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9.08.06 (목)
815 에 대한 계시
- 선포일
- 2009.08.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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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6
(교회에서 기도 중에 8.15행사를 앞두고 주님께 말씀을 간구하였고
하나님 말씀이 쓰여 졌습니다.)
사랑과 예술의대잔치, 나 여호와가 강림하리라.
하나님 영광의 대축제,
내가 계획하고 기대하는 하늘부활 역사의 찬란한 대축제니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이날을 위해 내가 직접 강림하여 구상하고
너희에게 감동을 주어 준비한 하늘잔치이다.
내 마음이 진정 기쁘고 기뻐 감동이로다. 감격함이로다.
나의 기쁨으로 하늘에는 벌써 하늘잔치 전야제가 열리며
온 우주 만물 다 찬양하며 나 여호와에게 영광돌림이로다.
하나님 영광의 대축제로 나의 아들 예수의 재림을 맞이하고
나의 강림을 맞이함이 아니냐?
너희는 오직 감사하라, 나를 진정 사랑하라, 너희 모든 죄들을 회개하라, 회개함으로 온전한
그리고 깨끗한 신부로 거듭나라. 그리함으로 내 사랑을 내영을 받아 나와 함께 이 마지막
역사의 대축제를 나 여호와께 돌려라. 전무후무한 역사적인 하늘역사, 나 여호와가 처음부
터 나중까지 함께하여 알파와 오메가가 되어 줄 것이며 내 사랑으로 모든 신부들을 다 맞이
할 것이다. 사랑한다. 예술의 신부들이여, 나의 사랑을 받을 그릇을 더욱 넓혀 내 큰사랑을
느껴라 깨달아라 나를 찬양하라 나에게 영광돌림이 합당할 지어다. 예술이 무엇이냐? 이 하
늘나라의 예술은 다 나에게 영광 돌리기 위한 예술이 아니더냐? 나는 너희들을 태초에 창조
하였고 너희 모든 인생이 나와 하나 될 때 진정한 예술이고 그 예술로 나에게 영광 돌릴
때 완전하고 영원한 예술이 아니겠느냐?
예술의 신부들이여,
나는 너희 모든 예술의 신부들이 나와 일체되어 진정한 예술의 근본을
찾길 원한다.
모든 것은 예술이다. 너희 한명 한명이 각 개성대로 예술의 사람이고, 사랑도 예술,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도 예술, 말씀도 예술, 월명동도 예술, 내가지은 자연성전도 예술, 온 우주
만물이 예술이로다. 모든 예술로 나에게 영광을 돌릴 지어다. 나는 전능자 여호와 만왕의
왕이니라. 하나님 영광의 대축제는 사랑, 너의 사랑, 나의 사랑 하나 되는 기쁘고 기쁜 날이
로다.
이제는 너희 신부들의 사랑을 표현하여라.
사랑을 예술로 승화시켜 온전한 사랑의 예술로 나에게 영광 돌릴지어다.
나는 태초부터 이날을 희망하며 기다려왔다. 내가 창조한 인류의 모든 자들이 내 참되고 참
된 진실한 사랑을 깨닫고 나에게 진정한 사랑을 주길 원했노라. 이날은 내 사랑이 내가 목
적한 큰사랑의 비밀을 밝힐 수 있으니 내가 어찌 기쁘지 않겠느냐?
내 마음이 너무나 기쁘고 내 마음이 감격하여 눈물이 바다를 이룬다. 너무나 기대하고 고대
한 사랑을 이루는 날이로다. 너희는 아느냐? 너희는 나를 느끼느냐?
너희는 이제 예술의 진정하고 신비로운 사랑으로 일편단심 나를 사랑하며 신부된 도리를 다
하여라.
사랑하는 신부들이 함께하는 잔치이니 내 마음이 너무나 들뜨고 기쁘고, 기쁘도다. 신부들
의 사랑으로 내 마음이 온통 분홍빛이구나. 핑크빛이구나.
지상천국, 천상천국이로다.
나의 뜻을 알고 나 여호와의 은혜를 받으라. 희망을 이루라. 희망찬 역사로 발돋움하여 저
세상의 모든 나의 택한 백성들을 나에게 돌릴지어다.
신부의 역사로 창대케 되리라.
나를 최우선에 두어라. 이날을 나와 성령 주 예수 그리고 너희 선생이 함께하는 나의 날이
로다.
빛나는 사랑, 웅장한사랑 사랑, 사랑, 사랑의 날이로다.
아름다운 예술의 신부들이여. 내가 너희와 함께하노라.
모든 것을 내게 두어 내 참 예술의 큰 뜻을 이룩하여라.
세상은 저 왕 마귀 사탄들이 지배하는 예술이로다.
그 예술은 거짓예술이며 그 기간은 아주 짧구나.
나의 아들 내가 보낸 자 주를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여
거짓예술에 속지 말아라.
거짓예술로 흘러가는 자가 많다.
그 예술은 죽은 예술이다.
영원한 내가 준 예술 속에서 살아있는 예술을 하고 영원불변한 진실한 예술로 새롭게 변화
하여 마지막 역사의 참된 내 사랑을 담대히 외치고 전하며 맞이하는 나의사랑 예술의 신부
들이 되기를 진실로 축복하니라.
‘하나님 영광의 대축제’
내가 기뻐하는 표적의 대축제, 영원하리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에 이름으로 감동감화 역사하여
예술의 모든 신부들에게 전하노라.
여호와야훼.
(펜을 들어 쓰라는 감동과 함께 하나님 말씀에 이어서
예수님 말씀이 쓰여 졌습니다.)
나 예수가 말하노니
섭리의 신부들아. 역사적인 하늘잔치 하나님 영광의 대축제로
나의 마음이 요동치며 기뻐함이로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가 나의 희망이고
그로인해 희망을 이루는 역사로 만들어간다.
나 예수는 이날을 기다리며 너희 신부들을 맞이하려고
모든 구상을 하나님께 맡기고 내가 직접 너희 선생과 진행하고 준비하였다.
인간과 하나님이 어찌 만나랴마는 나 예수의 사랑으로 하나님 영광의 대축제를 마련하고 하
나님과 만나는 역사적인 날이 되었다. 나 예수 또한 너희 하나님과 같이 기쁘고 기쁘도다.
내 사랑하는 자들이 나를 사랑하고 너희 선생을 사랑하고 하나님 사랑하여 만나는 이 잔치
가 어찌 기쁘지 않겠느냐?
너희들은 내 마음을 모른다. 내가 이날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려왔는지...
이 하나님 영광의 대축제로 모든 사탄마귀 귀신들 물러가고 하나님 영광과 자비와 내 사랑
과 내 구원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너희 선생의 사랑과 행함의 기준으로 오직하늘의
천인들과 천군천사와 너희 바로 인 천사들이 맞는 하늘 혼인잔치가 아니겠느냐?
나 예수는 예술의 예수이기에 내영원한 예술의 사랑으로 모든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데리러
갈 것이며 함께 이날을 기뻐하여 나의 사랑하는 자들과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릴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의 예술의 신부들아.
이 대잔치로 인해 너희 하나님의 마음이 심판의 마음에서 사랑과 평화의
마음으로 기뻐하시며 기대하고 계시다.
너희는 어서 빨리 회개하고 기도하여 네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고 오직 그에게 영광돌림이
마땅할지어다. 하나님 성령님 나 그리고 너희 선생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을 위해 이날
을 준비하였고 너희들의 허물을 덮어주고 기회를 주었다. 가장 중요한 이때 내가 가장 기대
하고 기다리는 영광된 날이니라. 너희도 나와 같이 기뻐하며 기뻐할지어다. 감사할지어다.
눈물을 흘리며 돌이킬지어다. 나 예수는 나의 날 그 마지막 재림을 위한 예행연습과 같이
이날을 준비하였다. 이날 나를 맞이하는 자는 나의 재림의 그날 내가 함께하여 내 나라로
데려가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 내말은 생명이니 믿어라 깨달으라. 감사하라. 지켜라. 행하여
라.
내가 기뻐하고 내 하나님이 기뻐하며 우리어머님이 기뻐하고 너희 선생이 기뻐하여 너희신
부들과 함께할 혼인잔치 축하받고 축하 할지어다.
내가 너희들을 진정 사랑하노라. 사랑하기에 맞을 준비를 하게 하노라. 모든 자가 주의 몸
이 되어 하나님 삼위께 영광 돌리고 영광 돌릴지어다.
나는 사랑이다.
내 사랑은 영원하고 내 사랑은 예술의 사랑이다. 내 하나님 아버지와 내 사랑은 웅장하고
고귀한 사랑이니라.
그 사랑을 알았으면 평소 생활, 평소믿음, 평소사랑 이루어 내가 준비한 그날에 나를 만나
기를 진정 원하고 바란다. 나 예수는 너희들이 생각지도 못할 때에 다시 올 것이다.
그때에 가서 준비하면 늦다. 지금 이 잔치 때 나를 맞아
이날을 기점으로 나를 더욱 온전히 사랑하여 완전한 사랑으로 거듭날 때 나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나를 인정하라.
오직 찬양, 영광, 경배, 사랑, 감사로 나와 우주만물의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예술로
영광 돌리며 그 사랑을 다 주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내가 너희 신부들을 진실로 사랑한다.
나는 오직 사랑하는 마음으로 꽃이 피고 내 향기가 온 세상에 진동한다. 그 향기를 맡고 예
술의 사람들아. 나에게 스며들어라. 물을 주어라. 새롭게 변화되어라.
오직 나를 향한 사랑만이 참 예술로 네 하나님이 축복 할 것이다.
너희와 내가 만나는 그날 우리 꼭 만나자.
나의 꿈과 희망,
나의 예술의 신부들, 내가 너희를 영원히 사랑하고 사랑할 것이다.
너희들의 신랑 나 예술의 예수가.
출처 : 만남과대화 - thesupup7님의 일출예술단 정명은 순회사님이 받은 `하나님의 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