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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9.07.22 (수)

하늘 섭리

선포일
2009.07.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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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 2009년 7월 22일 오전 11시 52분-1시 15분 작성자: 전미정 순회사 최근 선생님의 사명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섭리인들이 많은 것 같아, 그동안 선생님을 중심으로 지난 30년 섭리 를 해 오신 예수님의 뜻에 대해 알려달라고 기도하고 있 던 중 받은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선생님과 섭리를 변 호해주시는 내용입니다. < 하늘 섭리 > 나의 여인아, 나의 글을 받아라. 너희 섭리인들에게 나의 심정을 알게 해다오. 너희 섭리인들의 지금 이 혼란에 대 해 내가 분명히 말하고자 한다. 나는 오래 이 날을 기다 렸다. 진정 내가 바라는 그 역사의 방향을 알리는 그 날 을 기다렸도다. 오늘 진정 나의 뜻을 알리리라. 너희는 지금 참으로 당황스럽고 놀랍고 두려움 가운데 있 구나. 너희 선생의 사명이 언급되어질 때마다 참으로 가 슴이 철렁하고 두렵고 떨렸을 것이다. 지난날 뛰어온 섭 리 30년을 두고 참으로 혼란 가운데 빠졌을 것이다. 그러 나 나의 여인들이여. 나의 신부들이여.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요동하느냐. 그 때나 지금이나 이 섭리는 내 아버 지 여호와 존귀한 하나님 그분 것이 아니었느냐. 너희는 그 동안 이 섭리가 누구의 것이라 여겼느냐. 내가 날마다 매 시간마다 너희 선생을 쓰고 역사한 것을 아직 도 모르느냐. 너희 선생은 누구를 증거하고 누구를 사랑 하며 누구를 외쳤다고 생각하느냐. 본인 자신이더냐. 아니 로다. 바로 나, 바로 나, 나 예수를 증거하고 외친 것이 아니냐. 나의 기름 부은 자로 그를 택하고 내가 너희들 가운데 나를 대신하여 보낸 자, 너희 선생을 너희가 나를 끌어안듯 끌어안고 온 것이다. 너희 선생은 진정 나의 사랑하는 여인이 아니냐. 누가 그 목숨을 걸고 그 긴 세월을 나를 사랑하여 그 모진 인생길 을 갔더냐. 누가 그 긴 세월 나의 사랑을 대신 전하며 너 희를 그토록 깊고도 사랑스럽게 껴안은 자가 있더냐. 누 가 그리도 순수하게 나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나의 십자가 를 먼저 지고 달린 자가 있더냐. 이 무지한 땅위에 나 예 수의 진리로 활활 타올라 나에 대한 오해와 매도를 풀어 준 자가 너희 선생 말고 또 누가 있더냐. 그가 지금 너희들이 생각했던 그 사명이 아니라 하여 너 희들이 어찌 요동하느냐. 너희들이 어찌 두려워하느냐. 나 의 여인들이여, 오 나의 섭리사 나의 예비 된 신부들이여, 두려워 말아라. 요동치 말아라. 절대 요동해서도 안 되고 절대 과거에 묶여 지금 너희 선생의 그 방향에서 어그러 져도 안 된다. 이 나의 재림의 때를 누구보다 깨어 알린 자가 누구냐. 네 선생이로다. 너희들이 그렇게 목숨 걸고 믿고 사랑했던 자 그가 아니냐. 이제 누구보다도 너희들 은 깨어서 너희 선생이 말하는 그 방향을 보아라. 거기에 누가 있느냐. 바로 나 예수가 있지 않느냐. 이제는 너희 선생에게 역사하던 나 예수가 때가 되어 하 늘의 이 깊은 비밀의 때를 그에게 깨닫게 하였도다. 그리 하여 이제 너희들이 나를 진정 찾게 하지 않았느냐. 나의 때를 그리 누누이 말하여도 너희 선생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은 누구냐. 어찌 너희 사랑이 그 선생을 향해 그리 깊다면, 그리 거짓이 없이 순수한 사랑이었다면 그의 피 맺힌 고백을 듣지 않느냐. 너희의 30년 사랑이 고작 그것 이었느냐. 진정 나의 때가 되어 이제 그가 나를 증거하고 있음에도 무엇을 염려하고 걱정하고 근심하고 놀라 하느 냐. 할렐루야를 외치며 너희들이 신랑인 나에게 나아와야 지. 무엇을 머뭇거리고 주저하느냐. 너희 선생은 모든 것을 고백하고 낮아지고 낮아졌도다.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내 앞에, 신랑인 내 앞에 누구보 다 순결한 신부로 단장되어 있도다. 너희들은 아직 이것 이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고 모르더냐. 내가 이제 진정 말 하겠노라. 이때가 무슨 때인지 더욱 더 깊이 깨우쳐 줄 것이다. 과연 지난 30년 너희 섭리는 나에게 어떤 단체였 는지, 내가 피맺힌 심정으로 알리겠노라. 너희는 잘 들어 보아라. 나는 참으로 순결하고 어여쁜 신부, 그 행실이 곧고 바르 며 세상에 물들지 않고 그 육신과 그 온 영혼이 참으로 아름다운 여인을 사랑하고 싶었도다. 내가 그 신부를 만 나기 위해 앞으로 온다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누가 이 내 사랑에 온전히 갖춘 여인이 되어 나를 기다리고 있는가 보아라. 저 기성이 어떤 잠을 자고 있는지 너희들은 이미 너희들이 그 곳에 있어보아 잘 알지 않느냐. 이 시대가 얼마나 내 아버지의 창조의 뜻에 벗어났는지. 어찌하여 내 아버지의 뜻과 나의 노력과 내 어머니의 사랑으로 탄 생한 이 세상이 이리도 내 아버지의 길에서 나의 길에서 내 어머니의 사랑에서 그리도 멀어지고 멀어졌느냐. 내 비통하는 이 심정이 너희는 느껴지느냐. 나는 찾아보았도다. 진정 나를 온전히 기다리고 사랑하고 순종할 자, 그를 찾고 찾았도다. 그리하여 내가 너희 선생 을 택하였도다. 그리하여 내가 그를 오랜 세월 말씀으로 연단시키고 키웠도다. 이 타락한 세상 가운데 내 사랑하 는 신부, 너희 선생을 보내었도다. 그와 같이 많은 자들이 내 앞에 순결한 신부로 단장되도록 진정 내가 원하지 않 았겠느냐. 진정 내 앞에 그 뜨거운 사랑으로 다가오는 여 인들을 내가 또한 사랑으로 맞이하고자 하였도다. 그동안 나 예수는 기성의 노쇠하고 건성건성 그 형식적인 사랑에 질리고 질리지 않았겠느냐. 그들을 돌아보아라. 그들이 진 정 나의 세계를 제대로 알고 있는 자들이냐. 그들이 진정 나의 때를, 나의 길을 제대로 알고 있는 자들이냐. 그들이 얼마나 냉랭하고 차가운 사랑을 나에게 부르짖고 있는지 내 마음 더욱 냉랭하고 차갑게 식어졌도다. 너희들은 바로 너희 선생의 그 뜨거운 열정과 나에 대한 사랑을 지켜본 자들이 아니냐. 어떠한 고생도 어떠한 죽 음의 길도 그는 나를 부르며 스스로 피해가지 않았도다. 너희들이 어찌 너희 선생이 되어 보지 않고 그 연단의 길, 그 지옥의 고통 길을 알 수 있겠느냐. 그의 육의 형제 도 모르고 너희들 그를 사랑한다하는 너희들도 정녕 제대 로 그를, 그 고통을 알 수 있겠느냐. 오직 그와 동행한 나 예수만이 그를 바라보고 기다리고 힘을 주고 지켜보며 온 것이 아니냐. 그리하여 내가 너희 선생을 위해 그 고통을, 그 심정을 너희들에게 대변해 주는 것이다. 이제 비로소 내가 그 아픈 사연을 끄집어내는 것이야. 너희들은 모두 이렇듯 너희 선생을 중심하여 나의 신부로 뽑혀 내가 숨겨놓고 키운 나의 사랑하는 여인들이로다. 그 어떤 기성의 여인들이 나를 사랑으로 부르고 부른다 할지라도 나는 너희들을 먼저 찾을 것이다. 나는 너희들 을 먼저 데려갈 것이다. 먼저 끌어안고 먼저 사랑하고 취 할 것이야. 그리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진정 너희 스승이 변치 않고 그 사랑을 지켰기 때문이다. 진정 그 사랑을 지켰기 때문이다. 나를 지금도 사랑하고 사랑하기 때문이 야. 나는 그동안 지켜보았다. 너희 섭리와 너희를 지켜보았다. 너희들은 선생을 왜 신랑으로 바라보게 하여 그 30년 오 해와 매도를 받게 하였는지, 왜 내가 그동안 묵인하고 있 었는지 참으로 알고 싶을 것이다. 나는 너희 섭리가 진정 내 앞에 깨끗한 구름으로 거듭나기를 원하였다. 진정 나 를 사랑하고,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를 진정 끌어 안고 가기를 원하였다. 진정 내 사랑을 너희 선생을 통해 말해주고 외치고 행동하고 싶었다. 그리하여 많은 나의 자녀들이 막연히 나를 사명으로 대하고, 구원자로만 바라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인격과 사랑과 존귀함을 마치 자 기 신랑을 사랑하듯 뜨겁게 끌어안아 주기를 원하였도다. 이 모든 것에서 너희 선생이 한 번도 나에게서 빗나간 적 이 있더냐. 또한 내가 너희 선생의 기도를 듣지 않은 적 이 있더냐. 나의 아버지의 뜻과 일치할 때, 내가 그의 기 도를 들어주고 그의 눈물을 닦아주고 기성의 그 매도와 오해와 모진 핍박을 내가 너희들을 대신하여 막아주었도 다. 너희 선생의 생명을 지켜주었도다. 그리하여 너희 선 생을 통해 너희가 진정 사랑이 무엇인가 깨달아주기를 원 했다. 너희 선생을 너희가 나를 대신하여 신랑으로 여기 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여서 진정 사랑의 깊은 도가 열리 기를 원하였도다. 그러나 너희들은 그 와중에 참으로 나의 사랑을 곡해하였 구나. 참으로 인간들끼리 견제하여 넘어뜨리고 상처를 주 었어. 너희 모두를 내가 다 사랑하여 선생을 통해 부르고 끌어안고 가려했지만, 돌이켜보면 너희는 그 순수한 사랑 에서 참으로 빗나갔구나. 참으로 멀어졌도다. 나에 대한 열정이 어느 순간 너희 선생에게 묶여서 사라져 버렸도 다. 참으로 오랫동안 지내 오다보니 그 놀랍고 순수하고 뜨거운 사랑의 교감이 식어지고 냉랭하여졌도다. 그리하여 이미 계시자들을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너희가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 그러나 이를 아직도 모르는 자 들이 많고 많도다. 이 섭리를 너희 선생의 것으로 착각한 자들이 많고 많도다. 이것이 누구의 역사냐. 누가 이 역사 를 일으켰느냐. 나 예수가 아니냐. 내가 너희 선생을 앞세 워 일으켰던 역사가 아니냐. 아직도 인본주의에 사로잡혀 서 그저 육의 눈에 보이는 대로 이 역사를 너희 선생의 것으로 착각하는 자들이 있구나. 참으로 무서운 사고들이 다. 참으로 인본주이에 절어 있는 사고들이로다. 영계의 눈이 열리고 진정 나에 대해 깨닫고 내 아버지에 대해 깨 닫고 내 어머니에 대해 깨닫는다면 절대로 그런 생각들을 하겠느냐. 그래서 깨어나라 하는 것이다. 깨어나라는 그 말이 무엇 을 말하는지 아직도 모르는구나. 나를 제대로 알으라는 것이다. 나의 재림의 때를 진정 온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준비하라는 것이다. 나의 세계에 들어갈 존재가 네 육신 이겠느냐, 영이겠느냐. 네 마음과 네 정신, 네 영체가 나 의 세계에 들어갈 그 주체가 아니냐. 제발 육의 사고로만 이 세상을 보지 말아라. 그저 보이는 대로 네 삶과 네 주 변을 판단하지 말아라. 나의 아버지의 뜻을 제대로 깨달았느냐. 너희 지구는 나 의 지태라 하지 않았느냐. 때가 되어 뿌린 씨앗들을 거두 러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내가 뿌린 그 씨앗이 이제는 꽃이 피고 열매 맺고 무르익어가기에 내가 그 신부를 그 무르익은 곡식들, 나의 하늘백성, 내 사랑하는 여인들을 데리러 온다 하지 않았느냐. 참으로 이를 배우고 또 배웠 지만, 이때와 연결 지어 생각들은 하지 않고 그냥 비유와 상징으로만 알고 있구나. 너희들은 제발 이제 똑똑히 알 고 깨달아라. 그 육신의 사고를 버리고 영의 생각과 사고 와 마음으로 깨닫고 또 깨달아라. 바로 너희는 나의 하늘 백성으로 내가 키운 자들이다. 내 나라에 나와 같이 영원히 살게 하려고 내 사랑의 대상체 가 되어 신랑인 나와 같이 참으로 기쁘고 행복하고 참사 랑이 무엇인지 내가 너희에게 알려주고 같이 희락하려고 내가 택한 나의 하늘 백성이로다. 바로 너희 선생을 통해 내가 너희 신부들을 숨겨두고 키워온 것이야. 30년 그 세 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 세월을 너희의 그 순결함 과 나에 대한 순정을 얼마나 지키는 가, 내가 쳐다보며 이제껏 너희를 사랑으로 보듬고 숨겨서 키워왔던 것이야. 그것을 너희들은 그동안 참으로 감쪽같이 몰랐을 것이다. 너희들 모두를 다 나의 신부로 정결하고 깨끗한 나의 신 부로 맞기 위해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길러왔도다. 세상 으로 빠지면 그들과 같이 타락하여 그 순정이 흐려지고 그 마음보가 더러워지고 그 행실이 가벼워질까 봐 내가 너희들을 일일이 너희 선생의 권위로 타이르고 어르고 엄 위하게 견책하며 이제껏 왔던 것이 아니냐. 너희는 이 세상이 얼마나 타락하고 나의 아버지의 그 뜻 에서 멀리 떨어져 벗어났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보아라. 참으로 나는 나의 2000년 역사가 한탄스럽고 슬프고 비 통하구나. 그 모진 세월을 이때를 위해 견뎌왔지만, 진정 내가 찾고 찾을만한 깨끗한 신부가 별로 없고 없구나. 너 의 선생처럼 나를 위해 진정 목숨 걸고 뜨겁게 사랑으로 나를 껴안은 신부가 결코 없었다. 그리하여 내가 너의 선생을 중심하여 이 역사를 펴온 것 이다. 너희 선생을 신랑으로 여기고 신부로 순결하게 거 듭나고 단장되어 살아서 이때 바로 나의 때까지, 진정 참 신랑인 나를 맞게 하기 위해 그동안 예행연습을 시켜왔던 것이야. 너희들은 어찌 했을 것이냐. 내가 너희 선생에게 나를 대신해 그 권위를 주지 않았다면, 벌써 너희들은 세 상 그 더러운 물속에 빠져서 아직도 허우적거리고 있었을 것이 아니냐. 그리 알아라. 진정 내가 너희를 그동안 내가 택한 나의 신부로 숨겨 키워왔음을 진정 알고 믿어라. 너희는 모두 나의 밭에 감추인 보화들이다. 나의 때에 내 가 너희들을 나의 신부로 단장시켜 데려가기 위해 내가 너희들을 꼭꼭 숨겨서 키워온 것이다. 이제 너희 선생에 대한 그 오해를 풀어라. 너희 선생도 나의 작전에 어쩔 수 없지 않았겠느냐. 내 아버지의 뜻이 그러하니 어찌 알 수 있었겠느냐. 이제 내가 많은 자들의 눈을 열어 너희 섭리를 온전한 방향으로 돌리고 있도다. 이때에 빨리 진 짜 신랑인 나를 향해 그 얼굴을 돌려라. 그 마음을 돌려 라. 그 사랑을 돌려라. 그 뜨거운 사랑의 고백을 하여라. 그 긴 세월 모진 매도와 오해와 수군거림을 잘도 참았도 다. 이제 너희가 나를 더 뜨겁게 사랑하고 또 사랑하여 진정 많은 생명들을 살리는 역사를 필 때 그 누가 너희들 을 오해하겠느냐. 그 모든 오해를 풀지 않겠느냐. 너희들 은 억울하지도 않느냐. 저 기성보다 더 뜨겁게 나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는 너희 선생과 너희 섭리가 마치 나 예수 를 중심하지 않고 있다고 오해되어지는 것이 참으로 억울 하지 않느냐. 이제 나의 사랑을 알리는 자로 거듭나라. 그동안 너희는 참으로 내가 나를 대신해 보낸 자 그를 통해 많은 사랑의 연단을 하여서 깊은 사랑의 도를 터득하였을 것이다. 그 러나 이제는 온전한 뜻과 방향을 볼 때가 되었다. 이제까 지는 내가 묵인하고 지켜보았지만, 이제부터는 정녕 아니 된다. 그 깨이지 못한 자, 진짜 신랑을 홀대하는 자, 과거 사랑에 묶여 아직 나에게로 돌아오지 못하는 자, 그는 내 가 나의 신부로 데려가지 않을 것이야. 진정 알았느냐. 진정 나의 이 긴 고백을 들었느냐. 제발제 발 나의 사랑에 화답하여라. 제발 뜨겁게 내 사랑에 반응 을 보여라. 아직도 과거에 묶여서 나를 제대로 발견하지 못한 자들이 많고 많구나. 깨달았다 하는 그들 역시도 주 저하여 내게로 온전히 달려오지 못하고 있도다. 나의 이 비통함을, 나의 이 답답함을 너희가 정녕 알겠느냐.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로다. 너희 선생이 그리도 피맺힌 소리를 하여도 아직도 나의 역사를 깨닫지 못하다니, 그 저 과거 너희 선생만을 바라보던 그 사고에 인이 박혀 꼼 짝들을 안하고 있느니, 내 답답함이 이러할진데 내 아버 지는 어떠하시겠느냐. 내 어머니는 어떠하시겠느냐. 참으 로 그동안 많은 오해들이 있었다. 참으로 그동안 많은 슬 픔과 고통과 혼란들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온전한 나의 신부로 거듭나는 길만이 최선 임을 알아야 한다. 그 모든 오해를 불식시키고 너의 눈물 과 슬픔과 고통을 내가, 신랑인 나 예수가 닦아줄 것이다. 모두 모두 내 앞에 진정 온전하고 순결한 신부가 되겠다 고 맹세하여라. 진정 내게 너희 사랑을 뜨겁게 고백하여 라. 너희 선생을 제발 오해하지 말고, 그의 입장을 더욱 살갑게 살펴주어라. 그 고통이 그 놀라움이 너희들보다 오히려 더 크고 크지 않았겠느냐. 너희 선생을 오해하여 제발 분란을 만들지 말아라. 제발 요동하지 말아라. 제발제발 이제는 그만 서로들 그 오해 들을 풀고, 모두 다 내게 순결하고 정결한 신부로 거듭나 서 내 앞에 서 있으라. 나의 때를 기다리라. 내가 나의 신 부들을 곧 데리러 오리라. 곧 내가 너희들을 데리러 올 것이야. 지금도 너희들에게 오고 가고 있지만, 이것은 준 비과정이라 하지 않았느냐. 참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이제 껏 이 지구상에서 그 누구도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어마어 마한 대사건이 벌어질 것이야. 너희들도 이리 놀라는데, 나의 때를 모른 채 잠자고 있는 저 기성은 더 얼마나 놀라고 놀라겠느냐. 그러니 너희들 이 어서 깨어라. 그리해야 저 기성을 온전히 깨우지 않겠 느냐. 저들까지도 나의 신부로 단장을 시켜야 할 것이 아 니냐. 너희는 다 나의 몸 된 자들이 아니냐. 너희 선생이 과거 30년 나를 대신해 나의 몸이 되어 뛰어왔듯이 이제 는 너희 각자가 나의 몸이 되어저 기성을 깨워야 하지 않 겠느냐. 이제 내가 네 몸을 쓰고 저들을 깨울 것이다. 내가 네 몸 을 쓰고 역사하도록 제발 그 모든 인본주의 사고를 버리 고 오직 순수한 사랑과 순종과 나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져야 내가 네게 들어가 참으로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지 않겠느냐. 제발 내가 너를 쓸 수 있도록 너희 사고와 그 정신과 마음과 행실을 나와 일체시켜라. 그리해야 크고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이야. 나의 신부된 자들, 너희 섭리인들은 들어라. 참으로 듣는 귀가 열려서 나의 고백을 들어라. 그 마음보에 새겨라. 너 희는 나의 숨겨 놓은 신부들이로다. 너희는 나의 밭에 감 추인 보화, 내 사랑하는 여인들이로다. 내 아버지의 그 뜻 을 힘 있게 펼칠 하늘 백성, 하늘 군대가 아니냐. 제발 요 동치지 말고 쫄닥거리지 말고, 웅장한 사고와 웅장한 사 상과 나에 대한 뜨거운 열망으로 타올라라. 나는 참으로 뜨겁게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의 불꽃을 보 고 싶구나. 내 사랑에 응답하여라. 나의 사랑이 얼마나 뜨 겁고 가슴 아프며 진정한 사랑인지 내 사랑에 깨인 자들 에게 직접 물어보아라. 내 사랑이 얼마나 크고 얼마나 열 정적인지, 네 마음보를 넓혀서 내 사랑의 바다에 한번 뛰 어들어 보아라. 그 마음보, 그 사랑의 크기를 많이 갖추어 야 내 나라에서 내 신부됨을 더욱 느끼고 살지 않겠느냐. 너희는 그동안 참으로 수고하였도다. 그동안 참으로 긴 사연, 눈물과 고통과 기쁨의 사연들이 많고도 많을 것이 다. 그 모두가 나를 신랑으로 맞기 위한 전초였다고 생각 한다면 이때를 온전히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크고도 위대 한 작업이냐. 나를 맞기 위해 다시금 출발선에서 달려 나 가라. 먼저 그 사랑의 단장을 하고 그 사상을 정비하고 그 행실을 더욱 다 잡아나가라. 자칫 이제는 한번 넘어지 면 깊은 골짜기 그 곳에서 빠져 나올 길이, 그 시간이 너 무 없다. 어서 나와 같이 뛰어라. 내가 지금 같이 너희와 뛰고 있 도다. 너희 선생의 손을 잡아라. 누구랄 것 없이 나 예수 의 손을 다잡고, 너희 선생의 손을 다잡고, 모두 같이 이 제 달려 나가라. 그리하여 그 마지막 나를 진정 맞이하는 그 순간까지 뛰고 또 뛰어 그 누구보다 그 어떤 자들보다 나에게 먼저 데려감을 당하는, 이 시대 온전한 구원을 이 루는 가장 값지고 행복한 신부들이 되어라. 진정 나를 위해 너희들은 거듭나라. 진정 나를 위해 너희 들은 온전히 돌아서라. 세상을 쳐다볼 틈이 없다. 나만을 보고 나만을 생각하며 나 예수만을 신랑 삼고 달리고 또 달려라. 내가 너희들을 두 팔을 벌리고 진정 기쁨으로 맞 이할 수 있도록 어여쁘고 사랑스러운 신부들이 되어라. 나의 여인들이여, 진정 내 사랑에 화답하는 자들이 되어 라. 나의 사랑에 더욱 뜨겁게 불타오르는 그 사랑의 수수 관계를 잃지 말아라. 오늘부터 나에게 그 사랑을 고백하여라. 지금껏 많이들 해왔겠지만, 이제부터가 더욱 더 중요하고 중요하도다. 모 두 나를 사랑하느냐? 너희 모두는 진정 나를, 나 예수를 사랑하느냐? 사랑하느냐? 가서 내 사랑에 무지한 저 기성 의 여인들을 모두 모두 내게로 돌이켜 다오. 진정 나의 때를 알려다오. 진정 너희와 같은 사랑의 여인들이 되도 록 내 사랑을 전하고 또 전하여다오. 나의 이때를 알리고 또 알려다오. 나는 너희들을 참으로 사랑하는 자로다. 내 사랑을 받을 지어다. 내 사랑을 받을지어다. 내 사랑을 받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