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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7.29 (수)

090729 수요말씀

선포일
2009.07.29 (수)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3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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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9일 수요말씀> 빼앗기지 말아라 본 문 요한계시록 3장 11절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님께서 대행하시는 성령 집회가 1차적으로 끝났습 니다. 이제 여름수련회를 통해서 장년부, 가정국,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 유초등부, 예술단이 함께 모여 더욱 하 나 되어 은혜와 진리의 성령의 역사를 충만케 하려 합니 다. 또 금요기도회를 통하여 전체가 불이 꺼지지 않게 해 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를 귀하게 여기고 행할수록 하 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더욱 한없이 은혜를 쏟아 부어 주십니다. 은혜 받지 못하고 환난이 닥쳤던 때와 그동안 힘들었던 때를 생각하며, 은혜 받고 능력 받아 더욱 영력 있고 강한 자가 되어야 함을 깨달아야 됩니다. 사탄과 악마들은 악한 자, 무지한 자들과 함께 우리 를 짓밟았습니다. 그로 인하여 원통함과 비통함을 당하고 한숨 쉬며 살았던 때를 생각하고, 우리의 때에 조금도 해 이해지거나 긴장을 풀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악마들과 우 리를 괴롭힌 자들에게 다시는 당하지 않도록 철강같이, 영웅같이 정신의 무장과 신앙의 무장을 해야 됩니다. 사탄과 악마들을 경멸하고 행악자들이 틈타지 못하 도록 기도하여 초개같이 불태워 소멸해야 됩니다. 하나님 의 능력을 받아 사탄과 악한 자들과 싸워 이겨야 됩니다. 그들을 이기지 못하면 그들의 세계에 속한 자가 됩니다. 인생 실패자가 됩니다. 누구든지 정신일도 하면 자기에게 닥치는 환난과 고 난, 그리고 인생에 닥치는 모든 어려움들을 다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부르고 구원자 예수님을 부르며 함께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우리와 함 께하심으로 모두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는 어떤 육적인 것은 이길 수 있어도 영원한 세계의 것은 이길 수 없습니다. 영혼을 사 망에서 구원하는 싸움에서는 이길 수 없습니다. 그 무시 무시한 악마의 세력은 사람을 통해 할 수 있는 대로 역사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주님의 사랑과, 구원의 능력으로만 이길 수 있고, 이겨야 사망에서 나와 생명의 세계에서 영 원히 살 수가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들에게 주신 은혜를 깨닫고 알고 감격하며, 뜨거운 성령의 불과 하나님의 영 과 일체 되어 절대적으로 주와 하나 되어 살아야 됩니다. 뱀을 설죽이면 또 살아납니다. 간신히 잡은 뱀, 자기 몸을 감고 갖은 고통을 준 뱀, 목숨을 빼앗아 버리려던 뱀입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고 주님이 구원해 주시어 간신히 벗어나, 성령의 불과 능력 을 받고 주님이 함께하시어 자기 다리통만 한 뱀을 잡아 간신히 벗어났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하나님이 주신 능력과 주님이 주신 말씀의 검으로 자기가 뱀을 찌르고 죽여야 합니다. 다 죽 어 가는 그 뱀을 놓고 그냥 가면 뱀이 다시 살아나, 또 집이나 생활지에 나타나서 여러분들의 몸을 칭칭 휘감고 목을 물고 결국 죽이기까지 합니다. 아예 이렇다는 것을 주님이 알려 주시니 어서 이놈의 뱀을 동강 내서 죽여야 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뱀을 보면 죽이는 데 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동강동강 끊어 놓았습니 다. 산 채로 목을 자르거나 몸통을 잘라 버리고 끝장을 냈습니다. 이와 같이 사탄도 뱀과 같이 다루어야 됩니다. 성경에는 사탄을 뱀으로 표현했습니다. (계 12: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 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꿈에도 사탄을 뱀으로 계시합니다. 뱀은 ‘사탄’을 상징하고, ‘사탄이 역사하는 사람’을 상징합니다. 요한계시록 20장 2-3절을 보면, 『용을 잡으니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이 악질들을 잡아서 꽁꽁 묶어 무저갱에 집어던져 잠그고 천 년 동안 못 나오게 한다.』 고 했습니다. (계 20:2-3)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 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 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속이 시원하지요? 우리도 자기에게 도전하는 사탄과 싸워 이겨 이와 같이 처리해야 됩니다. 뱀의 허리를 꺾고 악한 자들의 허리를 꺾었을 때 ‘됐다’ 하며 끝내지 말 고, 특히 과거 10년 동안 당했던 것을 생각하면서 성령 의 불을 받고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이 악한 괴물을 불 사르고 모래알만큼도 남김없이 처리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또 살아납니다. 믿습니까?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사탄을 멸하고 악인을 멸해 야 세상은 천국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절대 굴복하지 않는 것이 악인을 멸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우리가 물러 나지 않고 싸울 때 심히 두려워합니다. 이는 하나님과 주 님을 부르면 즉시 오시니까 이를 알기에 심히 두려워합니 다. 고로 끝까지 불러야 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온전한 계시를 받으려면, 첫째, 자기에게 역사하는 사탄을 멸해야 합니다. 둘째, 자기 육성으로 인하여 세상적으로 살려고 하 는 육신의 생각들을 다 죽여야 됩니다. - 사탄은 자기 육성을 통해 들어옵니다. 사탄의 주 관을 받는 자를 보면 가슴 속에 큰 뱀이 보입니다. 그 뱀 은 검은 마귀입니다. 끔찍합니다. 기도하여 물리치면 나 갑니다. 자기의 육성이 죽어 장사 지낸 바가 되어야 됩니 다. 오직 영이 살아야 됩니다. 그리스도가 그 속에 살아 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과 생활 속에 살아야 하 며, 그리스도의 정신이 우리의 육신을 쓰고 살아야 됩니 다. 아멘. 사탄과 싸워서 이겨야 주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기 육성이 강하거나 자기 육성이 죽지 않으 면 계시를 못 받습니다. 받아도 사탄의 계시를 받습니다. 제2의 죽음이라고 할 수 있는 잠을 잘 때는 자기 영 이 활동하면서 계시를 받습니다. 육신이 잠을 안 잘 때도 자기 육성이 죽어 육적으로 생각지 않고 오직 주님의 뜻 대로 생각하고 살면 영이 활동하면서 깨닫고 느끼고, 어 느 때는 주님을 만나 계시를 받게 됩니다. 육성이 살아 있을 때는 계시를 받아도 겨우 세상의 것을 눈으로 보는 계시를 받습니다. 예를 들어 ‘먹어야 겠다. 입어야겠다. 놀아야겠다.’는 계시를 받거나, ‘누 구를 사랑해야 되겠다.’는 사랑의 계시와 이성의 계시가 마음으로 옵니다. 육성이 살아 있으면 물질의 계시, 각종 음욕과 욕심 의 계시, 미움의 계시, 음모의 계시, 지극히 별것도 아닌 계시들을 받고 마음이 동하여 몸으로 실천하게 됩니다. 육성이 죽고 영으로 계시를 받으면 ‘하나님을 사랑 해야겠다. 주님을 사랑해야겠다. 주님을 위해 살아야겠다. 주님만 사랑하고 주님과 같이 일생 동안 살아야겠다. 주 님과 함께 일하다가 하늘나라에 가야겠다.’는 계시를 받 게 됩니다. 신앙에 속하여 주님이 기뻐하시는 계시를 받 게 됩니다. 영적으로 들어갈수록 깊은 계시들을 받는데 ‘형제 를 용서해야 되겠다. 긍휼히 여겨야 되겠다. 전도하여 지 옥으로 가는 생명을 살려야 되겠다. 회개해야 되겠다. 나 는 죄인이다.’는 계시를 받게 됩니다. 또는 자기가 주님 께 칭찬받는 계시도 받게 됩니다. 이 같은 계시들이 머리 에 들려오고 마음에 깨달아져 옵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 해 오는 이 같은 계시들은 참된 계시들입니다. 이같이 참된 계시를 받고 실천했는데도 잘 안 될 때 가 있으니 ‘내가 계시를 잘못 받았나?’ 하게 됩니다. 계시를 잘 받았어도 가는 중에 또 자기 육성이 살아나니 까 육신이 주님의 뜻대로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기 때문입 니다. 제대로 계시를 받아도 육성이 살아나 제대로 실천 하지 못하여 안 된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사도 바울 선생이 말하기를 “나는 날마다 육신을 죽이노라. 그리스도와 함께 살기 위함이다.” 했습니다. (롬 8:12-14)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 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 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 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전 15:31-34) 『[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32] 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33]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34] 깨어 의를 행하 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 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모든 일을 그리스도를 위해서 하고, 영적인 구원을 위해서 해야 됩니다. 육을 위해 하면 육적인 삶에서 끝납 니다. 영의 생각에서 행한 것은 생명이고, 육의 생각에서 행한 것은 사망입니다. 온종일 영의 생각을 하면서 살고, 주님을 부르면서 살아 봐요. 꿈도 그에 해당되는 것이 꾸 어집니다. 좋은 꿈과 좋은 계시는 좋은 행실에서 옵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에게 그냥 계시하지 않으십니다. “기도하여라. 너는 내가 안 보이냐? 마귀가 너와 나 사 이에 서 있다. 그것을 먼저 처리해. 기분 나쁘니 네가 빨 리 처리해.” 하십니다. “주님, 없애 주세요.” 하면, 주 님은 “네가 충분히 없앨 수 있는데 왜 나보고 없애 달라 고 하느냐. 쓰레기 같은 마귀, 썩는 인분 같은 마귀들을 없애라. 기도하면서 내 이름으로 싸워. 내 이름이 검이다. 폭탄이다. 힘이다. 능력이다.”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마귀들과 싸우는 것을 보고 계십니 다. 주님은 보다가 우리가 지게 생겼으면 사탄과 싸울 수 있도록 힘을 주고 검을 주어 이기게 해 주십니다. 이기면 “잘했다. 사탄을 사탕같이 입에 넣고 녹여 없애듯 싸워 녹여 없애라.” 하십니다. 사탄과 싸울 줄 알아야 됩니다. 전주도 사탄과 잘 싸워 이겨요. 기도해 줄게요. 사탄들은 몸을 아프게 하며 들어오기도 합니다. 사 탄 마귀는 병마입니다. 악질입니다. 우리가 사탄 마귀와 싸워서 이기면, 하나님과 주님은 그때 대화하십니다. “잘했다. 이겨야 돼. 담대해. 늘 아기같이 나만 붙 잡고 해 달라고 하지만 말고 지옥사자하고도 싸워야 된 다. 내 이름으로 끝까지 기도하고, 담대하면 다 이긴다. 저놈의 마귀 악마가 나를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과, 무지 한 자들과, 너희를 미워하고 시기하고 오해한 자들 속에 들어가서 너희를 해하는 일을 했다. 이제 성령을 받고, 방언을 받고, 너희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했으니 싸워 이 겨야 된다.” 하시며, 주님은 누구에게든지 준비가 되고 해당이 되면 계시하십니다. 선생이 주님께 계시를 받아 말해 주니, 이를 믿으면 여러분들도 다 주님의 계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섭리 세계 각 나라에 계시를 받는 자들이 너무 많아서 그 수를 셀 수가 없습니다.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도 말씀을 들음으로 다 주님의 계시를 받았습니다. 성령님이 감동을 주셔서 깨닫고 느끼 는 것도 계시입니다. 그리고 고생하면서 기도하며 마귀와 싸워 이긴 후에 주님께 직접 계시받은 자들이 전해 주는 계시를 통해 계시를 받았고, 말씀을 외치는 자를 통해 계 시를 받았고, 은혜를 받음으로 모두 계시를 받은 것입니 다. 주님께서 특별히 계시해 주는 자들을 통해서는 나라 마다 들어야 될 계시를 전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그 나라 에 해당되는 계시가 있었고, 그 교회나 어떤 개인에게 해 당되는 계시가 있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주님이 계시 해 주신 것을 합하면 책으로 수십 권이 될 만큼 해 주셨 습니다. 선생에게 직접 보내 준 계시들도 모두 읽어 보고 분 별했습니다. 하나님, 혹은 성령님, 혹은 주님께서 계시하 신 내용들은 계시를 받은 자들이 다 전하지 못하니 교단 과 집회 강사에게 지시하여 두고두고 전해 주라고 했습니 다. 주님이 직접 나타나시어 말씀하시니 그 얼마나 새롭 고 가치 있고 놀라운 일입니까? 계시받는 자들은 주님의 말씀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알고 소중히 여겨야 됩니다. 다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입니다. 한 번뿐 아니라 전 하고 또 전하게 할 것이니 기다려요. 주님의 말씀이 얼마나 가치 있는 줄 압니까? 수십 억, 수백억의 가치입니다. 어떤 사람은 주님께 돈이라도 드리고 주님과 대화하려고 합니다. 계시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됩니다. 선생 편지를 통한 주님의 계시도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됩니다. 주님의 계시를 하나하나 읽어 보면 모두 한결같이 진지한 말씀이었습니다. 간절한 애원의 말씀이었습니다. 주님은 사람들에게 간곡한 계시를 주시면서 “꼭 전해야 한다. 선생에게 보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자는 계시를 받고서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 도 보이지 않으니 안 믿고 마귀인 줄 알고는 주님께서 주 시는 계시의 말씀을 의심하고 “사탄아, 물러가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에 주님은 진땀을 빼시고 심정 태우시 면서, 그래도 화내지 않으시고 사랑하니 끝까지 서서 말 씀하셨다고 합니다. “아니다. 나는 너를 사랑하는 주님 이다. 정말 믿어라.” 하고 애태우시며 계시를 전해 주었 다고 주님은 나에게 웃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도대체 어디 애들이냐고 물으니, 주님은 혼내지 말라고 하시며 전주 스타교회 애들이라고 했습니다. 전주 스타교회 애들 은 선생도 주님께 다 맡겼습니다. 어느 때는 주님이 직접 나타나 말씀하셨는데도 사탄 아니냐고 하며 손의 못 자국까지 보여 달라고 하기에 결 국 보여 주고 주님이 계시한 것을 믿게 하셨답니다. 주님 이 나타나시면 정말 주님이신지, 손의 못 자국을 보여 달 라고 하라고 했지요? 철저히 해야 됩니다. 여러 사람이 계시받은 내용들을 종합해 보면 하나님 과 주님은 한결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너 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사랑 때문에 전지전능 한 내가 너에게 온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도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섭리를 얼마 나 사랑하는지, 너희 모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사람들은 나 예수를 믿으면서도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른다. 정말 알아주기를 원한다. 정말 알고 믿으면 힘도 안 들고 얼마나 좋겠느냐. 얼마나 기쁘겠느냐.”라고 말 씀하셨습니다. 주님의 계시 중에는 “제발 나와 같이 대화 좀 하 자. 왜 기도할 때만 기도하고 끝내느냐? 평소 때는 왜 나 와 대화하지 않느냐? 너희와 통하지 않으니 내가 늘 혼 자 있어 얼마나 쓸쓸해하고 외로워하며 울고 슬퍼하는 줄 아느냐? 너희가 나를 위로해 주고 나의 아픈 마음도 알 아 달라.”는 말씀이 많습니다. 계시받는 자들이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영적으로 어 리니 자기가 궁금한 것만 자꾸 물어보려고 하고 사탄인지 아닌지 계속 물어보니까 주님은 계시를 주실 때까지 더 애간장을 태우시고 심정을 태우셨습니다. 주님이 그 심정을 털어놓으시면 ‘주님이 정말 그렇 게 외롭고 쓸쓸하실까? 우리가 마음 몰라준다고 정말 우 실까?’ 의심하며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도 있을 것입니 다. 주님이 얼마나 하실 말씀이 많겠습니까? 온 인류로 인하여 받은 고통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주님을 믿다가 버리고 간 자들 때문에 가슴이 얼마나 아프시겠습니까? 섭리사로 인하여 상처 받은 일과 세상으로 인하여 상처 받은 일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 심정 말로 다 할 수 없기에 우시는 것인데 그 심정을 모릅니까? 전체가 주님 의 심정 알라고 선생이 알고 전체에게 말해 주니, 각자 이를 깨닫고 알고 주님을 대하기 바랍니다. 주님의 마음도 모르고 구하기만 하면 안 됩니다. 마 음을 몰라주는 것이 죄입니다. 그것을 먼저 회개해야 주 님과 대화가 이루어지고 주님이 하고 싶은 말씀을 하십니 다. 주님은 예전같이 “내가 곧 간다.”는 말씀을 하지 않으십니다. “내가 꼭 온다. 사실이다.” 하십니다. 주님은 “환난이 시작되었는데 왜 실감치 못하느냐. 너희가 죽어야 알겠느냐. 너희들이 그동안 얼마나 많은 환난을 받았느냐. 지금도 또 받고 있지 않느냐. 너희는 몇 년 동안 여러 가지 극한 고통을 받지 않았느냐. 마귀 들과 악한 자들과 세상으로부터 환난과 고통을 받지 않았 느냐. 더 고통을 받아야 환난으로 생각하겠느냐. 지금도 너희 선생과 너희는 환난 중에 있지 않느냐. 이 모든 것 이 나의 재림 때문에 너희가 받는 환난이다.” 말씀하셨 습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에게도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온다. 참고 견디어라. 너희가 환난을 당하다가 영혼이 죽 어 영영 끝날 것 같기에 내가 친히 와서 함께하여 섭리세 계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였고 살아나게 하였다.” 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 집회 때 한없이 성령을 쏟 아 부어 주었다. 이 성령의 불로 영도 육도 튼튼히 하여 다시는 사탄에게 잡혀 종노릇하지 마라. 온전히 나와 일 체 되어 살라.”고 하셨습니다. 섭리역사 30년 동안에도 주님은 선생을 세워 역사 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주님이 왔다고 하며 따라왔습니다. 주님이 오시기는 했지만 마지막 재림은 아 니었습니다. 지금도 주님이 강림하셨지요. 여러분들은 보 았지요. 주님이 같이 살고 계시지요. 하지만 마지막 우리 를 하늘나라로 데려가기 위해 재림한다는 그 재림은 아닙 니다. 마지막 재림 전에 주님이 오신 것입니다. 마지막 재림 때 맞으라고 신부들을 준비시키러 오셨습니다. 섭리역사 30년 동안 주님은 오셨습니다. 하나의 재 림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오 시는 재림은 아니었습니다. 주님께서 육신을 쓰시고 땅의 역사를 하신 것이었습니다. 이때도 재림의 역사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계시자들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들은 왜 나를 높은 하나님으로만 보느냐. 나를 사랑하면 서 왜 나를 진지하게 찾지 않느냐. 왜 애인같이 대하지 않느냐. 왜 가까이하지 않느냐.” 하시며,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왜 기도만 하고 끝내느냐. 진 지한 대화를 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원하시 니 꼭 하나님을 가까이 대하기 바랍니다.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엄마 품같이 대하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성령님에 대하여 증거해 주셨으니, 꼭 성령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답답하지 않게 해 드리며 믿어야 되고 속 썩이지 말고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애간장 태우지 않으시도록 해 드리며 믿어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를 더 사랑해 주십 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일체 되어 기쁨이 되 어 드려야 합니다. 섭리사 사람들 중에 아직도 재림에 대하여 혼동하는 자들이 있기로 주님을 직접 만나 계시받는 자가 선생에 대하여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이에 주님은 “선생은 내가 사명자로 보낸 자가 맞다. 내 육과 같이 썼다. 지금까지 선생을 쓴 것이 맞다. 참이다.” 하셨답니다. 또 묻기를, “정말 선생님이 고통 중에도 좌절하지 않고 주님만 사랑하며 잘 지내시는 것이 맞습니까? 우리 는 못 보니 선생님이 잘 있다는 소식을 듣고도 걱정됩니 다. 주님이 꼭 말씀해 주세요.” 했답니다. 이에 주님은 “너희 선생은 그런 중에도 감사하고 기도하며 너희를 위 해 말씀을 받느라 정신없어서 죽기 살기로 한다.”고 했 답니다. 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곳에 못 가 니, 내가 범사에 가서 너희 선생을 대한다. 너희는 기도 를 많이 해 줘야 된다.”고 간절히 말씀하셨답니다. 주님은 선생에게도 말씀하시기를 “계시받는 자들을 통해 섭리 사람들에게 네 기도 많이 해 주라고 하였다. 또 내가 너 있는 곳에 자주 가고 늘 살펴 주니 걱정 말라 고 계시해 주었다. 그리 알아라.” 하셨습니다. 정말 끔찍 이도 챙겨 주시니 감격했습니다. 주님은 신인데도 지칠 정도로 행하십니다. 정말 말 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이해되지 않을 정도로, 오히 려 의심할 정도로 우리들에게 행하십니다. 그 심정을 알 고 살아야 됩니다. 나는 계시 못 받았다고 하지 말고 말 씀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알고 잘 대해 드려야 합니다. 어떤 자는 집회 때 다른 사람들은 다 은혜 받고, 불 받고, 방언도 받았는데 자기는 아무것도 못 받았다고 하 며 자기 고향으로 내려가겠다는 편지가 왔습니다. 그 편 지를 받고 안쓰러워서 선생이 답장해 주기를 ‘그것만 중 심으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다른 것으로 역사하심을 깨닫고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고 하여라.’ 했습니다. 선 생이 계시해 주겠다고 하며 여러 가지로 편지를 써 주었 습니다. 오히려 전도하러 다닌다고 하기에 ‘그럼 열심히 전도하여라. 지금 전도하는 것도 실상 큰 은혜다. 주님이 역사하는 일이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선생에게 보내는 편지는 교단에서 결재받을 것과 계 시받는 자들이 계시받은 내용만 교단에서 확인하고 보내 주도록 해요. 일반 편지는 주님께 구하여 각자 기도로 하 기 바랍니다. 지금은 수련회 때라 말씀 쓰느라 정말 바쁩 니다. 그래서 한 달 이상 절대 편지 답장 안 할 것입니 다. 기도로 주님께 편지하면 영적인 자들이 되니 더 좋습 니다. 선생은 일이 밀려서 편지를 읽어 보는 것도 불가능 합니다. 내 말이 거짓말이라고 믿는 자는 편지가 안 가니 까 그제야 깨달을 것입니다. 선생이 주님께 “편지는 많이 오는데 안 읽으면 주 님께도 죄가 되고, 나도 마음이 괴롭습니다.” 하니, 주님 은 “읽어 보기만 하고 기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또 주님께 말하기를 “주님, 일일이 다 기도해 줄 시간도 없고, 편지를 읽으면 머리만 아픕니다. 거의 다 머리 아픈 편지들입니다. 세계 여기저기에서 가끔 한 장 씩만 편지해도 산더미같이 오는 것을 섭리 사람들이 모르 니 주님이 모두에게 계시해 주세요.” 했습니다. 이에 주 님이 말씀하시기를 “한 번 대답하니까 자꾸 편지가 오는 것이다. 아예 대답하지 말고, 이야기 다 들어 보고 마지 막에 결론짓고 말하라.”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편지를 보내면 다 받아 보다가 크리스마 스 때 한 번 전체에게 편지해 주려고 합니다. 대개 자기 가 할 일 못 해 놓고 선생에게 다 떠밀어 버립니다. 선생 이 밖에 있을 때는 찾지 않고 지금 찾는 자들도 많아요. 기도로 해야 합니다. 본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인데도 편지 써서 보내지 마요. 알아서 할 일까지 다 보내면 안 됩니 다. 선생과 직접 통하려고 선생에게 직접 편지를 보내니 너무 많습니다. 교단에 보내서 선생이 처리할 것이면 교 단이 선생에게 보냅니다. 각자 알아서 편지 보내면 절대 안 됩니다. 다 선생에게 짐이 되는 일입니다. 본인들이 현실에서 직접 겪는 일이고 선생이 여기서 볼 수 없는 일 까지 선생에게 물으니 답답한 자들입니다. 교단에 보내어 분류해야 합니다. 선생은 주님께 계시받아 그 말씀을 전해 주고, 전체 를 위해 기도해 주고, 선생 몸 관리도 해야 됩니다. 편지 가 산같이 오니까 여기서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선생에게도 그렇게 하는데 섭리 사람들이 주님을 대하는 것을 볼 때 오죽이나 답답하실까 생각하니 그 심정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반드시 교단을 거쳐서 보고서를 보내야 선생이 이중 삼중으로 일하지 않습니다. 일일이 말씀 보내 달라고 하 지 말고, 지도자들이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에서 뽑아서 깊 이 전해요. 그것이 지도자들이 할 일입니다. 모르면 실력 자로 교체합니다. 부흥강사처럼 선생의 핵심 말씀을 빼서 거기에다 자기가 그동안 깨달은 것과 주님이 성령으로 감 동 주고 영감 주신 말씀을 강하게 전하여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 줘요. 어떤 대표 지도자들은 충분히 자기가 해도 되는 하 찮은 것까지 몇 장씩 써서 편지를 보냅니다. 참 답답합니 다. 해가 넘어가는데 기다리고 있어요? 빨리 가 봐야지 요. 동시에 7~8개 집회를 하니, 집회하는 곳마다 일일이 말씀을 다 써 줄 수가 없어요. 절대 불가능합니다. 어떻 게 일일이 다 써 줍니까?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귀히 여기고 핵심 내용을 뽑아서 전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이제 요한계시록 3장 11절을 통해 주님이 계시하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간단하게 압축하여 말씀하겠으 니 깊이 들어요. 주님은 “빼앗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무엇을 뺏기 지 말라고 했지요? ‘각자에게 준 면류관’입니다. 이는 사명으로 인한 면류관들입니다. 그동안 주님이 베풀어 주 신 은혜의 면류관이며, 하나님의 영의 면류관입니다. 이 제 빼앗기면 안 됩니다. 계시받는 면류관, 전도로 인한 면류관, 구원의 면류 관, 각종 축복의 면류관, 영의 흰옷의 면류관, 그리고 시 간의 면류관을 빼앗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기도의 면류 관, 찬양의 면류관, 감사의 면류관, 전도된 생명의 면류관 을 빼앗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제대로 못 하면 빼앗깁니다. 사탄이 빼앗기도 하고, 자기 스스로 빼앗기기도 하고, 주님도 빼앗아 가십니다. 이성에게 사랑을 빼앗기면 사명도 빼앗깁니다. 회개해야 복직됩니다. 거듭 이성의 타락을 한 자에게 주님은 “장 기간 근신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마음이 돌아 올 때까지 근신해야 됩니다. 주님은 “자기 사랑의 몸을 사탄의 꼬임을 받아 하 와와 아담같이 빼앗기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도 주님도 사랑으로 오시는데 사랑을 빼앗기면 되겠습니 까? 주인이 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가을에나 여름에 과일 을 보러 오는데 누가 과일을 따 가 버렸으면 얼마나 실망 하겠습니까? 과일나무의 과일을 도둑놈들이 따 가면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지만, 자기가 참새 쫓듯이 쫓고 안 주면 얼마든 지 안 빼앗깁니다. 안 주면 사탄은 하와를 꼬였듯이 하나 님과 주님의 이름으로 꾑니다. 안 믿는 자들은 물질로 꾀 고, 세상 모든 것을 다 준다고 하며 명예나 여러 가지로 사람을 통해 꾑니다. 그들은 사랑과 생명을 사냥하는 자 들입니다. 그들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주님은 꼬임을 당 하는 자들을 쳐다보시고 심히 안타깝게 여기시며 마음 아 파하십니다. 절대 빼앗기지 말아야 됩니다. 어떤 자는 평생 먹을 것도 제대로 먹지 않고 피눈물 흘리며 돈을 벌었는데, 누가 3~4배 남길 수 있다고 하니 까 꼬임에 넘어가 돈을 줘 버립니다. 그리고 돈을 날려 버립니다. 다시 벌려면 그때는 늦습니다. 섭리사를 보면 선생의 이름을 대고 꼬여서 돈을 가 져간 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쓸 필요도 없는 곳에 자기 생각대로 씁니다. 그래 놓고 “선생님이 잘되는 일이니 믿어라.” 합니다. 돈을 써서 뭐가 잘됐습니까? 그들은 돈에 미친 자들의 꼬임에 넘어가 한강에 오리 알 던지듯 필요 없이 그 돈들을 썼습니다. 내게 아무 유익 없이 돈 을 쓴 자들이 많습니다. 주님은 계시하는 자들에게 “속 터지는 일을 해 놓 고도 죄로 여기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답니다. 그리고 칼날같이 이야기하는 선생을 통해 모두 말하여 알리게 하 였습니다. 이제 누가 말해도 물질을 빼앗기면 안 됩니다. 나 위해 쓸 돈 있으면 헌금해요. 믿습니까? 생명 살리는 데 쓰겠습니다. 10배, 100배 유익하게 써야 됩니다. 신앙으로 얻은 은혜도, 성령도, 방언도, 새벽기도 시 간도, 하늘 영적 시간도 모두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깊은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그때 그 순 간은 숨넘어가는 소리 하니까 돈을 주고, 사랑도 허락하 고, 어떤 일도 악착같이 한다. 그러나 하루만 지나고 나 면 실상은 할 필요가 없는 일이었는데 한 것을 알게 된 다.” 하셨습니다. 정말 그런지, 안 그런지 생각해 봐요. 그때 그 순간 은 꼭 해야 되는 것인 줄 알고 행했는데, 한 달 두 달 지 나고 보면 정말 할 필요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다 결론짓 고 행했다면 절대 손해 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시간을 쓰 는 것도 지나고 보면 쓸 필요 없는 데 쓰고, 시간에 쫓기 게 됩니다. 흔히 사람들은 그때 그 분위기로 봐서는 꼭 해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행합니다. 지나고 보면 안 해도 될 일이 라는 것입니다. 다 알아보고 파악한 후에 주님이 ‘하 라’고 하시는 음성을 듣고 해야 됩니다. 그같이 하면 돈 도 시간도 손해 안 갑니다. 그동안 마귀가 사람을 쓰고 꼬이는 일이 많았고, 선 생의 이름을 이용하여 행한 일이 많았습니다. 사탄 마귀 는 우리가 무지한 만큼 사용했습니다. 제발 무지한 데서 벗어나야 됩니다. 고로 선생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예수님 이 직접 행하시니, 마귀들과 사람들은 이제 예수님을 이 용해서 꾑니다. 자기를 위하여 온전치 못한 것을 이용하여 일하면 큰일 납니다. 섭리사에서 인정받는 자들의 이름을 이용하 면서 해도 안 됩니다. 예수님의 이름, 선생의 이름, 섭리 사에서 인정받은 자들의 이름을 이용하여 일하는 자들을 조심해야 됩니다. 제대로 보고하지 않고 선생에게 결재받 았다고 하며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 걸리면 사명과 직책을 박탈당하게 됩니다. 주님은 지금도 걱정되어서 “너희 선생의 일이나 어 떤 일을 돕는다고 말하는 자들에게 속지 말고 돈도 주지 말아라. 오직 나 예수께 부탁하고, 돈 있으면 하나님께 바치고 기도로 내게 부탁하라.”고 하십니다. 믿습니까? 빼앗기지 말아요. 누가 ‘섭리사 어떻다. 선생님 저렇다.’고 나쁜 말 을 하며 꾀어도 그 말을 듣고 마음 빼앗기지 말아요. 나 쁜 말이나 나쁜 계시는 다 중단시키고 좋은 계시만 허락 했습니다. 건강도 빼앗기지 않게 운동하고 기도하고 약도 먹어 야 합니다. 믿습니까? 사랑도 빼앗기지 말고 오직 주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어떤 자가 주님께 묻기를 “선생님도 사랑해도 돼요?” 하니, 주님은 “나를 사랑하는데 그럼 선생을 미워해야 되겠냐?” 하셨답니다. 정신 빼앗기지 말아야 됩니다. 자기 몸은 하나님의 것이고, 주님께서 피로 값을 주고 사셨기에 주님의 것이 니 빼앗기지 말아야 됩니다. 전도한 생명들 빼앗기지 말 아야 됩니다. 주님을 빼앗기지 말아야 됩니다. 하나님 빼 앗기지 말아야 됩니다. 선생을 빼앗기지 말아야 됩니다. 절대 믿음을 빼앗기지 말아야 됩니다. 일할 때도 뱀을 설죽이듯 하면 안 됩니다. 완벽하게 해야 됩니다. 뱀을 잡아 놓고 반드시 동강 내야 됩니다. 인터넷에 나온 악평만 보고 섭리 사람을 끌어내는 사탄 나라 666 수에 속한 자들이 있으니, 그들을 따라가면 사 망으로 갑니다. 주님은 “그들은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니 거기 따라가는 자는 지옥을 면치 못한다.”고 말씀하셨습 니다. 그들은 사탄에게 쓰이다가 사탄의 세계로 갈 자들 입니다. 사명자들은 사탄이 역사하는 자들을 끝까지 잘 다뤄야 됩니다. 베트남 전쟁 중에 쳐들어오는 적을 다 쫓은 후에 “이제 됐다.”하고 부대가 잠을 자는데, 적들이 또 철조 망 넘어와 공격해서 당하기도 했습니다. 절대 끝장을 낸 후에 그때 쉬어야 합니다. 모두 일일이 편지 못 하니 영계의 사령관이신 주님 의 말씀을 듣고 근신하며 끝까지 사명을 잘 감당해야 됩 니다. 지금은 주님이 용서해 주시어 다시 구원을 빼앗아 다시 얻게 되었습니다. 이제 주님과 구원을 빼앗기면 다 시 찾지 못합니다. 주님이 용서해 주시어 다시 얻게 되었 으니 절대 빼앗기지 말아야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이성에 관한 것도, 다른 것 도 창자가 나오도록 회개하였기에 겨우 용서받고 구원을 얻었는데 또 빼앗기면 어렵다.” 했습니다. 또 말씀하시 기를 “빼앗기지 말아라. 누구한테도 빼앗기지 말아라.” 했습니다. 자기 할 일을 남에게 미루면서 빼앗기지 말아 야 됩니다. 주님이 각 교회를 순회하면서 보시고 말씀하셨습니 다. “교역자들은 자기 마음에 맞는 자들과만 통하고 가 까이하면 안 된다. 뒤에서 열심히 하는 자들과 소외감을 타고 있는 자들을 품어 주어라. 그렇게 안 하면 소외감 받고 찬밥 취급당하는 자에게 선생을 통해 비밀로 큰 직 책을 주어 다스리게 하겠다.” 하셨습니다. 다른 나라도 그같이 했습니다. 너무 열심히 하는 사 람이 있는데 교단에서 그 사람을 너무 무시하고 의논 없 이 하기에 교단의 모든 일을 그 목사에게 보고하게 하였 습니다. 주님은 찬밥 취급당하는 자를 통해 선생에게 보 고하게 했습니다. 주님이 주님의 뜻에서 벗어나게 행하시 겠습니까? 주님의 뜻에 따라 그렇게 행했습니다. 교역자에게 사명을 주면 그 사명으로 서로 의논하고 해야지, 권위로 행합니다. 주님은 선생 통해 절제시킵니 다. 의논할 것인데 자의로 행해 놓고 선생에게 보고할 때 는 의논한 것처럼 보고합니다. 선생이 결재했어도 이상이 있으면 무효화시키고 다시 결재합니다. 자기 좋게 보고하 고 결재만 받아 내는 수단에 능숙해졌습니다. 전체가 의논하여 균형에 맞추어 보고해야 됩니다. 후에 가도 이상 없게 보고해야 됩니다. 사회단체나 정치 단체처럼 부정을 저지르면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과 주 님께 행하듯 해야 됩니다. 마음 꺼리면서 결재만 받아도 안 됩니다. 결재한 후라도 모순이 있으면 사람을 다시 뽑 고 임명할 테니까 그리 알기 바랍니다. 결국 다 드러납니 다. 교역자를 임명했어도 그 교회에 안 맞고 교인들을 공의롭게 다스리지 못하면 실력이 없으니 교체합니다. 주 님이 말씀하시고 교인들에게서 보고가 오기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교역자들은 즉시 고치지 않으면 주님이 교체한다고 하셨습니다. 그같이 목회하면 안 됩니다. 초 임 목회자들은 선생에게 물어봐요. ‘나는 아니겠지.’ 하지 말아요. 교인들은 말씀을 듣고 ‘우리 교회 목사님 이야.’ 하고 확실히 압니다.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는 부흥에 집중하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부흥되는 것을 보고 지도자 자질 을 평가할 것입니다. 1차로 6개월을 파송하고 볼 것입니 다. 혼자 전도했는데도 한 달 동안 10명을 전도한 자들 도 있습니다. 어떤 교회는 1년이 가도 몇 명 전도하고 맙 니다. 주님이 계시자들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어서 지옥 문턱에 서 있는 자들을 육신 있는 너희가 빨리 전도하 라.”고 했습니다. 섭리 전체가 뛰기 바랍니다. 수련회 때 모두 데려와요. 목회를 직으로 삼고 있으면서도 개인 전도를 1~2명 밖에 못 한 자들이 있으니 발령 낼 수가 없습니다. 그동 안 목회 대기를 하면서 전도 안 하고 대기만 한 것입니 다. 전도해야 목회 나간다고 했는데도 전도하지 않았습니 다. 전도하려고 목회 나가는 것인데 평소에 전도하지 않 고 실전에서 제대로 하겠습니까? 목회자가 되려면 7~10 명을 통과시켜야 됩니다. 제일 많이 전도한 자는 제일 좋 은 교회를 골라서 가라고 특권을 주었습니다. 모두 전도된 자들을 끝까지 잘 가르치고 잘 관리하 여 빼앗기지 말아요. 자기편이 된 자들 잘해 주고요. 뒤 에서 찬밥 취급당하는 자들 잘해 주고요. 섭리사 전체가 하나 되고 뭉쳐야 됩니다. 교단과 일체 되어 교통해야 됩 니다. 전도하는 자들, 관리하는 자들 모두 수고 많아요. 성령과 은혜의 역사를 계속해 나가기 바랍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