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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8.14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09.08.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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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14]두려움과 떨림의 예수님과 대화-김선아(주사랑) -김선아-2009년 7월28일 새벽 2시 20분 철야를 하면서 뜨겁게 찬양을 하고 기도하는데‘적어라. 내가 선생에게 편지 주게 하겠노라.’ 마음으로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러나 제가 자체계시일까 두려워하며 계속 적지 않으니‘너가 내가 없어봐야 알겠느냐. 내가 다시 올 때까지 기도하라.’하시고 음성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마음에 뜨거움이 없어지고 냉랭한 마음이 들어서 기도가 잘 안 되지만 몸부림치며 기도하다보 니 마음에 깊은 슬픔이 들었습니다. 그러자 다시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제 내 맘 알겠느냐. ’ (적지 말고 대화해요.) 라고 말씀 드렸더니, ‘적어라. 모든 일에 대충이란 없다. 내 품에 안겨 우는 너희들, 나도 오늘은 위로를 받고 싶구나.’ (자체계시이면 어떻하지?) 마음속으로 생각하는데.. 위로 받으려 왔으나 너까지 나를 모질게 대하는 구나. 거짓되게 꾸미지도 말고 그저 나 예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줄 순 없겠니. 나는 너희를 그 큰 사랑으로 품고 또 품는데 내 맘 아는 자 그 누구냐. 나 예수. 이 밤 위로 받고 싶다. 나도 너희 품에 안겨 울고픈 날이 왜 없겠느냐. 사랑으로 말미암아 온 나이기에 사랑으로 인한 상처가 나 예수가 제일 많다. 내 앞 누가 온전하며 누가 나와 일체되어 누가 나와 하나 되어 내 맘 알고 그 뜻대로 뛰고 있다 매순 간 자신할 자 있느냐. 너희로 인해 기쁘다. 그리고 또 너희로 인해 슬프다. (어떠할 때 기쁘시고 어떠할 때 슬프세요? - 아주 짧은 시간 마음만 먹어도 그 마음이 말이 되어 전 달돼요.) 나를 찾고 부르짖는 너희로 인해 기쁘고, 너희의 슬픔에 슬프며, 사랑한다 말하지만 사랑치 않는 너 희로 슬프다. 오늘 이 밤 나와 같이 슬퍼하자. 나와 같이 울어보자. 나와 같이 이 밤 하나님을 불러보 자.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 앞 나아가자. 이제 그만 사탄을 이기어라. 이제 그만 이기어라. 이길 수 있 노라. 나를 믿어라. 믿고 해보아라. 능히 할 수 있노라. (오늘 왜 예수님 슬프시나요?) 내 깊고 깊은 심정 말한다고 다 알겠느냐. 느껴보아라. 깨달아 보아라. 내 마음을 알아 위로해다오. 이 세상 굽어 살피는 내 맘 알아다오. 백 마디 천 마디로도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이다. 내 마음을 받는 길 밖에 없다. 너도 아직 내 심정 모르는구나. 사랑하는 자에게 위로받고 싶어 왔는데 너마저 내 맘 몰라주면 나는 어디로 가야할꼬, 갈 곳이 없구나. 섭리사 많은 자들이 있는 것 같으나 정작 오늘 내 발길을 머물게 하는 곳 없구나. 오늘 정녕 나의 맘 받을 자 없느냐. 자기의 말을 쏟는 기도가 아니라 바로 지금 나의 마음을 받고, 대화하며, 나눌 자 없느냐. 너희도 매일 기분 변하고 맘 변하듯, 하늘 보좌에서 너희를 굽어보며 영계상황은 수시로 수시로 바뀐 다. 그 상황 속 나는 바로 지금 내 맘을 받을 자가 필요하다. 나를 안아다오. 기쁘게 해다오. 그리 할지라도, 나의 십자가에 나의 사랑에 탄복하는 너희로 위로 받는다. 기쁨 얻는다. 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내 기대치가 큰 것이냐. 이 섭리사마저 내가 기대하면 안 되는 것이냐. 바라본다. 사랑하니 기대하고, 기도해주고, 바라보는 것이다. 사랑하자. 이 시간 온 세상 둘러보노라. 너 또한 둘러보아라. 하나님 마음 어떠하겠느냐. 온 세계가 하나님을 찬양하여도 영광 받기에 부족한 내 하늘 아버지께서 이 타락된 세상에서 너를 택하고 너희를 택한 것이다. 택한 너희들 더욱 기도해다오. 나와 교통하자. 나와 대화하자. 나는 너희가 나를 느끼지 못할지라도 다 너희에게 간다. 천군천사라도 꼭 보낸다. 매 순간 네 옆에 있음을 믿어라. 너희의 보고를 하나님 기대하며 기쁨으로 열어보신다. 힘을 내어 내게 힘을 주어라. 나도 너도 서로의 희망되어 살자. 한 번 이 마지막 때에 해보자. 지금은 정녕 마지막 때다. 마지막 마지막이다. 힘을 내어 하나님과 함께 사랑으로 이겨내며 사랑으로 하나 되어 해보라. 온 인류를 하늘 아버지께 돌이켜보자. 너희를 내 육신삼고 나도 ‘도전’이다. 할 수 있노라. 나로 말미암아 할 수 있다. 나의 말이 너희에게 희망되어 들려지길 바란다. 사랑하고 축복하니 계속 기도하여라. 항상 나와 하나 되고 교통하라. 나도 너희가 필요하다. 서로에게 사랑으로 필요한자 되어 살면 이 세상뿐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도 만나고 더 많은 자 나를 만나지 않겠느냐. 해보자. 너희 혼자 하라는 것 아니다. 나와 함께하자. 내가 하겠노라. 너희 함께 하자. 화평하라. (그리할게요.) 기쁘다. 2009년 7월 29일 말씀이 끝났다고 생각되어 기도를 하는 중에 들린 음성이에요. (우리의 사랑이 부족한 것을 회개해요) 그래. 채워라. (말씀하여주시니 감사해요.) 그래 나도 고맙다. 이제부터 너는 나의 사역을 할 자로 택함 받았다. 곧 선생을 통해 이야기해주고 답줄 것이다. 두려워 말고 나와 하나 되자. 사랑하는 내 신부여. 교만치 말아라. 왜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은 내가 가고, 함께 하면 너의 마음 내게 고백했지? (*너의 마음- 제가 어제 기도했어요. 제가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정말 주님의 음성인지 기도하며 계시가 맞다면 저는 정말 욕심 없다 고, 앞에 나가서 전할 마음도 없고, 그저 이것이 정녕 주님의 음성이고 전해지길 원하신다면 누가 받 았는지 알려지지도 않고 그냥 부흥강사님들께서 전해주시면 전 족하다고,.. 사람도 그 심정을 토로하면 마음이 풀리듯이 저도 주님의 그 아픈 마음 들어드리고 싶다고... 정말 사랑으로 들어드리고 사랑으로 위로하여 드리고 싶다고요. 이 기도를 들으셨다고 하심이라는 것이 바로 느껴졌어요. ) 들었다. 겸손한 너의 마음에 나 예수가 감동했다. 끝까지 겸손 하라. 끝까지 선생과 의논하고 끝까지 나의 말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온전히 적을 지니라. 힘들 것이다. 나 예수를 만나는 것이 좋기만 하겠느냐. 이 죄 많은 세상 둘러보는 나의 마음이 괴롭고 아플진대, 그 심정 받아 적는 너도 그러함이 마땅치 않겠냐. 그러나 참고 견디어라. 또 사탄들도 함께 올 것이다. 물리쳐라. 그 권능 네게 주노라. 쉽진 않을 것이다. 끝까지 하면 할 수 있다. 늘 나를 설레어하며 네 순수함으로 나를 맞이해다오. 그 나라 같이 가자. 너 위해 그 나라 예비하는 나는 기쁘다. 나도 기쁘고 감격한다. 우리 서로 이 맘 변치말자. 나는 변함없으나 네가 변하면 나의 마음은 영원히 변함없는 그 토대위에 슬프고 애통케 된다. 머리 아프고 팔 저리고....... 이건 시작일 것이다. “주사랑” 너의 이름이다. 주사랑 하며 영원히 변함없어라. 주사랑 하라. 너의 첫째 되는 계명이다. 그 래 너의 영감통해 준 이름이니 이름값 해야 해. 알지. 너 나와 가깝게 되고 싶다 기도했는데 이리 대 화하니 기쁘지. 나도 그렇다. -09.08.02.주일- 주일예배 때 설교를 듣는데 예수님께서 설교의 보충설명도 해주시며 저에게 오셔서 많은 이야기를 해 주셔서 적은 것이에요. (예배 전 예수님이 너무 느껴져 ‘예수님 오셨습니까.’ ) 그래 왔노라. 너 오기 훨씬 전부터 나도 신랑단장하고 준비하고 있었노라. 너희가 보든 보지 못하듯 나는 나는 섭리사 모든 예배와 저 기성의 모든 예배까지 주관하고 다스리노 라. 나는 주 예수다. 오직 주 예수만을 붙들라. (설교중)박하사탕. 나의 설교니 기도하는 마음으로 들어라. 나를 위해 기도해다오. (뜨거움) 뜨거움은 나다. 나를 느껴라. 나를 받아라. 내가 미선목사를 쓰고 있다. 나를 덧입어 미선목사가 하고 있다. 섭리사와 모든 기성교회도 마찬가지다. 나를 보아야만 들어야지만 내가 왔다고 생각 말아라. 나는 항상 너희가 창조되기 그 전부터 난 너희 와 함께 하였노라. 계속 기도하라. (주일말씀-계시분별말씀) 그에게 맡기기만 말고, 말씀에 의거해 판단해보라. 깨달아보라. 분별의 은사를 받아라. 계시 받는 순간부터 내가 주었노라. 그러나 마지막 도장은 선생이노라. 선생 없는 계시는 나의 말일지라도 나의 말이 아니다. 전할 수 없다. 섭리사의 법이라 여겨라. 법을 선포한다. 잘하라. 계시줄때 잘하라. 아니면 나도 거둘 수밖에 없노라. 거두리로다. 진정 나 예수의 말이니 지켜라. (감사해요.) 기도하라. (선생님 말씀 - 어떤 계시는 자기 의지로 말하기도 한다. - ‘저도 그러는 것 인가요?’) 아니다. 너는 너의 영을 너의 의지를 억지로 끄집어 내 나 예수의 말에 뒤집어씌우지 마라. 선생 통해 답주어도 모르겠느냐. 기도하라. (주일말씀 중) 옳다. 옳다. 선생은 어쩜 저리 말씀을 잘 쓰냐. 내가 한마디만 주어도 저리 말을 잘한다. 난 선생은 걱정 없다. 너희가 걱정이다. (미선목사님의 음성과 예수님의 음성을 겹쳐서 들림. 미선 목사님께 기름부어주시는 그림이 마음으로 그려짐, 안수기도해주시는 예수님 모습도 그려지는데 앉은 순서대로 앞자리부터 해주시다가 사람들이 모르니 저에게만 계속 계시다가 아멘! 크게 말하는 사람에게 가셨습니다.) (주일말씀-스타. ‘저도 주님의 스타 되고 싶어요.’) 되어라. 진정 되어라. 나는 모든 섭리사 사람들이 스타가 되길 원한다. 그 모든 스타를 감당할 능력이 내게 있노라. (주일말씀- 온전하라.) 온전하라. (말씀 중요부분을 미선목사님과 같이 말씀) 옳다. 나의 말이다. 지켜라. (눈물 흘리는 예수님 본 것 맞다는 말씀 때) 나는 눈물 마를 새 없이 울고 또 운다. 나를 대신해 울어다오. 같이 내 아버지 나라를 위해 울고 또 울자. 뛰고 또 뛰고 달리자. (교회 한 회원 말씀 중 조니 잠시 손잡고 속으로 기도해줌) 꼭 말씀듣기 전에 잠영 물리치고 들어야 한다. 매번 조니 사탄이 틈타 이미 조건 잡았다. 말씀 깨끗하고 온전한 정신으로 듣는 조건 세워라. 그리고 매번 말씀 듣기 전 진정으로 사탄 물리치는 기도를 하고 들어라. 함께 하리라. (캠퍼스 한 회원을 보시며) 왔느냐( -네 왔어요.) 그래 나도 너 통해 봤다. 예배는 절대 늦으면 안 된다. 나도 너희보다 먼저 와서 준비하고 선생 통해 설교 미리 주일 전에 그 전부터 진작부터 주며 준비하 는데 예배 늦으면 되겠느냐. 예배 늦는 것엔 핑계가 없다. 게으름을 이겨라. 육신의 옷도 잘 입고, 입었던 옷 입지 말고, 속옷도 갈아입고, 정결히 와야지. 찬양할 때부터 예배다. 말씀만 듣고 가는 자는 예배를 드리지 않은 것이다. 이제부터 이것을 이 어린 자 사랑이 사랑이 선아통해 선포하니 지켜라. (법이요? 저를 통해서요?) 섭리사의 모습을 나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자, 내가 세운 자 사랑이 너 통해 이야기 하며 다 뜯어고치고 있다. 섭리사 사람은 나의 말을 항상 풍성히만 들어와서 순간 지키고 시간이 지나면 지키지 않고 잊어버리 게 된다. 그러니 법으로 선포하는 것이다. 이건 너의 말 아니니 선생 통해 선포하라. 네가 선생이 확인 해준 대로 간증도 하고, 네가 아니라 나를 간증하라. 알지. (자연성전 관리자 세우신 예수님 말씀) 정녕 내가 한 것이다. 나 예수가 한 것이다. 선생도 너희도 수고 많았다. 그 수고하고 애씀으로 다 너희가 쓰지 않느냐. 자연성전 월명동 자체가 그 수고에 보답이다. 더 구하는 자, ‘나 수고했다’ 얼굴 들이미는 자는 염치없는 자로 이미 섭리에 없다. 나갔기 때문이다. 내가 다 그 심보보고 쫓아냈다. 못된 심보다. 선생가르침에 배은망덕하고 나에게 거슬리는 자다. (기도하라.) 진정이다. 나는 전지전능한 예수다. 그러니 기도하라. 진정 선생 기도를 들어주듯 너희의 기도를 들어 주었고 듣고 있으며 영원히 이 섭리 안에 있는 한 나의 뜻에 맞는 한 나의 때에 들어주리라. 이것은 정녕 나의 말이요, 너희에게 해주는 영원한 나의 약속이다. (돈으로 낙심한자) 기도하라. 본인이 기도하라. 내게 합당치는 않지만 나는 그 마음을 알기에 하늘 아버지께 선생의 기 도대로 부탁하였다. 그러하니 이제 성령을 받아라. 성령 받는 것이 내가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없다. 내가 줄 선물은 오직 성령이다. 그러나 그 성령을 받을 때는 얼마 남지 않았다. 이게 끝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끝에 다 왔다. 왔다. 왔다. 다 왔다. 정녕이다. 마지막 네게 멀어져가는 의 세마포라도, 나 가는 길의 나의 대군을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따라오라. 사랑한다. 그래도 사랑해. 합당한 일 해줘. 사랑해. 이 말도 작은 자가 말한다고 안 들으면 안 돼. 너희의 병에 이젠 내가 질렸어. 그렇지만 나는 순수한자, 깨끗한 자, 조건 세운 자, 나를 사랑하는 자, 내 마음에 맞는 자, 나만 증거할 자를 세울 거야. 너희 생각대로 하는 나 아니야. 나는 내 하늘아버지의 생각과 내 뜻대로 할 거야. 선생도 다 내 뜻대로 고집 안 피우고 하는데 너희는 무엇이냐. 이젠 정신 차릴 때가 되었다. 네가 그러하면 정녕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정녕 나의 말이니 지켜 행하라. 사랑하라. 사랑한다. (수련회 관련 말씀 중) 희망 이루어주어 고마워. 나도 너희 희망 꼭 이뤄줄게. 끝까지 잘하자. 말씀 듣자. (말씀 끝나고 기도하며 ‘제게 와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교회 많은 자들에게도 가주세요’) 나도 그러하길 원한다. (봉헌시간 때 봉헌봉투준비를 미리 못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니) 알겠어. 이것도 법이야. 알지. 네가 말씀으로 알고 적으니 더 세밀히 말해줄게. 내가 내 것 받는 것이야. 너희는 왕 앞에 선물 줄때 줄 것을 마땅히 줄 때 포장 없이 미리 준비안하 고 주니? 꼭 미리 봉투에 헌금 넣고 글귀 쓸 사람 미리 써서 준비해놓고. 이것도 법으로 선포해. 이건 당연한 것인데 법까지 선포해야 하느냐. 섭리사 수준이 이런 부분 너무 낮다. 이제 기성 포용해야하는데 기성에서 온 자는 놀랄 것이다. 저 기성도 말씀 없는 저 기성도 내게 이리 바치진 않는다. 잘하여라. 용서는 이 전까지다. 앞으론 용서해주고 싶어도 시간이 없으니 정녕 ‘마지막이다.’ 여기고 잘하여라. 돈의 액수도 크지 않으면서 너희는 정성도 없다. 나는 액수를 보지 않고 네 정성과 마음 받길 원한다. 그곳에 그 맘부터 생채기 났는데 내게 합당하겠느냐. 돈만 액수만 십일조만 냈다고 봉헌 한 것이 아니다. 내게 합당한 액수로 빠짐없이 하고 온전하게 할 거 온전해야한다. 합당한 액수란 십일조에 10원도 빠짐없는 것이다. 그리한 자에게만 진정한 재정축복도 있으리라. 돈만 받은 자는 축복 받은 것이 아니다. 오히려 사탄만 틈탄다. 온전히 해 온전한 축복받아라. 선생의 정신 배워. 선생은 어릴 때부터 정결히 했다. 진정 그리할 것 믿고 싶구나. 사회도 잘 봤다. 2009년 7월 31일 1시 49분~2시 19분 (적으라고 하시는데 영안도 뜨이지 않고 예수님인 것을 어떻게 아냐고 두렵다고 하였더니 전주스타교 회처럼 손목이 스스로 쳐짐) 이같이 사탄들이 너를 노리고 있다. 너와 내가 교통하고 너를 향한 나의 말을 사람들이 들으면 나의 심정 깨달아 더 열심히 하게 되니 말 이야. 그러나 이겨야 해. 나 없을 때 수시로 올 거야. 그러니 내가 너를 떠나지 않게 수시로 나를 붙잡아. 내게 집중해야지. 2009년 7월 31일 1시 49분 ~ 2시 19분 ( 철야 중 ) 부활에 대한 계시를 줄 것이다. 섭리사 정말 많이 부활했다. 천국성령운동 처음부터 나중까지 내가 진행하는 거 알지. 하늘 아버지의 그 세계가 다 움직이고, 바쁠 정도로 천국 성령운동을 도왔다. 나의 수고 알지? 나도 너도 너희도 수고 많았다. 너희를 칭찬하고 싶었다. 내가 너희를 축복하면 사탄들 막으러 오고, 너희가 무슨 조건이 있냐며 힐문할 것이기에 너에게 미리 기도하라고 사탄이기라고 말해준거야. 정말 수고 많았다. 섭리사 전체를 사랑하는 내 애인 하나로 여기고 나도 목숨을 걸었다. 영의 몸일지라도 목숨 걸고 너에게 너희에게 갔다. 나를 받아드리려 준비된 자 부어주고 또 부어주었으며, 그리 되지 못한 자 눈물겹게 살펴보았으며, 기도해주었으며 선생 통해 말씀 주었고 조은강사에게 힘과 능력 주었다. 내 사랑하는 자여. 기특하다. 하늘보좌를 흔드는 이 운동으로 너희가 정말 모두 변화될지 기대하며 걱정했다. 그러나 섭리사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몸부림치며 나의 영 받으니 내가 어찌 기쁘지 않을 수 있었겠느 냐. 기도하라. 기도하지 않으면 뺏긴다. (천국 성령에 참여하지 않는 섭리사 사람도 있다고 했는데 모두 다 받았습니까?) 섭리사 천국성령운동에 아직도 참여하지 않은 자는 섭리사 사람으로 인정치 않는다. 속히 참여하라. 지금은 진정 마지막 때이며 섭리사와 세상 양다리를 걸치는 자들에게도 마지막 기회다. 이 기회를 잡으라. 안타까워 그들을 향해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아느냐. 이제는 그 눈물이 아깝다. 나의 마음이 완전히 닫히기 전에 돌아오라. 너희는 내게 돌아올 수 있게 열린 문으로 나에게로 이끌라. 너희의 역할이 크다. 이미 마음이 동해 오고 싶어 하나 용기가 없어 못 오는 자 있다. 내가 내 재림을 앞두고 모든 자를 남김없이 쳐다보고 또 쳐다보듯, 너희도 모두를 살피라. 그리고 이미 마음이 강팍해진 자도 있다. 약한 자가 쉽게 가면 안 된다. 오히려 당한다. 나에 대한 믿음의 반석이 굳건한 자가 가서 구원하라. 이것은 정녕 마지막 기회이며 마지막 경고다. (오늘은 섭리세계 광고 말씀을 주시는 구나.) 광고차원이 아니다. 그들을 향한 마지막 구원일지도 모른다. 나는 정녕 시간이 없다. 하늘보좌에서 이 세상을 내려다보며 시간이 없다는 나의 심정 받아라. 얼마나 시간이 없는지 아느냐. 얼마나 시간이 없는지 깨달아라. 시간이 없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 정말 무뎌졌느냐. 나의 모든 말을 가슴 뜨끔히 들어라. 한 말 또 하고 또 하고....... 너희가 깨닫지 못함인데 너희는 오히려 무뎌하며 깨닫지 못하는 구나. 선생의 모든 말은 나의 말이니 모두 집중하라. 집중 정도가 아니라 목숨 다해야 할 나의 법이다. 하늘 아버지의 법을 그를 통해 선포하고 있다. 세상에서도 법을 지키지 못하면 벌금과 형벌이 있지. 하늘 아버지의 법을 지키지 못하면 어찌 되겠느냐. 이제 구원이 박탈된다. 지금은 그런 때다. 재림 때 타락하면 어찌된다 했느냐. 구원이 없다. 정녕 이제 나의 것이 아니다. 내가 뒤돌아 설 것이다. 나를 만나자. 나와 대화하자. 세상에 만날 것이 대화할 것이 무엇이냐. 나의 세상을 둘러보고 또 둘러 보아도 모르겠구나. 온통 사탄마귀흑암밖에 없는데 왜 그것을 바라보느냐. 왜 그 위에 있는 나를 바 라보는 자 없느냐. 왜 그리 아래 세상 흑암세상 바라보느냐. 수준을 높여라. 이제 나는 선생을 통해 더 수준 높은 말을 하리라. 너희가 준비되어 있든 없든 나는 이제 재림하리라. 재림 할 수밖에 없다. 더 이상의 연장은 없다. 아직도 ‘또 연장 해주실 거야.’ 안일 한 생각하고 있는 자가 있구나. 모두 그 생각을 버려라. 나의 생각, 나의 마음만이 정녕이다. 지금까 지 선생이 나의 말과 너희 수준에서 중보하며 얼마나 몸부림을 쳤는지 아느냐. 이젠 그리할 수 없다. 수준을 높여라. 섭리사 이 마지막 때에 수준 높이고 전도하며 갖추어라. 전도는 꼭 해야 한다. 전도하며 흑암으로 가는 생명만 데려오고 희생하는 것이 아니다. 전도를 통해 너희가 크며 너희가 내 생명록에 기록될 것이다. 생명록에 기록되어 내 재림에 확신을 얻어라. 아직도 성령 받지 못했다 찡찡되는 자 있느냐. 이미 받았으나 잃어버린 것이다. 나는 한 사람에게도 빠짐없이 모두에게 성령을 기름 붓듯 주었다. 나는 최선을 다했으며 목숨 다했다. 선생도 목숨을 다 했다. 그 말씀 속에 그의 몸부림 느끼지 못했느냐. 그 모습을 보면 눈물 없이 보지 못할 것이다. 그 환경서 살아본 자 있느냐. 그 환경에서 나를 만난 자 있느냐. 그 환경에서 나의 말씀 받은 자 있느냐. 그 환경에서 생명을 구원한 자 있느냐. 없다면 아니 없으니 말을 하지 말아라. 어찌 이 환경서 나를 찾아보지도 만나보지도 않고 너희는 말만 그리 많으냐. 침묵은 금이다. 그런 말을 할 시간에 나를 만 나 나와 대화하자. 이러쿵저러쿵 얘기하지 말고 나에게 사랑고백하며 말씀 보며 전도하고 간구하며 기도하라. 같은 말이라도 사람에게 하는 말, 내게 하는 말 무슨 말이 수준 높은 말이겠느냐. 인간으로 태어나 나를 만나는 것이 최고의 축복일진대 너희는 그 축복을 받기 직전에 서있다. 이 작은 자, 이 어린자의 말이라고 믿지 못하는 자 그 누구냐. 이 아이, 사랑이의 말이 아니다. 나의 말이다. 진정 나 예수의 말이다.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 조은이 통해 역사하는 나도 보지 못하더니 너희는 언제 그 병을 다 고치겠느냐. (너무 놀랍고, 저는 이런 것 다 필요 없다고 하니) 그래. 겸손한 너의 맘 안다. 그러나 내가 너를 쓰 고자 하는데 네가 너를 낮추고 감추는 것도 교만한 것이다. 오직 나만 들어내라. 그러려면 기도로 감 당하며 사탄을 물리치는 수밖에 없다. 너는 온전할 지라도 사람 통해 너에게 온다. 사람 통해 너에게 오니 기도하라. 강건하여라. 능력 받아라. 나의 이름으로 무장하라. 나 밖에 없다. 마귀 물리치는 법 나밖에 없다. 선생처럼 실천자 되어 위대자 되어라. 내 애인이여. 능력주노니 능력 받을지니라. 겸손 하라. 강건하라. 너를 축복한다. 안녕. 섭리사를 축복하며 나 예수가. 다 적고 기도 “기도하지 말고 계시 정리해서 읽고 계시 받은 것 중심으로 기도해.” 음성 들리는데 기 분이 이상해서 분별하려고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하며 사탄인지 여쭈니 “그래. 사탄이다. 기도하라. 무 릎 꿇어라.” 해서 더 기도. 기도하면서 ‘성령 못 받은 자 이미 받았는데 잃어버렸다고 하였는데 어떻 게 하면 다시 받을 수 있냐’ 여쭤보니 “기도하며 회개하고 다시 꼭꼭 성령집회 참여하고 나를 받으면 된다. 이제 다시 잃어버리면 기회가 없다. 꼭 지키어라.” (계시정리하려고 하니) 기도하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나를 의식하며 하라. 일에 빠져 나를 잊으면 나 를 향한 일일지라도 네게 축복은 없다. 나를 향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에게 집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