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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09.08.15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09.08.1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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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5일 하나님 영광의 대축제_정명은 간증 2009년 8월 15일 하나님 영광의 대축제 (일출예술단의 정명은입니다. 오늘 있을 행사를 위해 깊은 기도를 하던 중에 들려진 하 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어 여러분에게 전하러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영광의 대축제 행사를 어떻게 생각하실지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마음속에부터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이기에 받아적게 되었고 이 자 리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의 말씀으로 생각지 마시고 하나님은 작은 자로 통해 역사 하시니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 2009년 8월 6일 하나님 말씀입니다. 사랑과 예술의 대 잔치! 나 여호와가 강림하리라. 하나님 영광의 대축제! 내가 계획하고 기대하는 하늘 부활 역사의 찬란한 대 축제니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이 날을 위해 내가 직접 강림하여 구상하고 너희에게 감동을 주어 준비한 하늘 잔치이 다. 내 마음이 진정 기쁘고 기뻐 감동이로다. 감격함이로다. 나의 기쁨으로 하늘에는 벌써 하늘잔치 전야제가 열리며 온 우주만물 다 찬양하며 나 여호와에게 영광 돌림이로다. 하나님 영광의 대 축제로 나의 아들 예수의 재림을 맞이하고 나의 강림을 맞이함이 아 니냐. 너희는 오직 감사하라. 나를 진정 사랑하라. 너희 모든 죄들을 회개하라. 회개하므로 온전한 그리고 깨끗한 신부로 거듭나라. 그리하므로 내 사랑을 내 영을 받아 나와 함께 이 마지막 역사에 대 축제를 나 여호와 께 돌려라. 전무후무한 역사적인 하늘역사! 나 여호와가 처음부터 나중까지 함께하여 알파와 오메 가가 되어 줄 것이며 내 사랑으로 모든 신부들을 다 맞이할 것이다. 사랑한다. 예술의 신부들이여! 나의 사랑을 받을 그릇을 더욱 넓혀 내 큰 사랑을 느껴라. 깨달아라. 나를 찬양하라. 나에게 영광 돌림이 합당할 지어라. 예술이 무엇이냐. 이 하늘나라의 예술은 다 나에게 영광 돌리기 위한 예술이 아니더냐. 나는 너희들을 태초에 창조하였고 너희 모든 인생이 나와 하나될 때 진정한 예술이고 그 예술로 나에게 영광 돌릴 때 완전하고 영원한 예술이 아니겠느냐. 예술의 신부들이여! 2009년 8월 15일 하나님 영광의 대축제_정명은 간증 나는 너희 모든 예술의 신부들이 나와 일체되어 진정한 예술의 근본을 찾길 원한다. 모든 것은 예술이다. 너희 한명 한명이 각 개성대로 예술의 사랑이고 사랑도 예술, 성령의 9가지 열매도 예 술, 말씀도 예술, 월명동도 예술, 내가 지은 자연성전도 예술, 온 우주만물이 예술이로 다. 모든 예술로 나에게 영광을 돌릴 지어다. 나는 전능자 여호와 만왕의 왕이니라. 하나님 영광의 대축제는 사랑, 너희 사랑, 나의 사랑 하나되는 기쁘고 기쁜 날이로다. 이제는 너희 신부들의 사랑을 표현하여라. 사랑을 예술로 승화시켜 온전한 사랑의 예술 로 나에게 영광 돌릴 지어다. 나는 태초부터 이 날을 희망하며 기다려 왔다. 내가 창조한 인류의 모든 자들이 내 참 되고 참된 진실한 사랑을 깨닫고 나에게 진정한 사랑을 주길 원했노라. 이 날은 내 사 랑이 내가 목적한 큰 사랑의 비밀을 밝힐 수 있으니 내가 어찌 기쁘지 않겠느냐. 내 마음이 너무나 기쁘고 내 마음이 감격하여 눈물이 바다를 이룬다. 너무나 기대하고 고대한 사랑을 이루는 날이다. 너희는 아느냐. 너희는 나를 느끼느냐. 너희는 이제 예술의 진정하고 신비로운 사랑으 로 일편단심 나를 사랑하며 신부된 도리를 다 하여라. 사랑하는 신부들이 함께하는 잔치이니 내 마음이 너무나 들뜨고 기쁘고 기쁘도다. 신부 들의 사랑으로 내 마음이 온통 분홍빛이구나. 핑크빛이구나. 지상천국 천상천국이로다. 나의 뜻을 알고 나 여호와의 은혜를 입으라. 희망을 이루라. 희망찬 역사로 발돋움하여 저 세상에 나의 택한 백성들을 나에게 돌릴 지어라. 신부의 역사로 창대케 되리라. 나를 최우선에 두어라. 이 날을 나와 성령, 주 예수 그리고 너희 선생이 함께 하는 나의 날이니라. 빛나는 사랑, 웅장한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의 날이로다. 아름다운 예술의 신부들이여!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모든 것을 내게 두어 내 참 예술의 큰 뜻을 이룩하여라. 세 상은 저 왕 마귀 사탄들이 지배하는 예술이로다. 그 예술은 거짓 예술이며 그 기간은 아주 짧구나. 나의 아들 내가 보낸 자, 주를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여 거짓예술에 속지 말아라. 거짓예술로 표현하는 자가 많다. 그 예술은 죽은 예술이다. 영원한 내가 줄 예술속에서 살아있는 예술을 하고 영원불변 한 진실한 예술로 새롭게 변화하여 마지막 역사의 참된 내 사랑을 담대히 외치고 전하 며 맞이하는 나의 사랑 예술의 신부들이 되길 진심으로 축복하노라. 하나님 영광의 대 축제! 내가 기뻐하는 표적의 대 축제! 영원하리라. 2009년 8월 15일 하나님 영광의 대축제_정명은 간증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이름으로 감동 감화 역사하여 예술의 모든 신부들에게 전하노 라. 여호와 야훼. (펜을 들어 쓰라는 감동과 함께 이어서 예수님의 말씀이 쓰여졌습니다.) 나 예수가 말하노니 섭리의 신부들아. 역사적인 하늘 잔치 하나님의 영광 대축제로 나의 마음이 요동치며 기뻐함이로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가 나의 희망이고 그로 인해 희망을 이루는 역사를 만들어 간다. 나 예수는 이 날 을 기다리며 너희 신부들을 맞이하려고 모든 구상을 하나님께 맡기고 내가 직접 너희 선생과 진행하고 준비하였다. 인간과 하나님이 어찌 만나려마는 나 예수의 사랑으로 하나님 영광의 대 축제를 마련하 고 하나님과 만나는 역사적인 날이 되었다. 나 예수 또한 너희 하나님과 같이 기쁘고 기쁘도다. 내 사랑하는 자들이 나를 사랑하고 너희 선생을 사랑하고 하나님 사랑하여 만나는 이 잔치가 어찌 기쁘지 않겠느냐. 너희들은 내 마음을 모른다. 내가 이날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려 왔는지. 이 하나님 영광의 대 축제로 모든 사탄 마귀 귀신들 물러가고 하나님 영광과 자비와 내 사랑과 내 구원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너희 선생의 사랑과 행함의 기준으로 오직 하늘의 천인들과 천군 천사와 너희 바로 인 천사들이 맞는 하늘 혼인잔치가 아니 겠느냐. 나 예수는 예술의 예수이기에 내 영원한 예술의 사랑으로 모든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데리러 갈 것이며 함께 이 날을 기뻐하여 나의 사랑하는 자들과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 릴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의 예술의 신부들아! 이 대잔치로 너희 하나님의 마음이 심판의 마음에서 사랑과 평화의 마음으로 기뻐하시 며 기대하고 계시다. 너희는 어서 빨리 회개하고 기도하여 네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고 오직 그에게 영광돌 림이 마땅할 지어다. 하나님 성령님 나 그리고 너희 선생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을 위해 이 날을 준비하였고 너희들의 허물을 덮어주고 기회를 주었다. 가장 중요한 이 때에 내가 가장 기대하고 기다리는 영광된 날이니라. 너희도 나와 같이 기뻐하며 기뻐할 지어다. 감사할 지어다. 눈물을 흘리며 돌이킬 지어다. 2009년 8월 15일 하나님 영광의 대축제_정명은 간증 나 예수는 나의 날 그 마지막 재림을 위한 예행연습과 같이 이 날을 준비하였다. 이 날 나를 맞이하는 자는 나의 재림에 그 날, 내가 함께하여 내 나라로 데려가 영원히 함께 할 것이다. 내 말은 생명이니 믿어라. 깨달으라. 감사하라. 지켜라. 행하여라. 내가 기뻐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며 우리 어머님이 기뻐하고 너희 선생이 기뻐하여 너희 신부들과 함께할 혼인잔치 축하받고 축하할 지어다. 내가 너희들을 진정 사랑하노라. 사랑하기에 맞을 준비를 하게 하노라. 모든 자가 주의 몸이 되어 하나님 삼위께 영광 돌리고 영광 돌릴 지어다. 나는 사랑이다. 내 사랑은 영원하고 내 사랑은 예술의 사랑이다. 내 하나님 아버지와 내 사랑은 웅장하고 고귀한 사랑이니라. 그 사랑을 알았으면 평소생활, 평소믿음, 평소사랑 이루어 내가 준비한 그 날에 나를 만나기를 진정 원하고 바란다. 나 예수는 너희들이 생각지도 못 할 때에 다시 올 것이다. 그때 가서 준비하면 늦다. 지금 이 잔치 때에 나를 맞아 이 날을 기점으로 나를 더욱 온전히 사랑하여 완전한 사 랑으로 거듭날 때 나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나를 인정하라. 오직 찬양, 영광, 경배, 사랑, 감사로 나와 우주 만물의 창조주 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예술로 영광 돌리며 그 사랑을 다 주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내가 너희 신부들을 진실로 사랑한다. 나는 오직 사랑하는 마음으로 꽃이 피고 내 향기가 온 세상에 진동한다. 그 향기를 맡고 예술의 사람들아. 나에게 스며들어라. 물을 주어라. 새롭게 변화 되어 라. 오직 나를 향한 사랑만이 참 예술로 네 하나님이 축복한 것이다. 너희와 내가 만나는 그 날. 우리 꼭 만나자. 나의 꿈과 희망, 나의 예술의 신부들! 내가 너희를 영원히 사랑하고 사랑할 것이다. 너 희들의 신랑 나 예술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