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9.08.02 (일)
2009년 8월 2일 5기 가정국 수련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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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일 5기 가정국 수련회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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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일『5기 가정국 수련회 말씀』
할렐루야.
네. 오늘 5기 가정국 수련회 그리고 천국성령운동이 이곳 자연성전 월명동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만
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네 오늘 여러분, 먼 길 달려오셨죠.
어떤 분은 9시간 혹은 10시간 걸려서 이곳까지 오셨다고 하셨는데요.
오늘 이곳에 오신 여러분의 발길이 절대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저도 오늘 어제 생방송을 끝내고 또 가서 말씀을 준비하고 오느라고 좀 늦게 출발했는데
저녁 8시 9시가 되도록 고속도로가 꽉 막혀 있더라구요.
8월 1일 이제 드디어 휴가철이 시작됐는데, 그 늦은 시간까지 그 많은 차량들이 어디론가를 향해서 정신없이,
그리고 그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아깝게 생각하지 않는 듯합니다.
열심히 달려가고 있었는데요. 도대체 저들은 어디를 향해, 그리고 무엇을 향해 달려가는 지 참 궁금했습니다.
바로 이 때다. 휴가철. 1년에 단 한 번 밖에 없는 이 때를 놓치면 안된다. 생각하면서 이 귀한 시간, 아 정말
귀한 때다 생각하면서 모든 시간들을 투자하고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저희들은, 주님을 보고 희망을 보고 성령의 역사를 보고 이 곳 자연성전 성지땅에 여러분의 귀한 시간
을 투자하여서 이곳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기쁘지 않습니까?
우리는 지금 이곳에서 천국성령운동을 하기 위해 모인 것뿐만 아니라, 천국을 향해서, 그리고 주님을 향해서
끊임없이 저희들의 인생을 투자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천국을 향하고 주님을 향하는 데 앞에 있어서 바로 성령을 받기 위해서 은혜를 받기 위해서 믿음을 굳건하게
하기 위해서 지친 영혼과 정신에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서 그리고 더욱더 사랑을 온전케 하기 위해서 주님의
신부로서 온전히 단장하기 위해서 이곳에 한 목적으로 모였습니다.
이것은 주님의 뜻이고 주님의 섭리입니다.
고로 오늘도 주님은 변함없이 저희들에게 엄청난 역사를 이루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 이 때를, 그리고 오늘 이 때 너무나 귀한 시간 투자하면서 달려오지 않았습니까.
오늘 반드시 성령의 은혜를 받고 돌아가셔서 믿음에 굳건하게 서고 신부로서 단장하고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사는 그런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라며 기도와 찬양과 말씀이 끊이지 않는 5기 가정국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천국 성령운동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요즘에 현대인들이 운동 중독증에 걸린 사람이 많대요.
여러분도 운동하세요? 수영? 요가? 갖가지 운동?
아니 요즘 무슨 운동 하십니까~ 물어보지 않습니까?
요즘 현대인들 거의 주된 관심사가 운동이어서, 여러분들도 친구들 만나거나 세상 친구들 가끔 만날 일들이
있을 것이고 직장 상사들 동료들을 만나면서 요즘 무슨 운동 합니까 물어보면 아 전 수영합니다. 뭐 여러 가
지 말 하지 않습니까. 뭐 축구합니다.
요즘 섭리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요즘 무슨 운동하십니까.
천국성령운동 합니다.
이 운동의 중독성이 너무 심해서, 운동을 많이 하면 근육이 생기잖아요.
근데 이 천국성령운동 많이 하면 영혼과 정신에 탄탄한 근육이 생기면서 절대적인 믿음과 굳건한 사랑이 생긴
답니다. 요즘 무슨 운동하십니까? 천국성령운동 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못 알아듣는 말이지만 저희들 이 운동에 중독이 되어서 오늘 이 자리 가운데 모이게 되었습
니다. 이 자리 가운데 앞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꼭 먼저 한 가지 이 말씀 드리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장년부 수련회 때 이 월명동에 왕 사탄들을 포함하여 이 사탄들 100마리 이상이 막 활보하고 다녔습니
다.
섭리사에 10살 된 서울강남제일교회 가정국 자녀 호준이란 아이가 있어요.
그 아이가 영안을 떠서 선생님께서도 기도 많이 해주시고. 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이 왕 사탄을 보기 시작한
거예요. 근데 그 무렵이 장년부 수련회 때였습니다.
쫓아왔어요. 뒤에서 계속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도 안 없어지더래요. 천사들이 막 싸우는데도 안 없어지
고 죽었다고 살아나도 죽었다가 살아나고 계속해서 없어질 기미가 안 보이더랍니다.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쫓
아온 거예요. 기도 좀 해달라고. 기도를 해줬어요. 그래서 아직 있냐, 있대요. 기도를 했는데도 있다는 거예요.
근데 그동안은 아톰처럼 생긴 사탄들만 봤대요. 그래서 물러가라! 주님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하면 물러갔대요.
그런데 요것이 이제는 안 없어지는 거예요. 근데 너무나 흉측한 왕 마귀라고 합니다. 자기는 대마왕이라고 하
더래요.
저랑 호준이랑 이렇게 대화를 하고 있었어요. 기도를 해 주고 난 다음에 없어졌냐, 물어보니까 안 없어졌대요.
그럼 어디 있냐. 물어보니까 지금 호준이가 여기 있으면 이 앞에서 이러고 자길 쳐다보고 있다는 거예요.
제가 너무 놀라서 호준이 쪽으로 자리를 딱 바꿨어요.
그럼 얘가 지금 왜 안 없어지나 어떻게 해야 없어지는 지 물어보라고 했어요.
그래서 호준이가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그 마귀가 말하기를 최선을 다하라, 최선을 다하라고 가르쳐줍니다. 그
마귀가 저한테 속은 거죠. 최선을 다하라고 해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주님의 이름으로 강력하게 기도를 했어
요. 그러고 나서 다시 물어봤어요.
지금 어디 있냐. 그러니까 화면이 안 나오면 지지직 하듯이 잘 안 보이더래요. 그래서 강력하게 다시 기도했
어요.
주님 강력한 천사를 보내 주시옵소서. 강력한 천사를 보내주셔서 이 사탄 물리쳐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
랬더니 갑자기 호준이가 어. 천사들이 왔는데 근육이 울룩불룩한 천사들이 와서 막 싸우더랍니다. 그러니 물
리쳐지더랍니다.
그래서 계속 한 시간동안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 얘기를 했는데도 어슬렁 어슬렁 거리면서 계속 왔다 갔다 하
는 거예요. 이 사람에게 붙었다 저 사람에게 붙었다. 특히 운동장 근처, 이 돌조경 근처, 그리고 저 잔디밭 맨
뒤에. 이쪽에 좀 많이 있다고 해요. 그러니 오늘 맨 뒤에 있는 분들 강력하게 주님 이름 부르면서 사탄 몰아
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이제 가르쳐줬어요. 미가엘 천사장도 있고. 미가엘 천사장은 천군의 대장으로서 굉장히 힘이 세다. 나
타나면 천군들을 동원하면서 나타나니까 이름을 불러라. 가르쳐줬습니다. 그러고 나서 호준이 영이 막 싸운대
요. 발차기 하면서 막 싸운답니다.
그래서 칭찬을 해줬어요. 잘 했다고 잘 싸웠다고. 그랬더니 호준이 영이 말하기를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그렇
게 영을 알아주면 고마워해요. 사탄과 싸우는 것은 우리들의 강력한 기도, 찬양을 통해서 우리의 영이 싸워주
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사들을 부름으로 인해서 싸워주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주님 나타나셔서 완전히 멸
해 주십니다. 그래서 또 계속 미가엘 천사장 찾으니까 다 물리치고 두 마리 남았다는 거예요. 백 마리에서.
그 중간에. 원래 처음에 예수님이. 처음에 그 사탄이 나타나서 주님의 이름으로 안 없애 지길래 와서 기도를
받았잖아요. 기도를 막 받은 다음에 다시 예배를 드리려고 딱 앉았는데 예수님이 그때서야 오시더니 호준아
수고했다. 이제 100마리 남았으니 우리 더 힘내자. 하셨대요. 그래서 와서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고 2마리
남겨놓고 장년부 예배가 거의 끝나서 내려오게 됐습니다.
근데 오늘 호준이가 여기 또 와 있어요. 와 있는데, 지금 돌조경 쪽에 곳곳에 있답니다.
여러분들 안 무서워하시는 것 보니까 역시. 네. 안 믿기시죠.
보이는 사람에게는 정말 환장할 노릇입니다. 한 마디로. 보이니까. 없어지지 않으니까.
근데 중간 중간 왕 사탄들이 껴 있답니다.
오늘 이들의 목적은 단 하나예요. 우리와 주님이 만나지 못하게 하는 것, 성령을 받지 못하게 하는 것. 믿지
못하게 하는 것. 말씀 가운데 집중 하지 못하게 하는 것. 하늘 앞에 영광 돌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 이들의 주
된 목적입니다.
고로 기도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이들의 발길을 이곳까지 인도
하셔서, 지켜주시고 함께하심으로 천국 성령운동에 참여하게 하셨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저희들의 목
적은 한가지 입니다. 주님 만나기를 원합니다. 믿음이 굳건해지기를 원합니다. 성령 받기를 원합니다. 오직 주
와 일체되는 시간, 주님만 생각하는 시간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희망을 이루는 역사, 그 희망
이 주님임을 완벽하게 깨우치고 온전하게 깨닫고 돌아가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을 인도하시고 지켜 주시고 지금까지 믿음으로 살아 있게 하셔서 이곳까지 인도하심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직 주님만 부르짖겠사오니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고 지금 곳곳의 사탄마귀 지금 호시탐탐 노리
고 있습니다. 또 삼킬 자가 있지 않을까 내내 하던 짓이 똑같듯이 오늘도 또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는 것입니
다. 이곳은 하나님의 자연성전이지 않습니까. 어찌 감히 사탄과 마귀가 이곳에 발을 들일 수 있겠단 말입니까.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과 마귀야 물러가고! 오직 주님의 능력만 이 곳 가운데 나타날 줄로 믿습니다.
주님, 다시 한 번 명하노니,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겠사오니, 미가엘 천사장 보내 주시고, 갖가지 천군 천사 다
보내주시고, 이곳 5기 가정국 다 몰려 있사오니 이들을 지키는 수호천사 보내주시고 더욱더 강력하게 이들을
지켜주시고 사탄 마귀 몰아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 강력한 말씀으로, 강력한 부르짖음으로 완벽하게
주님만을 찾겠사오니, 그 이긴 그 터전 가운데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영을 부어주시고 성령의 역사로 온전히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주께 모든 것을 맡기오니, 함께하여 주시옵시고, 좌정하여
주시옵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한 자 말씀을 전하오니, 이 말씀을 전하는 모든 것, 오직 주님의 음성으로 주님의 마음으로 심정으로 온
전히 전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고, 듣는 자들의 심령을 성령으로 풀어주시고 감동받게 하시고 듣는 귀와
듣는 마음을 열어 주시옵소서. 오늘 선생님도 말씀으로 이 곳 가운데 함께하고 계십니다. 진정으로 그 정신과
사상을 다시 한 번 기리며 감사하는 시간 가질 수 있도록 역사하심이 크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기며 사랑
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알고 시작했으니까 너무 의식하지 마세요.
자. 지금 이 시간 부터는요. 우리 계속해서 중간 중간 저도 기도하면서 말씀 전할 것입니다. 지금은 사탄 마귀
를 의식하는 시간이 아니라, 지금은 오직 예수님만을 의식하는 시간입니다. 희망을 이루는 역사. 희망은 예수
님이십니다. 지금 우리는 희망을 이루고 있는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도 희망 되신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신경을 모든 생각을 오직 주님께 집중하시고 말씀으로 은혜 받는 시간 되
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의 희망이신 주님과 함께 희망을 이루는 5기 가정국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는 희
망을 이루고 있는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 주님께서 희망을 이루고 계셔 주실 때에, 지금 이 때에 우리도
반드시 주님을 희망으로 삼고 희망을 이뤄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특별히 선생님께서도 여러분들에게
말씀으로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오늘 군선교부들도 여러분들 같이 이 자리 동참하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오늘 희망을 이루는 역사, 선생님께서 받아주신 예수님의 귀한 말씀 통해서 더욱더 크나크게 이루시기를 바라
겠습니다.
여러분, 현대인들은 희망을 잃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이 들었던 말이죠.
현대인들은 희망을 잃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해도 그것은 세상의 부, 세상의 명예, 세상의 사랑을 추구하는 희망입니다. 잘 먹는
것, 잘 사는 것, 좋은 집을 갖는 것, 좋은 차를 갖는 것, 좋은 직장을 갖는 것, 좋은 학교에 가는 것, 그것을
최고의 희망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이 세상에 있을 때만 누릴 수 있는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죠.
좋은 직장을 갖고 좋은 부를 누리고 명예를 누리는 모든 것이 이 세상에 국한된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고로
그것을 얻지만 얻고 살아가고 있지만 그 곤고함을 면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정말 믿으십니까. 정말
그렇다고 깨달으십니까. 그렇다면 이 말씀을 전할 때 마음에 확 와 닿으면서. 아멘 그렇습니다. 정말 그러합니
다.
너무나 허무하게 살아가는 실정들이지만 그 허무한 것이 무엇인지도 잃고 있기 때문에 희망이 무엇인지 분별
조차 안 되는 시기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로 어제 여러분. 생방송 때 얘기했습니다. 이 세상의 희망들은 바로 이제 주님의 재림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 세상의 희망은 곧 환난으로 바뀌었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 희망을 두고 살았던 모든 것들이 그것으로 인
해서 오히려 환난을 맞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왜요? 주님의 때가 더욱 가까울수록, 주님의 세상이 더욱더 가
까울수록 이 세상에 희망을 둔 모든 것들은 환난으로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을 붙들고 살았던 자, 주님을 희망으로 붙들고 살았던 자는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인생을 살더라도 주님
이 내게 가까이 오시면 오실수록, 주님의 때가 가까이 오면 올수록, 그 어려움조차 희망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했죠. 지옥으로 가는 희망이 무슨 희망이냐. 그 희망은 마치 저승사자가 죽기 전에 그래 밥이라도
잘 먹고 죽어라 하면서 진수성찬 차려놓고 마지막으로 먹이는 격과 같다. 그런 희망은 이 세상의 희망과 같다
고 했습니다.
사람에게는 이 육신이 누리는 좋은 집 환경이 있기 전에 정신과 영혼이 있습니다.
우리는 정신과 영혼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이 정신과 영혼이 죽으면 온전한 육신이 있다고 해도 아무 소용
이 없습니다.
여러분, 이 자리 가운데 혹시나 부족한 자가 있습니까. 그러나 정신이 온전합니까.
그럼 이 자리에서 온전한 역사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혼이 죽어 버리면 천국을 빼앗깁니다. 그리고 영원한 세계를 빼앗기고 영원한 생명을 빼앗깁니다. 고로 이
세상에서 100년 동안 호위호식하며 산다 할지라도 아무 소용없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와 똑같습
니다.
고로 말씀하셨습니다. 정신이 살아나야 된다. 영이 살아나야 된다.
늘 말씀하지 않습니까. 지금 이 순간에도 영과 정신이 살아나야 영이신 하나님의 그 영을 우리 가운데 부어주
실 때 하나 되어서 물과 물이 섞이듯이 기름과 기름이 섞이듯이 하나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말씀
하시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전신갑주를 입어라. 지금은 어떤 것을 입기보다 여호와의 전신갑주를 입고 하나님
의 마음을 받아라. 하나님의 영을 받아라.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무장하라. 했습니다.
지금 이 시간 너무 늦은 시간이에요. 그러나 지금 이 시간에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지 않으면, 오늘 수련회
낮에 있던 모든 프로그램 결국 무엇 땜에 했습니까. 천국성령운동, 성령의 역사 때문에 진행되게 됐습니다. 지
금 이 시간에도 여러분 전신갑주를 입으시고 말씀을 들으면서도 성령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
세상 사람들은 잠깐 보이는 것. 그것을 잠깐 누리다가 그것을 또 희망으로 두고 살기 때문에 또 그것을 사랑
하는 것으로 두고 살기 때문에. 순간 얻어요. 도 그것을 순간 헌신짝처럼 버린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잠깐 보고 잠깐 누리는 그런 희망을 누리며 사는 자들이 아니라, 영원한 희망을 누리고 영원한 희망을
보고 가는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영원한 희망이 무엇인지 내 입으로 시인하고 내 가슴으로 느끼는 자는 그 희망을 누리게 된다.’ 말
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영원한 희망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입술로 시인할 때 희망은 이뤄진다고 했습니다.
오늘 선생님께서도 말씀으로 함께 하고 계십니다.
더 이상 할 수 없는 가운데서 오늘 5기 가정국 말씀이 나왔습니다. 이 말씀을 목숨을 걸고 전해줬으면 목숨을
걸고 받아드린 자는 희망을 이룬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희망은 우리를 영원히 존재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영원히 존재하게 하시는 하나
님. 그리고 우리를 영원히 존재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죄에서 구속해 주시고 구원을 이루시는 예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천국으로 이끄시는 예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은 열렬하고 변함이 없습니다.
뜨겁습니다.
그 행하심과 통치하심은 열렬하고 변함이 없습니다. 끊임이 없습니다.
고로 오늘도 우리는 끊임없는 열렬한 변함없는 사랑을 주님 앞에 고백해야겠습니다.
오늘 가정국 말씀인데 어떤 말씀 주실지 궁금하죠.
자녀들을 잘 키우는 방법을 주실까. 결혼해서는 어떻게 주님이 뜻을 이뤄내는지 말씀해 주실까. 여러분 무슨
말씀을 듣고 오늘 무슨 말씀을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전해주시는지 그 방향에 따라 믿고 간구할 때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인생과, 여러분이 자녀와 여러분의 모든 부분들이 희망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과 주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희망은 없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희망은 없습니
다.
여러분 아멘 소리로 사탄 한번 물리쳐 볼까요?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희망은 없습니다!! 하
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희망은 없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희망은 없
습니다!!
사탄들아 너희들은 들어라. 그리고 이 세상.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주님을 알지 못하는 자. 하나님을 비웃는
자들 있어요. 예수님을 비웃는 자들 있습니다. 아니면 제대로 모르는 자들 있습니다. 그들 앞에 당당히 말합니
다.
그 모든 사상과 정신을 깨부수며 사탄의 역사를 깨부숩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희망은 없다.
다 같이 해볼까요.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희망은 없다! 할렐루야.
주를 사랑하는 것이 희망입니다.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는 것이 희망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는 것, 그것이 인생으로서의 최고의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희망을 이루는 삶입니다. 그것이 희망이에요.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최고의 희망이에요.
그러면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이루는 삶, 그러한 삶을 사는 것이 희망을 이루는 삶입니다.
섭리사 현재의 역사는 더 큰 희망을 이루고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주님의. 여기서 말씀이 나와야 되요. 원래. 재림이라는 말씀이 나와야 됩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마지
막 신부로서 예비하고 단장하는 역사. 고로 희망에 차서 사는 역사입니다.
그동안 섭리가 30년 역사는 예수님을 사귀는 역사라고 했어요.
예수님과 사귀는 역사. 마지막 결혼할 때는 내가 사귀었던 사람을 데려간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5기 가정국도 짝을 만날 때 어떡했어요? 만남을 가지고 허락을 받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
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귀는 것과 똑같았어요. 허락을 받고 짝을 지은 자만 결혼하는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
중에 단 한명도 빠짐없이 허락받고 하나님이 짝 지어 주신 자가 배우자가 되었습니다. 그렇습니까. 이와 같이
그동안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사귀고 ‘쟤 내 짝이다, 나의 신부다.’ 라고 단정 지은 자, 그와 같이 준비되
고 예비된 자만 결혼한다고 했습니다. 데려간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 역사는 바로 이제 사귀는 역사, 더욱더
깊이 사귀는 역사, 더욱더 헤어지지 않는 역사로, 마지막으로 내가 짝을 지어 논 그 사람을 데리고 간다고 했
습니다. 그동안의 사귀는 역사, 마지막 재림 때는 결혼하는 그 날과 같다고 했습니다. 섭리사 30년 동안 더욱
더 예수님을 사랑하게 만들었고 더욱더 예수님과 사귀게 만들었어요.
사랑하는 자라면 손도 잡아야 되고요. 사랑을 고백해야 결혼해도 더욱 불같지 않습니까. 남남처럼 살다가 그
냥 얼굴 가리고 얼굴을 안 보여준 거예요. 결혼하는 날 안녕하세요. 얼마나 힘들어요. 손잡으면 잠깐 좀 잠깐
만요 얘기하지 않겠습니까. 얼굴 보여주고 대화하고 또, 허심탄회하게 얘기도 나누고 사랑도 고백하면서 하는
역사. 바로 이 섭리사 30년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그 역사가 계속해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중간에 헤어지면
만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고로 지금 그 사랑을 더욱더 열렬히 하고 더욱더 완벽하게 준비시키기 위해서 성
령의 불같은 역사를 진행하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사랑의 희망을 주셨고요. 미래의 희망을 주셨습니다. 매일 왜 살아야 되는지, 어려워
도 왜 살아야 되는지, 힘들어도 왜 살아야 되는지, 환난 핍박 있어도 왜 살아야 되는지, 왜 이렇게 힘들어도
살아야 되는지를 예수님은 말씀해주셨어요. 나를 맞기 위함이다. 나를 맞기 위함이니까. 그것 다 이기고 나를
맞이하자 하는 미래의 희망, 사랑의 희망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고로 모든 인생의 곤고함을 면케 하는 희망을
주셨습니다.
세상에서 곤고함을 안고 사나 나의 재림을 맞자, 나를 맞이하니 곤고함이 없어지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사
망의 그늘에서 벗어나 생명의 빛을 비추이는 희망을 주셨습니다.
사람은 희망으로 살아가는데 이 희망이 없으면 죽은 자와 같습니다.
우리 섭리사의 희망이 무엇이라구요? 주님입니다. 주님이라는 희망을 잃고 사는 자는 섭리사에 살아도 죽은
자와 같습니다. 섭리사에 살아도 그 마음이 지옥과 같은 자입니다.
여러분, 오늘 여기 모이신 모든 자들. 5기 가정국, 우리 군선교부들. 오늘 여러분의 인생의 곤고가 풀리는 날
이 되어야 됩니다. 섭리사에 살면서도, 성령의 불을 받으면서도 이 곤고가 풀리지 않는 이유는 주님이 내 마
음 가운데 확실히 들어오지 못하고 주님이 내 삶 가운데 희망이 되어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희망되신 주님께 완전히 돌아오는 것이 희망이라고 했습니다. 희망되신 주님께 완전히 돌아오는 것. 희망되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오게 하지 말고 우리가 희망을 향해서 달려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오늘 기도 할 때도 그렇
게 간구해야 되는 거예요. 희망되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달려오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희망을 놓고서 그 앞
으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기도, 찬양, 또 사탄을 무찌르면서 계속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희망을 얼싸안을 때
까지. 모두 희망을 얼싸 안으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예수님 앞에서 손을 벌리시고 기다리
고 계시죠. 기다리고 계십니다. 희망이신 저분이 앞에 기다리고 계시는데 여러분 앞을 향해서 전진해야 됩니
다. 그 손을 덥석 잡으셔야 됩니다. 희망을 잡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 모든 통로는 찬양, 말씀, 그리고 기도입
니다. 여러분들이 이루고 싶은 희망이 무엇입니까.
한 가지 예를 들었어요. 사랑이냐? 너희들이 이루고 싶은 희망이 사랑이냐?
사랑이라면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만큼 희망이 이루어진다. 했습니다. 그 희망이 사랑이면 주님을 사랑하면
서 사는 것만큼 그 사랑, 그 희망이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주님께 하는 것만큼, 사랑의 희망, 갖가지 모든 희망이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아내, 혹은 남편을 앞에 두고 그의 희망으로 두고 살아가는 것이 근본의 희망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이미
여러분, 5기 가정국들도 결혼하신지 꽤 되셨죠? 얼마나 되셨어요? 6년. 제일 길면 6년. 제일 짧게는.. 다같이
6년 똑같이에요? 아 그렇구나.
자 이제 6년 됐는데요. 이제 어느 정도는 남편만이 희망이 아닌 것을, 부인만이 희망이 아닌 것을 좀 알 때가
되지 않았나요. 그렇죠. 아 옆의 사람 서운하다고 대답 못하지 마시고. 맞긴 합니다. 아니면 더 열렬히 불타오
르는 사랑은 있으나 그래도 그것이 근본된 희망이 아니라는 것을 이젠 좀 알았어요. 결혼할 때는 빨리 결혼하
고 싶어서 하셨던 분들도 있고, 결혼하기 싫은데 결혼하라고 해서 결혼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
제 이때는 아, 남편만이, 그리고 아내만이 근본된 희망이 아니구나 알 때가 됐습니다. 여러분 아이가 몇 살이
죠? 자녀가 근본된 희망임을 깰 때가 된 것 같은데요. 애가 울고 불고 할 때마다 쟤는 내 희망이 못 돼. 내가
이 아이를 통해서 희망의 말씀을 못 들을 때마다 그런 생각 또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아직까지 아이를 갖지
않은 사람들은 얘가 내 희망이 되어줄텐데. 그러나 아닌 것을 또 깨닫게 됩니다. 없는 사람은 없는 사람대로,
있는 사람은 있는 사람 대로 근본의 희망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의 근본은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모든 생명의 근본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줘야 받을 수 있고요. 줘야 누릴 수 있고 뺏어 가면 그만인 것입니다.
고로 이 모든 것이, 모든 행복이 가정의 아내로 그리고 남편으로 자식으로 이뤄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물질,
환경, 세상에 속한 것 아직까지 깨지 못한 자 있느냐. 그것은 희망이 아니다 하셨습니다. 그것은 희망이 아니
다, 절대 아니다. 나만이 희망이다 하셨습니다.
주님을 최고로 우선순위로 놓고 사는 그 삶은 영원한 희망입니다.
주님을 최고 일순위에 놓고 살아야지만이 우리 희망도 최고 일순위로 이루어집니다.
주님을 최고 우선순위에 놔야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이 최고 우선순위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기도는 하
나님께 합당한 기도여야 되고, 주님의 마음에 합당한 기도여야 최고 일순위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5기 가정국 여러분,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제는 처음에 여러분들이 결혼할 짝을 맞아서 맞듯이 설레면서 감사하면서 그 결혼할 짝을 처음에 맞듯이,
아, 정말 잘살아 봐야겠다. 하나님 뜻에 의해서, 신앙이 약했으니까 더 신앙도 찾아보고 열심히 한 사람은 더
열심히 하면서 주님 뜻을 이뤄야겠다. 결심했던 그 때와 같이 완전하게 절대적으로 주님을 맞고 살아야 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완전하게 절대적으로 주님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 집안에 가정가운데 매일매일 매순간 매
시간 대화를 제일 먼저 첫 우선순위에 주님을 놓고 살아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하게 주
님을 맞아야 된다. 주님의 뜻대로 맞아야 된다. 선생이 전해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맞아야 된다. 단상에
서 말씀을 외치는 자들의 그 말씀을 잘 듣고 주님을 맞아야 된다. 주님이 계시자들에게 계시해 준 것들을 잘
듣고 그 말씀에 따라 주님을 맞아야 된다. 하셨습니다.
고로 이 말씀을 다 하나 조합해서 본다면, 오직 말씀에 따라 나를 맞아라! 했습니다. 말씀에 따라 나를 맞아야
된다. 고로 천국 성령 운동과 더불어 말씀의 역사는 불이 붙어야 된다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는 주님을 맞고
살고 있습니다. 이 주님을 마지막 그 때에도 맞게 됩니다. 각자 부족한 것들을 충만히 채워야 될 때라고 했습
니다. 여러분 부족한 것이 무엇입니까. 열렬함? 뜨거움? 아니야. 어떤 것이 여러분 부족합니까. 오늘 반드시
그 부족한 것들을 채워서 신부로서의 삶, 은혜의 삶, 온전한 삶에 있어서 부족한 모든 것들을 채워 바다와 같
이 마르지 않도록 충만히 채우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곳 월명동 하면 제일 먼저 누가 생각납니까.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이 생각나죠.
이곳은 희망이 없던 곳이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내내 들었던 말씀이에요. 희망이 없었던 곳이었다. 어디에서
도 희망을 찾아볼 수 없던 곳이었다. 환경도 부모도 형제도 그 어떤 사람도 그 어떤 것도 나에게는 희망이 되
어주지 못했다 했습니다. 인생의 곤고함과 그 인생의 피로함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했습니다. 과연 어떤 것이
나의 희망일까. 무엇이 나의 희망이 되어줄까 생각하며 살았다 했습니다. 그 희망을 이루지 못했던 땅에서 희
망을 이루는 여러 사람들이 이곳에서 찬양을 하고 영광 돌리게 되었습니다. 이때를 알았다면 그 때 희망을 누
리고 살았을 거라고 했습니다. 한 때는 너무나 엄청난 빈부의 격차. 그 빈부의 차이를 보면서 아, 이 빈부의
차이는 하나님도 해결이 안 되는구나 하나님이 아예 이 빈부의 격차를 생각지 않으시는 구나. 이건 하나님이
해결하실 것이 아니구나. 생각하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누가 잘 먹고 잘 사는 지는 이것은 도와주
지 않는 구나 깊이 생각했다고 했습니다.
인생의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어디에 희망을 둘지 생각할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신앙적인 것은 하나님을 매달려 보겠으나 인생은 내가 그냥 살아야 되는 구나 생각했다고 했습니다. 주님을
믿는 데도 그 마음과 희망을 어디에 둘지 모르고 살았다고 했습니다. 교회에 가면 항상 이 노래를 불렀대요.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 뿐일세 우리 주 예수 밖에는 믿을 이 아주 없겠네
매일 이 노래를 부른다는 거예요. 특히 목사님들은 이 몸의 소망 무언가 항상 이렇게 불렀거든요. 이 노래를
듣는데도 저거는 노래일 뿐이구나
설교자는 하나님만이 인생의 희망입니다. 하나님만이 모든 것을 다 해주십니다.
늘 얘기해요. 저도 지금 이 설교자로서 앞에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주님만이 희망이지 않습니까. 하나님만이
희망이지 않습니까. 외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그 당시에서 계속 하나님만이 희망이고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주십니다. 하나님만이 결국 모든 것이 다 이뤄질 수 있는 근본자가 되어 주십니다. 설교를 하는데 설
교로만 들리더래요.
교회에 가서 설교 듣고 노래하고 오면 집에 와서 또 똑같은 생활이 지속되어서 곤고함을 면치 못하고 살았다
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인생이 극에 달했을 때 그 때 주님이 희망인 것을 정말로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그러
면서 기도생활을 하고 그러면서 주님을 더욱더 시인하게 되면서 주님은 선생님의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주님을 시인했을 때, 주님이 희망이라는 것을 믿었을 때, 주님이 희망이심을 정말 깨달았을 때 주님은 진짜로
희망이 되어주셨다고 했습니다.
아까 얘기했죠. 희망이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달려오게 하지 말고 우리가 희망되신 주님께 가야된다고 했습니
다.
여러분 고개를 한번 들어보세요.
오늘 사탄들이 없어지지 않았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호준이 어딨어요?
자, 여러분 모두 다 집중해서 귀한 말씀 들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기지개 쭉 한번 펴주세요. 기지개 쭉 한번 펴주시고 지금 깊은 밤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저도 목숨 다해서 말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귀한 말씀이거든요. 귀한 말씀은 항상 쏟아지는데 인정하지 않고 마음에 불같이 안 떨어지면 안 되는 거
예요. 그런데 어떤 자, 선생님의 불굴의 정신이 무엇입니까. 주는 자에게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받는 나에게
기대를 하는 거예요. 내 귀를 열고 내 마음을 계속 집중하면서 주님, 희망이 되어주신 주님, 내 마음을 집중하
게 하시고 내 마음 가운데 불을 주시옵소서 하면서 듣는 자가 불을 받는 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 이러다가 언제 끝날지 몰라요. 벌써 반 이상이 흘러갔습니다.
너무나 귀한 역사에요. 희망을 이루는 역사라는 너무나 귀한 역사입니다.
우리가 지금 이 희망에 주님을 삼고 이것에 재림을 삼지 않으면 지금 우리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방향을
잃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인생이 너무 극에 달했을 때 정말 주님만이 희망이 되어 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시인하게 되었
다고 했습니다. 그 때 주님은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의 역사가 극에 달했을 때 우리는 주
님을 시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찾지 못했던 주님을 부르짖게 되었어요. 믿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섭리역
사를 더욱더 인정할 수밖에 없는 역사로 예수님은 인도해주셨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 극에 달했을 때 주님을
인정하고 시인하고 부르짖고 찾고 그동안 선생님께서 내내 말씀하셨던 그 예수님을 찾지 못했던 저희들의 인
생이 우리들이 부르짖음으로 인해서 예수님이 희망이 되어주신답니다.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주님을 희망으로 삼고 살지 않으면 세상의 무시를 또 당하게 되요. 너무나 안타까운 역사입니다.
그래서 계시자들을 통해서 말씀 주시잖아요. 무시당하지 말라고요. 선생님 아는 사람들. 주님의 계시를 받아
놓고도 섭리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섭리사에서 뿌리를 박고 말씀을 전하는 자에게
이것이 맞다고 강력하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세상사람 중에서 영안이 뜨인 사람이 있어요. 예수님
이 구원자인지는 모르는데 영안이 뜨여서 예수님을 보는 거예요. 지금 그 사람을 전도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어떻게 해서 연결되었어요. 근데 예수님이 내내 말씀하셔서 섭리사로 가라. 섭리사 말씀을 들어라. 그러면서
와서 말씀만 들으면 이 말씀이 맞다. 이 말씀이 내 말씀이다. 계속 얘기를 해 주시는 거예요. 지금은 섭리사
사람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예수님을 보는 자, 세상에서 영안이 뜨인 자에게도 계시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 내 말씀 맞아.
그 계시의 전체적인 핵심의 말씀은 딱 한 가지입니다. 이거 내 말씀 맞다. 내 역사가 맞으니 절대 믿고 따라
와서 절대 낙오자가 되지 말라고 그토록 계시해주시고 말씀해 주시고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성령의 뜨거운 역사는 무엇으로 일어나느냐. 여러분 이것이 맞구나 주님의 역사가 맞구나 주님 말씀하신
것이 맞구나 내가 주님께로 인도되어서 여기까지 왔구나 깨달은 자는 최고로 큰, 최고로 뜨거운 성령의 역사
를 받은 자입니다.
기도할수록, 구할수록, 간구할수록, 불을 받을수록 그것만 깨달아요 저는. 눈물이 흘러요.
저는 제가 모태신앙, 어렸을 때부터 그 교회에서 다 몸을 담았던 교회인데요. 그 교회가 지금 목사님이 더 이
상 목회 못하신다고 교회를 팔았대요. 20년을 넘게 거의 30년을 가까이 그 교회를 이끌어 오신 분이에요. 그
런데 교회를 파시더라구요. 더 이상 목회 못하겠다고 그냥. 사모님이 암으로 돌아가셨어요. 그런데 금방 여자
를 사귀신 거예요. 그래서 그냥 편하게 살고 싶다고 교회를 파셨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어떻게 파냐면 교인
머릿수 한 명당 계산을 해요. 그래서 교회를 팝니다. 그래서 그 교회가 팔렸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 교회에
있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물론 은혜와 감동의 역사가 넘치는 교회도 있겠지요. 그러나 어찌 그렇게 주님을 사
랑하면서 주님 앞에 내 모든 인생을 걸면서 살 수 있었을까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저며 오는 거예요. 게다가
마지막 이 때 주님의 재림을 증거하면서 외치면서 그 사랑을 전하면서 사니까 너무 너무나 감사한 거예요. 기
도하면 기도할수록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감사밖에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오는 불은 주님 맞
고 싶습니다. 어찌 빨리 안 데려 가십니까. 그 기도까지 나오는 거예요. 그러나 더 깊은 기도를 들어갈 때는
아직은 안 된다 더욱더 완벽하게 만들어서 주님 만나야겠다는 그 생각밖에 안 듭니다.
더 깊이 들어간다면 나 혼자 가랴, 세상 사람들 다 깨워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 듭니다.
성령의 불은 어떻게 받는지 아십니까. 예전에는 힘없고 약한 자들을 쳐다보면, 그리고 시험에 든 자를 쳐다보
면 혹시 마음이 돌아가나, 왜 저런 일이 일어날까. 생각되었다면
지금은 어려운 자를 만날 때마다 힘든 자를 만날 때마다 가슴에 불이 오는 거예요.
주님의 심정 받으니까 그런 사람들 보면은 힘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저 사람 가서 살려야겠다. 저 사람을 가
서 살리고 싶다. 무슨 말이라도 해서 살아난다면 살리고 싶다는 마음 밖에 안 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몸이 일
어나게 됩니다. 움직이게 됩니다. 외치게 됩니다. 듣거나 안 듣거나 심정을 다해서 내 모든 땀을 쏟아 가면서
외치게 됐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온전한 역사, 완전한 역사 가운데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곳에 내 몸을 담고 인생을 바쳐도 절대 아깝지 않은 인생입니다. 정말 희망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예수님과
일체되어서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우리들을 말씀으로 이끌어 오시고 인도하여 오신 너무나도 크나큰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얼마만큼 적극적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더욱 주님을 알게 된다고 했습니다.
얼마만큼 더욱더 적극적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나를 알게 된다. 얼마만큼 적극적으로 하는냐에 따라서 희망의
삶을 살게 된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오직 나의 희망이 되어 주시어 코치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이에요.
명령하시고 가르쳐 주시고 실천하게 하여 주셨습니다.
내 애인이 되어 주셨습니다. 코치해 주시고 명령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인도하신대로 복음을 전하면서 이
골짜기를 바꾸어 놓았더니만 내 인생도 바꾸게 역사해 주셨습니다.
바뀌어지게 하셨습니다.
일찍부터 주를 깨닫고 절대적으로 주를 알고 일평생 주 뜻대로 사랑하니 자기 인생이 후회 없이 겨우겨우 후
회 없이 주님의 뜻에 맞춰 살아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겨우 하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일찍부터 주를 깨닫고 절대적으로 주를 알고 일평생 주님을 위해 살아야 겨우 후회 없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
며 살 수 있다.
모두 겪어 보았을 것입니다. 새벽 일찍 월명동으로 출발해요. 그럼 아침이 되어야 이곳에 도착합니다. 아침에
도착해야 충분히 만족하게 모든 것을 다 보고 일찍 돌아가서 잠자고 새벽시간까지 틀리지 않게 쓸 수가 있다
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후쯤 오면 시간이 일단 촉박하고 해도 지니까 만족하게 다 못보고 쫓겨서 집에 가서 피곤한 몸으로
잠들고 새벽까지 제대로 못 지킨다.
이와 같이 모든 인생의 시간도 일찍부터 주님을 깨닫고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평생을 주님을 위
해 살아야 된다고 했어요. 10살 때 깨달은 자는 일평생이면은 100살까지 산다 치면 90년을 살아요. 30세 때
깨달았다 치면 70년만 주님을 위해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50세 때 깨달으면 50년만 주님을 위해 살고 죽는
다는 것입니다.
일평생 주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야 겨우 그 뜻을 이루며 산다고 했는데 우리들이 인생 지금 온전히 시간이 없
으니 주님을 위해 시간을 써야 될 때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인생도 일찍부터 하나님과 주님에 대해서 완벽하게 가르쳐주어 희망을 이루게 해야 됩니다. 자녀들
에게도 무엇을 가르칠까, 아 뒤처지면 안 되는데 하면서 학원을 보내고, 유학도 보낼 생각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먼저 주님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쳐줘야 됩니다. 주님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쳐줘야 됩니다.
축복을 주시어서 주님께서 희망을 주시어서 그 희망으로 키우게 하시고 개성대로 성공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세상의 큰일을 하면 할수록. 어떤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을 세상의 큰일을 하도록 계속 만들어
준거예요. 결국 세상의 큰일을 하게 됐습니다. 여기에 대고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에 대해서 가르쳐 나의 일
을 하는 자를 못 따라간다. 이런 자 만 명을 나에게 갖다 놓아도 나에 대해서 가르치고 나에 대해서 외치는
자 나를 빛내게 하는 자를 못 따라간다. 선생님도 제자들을 기르실 때 오직 주님만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러
니 어는 누구도 그를 따라가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주님을 가르쳐주고 주님만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셨습
니다. 어는 누구도 하늘이 보실 때 그 사람을 따라가지 못하니 그 사람을 쓰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꼭 자기
길로 가서 자기 꿈을 이루었습니다. 명예를 가지게 되었고 학식을 가지게 됐고 학문을 가지게 됐고, 어떤 사
람은 크나큰 부를 가지게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주님의 빛을 발하는 자를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바로 주님을 빛내는 자들이 신앙의 운을 잡고 하늘나라의 세계와 이 땅의 세계를 흔들고 있다고 했습
니다.
그들이 이 세상의 빛이 되어서 빛을 비추면서 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나는 공부 안했다고 울면서 애원을 해요. 공부 좀 시켜달라고.
그러나 그 때마다 말씀하시죠. 어이구. 정말 모르는 구나. 진짜 배워라.
진짜 배우라고 하셨으니까 정말 배우게 좀 해주세요. 어이구 진짜 배워야 되겠다.
무엇을 배우라는 말씀이었습니까. 선생님 저한테 너무 못한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진짜 배워야 되겠다. 쟤
답답하다 답답해.
쟤 배우고 와라 배우고 와. 그럼 저는 울면서 배우고 오게 해주세요. 배우고 오겠습니다.
그럴 때마다 가슴 치시면서 아유 답답해 죽겠다고.
무엇을 배우게 하는지 얘기를 안 해주세요.
주님에 대해서 온전하게 배우고 있는데 또 무엇을 배우냐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제대로 배워서 제대로 알아서
주님의 빛을 발하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냐 그 말씀입니다.
아무리 애원해도 주님의 뜻으로 쓰일 자는 세상 공부 안 시켰습니다.
공부 시켜서 학문가로 만들지 않았고 운동 시켜서 운동선수로 기르지 않았고 예술을 가르쳐서 예술인이 되게
하지 않았습니다. 학문을 배우더라도 어느 정도만 배워서 주님의 영광을 돌리게 하게 위해서 썼고, 예술을 배
워도 어느 정도만 배워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쓰게 했고, 운동을 배워도 어느 정도만 배워서 하나
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게 위해서 그 정도로만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께 영광이 되지 않으면
그것으로 끝난다 했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주님만을 가르쳐주어서 결국 주님께서 그 몸을 주님이 몸같이 쓰
셨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여러분의 자녀는 어떻게 키우고 싶습니까.
세상의 빛이 되게 하고 싶습니까. 세상의 빛이 되게 하고 싶습니까.
선택은 여러분에게 달렸지요. 지금 이때는 주님의 때입니다.
지금 이때는 주님의 때입니다. 지금 이때는 주님의 때입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니까 불이 안 오지요.
제가 앞으로 이렇게 말씀 한번 전해 볼까요?
지금 이때는 주님의 때입니다. 세상의 흐름에 맞춰 나갑시다. 지금은 주님이 쓰실 때입니다. 여기서 말씀 마치
도록 하겠습니다.
불이 올까요?
5기 가정국 여러분. 여러분 오늘은 수련회이지 않습니까?
수련회는 뭐 하러 오셨습니까. 자연성전을 선택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부르짖고
영광 돌리기 위해 오시지 않았습니까. 무엇으로 믿음을 굳건히 하시겠습니까. 무엇으로 여러분 온전케 하시겠
습니까. 이제 여러분 어른이잖아요.
저보다 어른이십니다.
저는 말씀을 전할 때마다 너무 괴로워요. 왜냐하면 더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와서 전하면 들을까 생각을 합니
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어떤 말씀을 나와서 직접 전하신다면 좋은 말씀, 그리고 호통 치는 말씀, 예수님 심정
의 말씀을 더욱더 깊이 전했을 때 여러분의 마음이 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너무 조심스러워요. 어떤 말
씀을 전할 때 내가 너무 강하게 전해서 혹시나 나로 인해 기분이 상하지 않을까. 주님의 심정이 제대로 전달
돼야 되는데 그렇게 못하지 않을까. 저도 여러분. 목숨을 걸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목숨을 걸고 이 자리에 섰
습니다. 어제도 밤새도록 외치고 밤새도록 작업하고 잠깐 자고 여기 오는데 다섯시간 동안 말씀 준비하고 이
자리 가운데 섰습니다. 정말 시간이 없어서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이 자리 가운데 섰습니다. 제가 목이
쉬도록 외치고 있습니다. 저는 지도자 아니에요. 저는 대언해서 외칩니다. 여러분 저 중에 대언해서 외칠 자
있으면 제발 나와서 제 대신 외쳐 주십시오. 제발 나오셔서 이 세상을 향해서 눈물 흘리면서 주님의 역사를
외쳐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제대로 깨닫고 외쳐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제발 간곡히 부탁드립
니다. 섭리사 모든 자들이 깨어 있지 않고 울부 짖지 않으면 세상을 깨우지 못합니다.
애가 타요. 심정이 타요 저도. 주님이 성령 어떻게 주시는 지 아십니까? 십리기 반세서 주세요.
받으면 해야되요. 받으면 해야되요. 기도하는데 불이 오면 주여! 하고 외칠 수밖에 없고요.
기도하고 간구하는데 주님의 심정 오면 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심정이 타고 땀이 그냥 물이 되어 흐릅니다. 주시니까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 주시니까. 주님이 하시니까
안 할 수가 없어요. 선생님 너무 느끼게 됐어요. 성령역사를 진행하면서. 선생님의 심정이 어떠신지 더 느끼게
됐습니다. 선생님이라고 능히 계속 하고 싶으셨겠습니까. 알아주지 못하고 핍박하고 무시하고. 그 역사가 30
년 동안 끊임없이 오는 거예요.
그러나 주님이 주시니 보여주니 계시하시니 역사하니 안 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옆에 서서 넌 네가 해야지, 네가 가서 외쳐야지. 죽음을 내걸어도 하는 것입니다.
왜 이토록 천국성령운동을 진행하는 것입니까. 여러분. 모든 자들이 깨지 않으면 재림을 깨울 수가 없습니다.
감동과 은혜의 역사 도대체 어디까지? 기성을 깨워야 되구요. 세상을 깨워야 되는 막중한 책임이 있습니다.
세상이 알아주지 못해두요. 기성이 알아주지 못해두요. 누가 알아주지 못해도 주님은 알아주십니다. 느낄 수
있어요. 자기는 보았습니까? 예수님 보았습니까? 계시를 받았습니까? 그래서 섭리역서 아니라고 하시는 것입
니까? 그러면 저도 보았습니다. 주님을 보았고 주님을 느꼈고 그 음성을 받았고 그 역사를 받았습니다. 고로
외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자신 있습니다. 정말 자신 있어요. 끝까지 가봤을 땐 그 역사가 무엇인진 그들이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섭리사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계시의 역사를 주세요. 감동의 역사를 일으켜 주고 계
십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 보았어도 몰라요. 그래서 보여주십니다. 나도 보았습니다.
나도 보았으나 절대 부인할 수 없는 역사입니다. 회복씨가 나가는 것입니다.
모든 자들이 혼연일체 되어서 일어나야 되요. 울부짖어야 되요. 누군가 깨닫지 못하면 같이 아멘 화답하면서
힘을 내면서 사탄을 몰아내고 성령의 불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불이 언제 와요? 아멘 아멘 아멘 간절하게 간구할 때 아멘 믿습니다 아멘 믿습니다 할 때 온다는 것입
니다. 그렇다고 소리를 지르라는 것은 아닙니다. 정신을 반드시 차리고 주님 앞에 모든 정신을 드리라는 것입
니다. 모든 마음과 모든 시간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이 귀한 말씀을 정말 주님의 말씀인 것을 알아듣고 맞습니다 주님, 희망이십니다. 희망이십니다. 마음속으로
다짐하면서 이 말씀을 들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처음에 오늘 이 말씀 중에 제 얘기가 있습니다. 이 말씀 선생님께서 주신 것을 제가 오늘은 대언하게 되었습
니다. 그 말씀을 그대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조은이도 외국으로 유학을 가려고 했습니다. 예, 가려고 했습니다. 제가 19살 때였습니다. 그 때 영
국으로 유학을 가려고 다 준비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조금만 펴 배우면 사용할 수 있으니까 간다고 했습니다.
근데 선생님이 외국으로 나오래요. 일단. 나오라고 했습니다. 다 준비해 나갔어요. 기도 받고 가려고. 예수님
그 때 말씀하시기를. 지금 나는 필요하다. 나는 지금 사람이 필요하다. 선생님 저 배운 거 없어요. 지금 빨리
배워서 도와드려야지 배운 것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도와주냐고. 아니 나는 지금 필요하다고. 사람이 지금 필
요하다. 뭐? 네가 배우면 내게도 좋고 너한테도 좋다. 그렇지만 나는 지금 사람이 필요하다. 너는 나를 먼저
배워. 나를 도와주려면 나를 배워. 내 인생을 배워라. 섭리사는 내 말을 듣고 주님 사랑하면서 가니까 나를 배
워라. 그 다음에 나에 대해서 배웠으면 그 다음 주님에 대해서 배워라. 그래야 주님 증거할 수 있다. 그 다음
배운 후에는 가서 알려주어라. 그것이 최고다. 오직 너는 지금 네 인생 가운데 나를 배워. 그리고 주님을 배워
라. 하나님에 대해서 배워라. 그런데 지금 배워라. 지금 필요해. 아 나 부족한대요. 부족해도 지금 배워라. 앞
으로 예수님 나한테도 늘 말씀하시기를. 너 외국어 배우고 싶고 선생님이라고 배우고 싶지 않았겠어요? 지식
도 배우고 싶고 학식도 배우고 싶었어요. 예수님 내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말만 잘 전하면 통역관들이 따라다녀. 그 말 전해주고 싶어서. 그러니까 배우지 말고 나에 대해서 배
워라. 그 말을 그대로 들려주시면서 너도 앞으로 나에 대해서 증거하면 알아서 다 쫓아다니면서 통역해 주려
고 한다. 그러니 그렇게 하라 했습니다. 12년이 지난 지금이요. 통역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외국어 필요 없어
요. 그거 해주면 되요. 더 잘 전해요. 저보다. 그러면서 나를 위해 지금 도와줘요. 하셨어요. 나를 도와줘요.
아주 작은 힘이라도 지금 도와주는 게 큰 거여. 그 분 도와줘요. 내 옆에 있으면 근데 좋은데 새벽에 일찍 일
어나야 되니 피곤하고 잠 못자서 힘들고 못 먹어서 힘들고 제 때 잠 못자고 제 때 못 먹고 제 때 할 일 못하
니까 힘들다. 어 정말 그 말대로요. 머리도 못 감겠더라구요. 머리 감을 시간이 없어서 메모지에 머리감기라는
이런 목록을 넣었었어요. 그러면서 환난이 극심하니 힘들고 쫓기니 힘들고 사람들이 없어서 외롭다. 그런데
할 수 있겠냐. 지금 필요한데.
다른 사람들도 많았는데 지금은 자기 때가 아니라고 하면서 지금은 좀 외롭다고 하면서 지금은 자기가 쓰여질
때가 아니라고 하면서 한국 가서 뛰겠다 하면서 갔다. 근데 할 수 있겠냐구. 또, 나랑은 대화상대가 잘 안 된
다. 그래서 쫌 더 심심하고 외롭기도 할 건데 할 수 있겠냐구. 그런데 지금 너무 사람이 필요한데 작은 힘인
데 큰 힘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았습니다. 그러면 제가 할 수 있을 때까지 도와드리고 그 때가 되면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결심을
하고 그 때까지가 바로 지금까지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얘기하죠. 음 나도 그 때 얘기했으면 그 때 나도 해줬을텐데.
제가 이 자리에서 강력하게 증거하지만. 아니었습니다.
저는 맨 마지막 순위에 있었어요. 주님을 배워야된다는 그 말에 반드시 내가 배워야겠다 생각한 것이 아니라
나의 작은 힘이 지금 필요하다고 하니까 그 말에 확 감동을 받았어요. 아 지금 필요하구나. 그래서 때에 맞는
역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의 역사. 그 준비를 하는 역사가 바로 지금이라는 것입니다. 성령의
불이 떨어질 때가 지금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와서 불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보고 싶지요. 예수님 직접
보고 싶지요.
안 되는 걸 어떡합니까. 부족하지만 보낸 자 통해서 하시니까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금, 지금, 주님은 지금 원하십니다. 내일요? 아니요 지금 원하십니다.
절대적으로 주님은 주님에 대해 가르쳐주셨습니다. 주님은 주님에 대해 가르쳐 주셨어요.
제가 잘 모르면 선생님을 통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그거 하나만 배우게 했어요.
그러면서 선생님의 기질을 보았습니다. 돌을 주으러 가면 기어이 집고 오는 그 기질. 아무리 하루 종일 찾아
도 돌이 없어요. 그러면은 기도해서 예수님께 받아서라도 가지고 와요. 저 돌 주워라 하면 그거라도 가져와요.
아무것도 아니어도 그거라도 가져옵니다. 받을 때까지 주님이 주실 때까지 받아오는 그 기질을 배웠습니다.
선생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면서 선생님이 행하는 것을 보았고
선생님은 주님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제 갈 길을 가서 섭리 속에서 역사를 폈습니다.
선생님은 극한 어려움 중에서도 세계에 말씀을 계속 써서 보내 주면서 계속 주님에 대해서만 가르쳐주셨습니
다.
여러분 이제 때가 되었으니까 우리 정말 하나 되어서 열심히 합시다.
저요. 이 말 정말 참인말을 제가 증거합니다. 저요. 놀러다니지 않았어요. 새벽 2시에 일어나서 새벽 1시에 이
르기까지. 때로는 30분 자고 때로는 2시간 자면서 하루 종일 말씀만 했어요. 하루 종일 글만 읽었어요. 선생
님 해주신 글 타자 치고 선생님 글 다시 나오면 또다시 한번 봐 드리고. 하루 종일 그 일밖에 한 것이 없어
요. 하루 종일 그 일만 하면서 7년 동안 살았어요.
선생님의 증거가 정말 맞습니다.
제가 대단한 사람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정말 그렇게 가르치셨다고 제가 증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주님께서 다 각자의 위치에서 그와 같은 사명에 맞게 키워주셨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 가운데 존
재하게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너무나 귀한 자들입니다.
그래서 저도 여러분들에게 너무나 귀하게 잘 대해 줘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매일 그걸 가르치셨어요.
내가 너를 이렇게 귀하게 항상 쓰듯이 섭리사의 모든 인생을 항상 귀히 본다.
모든 것을 귀히 대해주고 귀히 보고 귀히 살면서 서로 하나 되어서 조화 되면서 살아가는 것이 내 소원이다
하셨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섭리역사는 어느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완벽한 역사로 전진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그 때가
여러분. 지금입니다.
저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 열심히 부족하지만. 우리 선생님 그 때가 되어서 나오실 때가지 진짜 열심히
목숨 걸고 피땀 흘려 가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든 여러분 이뤄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여러분 오늘 제가 너무 심정 타는 소리를 했는데. 정말 이뤄드리
고 싶어요. 오늘도 길을 오는데 이 많은 사람들이 정말 그 막히는 길을 가면서 뭐가 좋아서 그렇게 갈까. 너
무 그런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아직까지 섭리를 핍박하는 자들, 아직까지도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을 보면서.
진짜 주님 몸이 되어서 살게요.
주님 제가 부족하지만 써주신다면 이 역사 증거하며 살 거라구. 선생님 증거하시면 더 폭발적인 역사 일어나
겠지만 너무 안타까운 역사 됐으니까 그 심정 안고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면서 어떻게든 이뤄드리고 싶
더라구. 그 십자가의 길. 그리고 예수님이 가신 그 길을 절대 헛되게 되지 않게 만들고 싶다는 그 불이 계속
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 되고 불 같이 변화 될 때에야 만이 가능합니다.
이 세상은 너무 냉랭해요. 너무 냉랭합니다.
불이 되지 않으면 그냥 그 냉랭한 곳에 가서 나까지 식어져요.
전도하러 갔다가 오히려 사냥을 당합니다.
불같이 뜨거워야 만이 냉랭한 곳에 가서도 그 불을 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우리까지 식어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환난 속에 배우고 연단시키고 연단을 계속 시키면서
거기서 인내를 배우게 하고 참고 견디겠습니다.
사실 이 과거로 또다시 돌아간다면, 과거에 겪었던 환난을 또다시 겪어야 하나 한다면 할 수 없다 할 정도로
했습니다. 누구든지 그 옆에 있는 것이 좋고 주님 가까이 있는 것이 좋지만 어떤 환난이 오고 어떤 연단이 올
지 미리 안다면 아무도 안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사람은 정말 인력으로 살아갈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인력으로 살아갈수가 없고 여러분의 자녀들 또
한 인력으로 키울 수가 없습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주님의 일을 하는데 나의 일을 하는데 유능한 것이 먼저냐, 내가 인정해야지. 내가 믿어야
지. 내가 믿는 자가 되고 내가 인정하는 자가 돼야 쓰지.
주님이 택하셔야 됩니다. 기질을 보고 택하고 재능대로 사명을 맡긴다고 했지 않습니까.
얼마나 극심한 환난과 어려움과 고통을 받았는지 말한다면 아마 어느 누구도 나 주님 곁에 있겠습니다. 선생
님 곁에 있겠습니다.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지난 환난간 죽지 못해서 했다고 했습니다.
정말 죽지 못하니까 하자.
왜? 섭리사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죽으면 되냐.
죽지 못하니까 열심히 하자.
절대 주님을 놓치지 말자. 절대 주님을 놓치지 말고 열심히 하자. 하면서 그 악마같은 행악자들과 지긋지긋한
악평자들을 이겨냈다고 했습니다.
갖은 지옥의 고통을 받으면서도 주님을 희망으로 두고 살았습니다.
그 고통을 여러분들 다 꺼내 놓는다면요. 가슴 터져서 못 살아요.
왜요? 섭리사 희망의 역사, 기쁨의 역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말하지 않을 것은 안 해야 된다고 저한테도 누
누이 말씀하셨어요.
가슴터져 속터져 억울해서 화병이 성령이 불로도 식어지지 않는 환난을 당했어요.
그래서 억울해서도 멈추지 못합니다.
아무리 이곳에서 제 말을 아무도 안 들어도요. 저도 억울해서 끝까지 전하고 갈걸요.
그래서 작년에도 제 작년에도 비가 쏟아지는데요. 억울하니까 더 전했어요.
근데 반드시 주님의 역사임을 안간힘을 써가면서 외치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동안 성령의 불로 화병이 식어진다 하지만 안 식어지는 이 핍박받은 섭리역사. 이제는 정말 정말 모든 자들
이 일어나서 이 모든 한을 풀어야할 때가 왔습니다.
반드시 이 고통과 환난을 이기고 연단을 받아야만 된다고 했습니다.
그냥 사명을 맡으면 되는 줄 안다고 생각하는데 아니다. 정말 모르는 소리다. 무지한 소리다. 섭리 사람들은
내가 어떤 환경에서 어떤 고통을 받으며 어떻게 이겨왔는지 주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
다 했습니다.
그런데 말은 못한다. 받은 자만 알 뿐이다.
연단되지 않은 자는 사자들과 뱀들이 우굴거리는 곳으로 보낼 수가 없다.
싸울 줄 모르니까 죽기 때문입니다.
전쟁터에는 무기 있는 자와 무기를 다룰 줄 아는 자와 훈련 받은 자만 내 보냅니다.
이와 같이 연단된 자만 사명자로 씁니다. 믿습니까.
지금도 사탄을 몰아내는 방법을 모르는 자는 몰아내지 못해서 당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왜 나는 안 써주시지. 나도 그 상황에 있었으면 할 수 있는데 말합니다.
누구든지 써서 한다면 너무 좋지만, 하다가 영혼 사냥을 당하면 어떡하냐.
그래서 우리가 제일 첫 번째는 말씀으로 완벽하게 무장을 해야 됩니다.
이 말씀으로 나오는 말씀에 완벽하게 깨지지 못하면요. 성령의 불도 받을 수 없고 성령의 불을 받지 못하면
영혼 사냥을 결국 당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운명적이고 숙명적인 역사가 지금 섭리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섭리 역사는 시대적인 연단, 민족적인 연단, 기성 앞에 연단을 받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 모든 이
유는 말세에 곧 주님이 오시는 것에 있어서 연단하여 지금은 주님께서 은혜와 성령의 불로 역사하시면서 주님
의 재림을 화끈하고 온전하게 알리는데 쓰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토록 우리 왜 이렇게 길러왔나.
처음도 주님, 나중도 주님,
처음도 주님 사랑하면서 살라, 마지막도 사랑하는 주님을 맞아라.
주님을 사랑하라, 이 마지막은 그 주님을 맞아라.
여러분 사랑하며 사셨습니까.
선생님 통해서도 예수님 사랑하며 살았습니까.
이제 그 뒤에 계신 주님 발견하셨습니까. 그 속에 역사하신 주님을 발견하셨습니까.
믿으십니까. 그러면 그 주님을 맞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 그 때에도 맞기 위해 절대 주님을 잊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섭리사는 특별히 주님을 신랑으로 삼고 신부의 역사를 펴왔습니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 준비에 최고로 앞장서게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의 역사를 퍼부어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 영을 부서다 부어 주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계시자들에게도 계속해서 이 역사가 맞음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직접 나서서 이 역사가 맞음을, 주님의 재림이 맞음을 증거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 최고의 잔치의 때입니다. 먹을 것이 너무 많아서 무엇을 먹을 지 모를 정도로, 너무나 다양한 식단들
과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때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서 어디에도 실족되지 않도록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믿음에 사랑에 감동에 은혜에 말씀에 어느 것 하나에도 실족되지 않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한 지체로서 이 사람은 이 말을 하는 것, 이 사람은 이 말을 하는 것, 다 한 하나님, 한 성령님, 한 예
수님, 그리고 우리의 스승이신 선생님의 그 말씀 속에 나오는 절대적인 예수님의 말씀임을 믿으시기를 바라겠
습니다. 믿고 행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무시하던 자들을 무릎 꿇고 굴복시키게 해야 됩니다.
이 역사가 주님의 역사가 맞음을, 온전한 길을 왔음을 증거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여러분들에게 말씀 드릴 것은
예수님이라는 기반 위에 만들어졌습니다.
터전이 없어요. 터전이 없으니 많이 무시를 당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터전은 예수님이십니다.
선생님은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시고 예수님 말씀 받아 노방해서 외치시고 버스에서 외치시고 기차에
서 외치시면서 한 생명, 한 생명을 이 자리 가운데 오게 했습니다.
백 땀 흘리고, 환난과 역격을 견디면서 오직 주님이라는 기반 앞에 이 섭리사를 외쳐 오셨습니다. 그런데요.
틈만 나면 이 섭리사의 사람들을 노략질 해가려 하는 이리들이 있습니다.
담대하게 나가서 외치고 증거하면서 설득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이리처럼, 사자처럼, 숨어서 몰래 들어와서 순
간 목자가 없을 때 잡아 갑니다.
저는 이 섭리사를 부인하는 자를 2주 전에 만났어요.
그래서 그 사람을 향해서 말했습니다.
제가 죄송한데 소리 좀 쳐도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이 놀래는 거예요.
제가 너무 속이 타서 그러는데 소리 좀 지르겠습니다.
여보시오. 이 역사는 선생님께서는 절대적인 예수님이라는 그 기반으로 노방해서 외치고 버스에서 외치고 거
리에서 외치면서 눈물 흘리면서 한 생명 한 생명 키워 오셨습니다.
당신은 무엇인데 그 생명을 빼가는 것입니까. 당신이 이 생명 빼가려면 당신도 길거리 가서 외치고 노력하고
피땀 흘리고 연단 받으면서 빼 가십시오. 숨어서 한 사람 한 사람 빼가면서 그 노략질 하지 마십시오. 제가
한번만 더 하면 정말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이 피땀 흘린 역사, 눈물 흘린 역사, 예수님이 절대적으로 역사하
신 역사 앞에 가만있을 수 없습니다. 하고 안녕히 계세요. 하고 나왔습니다.
이제는 참지 않을 겁니다.
성령님께서 역사해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 영을 쏟아 부어 주시고 말씀도 계속해서 엄청난 말씀 나오고 있습니
다. 어떤 기성의 고등학교 1학년이 찾아왔습니다. 어제 천국성령운동 말씀을 듣더니 뭐라고 했는지 압니까. 환
장하겄네. 그러더래요.
놀래가지고 얘, 왜 이러냐 얘가. 그러니까 환장하게 좋다고 그러더래요. 고등학교 1학년 짜리가. 매일매일 승
리하라고 목사님이 그러시는데 뭘 승리해야 되는지 계속 적은 걸 찾아봤대요. 뭘 승리하라는 건지 찾을 수가
없더래요. 그래서 성경책을 던지고 발로 딱 밟았대요.
그러는 가운데 어제 말씀을 듣고서 환장하겄네. 그러면서 처음으로 눈물을 흘려봤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 우
리는 이런 자들을 찾아 나서야 됩니다.
그리고 아직도 섭리 사람들을 노략질 해가는 사람들 앞에 담대하게 외쳐야 됩니다.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그럼 어떻게 할 것입니까. 말씀 전할 것입니다. 성령의 불로 태워 버릴 것입니다.
우리 하나 되서 절대 무찌를 것입니다. 절대로 넘보지 마세요. 우리 약하지 않습니다. 하나 되었습니다. 성령
의 불로 더욱더 하나 되게 되었습니다. 담대하게 외쳐야 되겠습니다.
5기 가정국 여러분, 준비 되셨습니까?
이곳은 예수님의 공든탑입니다.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올린 공든탑입니다.
그 공든탑 안에 여러분들이 들어 있습니다. 빼곡하게 어느 것 하나 빈틈없이 여러분들이라는 사람을 쌓아 올
렸습니다. 여러분 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그 공든탑이 휘청거리려고 합니다. 제발 이 공든 탑 안에서 예수님의
공든 그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속을 태우고 애원하고 불을 받으면서 이
섭리역사를 지속시키고 주님의 재림을 온전히 깨우는 섭리사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들 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말하겠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이 때 해야 됩니다. 오늘 수련회 주제와 같이 희망을 이루는 역사 속에서 희망을 이루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동안 연단 받았으니까 이제는 기필코 희망을 이루어야 됩니다.
우리는 환난의 터널을 지나 왔습니다. 이제는 주님과 일체되어 살아야 됩니다.
오늘 특히 가정을 지키지 못하고 이성으로 넘어간 자 있습니까.
이 모든 것들을 완전하게 회개하면 태워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마음이 흘러간 것이 있습니까, 믿음이 흩어진 것이 있습니까, 굳건하지 못한 것이 있습니까. 모든 것을 완벽하
게 회개하면 다 태워주겠다 말씀 하셨습니다.
그 하나 땜에 사망의 길로 가게 되니 안 된다. 청산하면 성령의 불로 태워주리라 하셨습니다. 이 때 마음껏
기도하고 마음껏 부르짖고 마음껏 찬양하자.
마음껏 부르짖는 찬양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