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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09.08.02 (일)

계시말씀 4cc40051

선포일
2009.08.0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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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02] 목사님 건강잃고 교인들이 기도할 때 하나님께 받은 말씀-차예슬 < 09. 07. 15. 하나님께 받은 말씀> 차. 예. 슬. 나도 성령도 예수도 깜짝 놀랐다. 사탄의 행동에 내가 몹시 화가 났다. 너희 목사는 건강할 것이다. 건강할 것이다. 너희의 기도소리에 내가 깜짝 놀라 왔다. 사탄 마귀 귀신들 많으니까 더 기도 해야된다. 정말 극적으로 괴롭힌다. 네가 감기로 몸이 약해지면 무너질꺼라 생각하고 너 먼저 쳤다가 안되니깐 지영이를 쳤다. 방어막에 틈이 생겨 그 틈으로 너희 목사에게 공격해 온 것이다! 그동안 왜 너희 목사를 위해 기도 하 지 않았느냐? 너희 목사는 날마다 너희 하나하나를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해 주는데 도대체 너희들은 무얼 하고 있었느냐? 이제 깨달았으면 더 기도해라. 기도해라. 너희가 바라는 것만 기도하지 말고 제발 내 심정 알고 기도해.~ 내가 사랑해.. 너희가 아프면 내가 더 아파. 난 사지가 찢기는 고통을 당하듯 아파... 제발 아프지마! 나 너무 슬프다. 나 너무 고통된다. 아프지마~ 내가 깨끗하게 낫게 해줄테니 너희도 몸 관리 정말 잘해. 정말 잘해야돼. 너흰 너희의 몸이 아니란거 알잖아. 너희 정말 잘해야 한다. 나를 대하듯 모심과 섬김 하라. 그리고 너는 일기써! 세밀하게 빼놓지 말고. 기도 날마다 하고. 매일매일 일기 써. 모든 것을 기록해 놓아라. 훗날 쓰이게 될 것이다. 더 겸손해지고 더 순종해라. 너희 목사와 너희는 하나다. 지체가 하나라도 빠지면 안 된다. 한 군데라도 없으면 병신이다. 장애인이다. 한사람도 빠지지 않게 기도해라. 더 이상 봐줄 수 없다. 더 회개해야 한다. 기도해 주어라. 날마다 세심히 살펴보고 너희를 섬겨주라고 보낸 것이 아니다. 한 몸이 되어서 하라. 너희와 교회는 하나다. 목사와 교회와 성도들은 한 지체 한 몸인 것이다. 말씀에 다 나와 있다. 내가 날마다 너희 교회 지켜보고 있다. 너희 정말 잘해야 한다. 내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아직 덜 깨달았다. 더 깨달아야 한다. 이번 계기로 너희는 더 변화 될 것이다. 한층 더 성장할 것이다. 목사님과 사이 좋게 지내~ (사이 좋게 지내라고 하셔서 우리 모두가 목사님 좋아하고 목사님도 우리 좋아해 주신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래그래 잘 하고 있다. 더 사랑해 줘야해. 너희의 형제 사랑이 너무 작구나. 날 사랑 하듯 형제도 사랑하는 거야. 나 믿지? 날마다 날마다 내게 고해. 난 너희 외침의 응답의 준비가 되어 있다. 외쳐라! 더 크게 더 크게 울부 짖어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 말씀의 한 글자도 말씀에 찍힌 점 하나도 실천해야 한다. 어느것 하나라도 소중하지 않은게 없다. 오늘도 말씀에 이미 기도하라고 했는데.. (교회목회자님 위해서) 너희가 기도 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지 않느냐? 날마다 말씀, 말씀! 성경, 성경! 꼭 꼭 읽어라. (이 순간 저는 이것도 간증해야 하는 건가 어떻게 하지?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너는 아직도 겸손함이 부족하구나. (하셨습니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영안이 안 열려도 좋고 천국 집에 보석 백 개가 빠져도 좋으니 너희 목사 건강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느냐? (하셔서 ‘저는 꼭 천국 가서 보면 되니깐 보지 않아도 돼요.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 예수 님, 성령님오심을 느낄 수 있으니깐 목사님만 건강하게 해주세요’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네가 그렇게 갈망 하던 것이지 않느냐? 너의 기도에 내가 감동하였다. 그런 마음으로 형제를 사랑해라. 아무리 너에게 해를 끼쳐도 넌 사랑해주어라. 내가 사랑하니 너도 사랑해 주어라. (그러고 나서 시를 주셨습니다.) 사랑은 뜨거운 것이다. 저 지옥불보다 더 뜨거운 것이 사랑이다. 정말 사랑해라. 사랑의 불 활활 타오르게 하라. 너희의 사랑에 데일 수 있도록 더욱 사랑해라. 나 야훼를 사랑하고, 성령을 사랑하고, 예수를 사랑하고, 네 선생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온 세계를 사랑해라. 사랑을 해야 더 큰 사랑을 깨달을 수 있다. 믿고 사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