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집회 말씀2009.08.12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09.08.12 (수)

첨부 파일

인천 행복한 교회 정향정 간증글.(2009년 7월 10일 (금) 밤 10시 15분 (예수님의 깊은 사랑을 전해드리고자 나왔습니다. 먼저는 예수님께서 모든 전체에게 전해주라 고 하신 말씀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인생에게 말해 주어라.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마음의 소리를 들으라고 전하 줘라. 마음속에 내가 있다고 전해 줘라. 마음을 사탄에게 아주 주지 말라고 전해 줘라. 마음은 내가 거하는 성전이다. 성전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한다. (다음은 2009월 7월 10일 (금) 밤 10시 15분경 성령집회때 예수님의 글이 써졌습니다. 이 날 은 어떤 날 보다도 시작부터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정조은 순회목사님 말씀이 끝나고 교회 단상 예수님 사진앞에서 무릎을 끓고 회개기도를 깊이 하던 중에 온 몸에 강한 진동과 예수님 이 함께하신 것 같은 전율이 온 몸을 감싸고 심장이 터질듯 하더니 글이 써지기 시작했습니 다. 글이 써지면서 제 마음도 글의 내용처럼 마음이 아파왔습니다. 이 글을 이 시간 진정 예 수님만 생각하시면서 예수님의 그 깊은 심정과 글을 여러분의 마음속에 느끼시고 예수님을 여 러분 마음속에 모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아. 나를 많이 사랑해주어라.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지 않으니 마음이 우는구나. 내 가슴이 아프구나. 마디 마디가 다 아프구나. 우는 소리가 들리느냐. 나의 우는 소리가 들리느냐. 다시 한번 말하니 나를 사랑하라. 마음이 아프구나. 도무지 사랑하지 않는구나. 나를 사랑하라. 무엇이 이다지도 우리 사랑을 멀어지게 하느냐. 무엇이 우리 사랑을 움직이지 않게 하느냐. 무엇이 우리 사랑을 그림자같이 되게 하느냐. 이 사랑은, 우리 사랑은 영원히 변함이 없어야 한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제일은 사랑이다. 사랑은 무엇보다 우선이다. 만나자. 대화하자. 사랑하자. 사랑하자. 사랑하자. 많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도 좋지만 사랑을 하자. 사랑하자. 많이 하자. 만나자. 만나자. 만나자. 만나자.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다. 마무리 역사가 이제 곧 끝나간다. 사랑하자. 사랑하자. 사랑하자. (예수님의 깊은 심정과 사랑을 진정으로 느끼고 깨달아 예수님의 재림을 맏고 예수님이 원하 는 일, 예수님이 바라시는 일, 예수님이 저희를 사랑하는 그 마음의 소리를 들으시고 느끼시 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