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집회 말씀2009.07.28 (화)

은하수 수련회 은하수 천국 성령 운동 말씀

선포일
2009.07.28 (화)

첨부 파일

  • PDF

    20090728 은하수 수련회 - 은하수 천국 성령 운동 말씀.pdf

    202.2 KB

2009년 7월 28일 은하수 수련회 말씀 2009 은하수 천국성령운동 말씀 말씀 : 정조은 순회목사 장소 : 월명동 자연성전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할렐루야~ 오늘은 2009년 7월 28일입니다. 어떤 날이냐? 은하수들이 성령을 받기 위해서 이곳 자연성전 월명동에 모인 날입니다. 여러분 기뻐요? 기대 되요?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기대하고 계시고,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도 기대하고 계시고, 여러분도 기대하고 계시고, 저도 여러분들이 크 나큰 성령 받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은하수 여러분들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저는 오늘 하나님과 예수님의 심 정, 그리고 선생님의 심정을 대변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에게 예수님 말씀을 늘 받아 전해주시는 선생님께서도 우리 은하수들 잘 있었 냐고 인사해 주셨어요. 정말 반갑다고 인사해 주셨어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성령집회입니다. 성령. 이 성령집회는 예수님께서 다 집행하십니다. 오늘 비가 쏟아지고 있지만, 이 비를 흠뻑 맞듯이, 오늘 여러분들께서 성령을 충만하게 받 아 돌아가실 것입니다. 말씀 잘 들으시고, 아멘으로 화답하고, 기도할 때에 성령을 받아 가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을 찾아야 됩니다. 여러분, 찬양할 때 예수님 찾았 죠? 이제 말씀할 때도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 자리가운데 함께 해 주셔 서 감사합니다. 저와 함께 해 주세요.” 하면서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예수님을 찾 으면서 간구해야 됩니다. 오늘은 성령을 받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성령을 왜 받아야 하는지, 여러분들에 게 다시 한번 말씀해 줄 거예요. 이 말씀을 하기 전에 다른 것 먼저 한 가지 말씀하고, 성령에 대해 얘기하도록 하 겠습니다. 오늘 말씀 전할 때 여러분들이 말씀 듣지 못하게 자꾸 막아요. 그리고 기 도할 때 자꾸 기도하지 못하게 막고, 다른 생각하게 만들고, 집중이 안 되게 만드는 그런 자가 있어요. 그런 존재가 있어요. 여러분, 누구죠? 뭐죠? 사탄, 마귀, 귀신. 정말 잘 알아요. 이 사탄, 마귀, 귀신들은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과 하나 되지 못하 게 계속 막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우리의 마음속에 들어오려고 해 요. 그래서 예수님을 찾지 못하게 하고, 성령 받지 못하게 하고, 말씀 듣지 못하게 하고, 기도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 사탄은 모르면 계속 와서 괴롭힙니다. 그러나 알면 꼼짝 못하고 괴롭히지 못합 니다. 여러분, 오늘 혹시 말씀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말씀 들을 때 힘들거나, 기도하 지 못하거나, 예수님이 자꾸 안 불러지거나 하면 누가 하는 짓이라고요? 사탄. 이 사탄들이 하는 짓임을 알면 절대 이곳에 사탄, 마귀가 틈타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만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혹시나 여러분 마음 가운데 자꾸만 이상한 생각이 들고, 다른 생각이 들면 “예수 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물러가라.”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아시겠죠? 어쩔 때는 기도하고 예수님을 불러도 안 물러갈 때가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하라 고요? 끝까지. 오늘 우리 선생님께서 은하수들에게 하신 말씀이 있어요. 기도하되, 끝까지 해야 한다. 끝까지 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긴다고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끝 까지 기도하고, 끝까지 열심히 해서 성령 받아 돌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그리고 절대 어떤 일이 있어도 무서워하면 안 됩니다.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사탄은 6수에요. 그리고 하늘은 7수입니다. 6 다음에 오는 수가 7이지요? 6수를 지나서 7까지 갈 때까지 참고 견디면서 말씀을 듣고 기도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영혼이 있어요. 영혼이 있는 것 알아요? 여러분의 영혼에 힘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내 영혼이 내 육신과 하나 되어서 하나님을 찾아야 되겠구나.’ 하면서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 주위에는 여러분을 지키는 수호천사들이 있어요. 알아요? 보이지는 않지만 여러분을 지켜주고 있어요. 여러분의 기도 그릇을 가져가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습니 다. 여러분이 말씀을 들을 때 “아멘” 하는 그 소리를 하나님께로 가져갑니다. 하나 님은 그 소리를 들으시고, “아멘? 누가 아멘 했지? 누가 기도했지?”하시며 그 소 리를 받아서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십니다. 오늘 꼭 여러분 영혼에게 힘을 달라고 기도하고, 수호천사에게 꼭 나를 지켜달라고 하고, 내가 말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 상달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천사장에는 미가엘 천사장, 가브리엘 천사장이 있어요. 원래 처음에는 루시엘 경호 천사장이 있었어요. 사람을 지켜주는 보디가드. 경호하는 천사들의 대장이 루시엘 천 사였어요. 군대처럼 싸워주는 천사들인 천군들의 대장이 미가엘 천사장입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천사들이 있어요. 그 천사들의 대표가 가브리엘천사에요. 그런데 루시엘 천사가 하나님께 서운함을 탔어요. 왜요? 아담과 하와를 더 사랑해 주시고 더 예뻐해 주시니까 서운함을 탔습니다. 그래서 타락했어요. 루시퍼가 됐어 요. 그 루시퍼가 바로 사탄입니다. 여기 온 은하수 여러분, 혹시 ‘나는 이 무대에 서지 못하고, 날 평소에 알아주지 도 않고. 누가 날 알아줄까?’ 서운함 탄 사람 있어요? 오늘 이 무대에 서지 않더라도 이곳에 참여한 모든 은하수들은 하나님이 가장 사 랑하는 사람이고, 예수님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인 것을 꼭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예수님, 나는 사람들이 안 알아주는 것 같아요. 나는 노래도 잘 모르겠고, 뭘 하 는지 잘 모르겠어요.’하지 말고, 예수님,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참석할 수 있게 해주 셔서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꼭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 사탄 루시퍼와 루시퍼의 졸병 사탄들이 여러분에게 와서 괴롭히지 않고, 미가엘 천사장을 부를 때 사탄과 싸워 이겨주고, 여러분들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하는 그 기쁜 소식을 가브리엘 천사장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천사들이 다 하늘로 가지고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것을 잘 기억하고, 오늘 성령 받도록 말씀을 듣겠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보호하심 속에서 은하수 성령 집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라는 뜻은 ‘주를 찬양하라, 여호와를 찬양하 라’는 뜻이에요. 여호와는 곧 누구십니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십니까? 이 세상과 영계와 하늘나라와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그것을 다스리시는 유일하신 신입니다. 알고 있지 요? 이 세상의 신은 딱 한분이에요. 오직 하나님이에요.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그렇 기 때문에 호흡이 있는 사람들은 다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 님이 다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다 지으시고, 다스려주시기 때문에 반드시 살아있는 사람들은, 살아있는 생물들은, 살아있는 동물들은 다 자기 갖가지의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해야 됩니다. 어버이날이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주고 길러주신 것을 감사해서 카네이션 달 아드리지요. 그리고 감사하다고 얘기하지요. 하나님은 온 우주와 여러분과 여러분의 영혼을 창조하신 유일한 신입니다. 오늘 매순간 매순간 하나님을 꼭 찬양하고, 계속 성장하면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면 서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 예수님을 믿고, 그를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고 살면서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 모든 인생을 보시고 ‘아 기쁘다. 아 정말 기쁘다.’하며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서 이 세상과 여러분들을 창조하셨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여기 오신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첫 번째는 여러분들을 보시고 기뻐하시기 위해서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가 보내신 예수님께 감사하고, 예수님을 사랑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거죠? 꼭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아, 하나님, 성령 받기를 원합니 다.” 라고 간구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다 같이 해볼까요? “하나님, 성령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니까 성령을 주세요. 하나님께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왜 우주를 창조하셨을까요? 지구를 창조하기 위해서. 지구는 왜 창조하셨을까요? 사람을 창조하기 위해서. 사람은 왜 창조하셨을까요? 우리의 영혼 을 창조하기 위해서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영혼은 또 다른 나예요. ‘또 다른 나? 똑같이 생긴 내가 어디 있지? 나는 쌍둥이 도 아닌데.’ 쌍둥이보다 더 가까운, 내 속에 있는 또 다른 나입니다. 그것을 영혼이 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살면 그 영혼이 만들어져서 천국에 가 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 영혼을 정말로 잘 만들어야 합니다. 섭리사에서 선생님께서 전해주시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다 전해주시는 생명의 말씀 입니다. 그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면 우리의 영혼이 살아나요. 이 영혼은 태어났다고 해서 그대로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밥을 먹어야 살 아나듯이, 우리의 영혼도 매일 매일 말씀을 들어야 살아나요. 여러분의 영혼은 선생님께서 전해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살아났습니다. 여러분은 이 섭리사에서 태어나고, 섭리사에 살면서, 또 섭리사에서 말씀을 들으면 서 이제 살아있는 영혼이 되었어요. 오늘은 성령집회라고 했지요. 이 성령을 받으면 살아있는 영이 변화가 됩니다. 살 아났는데 또 변화가 되는 거예요. 어떻게요? 예수님의 형체로, 하늘나라 천사들의 형체로 변화가 됩니다. 비로소 천국에 갈 수 있는 형체로 변화가 되요. 오늘 성령을 받아야만, 말씀을 듣고 살아있는 우리 영혼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반드시 성령을 받고, 변화된 영혼이 되어야만 예수님의 재림 을 맞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갈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니고데모라는 사람에게 말씀하셨죠. 반드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 님 나라에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물은 무엇입니까? 말씀. 성령은 지금 이렇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영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영, 곧 하나님의 마음을 말합니다. 은하수들, 말씀을 듣고 변화됐습니다. 이번에는 성령을 받아서, 오늘은 더 큰 성 령, 더 풍성한 성령을 받아서 그 영혼이, 그리고 여러분의 육신의 생활이 변화되어야 됩니다. 성령을 받으면 오늘 기도할 때, 잘못한 것이 생각나게 되고, 착한 행실을 하 게 되고, 좋은 생각을 하게 되고, 예수님을 더 찾게 되고,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 말씀에 따라 살게 되고, 기도하게 되고, 엄마와 아빠에게도 잘못을 수시 로 빌게 되요. 그와 같이 주님께도 잘못을 빌게 되고, 예수님의 뜻대로 살게 되고, 여러분의 삶이 바뀌면서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귀히 쓰시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을 맞고,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게 됩니다.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받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떨까 요? 자비롭다. 사랑이 많다. 하나님의 마음이 여러분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요? 하나님은 우리 은하수들이 오늘 성령을 받고, 계속해서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예 수님을 잃지 않고 사랑하고, 믿고, 예수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그리고 구원받아서 하 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원하십니다.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의 영, 하나님의 마음을 받으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 어. 영원히 영원히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살아야 지.” 결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려면 반드시 하나님, 예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예수님을 평생 사랑하겠 다고 오늘 다짐하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면 그 때 예수님이 오시거든요. 그 때 예수님을 맞을 수 가 있어요. 그것이 우리가 배우는 마지막 재림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지금 매일 생활 가운데 예수님 맞고 살지요? 그것도 하나의 재림입니다. 오늘도 눈을 뜨고 일어나서 예수님을 찾고,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사는 것.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맞고 사는 재림이라고 해요. 그러나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예수님이 오시는 것이 마지막 재림입니다. 오늘 우리가 성령을 받는 것은 오늘도 예수님을 맞이해야 마지막에 오시는 예수님도 맞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 생활 가운데 예수님을 맞고 사는 사람만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예수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잠언 들어봤지요? “어제는 예비하고 오늘은 맞는다.” 다 같이 해볼까요? “어제는 예비하고 오늘은 맞는다.”또“과정 중에 맞는 자가 마지막에도 맞는 다.”여러분, 이 두 가지 말씀을 항상 기억해요. 그동안 우리가 예수님을 부르며 살았잖아요. 오늘도 우리는 예수님을 부르면서 성 령을 받을 거예요. 오늘 온전히 맞이하고, 내일도, 그 다음 날도, 예수님 다시 오실 때까지 매일 매일 예수님과 동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지금 이 기간은 예수님과 사귀는 기간입니다. 여러분, 남자친구, 여자친구 사귀고 싶어요? 아니죠? 여러분도 나중에 성장하면 결혼해야 되잖아요. 예수님과 결혼해야 죠. 예수님 신부가 되야죠. 그래서 천국 가야죠. 지금 이 기간은 예수님을 사귀는 기 간이에요. 예수님을 잘 사귀어서 예수님의 애인이 되고, 예수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 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예수님이 그 애인들을 데리고 가신다는 것입니다. 생활가운데 오늘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꼭 사랑하는 애인으로 사귀어야 됩니다. 남 자친구, 여자친구보다 더 사랑하는 자로 사귀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성령을 꼭 받아야 됩니다. 성령을 받도록 저도 여러분을 위해 기도를 많이 해 줄 거예요. 선생님께서도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시지 못하지만 기도로 은 하수들 성령을 충만히 받아서 하나님의 일꾼이 되고, 하늘의 군대가 될 수 있게 기 도해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선물 많이 받아 봤어요? 선물은 돈을 주고 살 수 있 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 성령은 돈을 주고도 살 수가 없습니다. 내가 달 라고 막 애원을 해도 막 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가 되어서 하나님이 주셔 야만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은하수들은 굉장히 행복한 사람들이에요. 왜냐 하면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여러분들을 초대했어요. “사랑하는 우리 은하수들, 월명동에 오면, 오늘 이 순간 구하고 찾을 때마다 성령 을 주노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초대를 받고 오늘 이 곳 에 온 거예요. 한 사람도 빠짐없이 기도해야겠지요. 성령은 하나님의 마음이라고 했죠. 성령을 받으려면 먼저 첫 번째로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됩니다. 두 번째, 하나님을 절대 사랑해야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최우선으 로 두고 살겠다고, 예수님을 위해 살겠다고 결심해야 됩니다. 그리고 세 번째, 마음 을 깨끗하게 해야 돼요.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잘못한 것이 있으 면 빌어야죠. 죄송하다고 빌어야 되겠죠. 잘못한 것이 생각나지 않으면, 무조건 예수 님 다 열심히 잘할 테니까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회개하고 마음이 깨끗해진 상태에서 성령을 달라고 마지막으로 간구해야 됩니다. 간구하는 것은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그냥 “이거 주세요.”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 받고 싶어요. 그것 주세요. 그거 제발 주세요. 제발 주세요. 나 갖고 싶어 요.” 갖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더 크나크게 준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냥 갖고 싶 어요.” 하는 것이 아니라, 왜 갖고 싶은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 갖고 싶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으니, 하나님 사랑하며 살겠으니 주세요.” 해 야 합니다. 하나님도 간절히 원하시고, 여러분도 간절히 원하는 것이 성령입니다. 섭리사 선생님께서 최고 중심해서 가르친 말씀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외치시기 위해서 그동안 그렇게 많은 말씀을 주신 거예요.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는 것, 그리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사 는 것.” 그것을 최고로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의 신부가 되어서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는 것. 바로 그런 사람을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과 예수님이 찾으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예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 니까? 예수님이 사랑해야 여러분을 데리고 가십니다. 사랑해야 함께 살고 싶은 것입 니다. 성경 말씀을 이루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성경 말씀을 이루고 싶어요? 그러면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마음이 변함없어야 됩니다. 사랑하면 매일 사랑한다고 고백해야 합니다. 일어날 때 눈을 딱 뜰 때 제일 먼저 하나님과 예수님을 찾아야 해요. 잠들기 전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찾아야 됩니다. 저도 초등학교 4학년, 11살 때부터 매일 예수님 위해서 살겠다고 기도했어요. 피 아노를 그 때부터 배웠는데 피아노를 치면서도 “예수님, 저는 손가락을 통해서도 예수님께 영광 돌리고 싶어요. 찬양을 할 때도 제 입술로 주님을 위해 살고 싶어 요.” 항상 그렇게 고백하면서 기도를 했어요. 공부를 하든지, 학원을 다니든지, 무 엇을 배우든지, 밥을 먹든지, “예수님, 저는 다 예수님 위해서 살고 싶어요.” 밥 먹을 때 항상 기도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음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먹고 건 강하게 해주세요. 건강하게 해주시면 건강한 몸으로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매일 기도했어요. 그러다가 교회에서 부흥집회를 했는데, 기도를 시작하니 너무 뜨거운 거예요. 기도 를 막 하다 보니까 방언이 팍 터진 거예요. 그래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기도의 맛을 알았어요. 기도가 정말 재미있는 거예요. 그런데 옆에 있는 친구들은 내가 방언 을 하니까 이상하다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리고 밥 먹을 때 항상 기도하니까 이상하 다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고, 기도의 맛을 아니까, 매일 기도하고, 어느 눈치도 보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수님께 감사하면서 살 게 되었습니다. 그 신앙이 지금까지 변하지 않아서 섭리사를 만나게 되었고, 이 섭리 사에 살면서 더 하나님, 예수님 사랑하는 법을 배워서 지금까지 변함없이 살았습니 다. 여러분, 변하지 않겠다고 오늘 다짐할 거예요? 그래서 정말 하나님, 주님이 쓰시는 사람이 될 거예요? 저처럼 이렇게 앞에서 외치는 사람이 될 거예요? 주님의 심정을 전해줄 거예요? 주님의 사랑을 전하면서 살겠습니까? 여러분은 다 할 수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말도 못하고, 가만히 매일 울면서 너무 너무 조용한 성격의 사람이었어요. 학교에서 발표도 못했어요. 그러나 하나님, 예수 님 항상 사랑하면서 그 마음 변치 않고 기도하면서 하니까, 변함없이 하니까 지금 이 자리에 저를 세워주셨습니다. 여러분도 하고 싶은 것이 있지요? 꿈이 있습니까? 그런데 부모님께 말해도 잘 안 되는 것이 있지요? 잘 안 들어 주시는 것이 있죠? 그리고 부모님도 못해주시는 것 이 있죠? 여러분의 힘으로 안 되는 것이 있죠? 예수님께 구하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구해야 돼요. 장난감 사 달라, 예쁜 옷 사 달라, 뭐해 달라 이런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주님의 원하시는 대로 살 수 있도록, 예수님 지혜를 주세 요, 명철을 주세요, 지식을 주세요, 뛰어난 감각을 주세요.” 그것을 구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 정말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게 해 달라고, 주님이 사용하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 고 기도해야 됩니다.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게 해 달라고, 주님이 쓰시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한 사람이 있죠. 누구죠?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그것만을 기도했습니 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일을 하도록 그 몸을 써 주셨고, 지금도 30년 동안 변함없이 예수님께서 그 입술을 통해서, 그 손을 통해서 말씀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그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고, 구원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꼭 그렇게 살 거죠? 그렇게 살겠다고 오늘 결심하는 사람은 성령의 은혜를 충만하게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예수님이 쓰는 사람이 되어야 되요. 이 세상에 누가 부러워요?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쓰는 사람을 제일 부러워해야 되요. 그 사람이 제일 멋있 는 사람이고, 그 사람이 최고 귀한 사람입니다. 여러분 친구들 중에 예수님을 찾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 거예요. 여러분이 밥 먹을 때 기도하고, 매일 예수님 위해 살고, 그러는 것을 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있을 거예 요. 그러나 예수님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알지 못하는 사람이에 요. 무지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최고의 지식 있는 말씀, 최고의 가치 있는 말씀, 바로 예수님을 아는 그 말씀입니다. 오늘 다시 한번 들었으니까 최고로 귀하고, 최고로 값진 인생이 예수님 이 사용하시는 인생임을 깨달았습니까? (아멘~) 그렇다면 오늘 더욱더 결단하고, 결 심하고, 용기를 갖는 시간이 되어야겠습니다. 반드시 매일 매일 생활 가운데 하나님 을 찾고, 예수님을 찾고, “하나님, 나 좀 사랑해 주세요. 예수님, 나 좀 사랑해 주 세요.” 매일 기도해야 돼요. 지금 그렇게 해야 나중에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빛난 얼굴로 하나님,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찾지 않는 이 세상이에요. 이 세상은 하나님이 지었는데도, 예 수님이 사랑해 주셨는데도, 하나님을 찾지 않고, 예수님을 찾지 않아요. 그러면 우리 들이 해야 될 일이 무엇입니까? 이 세상이 하나님을 찾게 하고, 예수님을 찾게 해줘 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꼭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능력과 지혜를 주실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먼저 예수님의 재림을 깨닫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을 깨닫 고, 잠자고 있는 사람들까지 깨워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성령을 받고, 집에 돌아가서도 계속해서 주님을 찾으면서, 찬양하면서, 감 사하면서, 기도하면서 은혜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예수님과 가깝게 지내고 싶죠? 가깝게 지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매일 찾고, 매일 부르는 사람이 가까운 사람이에요. 친구를 사귈 때도 매일 같이 밥 먹고, 매일 같이 다니면서 친해지죠. 마지막 재림 때 를 위해서 지금은 어떤 기간이라고요? 예수님을 사귀는 기간. 그러면 예수님을 많이 불러야 됩니다. 많이 찾아야 합니다. 누구보다도 사랑한다고 고백을 많이 해 드려야 됩니다. 예수님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십자가에 몸을 내어 주셨어요. 그리고 피를 흘리시고 돌아가셨습니다. “나는 못 봤는데요.”아니요. 그 조건으로 인해서 2천년 동안 지 금까지 모든 인생들은 구원받을 수 있는 그 열쇠를 얻게 되었습니다. 구원받는 길이 열렸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오늘도 성령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선생님께서 우리 섭리사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갖은 어려움을 다 당하면서도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시고, 우리들을 위해서 함께 해 주셨기 때문에 오늘과 같은 성 령의 역사를 하나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구원해 주셨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하 나님의 것입니다. 예수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기도할 때 “나는 하나님의 것입 니다. 나는 예수님의 것입니다.”할 때 더욱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성령을 주신 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말할게요. 예수님이 막 우신다고 했어요. 은하수들 중에도 예수님께서 울고 계시는 모습을 많이 봐요.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너무 많이 울어서 입고 계신 세마포 옷이 다 얼룩이 졌대요. 너무 많이 우셨다는 거예요. 왜 예수님이 우셨는지 이해가 되요? 왜 우실까요? 마음이 약해서? 우리의 죄 때문 에. 심정을 몰라줘서? 여러분들은 아직 잘 모를 거예요. 오늘은 우리 은하수들이 이 세상의 죄인들을 위 해서도 다 기도해 줘야 돼요. “예수님, 이 세상에 죄인들이 너무 많대요. 예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대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그 몸을 다 내어주시고 돌아가셨는 데, 사람들은 예수님을 위해서 살지 않고, 세상을 위해 살고, 마귀에게 끌려가면서 그렇게 살고 있으니까 예수님 우신다고 했어요. 예수님, 우리 은하수들은 그렇게 안 할 테니까 기쁨 받으시고 울면 안돼요.” 기도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성장하면서도 절대 예수님을 사귀면서, 예수님과 떨어지지 않고, 절대 적으로 예수님 위해 산다고 다짐해야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구원을 등지고 살아 요. 멸망의 길, 지옥의 길로 가는 것을 보니까 예수님이 우신다고 했습니다. 또 우리 를 그렇게도 애타게 사랑해 주시는데, 그것을 모르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거예요. 예수님을 위해서 살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예수님이 우신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이제는 주님의 재림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재림 을 맞을 사람들이에요. 궁금하죠? 어떻게 오실 지 궁금하죠? 그러나 어떻게 오실 지 는 신랑 되신 예수님의 책임이고, 우리들은 신부로서 준비를 잘 하고 있는 것이 저 희들이 해야 될 일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야 되는데 예수님을 찾는 사람이 없고, 회개하는 사람이 없고, 사망 으로 빠져 살고 있으니까 우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그 사람들 위해서 대신 기도해 줄 거예요? 우리 은하수들은 절대 그렇게 살지 않겠다고 기도할 거예요? 그 럼 예수님의 눈물이 거두어 질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오늘 은하수들에게 바라는 것은 두 가지. 첫 번째, 끝까지 해야 된다. 우리 은하수들은 끝까지 해야 된다. 두 번째, 누가 시키지 않아도, 집에서 가르쳐주지 않 아도, 예수님이 여러분들 직접 사랑해주시고 키워주셨으니까 예수님만을 위해 살겠 다고, 하나님의 것이라고, 예수님의 것이라고 다짐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는 이제 우리 은하수들을 보고는 예수님 울지 않으시고, 우리를 보고 항상 기뻐 웃으실 수 있도록 그런 삶을 살겠다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도할 거예요? 4학년 이상 손 들어보세요. 4학년 이하 손들어 보세요. 1학년 이상은 기도하면 방언도 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방언을 받는 것이 다 목적이 아니에요. 오늘은 주님 만을 위해서 살겠다고 다짐하는 거예요. 이 마음이 변치 않겠다고. 그래서 말씀하셨 죠? 처음 사랑 변하지 말자. 하나님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동일하다. 처음 마음이 변 하지 않겠다고, 이 순수한 마음으로 살겠다고 다짐하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그 래서 저같이, 저보다 더 크게 사람들을 위해서 살 거예요? 예수님을 위해 살 거예 요? 그리고 선생님처럼 멋지게 예수님 증거하며 살 거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친구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절대 예수님 등지지 않을 거죠? 예수님 최고라고 하면서 자신 있게 그 이름을 내세우면서 살 거죠? 예수님의 이름을 절대 부끄러워하면 안 됩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그 예수 님의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온 세상은 예수님을 찾을 수밖에 없는 날이 점 점 다가오고 있어요. 여러분, 정말 정말 행복한 우리 은하수들. 예수님께서 다시한번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의 재림을 위해, 섭리 역사에는 없었 던 이 성령의 역사를 지금 진행하고 있다. 그 가운데 우리 순수한 나의 사랑하는 어 린 아이, 우리 은하수들이 있으니 정말 기쁘다.” 하셨습니다. 섭리 역사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다시없을 이 성령의 역사 때 충분히 충분히 성령을 받아서, 앞으로 내가 다시 올 때까지 나의 증인이 되어주고, 나의 사랑하는 애인이 되어 달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여러분 약속할 거죠? “예수님, 저도 약속하겠 습니다.” 약속해야 됩니다. 여러분 이제 성령 받을 준비 되셨어요? 정말 받고 싶어요? 정말 그렇게 살겠다고 다짐할 거예요? 비도 조금씩 그쳐가고 있어요. 자, 이제 비가 그치니까 우리들의 눈 물과 우리들의 땀을 흘려서 하늘 앞에 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찬양 한 곡하고 기도할게요.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지 머리속에 잘 새기고 있 죠? 뒤에 있는 은하수들 잘 들려요? 부모님들, 은하수들과 함께, 자녀들과 함께, 이 가정이, 축복받은 가정이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성령을 달라고 간구하는 시간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시 오리라” 라는 노래 알아요? 예수님의 심정 담아서 “다시 오리라” 찬양 하고 기도하는 시간 갖겠습니다. 찬양 : 다시 오리라 여러분, 예수님의 이 말씀을 믿으세요? 은하수 정말 복된 사람들. 은하수들을 보면 기쁘기도 하지만,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했어요. 왜냐하면 여러분들 너무 제약이 많 아요. 부모 없이는 움직일 수 없고, 선생님 없이는 움직일 수 없고, 너무나 나약한 육신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영혼만은 정말 순수해서 예수님이 항상 여러분들을 살피시면서 혹시나 세상으로 갈까, 성장하면서 변하지 않을까, 성장하면서 예수님을 멀리 두지 않을까, 타락된 인생을 살지 않을까, 날마다 날마다 조바심내고 있다고 하 셨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어요? 절대 변하지 않겠 다고 다짐할 수 있어요? 여러분, 정말 행복한 사람들이에요. 이 세상에 수많은 여러분 나이의 사람들이 살 고 있어요. 초등학생들. 그러나 여러분들처럼 예수님에 대해서 깊이 깨닫고, 예수님 께서 역사하시는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축복받아서 태어난 인생 아니겠습 니까? 정말 여러분들은 정말 실패하지 말고, 예수님 위해 살아드려야 해요. 예수님 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려야 돼요. 여러분은 섭리의 꿈나무, 그 나무에는 꿈들이 자랍니다. 꿈이 자라지 않으면 그 나 무는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심어 놓은 나무에요. 그 나무에서 갖 가지 예수님이 원하시는 꿈들이 자랄 수 있도록, 오늘 이 시간 예수님을 붙잡고 기 도하시기 바랍니다. 은하수들이 하나님을 외치는 소리, 예수님을 외치는 소리가 정말 간절해서, 천국에 서 깜짝 놀랄 정도로 예수님, 하나님 부를 수 있어요? 준비됐어요? 기도할 준비됐어 요? 자, 우리 뜨겁게, 뜨겁게 기도해서 섭리사 지도자분들, 어른들이 깜짝 놀랄 수 있도록 우리 한번 해 볼까요? 예수님도 깜짝 놀라게 우리 해 볼까요? 자기 마음을 다 모아서 간절하게 예수님 불러 보겠습니다. 예수님~ 하나님~ 다 같이 주님 부르겠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 <기도> 주여, 이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은하수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기억하여 주옵소 서. 주님 부르고, 주님을 외치며 살 수 있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 서. 성령께서 큰 감동으로 더하여 주시고, 기도할 수 있도록, 마음을 준비할 수 있도 록 역사하여 주시고, 사탄과 마귀가 절대 틈타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오 늘 처음 이 모임에 참석한 은하수들, 하나님, 이들의 마음을 편안케 하시고, 하나님 을 부를 수 있도록, 간절히 부를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고, 인도해 주심이 크시옵 소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 은하수들, 하늘 앞에 감사하다고 먼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섭리 역사에 태어나게 하시고, 귀한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 심을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역사를 부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때 성령을 받으면 우리들의 영이 변화되어서 주님을 만날 수 있고,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들에게 크나큰 능력과 은혜를 주셔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부를 수 있게 하시고, 주님을 부를 수 있게 하시고,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정말 감사하며, 하나님을 찾고, 예수님을 찾는 인생이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마음 변하지 않겠습니다. 예수님, 이 마음 변하지 않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살펴주시고, 나를 도와주시고, 나를 인도해 주셔서, 정말 주님 위해서 살 수 있도록 나를 인도해 주시옵소서. 은하수들을 인도해 주시옵소서. 섭리의 꿈나무들, 이 꿈들을 저버리면 어찌하겠습니까. 주께서 이들을 인도하여 주 시옵시고, 역사하여 주시어서, 크나큰 능력 받을 수 있도록, 체험하게 할 수 있도록, 맛볼 수 있도록, 불을 나눌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불같이 역사하여 주시옵 시고, 크나큰 능력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성령은 참으로 좋은 것, 이것을 받지 아니하면 주님 몸이 되어 살아갈 수 없사오 니, 이 어린 심령 심령,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서 주님을 부르고 있사오니, 역사하 여 주시옵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귀한 생명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이들의 기도 소리를 들어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 이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간구하는 은하수 한 사람, 한 사람들을 주님 기억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사랑 삼아 주시고, 주님의 사랑 삼아 주시고, 이 들을 통해 기뻐함을 받아 주시옵소서. 이들을 통해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영광을 돌립니다. 진정으로 어린 나이부터 어떻게 성장하느냐, 어떤 말을 듣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는데, 주님이 이 귀한 때에 이들이 성령의 역사를 받는 말씀을 듣고 있으니, 놀라운 역사가 아니겠사옵나이까. 진정으로 행복한 인생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역사하시고, 은혜 베풀어 주시고, 함께 하심이 크시옵시 고, 역사하심이 크시옵소서. 섭리 역사 기억하시고,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너무나 크고도 크며, 진정으로 진정으로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특별히 이 귀한 수련회의 때에 은하수 성령집회를 함께 하시니, “성령을 주겠다.” 말씀하셨사옵나이다. 성령 을 이들에게 더하여 주시옵소서. 그동안 잘못했던 것, 정말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 했던 것, 깨닫지 못했던 것 회개하오니 하나님 받아주시고, 정말 잘못했다고 용서를 비는 이들에게 주님 따뜻하게 용서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 서. 하나하나 낱낱이 “주님, 잘못했습니다. 더 주님의 뜻대로 살게요.” 예쁘게 아름 다운 말하고, 정말 아름다운 행실을 하고, 착한 행실을 하고, 옳은 행실을 하며 살겠 다고 간구하고 간구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들에게 함께하여 주 시고,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우리 은하수 교사들에게도 함께 하시고, 능력 더하심을 믿습니다. 진정으 로 이들을 다스리는 말씀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고, 지혜를 더하여 주시며, 크나큰 힘 으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 귀한 생명들이 진정으로 주님의 손에 달려있지만, 이들 에게 귀한 사명 맡기지 않았사옵나이까. 한마디의 말에 따라 사망으로 갈 수 있고, 생명으로 갈 수 있사오니, 진정으로 능력과 은혜를 더하실 것을 믿사오며, 우리 부모 님들에게도 크나큰 능력과 은혜를 더하셔서, 진정으로 진정으로 주님의 뜻대로 사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고, 이들을 온전히 지도하고,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 더하실 것을 믿습니다. 말씀의 힘, 그리고 기도의 힘, 감사의 힘, 찬양의 힘이 모든 삶 가운데 온전히 진 행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히 이 자리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하여 주시고, 예수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사탄, 마귀 멸하는 역사, 온전한 역사, 완전 한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주여, 이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간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게 하여 주 시옵소서. 이 마음 가운데 불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이여, 불로 역사하여 주시옵 소서. 온전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무섭지 않도록, 온전하게, 주님, 그 사랑을 느 낄 수 있도록, 그 능력을 느낄 수 있도록, 불로, 불로, 불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간구하게 하시고, 부르짖게 하시며, 능력 맛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놀라운 역사이옵 나이다. 진정으로 놀라운 역사이옵나이다. 주님, 이들의 기도 소리를 들어주시고, 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늘 앞에 손을 들면서 찬양하는 모든 소리를 주께서 받아 주셨 사오며, 이들이 간절히 손을 모으고 주님 앞에 기도하고 있사오니, 간절한 기도를 주 께서 받아 주시옵소서. 기도는 간절하게 하는 것, 두 손을 모으고, 두 무릎을 꿇고서 하늘을 향해 정말 간 절한 마음으로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뜻대로 살게 하여 주 시옵소서.” 간구하고 외칠 때, 더욱더 기도를 받아 주신다 하였사오니, 이들의 간절 한 기도와 진정한 기도를 주께서 받아 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을 받으면, 정말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도록, 주님의 뜻대로 살 수 있도록 그 마음이 정화되고 깨끗케 된다고 말씀하 셨사옵나이다. 이 자리 가운데 모인 은하수뿐만 아니라 귀한 사랑하는 생명들 있습 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올 수 없으리라.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결단코 그 나라에 들어올 수 없으리라.” 말씀하셨사오니, 여기 모인 모든 심령들이 기도하고 간구할 때, 어린아이와 같은 심 정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세상에 때 묻고, 진정 온전치 못한 것에 때 묻고, 내 정신과 사상이 온전하게 주님 가운데로 속하지 못한 것이 있었사옵나이 까? 이 자리 가운데, 이 은하수 성령 집회 가운데 역사하셔서, 모든 자들을 어린아 이와 같은 마음으로 만들어 주시고, 순수한 마음으로 만들어 주시어서, 주님 사랑하 며 사는 것 하나만으로도 감사하고 귀한 것을 알고 깨닫고 살아갈 수 있도록 역사하 여 주시옵소서. “어린아이 같이 간구하라. 어린아이 같이 간구하고, 어린아이 같이 소원하고, 어 린아이 같이 빌라.”고 말씀하셨사오니,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주님 처음 사랑을 되찾을 수 있고, 처음 마음과 같이 돌아갈 수 있도록, 능력과 은혜 더하여 주시옵소 서. 주님, 이 은하수들 진정으로 주님의 인 치심을 받아 변하지 않는 금강석 같은 자들 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니, 성령이여, 이들에게 역사하여 주시고, 이들 가운 데 크나큰 능력과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믿사옵고, 원하옵나이다. 주 님, 입을 열어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외치는 자들, 주님, 일일이 손을 잡아 주시고, 이들을 얼싸안아 주시고, 이들을 기뻐 받아 주시고, 주님 위해 사 용할 수 있도록, 주님께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함께 하여 주시옵소 서. 감사와 영광을 주 앞에 드립니다. 월명동 자연 성지땅 가운데 하나님을 부르짖는 이름이 드높을 수 있도록 우리 부 모님들께서도 같이 기도하셔야 됩니다. 기도로써 주님 앞에 매달려 놓지 않으면 우 리들의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우리들의 자식들은 우리의 손으로 어떻게 할 수 가 없습니다. 기도하시고, 간구하시고, 이 곳 가운데 왔을 때, 충만하게 하나님, 예 수님 부르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진정으로 진정으로 여러분 가운데 능력과 은혜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좌정하실 수 있도록, 기도하시고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은하수들, 기도가 안 되는 우리 은하수들, 하나로 손을 합쳐서, 손을 간절히 가운데로 모아보고. 오늘 여기에 온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기도하고 간구할 수 있 도록,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알게 해 주시 고, 하나님에 대해 알게 해 달라고 간절히 두 손 모으고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진정 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간구하는 모든 자들 가운데 능력과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성령의 은혜 충만하게 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힘을 더하시고, 능력을 더하시고, 온전한 가운 데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능력이, 주님의 사랑이 온전하게 이 땅 가운데 임하 리라 믿사오며, 하나님이 마음껏 부으신 성령의 역사를 온전히 받아갈 수 있도록 역 사하여 주옵소서. 오늘 기도하고 깨닫는 모든 자들 하나님 사용하여 주시옵시고, 온전함 가운데 거하 게 하옵시고, 주께서 이들을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간구하는 자, 기도하는 자, 이 기 도 소리를 들어주시리라 믿사오니, 역사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마음 온 전해질 수 있도록 역사하시고, 힘과 은혜 더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믿사옵고 원하니 함께 하실 줄로 믿사옵나이다. 자, 우리 은하수들. 기도하는 법 가르쳐 줄게요. 뜨겁게 기도하는 법. 말씀은 다 들었고, 어떻게 해야 할 줄은 알겠는데, 기도를 어떻게 할까? 일어서서 기도하고 싶은 분들은 일어서서 기도하고, 잔디밭에 앉아서. 우리 오늘은 예수님 앞에, 하나님 앞에 무릎 한번 꿇어 볼까요? 힘들어도 무릎 한 번 꿇어 볼까 요? 무릎 꿇고 우리 어린 생명들이 기도하는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들어주십니다. 그 기 도를 들어주세요. 여러분, 하나님이 정말 있다는 것을 믿고, 예수님을 정말 사랑하겠 다고 간구해야 돼요. 그러면서 어느 것도 의식하지 말고, 어떤 다른 것도 의식하지 말고, 무릎을 꿇고, 두 손을 가운데로 합장해요. 그리고 고개를 듭니다. 그리고 눈을 감아요. 지금 이 순간에는 다른 사람이 없어요. 오직 예수님과 나. 예수님과 나, 하 나님과 나, 두 분만 있어요. 나는 지금 예수님께 구하는 거예요. “예수님 안녕하세 요? 저 누구예요. 제 이름 누구예요. 저 아세요? 저 아세요, 예수님? 아셨으면 좋겠 다. 하나님 저 아세요? 저 이름이 뭐예요. 누구예요.” 그러면서 자기 마음을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이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고 싶은 말을 하기 보다는, 예수님 뜻대로 살아 보고 싶다고, 예수님의 몸이 되어 살겠다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찾게 해주시고, 성령을 받을 수 있는 너무나 크나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 우아~ 진짜 성령이라는 것 받아 보고 싶어요.” 정말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눈을 감고, 예수님과 나만, 두 명만 있는 거예요. 준비되셨어요? 간절히 기도하는 거예요. 제가 여러분 나이 때 기도할 때 매일 이렇게 기도했어요. 선생님도 매일 이렇게 기 도하게 가르쳐 주셨어요. 처음에는 5분 기도해 보고, 그 다음에는 10분 기도해 보 고. 여러분 준비됐습니까? 두 손 모았어요? 두 손을 꼭 모아야 되요. 두 손을 모은다 는 것은 나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만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대로 됐으면 좋겠다는 소원이에요. 그리고 눈을 감는다는 것은 오직 주님께 집중하겠다는 뜻입니 다. 다른 것은 보고 싶지 않고, 예수님만 보겠다는 뜻입니다. 두 무릎을 꿇는다는 것 은 오직 예수님 앞에 내 모든 것을 드리겠다는 뜻입니다. 자, 이제 우리 예수님께 기도해 볼까요? 주님~ 간절히 부르고 기도해 보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사랑하는 주님~ 주님, 주님, 주님, 감사합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은하수 가운데 함께 해주시고, 역사해 주시고,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들이 하는 기도를 받아 주시옵소서. 간절히 하나하나 저는 누구고요. 정말 주님의 뜻대로 살고 싶고, 주님 말씀대로 주님 최우선에 두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겠다고 다짐하는 이들의 기도를 받아주시어서, 간절히 기도하는 자 가운데 성령의 불같은 뜨거운 은사를 더하시고, 능력과 은혜를 더하시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 시간에 사탄과 마귀 사라지며, 오직 주님의 권능만이 온전히 임하리라 믿 습니다. 주님과 일대일로 온전히 기도할 수 있도록 역사하시고, 진정으로 주께서 온 전히 이들 가운데 손 대주시고, 기도하게 하시며, 간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기도를 받아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영을 받아, 그 영혼이 변화되고, 그 육신의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맛만 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성령을 받고 돌아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 시옵소서.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부르는 자에게 성령을 더하여 주 시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고백하는 자에게 성령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의 뜻대로 산다고 하는 자에게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이 순수한 마음 가운데, 비 워진 마음 가운데 성령을 더하시리라 믿습니다. 이 귀한 자들을 주께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주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 길 을 지도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갈 길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어떻게 살아 야 되는지, 이들이 어떻게 주님을 맞아야 되는지, 주께서 역사하여 주시옵고, 깨어있 게 하시며, 살아있게 하시며, 온전히 주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 소서. 여기 모인 모든 생명을 주께서 기억하시니, 능력 받게 하시며, 힘 있게 하시며, 진 정으로 권능을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같은 능력이 온전히 임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 하나님을 절대 믿는 자, 간구하는 자, 하나님 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자, 그 마음에 회개하는 자, 그리고 간절히 “성령 받기를 간구합니다.” 기도하는 자에게 성령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불같은 능력으로 이들의 육신을 채워주시고, 이들의 영혼을 채워주시옵소서. 불같은 능력이 온전히 임하리라 믿습니다. 하나의 체험이 아닙니다. 하나의 그냥 맛만 보고 지나가는 역사가 아닙니다. 이것 은 역사입니다. 역사. 하나님의 역사. 온전한 역사. 하나님이 주셔야 받고, 간구해야 받는 온전한 역사임을 믿사오니,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자, 간구하는 자에게 성령의 불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능력과 은혜를 더 하실 것을 믿습니다. 간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시고, 간 구하는 소리를 들어 주시옵소서. 이 타락된 세상, 온전치 못한 세상에 주님, 순수한 이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고, 진정으로 이 마음이 변하지 않고 주님 을 위해 살 수 있도록 간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손을 들고 찬양하는 모든 자들에게, 무릎 꿇고 주님 앞에 간구하는 자에 게 능력과 은혜 더하여 주시고, 진정으로 이들을 기억하시고, 이들을 정말로 주님의 사람 삼아주시고, 앞으로 성장하는 모든 시간, 시간, 시간마다, 주님을 부를 때마다 온전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키우는 사람, 주님의 사람, 주님이 역사하는 사람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 소서. 이 세상에 가장 큰 사람이 누구입니까? 가장 위대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가장 성공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주님이 쓰시는 자, 주님께서 사용하시는 자, 주님을 증 거 하는 자, 주님의 재림을 외치는 자, 주님의 사랑을 외치는 자, 그 말씀을 외치는 자가 가장 큰 자가 아니겠사옵나이까? 어느 위치에 있든지 그것이 가장 크다고 믿는 자에게 역사하여 주옵시고, 지금은 예수님을 사귀는 기간이에요. 예수님을 잘 사귀어 야, 예수님 마지막 날에 오실 때에도 그 날에 이들을 데려가지 않겠사옵나이까? 예 수님, 예수님, 이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시고, 이들을 사랑하여 주시옵시고, 성령의 불 같은 능력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성령이 무엇인지를 알고 돌아가고, 깨 닫고 돌아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는 자들이 이 세상에 몇 명이나 되겠냐?” 물으셨사옵나이다. 이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뜻대로 살게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그 모든 사상대 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축복된 인생, 진정으로 온전한 인생, 주여, 온전히 지켜 주시옵고, 역사하심이 크 시옵소서. 주께서 이들을 안수하여 주시옵시고, 이들의 머리에 손을 대어 주시옵시 고, 불같은 능력으로 역사하여 주시며,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지혜 있게 하시며, 지식 있게 하시며, 명철 있게 하시며, 뛰어난 감각을 더하여 주 시옵소서. 주여, 아버지, 믿사오니 성령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지식을 더하여 주시옵 소서.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명철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뛰어난 감각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이들에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이들에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이들에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은하수들에게 역사하여 주셔서, 뜨거운 지혜와 명철 과 능력, 하나님의 영을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성령이여, 이들에게 역사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며, 불같이, 불같이 역사하시 어, 불같이 기도하는 자에게 더욱더 능력과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힘있게 하여 주시 옵소서. 아버지, 믿사옵고 원하옵나이다. 간절히 간구하옵나이다. 이들을 기억하여 주셔서, 이들 가운데 뜨거운 불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믿습니다. 주여,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명철을 더하여 주시옵소 서. 주여, 뛰어난 감각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하게 하여 주 시옵소서. 주님을 사랑할 수 있는 그 마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믿사옵고 원하옵나 이다. 간구하는 자에게 뜨겁게 더하여 주시고, 기도하며, 주님, 주님, 주님, 주님, 주 님, 주님, 주님, 주님 찾는 자에게 역사하여 주시며, 이들의 입술을 통해 나가는 모 든 고백이, 온전히 그 고백대로, 그 기도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들의 삶을 책임 져 주시옵소서. 그 고백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 고백대로 될 수 있도록 주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이 기도 소리를 들어주셔서 천사들 이 좋은 기쁜 소식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고, 주님 부르는 기도 소리가 하늘나라까지 하나님께 상달될 수 있도 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시나이까? 우리 이 땅을 쳐다 보고 계시며, 그 손에 하나님의 영을 쥐고, “부어 주리라, 부어 주리라, 부어 주리 라.” 기도하는 자, 부어달라고 기도하고 간구하는 자에게 부어주시기 위해 기다리고 계십니다. 주님, 그 영을 이 모든 육체에 부어 주시옵시고, 온전케 하시며, 힘 있게 하시고, 능력 있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 서. 주여, 불같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뜨겁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게 하 여 주시옵소서. 믿사옵고 원하오니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방언을 하는 자, 방언하게 하여 주시옵고, 하늘 앞에 간구하며, 증거하며, 외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의 영혼을 찾고, 천사를 찾으며, 도와 달라 간구하고 애태우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방언으로 말하게 하는 자가 있습니까? 방언으로 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능 력 더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인도하심이 크시옵소서. 능력과 은혜 더하실 것을 믿습니다.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아버지, 믿사옵고, 원하옵 나이다. 사랑하는 아버지, 감사를 드립니다. 귀한 인생으로 사용하여 주시옵고, 주님의 능 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역사하시며, 크신 능력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시옵시고, 우리 호준이, 사랑하는 호준이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진정으 로 주님의 뜻이 있어 모든 것을 보리라 믿사오니, 능력과 권능으로 함께 하시며, 사 탄과 마귀가 절대 주관하지 아니 하며, 오직 주께서 주관하실 수 있도록 지혜와 명 철을 더하시고,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며, 하나님의 영을 받아, 정말 주님의 사랑하시 는 몸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뜨겁게 하시고, 능력과 은혜, 믿 습니다. 힘있게 하여 주시고, 역사하여 주옵소서. 인도하여 주옵소서. 모든 육체에게 주님 부어 주시며, 함께 하실 것을 기도하게 하시며, 간구하게 하시 며, 역사하게 하시며, 주님의 능력과 은혜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능력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간구하게 하여 주시옵소 서. 외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모든 육체에게 주님 역사하시고, 이 생명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함께 하심이 크시옵소서. 주님의 몸으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귀하게 사용하시며, 하나님의 몸이 되고, 주님의 몸이 되어 사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갈 수 있는 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채워 주시옵고 온전케 하 여 주시옵소서. 이 기도하는 눈물을 받아 주시옵소서. 귀한 생명들을 주님 살펴주시옵고, 온전한 능력으로 살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권능을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고 간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힘과 능력 더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채워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 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뜻하신 인생 살아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눈물 받아 주시고, 온전히 주님의 능력 가운데 살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영광을 돌리옵나이다. 여러분,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간절히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정말 우리 은하수들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하나님의 군대가 되겠다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 는 가운데 다 얻을 수가 있어요. 여러분, 원하는 것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절대 어린 나이가 아니에요. 지금부터 기도해야 됩니 다. 절대 주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눈물을 받아주시 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모든 기도를 받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육체, 이들 힘있게 하시며, 아프지 않게 하시며, 주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들의 몸을 채워 주시옵고, 이들의 영혼을 건강케 하여 주시옵소서. 간구하는 모든 자들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하 나님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함께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은하수 가운데 온전히 임 하여 주시고 함께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두 다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은하수들, 참 기도하기 힘든데, 오늘 다 모여서, 주님을 부르며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전체 기도> 전지전능하시고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저 희들의 인생을 창조하신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들의 영혼을 창조하신 하나 님,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을 구원하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 감동과 감화로 역사하시는 성령님, 감사합니다. 우리 섭리 역사, 선생님의 그 피땀 어린 노 력으로, 그 눈물로, 이곳을 일구어 오심을 감사합니다. 누가 뭐라 해도 온전한 하나님의 이 역사가 지난 30년 동안 진행됐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역사로서, 어느 누구도 건드릴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만이 역사하시고,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귀한 역사인 줄로 믿 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 사랑하는 은하수들 기억하시고, 성령 집회로 이끄심을 감사드립니 다. 이들이 성령의 귀함을 어찌 알겠습니까? 그러나 가르쳐 주었기에, 그렇게 행하 게 하였기에, 간구하고 눈물을 흘리는 이 모든 모습을 주께서 보셨습니다. 어떤 자는 아직도 낯설어, ‘이 나이에 맞지 않는 것을 하나?’생각하기도 하고, 어떤 자는 순수한 마음에 선생님을 위해, 이 역사를 위해, 이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그 어린 손길, 그 가냘픈 목소리, 주님 다 들으셨나이까? 주님, 이 자리 가운데 함께 하시고, 역사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사람의 역사가 아니 고, 주님의 역사입니다. 아무리 심정 깊게 말로 외치고 외쳐도, 마음이 순수한자, 마 음이 깨어있는 자만이 주님의 음성을 듣고 간구하고 기도하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 이 자리 가운데 우리 은하수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기억하여 주시고, 성령을 받기 위해 엄마의 손에 끌려, 친구의 손에 끌려, 교사의 손에 끌려 왔습니까? 혹은 본인 이 너무나 원해서 간절한 마음에 왔습니까? 어떠한 상황 가운데 왔든지, 주님, 은하 수 한 사람, 한 사람을 기억하여 주셔서 이 자리 가운데 온 이상, 하나님을 부르는 자, 예수님을 부르는 자, 그 사랑을 고백하고, 주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간구하는 그 입술 가운데, 그 육체 가운데, 그 영혼 가운데,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성 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성령을 받으면 모든 나의 영혼이 바뀌고, 나의 육신의 삶이 바뀐다고 하였습니다. 주님, 이 자리 가운데 어찌 확인할 수 있겠사옵나이까? 인생 가는데 있어서 주님 다 시 오실 때까지 이들의 육신을 책임져 주시옵시고, 이들의 영혼을 책임져 주시옵시 고, 지혜, 명철, 능력, 사랑, 기쁨, 은혜, 갖가지 은사들을 주님, 더하여 주시옵시며, 진정으로 주님의 몸이 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역사하심이 크시옵소서. 진정으로 이들의 조건이 무엇이겠나이까? 어린 나이 때부터 하나님을 부르고, 외 치고, 찾고, 사랑한다 고백하는 것,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너무나 귀히 보신다고 하 셨습니다. 이 세상이 병들어가고, 시들어 가고, 주님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데, 섭리 사 은하수들, 정말 주님, 은하수들은 실패하지 않겠다고 주님 날마다 말씀하시지 않 습니까? 우리 은하수들, 진정으로 오늘 이 시간 가운데 더욱더 은혜를 받지만, 생활 가운데 돌아가서도 이 생명의 말씀, 성령의 불같은 은혜의 역사를 지속하게 하여 주 시고, 주님의 몸이 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이들을 책임져 주시옵시고, 이들을 보살펴 주시옵소서.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겠습니다.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살겠습니다. 주님 맞을 준비하며 살겠습니다. 날마다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며 살겠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예수님 제일 먼저 찾을게요. 눈을 감을 때 예수님, 마지막으로 예수님 찾겠습니 다.” 고백하고 다짐하는 자에게 성령의 역사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귀한 몸 으로 사용하여 주시옵시고, 이 시대 하늘 군대가 없고, 하늘의 일꾼이 없다 하셨사옵 나이다. 우리 은하수들 섭리의 꿈나무들이 아니겠습니까? 그 나무에서 자신들의 꿈, 세상 의 꿈이 자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희망, 하나님의 희망, 하나님께서 이 땅 가운 데 두고 계시는 그 꿈들이 자라고 있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이들 에게 부어 주시어서, 그 마음대로, 그 뜻대로 살아가, 그 나무에서 하나님의 꿈이 열 리고, 예수님의 꿈이 열릴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 꿈들이 점점 점점 많아질 때 이 세상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꿈대로, 예수님이 원하시는 꿈대로 뒤엎어지리라 믿습니다. 진정으로 이들을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시 옵시고, 이들이 지은 죄가 있습니까? 이들이 잘못한 것이 있었습니까? 이들이 잘못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까? 주님 보시기에 인상 찌푸리신 일이 있었습니까? 주님, 주 님 앞에 기도하오니, 다 용서하여 주시고, 깨끗함을 받을 수 있도록 성령의 불로 태 워 주시옵소서. 철장 권세, 성령의 검, 성령의 불로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귀한 자들이 나올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이 세상의 모든 영혼들을 다스리며,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다스리며, 이 세상을 하나님의 땅, 예수님의 땅으로 물들일 수 있는 하늘의 일꾼들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여기 모인 모든 자들, 이 가정을 기억 하여 주시옵시고, 주님의 뜻 가운데 온전하게 거하며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 시며, 축복받아 주님의 가정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가정으로 귀히 삼아 주시옵소서. 진리가 충만하고, 은혜가 충만하며, 감사가 충만하며, 사랑이 충만한 가정, 사랑이 충만하고, 감사가 충만하고, 기도가 충만한 인생들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 소서. 이들이 오늘 입술을 통해서 이 민족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는 자들이 있었 습니다. 다 큰 어른도 그것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지 못하는데, 이 민족의 죄를 용 서해 달라고 울면서 기도하는 이 기도를 하나님 받으셨나이까? 우리 사랑하는 선생 님 제발 그 곳에서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이 은하수들의 소리가 하늘 앞에 울려 퍼졌으리라 믿습니다. “너희가 간구하는 기도는 내가 들어주지 않을 수가 없노라.” 하셨사오니, 이 모 든 기도를 들어 주시옵시고, 오늘 이들이 간구한대로 생활 가운데, 삶 가운데 온전하 게, 온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영광을 주 앞에 돌리 옵나이다. 주님, 이 모든 삶이 사라지지 않게끔, 이 은혜가 사라지지 않게끔 이들의 삶을 주 관하여 주시고, 이들의 영혼을 주님, 기억하여 주시고, 이들을 온전케 역사하여 주시 옵소서. 주님의 사람 삼아 주시옵소서. 기필코 이 섭리역사, 찬란한 역사임을 이들의 삶을 통해, 이들의 간구를 통하여, 빛낼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은혜 와 사랑을 주 앞에 감사를 드리고, 오늘 하나님께서 집행하시고, 성령님께서 함께 하 시며,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땅에서 사귀는 기간이라고 했습니다. 여기 모인 모든 은하수들, 예수님의 애인 이 되고, 예수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 주님 다시 오실 때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주님의 신부삼아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를 드리고,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너무나 모질고, 어려운 역사였지만, 절대적으로 주님 뜻에 따라 살아온 그 인생을 기억하여 주시고, 그 갈 길을 기억하여 주시옵시며, 그 입술을 통하여서, 그 삶을 통하여서 주 님을 증거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철장 권세를 더하시며, 건강으로 더하 여 주시옵소서. 오늘 우리 은하수들뿐만 아니라, 이곳에 모인 모든 자들, 주님, 이 머리에 다시 한 번 손을 대 주시고,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처음 사랑을 찾고, 주님을 증거하며, 주님께 영광 돌리며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역사하여 주시 옵소서. 이 발걸음이 헛되지 않을 지어다. 모든 아픈 자, 병든 자, 주님, 기억하여 주시며, 모든 병들이 성령의 불로 태워질 지어다. 사탄과 마귀는 사라질 지어다. 주님의 이름 으로 병이 사라지고, 주님의 이름으로 사탄이 사라지고, 주님의 이름으로 아픔이 사 라지고, 주님의 이름으로 모든 문제가 사라질 줄로 믿습니다. 감사와 영광을 주 앞에 돌립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시죠? “최후의 천사장이 나팔 불 때까지 나랑 사귀자, 나랑 사귀어서 나랑 애인되어서 살아야 된다.”말씀하셨습니다. “주님 말씀하시길” 우리 힘 있게 부르고 이 모든 성령 집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찬양 : 주님 말씀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