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09.07.18 (토)

새벽 2009년 7월 18일 토요일

선포일
2009.07.18 (토)
성경 본문
벧후3:8

첨부 파일

2009년 7월 18일 토요일 그리스도가 나심을 알고, 온 목적도 알고, 그리고 우리가 어디까지 할 것인가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나는 심판하러 오지 않았다. 나는 구원 하러 왔다”고 하셨지만, 구원 속에는 이미 심판이 들어있습니다. 심판하지 않고는 구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심판함으로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다 죄인인데, 죄인을 얼른 심판하고 탕감을 받아야 의로운 세계로 오지 않겠 습니까? 그리고 주님께서 “심판은 하나님께 맡겼다”했지만, 사실상 하나님이 하실 최종적인 심판이 있기는 하지만, 작은 심판은 주님이 다하시는 것입니 다. 솔로몬이 심판을 거의 다 했습니다. 나라의 재판을 하듯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근본적인 것은 하늘과 더불어서 큰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는 사람을 제일 먼저 만들었다고 생각했지만, 사람을 먼저 만든다면 무엇을 먹고삽니까? 먹는 것을 먼저 만들어야 하기에 만물을 먼저 만들어서 우리를 존재하게 하고 걸어다니게 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을 먼저 만들지 않고 만물을 먼저 만드셨는데, 그 만물을 만든 하루라는 기간은 1만년도 될 수가 있고, 1억만년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루를 1억만년으 로 본다고 해도 6일이면 6억만년인데, 만물이 창조된 것은 적어도 6억만년 은 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과학적으로 따질 때는 42억만년이라고 하고, 30억만년전이라고 봅니다. 그것에 구원의 문제가 걸려있지는 않지만, 선생님이 훑어 얘기해주는 것입니 다. 무엇을 따져보면 천문학적이라서 전혀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따지면 다 나옵니다. 여기서 서울 동대문까지의 거리도 몇 mm인지 따지면 다 나옵니 다. 지구에서 태양까지 몇 mm인가도 나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면 거리가 표시되어있습니다. 1km단위로 표시되어있습니다. 1m는 1000mm이고, 10m 는 1만mm이고, 100m는 10만 mm이고, 1천m는 100만mm입니다. 그러니 1km가 100만mm라는 것입니다. 차가 1분이면 200만mm를 가더라구요. 시 속 120km로 달리면 그렇게 갑니다. 표지판 숫자만 계산하면 mm가 다나옵 니다. 그렇게 계산하면 여러분은 머리에 쥐가 난다고 하지만, 나는 그렇게 한번 계산하고 나면 몸이 개운하고, 머리가 맑아집니다. 스키를 탈 줄 모르 는 사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면 자빠지고 넘어지며 내려오기에 머리가 아프 고 가슴이 뛴다고 하지만, 잘 타는 사람이 한번 타고 내려오면 스릴을 느끼 는 것입니다. 공부도 공부가 재미있는 단계로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나무 타는 것도 그렇습니다. 옆에서 쳐다보면 으실으실 할 정도로 꼭대기까지 올 라가야 스릴을 느끼며 재미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따지면 다 나옵니다. 여러 분도 차 타고 다니면서 그렇게 계산하며 다니십시오. 가만히 있으면 무엇합 니까? 나는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도 김포공항에서부터 몇억만 mm를 날아가 고 있다고 계산합니다. 약 몇mm가 아니라, 정확히 계산을 합니다. 머리를 놔두면 무엇합니까? 천재가 되려면 자꾸 써야지요. 내가 그런 얘기를 하면 다른 사람들은 “대강 그렇습니까?”하는데, 대강이 무엇입니까? 정확합니다. 성경에 창조 1일, 2일, 3일이라고 했지만, 창조 하루는 천년 같다고 해서 천년으로 보는 것도 있는데, 그것은 종교적인 입장입니다. 창조 7일은 7000년인데, 그것은 종교적인 입장입니다. 그렇게 보면 아담은 종교의 조상 이지, 인류의 조상이 아닙니다. 나는 이 섭리의 조상입니다. 기성 말고, 섭리 권의 조상만 따질 때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세상 모든 종교의 조상은 아닙니 다. 신약의 조상은 예수님이십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그 사람에게도 내가 조 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담은 종교의 조상이지 인류의 조상이 아니라 는 것입니다. <벧후3:8>의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 를 잊지 말라”하셨는데, 세상 신학에서는 히브리어만 배우고, 헬라어만 배워 서 따지지 그런 것은 모릅니다. 성경에는 수학이 있습니다. 더하기도 있고, 빼기도 있고, 곱하기도 있습니다. 그런 것이 다 성경에 있습니다. 그래서 달 력도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먼저 나왔습니다. 종교가 발달해서 거기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달이 보름까지 크는 것을 만월이라고 하고, 보름에서 지는 것을 월삭이라고 하는데, 그것을 합하면 30일인 것입니다. 종교법으로 따질 때 그렇게 하루를 천년으로 따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학적으로 따질 때는 하루를 만년으로 따져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만물을 만들 때는 워낙 엄청나 고 천문학적인 시간이 걸렸습니다. 돌도 한 3억만년이 걸려서 만들어집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엄청난 시간이 갔다는 것입니다. 창세기의 7일이라고 나온 것은 엄청난 시간인 것입니다. 6000년 갖고서는 돌이 안됩니다. 1000 년 만들어져서는 돌이 다 깨집니다. 이렇게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는 것입니 다. 그것을 따지면 끝도 한도 없지만 대개 그런 것은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만 해도 다른 길로는 안갑니다. 대쪽만 내주어도 다른 사람에게 속지 않습니 다. “아담과 하와는 인류의 조상이고, 그 때에 세상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주일학교 때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어른이 되었다고 해도 그렇게 아는 사람은 아직 어린아이인 것입니다. 큰 사람이 못됩니다. 그런 것을 여 러분은 배워서 학자가 되고, 지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무조건 믿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배워야 합니다. 여기 와서 교육받기 전에는 자기 교회 떠나지 말라고 하지만, 여기에 와서 교육을 받아야 정상이 됩니다. 다른 데서는 교육을 받아도 정상이 못됩 니다. 다른 데서는 죽게 교육을 받고 와도 여기에 와보면 고칠 것이 너무 많 습니다. 정상이 못되고 비정상들입니다. 예수님을 낳아놓고 이스라엘 민족은 몰랐습니다. 가정을 확대시킨 민족인 이 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낳았습니다. 그런데도 몰랐습니다. <계12>을 보면 예수님을 낳은 것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 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 관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 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 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에 있더라”하였습니다. 한 때 두 때 반때가 천 이백 육십일이 아니겠습니까? 열두 면류관은 12제자를 말한 것이고, 12지파 를 말한 것입니다. 그 발아래 달이 있다는 것은 바로 밑의 세례요한을 말한 것입니다. 그런 것들입니다. 여러분들이야 이미 배워서 다 알 것입니다. 오늘 에야 ‘이런 것도 있네’하는 사람들은 그 동안 말씀에 잠잔 사람들입니다. 별 은 사람을 의미한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 낳기 전의 예언이 아니고, 예수 님이 하고 간 것을 다시 상징적인 묵시로 요한이 밧모섬에서 받아서 기록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그 때 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탄생시킨 민족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낳아놓고서도 몰랐습니다. 온 인류를 정신과 종 교로 다스릴 사람을 낳았기에 그 당시 그를 잘 길러주었으면 이스라엘 민족 은 세계적인 민족이 되었을 것입니다. 작은 민족이지만 다이아몬드같이 귀함 을 받았을 것입니다. 온 세계가 그 민족을 사모하고, 위해주고, 섬기며, 수시 로 선물을 갖다 받치고 모성의 나라로 삼고 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 민족이 예수님을 죽였기 때문에 그렇게 해하는 것입니다. 만일 죽이지 않고 같이 예수님을 그리스도시라고 했으면 굉장했고, 말할 수 없는 역사가 일어 났을 것입니다. 이렇게 낳아놓고서 몰랐다는 것입니다. 낳았으면 기르기를 잘해야 합니다. 기르기를 잘하고, 잘 가르쳐야 합니다. 낳기만 해서는 안됩니 다. 잘 기르고, 잘 만들고 그래야 합니다. 그러면 엄청난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줄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들어 더욱 근 본을 찾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주시고, 의와 사랑과 공의와 진리로 충 만케 해주시옵소서. 전국과 온 지구상에 있는 자들이 이들의 말씀을 듣고 더 욱 근본을 깨닫고, 아버지 역사 하심의 근본을 찾아 살게 해주시옵소서. 확 실히 믿고, 확실히 따라오며, 자기 고집을 버리고, 자기 아집도 버리고 오직 순종하는 자들이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성경을 아는 자들이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릴 때 더욱 큰 것을 믿습니다. 그리 함을 받게 해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