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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7.31 (금)

090731김선아회원간증 예수님 기도문

선포일
2009.07.3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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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31일 천국성령운동중 금요일 천국성령운동을 하면서 받은 예수님 기도문 이예 요. 천국 성령 말씀 중에 ‘계시 받는 자는 다양하게 받 으라. 는 말씀을 듣고 순간 번쩍 한 것이 ‘예수님 기도 문 받고 싶다’ 였어요. 그래서 ‘예수님 기도 받고 싶어 요. 선생님 좀 기도해주세요.’ 라고 기도했어요. 선생님 께서 말씀을 쓰시면서 손을 물에도 담갔다 깨물었다 예수 님 사진에 놓고 기도 받으셨다는 말씀 듣고 펑펑 울며 선 생님 위해 기도했거든요. 말씀이 끝나고 기도시간이 되니 제가 기도하기도 전에 손 목이 쳐지면서 음성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네가 진정 나를 부르짖으니 기도하겠노라. 눈물로 애원하 노니 적어라. 내 하늘 아버지여. 부르나이다. 내 하늘 아버지여. 응답하여 주옵소서. 이 천국 성령 운동을 내가 집행하며 여호와 하나님께 애 원하나이다. 하늘 아버지 들어주소서. 하늘 그 뜻 주여. 이뤄야 되지 않겠나이까. 하늘 아버지여. 이 죄 많은 세상 어찌 하면 좋습니까. 하 나님께 면목이 없습니다. 나를 보내셨을 때 내가 목숨 걸 고 하늘 부르짖었더라면....... 목숨 다하였건만 또 (더 목 숨 걸고) 했다면 어떠했을까요. 이 땅 내려 굽어보는 하나님을 보며, 하나님 저 마음 찢 어집니다. 그래서 저도 이 세상 내려 보는데 저 또한 마 음 하나님과 같이 아프고 또 아픕니다. 그리한 마음가지고, 2천년 지난 지금까지 지구 떠나지 못 하고 하나님을 전하고 또 전했습니다. 언제쯤 끝이 날까 요. 마지막 천사 장 나팔 이제 붑니다. 얼마 남지 않은 것 아 니라 이제 붑니다. 이 세상을 향해 하나님 만족하십니까. 하나님 만족하시는 만큼 해드리길 원하는데 하나님 어찌하면 좋습니까. 하나님 그나마 이 섭리사가 제겐 희망입니다. 하나님도 그리하시지요. 하나님 태초 만드실 때부터 하나님을 보아왔습니다. 이젠 정말 끝입니다. 이젠 정말 마지막입니다. 하늘 아버지여, 이들에게 마지막 자비를 베푸소서. 이들을 기억하소서. 섭리사 기억하소서. 내 사랑하는 명 석이, 계순이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저를 바 라보시듯 저는 이 아이를 바라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하셨던 바로 그 마 음으로 저도 이 아이를 이곳 가운데 가둬두고 제 재림을 외치고 있습니다. 저 세상은 그것도 모르고 내 사랑하는 자를 힐문합니다. 정녕 이것이 하나님 마음 이였습니까. 정녕 이것이 하나 님 마음 이였습니까. 하늘 아버지여, 재림하실 때 정말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 하소서. 기억하소서. 제가 무릎 꿇고 울며 이렇게 간구하고 애원하옵나이다. 진정 기도하노니 이 세상 긍휼히 여기시며 구원하소서. 기성에서 그래도 나를 부르짖는 저들, 주일예배 때 한번 성경피고 말지라도, 그 때라도 나를 부르는 저들, 어찌 버리고 제가 가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 정녕 그러하시다면 저도 그리해야겠지요. 주여. 하나님. 그러하오나 자비를 베푸소서. 섭리사통해 역사하여주옵소서. 이 역사는 실패하지 않았나이다. 주님. 내 주인 되는 하나님 여호와여, 이 섭리사로 내가 하늘 앞 겨우 면목이 섭니다. 제가 정말 애지중지 기른 자들입니다. 그리하오니 이들 기억하소서. 이들이 지금 천국성령운동 으로 울부짖고 있는데 하나님 한 곳도 빠짐없이 가셔서 은혜주소서. 내 어머니, 성령을 주소서. 내가 이리 애원하옵니다. 그놈의 마귀, 그놈의 사탄, 주여 물리쳐주소서. 이 한 맺 힌 세상. 이 한 맺힌 사탄. 주여. 무찔러주옵소서. 저도 무찌르겠으니 주여 전능의 손으로 임하소서. (선생님 기도 부탁드려요.) 선생. 우리 사랑하는 명석이, 계순이 기억하소서. 선아가 선생 기도 해 달라고 이리 애원하듯이 제가 하늘아버지께 애원하노니 지금 이 순간 그에게 가 위로하여 주사 지켜 주시고 그의 육신 살펴주시어 하늘 아버지 권능으로 임하 소서. 그에게 그 외에 내가 무엇을 해주겠나이까. 하늘아버지가 저를 대하시듯 저도 제 맘 묻고 그에게 갑니다. 그러나 오늘 밤만은 아버지 그를 기억하셔서 친히 좌정하소서. 모두 내 영을 받고 그 모든 것 이기게 하여 주옵소서. 그 의 기도 하나님 뜻대로 이뤄주옵소서. 사랑하는 내 애인 선아가 선생 좀 부탁하고 또 부탁한다 합니다. 내 아버지여. 오늘 그에게 가슴 뜨겁게 불을 내려주소서. 뜨겁고도 뜨거운 불을 지금 내려주소서. 지금 그는 섭리 사 위해 기도하고 있나니 이글을 쓰고 있는 선아와 그 모 든 자, 모두 다 기억하시며, 주님 귀히 써주시고, 각 교회 서 울부짖는 자들과 예술단 모여 기도하고 있으니 아버지 저는요. 아버지. 이 역사까지 실패하면 어디로 갈 곳이 없습니다. 하늘 아버지께 면목도 없으며 제 희망도 사라집니다. 아버지여, 그 2천 년 전 십자가에 매달리는 심정으로 기 도하오니 섭리사에 이 마지막 불을 주소서. 그리해야 이 지구 구원하여 심판하시려는 하나님의 칼날 막을 수 있지 않겠나이까. 사탄이 힐문하지 못하도록 명석이 기준 세웠으니 아버지 마음껏 축복하소서. 아버지 제가 더 목숨 다할게요. 아버지 제가 더 뛸게요. 그러니 이 섭리사로 말미암아 뻗 어갈 성령 역사로, 우리 어머니 역사로 전 지구를 구원하 여 주옵소서. 제겐 아버지뿐이나이다. 제겐 섭리사뿐이나 이다. 주여 진정 기도 들어주소서. 기도하고 그도 하겠나 이다. 마지막 그 날 까지 주여 아버지 저도 기도하고 좇을 테니 이 지구를 긍휼히 여겨 사랑으로 안어주소서. 지켜주소 서. 그러나 이들이 정녕 그리하여도 모른다면 심판으로라도 깨닫고 돌아오게 하여 주옵소서. 단 한사람에게도 이 구 원이 미치지 않을 수 없게 마지막 이 기간 아버지 역사하 여 주옵소서. 내 영의 몸이 또 십자가에 매달릴지라도 아버지여 나는 진정 원하나이다. 주여 역사하소서. 주여 인도하소서. 주 여 기억하소서. 주여 내 피눈물 기억하소서. 이 섭리사로 이 모든 지구를 구원할 수만 있다면 피눈물 흘리고 또 흘리겠나이다. 주여 기억하소서. 주여 인도하소서. 주여 사랑으로 감싸 안으소서. 나를 기억하소서. 나를 기억하시사 이 모든 것 이기고, 사탄도 이기고 하늘 역사 이 땅 가운데 이뤄지며, 하나님과 마지막 그 때 기 쁨으로 맞이하게 해주옵소서. 이 마지막 때 주여. 다 들려올라가지 못한다면 내가 어찌 마음껏 기뻐하겠나이까. 내 사랑하는 자를 두고 어찌 기 뻐만 하겠사옵나이까. 그 기쁨의 날 100% 호리라도 남김없이 온전히 하늘아버 지께 영광이요, 하늘어머니께 기쁨 되는 날 되게 하여주 옵소서. 아버지여 기도응답하소서. 지금 이 시간 애타게 애타게 애원하고 또 하는 자들 기름 부어주옵소서. 손잡아 주옵소서. 오직 기도하고 간구하옵 니다. 이들이 이리 간구하고 나를 부르는데 내가 어찌 이 기도를 멈출 수 있겠나이까. 아버지여, 응답하소서. 아버지여, 이 섭리사 불길 허락하 소서. 아버지여 진정 사랑하나이다. 사랑하니 아버지도 사랑하고 어머니도 사랑하고 이 지구도 사랑하며 그 모든 자 이미 영이 된 자들까지 사랑하니 애원하옵나이다. 나의 사랑 받아주소서. 아버지여 응답하소서. 오직 하늘 아버지께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혜로운 것을 구했다. 나도 계속 기도할 테니 너도 꼭 네 기도하여라. 네가 네 기도의 그릇을 꼭 양껏 채워야만 해. 알지. 우리 서로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자. 잘 정리해 서 선생과 조은이에게 보내줘. 기도하자. 2009년 7월31일 천국성령운동중 밤 10:18에 다 적었 습니다. 30분정도의 예수님의 기도를 다 받아 적었습니 다. 예수님께서 흐느끼시면서 기도하심을 느낄 수 있었어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