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07.18 (토)
090718서울 성령집회말씀
- 선포일
- 2009.07.18 (토)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2장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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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성령집회 말씀 (20090718)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하심
과 주님의 긍휼하심과 그 평강이 여러분 모든 사람의 마음마음 가운데 충만하게 일어날 것
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울집회가 오늘 여기 장충체육관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아침 새벽예배, 어제 금요생방송 마치고 기도회하고 새벽예배 드리고 아침 어떤
사람들은 7시부터 출발해서 이곳에 10시부터 11시부터 1시부터 12시부터 이렇게 계셔 주셨
는데 여러분 피곤하지 않으세요? 여러분의 피곤과 여러분의 몸부림 여러분의 노력 모든 것
을 다보시고 오늘은 그가운데 하나님께서 크게 역사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여러분 이곳에서 저희들 이 몸부림으로 간구함으로 여러분 만나게 되어서 진정으로 반갑고
그리고 고맙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감사하고 정말 사랑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역사를 저희들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그동
안 생중계를 통해서 각교회에서 천국성령운동을 진행하면서 많은 은혜 받으셨을 줄로 믿습
니다. 그동안 성령의 뜨거운 역사속에서 하나님 영의 임재하심을 맞이하신줄로 믿습니다. 여
러분 각교회에서 찬양하면서 말씀들으면서 기도하면서 오늘 만나니까 속이 뚫리지 않습니
까? 답답함이 풀리지 않으세요? 여기 뒤에 계시는 분들은 오늘은 안 답답할려나 했더니 오
늘도 저 뒤에서 화면으로 답답하게 보고 계신데 오늘 하나님께서 여러분들 속의 답답함과
그리고 여러분들이 아직 뚫리지 못했던것 시원하게 뻥 뚫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은 오
늘도 여전히 집회의 총주인이 되셔서 육적으로 영적으로 모든일을 대행해 주시면서 은혜와
진리로 우리들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영을 쏟아부어 주시기 위해서 기다리고
계시다가 준비된 육체에게 그영을 선물로 주실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오늘 새로 오신분
들 환영합니다. 그리고 오래나오지 않으시다가 오늘 오랜만에 이곳에 발길 하신분들 환영합
니다. 잘오셨습니다. 여러분 오늘의 모든 분위기 모든집회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인도하시니
까 어색해하지마시고 마음문을 여시고 주님의 심정을 받으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그 성령을
선물로 받아 돌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은혜를 받기위해서 일찍부터 이 자
리를 채워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빈틈이 없이 빽빽이 채워주셨는데요. 여러분이 수고한 만
큼 마음을 드린만큼 역사는 일어납니다. 오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는 이 채워준
만큼 여러분들에게 그 영으로 뜨거운 은혜로 성령으로 채워주실것입니다. 여러분 그동안 은
혜와 성령을 선물로 받으셨습니까? 다들 얼굴 보니 받으신거 같애요. 아까 찬양하는 모습을
보니까 주님을 찬양할 때 손을 들었던모습 눈물을 흘리는 모습 정말 느껴볼려고 간구하는
그 모습속에서 저희들은 이미 성령이 임한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받은 사람은 또받아야 됩
니다. 충만하게 받을수록 강이되고 바다가 됩니다. 받을수록 더 높고 높은 차원에 이릅니다.
하나님의 세계는요. 너무 높고 높고 깊고 깊고 넓고 넓어서 받아도 받아도 끝이 없어요. 받
아도 받아도 지루함이 없습니다. 받아도 받아도 더 받고 싶은것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
나님이 주시는 이 영의 역사입니다. 여러분 아직 받지 못한 사람들은 오늘 꼭 그 성령을 받
아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너무 좋은 주제를 가지고 이곳에 왔습
니다. 궁금하시죠? 오늘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역사하실까? 어떤것을 선물로 주실까?
여러분들 선물을 줄려고 이곳에 부르셨다고 합니다. 선물. 내가 너희들에게 큰 선물을 줄것
인데 이것이 얼마나 큰것인지 들어보려나? 오늘 천국 성령운동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진행되
고 있는데요. 오늘 말씀의 주제 주님께서 직접주신 주제라고 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은 우리
선생님께서 특별히 함께 해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 “ 성령, 곧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
라 ” 성령 곧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라!! 같이 해볼까요. 성령, 곧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라!!!
받으실줄로 믿습니다. 사도행전 2장 1-21 까지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은 다같이 한
곳에 모이더니 홀연이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
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오늘 이말씀을 가지고 여
러분들과 함께 할겁니다. 성령이 어느때 임하실지 하나님의 영이 기다렸다 어느 누구에게
부어주실지 모르니까 오늘 여러분 긴장하시고 주시는 그 선물을 받아 돌아가셔야 되겠습니
다. 여러분 베드로는요. 성령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했어요. 사도행전 8장 20절에 두 사도
가 사람들에게 안수를 하매 성령을 받은지라. 사도들이 안수를 하니까 성령을 받은거예요.
이에 시몬이라는 사람이 사도들이 안수를 해주매 안수를 받은것을 보고 돈을 주면서 나도
그 성령좀 주시오. 그러면 나도 성령을 받아 내가 안수하는 자들에게 성령줄수 있도록좀 해
주시오. 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으로 살줄로 생각하였느냐 네 은과
함께 네가 망할지어다 했습니다. 책망했어요. 성령을 받으면 너무 기뻐 하는거예요. 무엇을
받지도 않았는데 기도해주었는데 사람들이 막 기뻐서 얼굴이 활짝 피는 거예요. 꽃처럼 활
짝 피고 아침의 해처럼 활짝 피는 거예요. 너무 놀란거죠 돈을 주고 사고 싶었던거죠. 고로
베드로는 하나님의 선물을 돈을 주고 사려느냐 책망했습니다. 여러분, 돈을 주고 사서도 받
을수가 없습니다. 지구 세상을 다줘도 하나님의 주시는 선물은 받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지않으면 받을수가 없습니다. 오늘 성령, 곧 하나님의 영을 받아라.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
라. 이말씀은 누가 하는 것입니까? 하나님. 돈을 주고도 이세상 지구상에 있는것을 다준다고
해도 살수 없는것, 그 선물을 오늘 여러분 받아 돌아가실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이 말씀하셨
기 때문에 그 선물을 주기 위해서 지금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손에 선물을 쥐어 들고
여러분의 앉은곳에 여러분의 계신곳에 각각 기다리고 계십니다. 어떤자에게 이만한 기름통
을 들고 마치 부어주듯이 어떤 사람들에게 요만한것 꼬마들에게 요만한것 여러분 흠뻑 젖어
서 돌아가셔야 되겠습니다. 지금 하나님은 함께하시며 말씀해주시고 계십니다. 저도 긴장함
으로 절대 주님을 증거하고 이시대를 증거함으로 재림을 증거함으로 임할것입니다.
기도하고 시작할까요? 하나님이 선물 주시는데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천국 성령운동을 진행하시사 운명과 같은 숙명과
같은 귀한 역사가 저희들 가운데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고 주께서 역사
해주시기에 가능한 역사인줄로 믿습니다. 먼저 이들이 피곤한 육신 피곤한 마음을 이끌고
이곳에 왔습니다. 육신은 피곤합니다. 그러나 영혼은 너무나 갈급하게 원하고 있습니다. 주
님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능력으로 이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시고 온전한 가운데 주님
을 간구할수 있도록 부르짖을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성령! 곧 하나님의 선물을 받
아라! 말씀하신 그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도 간구하고 애원함으로 주
와 일체 됨으로써 그 선물 받아가겠습니다. 이곳을 에워싸고 있는 천군 천사들이 저희들을
지킴으로 또 주님의 이름으로 명함으로 저희들을 공격하는, 주님과 하나되지 못하게 하는
사탄과 마귀야 물러가라!!! 오직 주님의 성령이 임하리라 믿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것 주
께 맡기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생기를 받으신 여러분. 새벽보다 더 생생하게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들이 쓰는 선물은 여러분 선물 다 받아보셨죠? 사람들이 주는 선물은 없어
집니다. 왜요? 쓰면 자꾸 없어져요 쓰면 쓸수록 없어집니다. 너무너무 극적으로 사랑하는 사
람이 준거예요 어떤 선물을. 너무너무 극적으로 사랑하는 자가. 너무너무 극적으로 사랑하는
자가 선물을 주었을지라도 쓰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먹는것은 먹으면 없어지고, 입는것은
한번입으면 중고가 되고 변치않으리라던 그 사랑도 성격안맞으면 변해버립니다. 사랑도 돈
도 집도 선물도 가다보면 질려버려서요 권태증이 생깁니다. 이세상의 어느것도 가다보면 질
리지 않는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천국이 지속적으로 매일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권태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겪어 보았습니까? 오늘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은 영원한
것입니다. 땅에 있는것과는 감히 비교할수없는 크고 엄청나고 아름다운 위대한 선물 영원한
선물입니다.
이선물을 받아야만 이험악한 세상에 앞으로 상상하지도 못하게 올 환란을 피하고 능히 막아
내고 이길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선물을 받아야만 마음의 고통과 삶의 세상적인 고통과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병에서 벗어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이 주시는 이선물을
받아야만 자기의 고민 자기의 문제 앞으로 닥칠 여러 가지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가 있습니
다. 사람은 저마다 자기의 문제가 있습니다. 다 저마다 각기 다른 문제 이곳에 모인 사람 7
천명이 모였다면 다 다른 문제들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고민하
고 걱정하고 염려하고 몸부림 치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돈도 써봐요 해결할려고. 백도 써봅
니다. 정성도 드려봐요. 마음도 줘봐요. 그러면서 돈도 없고 백도 없으면 몸을 써가면서 까
지 그것을 해결할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의 모든 문제, 세상에 문명이 발달되고
왜 이세상의 의학과 과학이 발달될수록 왜 더 문제는 생기기만 하는가? 해결하면 또다른 문
제가 생겨요. 해결하면 또다른 문제가 생겨요. 해결하면 또다른 문제가 생기고 해결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 왜 이런 문제들이 생길까? 역시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인하여 해결해야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주님을 믿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
니다. 특히 인생들은 자기의 앞날이 어떻게 될까 고민하고 걱정하고 염려하면서 불안하고
초조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자기인생이 어떻게 남았는지 자기인생이 앞으
로 어떻게 될지 고민하지 않는 사람들 봤습니까? 한사람도 없습니다. 이세상에서. 공포 고뇌
고민속에서 처해 살기도합니다. 마음이 기뻤다가도 순간순간순간 지옥에 살게 됩니다. 이랬
다 저랬다 이랬다 저랬다 하루에도 열두번식 백이십번씩 마음이 변합니다. 그러니 정신과는
성해요. 나라가 발전할수록 이정신의 병을 정신과에 맡긴다고 해서 약을 먹인다고 해서 해
결이 되겠냐는 것입니다.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이세상에 이 정신적인 문제는 계속해서 커
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육적인 문제는 해결했습니다 선진국들은. 그러나 이정신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함으로 지금도 고민과 고통과 고뇌와 번뇌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
신적으로 육적으로 치명적인 몸부림을 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들도 입
으로는 날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지만 자기 주관을 버리지 못함으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행함으로 하나님과 주님을 슬프게하고 걱정하게 하면서 하나님과 멀어진 삶을 살게 되
었습니다. 그러니 불안합니다. 그러니 걱정하게 됩니다. 그러니 고민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러나 이미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선물로받은자는 이 사망의 어두운 세상에서 해방이 되었다
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해방되셨습니까? 해방되셨어요? 오늘 여기 왔는데 먼저 배
가 고픈것이 생각나냐? 성령을 받는것이 생각나냐? 성령을 받는것이 먼저 생각날줄로 믿습
니다. 내 이 모든 고민의 문제 우리 이곳에 모인사람들은요 하나의 공통적인 생각이 있을것
입니다. 끝나고 뭘먹으려나 이것이 아니라 오늘 성령을 받으려나 오늘 더크게 주시려나? 한
번도 안받았는데 주시려나? 똑같은 고민과 번뇌속에 지금 있다는 것입니다. 이고민과 번뇌
이 고민과 번뇌는 하나님이 선물을 주심으로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저희 모두 증인들입니다.
하나님의 선물을 받는것이 중요하고 얼마나 기쁘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아는 증
인들이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모두 자신에 대해서 확실히 겪었기 때문에 안다고 했습니
다. 그러니 이선물을 꼭 받아가야 겠죠?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을 꼭 받아가서 이세상에 얽
혀있는 문제들을 과연 풀수 있는가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때 예수님이 돌아가
시고 나서 사도들이 할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문제가 있었는데 그 핍박의 문제
죽음의 문제에 그문제가 하나 더겹쳤어요. 아무도 풀수가 없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선물을
보내주심으로 인해서 모든문제를 해결 하셨습니다. 오히려 구원의 역사를 세우셨다는 것입
니다. 이세상 인류 구원 문제까지 해결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세상의 문제가 무었입니까? 먹
고 사는 것이 문제입니까? 하나님을 맞는것, 주님을 맞는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때가 가면
갈수록 지나면 지날수록 하나님을 찾지 아니할 수가 없으며 주님을 찾지 아니할 수가 없습
니다. 과학자들의 얘기를 들어봤습니까? 여러분 의사를 만나봤습니까? 최고의 자리에 있는
과학자일수록 최고의 자리를 가지고 있는 의사일수록 그들의 말을 여러분 귀 기울여 들어
보셨습니까? 저는 며칠전에 한 과학자를 만났습니다. 그 과학자가 하는 소리가
‘이지구는 이미 사람의 손에서 떠났다. 이 지구의 파괴는 사람들에 의해서 일어났는데 그것
을 돈으로 엄청난 예산을 투자해서 그것을 막아보려 했지만 지금은 막을수가 없기 때문에
과학자들일수록 하나님을 붙들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세상은 오직 기도하고 간구함으로 하
나님께 애원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과학자들이 제일 먼저 느낀다는 것입니다. 천문학자
들은 벌써 손을 놨습니다. 그것이 바로 지구의 실태입니다. 의사들은 사람들을 살리지 못해
요. 그러나 한 의사가 눈을 떠서 그 사후의 세계를 보게되었습니다. 그가 말하기를 이 사후
의 세계가 또 있다는것 그때 주님을 부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경험하고 나서는 도대체 자
기가 배운 학문은 무엇인가 누가 누구를 살릴수 있다는 말인가 정말 인생을 살리는 것은 학
문인가 과학인가 여러분 지식이 여러분을 살리겠습니까 학문이 여러분을 살리겠습니까? 과
학이 여러분을 살리겠습니까? 돈이 살리겠습니까 돈돈돈 하는 세상에서 돈이 살리겠습니까?
아닙니다. 오늘 이것을 확실히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주님만이 여러분의 인생을 살릴수가 있
다는것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살아야 여러분의 육신이 태어난 보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고
로 우리는 이 한이유로 이곳에 왔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선물을 받으려면 이 짤막한 시간
에 각자 시급히 해야될일이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전해줄테니까 여러분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짤막한 시급한 시간에 도대체 무엇을 해야될까? 머리에 외우던지 적던지 해서
여러분 머릿속에 완전히 입력을 해서 오늘 그것만을 위해서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됩니다. 어 소리가 작네요.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됩니다. 어 매
일 듣던소리요? 여러분 역시 마음이 노후되셨습니까? 신앙이 노후되셨습니까? 하나님을 절
대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하
신일을 알지 못하느냐?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만물이 창조된것을 볼진데 그 피조물로 인
해서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는자 그는 그는 양심이 없는 자라고 했습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일을 볼진데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세계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임을 시인하지 않을수 없
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불꽃같이 보고계시기 때문에 이모든 모임이 진
행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어야 됩니다. 절대믿습니까? 여러분을 창조한이심을 믿습니
까?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여러분임을 믿습니까? 여러분의 영혼을 창조하시고 여러분의 육신
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시는 것을 믿습니까?
둘째, 하나님을 절대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절대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인
간들앞에 절대적인 존재자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으셨으면 우리를 구
원할 이가 아무도 없습니다. 이지구는 창조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은 나지 않았다는 것입니
다. 지금 이 생각이 나네요. 차라리 나지않았으면 좋았을것을. 이세상이 하나님이 기뻐하시
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조했는데 나지않았으면 좋았을것을 하는 인생이 되지 않냐는 것입
니다. 각자 다 자기를 돌아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구원이
이루어 질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우리를 사랑해 주지 않으면 구원이 이루어 지지가
않습니다. 살아날수가 없습니다. 죽은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어지십니까? 여러분
믿어 지십니까? 정말요? 뜨끔하게요? 가슴 뜨끔하게 믿는 사람만이 성령을 받을수 있는데
요. 그래서 마음을 열어놓으라했잖아요. 그래서 찬양을 불렀잖아요. 오늘 무슨 말씀 주려나?
그거 다 아는 말인데 역시 귀가 닫혀있고 마음이 닫혀 있는 고로 그깊은 진리의 핵적인 말
씀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 이시대 가운데 여러사람을 통해서 말씀하고 계신것을 아직도 깨닫
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너희는 귀로 듣지말고 마음으로 느껴라. 마음으로 느끼는 데서 그치
지 말고 영혼으로 받아라. 받는데서 그치지 말고 행실하라. 그렇게 살아라. 그렇게 사는 자
만이 나를 받을수 있느니라 하셨습니다. 여러분 귀로 들으셨습니까 그동안. 귀로듣기에 성령
을 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영혼으로 깊이 받을수 있도록 하나님도 주님
도 천군천사들도 몸부림치고 있으니 여러분도 몸부림치는 역사가운데 역사가 일어나리라 믿
습니다. 사랑할수록 더큰은혜로 역사하시고 도와주시고 함께하십니다. 사랑하지도 않는자를
내 집에 데려다 놓고 뭘하겠냐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않는데 천국가서 여러분
뭐하시겠습니까? 반드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믿습니까? 여러분 하
나님을 사랑합니까? 사랑하고 싶습니까? 나를 구원해 준다는데 사랑하고 싶습니까? 사랑하
기위해 노력해보겠습니까? 하나님을 받아들이기위해 마음문을 활짝 한번 열어보시겠습니까?
셋째, 이제 마음을 비워야 됩니다. 자기마음이지만 자기가 주관하고 자기생각으로 채우고 있
으면 안됩니다. 의심으로 채우고 있어요. 자기주관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안됩니다. 하나님앞
에 모든건 내가 죄인입니다 말할 때 죄가 사라집니다. 내가 죄인입니다 말할 때 죄로 채워
졌던 내 마음이 비워 진다는 거예요. 내가 무지했습니다. 그 무지함이 버려진다는 것입니다.
고로 빈 마음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무지합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제 혼자힘으로는 안
됩니다.’ 이세가지를 부르셔야 됩니다. ‘내가 죄인입니다’ 내 마음가운데 채워졌던 죄가 비워
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무지합니다’ 라고 시인할 때 그 무지로 채워졌던것이 비워진다는 것
입니다. ‘주님 내 혼자 힘으로는 안되겠습니다’ 할때 자기 주관으로 채워졌던것이 비워 진다
는 것입니다. 저두요 기도를 하는데 크나큰 능력이 올때가 있어요. 이때는 주님 저혼자는 안
되겠습니다. ‘저혼자는 안되겠사오니 능력주시옵소서’ 할때 능력이 옵니다. ‘응 나 할수 있는
데 나 기도로 할수 있어. 어떻게 할수 있어. 괜찮아요. 여기있을때도 그래요. 사람이 내가 다
혼자 할수 있습니다.’ 누가 도와 주겠습니까? 하나님의 성령을 받고 이신앙생활을 하는데 있
어서 주님의 능력과 주님의 힘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가능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구원얻고 싶습니까? 사랑을 받고 싶습니까? 믿고 싶습니까?
성령의 도움을 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잘못된것들을 회개해야 됩니다. 사람과
사람끼리도 얼마나 잘못한 것이 많냐? 근데 하나님께는 얼마나 잘못한것이 많겠느냐 하셨습
니다. 이런말 한적 있죠? 언젠가. 지나가다 여기 외국회원들 많이 왔는데요. 한국사람들은
지나가다 툭쳐도 미안하다고 할줄을 모릅니다. 외국사람들은 지나가다 옷깃만 툭치면 뭐라
고 하죠? “I'm sorry” 얘기하죠? 얘기해요.‘미안해요, 어 미안해요’ 얘기한다는 것입니다. 길가
다가 사람을 툭 치기만해도 미안하다고 얘기하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것을 무지
해서 미안하다고 할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왜요? 교육을 받았어도 무지하면 모른다는 것입
니다. 왜 한국사람들은 지나가다 툭치면 미안하다고 할줄 모르나. 배우지 못해서 그것이 미
안한줄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제 배웠으니까 지나가다 툭치기만 해도 미안
하다고 하는데 하나님앞에 잘못한것들을 낱낱이 하나하나 회개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결국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위대하고 아무리 크고 아무리 비
싸고 아무리 온전한것일지라도 결국 생이가면 인간의 몸도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앞에 누
가 크다고 할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빈마음이 되어야 하나님이 주시겠다는 선물을 지금부터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미 빈마음이 된자는 하나님이 선물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럼 빈마음
으로 ‘주여 오시옵소서, 주여 오시옵소서’ 그거 하나만을 간구 한다는 것입니다. ‘어 나는 여
기와서 주여 오시옵소서 부담스럽다’. 이곳은 주님만을 부르는 곳입니다. 오늘 이곳 장충 체
육관은요 주님만을 부르기 위해 모였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곳 장충체육관은요. 사람의 콘서
트를 보러 온것도 아니구요. 경기를 보러 온것도 아니예요. 하나님의 영을 받기 위해 왔습니
다. 고로 여러분 뭐하나를 외쳐야 되겠습니까? 주님 한분만을 외치며 하나님 영을 부어달라
고 그 두가지만을 여러분 가슴속에 품고 있어야 되겠습니다. 믿겠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비우겠습니다. 저는 무지합니다. 죄인입니다. 혼자힘으로는 안됩니다. 오직 그것을 마음속에
차고 있는 사람에게 역사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 선물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선물을 사모하
고 사랑하는 자에 주신다고 했습니다. 왜요? 왜요? 주님도 하나님도 사모하고 사랑해서 주
신다는 것입니다. 고로 나와 일체되어라. 일체되지 않으면 섞일수가 없다 했습니다. 물과 기
름은 섞일수가 없다. 하나님은 사랑하고 사모하기 때문에 주는 것이니 너희들도 사랑하고
사모함으로 받지 아니하면 받을수가 없다.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듯이 섞어도 섞어도 흔들
어도 절대 하나될 수가 없다 했습니다. 이성령을 받아야만 여러분은 구원을 받을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옷을 빨수록 해지지만, 마음과행실은 빨수록 빛
이난다 했습니다. 여러분 기억나십니까? 마음은 닦을 수록 빛이 납니다. 행실은 새롭게할수
록 온전케 할수록 빛이 난다는 것입니다. 회개할수록 은혜를 받게 됩니다. 은혜를 받을수록
차원에 따라 빛이 납니다. 별처럼 빛나요. 그러다가 은혜를 더 충만히 받고 또 받으면 달과
같이 빛납니다. 그러면서 더 정결케하고 온전케하면 해와같이 빛난 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별처럼 빛나시겠습니까? 달처럼 빛나시겠습니까? 해처럼 빛나시겠습니까? 해처럼빛나는 여
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왕이면 해처럼 활짝 빛나야죠. 하나님의 은혜
와 성령의 불또한 받을수록 더 빛이나고 더 높은 단계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산은 오를수
록 높은단계에 올라가게 됩니다. 이와 같이 은혜도 성령도 받을수록 자꾸만 깊고 높은 단계
에 올라가서 결국 깊고 높은 영계의 단계는 하나님이십니다. 깊고 깊은 영계의 단계에 올라
갈수록 자꾸만 은혜를 주시고 성령을 주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나를 만나라. 내가 있는
곳에 오기를 나는 원하노라. 물은 흐를수록 내가 되고 강이됩니다. 바다가 됩니다. 고로 여
러분 내같은 인생에 강같은 인생에 만족하지 마시고 바다와 같이 넓은 그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사모하고 간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홰개! 더해야됩니다. 은혜! 더 받아야 됩니다.
사랑! 더 많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회개해야 할수록 내가 되고 강이되고 바다가 돼서 흘
러가서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따가는 회개하지 않으니깐 아멘아멘
아멘아멘 하나님 무조건 나 잘못했으니깐 나 죄인입니다. 죄인입니다. 은사받은사람들의 공
통점이 무엇인지 여러분 무엇인지 아십니까? 나는 죄인이라 했을때 크나큰 은혜를 주십니
다. 이것은 비법입니다. 저도 제가 영안을 뜨고 하나님의 임재를 보고 여러 가지 경험을 했
을때는요 무조건 이기도 하나였습니다. ‘주님 제가 죄인입니다.’ ‘ 너 뭐잘못했냐’ ‘무조건 죄
인입니다. 무엇을 잘못했는지 하늘이 보시는 데로 날좀 용서해 주십시오.’ 두 번째 나는 부
족한자입니다. 주님없으면 살수가 없습니다. 나좀 써주시옵소서. 버리지 말고 써주시옵소서.
이세가지 기도를 가장 좋아하신답니다.
주님앞에 무릎꿇는자. 주님의 위대하심을 영광스러움을 나타내는 자에게 하나님은 그를 사
용하신다는 것입니다. 떡잎부터 알아본다. 무슨 떡잎부터 알아보시겠습니까?
어 나는 내가 주님을 찾아서 찾았지. 그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주셨지. 주님이 해주셨지. 내
입가운데 항상 주님이 주셨지. 주님이 보호하시지. 항상 해주시지 시인하는자는 떡잎부터 알
아본다. 그사람은 이만하게 크게 쓴다해도 절대 주님의 영광을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 이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영광 나타내기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 나타내기
위해서 여러분 하나님의 영광 나타내는 자들이 되시겠습니까?
넷째, 믿고 사랑하고 마음을 비웠으면 이제 이 빈마음에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선물을 주
십시오. 하고 간구해야 됩니다. 간구해야 됩니다. 오늘 키워드입니다. 간구.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은 하나님의 영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은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하나님의 영이예요. 하나님의 몸입니다 몸. 거룩하신 전능자의 신을 부어준다.
거룩하신 전능자의 신을 부어준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야 제대로 믿고 알고
살아가게 되고 정결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인하여 하늘나라를 봐야 간다는 것입니다.
믿어지지 않으니까 보고라도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영을 받아야 보지 못하고 들
어도 믿음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아야 세상 죄악을 분별하게 된다는 것입
니다. 왜요? 이세상이 왜 다 죄악으로 갈까? 왜 내영혼이 깨어나지 못할까? 영을 못받아서
분류를 못해요. 이곳이 지옥길인지 이곳이 천국길인지 지옥이 있는지 천국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그냥 자기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을 받아야 이 죄악이 분별됩니다. 선악
을 구분하게 돼서 절대로 여러분 악으로 가고싶은 사람 손들어 보세요. 여기들은 깡패들이
있고 여기는 너무너무너무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어요. 여러분 어디로 가시렵니까? 어느 누
가 깡패있는길로 ‘나 담대하게 날 테스트 하겠어’ 이왕이면 그길로는 안간다는 것입니다. 하
나님의 영을 받아야 자신을 희생시키면서 우리를 사랑해주고 구원해주신 주님을 제대로 알
게 됩니다. 왜 이세상이 왜 이세상이 자꾸 타락된 세계로 가는가 주님을 모르니까요.
왜요? 하나님의 영을 못받았어요. 주님을 모르니 모르니까 모르는 길로 갈수밖에 없다는 것
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을 통해서 이미 뭐라고 말씀 하셨습니까. 이세상은 무지 무지 무지
무지 무지로구나. 무지가 사람을 죽이는구나. 무지가 결국 지옥불로 떨어지게 하는구나. 아
는역사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충만한 이시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의 영을 받아야 하나님의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아야 하나님의 것이 됩니다. 여러분
누구의 것이 되시렵니까? 하나님, 하나님의 것이 되겠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것이 되겠습
니다. 내가 부르짖고 내입술로 간구하오니 하나님의 것이 되게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기도해
야 된다는 겁니다. 기도할거 지금 다나왔어요. 왜 기도 할말이 없습니까? 오늘 이와 같이 지
금은요 방법을 알려 주시는 거예요. 하두 성령못받았다하니까 지금은 그 방법을 마치 답안
지 처럼 지금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아야 신령한 세계를 알게 됩니다. 신
령한세계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신령한 세계는 반드시 있거든요. 영을 받아야 이것을 본
다는 것입니다. 보지못하면 느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아야 천국과 지옥을 비로소
확실히 알게되고 형제들을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제대로 사랑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지상천국이죠. 여러분 회개하고 마음을 비우면은 이따가 기도하실 때 지금 나는
회개 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주님 하나님 영을 부어주세요 부어주세요’. 오직 이거 하나
만을 간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하나님의 것이 되기 원하거든요. 저는 구원받기 원하거든요.
주님 최우선에두고 주님 몸이 되어 살거거든요. 약속하는 모든자에게 제일먼저 부어 준다는
것입니다. 원해서 주는것과 그냥주는것은 다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분들 이걸 꼭 기억
하시길바랍니다. 원해서 주는것 여러분 원하십니까? 그냥 아니면 이 자리에 앉아계십니까?
그냥 준다고 하니까 오셨습니까? 아니면 기도 낫게 해준다니까 오셨습니까? 병이 누구로 인
해 낫습니까? 아픈마음이 누구로 인해 낫습니까? 상처받은 마음이 누구로 인해 낫습니까?
여러분이 부르지 않으면 누가 낫게 해주신다는 것입니까? 왜?나는 병이들었으니까 그냥 가
서 기도 받으면 되겠지. 낫는 역사가 없었습니다. 낫는 역사가 없었어요. 오늘 주님께서 하
신 말씀이 있습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너의 부르짖음대로 될지어다”“네가 고백한대로
될지어다” 고로 하나님은 너희 각인대로 역사해주신다고 했습니다. 각사람에게 저에게 역사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각인에게 고백하는대로 시인하는대로 인정하는대로 구하는
대로 주신다는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있으면 누가 준다는 것입니까 누가요? 누가 준다는 것
입니까? 받고 싶으십니까? 치료받고 싶으십니까? 정말 하고 싶습니까? 여러분의 입으로 인
정하고 광고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원해서 주는것 간구하고 원하면 주는자도
좋습니다. 저도 이렇게 안수기도 하러 가잖아요? 가만히 주는데 막피해요. 그러면 할 수가
없어요. 피하는데 어떻게 해요. 그냥 머리를 잡고 막 흔들수는 없잖아요..근데 머리를 갖다
댑니다. 어떤사람은 제손을 머리에 갖다댔는데 제손을 낚아채는 거예요. 자기머리에 갖다 대
더라구요. 어떻게 안해줍니까? 여러분 어떻게 안해줍니까? 깜짝놀랬어요. 저도 처음에 눈감
고 다가가는데 손을 탁 낚아챈거예요. 좋아서 준다는 거예요. 저사람은 간절하구나.간절한
사람은 기도해 주면 기도하기전에 진동을 막 느껴요. 그정도로 자기가 원하는거 자기가 구
하는것이 크다는 것입니다. 고로 자유의지다. 나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 왜 내 마음
대로 한다고 하느냐? 자유의지 주고 긴건 기고 아닌건 아니고 뜻대로 하는사람은 돌아오고
아닌사람은 저길로 가고. 사람이 자기의지를 하나님 앞에 확 실 히 보여야 된다고 했습니다.
자기의지를 확실히 하나님 앞에 보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의지는 무엇입니까? 여
러분의 의지를 하나님앞에 확실히 보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구하고 원할 때
더 가치있게 준다. 구하고 원할 때 더 가치있게 준다. 왜요? 원치않는자에게 주면 받아도 가
치없이 여기고 결국은 가치가 없으니 버립니다. 아무리 귀한것일지라도 헌신짝처럼 버려요.
여러분 귀한것을 받아보셨습니까? 받아보셨어요? 피곤한 눈을 뜨세요. 오늘 마지막날입니다.
주님 지금 오시면 어떻게 해요? 지금 와 계시죠. 지금맞는자가 나의 마지막 날에 맞을수 있
다 했습니다. 저두 밤새고 왔습니다. 저두 어제 이렇게 외치고 또왔어요 지금요. 여러분 부
어주실 때 받아야죠. 말씀 여기서 끝낼까요? 말씀 여기서 끝내고 내려가겠습니다. 주님보고
계시니 내려갈수 없습니다. 듣는자는 듣기를 원하고 받는자는 받기를 원합니다. 여기온이유
가 뭔데요? 새벽예배 드리고 잠도 못자고 온 이유가 무엇입니까? 들을려고 받을려고. 그럼
저는 왜 말씀을 전합니까? 주님 말씀하시는데 안 전하면 받을수 있겠습니까? 기성교회 각각
부흥집회 여러분 보셨습니까? 20분 말씀하고 끝내요. 20분말씀 무슨 말씀 듣고 기도하시렵
니까? 무슨말씀듣고 방향을 알겠습니까? 무슨 말씀 듣고 구원을 받겠습니까? 이말씀의 가치
를 모르는자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말씀 들어도 어떤 사
람은 그래요 ‘ 어 저거 들은 얘기야,’ 역시 그런자는 하나님을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들어도 들어도 한마디만 주십시오 주님. 선생님의 정신이 뭔지 아세요? 한마디만 주십시오.
내가 주님을 발끝자락만 본다해도 내가 주님을 평생토록 따르겠나이다. 여러분 얼마나 수백
만마디 수천만 마디를 받으셨습니까. 그런데 왜 우리는 성령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까? 왜
왜 하나님의 영을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까? 누구의 잘못입니까? 말씀 전하는 저의
잘못입니까? 저도 간구하고 애원함으로 이 자리가운데 왔습니다. 부족하고 주님 부족한데
왜 저를 사용하시나이까? 울고 불고 하면서 밤새 말씀 준비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너무 감사한게 한달내내 울었어요. 한마디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컴퓨터 앞에 5시간 그냥 쳐다보고 있어요 성경책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어떤 말씀을 해야
되나. 그 간구가운데 선생님 40일만에 오늘 말씀 주셨어요. 매일 그와 같이 이는 그냥 받
아 주시겠습니까? 그럼 그말씀은 누구에게 나옵니까?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왜 받아도받
아도 말해도말해도 깨닫지 못하니 내 심정이 답답하여 눈물만 나오는 구나. 오늘 여러분 주
님을 눈물로 돌아 보내시겠습니까?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은 힘이 없구나.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피곤해서 못받는구나 어쩔수 없죠. 육신의 단계를 뛰어 넘어야 됩니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죠. 지금 죽음이냐 사냐, 죽음이나 사냐, 죽음이냐 사냐, 구원이냐 지옥이냐, 결정되고
있는 상태에서 내 육신따라가면 되겠습니까? 고로 네 영혼을 깨워라 하지 않았습니까? ‘네
영혼을 깨워라’ 깨우지 않으면 그 육신속에 파뭍혀 사망길로 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
찾기전에 여러분 영혼을 깨우시길 바랍니다. 영혼을 시인하지 않는자 깨울수가 없습니다. 귀
히여기지 않으니까 내귀는 자꾸 막혀요. 아직까지도 그 틀에 박힌것에 의해 내 귀가 열리지
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말씀 그말씀 그말씀 그래 그말씀 그말씀 여기다가 결국 구원받지
못한 인생이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생명록에 내이름이 기록되어 있나 기도해 보라고 했습
니다. 자신있습니까 여러분? 자신있습니까? 생명록에 내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것을 여러분
자신하십니까? 오늘 자신하고 돌아가셔야죠. 언제 다시 할려구요. 이 은혜의 때가 지나가면
다시 올까? 이 은혜의 때가 지나가면 다시 올까? 믿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안옵니다. 구
할 때 원할 때 가치있게 받는 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는자도 원하고 받는자도 원하므로
일체되어야 받을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주시는 자는 너무 원하고 있어요. 여러분 여기서도
하나님 마음 몰라주면 안되요. 여러분 원하십니까? 일체된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리라 믿습
니다. 하나님의 큰은혜를 받고 큰일을 한 자를 보면요. 한결같이 고생했어요. 금식기도하구
요. 의롭게 살았어요. 외롭게 살았어요. 애원하고 간구하고 무릎이 다 닳도록 살았습니다. 오
랫동안 스무시간 열시간 매일매일 간구하면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해보셨습니까? 그
간구로 나온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 어떻게 나왔어요. 죽임을 당하면서 창을 목
에다 대면서도 나온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왜요? 구원할려구요. 지금 이말씀 또한 애원하고
간구하고 눈물흘리면서 그 무릎이 닳으면서 나온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토록 간구하면서
받았기에 귀히여기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감사하면서 산다는 것입니다. 귀히 받은자
는 얼마나 귀한건지를 알아서 정말 귀히 받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믿고 사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간구하지 않는 자는 믿다가도 귀한것을 모르고 세상으로 가버립니다. 지금
이시간도 귀한것을 모르면 듣다가 아이고 집에나 가야겠다. 귀한것을 모르기에 하나님과 주
님을 냉정하게 대하고 떠나버립니다. 그러다가 자기가 버렸으니까 다시 오지도 못합니다. 사
람끼리도 사랑하는자가 구하고 원하여서 얻은자는 귀하게 여깁니다. 자기가 너무사랑한거예
요 이사람을. 그래서 얻으면 절대 버리지 않습니다. 누가 길가다가 자기 애인 쳐다보면은
‘진짜 저게 내 애인 쳐다본다’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근데 많은 사람중에 택해볼까 하면은
누가 데려가든 말든 또 이쁜여자 있으면 택하면 되니까. 멋있는사람있으면 택하면 되니까
딴사람. 구하고 간구해서 귀하게 봐야지만 절대 뺏기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주님
도 이성령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 안버립니다. 구하고 간구해야 몸부림치지 않은것
은 귀한것을 모릅니다. 여러분 성령받고 싶으세요?
어찌 몸부림치지 않고 받으려고 하십니까? 몸부림치지 않으면요 받아도 몰라요.받아도. 그냥
주시려니 눈감고 있으면 주시겠습니까? 어제 어떤사람은 하두 기도가 안돼더래요..사탄이그
냥 방해를 하더래요. 히히히 이러면서. 하두 이렇게 간절하게 손을 모은거예요. 합장 하두
손을 모으고 ‘주님’ 하니까 나중에 손을 탁놓으니 손이 계속 떨리더라는 것입니다. 너무 힘
을줘서. 몸부림가운데 얻은것을 뺏기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오늘 마지막 말씀 주실거예요.그
동안 천국성령운동 쭉 진행하면서 너희는 어떻게 살아라 오늘 핵심적으로 말씀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나와요. 받은 은혜를 상실하지 않는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지금 받
아봤자 상실하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리고 다음에는 상실하면 더 이상 기회는 없다고 했
습니다. 고로 지금 몸부림치며 원하고 간구하고 애원해야만 이것을 잃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에대한 가치를 투자하고 얻지 아니하는 고로 버리고 멀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녀
가 서로 사랑하면서 ‘난 너 없이는 못살겠다. 너없이는 못살아 너없이는 못살아. 매일 너 없
이는 못살아’ 하며 살았으면서도 나중에는 오히려 ‘그냥 우리 헤어지는 것이 낫다. 그냥 따
로 살자. 고달프다.’ 너없이는 못살아하며 몸을 그냥 끌어 안으며 살았으면서도 나중에는 그
냥 헤어지자 하며 헤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후에 또 후회하게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
수고하고 노력하고 간구한 끝에 얻어야 됩니다. 오늘 성령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수고하고
노력하고 땀흘리고 간구하고 애원한 끝에 얻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저도
말씀 전하고 나면 가슴이 아파 죽겠어요. 장기가 다 타버리는거 같애요. 아까 천권목사님도
얘기하셨는데 하두 이걸 쥐어 짜가지구요. 가슴이 이 장기 들이 다 아픈거예요. 그정도로 하
고 났을때 올까 말까예요 올까 말까. 느낄까 말까. 그때 더해요. 이래도 안주시겠습니까. 주
님 이래도 안주시겠습니까. 제가 지금 주님 구하는데 이래도 안주시겠습니까. 목숨을 다했을
때 주십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을 간절히 간절히 받기를 원하십니다. 하
나님도 주님도 너무나 간절히 원하고 계시데요. 그리고 최고로 원하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지금이시간에 하나님의 영을 받기를 누가 최고로 원하시냐. 하나님 주님. 여러분 오늘 하나
님과 주님이 원하시는것을 해주시렵니까? 이시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여러분 자신에게
임하시기를 원합니까? 정말 원합니까? 정말 간절히 원합니까? 사모합니까? 그럼 지금 까지
말한 것들을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구상은 어떨지 몰라요. 이모든 구상은 하나님이세
요. 믿어라. 사랑하라. 그리고 비워라. 정말 원하고 간구하라. 이 네가지를 행하는자 안줄수
가 없느니라.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아야 천국간다. 여러분 아무말도 아
닌거 같애요. 아니면 맞는말 같아요. 천국을 사모하십니까? 여러분 좋은 집을 사모하세요?
천국을 사모하세요? 좋은거 준다는데 안받을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너희가 진정코 단언코
말하노니 성령으로 거듭나야 나의 나라를 받으리라. 성령으로 거듭나야 나의 재림을 맞으리
라. 성령으로 거듭나야 이기근한 시대에 살아날 수 있으리라. 성령으로 거듭나야 이 정신을
깨운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정신의 아픔을 겪지않고 살아가게 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야 하나님이 사랑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사랑하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사람의
사랑을 받아보셨습니까? 사람의 사랑받아보셨어요? 물질의 사랑 받아보셨습니까? 옷입는거
잘먹는거 그사랑 받아보셨습니까? 받아보니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누가 자기 사랑해주니
좋습니다. 잘먹으니 좋습니다. 잘입으니 좋습니다. 그러나 먹을때 입을때 받을때 뿐이라 곤
고한것은 여전합니다. 이세상에 아무리 많은 옷이 나와도 아무리 먹을 것이 많이 나와도 더
이상 만들지 못하는 것들이 나오고 나오고 나와도 이인생의 곤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절대 해결이 안되요. 이인생의 곤고한 문제 정신의 문제 영혼의 문제가 해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왜요? 주님을 찾지 않음으로. 처음 사랑을 잃음으로. 여러분, 여기계신 모든
여러분들. 어린아이나 나이가 지금 드셔서 일찍부터 와계셔서 많이 피곤하세요. 감사하고 고
맙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중에 어느누구도 빠짐없이 응애응애 하면서 태어났습니다. 귀엽고
예쁘게. 얼굴이 안예뻐도 애기는 다 귀엽습니다. 이세상에 어느누구도 사랑으로 태어나지 않
은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다 자기시절에 응애응애 애기로 태어 났다는 것입니다. 오늘 다
시태어나 하나님의 축복속에 하나님의 사랑속에 다시 태어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
니다. 축복받으며 살지 못한자 하나님의 영을받아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며 태어나고 사랑받으며 살아가지만 언제까지 지속될지 알
수없는 불안감에서 벗어나 오늘 제대로된 사랑을 덧입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 하나님의 사랑을 진정 받아보고 주님의 사랑을 진정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어려
움 걱정염려가 몰려와도 여러분은 사랑의 날개를 달아서 훨훨 날아 다니면서 걱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시간 하나님의 영을 받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영을 받고 계세요? 사도행
정 2장 17절 이하 늘 들었던 말씀이죠. 말세에 내 남종과 여종에게 네육체에 그 육체에 내
영을 부어주리니 예언할것이요 은사를 받을것이요 각종 얘기했습니다. 이제 모두 하나님의
영을 받을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왜요? 방법을 가르쳐 주었으니까. 하나님은 불시착이예
요 언제 오실지 모릅니다. 언제 어디에 오실지 몰라요. 고로 집중하라. 처음부터 집중하라.
언제 지금 나는 기다리고 있다. 기다리고 있는데 때가되면 그냥 손을 놓는다는거예요 줄려
고. 준비된자에게만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내가 네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주리니 그들이 예언
할것이요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것이요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징조를 베풀고 갖가지 은사
를 보여주리라 하셨습니다. 그 은사가 오늘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임할것이니 각자가 애원하시기 바랍니다. 각자 여러분의 죄가 있는지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회개하시고 빨리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살리신것을 믿습니까? 정말요?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살리신것을 믿습니까? 그 보혈의 피로 사하심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그 보혈의 피로 용서해주셨으니 다시한번 용서해달라고 용서를 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하
나님의 것이 되어 살겠으니 제발 그영을 달라고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영은 비워
있는 마음에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비워있는 마음이어야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방언도 하고
통역도 하고 뜨거움을 느끼기도 하고 진동을 느끼기도 하고 신령한 각종은사들이 나타날것
입니다. 어떤 은사를 받으실지 몰라요. 저는 기도하고 싶어 지금 속이 떨려요. 나에게 이 귀
한것을 주셨는데 오늘은 한번 이대로 해보자. 주님말씀대로 했을 때 되지 않은것이 어디 있
었나. 반드시 오늘은 더큰은혜 강이되고 바다가 될수 있는 은혜를 받고야 말리라. 내가 사모
하니까. 내가 정말 사모하니까. 그렇게 살기를 사모하니까.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기를 사모하기 때문에. 여러분 사모하십니까?병이 낫기를 바라십니까? 권능을 받으시기를
원하십니까? 잘되시기를 원하십니까? 해결되기를 원하십니까? 그러면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자유의지다. 원하는자, 구하는자 나와 일체되어서 받으리라. 오늘 어떤 말씀 나올지 몰랐죠?
오늘 이말씀을 뜨끔하게 받아들인자는 이미
받으셨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이 말씀을 받아들인자 하나님을 받아들인자로서 말씀통해
이미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 말씀을 받아들인자는 하나님 주님께서 아예 그 손을 대
주셔서 인치심을 해주실 것입니다. 아예 주님의 사람으로 인침을 받아주실것입니다. 아직 느
끼지 못한자 한번 해보겠다 아이고 급해죽겠다 지금이라도 빨리 뛰어가자. 열심히 여러분
부리나케 엉덩이에 불이 나도록 달려와서 잡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해
야죠. 기도해야죠. 오늘은 모든 성령집회를 총 망라하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나올지 몰라요.
어떻게 모든말씀이 흘러갈지 모릅니다. 오늘의 키워드. 간구하고 애원하라. 주님의 것이 되
겠다고 하나님의 것이 되겠다고 간구하라. 아까 아침에는 예수로 이노래를 부르는데요 이노
래 너무 좋더라구요. 내 중심에 오시는 주님을 느껴볼까요. 이노래 부르면서. 기도할때는 여
러분들 마음을 중심을 모은다는 그뜻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마음을 가지고 간구하는 마음 손
을 모으구요 고개을 똑바로 들고 하늘앞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해야 주님 말씀 주십
니다. 오늘 2부 말씀 또 있어요. 주님께서 과연 우리에게 무슨 말씀 주실까, 이말씀을 통해
주님을 받을수 있을까? 땅끝까지 이르러 내가 주님의 증인이 될수 있을까. 간구하고 찬양을
드리기 원하는자 손을 들어 하나님을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는 예수로 눈을 뜨게 하
시고 여러분 오늘 아침에 예수로 눈을 뜨지 않았습니까?
노래] 아침에는 예수로
이금이시간 예수님 한분만 부르는 그때를 기다리지 않았습니까? 주님이 거지처럼 구걸하면
서 찾는 그때가 아니라 내가 오늘만은 그동안 잘 몰랐다면 오늘만은 주님을 찾아봅시다. 여
러분 제가 여러분 잘 느끼지않는다면 제가 무릎 꿇고 빌면 하실거예요? 저는 지금 마음이
요. 제가오늘 여러분들앞에 무릎을 꿇고 서라도 여러분에게 하루는 예수님을 불러달라고 간
절히 원하고 간구할거예요. 선생님의 심정을 전해주고 싶어요. 그토록 어려움을 당하면서까
지 이런 말씀을 주신 이유가 무엇일까 왜 예수의 이름을 부르라고 할까. 모르면 불러 보시
기 바랍니다. 안부르는자가 있다면 제가 무릎을 꿇겠습니다. 오늘 저를 처음보신 여러분 모
르신다면 제 눈물을 보시고 마음을 보시고 이 진심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내 중심에 오
직 주님을 간구하고 원하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2009년 7월 18일 하나님의 나라에 주님
을 영광스럽게 하는 날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2009년 7월 18일 서울 장충 체육관에서 하
늘을 사랑하는자 주를 사랑하는 자들이 모여 나를 영광스럽게 기록한 날이로구나. 이날 모
여서 내 이름을 영광스럽게 한자가 누구냐. 내 나라에 참여하리라.
노래]찬양하라 내 영혼아
주님다시오실 때까지
오늘 2009년 7월 18일 영광으로 주님을 영광으로 모시는 날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
다. 여러분, 여러분의 희망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영원한 희망이 무엇입니까? 네 입으로
시인하는 자마다 구원을 받으리라. 여러분, 여러분의 희망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입니다. 사
망 지옥으로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을 우리들을 구원하시어서 천국가서 영원히 살게해주실
그 주님을 맞는 일이예요. 우리들의 희망이 뭡니까? 주님 인데 주님 한자만으로는 너무 부
족합니다. 주님을 맞는일 주님을 맞는일 주님을 내 가슴에 모시는 일 일체되어 신부로서 신
랑으로 맞는일 이두가지가 우리의 영원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희망, 주님을 맞는일
주님을 신랑으로 맞는 일 이두가지입니다. 구주로 맞고 신랑으로 맞아야 됩니다. 구주로 맞
고 신랑으로 맞아야 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삶으로 끊임없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예수님을 구주로 맞겠습니까? 예수님을 정말 신랑으로 맞이하겠습니까? 그 아무도 맞이하지
않고 신랑되신 주님을 미련없이 맞이하겠습니까? 아멘하고 화답하는자 주께서 역사하실줄
믿습니다. 주님 좋아하십니다. 좋아하시겠습니까 안좋아하시겠습니까? 오늘 천국 성령운동
오늘 무엇을 기대하셨습니까? 매일 말씀 들으면서 무엇을 기대했습니까? 영을 받기를 영을
받기를. 그동안 주셨어요. 그럼 무얼하기를. 주님께 기쁨 드려야죠. 오늘 뭐하시겠습니까? 우
리섭리사 왜 이렇게 30년 동안 해오셨습니까? 이제는 그 어려움을 놔줍시다. 예수님을 십자
가에서 내려 놓읍시다. 선생님을 십자가에서 제발좀 내려놔요. 내려놓는 일은 뭐예요. 심정
태우며 애를 태우며 외치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맞는 일. 주님을 구주로 신랑으로 오늘
맞이하면 주님 오늘 거기서 내려놓는다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내려놓는다는 거예요. 천국
성령운동 저는 무엇을 드리겠습니까? 기쁨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만은 2009년 7월 18일 이
시간 만은 주님 영광으로 오소서. 영광으로 제발 와 주시옵소서. 원없이 기쁨으로 웃으면서
와 주시옵소서. 예수님 사진은 왜 이렇게 웃는 얼굴이 없는 거예요. 왜이렇게 예수님은 웃으
면서 안그려주시나? 활짝 웃는 모습 못보여 주시려나? 오늘 보여 주시옵소서. 오늘 보여 주
시옵소서. 그 미소가 하늘까지 닿아서 하나님까지 웃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저
희들을 신부로 삼아주기 위해서 세마포옷이 다 젖을 정도로 심정의 고통을 겪으시면서 눈물
을 흘리셨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무릎 꿇는 순간 그 심정이 가슴에 와 박히는 거예요.
감사해요. 은사받았어요. 저도 힘들어요. 여러분앞에 서있는 부흥강사인 저도 힘듭니다.왜요?
안보여요. 제가 보질못해서.그래서 말로해주고 여러 가지로 해주는데 심정이 타 죽겠는거죠.
내가 주님을 그래 내가 주님 맞는데 주님 한번 불러보자. 내가 한번 애원한번 해보자. 애원
하는 입장에 나가니까 눈물 나오더라구요. 내가 애원을 받은입장이니까 눈물이 나오겠어요
안나오겠어요. 안나와요. 누가 나한테 애원하고 구걸하면 눈물이 안나와요. 그 내가 애원하
는 입장이면 눈물 펑펑 흘린답니다. 오늘 그 심정을 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주님의 말씀 들어보세요. 들어 보실래요? 들어보실래요? 왜 우리의 섭리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아직까지도 사탄 마귀에게 쥐어 박힘을 받고 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아직까지도
사탄들이 와서 ‘나는 너를 죽이고 싶어. 너 죽일거야. 너 빨리 죽어 죽어 그런데요. 아직까
지. 왜 이런일이 일어나느냐. 주님의 이름으로 무장을 하면은 절대 안일어납니다. 우리 ss
중고등부 너무 기특해요. tv안보고 어떻게 살아. 왜? 친구들이 매일 tv얘기하는데 난 바보야.
이세상에 사는데 난 바보야. 어느 순간 주님의 이름으로 사는게 바보가 됬어요. 그러니까 주
님 안믿는거예요. 바보가 되니까. 여러분 세상속에 갖힌 바보가 되겠습니까? 사람들이 몰라
줘서 바보로 취급받겠습니까? 저는 오늘 결심했습니다. 이세상 누가 뭐라해도 우리선생님
한길을 걸어 오셨듯이 오직주님을 땅끝까지 이르러 증거하겠다고 정말 다짐을 했어요. 누가
뭐라하면 뭐합니까. 누가 온지도 몰라요 저는요. 어떤누가 어떤 중상모략하는자가 아님 마음
에 아직까지도 강팍한자가 ’‘뭐하는거야?’ 보고 의식안해요. 주님이름외치고 나를 구원하신
나를 살리신 이를 보고 고맙다고 하는데 그도 살리셨는데 모르는거 뿐인데 대신 구해야 되
지 않겠습니까? 너무 기특해요. 우리 특히 어린자들 너무 기특합니다. 바보취급 많이 받지
요? 바보취급 받고 사세요 바보 아니예요. 정말 그속에 갖혀사는 정말 인생의 정신을 죽이
고 영혼을 죽이는 그속에 사는 자들이 불쌍한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또 끌려가요. 그게 좋으니까. 여러분 주님의 말씀 들어보시렵니까? 주님의 심
정한번 받아 보시렵니까? 또 들은 얘기로 생각하시렵니까? 정말 말씀하실 때 뜨끔하게 알아
들으시겠습니까? 뜨끈하게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오늘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멘 하고 화답해
주셔서 감사하고 함께 주님의 이름 불러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오신
분들 절대 구원받도록 매일 기도할거예요. 너무 감사해요. 여러분 감사해서 죽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나도 내가 지금 강사로서 여러분앞에서 주여하고 부를때 같이 불러주니까
너무 힘이 되는 거예요. 군대처럼 마치 주님 얼마나 기뻐하실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정말 이
마음을 가지고 여기서 영원히 외쳐야 겠구나. 쓰러져 죽을때까지. 또한번 결심하게 되었습니
다. 이 자리에 저 젊은 사람입니다. 여자입니다. 힘이 없습니다. 능력 없습니다. 주님의 힘으
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간절히 간구하고 외치는 이 호소의 소리만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목
소리는 저이고 모습은 저이지만 주님의 심정 담아서 전하겠습니다.
주님의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너희는 이미 말씀을 들어 아는 바이지만 나의 재림이 가깝다. 아주 가까이 왔다. 아직 준비
하지 못한 자들은 이말이 너희 마음 밖에 들리는 말일 것이다. 너희 마음 밖에 있는 말일
것이다. 그러나 이시대는 이미 재림의 주관권에 들어와 성경의 예언대로 재림의 환란이 개
인 가족 민족 세계 처처에 일어나고 있다. 기근 지진 태풍 경제가뭄 전쟁 기온이상이 일어
나며 자연의 움직임이 변화 무쌍 하구나. 인간들은 가혹한 행위를 일삼고 사랑이 없는 냉랭
한 세계로 변해지며 각종 질병과 전염병이 일어나며 인심이 매말라지고 자기만 사랑하고 돈
만 사랑하고 향락만 사랑하고 즐기며 하나님은 멀리하고 나를 믿으나 입으로만 형식으로만
믿고 육적인 신앙인들이 되었구나. 만물의 영장으로 창조한 너희들이 너희들이 창조한 것에
귀속되어 종이되어 노예가 되어 살고 있구나. 환란은 시작되었다. 나를 믿지않고 성령을 받
지 않는 자들은 재림으로 인하여 오는 환란을 보아도 모른다. 재림전에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어 회개 시키고 새롭게 변화되어 지금 나 예수를 맞고 깨끗한 인생이되어서 나의 재림의
때를 위해 완전히 준비하게 한 후에 나는 하늘나라에 갔다가 준비하고 너희들을 데려가기위
해 왔노라. 너희는 내말을 더욱 믿어라. 흔들리지 말아라. 어떤것에도 흔들리지 말아라. 없다
하는자, 아니라 하는자들의 말들은 더욱더 듣지 말아라. 어떠한 말에도 어떠한 환경에도 어
떠한 삶의 여건에 부딪혀도 흔들리지 말아야 된다. 내가 참으로 너희들을 도우리라. 성령의
역사로 더욱 함께하리라. 내가 다시 갔다가 곧 강림할때까지 믿음과 사랑을 굳건히 하고
의를 세우며 생명을 구하기위해 전도하고 관리하고 세상에 다시 빠지지 말고 이성이나 어떤
물질이나 자기가 좋아하는것에 빠지지 말기를 원하노니 내 말은 진실이니 믿어라. 나의 재
림의 때를 위해 섭리역사에 없었던 성령의 역사를 이같이 시작한 것이다. 이뜻을 꼭 깨닫고
모두 정결히 하여라. 마귀가 구름때같이 떼지어 너희를 유혹하고 있다. 너희는 안보이니 내
심정이 타는구나. 보이는 나만 애간장이 타는구나. 하나님의 영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대적
하고 물리쳐라. 사탄을 물리치고 마귀를 이겨야 된다. 원수 마귀라해도 너희가운데 오는것을
다 막을 수가 없다. 막을수 있는 유일한 길 나의 이름을 부르는자 성령의 불을 받는자
그를 대적하리라. 세상에 살 때 절대 유혹에 빠지지 말아야 된다. 돈을 탐내지 말고 세상을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 세상 돈 가까이하지 말라고 해서 없앨수는 없다. 그냥 너희가 가
까이 하지 말라. 너희가 철장 권세를 받아 다스리고 주관해야 된다. 나예수의 말을 지키는자
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게되고 곧 시작될 나의 재림을 맞게 된다.
여러분 시간이 없다고 했죠? 시간이 없다? 아예 불가능 하다. 아예 끝났다. 이제는 더 없다.
오늘 만약에 단상에서 이말씀이 선포됬어요.‘시간이 없구나’ 하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그
리고 이 모임이 끝났어요. 여러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시간이 없다라는 말은 기회가 있나?
이말을 정확하게 푼다면은 아예 틀렸구나. 아예 불가능 하구나.오늘 여러분 이말씀으로 끝맺
기를 원하십니까? 아예 불가능한 역사를 주님이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직접 오셔서 역사
함으로 가능해졌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마지막이다. 이것이 바로 마지막이다. 말씀의
능력과 권위를 느껴보면요.그것이 죽음과 삶으로 왔다갔다 하는것을 느낍니다.고로 시간을
아껴라. 이시간을 아끼자.이시간 뭐만 부르자 성령역사 어떻게 받나? 이렇게하나 저렇게 하
나 아예 생각하지 말라. 오늘 말씀나가지 않았습니까 어떻게요? 믿어라. 사랑하라. 비워내라.
간구하라. 네가지만 하세요. 딴거 생각하지 마세요. 시간이없어요 우린. 시간이 없어서 다른
거 생각하면 못받아요. 불가능합니다. 오직 믿으십시오. 사랑하십시오. 비워내십시오. 간구하
고 애원하십시오.
내가 올날도 얼마안남았지만 이짧은 시간이 남았음에도 그나마 지금 육신을위해서 다른 시
간을 위해서 쓴다면 나를 정녕 맞지 못하리라.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하시냐면 이렇게 역사하신데요. 사람이 이것도 이렇구요 저것도 저렇
구요 이것도 이렇구요 계속 얘기해요. 마지막 한마디 “알았다” 곧 인간이 말하면 인간의 천
마디가 하나님의 한마디가 되느니라. 이말이 바로 그렇게 함으로 이루어 진답니다. 주님 이
건이렇구요 저건 저렇구요 이거해주시고 저거해주시고 감사하고 회개하고 다 들으시고 다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시고 “알았다” 오늘 하나님께서 “알았다” 대답하시는 날이 된다고 하셨
습니다. 그동안 섭리사 30년 동안 선생님의 고통과 아픔가운데 그 기도를 들어주시고 지난
섭리사 10년 동안 환란가운데 선생님 한국에 안계시는 동안 우리의 기도소리를 들어 주시
며 지난 2007년 1년 동안 저희들 사탄 마귀의 계교가 그동안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때 부르
짖고 기도하고 간구함으로 내가 그 기도를 들었다. 그리고 천국 성령운동 이와같이 시작하
기전에 말씀 재림말씀 쭉 나왔어요. 믿고 순종했습니다. 천국성령운동 시작했습니다. 지금
60일이 넘게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오늘 말씀 하십니다. “알았다” 고로 하나님의
우리의 인간의 천마디 말은 하나님의 한마디 말로 이루어진다. 이섭리역사 하나님의 한마디
말로 “알았다. 네 눈물을 보았노라. 기억하노라. 알았다. 내가 너를 데려가노라.” 하면 끝나는
거예요. 한마디 “ 알았다 그래 저길로 가라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오늘 간구하는 가운데
하나님 “ 알았다 ” 대답하시도록 끝까지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자기때 나를 찾지 못하면 야속하게 끝나고 만다. 자기만을 위해 시간을 쓰는 자들 앞에서
나예수가 온종일 해가지도록 속고 서있겠느냐?
또 속았어요. 계속 속았어요. 지금 인류 2000년 역사 계속 속았어요. 할께요 그래 서서 기다
렸어요. 예수님. 또 딴짓해. 또 속고 기다렸어요. 또 딴짓해. 인류가 2000년 동안을 이렇게
흘러 왔다는 거예요. 예수님 속이 타시겠습니까? 섭리사 좀 할줄알고 신부로 사랑해주는 역
사였어요. 돈도 안줬어요. 명예도 안줬어요. 핍박만 받았어요.저희들 지금도 여기 어떤분이
와계신지 모르겠어요. 저희는 예수님만 부릅니다. 온전히 밥도 못먹어 가면서 나가서 뜁니
다. 매일 전도하기위해서 매일 눈물 뿌리면서 매일 간구해요. 언제 주시려나. 오직 저희가
구하는거 이거 하나입니다. 말씀만 받기 원합니다. 돈도 못받았어요. 명예도 없습니다. 무엇
입니까. 저희는 말씀만 구하고 사랑만 구하며 왔습니다. 그런데 요놈의 사탄들이 섭리사까지
좀먹는거예요. 주님 못찾게 할려고. 가만 두어서 되겠습니까? 가만둬서 되겠습니까 여러분.
저희가 군대가 되어서 물리쳐 주어야 됩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믿습니까? 나이제 속고 서
있지 않겠다. 섭리사 항상 그러셨어요 ‘막내는 안속아, 막내는 안속아’ 선생님 매일 기도하셨
잖아요. 주님, 한번 얘기 했었죠. 주님 섭리사에 돈좀 주십시오. 애들이 다 매일 굶으면서 매
일 김밥 1000원짜리 먹으면서 뛰고 달린다면서. 돈좀 주십시오 돈좀. 돈주면 돈줘서 뛰도
달리게 얘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전도만 하니까. 예수님 그때마다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시
면서 ‘아니다, 안된다. 말씀 받아라. 안된다 말씀 받아라.’ 왜 우리 섭리사는 사람이 없습니
까? 왜 이렇게 매일 당하고 삽니까? 정말 억울하고 억울합니다. 눈물 흘리신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억울해? 말씀 받아라. 내 사랑을 받아라’ 그렇게 온 역사입니다. 너희들에게는 내
가 안속는다. 속지않고 내가 속고 속지않고 내가 갈거야 이제는. 다른 지구상에 나를 찾는
자들이 있은가 하고 이제는 찾아볼거야. 때가 되면 야속하게 끝나. 내가 등을 돌리고 가는
날이 여기도 올거야. 떠난후에 통곡하고 슬피울고 그때는 기회가 없다. 끝났다. 완전 끝났다.
다시는 없다. 내가 함께해줄때 나를 맞이하고 지금 빈마음에 그영혼에 하나님의 영을 담고
나와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재림때까지 꼭 내말을 지켜야 한다. 나 없는 사이에 이성
으로 유혹되고 돈과 세상에 이성에 빠졌다가 다시온자들이 얼마나 이를갈며 통곡하는지 아
느냐? 왜요? 일을 안줘요. 자세히 보세요. 여러분 주위를 자세히 보세요. 세상나갔다가 섭리
다시왔어요. 일을 안줍니다. 왜요? 일은 영광이예요. 구원을 얻어요? 천국가면 구원만으로는
집이 없어요. 공적을 세워야 집이 생겨요. 공적세울 기회를 안준다는 것입니다. 제가 저번에
이말 조금 하다 말았거든요. 그 깊은 의미는 이거예요. 구원은 시켜줍니다.
일을 안줌으로 공적세울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뻐하며 감사하며 살겠죠. 천국은
그런세계니까. 고로 그러한자들이 이곳에 있습니까? 그래서 이를 갈면서 통곡을 한다는 것
입니다. 지금 그러한 자들이 있으면 오늘 다 들어내고 주여 나를 받아주시옵소서.하고만 돌
아가야되요. 하루종일.‘주여 나를 받아 주시옵소서.’ 그말만 하고 돌아가도 부족하다는 것입
니다. 나를 배신하고 다시 돌아와서 하니 처음만 하겠느냐? 깨끗함을 가지고 나를 맞은대로
처음과 같이 하라. 부탁하셨습니다. 지금 힘들어서 쓰러지고 싶은 사람 있으십니까? 더는 못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으십니까? 끝까지 여러분 붙들고 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쟤는
내 신부지 사랑하는 내 신부지. 천사들도 와서 구경하고 가시는 여러분되시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섭리사 성령운동은 지금 온세계가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에게
역사하실지 몰라요. 지금 사람을 다시 찾는 다고 했어요. 눈을 씻고 신부가 누군지 다시 찾
아봅니다. 저도 동일합니다. 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제 인생이 섭리사에 살아온 인생
이 내가 살아온 인생이 요렇게 되느냐 요렇게 되느냐.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고로 목숨걸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너희들끼리 믿음을 굳건하게 하고 강한 하늘의 군대가 되어서 같이 기도하며 마귀를
대적하며 나의 때를 예비하여라. 성령의 뜨거운 불로 화목과 진리와 은혜로 하나되어야 한
다.
하나됩시다. 하나됩시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든지간에
잘 안들리시는 분도 있을 거예요. 근데 아멘 해 주셔서 감사해요. 나머지는 제가 너무 부족
해서 그래요. 주님처럼 화끈하게 외쳐주면 너무 좋은데. 혹시 부족한 것은 형제로서 이해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최선을 끝까지 목숨을 다하겠습니다. 형식과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
시는 형식 그리고 임기응변식
형식과 임기응변식으로 신앙생활하는 자는 다 거짓된자다. 나는 진실하다. 내 사랑도 진실하
다. 내가 너를 데려가겠다고 한 이말도 참으로 진실하다. 나는 온전한자 완전한자니 거짓된
자와 형식으로 인생을 사는 자와는 물과 기름이 하나되지 않듯이 하나되지 않는다. 세상에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내 아버지와 하나되지 못한자 나를 믿지 않는 자들중에서 지옥
을 면한자는 단 한명도 없느니라.
이세상에 어떤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기독교 불교 천주교 어떤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하고 예수님과 하나되지 못하고 예수님을 믿지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서 지옥을 면한자는 한명도 없다는 거예요. 우리의 목적은 예수님을 믿는것? 사랑하는
것? 거기에서 더나아가 일체되는 것입니다. 포도나무가지 이야기를 왜하셨습니까. 붙어 있으
라구요. 매일 지체비유 어떻게 했죠? 포도나무 지체비유 여러분 잘 안느껴지시죠? 여러분
손가락을 펴세요. 손가락을 펴보세요. 어디붙어있습니까. 어디붙어 있어요. 본인의 몸과 붙어
있어요. 손가락은 손바닥과 붙어 있어요. 손바닥은 손목과 붙어 있어요. 손목은 팔과 붙어
있어요. 팔은 몸통과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체라는 것입니다. 고로 당기면은 아파요.
몸전체가. 꼬집으면 아픕니다. 지금 내말을 듣는자 가운데서 정녕코 지금 이말이 생각날 것
입니다. 지금이말을 듣는 여러분들은 그때가 되면 정말 기억날것입니다. 제얼굴까지 선연히
기억날것입니다.
지금 내말을 듣는자 가운데서 내말을 믿지않고 순종치 않고 살다가 지옥에 간다면 그때면
이말이 생각날거다. 지옥이 얼마나 광대한줄 아느냐? 수천 수만가지의 고통을 받고 있다. 더
이상 말로 못하니까 책읽으라고 했습니다. 지옥에 가본자는 지옥이라는 말만 들어도 소름이
끼쳐온다.
안느껴봐서? 이세상은 무지무지무지이기 때문에 그냥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지옥에 갈자가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이동안에도 지옥불로 떨어지는 자가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그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고 있으니 지옥에가지 않는 그 작은 숫자에 남아지려면
첫째 정녕 내말을 믿고 따르라.
둘째 내 아버니의 말을 믿고 그말씀에 순종하라.
셋째 정녕 나를 구원하신이는 주님이십니다.
넷째 주님말씀 순종하겠습니다.
다섯째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겠습니다.
여섯째 주님이 나를 사랑한것 같이 나도 주님을 사랑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꼭 하고싶은말 ‘사랑해요’
집회가 끝나면 여러분들 나가는 즉시 각자 인생을 살기위해 돌아갈 것입니다. 하루 이틀 일
주일을 살다가도 삶의 무기력함에 빠지게 될것입니다. 여기서 마음 먹은 것이 변할거예요.
해이해집니다. 점점 은혜의 생활도 안하게 되요. 기도생활, 감사의 생활, 찬양의 생활 끊기게
됩니다. 근신을 깨뜨리고 살게 됩니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면 다시는 새롭게 변화 받기가 어
렵다. 우리는 할수 있어요. 우리는 하나잖아요. 이사람이 못하면 내가하고 이사람이 못하면
저사람이 하고 저사람이 못하면 이사람이 하면서 불이 활활활활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섭리역사는 성령의 불로 타오를 것입니다. 우리는 군대니까요. 그리고 예수님이 한가지 더
당부하셨습니다.
너희가운데 사명을 줘서 보낸 자 누군지 아시죠? 그와 같이 어떤 어려움에도 참고 어떤 환
경에도 견디면서 마음천국 삶의 천국을 만들면서 살면 나는 그를보고 행복하다 말한다.
내 행복이로구나. 내 행복이로구나. 여러분 지금부터 영원끝날까지 찬양하며 살고 싶지 않으
세요? 주님 나는 주님의 행복이요. 나는 주님의 자랑이예요. 주님 나를보고 웃으세요. 살아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내 행복이로구나 그말이 자기 삶을 통해서 입에서 시인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난 행복한 사람맞어? 자기 삶을 통해 시인되어져 나올 그정도까지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과 나 예수를 애인보다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귀히보고 모시고 섬기고 사랑
하고 살며 낙으로 삼고 살아야 된다.
이말을 한마디로 줄이면 하나님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된다. 하나님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된다. 여러분의 모든 즐거움은 처음부터 끝날까지 하나님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하나님을 낙으로 삼고 살겠습니다.’
내가 너희와 늘 함께 할테니 늘 불러 고하여라.
마지막 메시지가 있는데요. 우리가 기도를 너무 짧게했죠. 주님만을 찾고 꼭 이메시지 전해
주라고 해서 그렇게 했어요. 주님을 간절히 찾는 소리가 있을때 나의 메시지를 전해주면 좋
겠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부르짖는 외침가운데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진
정 이말씀대로 살아 주시렵니까? 정말 이말씀 대로 살아 주시렵니까? 정말 그렇게 해 주시
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찬양한곡하고 우리더 한번더 한번더 모든시간 희생시키면서 주님의
크나큰 이제 영이 심정을 받는 단계에서 주님이 말씀이 나오시도록 그 마음을 끄집어 내는
단계에서 이제 정말 하나님의 영을 받는 시간이 되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는 시간
이 되야 되겠습니다. 주님을 찾는자 지루한 시간이 사라질줄로 믿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노래] 나는 행복하다
어제나 오늘이나
회개하면
안수기도 하기전에 오늘은 주님만 원없이 부르고 가도 성령의 은혜 ‘알았다’ 그동안 눈물로
기도했던 모든 것 ‘알았다’ 눈물을 흘리지 못하는 자에게도 다 들었다 말씀하시는 주님앞에
감사하면서 기도안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주님만 부르며 가도 족하다. 내이름좀 원없이 불러
주어라 말씀하신 주님의 뜻따라 주님이름 원없이 불러보았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
니다. 주님 뜻대로 살겠습니다. 주님을 최우선에 두고 살겠습니다. 불러도불러도 질리지 않
는 그이름 주여! 하나님! 주여! 하나님! 오늘 처음 오신 분들까지 한번더 부를께요. 한번만
더 부를테니까 모든사람의 입술을 합쳐서 예수님 하나님 부르짖겠습니다. 부르고 여러분이
간절이 소원하시는것 한가지만 여러분의 마음속에 담고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기도해주실것
입니다. 이 자리에 계신 주님 이젠 너무 많이 불러서 빨리 주고 싶어서 서 계신 줄로 믿습
니다. 하나님!!! 예수님!!!
안수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이들의 아픈 부위에 손을 대었사옵나이다. 이들이 원하고자하는
소원하고자하는 그 소원하고자 하는 바를 지금 마음속에 담고 있습니다. 우리섭리사가 갖은
핍박 다이기고 하나님 말씀을 듣고 믿기 위해 몸부림치며 순종하기위해 그리고 믿고 깨달았
기에 이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돈을 주고도 세상 전부를 주고도 살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
을 받기위해 이 자리에 모였사옵나이다. 그 선물 영원한것 하나님만 주실수 있는것 이것을
받으면 이것을 받는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사랑하니 내가 주는 영을 받아라. 내
가 너를 위해 준비 하였으니 사랑하는 자들아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주님과 일체 되겠습
니다. 하나님을 바로알고 성령안에서 주님의 신부로서 준비하겠습니다. 주님의 신부가 되기
를 원합니다. 주님을 맞기 원하옵나이다. 이들에게 약속대로 하나님의 영을 쏟아부어주시옵
소서. 신부삼아 주시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신부가되기를 원합니다.
그 심정과 사랑이 내마음에 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 주님 이들의 영혼에 머리에 주님께서
인치심을 하여 주시옵시고 주님없이는 못사는 인생이 될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성
령의 불로 죄악을 태워 주시옵소서. 자기생각을 태워주시옵소서. 사탄마귀 멸하여 주시옵소
서. 세상으로 흘러가는 마음 태워주시옵소서. 성령의 역사로 사랑 화평 인내 자비 온유 절제
양선 충성 지혜 지식 말씀 전도 화평 회개 방언 통역 묵시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신령한 눈을 열게하시고 신령한 귀를 열어 듣게 하여 주시옵소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크고 은밀한 일을 보이리라. 하나님 예수님 이
시간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부르오니 우리에게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크고 은밀한 일을 보
여 주시옵소서. 너는 나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리라. 하나님!! 오직 여호와를
인정하고 시인하오니 우리의 길을 지도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거듭나라. 하나님의 영을
받아라. 하나님의 신을 받아라. 하나님의 영으로 변화 되어라. 하나님께서 그영을 원없이 기
름붓듯 모든 육체에 쏟아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신이 이마음에 임하여 오직 그 뜻대로
살아가겠습니다. 나는 처음과 나중이라. 나는 처음과 나중까지 똑같이 해주는데 왜 너희들은
가다가 변하느냐? 주님 절대변하지 않겠습니다. 마음도 행실도 변하지 않겠습니다. 주님 눈
물을 그 눈에서 눈물 흐르지 않겠습니다. 걱정끼쳐드리지 않겠습니다. 초조한 마음 멈추시
게 하겠습니다. 웃으시며 자랑으로 사랑으로 찾으시게 하겠습니다. 마음놓고 사랑해 주시옵
시고 마음놓고 축복해 주시옵소서. 애원합니다. 간구하옵나이다. 주님만 사랑하겠습니다. 성
령을 충만히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와 영광을 주앞에 돌립니다. 주님 저희들을 위해 물과 피
를 쏟으셔서 우리를 구원하셨죠? 주님 오늘 이 서울 장충 체육관에서 저희들이요 쓰러질거
같애요. 새벽부터 와가지고 하나님영좀 어떻게 주시려나 간구해야 애원해야 몸부림쳐야 주
신다더니 주님 이몸이 쓰러지겠사옵나이다. 주님은 우리를 어떻게 구원하신거예요? 나는 숨
이 붙어있는데도 힘들어서 못하겠습니다. 주님만 부르는데도 힘들어요. 주님은 이세상 만민
을 어떻게 구원하셨습니까? 나의 피고 나의 눈물로 나의 땀으로 가능하겠습니까? 주님 내가
무릎꿇고 주앞에 비오니 이들을 그냥 돌려보내지 말아 주시옵소서. 오늘 주님심정 받아라.
이밤이 다 새도록 주님만 불러도 주님 심정 알겠사옵나이까? 그러나 주님 여기 모인 자들
이제 쓰러지겠어요. 아침부터 지금까지 주님! 이들의 몸부림을 봐 주시옵소서. 이들의 간구
함을 받아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모든 것을 퍼 부어 주시옵소서! 준비하신 모
든 것 각자의 육체에 퍼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약속한데로 고백한대로 될지어다. 삼위께 구하옵니다.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
서. 민족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개인의 죄를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시옵소서. 전도 할께요. 생명 구원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물과 땀을 다 쏟으셨듯
이 너희들은 오늘의 노력을 기억하라. 오늘 주님을 부른자 네 몸에서 땀이 솟아나도록 모든
옷이 젖도록 땀을 흘리는자 내가 너를 기억하노니 나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 오늘을 기억하
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끈질김과 이 간구함을 가지고 세상 끝날까지 주님 잃지 않고 살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용기없는자 용기 주시옵소서. 담대함이 없는자 담대함 주시옵
소서. 나의 지혜와 실천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정신 지체자가 있습니까? 기도해도 안나아요
이를 어찌합니까? 내가 그를 사랑하겠노니 걱정말라. 치유되지 못하는 자가 있습니까? 내가
그를 더 사랑하니 걱정하지 말라. 외로운자가 있습니까? 부모가 없어서 외로워요? 내가 너
의 부모가 되어 주리라. 남편과 아내가 없습니까? 내가 너의 신랑이 되어 주리라. 외로워 애
인도 없어 친구도 없어 내가 너의 친구가 되어주고 애인이 되어 주겠노라. 돈이 없느냐 명
예가 없느냐 돈보다 명예보다 더한 나를 받으라. 지구세상 다주어도 받을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을 받으라. 다 주님께로 나오라. 설움당하고 무시당한만큼 내가 위로해 주겠으니 나에게
오라. 병든자가 있사옵나이까? 병든자들아 병든자들아 성령의 불로 치료 될지어다! 주님의
십자가 보혈의 피로 치료될지어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아버지! 믿습니다. 치료될줄로 믿습니
다. 치료될줄로 믿습니다. 치료될줄로 믿습니다. 화평하게 살겠습니다. 그동안 못한것 다 하
겠습니다. 마귀의 꼬임 받지 않겠습니다. 사탄 마귀야 섭리사에서 사라져라. 그동안 너네가
우리 얼마나 괴롭혔니. 내가 너희 꼴을 더 이상 볼수가 없다.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
옥으로 사라져라. 이놈 마귀들아. 너네 때문에 우리 선생님 이 고통 당하신다. 내 마음이 다
쳐서 주님 못부르고 살았잖아. 주님 사랑하지 못하고 살았어. 지금 이순간도 너 주님 못깨닫
게 하려고 난리난리 난줄 안다. 니가 주님앞에서 사라지지 못할소냐.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
노니 만왕의 왕이신 만주의 주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
라. 주님 미워했습니까? 시기했습니까? 질투했습니까? 무지해서 몰라봤어요? 용서해주세요.
형제들을 오해했어요? 용서해주세요 아버지, 자기의 죄를 회개하는 것을 보는것 만큼 기쁜
일이 없데요.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충만함을 채워 주시옵소서. 그동안
환란받고 억울함 받은거 성령의 불로 채워주시옵소서. 무엇이 귀하냐. 주님이 귀합니다. 너
는 여기서 택하라. 돈을 택하겠느냐 명예를 택하겠느냐. 학식을 택하겠느냐 세상친구를 택하
겠느냐. 네가 사랑하는자를 택하겠느냐. 나를 택하겠느냐. 여러분 누구를 택하겠습니까. 누구
를 택하시겠습니까. 주님을 택하겠사오니 주님이 이들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철장권세로 그
릇된사고를 깨뜨려 주시옵시고 철장권세로 세상을 다스릴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땅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소리가 울려퍼지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것도 의식하지 않을 거예요. 누가 뭐라해도 나 주님 전할거예요. 성령의 불과 성령의 검과
철장권세를 받아 하늘 군대가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하늘군대가 되어 타락된 세상으로
치우친 이땅을 주님의 사랑으로 불붙이고 영적으로 기근한 이땅을 성령의 뜨거운 역사로 불
붙여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 기억하여주시고 그 좁은 곳에서도 항상 주
님 시중들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기도와 감사와 찬양과 말씀과 실천 표적이 일어나게 하며
나는 행복한 삶이라 주앞에 간구하고 있습니다.주님과 나만 사랑이지 주님 나를 꼭 데려가
주시옵소서. 내가 너한테는 속지 않을게. 주님 그러하옵소서. 내가 너희만은 뺏기지 않으리
라. 섭리의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너희만은 뺏기지 않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사상과 정
신을 받아 철장같은 말씀을 더하여 주시어 주님모시고 살겠사옵나이다. 우리 선생님에게 영
육건강 더하여 주시고 세상과 사탄권세 깨부수는 철장권세 더하여주시옵소서. 정신이 약한
자 붙들어 주시며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모든 것이 회복되는 역사 일어날줄로 믿습니다. 집
회때마다 역사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서울집회 주님 처음 온 사람은 질려서 가버렸
어요. 어찌 이런곳이 다 있느냐. 우리 기존에 있던 사람들도 어제 주실려나 오늘은 어떻게
역사하실려나 내가 물과 피를 쏟았는데 한번 느껴보셨습니까? 죽겠어요. 주님 나 쓰러져서
죽겠습니다. 그런데요. 다할수 있을거 같애요. 이서울집회 주님 역사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서
울 교역자들 힘을 더하여 주시고 이들에게 철장 권세 더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절대 이 힘을 잃지 아니하며 세상 모든자들 구원할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
서. 서울에 있는 모든자들 전국곳곳에서 몰려온 모든 자들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
시옵소서. 이들의 이불이 꺼지지 않겠사오니
주님 저희를 통해 기쁨 받아 주시옵소서. 이불이 이불이 한국땅에 펼쳐 나가며 세상 방방곡
곡에 퍼져 나가 이 지구세상이 심판으로 불타오르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불로 불타오를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 힘들어 죽겠죠?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
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부르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여러분. 땀이 온몸을 다 적시셨습니
까? 눈물은 안나도 땀은 다 났죠? 땀 너무 많이 흘려서 눈물이 안난거예요?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여러분의 눈물이 이땀을 통해 나오는 줄 믿습니다. 오늘 이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한번
해봅시다. 절대 주님 붙들어 주십니다.
노래]주만 바라볼지라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면류관이구요 주님의 면류관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