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08.17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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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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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정 순회사 하나님의 계시말씀 -수준을 높여라
(2009년 8월 17일 오전 새벽기도회 때 받은 말씀입니다. 그동안 제가 받은 말씀은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이 대부분 이였는데 이 날은 새벽기도 때 자꾸 음성이 들려서
어느 분이 주신 말씀인가 싶어서 받아 적었는데 하나님의 음성 이였습니다. 이 글은
철학적이고 예수님의 신성적인 입장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
을 상당히 철학적으로 깊이 있게 조명한 내용 이예요. 반드시 이 내용을 깊이 숙지
하시고 정말 예수님을 어떤 차원에서 어떤 사고로 진정 우리의 구원주로 인식해야
될지 근본적으로 예수님을 하나님이 증거 해 주신 말씀입니다. 잘 들으시고 이 내용
에 따라 예수님의 수준에 맞는 온전한 신부로 거듭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
수준을 높여라.
너의 섭리는 나의 섭리다. 나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믿어라. 믿어라. 모든 근본의 시작은 믿음에서 시작하느니라.
나의 아들, 나의 아들, 내 사랑하는 나의 아들 예수, 그 아들 예수를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큰일인지 너희들은 아직 모르는 구나.
육의 눈으로 보니 네 앞에 보는 너의 선생만 보이는 것이다. 너의 선생은 그동안 잘
하였다. 그 수고를 내가 잊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들은 아직도 내 아들 예수의
존재가 얼마나 큰지 어느 누구도 온전히 깨달은 자 없도다. 진정 무지자요, 소경들
이다. 어찌 너의 선생만을 바라보고 나의 아들 예수를 평가하느냐.
나의 아들이도다. 나의 아들이도다. 나 만주의 주, 만왕의 왕, 너의 창조주, 바로
나의 아들이 너희의 신랑인 예수로다.
그 신성적 존재를 감히 너희 선생과 비교하여 그 차원이 얼마나 크고 큰지 영의 눈
이 열리지 않아, 영의 마음보가 열리지 않아 나의 아들 예수의 그 능력과 존귀함을
한낮 인간의 모습에서 비교하고 평가하려고 하니 어리석고 어리석구나. 정말 너희들
은 아직도 그 깨달음이 철없는 어린아이와 같도다. 그동안 너의 선생을 통해 내 아
들의 애기를 많이도 들었다. 참으로 그 말이 맞고 맞도다. 그러나 하나 잊은 것이
있도다. 너의 선생은 나의 피조물이 아니냐. 내가 너의 선생을 창조한 것이 아니냐.
그 만든 대상이 만든 그 주체를 어느 정도는 담아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피조물 너의 선생이 나의 아들, 절대자의 아들, 내 아들 예수의 그 영
원한 신성과 그 본질의 차이를 따라올 수 있다고 감히 너희는 생각들을 하느냐.
아서라. 그런 생각들은 너희들을 여전히 무지자와 소경으로 인도하는 사고들이로다.
전능자의 아들, 나의 아들 예수를~ 나의 능력을 대신 전하는 자, 나의 사랑을 대신
전하는 자, 내 뜻을 자신의 의지로 삼아 너희들을 구하기 위해 그 죽음의 길을 마다
하지 않은 자. 그런 그의 능력과 그 사랑의 스케일을 전혀 모르는 채 그저 너희 선
생의 그릇 안에 내 아들을 담아 놓고 어린아이와 같이 그의 능력을 과소평가들하고
있어. 누가 주체이고 누가 대상인지도 모르는 너희들, 겉과 속의 차이를 그리도 모
르느냐. 창조주와 피조물의 차이를 그리도 모르느냐.
참으로 낮아진 자의 형상을 입고 너희들 가운데 나타났지만 여전히 내 아들 예수는
신의 아들이요. 나 창조주 여호와 나의 능력을 나타내는 신성적인 존재로다. 본질을
몰라도 너희들은 너무 몰라. 너의 선생을 통해 펼쳐온 역사 그 몇 십 년을 가지고
이 우주탄생 시점부터 지금껏 너희들을 위해 애가타서 뛰어 다닌 나와 내 아들의 속
마음을 몰라도 참으로 너무 몰라. 생각이 있는 자들이면 본질이 무엇인지 지금부터
따져 보아라.
너희는 이제부터 나의 아들 예수에 대해 다시 배워야 한다. 진정 자복하여라. 진정
회개하여라. 그 많은 말들도 너희들에게 계시하고 권유하였다. 어린아이 같은 자들
을 통해 너희들의 수준 맞추느라 나도 이제껏 힘들었다. 너희들을 나의 아들 예수가
너무 사랑하므로 나 역시 너희들을 어르고 이끌고 지금 나의 마지막 때를 앞두고 나
의 창조의 근본 뜻을 이루고자 너희들의 어린 철없는 무지함을 참고 또 참는다.
그러니 이제는 그 근본을 잘 생각해보아라. 창조주가 피조물 너희와 얼마나 다르고
다른 존재인지 나의 만든바 된 너희들이 그 머리로 한번 깊이 생각하여라. 나의 아
들 예수의 신성의 힘이 너희 선생이 이제껏 보여준 사랑과 능력과 감히 견줄만한 경
지라고 비교하고 저울질 하지 마라.
아서라. 너희 철없는 무지자들, 지금 이렇게 내가 기뻐하고 너희를 다독이고 품어
줄때 어서 깨닫고 깨달을 지어다. 어서 근본으로 돌이킬 지어다. 무엇을 돌이키라는
지 진정으로 깨달은 자가 없구나. 너의 선생의 사명을 부인하고 내 아들 예수를 그
저 믿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야. 그 수준과 스케일과 그 규모를 제대로 바라보고 한
번 그 심정 맞춰보라는 것이다. 너희 쫄딱 거리는 인생들 한번 나의 신성의 수준에
맞춰서 생각하고 행동하고 지금 마지막 때를 준비하라는 것이다. 비록 육신은 지구
안에 살지만 너의 생각으로 지구를 내려다보고 살아보아라. 이 우주 안에 한 점 먼
지보다 작고 나약한 너의 육의 몸이지만 그 생각으로 한번 우주를 품어보라는 것이
다.
그리하면 조금은 알 것이다. 이 우주를 정원 삼고 너희들을 지키며 보듬고 사랑하여
그 긴 세월 살아온 내 심정, 내 아들 그 쓸쓸한 심정, 그 외로운 심정, 그 누가 그
차원의 스케일로 그 마음 위로할 것이냐. 네 마음의 사고를 더욱 확장하자. 네 마음
의 그 수준을 이제는 높여보자. 개미를 쳐다보고 나를 한번 쳐다보아라. 개미는 영
원히 개미로 살다가 인간들의 마음보 그 한조각도 알지 못하고 죽는 것이다. 사라지
는 것이다. 너희 인간들도 그 육의 몸을 가지고는 개미보다 참으로 나은 것이 무엇
이냐. 영원히 그 몸 가지고는 나를 알 수 없을 것이야.
네 영의 마음, 네사고, 네 생각과 정신을 우주적인 마음보로 확장시키고 한번 창조
주 나의 마음을 느껴보아라. 내 아들이 얼마나 존귀하고 위대한 능력자인지 느껴보
아라. 본질이 무엇인지 생각하여라. 네 육의 그 몸뚱이로 나를 바라보지 마라. 나의
신성의 힘을 감히 비교하지 마라.
감히 나의 사랑으로 존재하는 너희들, 나의 능력으로 존재하는 너희들, 진정 나를
위대하게 바라보아야지. 내 아들 예수를 너의 선생과 더는 비교하여서는 안 된다.
그 본질이 다른 것을 깨달아라. 너희는 모두 나의 사랑으로 존재하고 있는 대상들이
로다. 내가 아니고는 내 아들이 아니고는 네 생명 그 영원한 삶이 감히 가능할 것이
라 여기느냐. 너의 그 호흡이 한순간이라도 갈 것 같으냐. 그러니 감히 인간인 너희
들 나를 철없는 어린아이 무지로 대해서는 안 된다.
네 생명의 근원자로 나를 바라보고 네 영의 영원한 아버지로 나를 생각하고 내 아들
진정한 너의 신랑을 온전히 바라보아라. 사고를 전환하여라. 본질을 들어다 보는 사
고들을 하여라.
너희 선생을 사랑하느냐. 너희 선생의 그 능력을 보았느냐. 그 근본이 어디에서 출
발하였다고 보느냐. 내 아들 예수가 너희 선생을 쓰고 역사한 것을 믿어라. 신성적
인 그 존재, 사랑을 이제는 너희 선생의 그릇 안에 담아두지 말아라. 근본자를 바라
보아라. 근원자를 바라보아라. 창조자를 바라보아라. 나를 진정 깨닫고 나의 아들
앞에 단장을 하여라. 네 신부단장 그 신랑을 온전히 깨닫지 않고 맞으려 하였느냐.
그 심정을 모르고 그저 남들 하니 덩달아서 맞으려 하였더냐. 온전히 깨달아라. 온
전히 거듭나라. 그리하여 온전히 맞아라. 온전히 너의 신랑을 맞아라. 제대로 알고
맞아야 성공한다.
네 수준대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수준들을 높여라. 그 생각들을 확장시켜라. 내
입장에서 너의 삶들을 들여다보아라. 그럼 정신이 번쩍 날 것이다. 그 인생 그 갇힌
사고가 얼마나 무서운지 제대로 사고하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이냐. 네 생명이 좌우되
는데 참된 사고들을 하자. 정확하고 온전한 정신들을 가지자. 육의 사고를 벗어나
영적 사고를 가져보자. 나의 아들 예수를 온전히 깨닫고 온전히 맞이하여라. 네 수
준을 높여라. 그는 나의 아들이 아니냐. 참으로 열심히들 사모해야 제대로 만날 것
이다. 참으로 깊이 제대로 깨달아야 그 사랑의 차원이 높아질 것이다. 그를 제대로
안다면 그 마음이 들썩 거리고 그 마음이 불타고 그 육신의 모든 욕심들이 한순간
사라질 것이다.
오직 예수를 바라보고 그의 사랑을 간구할 것이야. 네 인생 마지막 남은 그 열정을
모두 태우고도 또 태울 만큼 그 사랑이 뜨거워 질 것이야. 신랑을 맞이하는 신부의
그 설렘을 느낄 것이다. 옆의 누구를 쳐다볼 틈도 없다. 너의 선생 그 온전한 신부
의 단장을 오직 쳐다보아라. 그리고 그를 따라 나의 마지막 때를 목숨 걸고 준비하
여라. 네 생명을 걸고 한번 하여보아라. 그리하여 참 신랑인 내 아들 예수와 함께
그 영원한 희락을 한번 누려보고 사는 자 되어라. 그 수준대로 맞이하는 것이다. 그
러니 수준을 높여라. 진정 너의 수준을 내 아들의 수준으로 최대한 높이고서 맞이하
여라. 노력하여라.
생각을 넓혀 보아라. 그리하면 그 수준이 조금은 나아질 것이다.
어린아이와 같은 너희들, 장성한 자가 되어 나의 역사를 맞이해야지. 너희들만큼은
그리하여라. 내가 키운 너희들이라도 그 수준을 높여 이 시대에 맞는 여인들이 되어
라. 이 시대에 맞는 신부들이 되어라. 오늘의 나의 말이 조금은 낯설고 어려웠을 것
이다. 그러니 자꾸 읽고 또 읽어서 깨달을 때까지 그 의미를 되새겨 보아라. 그러고
나면 눈이 밝아 질 것이다. 그 마음이 넓어지고 그 차원이 어느 정도인지 아주 조금
씩은 느껴질 것이다. 수준을 높이자. 수준을 높이자. 너희들 수준을 이제는 높이자.
자 나랑 약속들을 하여라. 네 육의 사고들을 벗어버리고 영의 깊은 사고를 하겠다고
굳은 약속들을 하여보자. 그리하여 너의 신랑 예수의 마음을 제대로 살펴주는 신부
들이 되어라. 그리하여야 이 역사 성공한다. 온전히 이루어라. 이 역사 신부의 역사
온전히 준비하고 온전히 이루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