수요말씀2009.07.15 (수)
2009년 7월 15일 수요예배 R광고사항
- 선포일
- 2009.07.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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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광고 꼭 듣고 실천해요!
한국 각 교회와 각 기관 각 개인들에게 알립니다.
모든 것은 교단을 통해서 받겠으니, 교단에 올리고 교단에서 선
생께 올리게 하겠으니 모두 그렇게 해주기 바랍니다.
선생과 직접 통해서 어떤 일을 쉽게 처리하려고 하는데, 그같이
하면 교단을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라고 해놓고 여기서 교단 시킨
일 알아보지도 않고 결정되면 착오가 많습니다. 그러니 꼭 교단
과 의논하기 바랍니다. 이곳이 교단 사무실이 아닙니다.
최후 결정 결재만 주는 곳입니다.
교단에 누가 어떤 일을 말하면 늦더라도 사실을 충분히 알아보고
내게 보고하기를 바랍니다.
끝이 없이 보고들이 개인, 교회, 교단에서 옵니다. 이것 대답하
려면 한도 끝도 없다고 주님께 의논하니 교단서 처리하고 핵심적
인 것만 자세히 보고하라고 했습니다.
여기선 결재를 하면 일이 제대로 안됩니다.
어떤 것은 선생이 결재를 낸지도 교단서도 모릅니다.
그래서 개인이나 어떤 정말 선생께 보낼 편지가 있으면 보내고
모두 교단 통해 보내기를 바랍니다.
안부 편지나 일반 편지는 보는데서 끝납니다.
자기가 할 일을 내게 말하면 됩니까
작은 일까지 내게 고하고 기다립니다.
주님이 계시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길 왜 너희가 할 일을 기도해
놓고 기다리냐 내가 답을 줄 것이 아니다. 답답하다고 계시한자
들에게 말씀한 것이 많았습니다.
어느 때 너무 하찮은 일까지 보고해서 너는 자격 없다고 다른 자
들 임명해서 세웠습니다.
자기들이 일을 저질러놓고 시간도 없는 선생에게 다 떠 넘기는
일들도 많습니다. 자기가 기도하고 노력해야지요.
편지하는 자들은 항상 그들이 합니다. 내일 올 편지도 또 그 사
람들입니다.
뜯어보나 마나 지난번에 말한 그이야기를 썼습니다. 심정상하면
오히려 해가 됩니다.
개인에게 임무를 준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직접 보고해도 됩
니다. 하지만 거의 교단 통해 하길 바랍니다. 선생이 받으면 또
교단으로 보내서 처리해야 되니까 꼭 아예부터 교단 통해 하시기
를 바랍니다. 선생광고 안녕. 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