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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8.02 (일)

2009년8월2일 5기 가정국 수련회 박형옥 전도사 간증

선포일
2009.08.0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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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8월2일 5기 가정국 수련회 『박형옥 전도사 간증』 할렐루야! 네 안녕하세요. 저는 부여성산교회에서 월명동으로 오게 된 박형옥 전도사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할렐루야. 선생님께서 예수님이 성지땅을 일일이 아끼시니까 간증해 주라고 하셔서 이 자리에 서게 됐습니다. 먼저 하나 님, 성령님, 예수님, 선생님께 인생길을 인도해 주심에 진정 감사를 드린다고 영광 돌리고 싶습니다. 저는 섭리에 온지 7년 정도 됐어요. 섭리에 온지 얼마 안 되어서 섭리교회 다니는 것을 아버지가 알게 되셨습 니다. 우리 집안이 천주교 5대인데 차라리 수녀가 되라고 하셨어요. 아니면 머리를 깎고 스님이 되라고 하셨 습니다. 내가 반대를 안 한다고. 스님이 돼도 좋으니까 반대를 안 하겠다고 하셨어요. 이제 선택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가족을 택할래, 종교를 택할래.” 하셔서 “아버지 저는 집을 나가겠습니다.” 하고 집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벌써 5년이 되었습니다. 부여교회가 개척교회예요. 개척한지 6년 정도 되었고요. 계속 부여교회에서 6년 동안을 뛰었습니다. 섭리를 풀로 뛰었고요.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월명동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고, 주님의 뜻인지라 부모님께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급히 주님 이 말씀하셔서 빨리 와야겠다는 생각에 부모님께 인사 못 드리고 바로 왔습니다. 자연성전을 생각하면요. 너무나 정말 너무도 감사한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제자들과 마음껏 찬양하고 말씀 전하고 운동할 곳이 없어서 남의 집을 빌려서 사용했었잖아요. 그 안타까움이 너무 많았었는데, 하나님께서 정말 주신 귀한 선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기도생활 가운데 소쩍새 울고 아무도 찾지 않던 적막한 곳을 예수님과. 주님과 함께 살아오신 곳입니다. 예수님께서 월 명동 자연성전 성지땅을 아끼신다고 제게 오셔서 말씀하신 내용을 이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006 년 1월 시작된 선생님의 새벽 동영상 말씀 들을 때요. ‘개척하라.’는 그런 음성을 계속 들었어요. 계속 ‘개척하라. 개척하라’ 이런 감동과 음성이 계속 들렸습니다. 그러다 2008년도 월명동 관리에 되게 감동을 주셨었는데. 그래서 개척과 월명동 관리에 대해 계속 기도를 하 게 되었어요. 개척하라는 말씀이 계속 오니까 그러면 제가 목회를 해야 되나 생각을 했습니다. 부여교회는 앞 서 말씀드렸듯이 개척교회였기 때문에 또 개척을 나가야 되나. 목회를 준비해야하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2009년 5월31일 예수님 사진을 놓고요. 정말 예수님 눈을 보면서 예수님, 예수님이 저의 앞에 계시다고 생각 하고 주님의 몸이 되어 살아드리겠습니다. 고백하고, 회개기도를 같이 했어요. 첫 번째는 감동을 주셨었고, 그 때, 5월31일날 기도 할 때 예수님께서 오셔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순수한 곳이다. 월명동 자연성전 잔디밭을 관리해야 되지 않겠느냐. 최권사도 나이를 먹어 가니 육신이 약해지는구나! 누구나 잠깐은 도와줄 수 있지만, 그 일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 누군가 대를 이어 성지땅을 관리할 후대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잔디밭 관리자 채권사를 도와다오. 내가 네게 전에도 감동을 주지 않았느냐. 네 마음의 나쁜 죄를 뽑아내듯 잡초들을 섭리와 민족, 세계의 나쁜 죄를 뽑는다 생각하고 채권사를 도와다오. 이제는 성지땅을 관리할 후대들을 세워야 된단다. 사랑하는 자여. 성전은 곧 나의 몸이니라. 고 하셨습니다. 이것을 두고 먼저는 3일을 조건기도를 하겠다고 기도를 했어요. 계속 새벽기도 교회 나와서 기도를 하면서 21일 째 새벽 교회에서 기도를 하는 가운데 예수님께서 세번째 오 셔서 다시 또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네가 순종할 것을 확신하고 네게 말하노니 네가 내가 말한 것을 행할 줄 안다. 잔디밭 관리도 교역자고, 야심작을 관리하는 사람도 교역자고, 둥그레산 관리도 교역자고, 팔각정 연못을 관리 하는 것도 교역자고, 월명동 화장실을 관리하는 것까지도 교역자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월명동 부분부분이 생명을 관리하듯 하나님의 성전이니 관리하며 가야된다. 월명동 부분부분을 관리하는 모든 사람들이 교역자와 같다. 고 하셨습니다. 너를 내 심장에서 조용히 홀로 기도하게 할 것이다. 라고 말씀 하셨어요. 개척하라는 그 말씀이 ‘아 이런 이유에서 왔구나.’ 라는 깨달음이 왔고요. ‘월명동 자연성전 관리도 하나의 목 회를 하는 것과 같구나.’ 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혹시 여기도 목회를 준비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성전인 이 성지땅을 관리하는 것도 예수님께서 목회와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편단심 영원불변 주님을 정말 최우선에 두고 살겠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의 그릇을 비우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드리기로 했습니다. 오직 하나님 주님 뜻대로 살겠습니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예수님께서 계시한 것이 맞고 네가 해야 된다고 하셔서.. 아까도 말씀드렸죠. 제 고향이 부여예요. 부모님도 다 부여에서 사시거든요. 부모님께 고향땅을 떠나게 되었다 고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되었다고 말씀을 못 드리고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주님 뜻이고 주님이 최우선이시잖아 요. 주님 뜻대로 살기로 주님과 약속했기 때문에 왔습니다. 저도 목회를 정말 하고 싶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부터요. 섭리 온지도 얼마 안 됐지만 성경도 읽고 기도도 하고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도 해 주시면서 목회에 감동을 계속 받았었는데요. 생명을 구하는 것이 가장 큰 일 이잖아요. 크다 생각했기 때문에 전도도 많이 하고 싶었습니다. 성지사역도 목회와 같고 생명을 관리하듯 관 리해야 되는 것이고 성지땅의 부분 부분 관리하는 성지 사역자들이 교역자와 같다고 하심에 예수님이 성전을 정말 아끼시고 아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곳 월명동은 이 모든 구상은 하나님이 하시고 감동은 성령님이 하시고 보호는 예수님이 해주셨잖아요. 선생 님께서 손과 발이 되어 땀 흘리며 신화를 이뤄내신 곳입니다. 하나님의 성전, 주님의 전입니다. 당세에만 좋으 라고 만드신 곳이 아니잖아요. 우리의 후대까지 보시고 만드신 줄 믿습니다. 여러분들 가정국이시잖아요. 자녀 분들 있으시잖아요. 후대에 남겨줄 정말 위대한 유산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성지땅 월명동은 우리 모두가, 그 리고 섭리인 모두가 하나 되어서 관리해야 될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회를 준비하는 분이시나, 또,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월명동을 방문하는 오고가는 발길 속에서 이곳은 자연성 전 하나님과 주님의 전이니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귀한 성전을 주신 하나님 성 령님 예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음 꺾이지 않으시고 이곳에서 신화를 이뤄 가신, 후대까지 남길 귀한 유 산인 자연성전 건축해주신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으로 간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