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9.07.22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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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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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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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2009년7월22일오전11시52분-1시15분
작성자:전미정순회사
최근선생님의사명때문에혼란스러워하는섭리인들이많은것같아,그동안선생님을중심으로
지난30년섭리를해오신예수님의뜻에대해알려달라고기도하고있던중받은말씀입니다.예
수님께서선생님과섭리를변호해주시는내용입니다.
<하늘섭리>
나의여인아,나의글을받아라.너희섭리인들에게나의심정을알게해다오.너희섭리인들의지
금이혼란에대해내가분명히말하고자한다.나는오래이날을기다렸다.진정내가바라는
그역사의방향을알리는그날을기다렸도다.오늘진정나의뜻을알리리라.
너희는지금참으로당황스럽고놀랍고두려움가운데있구나.너희선생의사명이언급되어질때
마다참으로가슴이철렁하고두렵고떨렸을것이다.지난날뛰어온섭리30년을두고참으로혼
란가운데빠졌을것이다.그러나나의여인들이여.나의신부들이여.무엇을두려워하고무엇을
요동하느냐.그때나지금이나이섭리는내아버지여호와존귀한하나님그분것이아니었느냐.
너희는그동안이섭리가누구의것이라여겼느냐.내가날마다매시간마다너희선생을쓰고
역사한것을아직도모르느냐.너희선생은누구를증거하고누구를사랑하며누구를외쳤다고생
각하느냐.본인자신이더냐.아니로다.바로나,바로나,나예수를증거하고외친것이아니냐.
나의기름부은자로그를택하고내가너희들가운데나를대신하여보낸자,너희선생을너희
가나를끌어안듯끌어안고온것이다.
너희선생은진정나의사랑하는여인이아니냐.누가그목숨을걸고그긴세월을나를사랑하
여그모진인생길을갔더냐.누가그긴세월나의사랑을대신전하며너희를그토록깊고도사
랑스럽게껴안은자가있더냐.누가그리도순수하게나에게사랑을고백하고나의십자가를먼저
지고달린자가있더냐.이무지한땅위에나예수의진리로활활타올라나에대한오해와매도
를풀어준자가너희선생말고또누가있더냐.
그가지금너희들이생각했던그사명이아니라하여너희들이어찌요동하느냐.너희들이어찌
두려워하느냐.나의여인들이여,오나의섭리사나의예비된신부들이여,두려워말아라.요동치
말아라.절대요동해서도안되고절대과거에묶여지금너희선생의그방향에서어그러져도안
된다.이나의재림의때를누구보다깨어알린자가누구냐.네선생이로다.너희들이그렇게목
숨걸고믿고사랑했던자그가아니냐.이제누구보다도너희들은깨어서너희선생이말하는그
방향을보아라.거기에누가있느냐.바로나예수가있지않느냐.
이제는너희선생에게역사하던나예수가때가되어하늘의이깊은비밀의때를그에게깨닫게
하였도다.그리하여이제너희들이나를진정찾게하지않았느냐.나의때를그리누누이말하여
도너희선생의말을듣지않는자들은누구냐.어찌너희사랑이그선생을향해그리깊다면,
그리거짓이없이순수한사랑이었다면그의피맺힌고백을듣지않느냐.너희의30년사랑이고
작그것이었느냐.진정나의때가되어이제그가나를증거하고있음에도무엇을염려하고걱정
하고근심하고놀라하느냐.할렐루야를외치며너희들이신랑인나에게나아와야지.무엇을머뭇
거리고주저하느냐.
너희선생은모든것을고백하고낮아지고낮아졌도다.모든것을다내려놓고내앞에,신랑인
내앞에누구보다순결한신부로단장되어있도다.너희들은아직이것이무엇을말하는지모르고
모르더냐.내가이제진정말하겠노라.이때가무슨때인지더욱더깊이깨우쳐줄것이다.과연
지난30년너희섭리는나에게어떤단체였는지,내가피맺힌심정으로알리겠노라.너희는잘들
어보아라.
나는참으로순결하고어여쁜신부,그행실이곧고바르며세상에물들지않고그육신과그온
영혼이참으로아름다운여인을사랑하고싶었도다.내가그신부를만나기위해앞으로온다하지
않았느냐.그러나누가이내사랑에온전히갖춘여인이되어나를기다리고있는가보아라.저
기성이어떤잠을자고있는지너희들은이미너희들이그곳에있어보아잘알지않느냐.이시
대가얼마나내아버지의창조의뜻에벗어났는지.어찌하여내아버지의뜻과나의노력과내어
머니의사랑으로탄생한이세상이이리도내아버지의길에서나의길에서내어머니의사랑에
서그리도멀어지고멀어졌느냐.내비통하는이심정이너희는느껴지느냐.
나는찾아보았도다.진정나를온전히기다리고사랑하고순종할자,그를찾고찾았도다.그리하
여내가너희선생을택하였도다.그리하여내가그를오랜세월말씀으로연단시키고키웠도다.
이타락한세상가운데내사랑하는신부,너희선생을보내었도다.그와같이많은자들이내앞
에순결한신부로단장되도록진정내가원하지않았겠느냐.진정내앞에그뜨거운사랑으로다
가오는여인들을내가또한사랑으로맞이하고자하였도다.그동안나예수는기성의노쇠하고건
성건성그형식적인사랑에질리고질리지않았겠느냐.그들을돌아보아라.그들이진정나의세
계를제대로알고있는자들이냐.그들이진정나의때를,나의길을제대로알고있는자들이냐.
그들이얼마나냉랭하고차가운사랑을나에게부르짖고있는지내마음더욱냉랭하고차갑게
식어졌도다.
너희들은바로너희선생의그뜨거운열정과나에대한사랑을지켜본자들이아니냐.어떠한고
생도어떠한죽음의길도그는나를부르며스스로피해가지않았도다.너희들이어찌너희선생
이되어보지않고그연단의길,그지옥의고통길을알수있겠느냐.그의육의형제도모르고
너희들그를사랑한다하는너희들도정녕제대로그를,그고통을알수있겠느냐.오직그와동
행한나예수만이그를바라보고기다리고힘을주고지켜보며온것이아니냐.그리하여내가너
희선생을위해그고통을,그심정을너희들에게대변해주는것이다.이제비로소내가그아픈
사연을끄집어내는것이야.
너희들은모두이렇듯너희선생을중심하여나의신부로뽑혀내가숨겨놓고키운나의사랑하
는여인들이로다.그어떤기성의여인들이나를사랑으로부르고부른다할지라도나는너희들을
먼저찾을것이다.나는너희들을먼저데려갈것이다.먼저끌어안고먼저사랑하고취할것이야.
그리하는이유가무엇이냐.진정너희스승이변치않고그사랑을지켰기때문이다.진정그사
랑을지켰기때문이다.나를지금도사랑하고사랑하기때문이야.
나는그동안지켜보았다.너희섭리와너희를지켜보았다.너희들은선생을왜신랑으로바라보게
하여그30년오해와매도를받게하였는지,왜내가그동안묵인하고있었는지참으로알고싶을
것이다.나는너희섭리가진정내앞에깨끗한구름으로거듭나기를원하였다.진정나를사랑하
고,선생을통해역사하는나예수를진정끌어안고가기를원하였다.진정내사랑을너희선생
을통해말해주고외치고행동하고싶었다.그리하여많은나의자녀들이막연히나를사명으로
대하고,구원자로만바라보는것이아니라,나의인격과사랑과존귀함을마치자기신랑을사랑
하듯뜨겁게끌어안아주기를원하였도다.
이모든것에서너희선생이한번도나에게서빗나간적이있더냐.또한내가너희선생의기도
를듣지않은적이있더냐.나의아버지의뜻과일치할때,내가그의기도를들어주고그의눈물
을닦아주고기성의그매도와오해와모진핍박을내가너희들을대신하여막아주었도다.너희
선생의생명을지켜주었도다.그리하여너희선생을통해너희가진정사랑이무엇인가깨달아주
기를원했다.너희선생을너희가나를대신하여신랑으로여기고사랑하고또사랑하여서진정
사랑의깊은도가열리기를원하였도다.
그러나너희들은그와중에참으로나의사랑을곡해하였구나.참으로인간들끼리견제하여넘어
뜨리고상처를주었어.너희모두를내가다사랑하여선생을통해부르고끌어안고가려했지만,
돌이켜보면너희는그순수한사랑에서참으로빗나갔구나.참으로멀어졌도다.나에대한열정이
어느순간너희선생에게묶여서사라져버렸도다.참으로오랫동안지내오다보니그놀랍고순
수하고뜨거운사랑의교감이식어지고냉랭하여졌도다.
그리하여이미계시자들을통해말하지않았느냐.너희가무엇을회개해야하는지.그러나이를
아직도모르는자들이많고많도다.이섭리를너희선생의것으로착각한자들이많고많도다.
이것이누구의역사냐.누가이역사를일으켰느냐.나예수가아니냐.내가너희선생을앞세워
일으켰던역사가아니냐.아직도인본주의에사로잡혀서그저육의눈에보이는대로이역사를
너희선생의것으로착각하는자들이있구나.참으로무서운사고들이다.참으로인본주이에절어
있는사고들이로다.영계의눈이열리고진정나에대해깨닫고내아버지에대해깨닫고내어머
니에대해깨닫는다면절대로그런생각들을하겠느냐.
그래서깨어나라하는것이다.깨어나라는그말이무엇을말하는지아직도모르는구나.나를제
대로알으라는것이다.나의재림의때를진정온마음으로받아들이고준비하라는것이다.나의
세계에들어갈존재가네육신이겠느냐,영이겠느냐.네마음과네정신,네영체가나의세계에
들어갈그주체가아니냐.제발육의사고로만이세상을보지말아라.그저보이는대로네삶과
네주변을판단하지말아라.
나의아버지의뜻을제대로깨달았느냐.너희지구는나의지태라하지않았느냐.때가되어뿌린
씨앗들을거두러온다고하지않았느냐.내가뿌린그씨앗이이제는꽃이피고열매맺고무르익
어가기에내가그신부를그무르익은곡식들,나의하늘백성,내사랑하는여인들을데리러온다
하지않았느냐.참으로이를배우고또배웠지만,이때와연결지어생각들은하지않고그냥비
유와상징으로만알고있구나.너희들은제발이제똑똑히알고깨달아라.그육신의사고를버리
고영의생각과사고와마음으로깨닫고또깨달아라.
바로너희는나의하늘백성으로내가키운자들이다.내나라에나와같이영원히살게하려고
내사랑의대상체가되어신랑인나와같이참으로기쁘고행복하고참사랑이무엇인지내가너
희에게알려주고같이희락하려고내가택한나의하늘백성이로다.바로너희선생을통해내가
너희신부들을숨겨두고키워온것이야.30년그세월,짧다면짧고길다면긴그세월을너희의
그순결함과나에대한순정을얼마나지키는가,내가쳐다보며이제껏너희를사랑으로보듬고
숨겨서키워왔던것이야.
그것을너희들은그동안참으로감쪽같이몰랐을것이다.너희들모두를다나의신부로정결하고
깨끗한나의신부로맞기위해내가너희선생을통해길러왔도다.세상으로빠지면그들과같이
타락하여그순정이흐려지고그마음보가더러워지고그행실이가벼워질까봐내가너희들을
일일이너희선생의권위로타이르고어르고엄위하게견책하며이제껏왔던것이아니냐.
너희는이세상이얼마나타락하고나의아버지의그뜻에서멀리떨어져벗어났는지다시한번
확인해보아라.참으로나는나의2000년역사가한탄스럽고슬프고비통하구나.그모진세월을
이때를위해견뎌왔지만,진정내가찾고찾을만한깨끗한신부가별로없고없구나.너의선생처
럼나를위해진정목숨걸고뜨겁게사랑으로나를껴안은신부가결코없었다.
그리하여내가너의선생을중심하여이역사를펴온것이다.너희선생을신랑으로여기고신부
로순결하게거듭나고단장되어살아서이때바로나의때까지,진정참신랑인나를맞게하기위
해그동안예행연습을시켜왔던것이야.너희들은어찌했을것이냐.내가너희선생에게나를대
신해그권위를주지않았다면,벌써너희들은세상그더러운물속에빠져서아직도허우적거리
고있었을것이아니냐.그리알아라.진정내가너희를그동안내가택한나의신부로숨겨키워
왔음을진정알고믿어라.
너희는모두나의밭에감추인보화들이다.나의때에내가너희들을나의신부로단장시켜데려
가기위해내가너희들을꼭꼭숨겨서키워온것이다.이제너희선생에대한그오해를풀어라.
너희선생도나의작전에어쩔수없지않았겠느냐.내아버지의뜻이그러하니어찌알수있었
겠느냐.이제내가많은자들의눈을열어너희섭리를온전한방향으로돌리고있도다.이때에
빨리진짜신랑인나를향해그얼굴을돌려라.그마음을돌려라.그사랑을돌려라.그뜨거운
사랑의고백을하여라.
그긴세월모진매도와오해와수군거림을잘도참았도다.이제너희가나를더뜨겁게사랑하고
또사랑하여진정많은생명들을살리는역사를필때그누가너희들을오해하겠느냐.그모든
오해를풀지않겠느냐.너희들은억울하지도않느냐.저기성보다더뜨겁게나에대한사랑으로
불타는너희선생과너희섭리가마치나예수를중심하지않고있다고오해되어지는것이참으
로억울하지않느냐.
이제나의사랑을알리는자로거듭나라.그동안너희는참으로내가나를대신해보낸자그를
통해많은사랑의연단을하여서깊은사랑의도를터득하였을것이다.그러나이제는온전한뜻
과방향을볼때가되었다.이제까지는내가묵인하고지켜보았지만,이제부터는정녕아니된다.
그깨이지못한자,진짜신랑을홀대하는자,과거사랑에묶여아직나에게로돌아오지못하는
자,그는내가나의신부로데려가지않을것이야.
진정알았느냐.진정나의이긴고백을들었느냐.제발제발나의사랑에화답하여라.제발뜨겁게
내사랑에반응을보여라.아직도과거에묶여서나를제대로발견하지못한자들이많고많구나.
깨달았다하는그들역시도주저하여내게로온전히달려오지못하고있도다.나의이비통함을,
나의이답답함을너희가정녕알겠느냐.
참으로안타까운일이로다.너희선생이그리도피맺힌소리를하여도아직도나의역사를깨닫지
못하다니,그저과거너희선생만을바라보던그사고에인이박혀꼼짝들을안하고있느니,내
답답함이이러할진데내아버지는어떠하시겠느냐.내어머니는어떠하시겠느냐.참으로그동안
많은오해들이있었다.참으로그동안많은슬픔과고통과혼란들이있었다.
그러나이제는온전한나의신부로거듭나는길만이최선임을알아야한다.그모든오해를불식
시키고너의눈물과슬픔과고통을내가,신랑인나예수가닦아줄것이다.모두모두내앞에진
정온전하고순결한신부가되겠다고맹세하여라.진정내게너희사랑을뜨겁게고백하여라.너
희선생을제발오해하지말고,그의입장을더욱살갑게살펴주어라.그고통이그놀라움이너
희들보다오히려더크고크지않았겠느냐.
너희선생을오해하여제발분란을만들지말아라.제발요동하지말아라.제발제발이제는그만
서로들그오해들을풀고,모두다내게순결하고정결한신부로거듭나서내앞에서있으라.나
의때를기다리라.내가나의신부들을곧데리러오리라.곧내가너희들을데리러올것이야.지
금도너희들에게오고가고있지만,이것은준비과정이라하지않았느냐.참으로상상할수없는,
이제껏이지구상에서그누구도감히상상할수없는어마어마한대사건이벌어질것이야.
너희들도이리놀라는데,나의때를모른채잠자고있는저기성은더얼마나놀라고놀라겠느
냐.그러니너희들이어서깨어라.그리해야저기성을온전히깨우지않겠느냐.저들까지도나의
신부로단장을시켜야할것이아니냐.너희는다나의몸된자들이아니냐.너희선생이과거
30년나를대신해나의몸이되어뛰어왔듯이이제는너희각자가나의몸이되어저기성을깨워
야하지않겠느냐.
이제내가네몸을쓰고저들을깨울것이다.내가네몸을쓰고역사하도록제발그모든인본주
의사고를버리고오직순수한사랑과순종과나에대한뜨거운열정을가져야내가네게들어가
참으로놀라운역사를일으키지않겠느냐.제발내가너를쓸수있도록너희사고와그정신과
마음과행실을나와일체시켜라.그리해야크고도놀라운역사가일어날것이야.
나의신부된자들,너희섭리인들은들어라.참으로듣는귀가열려서나의고백을들어라.그마
음보에새겨라.너희는나의숨겨놓은신부들이로다.너희는나의밭에감추인보화,내사랑하는
여인들이로다.내아버지의그뜻을힘있게펼칠하늘백성,하늘군대가아니냐.제발요동치지
말고쫄닥거리지말고,웅장한사고와웅장한사상과나에대한뜨거운열망으로타올라라.
나는참으로뜨겁게나를사랑하는그사랑의불꽃을보고싶구나.내사랑에응답하여라.나의
사랑이얼마나뜨겁고가슴아프며진정한사랑인지내사랑에깨인자들에게직접물어보아라.
내사랑이얼마나크고얼마나열정적인지,네마음보를넓혀서내사랑의바다에한번뛰어들어
보아라.그마음보,그사랑의크기를많이갖추어야내나라에서내신부됨을더욱느끼고살지
않겠느냐.
너희는그동안참으로수고하였도다.그동안참으로긴사연,눈물과고통과기쁨의사연들이많
고도많을것이다.그모두가나를신랑으로맞기위한전초였다고생각한다면이때를온전히준
비하는것이얼마나크고도위대한작업이냐.나를맞기위해다시금출발선에서달려나가라.먼
저그사랑의단장을하고그사상을정비하고그행실을더욱다잡아나가라.자칫이제는한번
넘어지면깊은골짜기그곳에서빠져나올길이,그시간이너무없다.
어서나와같이뛰어라.내가지금같이너희와뛰고있도다.너희선생의손을잡아라.누구랄것
없이나예수의손을다잡고,너희선생의손을다잡고,모두같이이제달려나가라.그리하여그
마지막나를진정맞이하는그순간까지뛰고또뛰어그누구보다그어떤자들보다나에게먼
저데려감을당하는,이시대온전한구원을이루는가장값지고행복한신부들이되어라.
진정나를위해너희들은거듭나라.진정나를위해너희들은온전히돌아서라.세상을쳐다볼틈
이없다.나만을보고나만을생각하며나예수만을신랑삼고달리고또달려라.내가너희들을
두팔을벌리고진정기쁨으로맞이할수있도록어여쁘고사랑스러운신부들이되어라.나의여
인들이여,진정내사랑에화답하는자들이되어라.나의사랑에더욱뜨겁게불타오르는그사랑
의수수관계를잃지말아라.
오늘부터나에게그사랑을고백하여라.지금껏많이들해왔겠지만,이제부터가더욱더중요하고
중요하도다.모두나를사랑하느냐?너희모두는진정나를,나예수를사랑하느냐?사랑하느냐?
가서내사랑에무지한저기성의여인들을모두모두내게로돌이켜다오.진정나의때를알려
다오.진정너희와같은사랑의여인들이되도록내사랑을전하고또전하여다오.나의이때를
알리고또알려다오.
나는너희들을참으로사랑하는자로다.내사랑을받을지어다.내사랑을받을지어다.내사랑을
받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