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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7.19 (일)

090719 주일말씀 내가 시키는 대로 하라

선포일
2009.07.19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1장 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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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9일 주일말씀> 내가 시키는 대로 하라 본 문 요한계시록 21장 26-27절 요한복음 14장 26-27절 누가복음 10장 22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은혜와 성령의 불길이 점점 붙어 가고 있습니 다. 그 불길이 더욱 충만하게 일어나고 아직 은혜와 성령을 받지 못한 자 들까지 모두 불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와 찬양과 은혜의 집회를 쉬지 말 아야 됩니다. 우리 섭리사는 이때가 성령 역사의 최고의 기회입니다. 주님은 이때 를 두고 말씀하시기를 “희망의 역사가 온다. 걱정 말아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거듭나라. 변화해야 될 때다.” 하셨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때가 지난 후에야 더 이상 특별한 기회가 없는 것을 알고 “아~ 그때가 기회였구나.” 하며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선생은 이 를 알기에 주님께서 다시 말씀해 주라고 하시어 또 말씀합니다. 지금 이때는 섭리사의 영적인 황금기입니다. 추수의 계절입니다. 은 혜의 계절입니다.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는 때이며 하나님의 신을 부어 주는 때입니다. 하나님의 신은 하나님과 주님께 잘못을 진정 회개하 고 마음의 그릇을 비우는 자에게 부어 주십니다. 이때 사망권에 처한 자들이 생명권으로 나올 기회입니다. 이때 나와 야 됩니다. 이때 주님과 일체 되어 하나님의 심판을 면해야 됩니다. 이때 믿음을 굳건하게 하고, 영과 육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앞으로 다가오 는 환난과 핍박을 이겨야 됩니다. 겨울이 오기 전에 월동 준비를 해 놓듯이, 홍수와 태풍이 몰아닥치기 전에 만반의 준비를 해 놓듯이, 지금 이때 자기 영과 육을 위해 만반의 기도를 해 놓고 하나님의 영을 받고 주 예수 그리스도와 일체 되어야 합 니다. 이것만이 지금 이때 우리가 할 일입니다. 절대적인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해야 됩니다. 자기가 안 하면 해 줄 자 가 없습니다. 누가 같이 해 준다 해도 결국 자기도 일어나 같이 해야만 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해야 될 일을 ‘누가 해 주겠지...’ 하고 기 다리는 자와 같이 어리석은 자도 없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모든 것이 결정된다. 그러므로 내가 시키는 대로 목숨 걸고 하여라. 그래야 양이 가시덤불 숲 속에서 나오듯 이 너희가 처한 괴로운 세계에서, 문제 속에서, 사망의 세계에서 나온다. 그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 내 말이 곧 생명의 길이다. 간구하는 자들에 게 이때에 너희가 할 일과 하나님의 일과 나의 일들을 여러 가지로 계시 해 주었으니 개인 것은 개인이 행하고, 섭리 전체를 위해 한 말들은 모두 에게 전해 주어라. 내 말은 모두에게 한 말이니 듣고 지켜라.” 하셨습니 다. 주님의 계시는 근본은 같으나 나라마다 다르고, 교회마다 다르고, 개 인마다 다릅니다. 그들의 처지가 다르고 처한 문제들이 다르기 때문입니 다. 주님께서 여기저기 계시해 주신 말씀을 읽어 보면 진지하게, 확실하 게, 자상하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섭리사를 한 애인같이 진정 사랑하시고 주님 자신의 몸같이 사랑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성령의 역사는 한국뿐 아니라 섭리사 전체에 주님이 직접 집행하 고 계십니다. 한국의 강사들이 해외에 가기 전에 한국에서 전하는 말씀을 같이 들으면서 성령의 불이 붙었습니다. 할렐루야! 회개와 찬양의 은혜로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약속대로 하나님이 모든 육체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고 계십니다. 모두 변화되 어 살아났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이 성령의 불이 개인마다 교회마다 번져 나가 섭리세계에 더욱 뜨겁 게 일어나도록 기도와 찬양과 감사와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사는 삶 을 쉬지 말아야 합니다. 절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기쁨의 대상이 되어 살면 이 은혜의 뜨거운 역사는 10년, 20년이 가도 식지 않 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충분히 준비하여 주님을 맞아야 됩니다. 지금 주님을 맞은 자는 연속하여 그렇게 살면 주님의 마지막 재림 때도 주님을 맞습니 다. 주님의 신부가 되어 정말 주님을 맞고 살고 있는지 스스로 확인해야 됩니다. 그저 막연히 사는 자는 주님을 맞지 못한 자입니다. 자기 입장에 서만 ‘주님은 나의 신랑’이라고 자부하지 말고, 신랑 되시는 주님께 깊 이 기도하여 꼭 확인해야 됩니다. 선생에게 편지가 온 것 중에 몇 가지 말해 줄까요? - 어떤 사람은 기도 중에 주님이 나타나셨기에 궁금한 것들을 다 물 어보았다고 합니다. “하늘나라에 제 집이 있습니까?” 물으니, 주님은 없다고 대답하셨답니다. 우리의 생각으로 그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은 하 늘나라에 집이 당연히 있겠지.”라고 말할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착 각하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이전과 똑같이 자기를 중심하고 살면 실제와 다른 일이 너무 많습니다. 또 주님께 묻기를 “하늘나라 생명록에 제가 있습니까?” 하니, 주님 은 “있다.”고 대답하셨답니다. “섭리사에 그런 사람들이 많다.”고 하 셨답니다. - 어떤 사람은 주님께 “저 사람은 주님의 신부가 맞지요?” 물으니 아니라고 대답하셨답니다. 왜 아니냐고 물으니, 주님은 말로만 신부라고 하고 생활은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 선생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주일 말씀을 들으나 지키지 않기 때문이라고 대답하셨답니다. “그런 사람들도 섭리에 많다.”고 하셨답니다. 여러 사람들이 주님께 계시받은 내용을 보면 주님께서 자주 말씀하신 공통된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 선생처럼 십자가를 지고 순종하며 살아 라.”입니다. 이 말씀은 계시받는 자들의 계시에 공통적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너희 선생처럼 끈질기게 끝까지 하라.”, “너희 선 생처럼 원수를 사랑하라.” 등등입니다. 주님은 “너희 선생은 하고 있으 니 모두 인정하고 그와 같이 하라.” 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주님께 인 정받아 “저같이 하라.”고 말씀하시도록 해야 됩니다. 또 주님께서 계시받는 자들에게 공통적으로 하신 말씀은 “내가 선생 에게 계시하여 설교로 나가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에 꼭 귀를 기울이고 들어야 답을 찾는다. 그 말은 다 내가 묵시한 말이다.”입니다. 그러면서 “왜 말씀을 적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주님은 “성령 집회에 꼭 참석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직 접 세운 자를 통해 주님이 집회를 집행하신다고 계속 말씀하셨는데도 순 종하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불순종하는 자는 사탄에 매여 있는 자입니 다. 선생의 말을 집회 강사에게 전해 주어 그들로 외치게 합니다. 하나님 도 주님도 그렇게 외치십니다. 어떤 교회는 금요일 성령 집회 CTN 방송을 틀어 주지 않는다고 합 니다. 주님은 잘못된 자들이라고 즉시 말씀하셨고, 그 교회를 맡은 자에 게 편지를 써 주었습니다. 주님의 역사이니 자기 주관대로 하면 안 됩니 다. 제주도 쪽입니다. 그 교회는 선생에게 소식을 보내지 않습니다. 이래 서 되겠습니까? 주님이 계시하시어 그 계시를 받는 자들의 말을 들어 봐요. 선생을 중심하는지, 안 하는지 봐요. 주님은 사람들에게 계시해 주신 후에 꼭 선 생에게 물어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왜 이같이 말씀하실까요? 주님은 계시해 주시고 그냥 대행하게 하지 않으시고, 꼭 선생에게 묻고 허락받고 하라고 했습니다. 이는 첫째, 주님께서 선생에게 자세히 계시하심을 더욱 알게 하고, 말씀으로 같이 나가게 하려 함입니다. 둘째, 사탄의 역사를 막고 사탄의 역사를 분명하게 밝히기 위함입니다. 주님은 각 개인, 교회, 섭리사에 책망할 것을 책망하시며 회개하기를 원하시고 기회를 주십니다. 자기 기회를 놓치면 언제 또 그 기회가 자기 에게 오는지 압니까? 어떤 것은 10년 만에, 어떤 것은 동시성 역사가 올 때, 어떤 것은 자기가 죽은 후에 기회가 찾아옵니다. 주님을 떠나갈 때는 자기가 좋아서 냉정하게 갑니다. 주님이 그렇게 도 마음으로 부르시고, 사람들을 통해 부르시고, 선생을 통해 부르실 때 는 외면하고 매몰차게 뿌리치며 갑니다. 그러나 가면 갈수록 고통과 괴로 움과 죽음의 길이니 결국 다시 섭리에 돌아와 회개하고 삽니다. 그러나 섭리에 다시 돌아와 회개하고 사는데도 마음이 괴롭고 고통스 럽다고 합니다. 아무리 기도하며 회개를 해도 괴로우니 편지들이 많이 옵 니다. ‘괴로워서 못 견디겠습니다. 그렇게 통회 자복했는데도 어쩌면 이 렇게 괴로움이 안 떠나는 것입니까?’ 하고 묻습니다. 이에 대답하기를, ‘주님과 선생의 속을 썩이며 마음 쓰리게 한 것과 그동안 길러 놓았는데 냉혹하게 대하고 자기 길로 갔으니 그때 주님과 선 생이 받은 괴로운 고통을 받고 내 심정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이 고통 이 언제 끝나느냐고 묻기에 주님께 여쭤 보니 “행한 대로 받고 끝나면 기쁨이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죄는 용서해 주되 회개해도 죄의 값을 받게 되고, 또 복직하려면 공 적을 세워야 하니 힘든 것입니다. 그래서 지옥의 길은 절대로 가지 말라 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할 때도 몸부림쳐야 하는 힘든 일이 있듯이 신앙 세계의 일들도 그러합니다. 회개는 ‘청산’입니다. 공적인 돈은 섭리인 들이 하나님께 감사하여 바친 것으로서, 몸부림쳐서 땀 흘리고 밤잠 못 자면서 벌어서 그 중의 일부, 혹은 전부를 하나님께 바친 것입니다. 섭리 안의 돈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썼거나 자기 실수로 안 쓸 곳 인데 쓴 것은 다 책임을 져야 됩니다. 주님은 돈에 대한 비밀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것이니 제 위치에 갖다 놓아야 됩니다. 선생도 공적 돈은 공적인 곳에 썼어도 모 두 갖다 놓았습니다. 돈 때문에 사망으로 가면 되겠습니까? 지옥으로 가 면 되겠습니까? 선생을 통해 주님은 다시 한 번 말씀하셨습니다. 이성 문제를 깨끗이 다 청산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가정국인데 여자를 몇 명이나 데리고 살았습니다. 결국 사업 망하고, 몸도 망하고, 빚 속에 살고 있었습니다. 평생 벌어서 갚아도 못 갚을 뿐 아니라 이러다가 자기 영이 지옥에 가겠 다면서 편지가 왔습니다. 회개하니 살려 달라고 낱낱이 고백하는 편지가 왔습니다. 주님은 그런 자들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경제의 가뭄이 연속되고, 마음의 지옥이 연속된다. 축복을 거두었다. 돌이키지 않으면 사망 지옥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 대신 다른 자를 불러 숫자를 채운다.” 하셨습니다. 섭리사 모든 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명을 해야 되는데 육적으로 살고 세상적으로 살면서 돌이키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님은 이미 다 른 자를 세워 이 급한 시대에 주님의 뜻을 펴고 계십니다. 사명을 하지 못한 자는 회개하고 돌이키고 열심히 하면 부끄러운 구원이라도 받게 됩 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그 현실에 처했을 때는 자기 스스로 생각할 때 꼭 해야 할 일들로 생각되어 행하였으나, 지나고 보면 안 해 도 될 일인데 한 것이 너무 많았다. 고로 돈 손해, 시간 손해 등 가지가 지 고통을 당하고 심정 태우며 살았다. 나와 의논하지 않고 너희 선생과 의논하지 않고 했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이제부터는 현실에 처하여 꼭 해야 할 일도 꼭 물어보고 해야 됩니 다. 자세히 완벽히 파악하고, 사방으로 100% 파악해야 해서는 안 될 것 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자기가 한 일은 자기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가령 자기가 사업을 하다가 사기를 당했든지 자기가 잘못하여 빚을 졌으면 자기가 갚아야 되듯이, 섭리사 안에서도 공 적 돈을 가지고 나와 선생과 의논도 없이 선생을 위해 한다고 하면서 자 기 주관대로 나와 선생의 이름을 팔아 돈을 걷어서 여기저기 쓸데없이 쓰 다가 빚을 졌으면 다 자기가 책임져야 된다.” 하셨습니다. 자기 주관대로 쓰다가 빚을 졌으면 누가 그 돈을 채우겠습니까? 누가 헌금해서 채우겠습니까? 아마 자기 돈 같았으면 아까워서 그같이 쓰지 않았을 것입니다. 돈을 준 자들이 자기 돈을 다 받아 갈 것입니다. 못 주 면 주님은 그 행위대로 집행한다고 하셨습니다. 거짓말하거나 속이면 성경의 아나니아 짝이 납니다(행 5:1-11). 지 금은 성령시대이니 성령을 속이면 안 됩니다. 믿습니까? 사람들은 몰라 서 공의롭게 처리하지 못해도 주님은 아시니 공의롭게 처리하십니다. 모두 일을 할 때 해야 됩니다. 이때 하나님과 주님은 섭리사 전체를 깨끗하게 처리하고 계십니다. 이때 안 하면 선생이 해를 당합니다. 세상 사람들과 관련된 일이 아니라 선생과 관련된 일이고 하늘과 관련된 일이 니 그럭저럭 넘어가면 안 됩니다. 이 시대 주님의 사명자가 꼭 해야 됩니다. 주님은 “네가 모든 문제 를 알고 해결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이 알기 때문입니다. 또 모르는 것은 주님이 다 계시해 주셨습니다. 선생은 주님의 말씀을 절 대 믿고 행할 것입니다. 주님은 “호리라도 남김없이 깨끗이 하지 않으면 결단코 용서받을 수 없고 사망에서 나오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에게 계시하시기를 “섭리사같이 자세히 말씀해 주 고, 가까이 대해 주며 역사하는 데가 어디 있느냐? 말씀으로 그같이도 깊이 신경을 쓰고, 깊은 말씀을 구체적으로 해 주고, 또 내가 한없이 은 혜를 주며 잘해 주는데 정신을 못 차린다.”고 책망하시면서 “만일 이 기간에 끝까지 내 입장을 생각지 않고 자기 뜻대로 한다면 구원할 수가 없다.” 하셨습니다. 모두 깨끗이 회개하고 청결하게 했는데, 만일 주님이 보시기에 회개 하지 않은 자가 있으면 그로 인하여 사망의 냄새가 나서 모두 다 알게 됩 니다. 그것은 마치 전염병과 같으니 누가 가까이하겠습니까? 각 교회, 각 부서, 개인들 모두 회개한 자는 마치 더러움을 청소한 것같이 영적 분위 기가 표가 나고 화목하지 못했던 일들이 화목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금전 문제, 이성 문제, 교역자가 자기 식으로 다스리는 교회나 개인 들, 그리고 사명을 받은 자들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선생이 여기 있어서 내 육이 못하니 주님은 주님을 위해 살기로 결심한 자들과 하늘 군대들을 통하여 모든 일을 심판하시며 대행하십니다. 주님과 같이 철장으로 질그 릇 부수듯 하고 있습니다. 사탄 편, 회개하지 않은 편에 있으면 그에게는 불안·초조·공포·염 려·지옥의 고통이 연속될 것입니다. 선생은 계속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하니 다 들어주십니다. 실행하십니다. 주님 앞에 잘못해 놓고 그것이 잘못인 줄을 모릅니다. 양심들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산 자 가 말해 줄 테니 말씀을 들어요. 이제 다른 말씀을 하겠습니다. 미국의 뉴욕과 휴스턴에서 성령 집회를 마치고 7월 3~4일까지 하와 이에서 집회를 한다는 보고가 왔었습니다. 그런데 북한이 미국이 원자폭 탄을 제재하는 것에 앙심을 품고 미국 독립기념일인 7월 4일, 하와이에 미사일을 쏜다고 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7월 3~4일은 하와이가 너무 시 끄럽고 불안한데 집회를 해야 되냐고 급히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모두 뉴스에서 보았겠지만 이로 인하여 관광객들도 하와이에 가지 않 았고 그곳 주민들은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었고, 미국은 군대 병력을 배 치했습니다. 이에 집회 팀들도, 하와이 교회의 교역자들도 걱정이 되어 북한이 미사일을 쏘겠다는 그날을 피해서 집회를 해야 되냐고 편지가 왔 습니다. 선생은 이 보고를 받고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미사일을 쏘면 독수리 발로 볼 차듯 차 버릴 테니 내가 너희와 함께 정한 날, 7월 3~4 일에 성령 집회를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결국 7월 3~4일까지 하와이에서 집회를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날 하와이에 큰 은혜가 있었고 성령의 불 이 떨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영을 쏟아 부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사탄들은 항상 공포를 줍니다. 불안을 줍니다. 악한 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님은 전지전능하사 깨끗이 처리하시고 악한 자들을 주관하십니 다. 눈만 깜빡하셔도 거짓된 것이나 사탄이 쓰는 악한 자들을 다스리십니 다. 주님은 그 어떤 독재자보다, 수만 개가 동시에 터지는 원자폭탄보다 더 무서운 전능자이십니다. 한 나라가 몇 십 년 동안 만들어 놓고 쓰려던 전쟁의 무기도 다 소멸하십니다. 주님 말씀만 순종하면 다 막아 주십니다. 그러나 순종하지 않으면 환 난도, 핍박도, 고통도 안막아 주십니다. 주님은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속 지 않으십니다. 그때 하와이 주민들은 공포와 불안에 떨면서 미국 군인들 까지 배치되어 모두 걱정했으나, 섭리인들은 평안한 마음으로 감사하며 성령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탄은 악인들을 자기 몸으로 씁니다. 특히 무신론자들과 무력을 일 삼는 자들은 항상 전쟁과 싸움을 합니다. 걸핏하면 미사일과 핵폭탄을 들 먹이면서 으름장을 놓으며 ‘전쟁’이라는 단어가 입에서 떠날 날 없이 외쳐 왔습니다. 지금은 영과 육을 지옥불에 사르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섬기고 살 아야 될 때입니다. 지금은 주님의 때가 되었습니다. 주님의 세상이 되었 습니다. 이제 주님의 때이니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아야 됩니다. 계시자들을 통해 북한 사람들이 어떻게 전쟁을 일으킬 것인지 이미 말한 것에 대해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평소 그들의 입에서 오르내리던 말 대로, 그들이 속으로 계획한 것들을 입 밖에 내뱉은 대로 일을 저지른답 니다. 정말 기도해야 됩니다. 1950년 한국 6.25 전쟁이 일어났을 당시, 남한은 북한이 쳐들어오 기 전날에도 잘 몰랐습니다. 앞날을 안다면 죽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 앞날에 대하여 미리 은밀히 계시해 주셨습니다. “두려 운 날이 온다.” 하셨습니다. 다음에 이에 대하여 계시받은 자가 주님의 계시를 선포할 것입니다. 오늘 주님께서 “내가 시키는 대로 하고 살아라. 그래야 산다.”고 하신 말씀대로 살아야 됩니다. 자기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해 보고, 또 자 기를 인도하는 자가 시키는 대로 해 보았지만 제대로 안 되었습니다. 이 제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해야 됩니다. 그래야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성령은 불같이 역사하시며 감동을 주시며 우리가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십니다. 이를 거스르고 불순종하면 갈수록 더 화를 받게 됩니 다. 주님은 집회 때나 주일과 수요 단상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대 로 순종해야 됩니다. 그리고 계시하는 자들에게 계시해 주시니 그 말씀대 로 절대 행해야 됩니다. 어느 시대 누구든지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에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그에 해당되는 형벌을 받고 고통을 받았습니다. 깨끗이 회개하고 순종해 야 구원받아 영생의 삶을 살게 되고,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고, 마음천국 을 이루며, 은혜 가운데 살게 됩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자비와 사랑과, 성령의 큰 역사와 감동 감화하심이 충만하기를 성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 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