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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7.17 (금)

2009년 7월 17일 새벽말씀

선포일
2009.07.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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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7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구원의 역사를 훑어보게 되었습니다. 구원의 역사는 그 동안 구약에서부터 점진적으로 계속해왔지만, 타락으로 인해서 구원이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 구출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원에는 그 주관권 안에서의 구원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구약 안에서 구원이 그 나름대로 있 다는 것입니다. 어떤 새로운 역사가 오기 전에, 그 안에서도 우선 구해야 한 다는 것입니다. 아픈 사람 같으면 병원에 가기 전에 응급치료를 해야하지 않 겠느냐는 것입니다. 병원에 갔어도 수술을 하기 전에 치료를 하듯이 구약 자 체 안에서도 구원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의사가 와서 완전히 수술을 해 서 깨끗하게 만든 것이 신약 역사였습니다. 신약이 와서 구약을 수술하고, 끊어내고, 잘라내고 해서 구원을 시키는 역사를 한 것입니다. 그때 수술을 안 하겠다고 한 사람은 죽은 것이 되었고, 수술을 받고, 새로운 역사 앞에 온 사람들은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자기의 모순이 있거나, 약한 것들은 반드시 수술을 안 하면 안될 입장입니다. 예수님을 보낸 것은 구약의 구원문제 때문에 보내신 것입니다. 구약 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서 다 타락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자기는 타락된 것을 보지도 않았는데, 자기는 그 때 태어나지도 않았었는데도 아담 과 하와의 주관권인 구약 4000년 속에 있는 사람들은 다 타락된 것으로 되 어있습니다. 섭리권도 하나님의 대표적인 존재자가 가서 뛰어서 졌으면 진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와 같이 아담과 하와가 이미 섭리권에서 타락되었기 에 일단은 진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진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금 도전해서 이기면 그 때서야 달라지는 것입니다. 섭리사도 똑같습니 다. 본인들이 도전해서 졌으면 일단은 진 것입니다. 그렇게 대표가 지면 진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때는 다시 시작해서 피눈물나게 해서 이기는 방법 이 있을 뿐입니다. 그와 똑같습니다. 구약에서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기 때문 에 그 주관권 안의 사람은 다 진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그 냥 놔둘 수 없으니까, 다음 역사를 받아야할 입장에 있기에, 그냥 놔두면 죽 기에 구약 나름대로 계속 관리를 하시는 것입니다. 구약에서 관리해서 신약 역사가 올 때까지 숨이라도 쉬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신약에서 예수 님께서 오셔서 구원을 위한 대수술을 시작했는데 거기에 응하지 않은 사람 은 거기서 끝났습니다. 신약도 똑같습니다. 신약에서 예수님이 대수술을 하 셨는데 응한 사람은 살고, 응하지 않은 사람은 죽었습니다. 그리고 수술에 응했어도 몸조리하고 뒤처리를 잘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안한 사람들은 죽게 되었습니다. 절대로 하늘이 시키는 대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믿음의 조건 입니다. 섭리사도 보면 모두 이렇고 저렇다고 사람들이 따지지만, 선생님은 속에 있는 얘기를 다 못합니다. 하나님께 안 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못하 게 되어있습니다. 죄의 문제는 어차피 용서를 해주어야 할 것이기에 “걔가 용서받았다고 하는 데, 이런 것도 알았습니까?”할 때 “그것은 몰랐다”하고 그를 다시 불러다가 “이런 것도 있다는데 사실이냐?”할 때 아니라고 하면 다시 조사합니다. 다 고백해야 용서를 해줍니다. 그냥은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것은 그렇게 하십니다. 일일이, 낱낱이 다 고해야 합니다. 마태복음의 말씀같이 호 리라도 남김없이 다 말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때도 미는 곳만 때가 벗겨지지 안 미는 곳은 안 벗겨지는 것입니다. 성경책도 보는 곳만 읽는 것이지 안보 는 곳은 안 읽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글자도 빠짐없이 정독해야 합니 다. 그와 똑같습니다. 구세주를 보낸 목적은 우리 백성을 구원시키기 위함입니다. 일단 구원시켜 놓은 다음에 다른 것을 하는 것입니다.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은 우선 건져내 야 하고, 병들고 아픈 사람은 우선 고쳐놓고서 잔치를 하든지 이상 세계를 이뤄야 한다는 것입니다. 첫째는 그것입니다.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은 건져 내는 것이 먼저이고, 아픈 사람은 고쳐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여러분들이 전 도 다닐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도 다닐 때도 병들어있는 사람에게 신앙만 넣어주려고 하면 안됩니다. 병든 것을 고쳐주어야 복음도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구세주를 보낸 것은 세상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기 위해서 보 낸 것입니다. 그 동안 받지 못한 영광을 받기 위해서 보내신 것입니다. 구원받았다는 것은 큰 것입니다. 그래서 구세주 앞에는 불만과 불평이 없습 니다. 무조건 순종해야 합니다. 이 세상의 주권이 아니고 하늘 주권이기 때 문에, 일단 그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화도 내시고, 그를 통해서 치리를 하시 기 때문에 그 앞에는 불만이 없습니다. 오직 순종만 해야합니다. 우리 섭리 사는 순종형인데, 그 중에는 아직 마음을 순종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런데 순종 안 하는 만큼 죄가 있는 것이고, 죄가 있는 만큼 사단은 주관을 합니다. 순종을 하는 만큼 그만큼 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일체 되었을 때는 죄가 없으니까요. 그리스도와 일체 되었을 때는 사망이 왕 노릇 할 수가 없으니까요. 구세주를 땅에 보낸 목적은 구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 기 위함입니다.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하고, 아 픈 사람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하기 때문에 먼저는 건져주고, 낫게 해 준 다음에 하나님의 참된 진리를 가르쳐 주고 그 다음에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구원 문제가 여러 가지로 대두되었는데, 하나님께서 뜻을 펴나가 면 자동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세상에는 평화가 오게 되어있습니다. 이런 것이 순서별로 이뤄집니다. 이것이 하나님 역사의 순서입니다. 구세주 는 하나의 심판관이 되고, 재판관이 됩니다. 또 전쟁터의 사령관이 됩니다. 그런 역할을 하는 존재가 구세주입니다. 예수님은 또 성현이 되기도 하십니 다. 우리의 싸울 것은 사람이 아니고, 사단과 싸우는 것이고, 사망과 싸우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상의 세계로 가지 못한 것은 전부 사단의 주관을 받는 것입니다. 다만 1주일이라도, 다만 하루라도 사단의 주관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절대 일체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면 사단 주관을 받고 가는 것입니 다. 5년씩, 10년씩, 20년씩 수고를 했어도 그 사람의 방에 도둑이 한번만 왔 다 가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도둑놈이 한번 왔다 가면 20년 50년 동안 모아놓은 귀중품을 싹 가져가듯이, 사단이 한번 침범을 하면 엄청난 손해가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으로 인해서 곤고가 오고, 어려움이 옵니다. 사단이 한번 침범하면 그렇습니다. 이와 같이 도둑놈 이 집을 한번 뒤지고 가면 그 귀중품을 다 가져갑니다. 오랫동안 간직했던 귀중품을 다 가져갑니다. 항상 그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단이 왕 노릇 못하게 해야하고, 흑암이 왕 노릇 못하게 해야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사단 주관을 많이 받습니다. 일일이 확인을 하면 압니다. 순간 순간 하나님 께 물어보면 아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못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런 세계를 늘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하늘과 일체 되는 상태를 가르쳐줍니다. 거기서 역 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님을 모신 곳은 그 어디나 천국이듯이 그런 것입니다. 사망을 이기고, 사 단을 이기면 역사가 진행되는 것입니다. 전국과 온 지구상에 있는 역사들이 그렇게 하기 바랍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들어 더욱 근 본을 찾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주시고, 의와 사랑과 공의와 진리로 충 만케 해주시옵소서. 전국과 온 지구상에 있는 자들이 이들의 말씀을 듣고 더 욱 근본을 깨닫고, 아버지 역사 하심의 근본을 찾아 살게 해주시옵소서. 확 실히 믿고, 확실히 따라오며, 자기 고집을 버리고, 자기 아집도 버리고 오직 순종하는 자들이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성경을 아는 자들이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릴 때 더욱 큰 것을 믿습니다. 그리 함을 받게 해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