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09.08.01 (토)
전미정순회사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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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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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1 전미정 순회사 간증
2009. 7. 22
이 말씀을 선생님께서 보시고 속이 다 시원하다고 했다고 한다.
최근 선생님 사명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섭리인들이 많은 것 같아 지난 30년 선생님 중심으로 역사를 해온
뜻을 설명해 달라고 기도해서 받은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선생님과 섭리 변호해주시는 내용이다.
주제: <하늘섭리>
나의 여인아 나의 글을 받아라. 너희 섭리인들에게 나의 심정 알게 해다오. 너희 섭리인들은 지금 이 혼란에
대해 내가 분명히 말하고자 한다. 나는 오래 이 날을 기다렸다. 진정 내가 바라는 그 역사의 방향을 알리는
그 날을 기다렸다. 오늘 진정, 나의 뜻을 알리리라. 너희는 지금 참으로 당황스럽고, 놀랍고, 두려움 가운데 있
구나. 너희 선생의 사명이 언급되어 질 때 마다 참으로 가슴이 철렁하고 두렵고 떨렸을 것이다.
지난날 뛰어 온 섭리 30년을 두고 참으로 혼란 가운데 빠졌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여인들이여, 나의 신부들
이여,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요동하느냐? 그 때나 지금이나 이 섭리는 내 아버지 여호와 존귀한 하나님
그 분의 것이 아니었느냐.
그 동안 너희는 이 섭리가 누구의 것이라 여겼느냐? 내가 날마다 매 시간마다 너희 선생을 쓰고 역사한 것을
아직도 모르느냐? 너희 선생은 누구를 증거하고, 누구를 사랑하며, 누구를 외쳤다고 생각하느냐. 본인 자신이
더냐? 아니로다. 바로 나, 바로 나, 나 예수를 증거하고 외친 것이 아니냐. 나의 기름 부은 자로 그를 택하고
내가 너희들 가운데 나를 대신하여 보낸자 너희 선생을 너희가 나를 끌어 안듯 끌어 안고 온 것이다. 너희 선
생은 진정 나의 사랑하는 여인이 아니냐. 누가 그 목숨을 걸고 그 긴 세월을 나를 사랑하여 그 모진 인생길을
갔더냐. 누가 그 긴 세월, 나의 사랑을 대신 전하며, 너희를 그토록 깊고도 사랑스럽게 껴안은 자가 있더냐.
누가 그리도 순수하게 나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나의 십자가를 먼저 지고 달린 자가 있더냐. 이 무지한 땅이나
나 예수의 진리로 활활 타올라 나에 대한 오해와 매도를 풀어준 자가 너희 선생 말고 또 누가 있더냐. 그가
지금 너희들이 생각했던 그 사명이 아니라 하여 너희들이 어찌 요동하느냐? 너희들이 어찌 두려워하느냐?
나의 여인들이여, 오 나의 섭리사, 나의 예비된 신부들이여 두려워 말아라. 요동치 말아라. 절대 요동해서도
안 되고, 절대 과거에 묶여 지금 너희 선생의 방향에서 어그러져서도 안된다.
이 나의 재림 때를 누구보다 깨어 알린 자가 누구냐? 네 선생이로다. 너희들이 그렇게 목숨을 걸고 믿고 사랑
했던 자 그가 아니냐. 이제 누구보다도 너희들은 깨어서 너희 선생이 말하는 그 방향을 보아라. 거기에 누가
있느냐? 바로 나 예수가 있지 않느냐. 이제는 너희 선생에게 역사하던 나 예수가 때가 되어 하늘의 이 깊은
비밀의 때를 그에게 깨닫게 하였도다. 그리하여 이제 너희들이 나를 진정 찾게 하지 않았느냐? 나의 때를 그
리 누누이 말하여도 너희 선생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은 누구냐. 어찌 너희 사랑이 그 선생을 향해 그리 깊다
면 그리 거짓 없이 순수한 사랑이었다면 그의 피맺힌 고백을 듣지 않느냐. 너희의 30년 사랑이 고작 그것이었
느냐. 진정 나의 때가 되어 이제 그가 나를 증거하고 있음에도 무엇을 염려하고 걱정하고 근심하고 놀라하느
냐?
할렐루야!를 외치며 너희들이 신랑인 나에게 나와야지. 무엇을 머뭇거리고 주저하느냐? 너희 선생은 신랑인
내 앞에 누구보다도 순결한 신부로 단장되어 있도다. 너희들은 아직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더냐? 내가
이제 진정 말하겠노라. 이 때가 무슨 때인지 더욱 더 깊이 깨우쳐 줄 것이다.
과연 지난 30년 섭리는 나에게 어떤 단체이었는지? 내가 피 맺힌 심정으로 알리겠노라. 너희는 잘 들어보아
라. 나는 참으로 순결하고 어여쁜 신부, 그 행실이 곧고 바르며, 세상에 물들지 않고 그 육신과 그 온 영혼이
참으로 아름다운 여인을 사랑하고 싶었도다. 내가 그 신부를 만나기 위해 앞으로 온다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누가 이 내 사랑에 온전히 갖춘 여인이 되어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가 보아라. 저 기성이 어떤 잠을 자고 있는
지, 너희들은 이미 너희들이 그 곳에 있어보아 잘 알지 않느냐. 이 시대가 얼마나 내 어버지의 창조의 뜻에
벗어났는지 어찌하여 내 아버지의 뜻과 나의 노력과 내 어머니의 사랑으로 탄생한 이 세상이 이리도 내 아버
지의 길에서 나의 길에서 내 어머니의 사랑에서 그리도 멀어지고 멀어졌느냐?
내 비통해 하는 심정이 너희는 느껴지느냐? 나는 찾아보았도다. 진정 나를 온전히 기다리고 사랑하고 순종할
자 그를 찾고 찾았도다. 그리하여 내가 너희 선생을 택하였도다. 그리하여 내가 그를 오랜 세월 말씀으로 연
단시키고 키웠노라. 이 타락한 세상 가운데 내 사랑하는 신부 너희 선생을 보내었도다. 그리고 그와 같이 많
은 자들이 내 앞에 순결한 신부로 단장되도록 진정 내가 원하지 않았겠느냐. 진정 내 앞에 그 뜨거운 사랑으
로 다가오는 여인들을 내가 또한 사랑으로 맞이하고자 하였도다.
그 동안 나 예수는 기성의 노쇠하고 건성건성 그 형식적인 사랑에 질리고 질리지 않았겠느냐. 그들을 돌아보
아라. 그들은 진정 나의 세계를 제대로 알고 있는 자들이냐? 그들이 진정 나의 때를 나의 길을 제대로 알고
있는 자들이냐? 그들이 얼마나 냉냉하고, 차가운 사랑을 나에게 부르짖고 있는지 내 마음 더욱 냉냉하고 차갑
게 식어졌도다. 너희들은 바로 너희 선생의 그 뜨거운 열정과 나에 대한 사랑을 지켜본 자들이 아니냐. 어떠
한 어떤 고생도, 어떠한 죽음의 길도, 그는 나를 부르며 스스로 피해가지 않았도다. 너희들이 어찌 너희 선생
이 되어 보지 않고 그 연단의 길, 그 지옥의 고통의 길을 알 수 있겠느냐.
그의 육의 형제도 모르고 너희들 그를 사랑한다 하는 너희들도 정녕 제대로 그를, 그 고통을 알 수 있겠느냐.
오직, 그와 동행한 나 예수님만이 그를 바라보고, 기다리고, 힘주고, 지켜보며 온 것이 아니냐. 그리하여 내가
너희 선생을 위해 그 고통을 그 심정을 너희들에게 대변해 주는 것이다. 이제 비로소 내가 그 아픈 사연 끄집
어내는 것이야. 너희들은 모두 이렇듯 너희 선생을 중심하여 나의 신부로 뽑혀 내가 숨겨 놓고 키운 나의 사
랑하는 여인들이로다. 그 어떤 기성의 여인들이 나를 사랑으로 부르고 부른다 할찌라도 나는 너희들을 먼저
찾을 것이다. 나는 너희들을 먼저 데려갈 것이다. 먼저 끌어 안고 먼저 사랑하고 취할 것이야. 그리하는 이유
가 무엇이냐? 진정 너희 스승이 변치 않고 그 사랑을 지켰기 때문이다. 진정 그 사랑을 지켰기 때문이다. 나
를 지금도 사랑하고 사랑하기 때문이야. 나는 그동안 지켜보았다. 너희 섭리와 너희를 지켜보았다.
너희들은 선생을 왜 신랑으로 바라보게 하여 그 30년 오해와 매도를 받게 하였는지?
왜 내가 그 동안 묵인하고 있었는지? 참으로 알고 싶을 것이다.
나는 너희 섭리가 진정 내 앞에 깨끗한 구름으로 거듭나길 원하였다. 진정 나를 사랑하고, 선생을 통해 역사
하는 나 예수를 진정 끌어안고 가길 원하였다. 진정 내 사랑하는 너희를, 내 사랑하는 너희 선생을 통해 말해
주고, 외치고, 행동하고 싶었다. 그리하여 많은 나의 자녀들이 막연히 나를 사명으로 대하고, 구원자로만 바라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인격과 사랑과 존귀함을 마치 자기 신랑을 사랑하듯이 뜨겁게 끌어안아 주길 원하였
도다. 이 모든 것에서 너희 선생이 한 번도 나에게서 빗나간 적이 있더냐. 또한 내가 너희 선생의 기도를 듣
지 않은 적이 있더냐. 나의 아버지의 뜻과 일체할 때 내가 그의 기도를 들어주고, 그의 눈물을 닦아주고, 기성
의 그 매도와 오해와 모진 핍박을 내가 너희를 대신하여 막아주었도다. 너희 선생의 생명을 지켜주었도다. 그
리하여 너희 선생을 통해 너희가 진정 사랑이 무엇인가? 깨달아 주길 원했다. 너희 선생을 너희가 나를 대신
하여 신랑으로 여기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여서 진정 사랑의 깊은 도가 열리길 원하였도다.
그러나 너희들은 그 와중에 참으로 나의 사랑을 곡해하였구나. 참으로 인간들끼리 견재하여 넘어트리고 상처
를 주었어. 너희 모두를 내가 다 사랑하여 선생을 통해 부르고 끌어 안고 가려 했지만 돌이켜 보면 너희들은
그 순수한 사랑에서 참으로 빗나갔구나. 참으로 멀어졌구나. 그리하여 이미 계시자들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너희가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 그래서 깨어나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깨어나라는 그 말이 무엇을 말하는
지? 아직도 모르는 구나. 나를 제대로 알으라는 것이다. 나의 재림의 때를 온 맘으로 받아들이고 준비하라는
것이다. 나의 세계 들어갈 존재가 너희 육신이겠느냐? 영이겠느냐? 네 마음과 네 정신, 네 영체가 나의 세계
에 들어갈 주체가 아니겠느냐. 제발 육의 사고로만 이 세상을 보지 말아라. 그저 보이는 대로 네 삶과 네 주
변을 판단하지 말아라. 나의 아버지의 뜻을 제대로 깨달았느냐? 너희 지구는 나의 지태라 하지 않았느냐. 때
가 되어 뿌린 씨앗들을 거두러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내가 뿌린 그 씨앗이 이제는 꽃이 피고 열매 맺고 무르
익어 가기에 내가 그 신부를 무르익은 곡식들 나의 하늘 백성 내 사랑하는 여인들을 데리러 온다 하지 않았느
냐. 참으로 이를 배우고 배웠지만 이때와 연결 지어 생각들은 하지 않고 그냥 비유와 상징으로만 알고 있구
나. 너희들은 제발 이제 똑똑히 알고 깨달아라. 그 육신의 사고를 버리고 영의 생각과 마음의 사고들로 깨닫
고 또 깨달아라. 바로 너희는 나의 하늘백성으로 내가 키운 자들이다. 내 나라에서 나와 같이 영원히 함께 살
게 하려고 나의 사랑에 대상체가 되어 신랑인 나와 같이 참으로 기쁘고, 행복하고, 참 사랑이 무엇인지 내가
너희에게 알려주고 같이 희락하려고 내가 택한 나의 하늘 백성이로다. 바로 너희 선생을 통해 내가 너희 신부
들을 숨겨 놓고 키워 온 것이야. 30년 그 세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그 긴 세월을 너희의 그 순결함과 나에 대
한 순정을 얼마나 지키는가 내가 쳐다보며 이제껏 사랑으로 보듬고 숨겨서 키워왔던 것이야. 그것을 너희들은
그동안 참으로 감쪽같이 몰랐을 것이다. 너희들 모두를 다 나의 신부로 정결하고 깨끗한 나의 신부로 맞기 위
해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길러 왔도다. 세상으로 빠지면 그들과 같이 타락하여 그 순정이 흐려지고, 그 마음
보가 더러워지고, 그 행실이 가벼워질까봐 내가 너희들을 일일이 너희 선생의 권위로 타이르고, 어르고, 엄위
하며 견책하고 이제껏 왔던 것이 아니냐. 너희는 이 세상이 얼마나 타락하고 나의 아버지의 그 뜻에서 멀리
떨어져 벗어났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아라. 참으로 나는 나의 2천년 역사가 한탄스럽고 슬프고 비통하구
나. 그 모진 세월을 이때를 위해 견디어 왔지만 진정 내가 찾고 찾을 만한 깨끗한 신부가 별로 없고 없구나.
너희 선생처럼 나를 위해 진정 목숨 걸고 뜨겁게 사랑으로 나를 껴안은 신부가 결코 없었다. 그리하여 내가
너희 선생을 중심하여 이 역사를 펴온 것이다. 너희 선생을 신랑으로 여기고 신부로 순결하게 거듭나고 단장
하고 살아서 이때 바로 나의 때 까지 진정 참사랑인 나를 맞게 하기 위해 그동안 예행연습을 시켜왔던 것이
야.
너희들은 어찌했을 것이냐? 내가 너희 선생에게 나를 대신해 그 권위를 주지 않았다면 벌써 너희들은 세상 그
더러운 물속에 빠져서 아직도 허우적거리고 있었을 것이 아니냐. 그리 알아라. 진정 내가 너희를 그동안 나의
택한 나의 신부로 숨겨 키워 왔음을 진정 알고 믿어라. 너희는 모두 나의 밭에 감추인 보화들이다. 나의 때에
너희들을 모두 나의 신부로 단장시켜 데려가기 위해 내가 너희를 꼭꼭 숨겨서 키워 온 것이다. 이제 너희는
너희 선생에 대한 그 오해를 풀어라. 너희 선생도 나의 작전에 어쩔 수 없지 않았겠느냐. 내 아버지의 뜻이
그러하니 어찌 알 수 있었겠느냐?
이때에 빨리 진짜 신랑인 나를 향해 그 얼굴, 그 마음, 사랑을 돌려라. 그 뜨거운 사랑의 고백을 하여라. 그
긴 세월 모진 매도, 오해, 수근거림을 잘도 참았도다. 이제 너희가 나를 더욱 뜨겁게 사랑하고 또 사랑하여 진
정 많은 생명들을 살리는 역사를 필때 그 누가 너희들을 오해하겠느냐. 그 모든 오해를 풀지 않겠느냐. 너희
들은 억울하지도 않느냐? 저 기성보다 더 뜨겁게 나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는 너희 선생과 너희 섭리가 마치
나 예수를 중심하지 않고 있다고 오해되어 지는 것이 참으로 억울하지 않느냐.
이제 나의 사랑을 알리는 자로 거듭나라. 너희는 그동안 참으로 내가 나를 대신해 보낸자 그를 통해 많은 사
랑의 연단을 하여서 깊은 사랑의 도를 터득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온전한 뜻과 방향을 볼 때가 되었
다. 이제까지는 내가 묵인하고 지켜보았지만 이제부터는 정녕 아니 된다.
그 깨이지 못 한자, 진짜 신랑을 홀대 하는 자, 과거 사랑에 묶여 아직 나에게로 돌아오지 못하는 자, 그는 내
가 나의 신부로 데려가지 않을 것이야. 진정 알겠느냐. 진정 나의 이 긴 고백을 들었느냐. 제발 제발 나의 사
랑에 화답하여라. 제발, 뜨겁게 내 사랑에 반응을 보여라. 아직도 과거에 묶여서 나를 제대로 발견하지 못한
자들이 많고도 많구나. 깨달았다 하는 그들 역시도 주저하여 내게로 온전히 달려오지 못하고 있도다. 나의 이
비통함을, 답답함을 너희가 정녕 알겠느냐.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로다. 너희 선생이 그리도 피 맺힌 소리를 하
여도 아직도 나의 역사를 깨닫지 못하다니 그저 과거 너희 선생만 바라보던 사고에 인이 박혀 꼼짝들을 안하
고 있으니 내 답답함이 이러할진데 내 아버지, 어머니는 어떠하시겠느냐.
참으로 그동안 많은 오해, 슬픔, 고통, 혼란들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온전한 나의 신부로 거듭나는 길만이
최선임을 알아야 된다. 그 모든 오해를 불식시키고 너희의 눈물, 슬픔, 고통을 내가 신랑인 나 예수가 닦아 줄
것이다. 모두 모여 내 앞에 진정 온전하고 순결한 신부가 되겠다고 맹세하여라. 진정 내게 너희 사랑을 뜨겁
게 고백하여라. 너희 선생을 제발 오해하지 말고 그의 입장을 더욱 살갑게 살펴주어라. 그 고통이, 그 놀라움
이 너희들 보다 오히려 더 크고 크지 않겠느나. 너희 선생을 오해하여 제발 분란을 만들지 말아라. 제발 요동
하지 말아라. 제발, 제발 이제는 그만 서로들 그 오해들을 풀고 모두 내게 순결하고 정결한 신부로 거듭나서
내 앞에 서 있으라. 나의 때를 기다리라. 내가 나의 신부들을 곧 데리러 오리라. 곧 내가 너희들을 데리러 올
것이야. 지금도 너희들에게 오고 가고 있지만 이것은 준비과정이라 하지 않았느냐. 참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이
제껏 이 지구상에서 그 누구도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대 사건이 벌어질 것이야. 너희들도 이리 놀
라는데 나의 때를 모른 채 잠자고 있는 저 기성은 더 얼마나 놀라고 놀라겠느냐. 그러니 너희들이 어서 깨어
라. 그래야 저 기성을 온전히 깨우지 않겠느냐. 저들까지도 나의 신부로 단장시켜야 할 것이 아니냐. 너희는
다 나의 몸 된 자들이 아니냐. 너희 선생이 과거 30년 나를 대신해 나의 몸이 되어 뛰어 왔듯이 이제는 너희
각자가 나의 몸이 되어서 저 기성을 깨워야 하지 않겠느냐. 이제 내가 너희 몸을 쓰고 저들을 깨울 것이다.
내가 너희 몸을 쓰고 역사하도록 제발 그 모든 인본주의 사고를 버리고 오직 순수한 사랑과 순정과 나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져야 내가 너에게 들어가 참으로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지 않겠느냐. 제발, 내가 너를 쓸 수
있도록 너희 사고와 그 정신과 마음과 행실을 나와 일체 시켜라. 그리해야 크고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이
야.
나의 신부된 자들, 너희 섭리인들은 들어라. 참으로 귀 있는 자가 듣는 귀가 열려서 나의 고백을 들어라. 그
마음보에 새겨라. 너희는 나의 숨겨놓은 신부들이로다. 너희는 나의 밭에 감추인 보화, 내 사랑하는 여인들이
로다. 내 아버지의 그 뜻을 힘 있게 펼칠 하늘 백성, 그 하늘 군대가 아니냐. 제발 요동치지 말고, 쫄딱 거리
지 말고, 웅장한 사고와 웅장한 사상과 나에 대한 뜨거운 열망으로 타올라라. 나는 참으로 뜨겁게 나를 사랑
하는 그 사랑의 불꽃을 보고 싶구나. 내 사랑에 응답하여라. 나의 사랑이 얼마나 뜨겁고 가슴 아프며 진정한
사랑인지 내 사랑에 깨인자들에게 직접 물어보아라. 내 사랑이 얼마나 크고 열정적인지 네 마음보를 넓혀서
내 사랑의 바다에 한 번 뛰어 들어보아라. 그 마음보 그 사랑의 크기를 많이 갖춰야 내 나라에 와서 내 신부
됨을 더욱 느끼고 살지 않겠느냐. 너희는 그 동안 참으로 수고하였도다. 그 동안 참으로 긴 사연, 눈물과 고
통, 기쁨의 사연들이 많고도 많을 것이다. 그 모두가 나를 신랑으로 맞기 위한 전초였다고 생각한다면 이때를
온전히 준비 하는 것이 얼마나 크고도 위대한 작업이냐. 나를 맞기 위해 다시금 출발선에 달려 나가라. 먼저
그 사랑에 단장을 하고, 그 사상을 정비하고, 그 행실을 더욱 다잡아 나가라. 자칫 이제는 한번 넘어지면 깊은
골짜기 그곳에서 빠져 나올 길이 그 시간이 너무 없다. 어서 나와 같이 뛰어라. 내가 지금같이 너희와 함께
뛰고 있도다.
너희 선생의 손을 잡아라. 누구랄 것도 없이 내 예수의 손을 다 잡고 너희 선생의 손을 다잡고, 모두 같이 이
제 달려 나가라. 그리하여 그 마지막 나를 진정 맞이하는 그 순간까지 뛰고 뛰어 그 누구 보다 그 어떠한 자
들보다 나에게 먼저 데려감을 당하는 이 시대 온전한 구원을 이루는 가장 값지고 행복한 신부들이 되어라. 진
정 나를 위해 너희들은 거듭나라. 진정 나를 위해 너희들은 온전히 돌아서라. 세상을 쳐다볼 틈이 없다. 나만
을 보고 나만을 생각하며, 나 예수만을 신랑삼고 달리고 또 달려라. 내가 너희들을 두 팔을 벌리고 진정 기쁨
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어여쁘고 사랑스러운 신부들이 되어라. 나의 여인들이여, 진정 내 사랑에 화답하는 자
들이 되어라. 나의 사랑에 더욱 뜨겁게 불타오르는 그 사랑의 수수관계를 잃지 말아라. 오늘부터 나에게 그
사랑을 고백하여라. 지금껏 많이들 해왔겠지만 이제부터가 더욱 더 중요하고 중요하도다.
모두 나를 사랑하느냐? 너희 모두는 진정 나를 진정 나를 진정 나 예수를 사랑하느냐? 사랑하느냐? 그러면 가
서 내 사랑에 무지한 저 기성의 여인들을 모두 내게로 돌이켜 다오. 진정 나의 때를 알려 다오. 진정 너희와
같은 사랑의 여인들이 되도록 나의 사랑을 전하고 또 전하여 나의 이 때를 알리고 또 알려다오. 나는 너희들
을 참으로 사랑하는 자로다. 내 사랑을 받을 지어다. 내 사랑을 받을 지어라. 내 사랑을 받을 지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