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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8.02 (일)

090802 주일말씀 하나님은 합당한 것만 들어주신다

선포일
2009.08.02 (일)
성경 본문
시편 18장 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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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일 주일말씀> 하나님은 합당한 것만 들어주신다 절대적이어야 절대적이다 본 문 시편 18장 25-26절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 다섯 가지 정도가 되는데, 오늘 말씀하 지 않으면 밀려서 할 수가 없으니 같은 시간 안에 다 해 주겠습니다. 기 도했는데 응답받지 못한 것이 있으면 말씀을 들으면서 깨닫고 답을 받기 바랍니다. 10분 정도씩 나눠서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하나씩 설명하며 전해 줄 테니 잘 듣고 기록하기 바랍니다. 들을 때는 계시도 말씀도 평생 안 잊어 버릴 것 같은데, 연속 다른 말을 듣다 보면 그 자리에서 잊어버립니다. 고로 꼭꼭 기록하는 자는 천재같이 안 잊어버립니다. 실상 천재도 기록하 지 않으면 잊어버립니다. 아이큐가 낮아서 기억력이 발달되지 않은 자는 들어도 금방 잊어버려 서 스스로 심정이 상할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합니다. 그러니까 머 리에 메모리가 안 되면 머리에 기록하지 말고, 노트가 자기 뇌라고 생각 하면서 자꾸 기록해야 됩니다. 그러면 평생 남게 되고, 잊어버릴 때는 다 시 노트를 보면 됩니다. 그래서 주님은 계시를 받는 자들에게 ‘빨리 펜을 들어 낱낱이 천천 히 기록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계시를 직접 받지 않더라도 자기 스스로 경지에 올라 깨닫는 말씀도 기록해야 잊지 않게 됩니다. <1. 계시 분별> 계시받는 자들의 계시 내용을 보면 수준이 높은 말씀과 깊은 말씀이 많습니다. 평소 때는 그런 단어나 문장이 자기 스스로 떠오르지 않을 뿐 아니라, 깊고 높고 오묘한 말씀과 신혼골수를 아는 말씀을 할 수가 없습 니다. 감히 명령할 수도 없습니다. 또 참목자이신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 님인지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음성’이란, 목소리를 말하기도 하지만 내용적인 음성을 말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내용으로 파악됩니다. 첫째, 그 말씀과 현실이 맞는지 보고 확인합니다. 둘째, 계시의 내용을 보고 주님의 음성인지 확인합니 다. 셋째, 성경적인지 확인합니다. 넷째, 주일과 수요일에 나간 말씀인지 확인합니다. 또 잠언의 말씀으로 나간 말씀인지 확인합니다. 옳은 말씀이라도 이치에 합당한지 꼭 확인해야 됩니다. 옳은 말씀이 라도 주일말씀, 수요말씀, 잠언의 말씀으로 나간 것인지 확인하고 이치에 합당한지 확인해야 됩니다. 말은 맞는데 이치에 합당하지 않으면 안 됩니 다. 어떤 계시는 인성적으로 흘러서 자기 의지로 현실을 보고 말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이치에 합당한 말씀을 하십니다. <2. 은혜 분별> 요즘에 은혜를 받고 춤추는 자들이 많습니다. 토마스 주남 선지자처 럼 춤을 추면서 자기의 기쁨과 은혜 받은 것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러 면서 춤추는 것도 행동적 계시라고 말합니다. 자기가 주남 선지자는 아닙 니다. 주님은 사람마다 개성적으로 연단하시고 만드십니다. 주님이 자기를 정말 그같이 만드시는지 꼭 확인해야 됩니다. 섭리사 사람들은 예술이 개 발되어 춤추는 기질이 있으니 감동이 되면 춤을 추게 되고, 춤을 추고 싶 은 마음의 충동이 일어나기도 할 것입니다. 예배 시간이나 전체가 같이 기도할 때는 혼자만 생각하지 말고 전체를 생각하면서 해야 됩니다. 옆에서 보는 사람들은 주님께 기도해 보고 그 사람이 제대로 주님의 은혜를 받고 하는지 파악하고, 제대로 은혜를 받았어도 지나치게 하는지 파악해야 됩니다. 주님의 은혜를 받지 않았는데 자기 의지로 하는 것인 지, 사탄의 주관을 받은 것인지, 은혜를 못 받아서 자기도 받으려고 애쓰 는 모습인지 여러 가지로 잘 파악해야 됩니다. 모르고 말리기만 해서도 안 되고, 모른다고 그냥 두고 보고만 있어도 안 됩니다. 교역자들과 지도 자들은 주님의 은혜 있는 손발 사명을 해 줘야 됩니다. <3. 성령의 불의 역사 분별> 요즘 김용두 목사의 ‘불세례를 주노라’ 책을 사다 보면서 자기도 사탄과 싸워서 영계에 간다고 하는 자들이 있다는 보고들이 옵니다. 참 걱정이 됩니다. 지도자들에게 그 책을 보라고 한 것은 사탄이 그같이 있 다는 것과 유혹하기도 한다는 것을 알고 참고하여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꼭 세상 모두가 그들같이 되라고 그 책을 쓴 것이 아닙니다. 그 같은 사 명을 받은 자들은 읽어 보라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과 ‘사탄을 물리치는 것’은 기본입니다. ‘사탄이 막고 있기에 주님과 막혀 있다.’ 함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라는 것입니 다. 모두 주님이 통제하시는 단상의 말씀을 잘 들어요. 섭리사는 누가 말하기가 무섭게 무리하게 행하여 문제 되는 것도 많 이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에게 해당되는 주님의 뜻을 펴 가고, 우리는 우 리에게 해당되는 주님의 뜻을 펴 갑니다. 그러니 섭리 사람들은 섭리를 중심한 뜻 안에서 모든 책의 내용들을 소화시켜야 됩니다. 책을 보아도 이해를 잘해야 됩니다. 우리 섭리사에서 일어나는 성령의 불의 역사는 우리 자체에서 섭리에 맞게 주님이 집행하지 않으십니까? 항상 섭리역사를 중심하여 주님이 역 사하시는 것을 중심해야 됩니다. 주님은 섭리에 맞는 역사를 하십니다. 주님은 섭리사에 맞는 계시를 계시자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섭리인들 이 알아야 될 것들을 말씀하신 계시들이었습니다. 섭리인들에게 주신 계 시는 우리들이 특히 듣고 깨닫고 알고 실천하면서 살아야 된다고 말씀하 신 것입니다. 대전에 있는 몇 교회들이 특히 책에 쏠려 있습니다. 다른 지역 교회 에서도 그런 자들이 있기에 주님께서 이같이 전체에게 말씀해 주신 것을 깨닫고 말씀에 따라 행하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절대적이어야 절대적이다. 절대적인 삶이다.’ 라고 했지요? 주님의 이 한마디 말씀은 ‘누구든지 하나님과 주님 앞에 절대적으로 행해야 절대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씀입니다. 한 글자라도 절대적으로 잘 써야 절대적으로 멋있는 글이 태어납니다. 가령 새벽 1시든지, 2시든지, 3시든지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절대적인 기도의 기준을 세우면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은 절대적으로 역사하시어 그 사람의 개성에 맞게 그에 해당되는 은혜를 주십니다. 자기가 은혜를 받았는데 옆의 사람과 똑같이 안 준다고 오해하면 안 됩니다. 어떤 자에게는 방언의 은사를 주시고, 어떤 자에게는 신유의 은사를 주시고, 어떤 자에게는 환상을 보게 하시고, 어떤 자에게는 꿈의 영계를 열어 주시고, 어떤 자에게는 전도의 능력을 주시고, 어떤 자에게는 관리 의 능력을 주시고, 어떤 자에게는 마귀와 귀신을 보게 하여 분별하게 해 주시고, 어떤 자에게는 말씀을 깊이 듣고 감탄하는 은혜를 주시고, 어떤 자에게는 말씀을 잘 전하는 은혜를 주십니다. 이외에도 화평, 절제, 겸손, 충성 등 수십 가지 은사들 중에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절대적으로 주 십니다. <1. 절대적으로 행하라>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절대적인 기준을 세워라.” 하셨습 니다. 행한 대로 준다는 법을 정해 놓으셨기에 절대 그 행위에 따라 주십 니다. 안 하면 만 년이 가도 안 됩니다. 그래서 주님은 “애인도, 자녀도, 종이라 하는 자도 누구든지 완전히 온전히 절대적으로 행해야 신부는 신 부 입장에서, 자녀는 자녀 입장에서, 종은 종의 입장에서 그들에게 필요 한 것을 절대적으로 준다.”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은 일찍이 성경을 바탕으로 ‘인간의 책임분담’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이 주실 때까지 끝내 구하고 절대적으로 행해 왔습 니다. 그래서 섭리의 표적을 일으키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왔던 것 입니다. 모두 그같이 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정한 법을 개인을 위해 고치지 않으십니다. 선생도 제자들에게 “섭리의 법이 있으니까 네가 어떤 사람 이 되려면 남이 세우지 못한 것을 참고 견디면서 끝내 세워야 한다. 하늘 이 명한 것을 참고 견디면서 행하여라. 그러면 어떻게 된다.” 했습니다. 섭리의 최고 스타는 주님과 일체 되어 죽은 심령들을 살아나게 하고 하나님과 주님과 일체 되게 해 주는 자입니다. 예술의 스타, 운동의 스 타, 인물 스타 등 각종 스타들이 있지만 이 시대로 볼 때는 신앙의 스타 가 최고인 때입니다. 때를 따라 살아야 됩니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 직전이니 주님과 일체 되는 자가 최고 스타입니 다. 섭리의 모든 자에게 최고 유익을 주는 자라야 섭리의 스타가 되고, 사도가 되고, 표상자가 되고, 기준자가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면 절대적인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하나님께 금을 드 리면 금을 주시고, 은을 드리면 은을 주십니다. 절대적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행한 대로 절대적으로 받는 것입니다. 그것을 받고 어려움이 오면 이겨야 됩니다. 좋은 것이면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절대적 으로 하지 않으면 평생 안 됩니다. <2. 절대 온전히 완전히 행하라> 완전한 자에게 주의 완전함을 보여 주십니다. 자기가 완전해져야 주 님은 그제야 주의 완전함을 보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온전치 못하면 온전 치 못한 것과 짝이 됩니다. 이미 전에도 말씀이 많이 나갔지요? 온전히 행하는 자에게는 꿈에도 생시에도 온전한 것을 보여 주시고, 영의 세계도 온전한 것을 보여 주십니다. 깨끗한 자에게는 꿈의 계시도 깨끗함으로 보 여 주십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온전하게 인도하십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섭리의 모 든 자들에게 말씀하시는 특별 계시입니다. 계시받는다고 몸부림치는 자들 이 있지요? 그 기도에 대한 응답은 “절대 온전히 완전히 행하라.”입니 다. 절대 온전하고 완전하게 행하면 하나님도 주님도 절대 온전한 것을 보여 주시고 온전히 대해 주십니다. 믿습니까? 태양이 동쪽에서 매일 뜨듯이 절대 행하면 태양같이 절대 빛을 발합 니다. 열 개 중에 단 세 개를 행하여도 절대 온전히 행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세 개에 해당되는 것을 절대 얻습니다. 열 개를 행하여도 온전히 행치 않으면 한 가지도 절대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자기가 하고 있 는 것들이 온전해야 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하겠습니다. 돈을 투자한 것과 수고한 것이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는 절대 적으로 온전히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하나님과 주님을 믿지 않는 자들도 절대적으로 온전히 하면 절대적으로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세상적으로 이루어지니 세상이 끝나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하나님과 주님 앞에 절대적으로 행하면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이 절대적으로 이루어져서 영원까지 지속됩니다. - 세상에서 절대적으로 온전히 해서 이루어지는 것과 하나님과 주님 앞에 절대적으로 온전히 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이 차이가 있습니다. 주님은 사람의 영 때문에 우리를 붙잡으십니다. 사람이 구원받지 못 하면 결국 그 영혼이 지옥에 가니까 주님은 우리의 영을 긍휼히 여기십니 다. 영이 구원받으면 영원히 천국에서 살게 됩니다. 사람에게 영이 없으 면 주님은 사람들에게 그같이 안 하십니다. 세상에서 육이 잠깐 편하게 살기 위해 육만 신경 쓰고 살다가는 그 영이 영원히 고통의 세계로 가게 됩니다. 자기 육신은 죽어서 모르겠다고 하지만, 마음이 육체에서 영체로 갔고 육체가 영체로 변화되었기에 영이 고통을 받으면 자기 육체가 고통을 받는 것에서 100분의 1도 변함이 없 습니다. 세상에서 자기가 할 수 있는데도 몰라서 못 하고 안 해서 못함으로 지옥에 온 것을 영의 몸은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다 훤히 압니다. 영의 몸 으로도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살았던 것을 다 기억하고 자기가 어렸을 때, 젊었을 때, 나이 들었을 때 행한 것들을 다 보면서 후회하며 고통을 받습니다. 그 고통을 받지 말라고 아는 자는 전도하고, 가르쳐 주고, 관 리해 주고, 말씀을 전해 주면서 사정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마치 부모가 어린 자식에게 그가 죽음의 길을 가는 것을 알고 죽음의 그 길을 가지 말라고 빌면서 애원하듯이, 우리가 헛된 멸망의 길, 세상 흑암의 길을 가면 제발 그 길로 가지 말라고 간청하십니다. 영원히 멸망받을 길로 간 후에 그제야 울며 주님을 부르고 발버둥 칠 것을 아시 고 주님은 가지 말라고 애원하십니다. 세상에서 그냥 볼 때는 좋은 길 같고 축복받는 길 같은데 절대 아닙 니다. 주님은 알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이 말씀하셔도 안 믿고 안 통하니 눈물만 흘리십니다. 영계의 눈을 뜬 자들은 이런 주님의 모습을 봅니다. 직접 그 모습을 못 본 자들은 주님이 우시는 것이 느껴졌고 깨달아졌다고 합니다. 못 보았어도 그 느낌과 깨달음과 영감이 다 맞습니다. 어떤 사람은 눈을 감고 있었는데 뜨거운 것이 앞에서 왔다고 했습니 다. 그 앞에 더운 물이 있었든지, 불이 있었든지 뜨거운 것이 온 그 느낌 이 맞습니다. 그리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성령 집회를 할 때 주님이 보이지는 않 았지만, 단상 옆에서 주님이 울고 흐느끼시는 것 같았다고 편지가 많이 왔습니다. 주님은 맞다고 하셨습니다. 감격해서 우셨고, 우리가 주님의 모습을 못 보니 안타까워 우셨고, 또 주님의 심정을 몰라줘서 우셨다고 합니다. 선생도 사람들이 몰라주고 무시하고, 특히 별것들도 아닌 자들이 내 게 그리했을 때 말을 해도 안 통하면 눈물로 끝내고 맙니다. 그리고 말하 기를 “너희가 지상지옥의 고통을 받을 때 알 것이다. 그때 돌아와서 나 를 찾을 것이다. 그때는 나를 불러도 아마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합니 다. 주님은 오죽하시겠습니까. 주님도 그같이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모습이 안 보여도, 그 음성이 안 들려도 “사랑한다. 내가 너 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는 모른다.” 하는 느낌이 오거나 깨달아지면 그 계시는 맞습니다. 주님이 안 보이고 그 음성이 귀로 안 들리지만, 마음으로 깨달아지고 마음으로 들리기만 해도 맞습니다. 100분의 1의 영감이라고 했습니다. 영감은 순간 스칩니다. 100분의 1 정도의 느낌이 오지만, 그것이 운명을 좌우하는 계시입니다. 그때는 주님이 앞에 계시든지, 멀리 계시든지 주님 의 마음과 연결된 때입니다. 섭리사는 대개 주님과 ‘핸드폰 역사’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들어 보기 바랍니다. ‘심령으로 통하는 역사’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대체 적으로 주님을 직접 보고 대화하지 못합니다. 애인과 핸드폰으로 통하듯 이 주님과 영으로 마음으로 통하는 역사입니다.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 여러분과 못 통했지요? 10개월 동안 전혀 못 통했습니다. 지금은 통하지요? 말씀으로, 글로 통합니다. 이와 같이 주님 은 전체가 영적으로 느끼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며 역사하십니다. 그중에 더러는 증거하게 하기 위해 주님을 직접 보여 주어 주님이 오신 것을 확 신하게 해 줍니다. 어떤 사람은 왜 자기에게는 주님의 모습을 안 보여 주냐고 합니다. 주님을 보는 자는 무슨 공적을 쌓았냐고 하면서 자기도 그 공적을 쌓겠다 고 합니다. 어린아이에게도 보여 주는데 왜 자기에게는 안 보여 주냐고 합니다. 주님의 뜻은 다 보여 주는 것이 뜻이 아닙니다. 필요할 때 뜻 있는 자에게 주님의 심부름꾼이 되라고 보여 주기도 하십니다. 모든 자들에게 알려 주라고 보여 주십니다. 선생이 편지를 쓸 때도 모든 자들 중에 한 사람에게 편지를 써 주며 ‘모두 안부 전해 주어라. 모두에게 다 쓸 수가 없구나.’ 합니다. 주님도 이와 같이 하십니다. 어떤 자가 “주님, 좀 보여 주세요. 마음으로 전해 오는 계시가 주님 의 말씀이 맞나요?” 하니, 주님이 “답답하다. 내가 말로 해도 마음으로 전달되는 것이다. 에구, 답답하다. 나 맞다. 나 바빠.” 하시면서 떠났다 고 했습니다. 이에 확인하려고 편지가 왔는데 주님이 맞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계시를 주시면 주님이 하고픈 말씀을 하셔서 좋은데 의심을 하니 까 너무 애간장이 탄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절대적으로 대한다’는 말씀과 영적 상황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정말 절대적으로 해야 됩니다. 이것만이 주님과 선생과 같 이 사는 것입니다. 다음은 절대적인 것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절대적인 회개는 절대적인 용서입니다. 절대적인 화평은 절대적인 화 평입니다. 절대적인 건강관리는 절대적인 건강입니다. 절대적인 순결은 절대적인 하늘 신부입니다. 아직 습관이 잘되어 있지 않지만 자꾸 절대적 으로 행해야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도 절대적으로 들어야 절대적으로 귀 에 들어오고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동안 모두 절대적으로 해 왔습니다. 안 했기에 안 된 것입니다. 했 는데도 안 된 것은 아직 때가 안 되었기 때문이고, 주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절대적으로 해도 그것이 이루어지면 우리에게 해가 되는 것이 있었기에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고로 그것이 안 되게 하시 고 다른 것으로 축복해 주셨습니다. ‘절대적’이라는 이 철학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절대적이어야 절 대적이다.’는 말씀은 하나님과 주님의 특별 계시이니 평생 마음에 새기 고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절대적으로 행하라. 그러면 절대적으로 대해 줄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절대적으로 하지 않으면 사탄에게 끌려가고 손해를 봅니다. 절대적으로 행하면 ‘사탄 불가침’입니다. 하나님과 주 님 앞에 절대적인 삶이 오직 주님과 일체 된 삶입니다. 오늘부터 그같이 살아 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교단도 주님의 일을 한 번에 잘해야 됩니다. 이제 다른 말씀 하겠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많은 것을 구하고 원하고 행했는데도 이루어지는 것 을 보면 열 개 중에 두 개, 혹은 세 개, 혹은 하나밖에 이루어지지 않습 니다. 왜 그같이도 진정으로 많이 구하고 행했는데도 몇 개, 혹은 하나밖 에 이루어지지 않는지 궁금할 것입니다. 물론 구한 것 중에서는 아직 때가 안 되어서 이루어지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하나님과 주님께서 해 주실 것 같 았으면 벌써 해 주셨을 것이고, 주실 것 같았으면 벌써 주셨을 것인데, 시간적으로 볼 때 시간이 이미 지난 것 같은데도 안 주시는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정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못 구해서 안 이루어 주시나?’, ‘죄 때문에 안 주시나?’, ‘누가 구하는지 보고 안 주시나?’ 하며 별의별 생각들을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모든 섭리인들의 궁금증을 주님께 여쭤 보았습니다. 주 님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것을 구해야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 러분들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 구하지 않아서 안 주신 것이라는 사실을 통보도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합당한 기도를 해야 주신다> 솔로몬 왕은 아버지 다윗이 나이가 들어 죽게 되자 어린 나이에 왕위 에 앉게 되었습니다. 왕위에 오른 후 백성들을 어떻게 다스릴지 생각하면 서 걱정되어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일천 번제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한번은 잠이 들었는데,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서 “네 소원이 무엇이냐? 무엇을 달라고 이같이 간구하느냐.” 했습니다. 솔로몬은 “돈, 부귀, 모든 것이 다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를 구합니다.” 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이 백성들을 잘 다스리게 해 주시기를 구했 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솔로몬아. 네가 내게 합당한 것을 구했으니 주 리라. 지혜뿐 아니라 부귀와 영화도 주어 누리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 다. 솔로몬뿐만 아니라 다윗 왕도, 구약시대 하나님의 선지자들도, 기타 수많은 자들도 하나님께 구하여 합당하면 구한 것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은 구한 것이 합당해야 주시고, 구한 자도 합당해야 주시고, 모든 자들을 보았을 때 합당해야 주시고, 하나님 앞에 합당해야 주십니다. 구한 것이 작든지 크든지 합당치 않았으면 안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도 하나님은 주님을 통하여 주셨습니다. 어떤 자는 주님을 만났을 때 자기가 소경이니 눈을 뜨게 해 달라고 구했 습니다. 구한 것이 합당하니 이루어지게 하여 눈을 뜨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구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믿음대로 되어라. 믿음이 얼 마나 있는지 보자. 네 믿음이 너를 살린다.” 하셨습니다. 아픈 자가 주 님께 건강을 간구했을 때 합당하면 건강하게 해 주셨습니다. 어떤 자는 형제들끼리 땅을 가지고 싸우니 주님께 공의롭게 나눠 달 라고 했습니다(눅12:13). 주님은 그것이 합당치 않은 고로 말씀하시기를 “나는 땅을 나눠 주러 오지 않았다. 사람의 부가 땅과 재물에만 있지 않 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나를 깨닫고 따르면서도 부와 재물이 내 게 있는 것을 모르느냐?’는 의미가 컸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도 사람들은 주님께 별의별 것들을 다 물 어보았습니다. 대개 병이 낫기를 원하여 병 고침을 받은 자가 많았습니 다. 병을 고쳐 달라는 것은 합당하니 많이 고침을 받았습니다. 병을 고쳐 달라고 하는 기도는 합당하니 낙심 말고 계속 기도하면서, 의학으로 손댈 것은 꼭 해야 됩니다. 수술하고 잘라 낼 것은 잘라 내야 됩니다. 대체 의학과 물리치료만으로는 절대적으로 믿을 수가 없습니다. 3분의 1도 어렵습니다. 기도해서 나을 것은 절대 기도하면 됩니다. 먼저 합당한지 보아야 됩니다. 합당치 않은데 무지로 기도만 하면 안 됩니다. 의학으로 치료할 때도 여러 가지를 신속히 알아보고 판단해야 됩니다. 건강관리를 철저히 해야 됩니다. 자기가 자기의 절대적인 주치의가 되고 간호사가 되어 관리해야 됩니다. 왜 그렇게도 건강관리를 소홀히 하 여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돈은 돈대로 들여가면서 고통을 겪습니까? 설 교 때 주님이 아시고 그렇게도 말씀하셨으니 관리해야지요? 절대 해야 됩니다. 선생이 건강을 유지하는 비법은 절대적으로 건강관리를 하기 때문입 니다. 꼭 기도도 합니다. 물리치료인 운동도 하여 병이 오지 못하도록 미 리 예방합니다. 정말 몸부림치며 합니다. 매일 합니다. 여러분들도 매일 운동해야 됩니다. 그리고 정기적인 검사를 해야 됩니다. 섭리사는 의사들 이 병원에서 봉사를 해 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약해져서 병이 옵니다. 음식에서 병이 옵니다. 더럽게 하면 병이 옵니 다. 깨끗하게 씻어야 됩니다. 감사하지 않음으로 병이 옵니다. 체질적으 로 병이 옵니다. 유전적으로 병이 옵니다. 기도하지 않아서 병이 옵니다. 마귀가 몸을 침범해서 병이 오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10년 이상 아파서 몸이 약해져 아프다고 주님께 간구했 다고 합니다. 이에 주님은 마귀가 너를 침노하여 아팠던 것이라고 했답니 다. 마귀가 있으면 아프기도 하고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죄 가 있어서 마귀가 침범하기도 하고, 다른 이유로 마귀가 침범하기도 하니 기도해서 물리쳐야 됩니다. 병은 여러 가지 이유로 옵니다. 어느 때는 불순종하여 병으로 매를 맞는 것도 있다고 했습니다. ‘네가 불순종함으로 너를 침상에 넘어지게 하리라.’ 했습니다. 지금은 합당하면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했습니다. 정말 합당 한 것을 구해야 됩니다. 구했어도 합당한 것이 아니기에 안 이루어진 것 입니다. 그러니까 그같이도 많이 기도하고 여러 가지로 간구했어도 하나 님 보기에 합당치 아니하여 이루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섭리 사람들 중에는 흔히 이런 기도 하는 자도 많이 있습니다. 복권 에 당첨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복권에 당첨되면 그 돈의 90%는 전 도하는 데 쓰고, 10%는 자기가 주님을 위해 생활하는 데 쓰겠다고 합니 다. 옆에서 그런 사람의 기도 소리를 들어 보고 저렇게 구하면 들어주시 겠다 생각하고 그들이 복권 당첨이 되는지 주시해 봅니다. 복권에 당첨되기를 기도하면서 “아, 이번에도 안 걸렸어. 아니, 복권 당첨되면 돈을 다 드리다시피 하겠다는데, 왜 안 걸리게 하시지? 하나님 은 돈과 상관없는 것 같아. 그래도 말씀에 끝까지 해 보라고 했으니까 1 년 동안 사 봐야지. 선생님이 무엇이든지 끝까지 하라고 했으니까 끝까지 해야지.” 하며 말씀을 거기에 결부시키고 행합니다. 정말 몰라요. 우리 섭리사 30년 동안 복권에 당첨된 사람은 없습니 다. 혹시 모르죠. 복권에 당첨되었는데 보고하지 않고 썼는지는 모르겠습 니다. 합당치 않으니 복권에 당첨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실 것 이라면 이미 주셨어야 합니다. 전도하여서 전도된 자로 하여금 얻을 때가 있습니다. 복권 같은 사람 은 있습니다. 그 사람으로 인하여 얻을 것은 생명을 구하다 이루어질 수 있는 합당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전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욕심 부리고 고래 같은 사람을 잡으려다가 오히려 끌려가면 죽게 된다고 했습니다. 끌려가면 죽습니다. 끌어 와야 됩니다. 생명 복권 속에 물질 복권도 있습니다. 사람이 돈이요, 생명입니다. 어떤 사람은 섭리 사람들을 끌어들여서 말하기를 “혼자서는 안 되니 우리 같이 돈을 모아서 투자하자. 10억 정도 투자해서 100억을 벌면 70억은 하나님께 드리고 섭리를 위해 쓰자. 이같이 하면 하나님도 합당 하니 이루어 주실 것이다.” 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다 바친다고 하니까 그것은 되겠다 생각하고 돈 있는 자들을 끌어 모아 투자했습니다. 섭리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기도해 주 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자본금까지 태풍에 종이쪽 날리듯 다 날렸습 니다. 돈 벌어서 월명동에 숙소도 짓고, 화장실도 짓고, 섭리 교회 짓는 데 지원해 주고 헌금한다고 하니 그 취지가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나 하 나님이 보시기에 합당치 않았습니다. 합당했으면 주셨을 것입니다. 흔히 섭리인들은 그같이 많이 합니다. 그런데 결국 자본금까지 다 날 렸습니다. 합당치 않으니 하나님이 안 주신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구했 을 때 합당하다고 다 해 주셨다면, 섭리인들 모두 자기 집 사고 별장까지 사서 섭리사는 빌딩 숲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 빌딩 짓게 축복해 주세요. 천 개의 빌딩을 건축해서 하나만 내가 갖고 나머지는 섭리인들 다 주겠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너 같 은 자가 어디 있겠느냐.” 하며 주실 것 같지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 면 빌딩 만 개 지어서 한 개는 자기가 갖고, 나머지는 다 섭리인들에게 준다고 해도 합당치 아니하여 안 주십니다. 하나님은 횡적인 것과 종적인 것을 다 보고 주십니다. 지구 세상과 하나님의 모든 것들을 보고 밸런스가 맞아야 주십니다. 때가 되어야 주십 니다. 수백 가지 따져 보고 합당하면 주십니다. 그러니 기도한 것이 이루 어지면 복권에 당첨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해 주신 것에 감사해야 됩니다. 복권에 당첨되어도 세금 나가지, 형제들 찾아오지, 친척들과 친구들이 찾아오지, 사회의 각 단체들이 찾아와 나가는 돈이 너무 많아서 당첨금의 3분의 1도 안 남는답니다. 하나님이 주시면 100% 받게 됩니다. 병도 순간 낫게 해 주십니다. 우리가 구한 것을 그냥 주시니 나가는 것이 없습 니다. 섭리 사람들은 하나님께 바친다고 하면서 세상에서 돈을 끌어다가 투 자하면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십일조 하고 감사헌금 하고 살 아요.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자들이 있어서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 때 돌을 주셨듯이 섭리사가 필요할 때 채워 주십니다. 자연성전에 돌을 쌓을 때도 기술이 없는데도 주님은 현장에서 선생과 제자들을 가르쳐 주시어 상상도 못 하는 불가능한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꼭 합당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구해야 됩니다. 구하고 행했는데도 하 나님과 주님이 안 주셨다고 서운해 하지 말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합당 하지 않은 기도는 마치 전화번호를 모르는 자가 전화번호 누르는 것과 같 습니다. 번호를 맞게 눌러야 친구나 애인이 대답하듯이, 하나님께도 합당 한 기도를 해야 들어주십니다. 합당한 기도는 정말 어려운 것입니다. “전도하겠습니다. 주님을 위해 희생하겠습니다. 충성하겠습니다. 환난과 어려움을 참고 견디겠습니다. 화평하게 살겠습니다. 형제를 내 몸같이 대하면서 살겠습니다. 주님의 심 정을 알고 재림을 준비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이 같은 기도를 들어주십 니다. 민족을 위한 기도, 형제들을 위한 기도, 생명을 위한 기도를 잘 들 어주십니다. 성령으로 기도하면 감동을 주시어 합당한 것들이 떠오릅니 다. 믿습니까? 하나님은 큰 것이라고 해서 부담되어 안 이루어 주지 않으십니다. 한 사람의 기도로 민족의 운명이 좌우되기도 합니다. 어린아이의 기도로 그 교회를 심판할 것인데 안 하실 때가 있습니다. 이제 모두 기도했으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치 않기에 이루어 주지 않으신 것을 알겠습니까? 혹은 아직 때가 안 되어 이루어 주지 않으신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일에 계획하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구해야 됩니다. 선 생을 위해 기도해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해야 이루어 주십니다. 하나 님의 절대적인 뜻이 있습니다. 이를 알고 그 방향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했는데도 안 들어주신 것은 후에 보면 ‘아~ 이래서 안 들어주셨구 나.’ 확실하게 깨닫게 됩니다. 자기가 기도한 것을 하나님이 안 들어주셨어도 그 기도가 헛되지 않 도록 다른 방향으로 이루어 주십니다. 믿습니까? 선생을 위해 자기 돈을 써 가면서 일했는데도 자기 소원대로 안 되었 습니다. 이 역시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치 않아서 수고한 자의 소원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낙심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에 안 들어주셔서 안 되었고 이에 낙심했지만 선생을 위해 모두들 그같이 했으 니 축복은 선생이 빌어 주었습니다. 선생이 주님께 여쭙기를, “저를 위해 일한 자들을 위해 제가 축복을 빌어 주는 것은 하나님께서 합당하게 생각하시고 축복을 주실 수 있습니 까?” 했습니다. 이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허락 없이 하였 으니 축복을 빌어도 줄 수 없다.” 했습니다. 역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 한 일을 해야 축복을 빌어 줘도 하나님이 주십니다. 다만 선생이 나를 위해 일해 준 자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고, 다 음에는 내게 꼭 묻고 주님께 묻고 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주님은 또 선생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그들을 위해 다른 면으 로 축복을 빌어 주면 축복해 준다. 속상하게 한 쪽으로 축복을 빌면 합당 치 않아 안 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이치입니다. 정말로 꼭 묻고, 시키면 해야 됩니다. 선생부터도 여러분들이 합당치 않은 일인데 돈을 들여가면서 필요 없 이 하면 싫어합니다. 합당치 않은 일은 수고하면서 해 줘도 싫다는 것입 니다. 정말 합당한 일을 해야 좋아합니다. 만사에 하나님과 주님께 합당한 것을 구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구해도 안 들어주십니다. 그래서 그동안 안 들어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 그 취지가 너무 좋은 것 같아도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고, 하나 님이 계획하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 마음에 합당치 않으면 선생의 돈을 주면서 하더라도 안 들어주십니다. 가령, 월명동 운동장 한가운데다 누가 1억짜리 소나무를 꼭 심고 싶 다고 허락해 달라고 하면 안 들어줍니다. 운동장 한가운데 소나무를 심는 것이 합당치 않기 때문입니다. 아마 운동장이고 어디고 선생이 원하는 대 로 주님께 물어서 나무를 심는다고 하면, 합당하니 입에서 말이 떨어지자 마자 들어줄 것입니다. 만일 누가 자기 시간을 투자하여 월명동에서 일한다고 하면, 주님이 무조건 “좋다. 합당하다.” 하며 들어줄 것 같아도 주님이 보시기에 합 당한 자의 것만 들어주십니다. <간증> 새벽기도 때 주님이 어떤 한 사람을 부르시더랍니다. 그는 부여 사람 으로 목회를 대기하고 있는 자였습니다. 주님이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월명동 채 권사가 성전 잔디를 관리하 지 않느냐. 이제 나이도 많이 들었는데 계속 관리할 수 있겠느냐. 누가 대신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제 네가 해야 되지 않겠느냐. 네가 가서 해야 되겠다. 잔디밭뿐 아니라 연못, 동그래산, 팔각정 모두 성전이다. 관리자 가 있어 다 관리해야 된다. 그것도 목회다. 네가 내 말을 믿고 할 줄 알 고 나는 간다. 나는 정말 바쁘다. 시간이 없어.” 하고 떠나셨다고 합니 다. 이 계시가 맞는 것인지 선생에게 묻는 편지가 왔습니다. 자기는 목회 를 대기하며 계속 기도하고 있는데, 주님이 정말 잔디밭의 풀을 뽑는 곳 으로 발령을 내셨는지 물어보는 편지였습니다. 주님이 그에게 말씀하시는 가운데 “채 권사는 잔디밭의 풀들을 사탄 마귀로 생각하면서 싹싹 뽑았 다. 너도 잡초들을 보면서 네 마음속의 잡풀이요, 사탄이라고 생각하면서 뽑아라.” 하셨답니다. 선생은 그 편지를 받고 주님께 묻기 전에 주님의 말씀임을 알았습니 다. 주님 아니면 누가 그리 자세히 그 작은 사건까지 알고 신경 쓰겠습니 까? 역시 전지전능하신 주님이십니다. 주님은 수고한 자들의 마음을 다 아십니다. 채 권사가 어떻게 지내는 지 알아보니, 잔디밭 관리를 하느라 힘이 다 빠져서 아픈 상태였습니다. 의사들은 치료해 주기 바랍니다. 선생은 주님께 감격함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런 것은 제가 알아서 해야 되는데 미처 생각을 못 했습니다.” 하며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주 님이 하신 말씀이 맞지만 결재받기 위해 제게 묻는다고 말씀 드리니, 주 님은 “내가 말했다.”고 하셨습니다. 이에 곧 답장을 써 주었습니다. 주님께 너무 감격하여 수련회 때 주님이 이야기하신 것을 본인에게 간증하라고 했습니다. 본인한테 직접 들어 보기 바랍니다. 모두 가슴이 뭉클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은 각자에게 사명을 주고 배치하십니다. 목회자도, 섭 리사의 각 분야도 그러합니다. 예술단, 모델, 치어, 장로, 권사, 교단, 신 학교,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 가정국, 장년부 다 주님께서 배치하십니 다. 모두 주님이 시키신 일이니 서로 존중해 주고 도우면서 해야 됩니다. 섭리 사람이라면 주님의 몸이 되는 자연성전을 솔로몬의 성전과 같이 아끼고 귀히 여기고 신경 써야 됩니다. 앞으로 자연성전에 계획한 것들을 실천할 것입니다. 모두 깜짝 놀랄 것입니다. 휴거되어 갈 자는 먼저 가고 휴거 안 된 자들은 사용해야지요. 모두 하늘나라에 갈 때까지는 월명동을 사용해야 됩니다. 수련회 때 사명상 2~3번 월명동에 오는 자들은 오물비를 1회만 내면 됩니다. 오물비는 회계를 맡은 자가 어떻게 썼다고 발표할 것입니다. 수 련회 회비는 각 부서에서 발표할 것입니다. 투명하게 할 것입니다. 각 부서는 수련회 때 먹고 쓸 정도만 회비를 걷어야 됩니다. 수련회 회비를 남겨서 다른 데 쓰지 않게 해야 됩니다. 수련회 때 교단에서 돕지 못하여 각 부서별로 무대를 꾸며야 하면 회비를 내고, 안 꾸민다면 따로 낼 필요가 없습니다. 나머지는 부서별로 필요한 만큼만 내면 됩니다. 오 물도 본인들이 가지고 가면 실상 낼 것도 없지 않겠습니까? 섭리사에서 어떤 이유를 대면서 무리하게 회비를 걷는 일은 없어야 되겠습니다. 이제 선생이 왔으니 모두 투명하게 밝힐 것입니다. 밝혀야 의심병이 없어지고 지도자들도 일해 놓고 오해받지 않습니다. 전기세는 모두 내야 됩니다. 이미 교단에 지시했으니 그리 알아요. 마지막으로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금년도 수련회 주제는 ‘희망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희망의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섭리역사는 주님 이 원하시는 역사를 이루고 있습니다. 수련회 때도 새로운 사람들을 전도해 와서 인생의 꿈들을 저마다 이 루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성령의 역사를 하며 아직 은 혜 받기 전에 있는 자들도 모두 은혜를 충만히 받도록 기도하고 찬양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희망을 이루는 역사임을 알고 참여하면 희망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희망을 이루는 역사라고 한 것입니다. 언제 한번 설교 때 은혜 받지 못한 자들을 월명동에 모이게 하여 점 심 먹여 가며 은혜의 집회를 한다고 했지요? 이에 선생이 여러분들과 약 속한 것을 이행하려고 했더니 주님은 “다 주었다.” 하셨습니다. 그러면 서 “모두 각자 각종 은혜를 받았어도 모르는 자가 많다.” 말씀하셨습니 다. 깨닫는 것이 은혜입니다. 깨달은 상태에서 더 불이 붙으면, 어느 날 쏟아 부어 주십니다. 그리고 선생은 뒤에 처진 사람들 때문에 다 챙겨서 걸어가겠다고 했 지요? 이제는 선생도 날개를 저으며 날겠습니다. 뒤처진 자들과 찬밥 취 급당한 자들을 거의 다 챙긴 것 같습니다. 편지로 챙기고, 기도로 챙겼습 니다.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선생도 특별기도 시간에 들어갔습니다. 이 귀 한 시간을 섭리 전체를 위해, 민족을 위해 써야 됩니다. 자기가 책임을 하지 못하여 뒤에 있는 사람을 챙기다가 주님을 제대로 못 맞을까 걱정되 어 이제는 주님 따라 앞에서 날아야 되겠으니 뒤처진 자들도 모두 같이 날아야 되겠습니다. 수련회 때문에 세계 각 나라에서 매일 오는 편지들에 대한 답장이 안 가도 기다리지 말기 바랍니다. 이제 앞에서 날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편지 쓰고 관리하느라 계속 철야하고 식사를 건너뛰면서 해도 힘들 었습니다. 이제 목사님들에게 말하고 교단에 말해서 정확히 처리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통해 모두 기도 응답을 받고 평생 그같이 살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해 주실 것만 믿고 있는 자들 중에는 실패자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그같이 다 해 주셨으면 왜 지옥에 가는 자가 그같이 많겠습니 까? 충격 받을까 봐 말을 못 해 줍니다. 자기가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하 고 해야 됩니다. 자신들이 하면 하나님이 그때마다 필요한 것을 주십니 다. 합당하면 도와주십니다. ‘자기가 절대적으로 하라.’는 말을 왜 하는 줄 압니까? 자기가 절 대적으로 행하는 자들이 천국으로 향합니다. 다른 사람은 믿을 수가 없으 니 자기가 꼭 해야 됩니다. 자기 일은 자기 일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루 밥 세 끼 절대적으로 꼭 먹고, 하루에 세 번 절대적 으로 양치하고, 절대적으로 잠을 자지요? 나머지도 그같이 하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 주님만 바라고 다 알아서 해 주실 것을 믿는 자들 중에 실 패자가 많습니다. 안 해 주면 서운하다고 하며 신앙생활도 안 합니다. 자 기가 해야 됩니다. 자기 생활이니 자기가 해야지, 왜 하나님께서 해 주기 만을 바라고 맡기기만 합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바쁘신데, 자기가 해야 될 일도 안 하고 게을 리 맡기고만 있습니까? 잘못된 사고를 가진 자입니다. 선생은 그런 식으 로 섭리역사를 이끌어 오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이 따로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선생에게 편지를 쓸 때도 자기 할 일인데 거의 선생에게 다 물어봅니다. 나는 여기서 현실을 보지도 못하는데 자기가 어떻게 해야 되겠냐고 다 물어봅니다. 본인들이 현실에서 겪고, 먹고, 마시고, 잠자기 에 본인들이 잘 압니다. 선생이 보기라도 했으면 알겠지만 못 보았는데 어떻게 알겠어요? 문 제를 알아야 답을 주지요. 현장이 문제입니다. 현실이 문제입니다. 현실 에 처한 자들이 문제를 아니 답을 찾아야지요. 편지에 문제도 제대로 안 써 놓고 답을 달라고 하니 정말 답답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너에게 자기가 할 일을 미루듯이 하나님께도 모든 것을 해 달라고만 졸라 댄다. 그러나 합당한 것만 해 준다. 자기가 하는 것이 합당하니 자기가 하는 것이 더 빠르다.” 하셨습니다. 주님이 계시의 말씀을 전해 주실 때 잘 들어요. 수련회도 완벽하게 계획하고 해야 됩니다. 주님은 “하나님처럼 완전하라.”고 했습니다(마 5:48). “완전한 자에게만 주의 완전함을 보인다.”고 했습니다. 선생도 내게 합당한 편지가 와야 답을 주듯이, 하나님도 합당한 기도에만 응답을 주십니다. 주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해야 됩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에게는 성 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불법을 행한 자들아 다 내게서 물러가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크신 은혜와, 주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 운 역사가 말씀에 순종하고 불법을 행치 않는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