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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8.02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09.08.0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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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02] -예수님 음성 계시-서연경 < 예수님의 음성 계시 > 흐느껴 우시는 환상 같은 주님을 보았습니다. 주님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애써 참으시는 눈물. 제발 나의 잃은 양을 찾아 달라.. 다 자신의 일만 하고 있다. 내가 아무리 말해도 나의 일 해주는 이가 드물구나. 흑암으로 죽어가는 꺼져가는 수많은 생명들. 모두 잡아 달라.. 다 만신창이가 되어서 돌아오는구나. 찢기고 다 상하여서.. 저녁 무렵에야, 인생의 끝자락이 되어서야 겨우 돌아오는구나.. 애써 참으시려 해도... 흐느껴 슬피 우시는 예수님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그 울음을 본 뒤, 한 달은 너무도 울었습니다. 그리고 2년 가까이는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울었습니다. 가슴 속 깊은 곳 영혼의 그 슬픈 통곡의 눈물로 인하여.. 잘은 모르나 이때부터 예수님의 깊은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너무 가엾고, 불쌍해 보이기까지 한 나의 예수님! 그분을 위하여 매일 매일 찬양으로, 사랑의 고백으로, 영광 돌리며, 만나는 사람마다 생명을 귀하게 보며,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전했습니다. 그 즈음, ‘심정의 눈물’ 이란 작곡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곡공부 한 적도 없었지만, 그냥 감동으로 눈물로 써 내려 갔습니다. 2008. 08. 06. 금. < 이상으로 본 예수님 > 극적인 체험을 했습니다. 8月 7日 새벽 0시 20분쯤 예수님께서 감옥에 계시는데, 사람들이 예수님을 가두어 놓고, 세상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자기들끼리 즐거워하며, 술 먹고 세상을 즐기는 쾌락에 빠진 세상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말씀을 너무나 사랑해서, 평소 액자에 넣어둔 그 말씀을 껴안고, 그 날은 목 놓아 울었습니다. 심각한 세상의 악, 타락의 사랑세계, 쾌락으로 물들어버린 지구촌의 죄악이 제 가슴을 찢어지도록 슬프게 했습니다. 그날 하나님의 심정이 강하게 왔습니다. 그날은 음력으로 7月 7日.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극적으로 느껴지며, 뒤늦은 깨달음에, 가슴을 치며 통곡으로 몇 시간을 울었습니다. 개인의 회개의 2년의 시간을 넘어서니 다음엔 인류와 섭리를 위한 극적인 회개가 시작되었습니다. 2008. 08. 07. 토. < 잃은 양을 찾아달라시며 슬피 우시는 모습을 본 이틀 후 > 저 하늘나라 예수님께서는... 너무나 사랑하는 당신을 잃고서 너무나도 쓸쓸히 가슴을 쥐어뜯는 아픔을 애써 감싸 안으며 수많은 피눈물을 참으시며 아직도 그대를 포기 하지 않은 채 기다리고 계십니다. 너무도, 간절히....... 몸과 마음이 상한채 당신에게 다가오시지 못하는 예수님의 마음. 꼬옥, 예수님의 심정. 알아드려야 합니다. - 예수님의 심정이 느껴져서 그대로 일기장에 적었습니다. 2008. 08. 09. 주일. (음성계시) 지구촌에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오해로 무지로 수없이 헤어져. 흑암으로 지는 생명 하나하나를, 바라보며 가슴 치며 통곡하는 나의(예수님) 심정을 너는 느껴보았니? 너 마저 몰라준다면....... 내 마음 몰라준다면....... 어찌하란 말이더냐....... 2008. 08. 예수님의 음성이 들렸고 슬피 우셨습니다. 주변에 이리들이 (늑대) 너무나 많아서, 너무 가슴 아파하시며, 슬퍼하시며, 괴로워하시는 음성. 그래서 저도 자다가도, 그 심정이 느껴져서, 일어나 하염없이 울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병마의 고통과, 갖은 고통과 환난으로, 지쳐있는 제게, 늘 예수님은 슬프게 눈물로 다가오셨습니다. 하나님의, 한 맺힌 사랑의 세계를 심정깊이 깨달으며 하루하루, 저의 모든 삶을 아주 서서히 하나님만을 위해서, 살고 싶어졌습니다. 2008. 08. < 예수님의 음성 > 늘 사랑을 확인하여라. (예수님과의 사랑을) 하늘과의 사랑을, 사랑하는 사이는 늘 확인 받고 싶어 함이 당연한 것이다. 하루도 하나님의 사랑을 놓지 마라. 늘....... 확인 하여라 너와 하나님과의 사랑을....... 늘 확인하여라. 너의 마음을....... 제발이나 하늘을 애태우지 마라 너의 마음 변할까봐 늘 애타는 하나님의 마음을 늘 확인 하여라 끊임없이 대화 하여라 (기도로, 찬양으로, 말씀으로, 늘 영광 돌려라) 2008. 8. 9 < 느낌을 통해서 전달되는 심정세계 > 2008. 09. < 느낌 > 홀로 흘리고 계시는 예수님의 눈물이 느껴졌습니다. 저도 늘 매일같이 울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눈물로, 슬픔으로, 외로움으로, 뒤범벅이지만 애써 다시 미소 지으시며 난 괜찮아....... 하시며 우리를 더 걱정하시는 그 음성이 더욱 느껴져서 그 음성이 더 측은해서, 마음이 아파서, 제 가슴은 더 미어졌습니다. 예수님은, 늘 저에게, 눈물로, 다가 오셨습니다. < 예수님의 음성(영혼의 소리) > 절대 ‘사랑의 불을 붙여라’ 말씀으로 부활된 휴거된 하나님의 뜻으로 부활된 질서의 ‘사랑’ 사랑의 기름이 떨어지면 절대 안 된다. 꾸어줄 수도 없는 것이 “사랑과 진리”의 기름이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위하여 사랑하고 네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 계명이다. “사랑”만이 완성이다.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것이 답이다. 유대인들의 원수가 바로 예수님(메시아)이셨기에 사랑이 없으므로 관심이 없으므로 독생자 예수님을 죽였다. “나의 말씀은 생명이니 지켜라” “나의 말씀은 생명이니 지켜라” “나의 말씀은 생명이니 지켜라” 오직 사랑의 불을 붙이는 것만이 세상을 이기는 것이다. 담대하게 간절하게 나를(예수님) 위해서 부디 사랑의 불을 붙여라 절대 흔들리지 말라 다른 이들의 말에 흔들리지 마라 죽어도 주를 위하여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겠다고 기도로 날마다 고백하라 2009. 5월 예수님이 나에게 주신 계시 네가 이 세상에 숨 쉬며 사는 동안 너의 육신이 존재하는 이유는 하나님 때문이다. 주님을 위해서 너는 존재하는 것을 잊지 말라. 늘 오늘 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1초도 헛되이 쓰지 마라.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너는 나의 몸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반드시 이룰 것이다. 완성된 사람 하나만 있어도 생명은 번성한다. 부패된 수만 개의 것보다 완성된, 부활된 한사람 하고 바꾸지 않을 만큼 완성된 자가 귀하고 또 귀하다. 완성시켜야 된다. 네 삶속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야 한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다.” 라는 말도 잘 실감 못한다. 많은 이들이 죄를 정말 경멸해야 한다. 사람은 미워하지 말고 죄를 미워하며 멀리하라 늘 회개에 성공하여라. 회개에 성공하지 못하면 실패다. 확인해야 한다. 설교 잘하고, 말만 잘하고 행하지 않는 자는 더 얄밉다. 오직 행동 실천이다. < 예수님의 음성(마음속 깊이 들려오는...) > 하나님과 형제 사랑이 천법이다. 원수까지 사랑 하라는 것이 천법이다. 피눈물 나는 고통 있어도 사랑해야 한다.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께 있다. 너희들이 하나님을 믿어도 실천하지 않으므로 선생에게 모든 화살이 되어 날아온다. 형제가 죄를 지으면 서로 싸우다 결국은 하나님을 욕한다. 죄 없는 하나님을 원망한다. 그것이 현실이다. 사랑을 아낌없이 베풀면 선생님과 예수님을 빛내는 것이다. 2009. 5. 25. < 하나님의 말씀계시 > 많은 무관심이 더욱 하나님과 예수님을 짓밟았다. 이웃사랑, 형제사랑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다. 전도 아무리 많이 해도, 나하나 닦이지 않으면 무슨 소용 있으리. 실천자가 가장 위대하다. 사랑 충만한 세상이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머리부터 발끝까지 선이 되기를 기도하라. 베푸는 사랑. 섬겨주는 신앙.(낮은 자 되어, 종이 되어) 말씀을 지키는 자, 가장 신령하다.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사랑 모든 사람을 주님처럼 보고 대하라. 한생명도 귀히 보는 생명의 사랑. 가진 것 나눌 수 있는 사랑. 진정한 사랑을 하면 피눈물을 흘린다. 일반적인 사랑은 하면 편하지만... 말씀을 증거 하여라. 은밀한 사랑. (형제에 대한) 은밀한 중에 보시고 기뻐하시는 하나님... 머리로는 알지만 지식도 충만 하지만, 아무도 실천에 목숨 걸지 않는다. 드물다... 실천하는 자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자다. 완성된 사랑 완성된 사람이 되어라 부지런히 목숨 걸고 피눈물 나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죽을 때까지 종이 되어 섬겨주는 생활하여라. 6000년의 맺힌 한을 사랑의 한을 그 누구에게 말하고 싶어도, 성장하지 않은 어린아이 같아서... 말 못하는 심정. 피눈물 나는 심정. 받을 세례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이루기까지의 답답한 심정. 신약의 못 이룬 뜻을 이루려 하나님께 모든 인생과 목숨을 다 바쳐 지은 섭리의, 30년의 농사가(인생농사) 가 알곡이 없어 피눈물이다. 깨끗한 구름이 되어야, 하루라도, 선생님께서 빨리 나오실 수 있다. 진정 회개와 동시에 사랑을 실천해야한 다. 지도자가 하나 되지 않고, 형제 사랑이 되지 않아서, 섭리가 뜻을 더욱 펴지 못하고 눈물을 머금고 2차 뜻을 이루고 있다... 완성 되지 않은 사람들이 허다하다.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복직하게 하고 완성 시키려 왔지만... 겨우 지옥만 면하는 종급, 아들 급의 구원만 펼치는 그 선생님, 하나님 예수님의 피눈물의 심정과 답답함을 아느냐. 자신들의 신앙을 자기가 점검해야한다. 형제와 불쌍한 사람 아픈 자들을 보고 무관심 하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없고, 사랑을 베풀 줄 모르는 자 는 아직도 주님과 일체되지 않은 자이다. 한 지체는,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 같이 느끼는 것이다. 늘 확인하며 점검하여라.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여라.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너희 마음에 ‘악’의 모양이 아직도 남아있다면, 홀연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선이 될 때까지 구하여라. 제발 만들어라. 피눈물 나는 고통이 있을 것이다. 예수님을 진정 너무나 마음으로 진실한 사랑을 하는 자는 더 감사함으로 기뻐함으로 모든 것을 행할 것이 다. 허다한 지식과 모든 성경지식을 수백 번 읽어도, 형제사랑, 실천하지 않으면, 그냥 종이 한 장에 불과한 것이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것이 답이다. 핵이다. 따지지 말고 사랑할 때, 모든 세상 사람과 지구촌을 긍휼한 마음으로 바라 볼 때, 사랑을 실천하는 자 될 때, 예수님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놓는 것이다. 악의 모양은 모든 것이라도 버려라 30년 동안 가르쳤는데, 헛농사가 되었으니, 그 심정의 답답함과 가슴 찢어지는 선생님, 예수님의 심정을 모든 이가 알기를 애원한 다. 선생님은 잘못 가르치지 않았다. 듣는 너희가 소경이요 귀머거리이니... 부디 구하라. 사랑과 긍휼의 마음이 없으면 구하라. 실천하는 자 되어라 실천 할 때만이, 영이 아름답게 변하며, 주님의 심정을 더욱 알고 느낄 수 있다. 받으려만 하는 사랑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모든 사랑을 나누어 줄 때, 하나님은 그런 자를 더욱 더 사랑해 주신다. 형제에게 의지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의지하며, 사랑을 베풀 때, 많은 어려움과 낙심과 피눈물이 있어봐야 예수님의 심정을 더욱 느낄 수 있다. 아무리 말을 하고 애걸해도,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지도자가 될수록, 형제와 이웃을 더 섬겨 주어야 한다. 남은 인생들을 육성을 죽이고 미련도 없이, 후회도 없이, 남을 위한 인생을 살아라. 종이 되어 섬기는 삶이 가장 크고도 크다. 완성된 자는 남을 사랑한다. 원수가 없다.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회복될 때, 진정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아는 자는 알고, 받을 만한 자는 받을 것이다. 겨우 지옥만 면하는 인생이 제발 되지 마라. 땅에서 풀어라 부지런히 자신을 하루라도 빨리 완성시켜라. 지금부터 당장 소외된 이웃, 아파서 고통 받는 자, 불쌍한 형제 이웃을 돌아보라.. 하루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인생을 살아라. 지구가 들썩들썩해도, 지진과, 재해와, 죽음과, 자살과, 전염병으로, 시끄러워도. 잠깐 그때 뿐, 허무를 느낄 뿐..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편안한 신앙으로 되돌아간다. 그래서 예수님이 피눈 물 이다. 부디 사랑의 불을 붙여라. 자신의 완성만이 하나님을 더욱 기쁘게 한다. 수천만 개의 썩은 계란보다, 부활된 하나의 계란이, 알을 품듯이 완성된 한 사람 한 사람이 절실히, 하나님 나라에서 너무나 소중하다. 성령의 열매를 주렁주렁 얻기 위해, 늘 기도하여라. 영적인 것을 먼저 구하여라. 끈질기게 만들어 질 때까지 기도하라. 지구촌 농사가 거의 다 망쳐버릴 정도가 되었으니 그 심정과 눈물을 알 수 있느냐 한두 개만 성한 것이 있어도, 알곡이 있어도, 감격해서, 눈물 흘리시는 하나 님이시다.(선생님 말씀). 사탄세계에 빼앗겨 버린 정신적인 사랑의 세계를 찾아야 한다. 육천년의 한이 맺혀 버렸다. 아담 하와 타락 이후 정신적인 사랑을 빼앗겨 버렸기에... 세상은 쾌락의 사랑이 되어 버렸다. 육적인 사랑이 되어버렸다. 모든 인생들, 지구촌 사람들, 너무나 가련한 인생들을 지켜보는 하나님의 그 슬픈 심정을 너희가, 어찌 다 알 수 있겠느냐. 한 생명 한 생명 지옥에 떨어질 때 마다 예수님은 피눈물이다. 지옥은 한번가면 영원히 영원히 나오지 못한 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어도,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경외함이 없이, 두려워함 없이, 자신의 영혼을 돌아 보지 않고, 안 믿는 자 보다 더 못한 이도 많다. 그래서 더 슬프다. 이 말씀 가지고 시대 말씀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복직시키지 못하면, 천년을 기다 리든지 어떤 자는 영원히 기회가 없다. 버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곡식으로 거두어들이려 하는데, 30년 인 생농사 짓고 거두려 할 때 쭉정이만 있으면, 그 피눈물을 너희는 아느냐. 정말 마지막 때이다. 하루하루가 시급하다. 남을 위해서 살아주어라.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은밀 한 중에 행하시는 것을 불꽃같이 보고 계신다. 선을 행하여라.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실천하 여라. 은밀하게 보시는 하나님께서 다 갚아 주시리라. 하루하루가 시급하다. 하나님 심판대에 서면, 저울에 하나라도 더 의를 올리고 싶어 애통해하는 그 날이 하루속히 올 것이다. 땅을 치며 후회해도 소용없는 그 날이 올 것이다. 회개와 동시에 사랑 하여라. 실천하여라. 90%는 하나님께서 다 해주신다. 10% 책임분담인 사랑을 실천해야한다. 자유의지를 주셨기에 사랑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다. 사랑하는 것이 책임 분담이다. 어거지로 하는 사랑을 제일 싫어하신다. 많은 생명을 위해서 기도 하여라. 하나도 헛되지가 않다. 그 기도가 그에게 합당치 않으면, 너희의 축복이 되기에, 사랑 가득한 사람이 되어라. 율법의 완성이 사랑인 것을 잊지 마라. 질서의 사랑, 오직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 그리스도의 그 사랑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으로 덮여질 때 하나님 나라에 들어올 수가 있다. 흠도 점도 없는, 깨끗하고 흠 없는 세계가 천국이다. 흠도 점도 없는 자가 되어라. 내게 구하여라. 하나님과 예수님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어리석은 인생들을 바라보는 예수님의 눈물이 마를 날이 없다. 아무리 말을 해도 애원하여도 못 알아듣고, 받아들이 지 않기에, 100배 200배에 결실을 맺지 못하기에, 너무나 안타까움과 눈물이다. 자신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자기 영혼의 위치를 늘 확인하는 자가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귀하게 여기는 자이며 사랑하는 자를 편안한 상태로 내버려두는 그 삶은 자신의 영혼을 전혀 사랑치 않는 자이고 예수님, 하나님의 성전을 무시 하고 짓밟는 자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마음속에 무지와 불신으로 나를 가두어 놓았다. 아직도 종의 굴레. 죄 악의 사슬에 묶여, 나를 더 쇠사슬에 조여지게 하고 있다. 예수님의 흔적을 마음에 새겨라. 진정한 마음의 할례를 받아라. 진정한 사랑을 실천할 때,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으며, 형제와 이웃을 사랑할 때 하나님은 우 리의 사랑이 되시고,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하는 것이다. 모든 섭리의 사람들이 살아도 주님 위하 여, 죽어도 주님 위하여 살겠다고 진정으로 깨닫고 고백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뜻을 위해서만 존재하겠다는 모든 사람들의 고백이 나오길 간절히 바란다. 진정으로 만들어지고 닦여져서 원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었 던 완성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종의 굴레, 묶여 있는 사탄이 주는 형벌의 두려움이 아닌 하나님을 제대 로 깊이 깨닫는 진정한 ‘경외’의 두려움이 되기를 바란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자신도 모르 게 무시하고 짓밟는다. 인간들의 배은망덕과 간사함으로 하나님은 6000년 동안 피눈물을 흘리셨다. 진정한 사랑을 받지 못하셨기에 ‘진정하고 완전한 사람’의 사랑을 받고 싶어 하신 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 이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깨닫고 사랑하며 사는 자는 형제에게 무관심하지 않으며 형제를 내 몸같이 사랑하려 노 력한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는 말씀을 생명과 같이 생각하며 목숨 걸고 지키는 자다. 그렇게 사 는 사람이 모두 다 되기를 간절히 눈물로 호소한다. 애원한다. 너희도 늘 끊임없이 구하여라. 받을 때까지 지치지 말고, 영의 온전함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시대 말씀을 선생님께서, 어떻게 피눈물과 땀으로 목숨 다 바쳐 받아온 말씀인데,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이 말씀은 곧 자신의 생명인데 가치를 깨닫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영혼의 생명을 살리는 말씀인데, 도저히 사람들은 실감하지 못한다. 아무리 이 말 씀을 수백 번 들어도 실천하지 않고, 사랑으로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지금 땅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복 직시키지 않으면, 천년을 기다려야 된다. 영혼의 생명은 곧 진리와 사랑으로 완성이 될 때, 영혼의 생명이 존재한다. 완성된 사람 하나 만드는 것이 피눈물이다. 내말은 생명이니 지켜라. 지키지 않으면 부패될 수밖 에 없다. 섭리인들이 완성된 자들이 많이 나오기를, 선생님처럼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 선생님 혼자서, 감당 못하는 사랑,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하나님의 사랑, 실체의 사랑. 모든 지도자들이 선생님의 심 정과 사랑으로 양들을 돌아보기를 원한다. 지금은 신부시대라는 것을 잊지 말라. 신약역사의 아들급 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그때 못 이룬 뜻을 지금 이루는 완성된 신부의 시대이다. 신약은 믿음으로 구원받지만, 지금 은 행함, 실체, 행동해야 구원 받는다. 많은 섭리사람들이 지식으로는 늘 알고 있지만, 행동하는 자는 거의 극소수 이다.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그래서 너무나 심정이 괴롭고 애가 탄다. 답답함이 있다. 가 슴 찢어지는 고통이 있다. 이것도 저것도 모를 때는 오직 시키는 대로만 하면 지금은 지혜이다. 순종이 제 사보다 낫다.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이 되어라. 자기생각, 고집, 주관 모두 버리고, 제발 말하면 말하는 대로 충성하고 행동 하여라. 그렇지 않은 자들이 아직도 너무나 많다. 너희들이 아무리 지식이 풍부하고 똑똑하 다 하여도 하나님의 모사와 모략과 이 모든 되어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겠느냐. 순종만이 살길이다. 어느 때보다도 더욱 말씀을 생명시하며 지켜라. 순종하여라. 너희들이 사랑하지 않아서 분쟁하고 다투므로, 폐허 된 성이 되어 버렸다. 선생님이 그곳에 갇힌 것은 너희들의 죄 때문이다. 지구촌의 무지에 앞서 섭리의 죄 로 인하여 깨끗한 구름이 되지 못하기에, 더 큰 뜻을 1차 뜻을 펴지 못하는 눈물의 심정을 우리의 죄로 인 하여 대신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선생님이시다. 피로 값을 주고 산 너희들이다. 그것조차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믿음의 차원에서만 끝나는 그저 어린 신앙에 어린아이의 사랑이 아닌 이 시대 말씀 을 듣고, 상대로부터 오는 완성된 신부의 사랑 정결하고 깨끗한 신부의 사랑, 실체의 사랑을 받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2009. 05. 25. < 예수님의 음성말씀 > 늘 수백 번도 넘는 지옥 고통을 겪은 후 계속해서, 한결 같은 묵시와 계시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 누구도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회복되지 않으면, 하나님계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묵시의 말씀이 수백 번도 넘게 왔습니다. < 말씀계시 > (2009년 05월에 종합적으로 받은 계시) 완전한 육성이 죽을 때 완전한 성령, 진리의 사랑으로 거듭난 영이 하늘로 승천한다. 육의 옷을 벗어버리고,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부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는 일은, 내가 하나님처럼 온전해 지는 것 이다. 하나님의 뜻이 내 삶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완성된 사랑 하나님은 완성된 사람의 사랑을 간절히 원하 신다. 안 그럴 때엔 슬프신 하나님. 받아도 별로 기쁘지 않으시는 하나님, 완성되지 않은 사람의 사랑은 하나님 마음이 늘 아프다. 하나님의 눈 물이다. 완성된 몸, 신부가 하루 빨리 속히 되어야 한다. (영적인 생명 탄생의 비밀)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완성된 존재자, 완벽한 존재자이시다. 너무나 인격적이고 순결하고 고귀 하시며, 사 랑 그 자체이시다. 자비와 사랑과 온유가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다. 예수님과 일체가 되면, 같은 심정 같은 고 통을 느낄 수밖에 없다. 예수님과 일체가 되지 않으면 휴거되지 못한다. 일체가 되어야 한다. 사랑일체, 진 리 일체, 심정 일체, 부활된 사랑, 완성된 사랑, 진실 된 하나님의 사랑만이, 천국을 소유한다. 가장 깨끗한 존재자, 사랑의 근본이신 존재자, 수정보다 더 맑은 존재자이시기에 사랑의 존재자이시기에 완성되고 진실 되지 않은 사랑 앞에서 예수님의 마음도 늘 상처 나고 찢길 뿐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선으로 사랑으로 이 루어 져야 한다. 에스겔 골짜기에 마른 뼈처럼 폐허된 부패된 사람들의 마음과 지구촌을 바라보아라. 이 시 대에 말씀에 생기가 들어가서 산 영들이 되어야 한다. 폐허된 성 부패된 마음들 썩어있는 정신들을 바라보 는 하나님의 눈물을 알아라. 이 시대에 말씀은 영원한 생명수 말씀이다. 이 말씀이 없으면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다. 가장 깨끗한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말씀이다. 몸에 물이 없으면, 죽듯이 너무나 소중한 시대의 말씀 생명수 말씀이다. 언제까지 너희에게 오냐오냐 하는 신앙만 해줘야 하느냐. 어린아이 같은 사랑만 받아야 하느냐, 진정한 완 전한 신부가 되어 상대로 오는 애인의 충만한 기쁨을 너무나 간절히 원한다.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 기까지 정말 가슴이 미어지며 답답하다. 영적인 것은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간절히 간절히 모든 영적인 은사를 구하라. 후히 주시는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지도 못하면서 실천도 못하면서 구 하지 않느냐. 사람을 완성시켜야 하는데, 복직시켜야 하는데, 예수님을 최우선에 두지 않으니, 제대로 애태 우며 마음껏 성장을 못 시킨다. 너희들은 이 귀하고 귀한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도 선생님의 얼굴에 먹칠하는 행동들을 하고 다녔다. 그 모든 죄 값을 선생님께서 담당하셨다. 그래도 아직 도 못 깨닫는다면 정말 더 피눈물이다. 시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가장 시급히 자신을 회개하며 정결 하게 할 때이다. 회개의 방주를 타야한다. 피로 값을 주고 샀을 정도로 너희를 사랑한다. 그런데 그 가치성 조차 너무 모르고 또 옛 사람의 근성으로 돌아간다면 더욱 피 눈물이다. 십자가 지신 그 노정이 헛되면 안 된다. 그 가치성을 알고 완전한 행실로 부활해야, 방주를 타야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수 있다. 구원은 값없 이 주었지만 이루는 것은 피 눈물이다. 사랑만이 율법의 완성이다. 평생 낮은 자 되어 살아야 온전한 주님 의 신부가 될 수 있다. 모셔주고 섬겨주며, 형제를 존중하며 가장 낮은 자 되어 섬겨 주어라.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모든 것이 나에게 한 것 이다. 무조건 사랑해 주어라. 값없이 주어라. 모든 이에게 불쌍하고 소외 된 자에게 따지지 말고 사랑을 주어라. 사랑의 불! 붙여라. 부디 애원하고 애원한다. 사랑을 실천 할 때 절 대 낙심하지 말아라. 사랑하여라. 사랑하여라. 부디 미련도 없이 후회도 없이 사랑하여라. 더 수많은 영혼들 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하고 또 사랑하여라. 무조건 주고 또 주어라. 사랑해 주어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모든 이를 내 몸 같이 사랑하는 것만이 율법의 완성이다. 사랑할 때 피 눈물이다. 원수까지도 사랑할 때 피눈물 이다. 그래도 하나님 예수님 의지하며 끝없이 사랑하여라. 하나님을 진정으로 깨닫고 사랑하는 자는 반듯이 형제와 이웃도 사랑한다. 이와 같이 완전한 사랑에 대한 실천을 하나님께서, 늘 저희에게 한결같이 원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