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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8.19 (수)

090819 수요말씀 첫사랑을 지속하여라

선포일
2009.08.19 (수)
성경 본문
베드로전서 4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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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9일 수요말씀> 첫사랑을 지속하여라 본 문 베드로전서 4장 8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에 “성령의 역사를 통한 은혜의 처음 사랑과 나에 대한 처음 사랑이 식어 간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영계에 서 보시기 때문에 그 말씀이 정확합니다. 어떤 문제도, 짊어진 짐도 기울 면 그때는 정말 힘듭니다. ‘첫사랑이 식어 간다’는 것은 ‘기울고 있다’는 말입니다. 사랑은 식으면 얼음장이 됩니다. 뜨거운 것이 식으면 극적인 세계로 뒤바뀌어 버 립니다. 첫사랑이 변하면 마음도 행실도 변하게 됩니다. 변한 자는 변하 지 않으시는 주님과 일체 될 수가 없습니다. 원상태로 회복되지 않으면 영영 다른 길로 가게 됩니다. 섭리역사 30년 동안 보아 왔지만 첫 신앙, 곧 주님과의 뜨거운 사랑 이 변한 자는 결국 죽은 신앙이 되었고 복직하지 못했을 때는 결국 교회 에 나오지 않고 섭리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섭리사를 나가지는 않았지만 첫사랑을 찾지 못하니 나름대로 힘들게 신앙생활을 하면서 오는 자도 있 었습니다. 첫 신앙, 곧 첫사랑이 상실된 자는 실상 주님이 보실 때 신앙이 죽은 자입니다. 살았다고 하나 실상은 죽은 것입니다. 첫사랑을 잃어버리면 진 전이 없게 됩니다. 사랑의 본질을 잃게 됩니다. 사랑은 어떤 곳에나 적용되고 필요합니다. 마치 돈이 살아가는 데 어 떤 곳에나 필요한 것같이 사랑이 필요합니다. 돈을 쓸 만큼 써야 자기가 원하는 것을 살 수 있듯이, 주님이 필요하신 만큼 충만히 주님을 사랑해 야 필요한 것을 얻게 됩니다. 신앙의 각 분야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음, 화평, 기도, 찬양, 전도, 관 리, 긍휼함 등 하나님께서 주신 사역을 하는 데 있어서 뭐든지 충만하게 해야 빈곤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부자가 돈을 쓰듯이 풍부하게 이루어집니 다. 믿습니까? 첫사랑은 100%여야 됩니다. 100% 사랑하고, 100% 활동하고, 100% 성장하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90%를 드리면 안 됩 니다. 누구를 처음 사랑할 때 90%만 사랑하겠습니까? 진정 사랑하는 자 는 90%, 80%, 70%만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100%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늘나라의 어린아이가 볼지라 도 배은망덕한 자요, 위선자요, 미련한 자요,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르 는 자요, 천국에 갈 마음이 100% 없는 자입니다. 지옥은 100%를 하지 못했을 때 가게 되는 곳이니, 100% 하지 못하면 지옥에 갈 조건에 처한 자로서 정확한 분석이 나오므로 주님의 말씀이 선고됩니다. 제대로 가르쳐 줄 테니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잘못 배우면 잘못 갑 니다. 잘못 배우면 원하고 바라던 곳에 갈 수가 없습니다. 선생은 주님께 듣고 배우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시는 입장에서 말하고, 주님이 보시는 진 실한 천법에 의하여 말합니다. 선생이 제대로 몰라서 못 가르쳐 주거나, 입장 곤란하다고 안 가르쳐 주면 그 책임을 선생이 다 져야 됩니다. 지도자는 따르는 자로 얻을 것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작은 지도자든 지, 큰 지도자든지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마땅히 책임을 지고 제대로 배우 고 제대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 대신 지도자는 그만큼 할 것을 하면 하나님과 주님으로부터 더 얻고 받게 됩니다. 선생이 지난 30년 섭리역사에서 겪고 행한 바를 밤낮 생각해 봐도 하 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사랑이어야 됩니다. 주님은 절대적으로 우리들의 생명이 사망으로 가지 않고 천국으로 가게 하는 조건을 세우셨습니다. 그 러므로 우리는 그 말씀을 실행하면 천국에 갑니다. 그 아무도 우리의 죄를 대신할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그 아 들 예수님만이 온 세상의 죄를 대신 담당케 하셨고, 그를 믿는 자만 구속 되게 하셨고, 구원받게 하셨습니다. 선지자도, 사도도, 각종 사명자도 주 님의 지체 중의 하나입니다. 자기 지체는 자기를 위해 존재하고 자기를 위해 씁니다. 이와 같이 각 사명자들도 주님 앞에 그러합니다. 누구나 자 기 지체는 마음대로 하듯이 주님도 그러하십니다. 비유를 들어 말씀하겠습니다. 누구든지 처음에 남녀가 서로 사랑해서 사랑하게 됩니다. 결국 서로 100% 좋아서 사랑하게 됩니다. 상대에게 100% 사랑을 줍니다. 100%란 마음의 사랑과 몸의 사랑이 모두 온전한 것을 말합니다. 이런 사랑이 지속되면서 사랑의 결과체로 아이를 낳게 됩 니다. 꽃들도 암술과 수술이 결합되면 그 사랑의 결과체로 열매를 열게 됩 니다. 동물도 암컷과 수컷의 사랑이 결합되면 그 결과체로 새끼를 낳게 됩니다. 자녀는 사랑의 결과체입니다. 세상의 이치는 하늘의 창조자 하나 님으로부터 떨어진 이치입니다. 이 세상의 결과체와 같이 원인체인 하늘 나라도 똑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의 결과체입니다. 인간들은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 간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삼위체 중의 한 분이신 그 아들 예수님을 세상의 육신 있는 모양으로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참 진리를 가르 쳐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함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하셨고, 하나 님의 지상 섭리의 세계 속에 살게 하셨고, 주님을 믿는 세상 모든 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세상은 악하므로 주님을 불신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상실했습니 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 없는 예수님을 세상 죄를 대신하여 희생시키시고 구원자 예수님을 믿는 조건으로 구원을 받게 해 주셨고, 예수님께서 세상 에 계셨을 때 하던 일들을 대신해 주는 자들로 인하여 구원을 받게 해 주 셨습니다. 우리는 주님 사랑의 결실체입니다. 선생님과 여러분들의 사랑의 결실 체는 전도되어 오는 자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과 희생으로 구원받았기에 주님 사랑의 결실체로서 하나님의 혈통이요, 신부 요,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끊임없는 사랑으로 우리들을 기르시 고 도와주시며 역사해 오셨습니다. 100% 사랑하시고 관리하시며 하나님 으로서 주님으로서 역사해 오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아무리 인간을 사랑하셔도 인간이 깨닫고 알고 받아 야 됩니다. 음식이 있어도 먹지 않으면 배부르지 않고 그 영양의 효과를 볼 수 없듯이, 하나님과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셔도 우리가 하나님과 주님 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영향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처음에 사랑을 시작할 때는 자기가 좋아서 마음을 주고 사랑하고 연 애합니다. 그러다가 결국 결혼하여 같이 살게 됩니다. 누가 보아도 그 행 복한 첫사랑을 보고 부러워합니다. ‘나도 첫사랑 때 그러했는데...’ 하 면서 자기도 과거를 회상하며 첫사랑을 그리워합니다. 사랑하면 사랑 천국이 됩니다. 미움과 다툼이 없습니다. 서로 위해 주 고 귀히 여깁니다. 세상 누구도 자기가 사랑하는 자와 같이 사랑하지 않 습니다. 아무리 누가 예뻐도 자기 사랑하는 자처럼 예쁘지는 않습니다. 사랑하면 무엇이든지 사 주고 싶고 해 주고 싶습니다. 자기 사랑하는 자 만 최고로 보입니다. 본체는 별 같은데 사랑하니 해같이 보입니다. 첫사랑에는 흠이 없습니다. 사랑 때문에 다 예쁘게 보이고 다 잘생기 게 보입니다. 작은 키도 크게 보입니다. 뚱뚱한데도 자기가 원하는 날씬 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사랑이 그렇게 보이도록 다 조종하고 있기 때문입 니다. 고양이 눈인데도 촉촉한 눈망울로 보입니다. “어쩜 너는 미운 곳 이 없고 다 예쁘냐?”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내가 뭘 잘했다고 이같이 좋은 사람, 예쁜 사람, 마음씨 고운 사람을 주셨는지 이해가 안 돼요.” 하면서 늘 감사해합니 다. 모든 것을 다 귀히 여겨 주고 웃음으로 대해 줍니다. 자기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늘 웃음이요, 심부름입니다. 실오라기만큼이라도 상처를 줄 까 봐 늘 혀 조심, 입 조심 합니다. 길거리에서 어여쁘고 멋있는 사람들이 숱하게 지나가도 자기가 사랑 하는 사람만 쳐다봅니다. 그러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 비하면 새 발 의 피야. 따라올 수가 없어.’ 합니다. 비 오는 날에 자기 사랑하는 자와 걸을 때는 우산도 안 씌워 주고 자기 품속에 넣고 자기가 우산이 되어 줍 니다. 첫사랑의 위력이 참 대단하지요? ‘사랑은 불같이 뜨겁다’고 성경에 서도 말했습니다. 못 먹어도, 못살아도, 못 입어도,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와도 모두 사랑으로 막고 가볍게 이겨 냅니다. 어떤 환경에 처해도 사랑 의 천국입니다. 이같이 사니 싸움이 없고, 불만이 없고, 화목하고, 감격하 고, 기뻐서 모든 자들에게도 잘 대해 줍니다. 사랑하면 평화와 화목과 기쁨이 옵니다. 첫사랑의 삶은 참으로 아름 답습니다. 신비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이같이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변치 않고 열렬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은 변치 않고 열렬합니 다. 반면에 사탄은 무력으로 꼬여서 사랑하게 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니 기도로 물리쳐야 됩니다. 사탄은 악을 쓰고 주님 사랑을 빼앗아 가는 악 물입니다. 사탄으로부터 주님 사랑을 지켜야 됩니다. 이와 같은 참사랑이 변하지 않고 날로 사랑을 불태우며 가야 되건만 시간이 지나면 식어집니다. 첫사랑을 잃으면 겨울철에 뜨거운 물이 식듯 이, 방이 식듯이 식어져 서로 불평을 털어놓습니다. 서로 의견 충돌이 일 어납니다. 상대를 생각하지 않고 자기를 우선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환경 을 탓하고 상대를 탓하고 원망하고 후회하며 왜 자기를 택했냐고 합니다. 도대체 사랑은 무엇이고 인생은 무엇이냐고 서로 따지며 묻지만 답을 찾 지 못합니다. 여러 가지 불만을 늘어놓는데 “왜 우리는 못사느냐? 이게 팔자냐? 신의 예정이냐? 돈을 벌자. 돈 벌어 와라. 돈 없이는 못 산다. 사랑은 없 어도 살겠는데 돈 없으면 못 살겠다. 이 집에서 그만 살자. 지겹다. 남들 처럼 잘살아 보자.”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그동안 서로 사랑에 빠져서 철없는 짓 했어. 새끼 들만 우르르 토끼 새끼같이 많이 낳았으니 이를 어쩌지? 시장에 팔지도 못하고 어떻게 먹여 살리지? 크면 학교도 보내야 하고 학원도 보내야 하 는데 괜히 이렇게 많이 낳았네. 큰일 났네.” 합니다. 첫사랑이 식으면 걱정과 근심이 찾아오고, 다툼과 미움이 시작되고, 희망은 절망이 됩니다. 사랑이 사라지니 세상 물욕만 생기고, 타인의 사 랑만 돋보이고, 이웃이 잘사는 것만 보이면서 자기의 만족이 사라지게 됩 니다. 자랑하던 사랑이 미워하는 사랑으로 뒤바뀌고, 사랑의 결과체인 자녀 들도 부부간의 첫사랑이 식으니 사랑으로 기를 수 없게 됩니다. 서로 자 기주장을 하며 다툼과 싸움이 연속됩니다. “못 살겠다. 지겹다. 서로 안 보는 것이 천국이다. 차라리 각각 사는 것이 기쁨이다.” 합니다. 첫사랑이 식으면 이와 같이 됩니다. 결국 이혼하는 자도 있고, 할 수 없이 죽지 못해 그냥 살아가는 자도 있습니다. 사랑은 이처럼 운명을 좌 우시킵니다. 똑같은 사람인데 남남같이 되어 버렸습니다. 첫사랑이 식으 니 이와 같이 된 것입니다. 첫사랑이 식으면 여자도 남자도 예쁘고 멋있게 단장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집니다. 몸을 가꾸어 몸짱이 되고 싶지도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 게 잘 보이기 위해서 가꿨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에서 없어졌으니 자 기를 가꾸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배가 나오든지, 히프가 처지든지 관심 이 없어지게 됩니다. 사탄은 분쟁을 제일 좋아합니다. 사탄이 사랑을 빼 앗아 가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을 멸해야 됩니다. 전에는 아가서 7장에 속한 자로 대해 주고, 아가서 8장 3절에 속한 자로 서로 대우해 주다가, 마태복음 12장 25절에 해당되는 자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읽어 주세요.) 첫사랑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전쟁터에서 불행 히도 다리를 잃은 병사와 같이 되어 버렸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 다. 가정국들은 첫사랑에 대하여 프로급 강의를 할 수 있는 자들입니다. 지금은 첫사랑들이 식어서 ‘여자는 이렇다. 남자는 저렇다.’ 는 강의를 더 잘할 것입니다. 주님으로 인해 맺어진 첫사랑이 식지 않고 지속되어 가정 천국을 이뤄야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성령으로 뜨겁게 주님과 첫사랑을 맺었습니다. 주 님과 첫사랑을 맺고 범사에 감격하고 감사하며 “오직 주님만 위해 살겠 습니다.” 했습니다. 어떤 환경에 있더라도 감사했습니다. 먹고, 입고, 자 는 것이 고생되어도 감사했습니다. 가정과 민족의 환난이 있어도 개의치 않고 오직 주님을 사랑했습니다. 성령의 뜨거운 불로 감동 감화 속에 감격의 눈물과 기도와 찬양을 드 리며, 주님 없이는 못 산다고 절규하면서 수십 곡씩 노래를 부르고 감격 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얼굴 못 보고 마음에 느낌만 줘도 감격하며 신부 로서 꽃단장하고 살았습니다. 주님의 일을 자기 일이라고 하며 솔선수범했습니다. 주님의 것이 되 었고 주님의 신부가 되었으니 ‘주님 것이 내 것이다.’ 하며 밤새워 기 도하고, 해가 떠서 해가 지도록 전도하고 관리하고, 피곤해도 주님을 부 르면서 풀어 버리고 기뻐 노래들을 불렀습니다. 극치의 사랑을 했습니다. 100% 사랑했습니다. 주님께 가까이 가기 위해 그 얼마나 밥을 굶으면서 철야하며 기도했 습니까? 집회에 찾아가 성령을 받으려고 애태우면서 “왜 저에게는 성령 을 안 주십니까? 제가 그같이도 하나님과 주님과 멉니까? 저에게도 성령 을 주세요. 불쌍히 여기시고 성령을 주세요.” 하며 애원하고 기도했습니 다. 한 달이 지나도록 “주님, 저도 남들같이 방언하고 싶어요. 방언하면 서 깊이 기도할게요. 저에게도 주세요.” 했습니다. 주님은 긍휼히 여기 시고 주셨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입니다. 성령의 첫사랑을 맺었습니다. 사랑에 푹 빠져 “오직 주님밖에 안 보입니다.” 했습니다. 그 사랑의 힘과 능력과 화목의 첫사랑 때문에 항상 웃음과 기쁨이었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성령 을 받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설레기도 했습니다. 주님은 “모두 다 성령을 받았다. 거의 다 받았다.”고 말씀하셨습니 다. 여러분들은 모두 주님과 첫사랑을 맺었습니다. 이제 환난이나 핍박 가운데서도 주님과 사랑의 불을 붙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첫사 랑입니다. 주님을 느끼고 증거하며 주님과 대화하면서 그 첫사랑으로 인 하여 걱정과 고민과 염려가 다 사라졌습니다. 성령의 뜨거운 역사로 인하 여 주님과 첫사랑을 맺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주님을 위해 산다고 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세상에서 잘되게 해 주고, 신부들과 사랑의 잔치가 끝나면 하늘나라로 데려가겠 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섭리 전체적으로 성령의 불이 식어 가고, 벌 써 첫사랑이 식어 간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여 첫사랑이 식 지 않도록 하라.” 하셨습니다. 첫사랑을 잃어버리면 ‘왜 이렇게 살지?’ 하며 주님을 향하여 불평 불만이 나옵니다. 환난과 핍박이 원망스럽게 생각됩니다. 밤새워 기도하 고 대화하며,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견딘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사탄은 사랑을 빼앗아 갑니다. 고로 사탄을 물리쳐야 됩니다. 이 사랑 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잃어버리면 다시 찾기 힘듭니다. 사랑은 처음 과 나중까지입니다.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누구든지 주님과의 첫사랑 잃 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주님은 “사랑 때문에 다 해 준다. 걱정 마.” 하셨습니다. 사랑 때문 에 주님은 어느 곳이든지 찾아와 위로해 주셨습니다. 사랑하기에 주님은 우시면서 눈물의 강을 이루었습니다. 섭리인 모두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은혜와 사랑과 성령의 뜨거운 역사 가 식으면 안 됩니다. 주님을 사랑해야 전도가 잘됩니다. 성령 받고 뜨거운 사랑으로 복음 을 전해야 생명들이 구름같이 몰려옵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섭리역사 는 성령의 뜨거운 역사, 하늘과 뜨거운 사랑의 역사입니다. 그로 인하여 화목하고 하나 되며 은혜와 능력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님은 사랑하기 에 섭리사에 계속 계시를 해 주십니다. 주님과의 첫사랑이 연속되어야 칠보단장하고 주님의 재림을 맞게 됩 니다. 지금 주님은 여기저기 나타나시며 성령의 역사와 함께 우리에게 임 하여 우리와 하나 되었습니다. 지금 주님을 맞아야 재림 때도 맞게 됩니 다. 주님은 지금 맞은 자를 체크하시고 재림 때도 데려가십니다. 선생은 주님의 재림을 알리고 이를 준비하도록 깨워 주러 왔습니다. 선생도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모르는 자들을 깨워 주님을 맞게 해 주러 왔습니다. 주님을 맞을 때는 오직 성령으로 거듭나서 첫사랑으로 회복되 어 신부가 신랑을 맞을 때 오직 사랑으로 100% 맞듯이 맞는 것입니다. 주님은 사랑 때문에 우시고, 사랑 때문에 구원시키시고, 사랑 때문에 우리를 하늘나라로 데려가려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을 목숨 다해 사랑하지 않으면 휴거되겠습니까? 사랑의 힘과 능력으로 주님께 붙어 휴 거가 되는 것입니다. 신부는 사랑 때문에 신랑에게 붙어살게 됩니다. 사랑이 식으면 붙어 살 수가 없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아가서 7장에 속한 자 취급을 해 줘야 하고, 우리는 아가서 8장 3절과 같이 주님을 대우해 드려야 합니다. 주님은 “나는 너를 사랑하는데 왜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느냐.” 하 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을까 봐 늘 불안해하십니다. 심정을 태우십니다. 짝사랑을 그만하게 해 달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각 사람에게 사랑을 퍼부어 주시는데, 사람들이 그 사랑을 받고도 주님을 사 랑하지 않으면 주님은 너무 원통해하십니다. 사랑해 놓고 너무 손해가 가 니 원통해하십니다. 오직 주님을 사랑하면 다 해 주십니다. 주님은 돈도 주고, 명예도 주 고, 집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빠져 주님을 버릴까 봐 못 주겠 답니다. 주님을 버리고 세상으로 갈까 봐 걱정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나의 재림으로 인한 환난은 급절하게 가까웠다.”고 계시자 들에게 말씀하시면서 “너희는 벌써 나의 재림이 가까웠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 면역이 되어서 이제 보통으로 들리지?”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이어집니다. <주님의 말씀> 너희는 환난을 당해 볼 것이다. 천지가 진동하는 소리가 들리고 삶을 포기하는 때가 올 것이다. 그때는 내가 땅에 없다. 너희는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 얻은 믿음과 성령의 불과 은혜로 무장된 것을 가지고 싸우 면서 이겨야 된다. 있을 때 잘하여라. 내가 외칠 때 어서 하여라. 어떤 자는 성령운동이 언제 끝나느냐고 하며 피곤하다고 한다. 하늘 을 위해 산다고 서약하고, 나를 위해 살겠다고 한 자들이 그 같은 말을 하느냐? 그같이 하였은즉 회개하라. 사탄이 틈탄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자에게 네 복이 돌아간다. 이때는 하루를 100일같이 봐야 될 귀한 때다. 내가 너희 가운데 역 사하며 다닐 때 잘하여라. 내가 섭리사에 계시한 것을 들었느냐. 너무 많 이 해 주었다. 비밀의 계시들은 아직 말하지 말고 내가 간 후에 하라고 했다. 지금 급히 전해 주어도 모두 내 말을 경히 여기며 나의 계시를 귀 히 듣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 선생이 없었더라면 너희들은 기성처럼 시대의 잠을 자고 있었을 것이다. 내가 보낸 자 아니고서야 어찌 나의 재림의 잠을 깨울 수 있겠느 냐. 이 사명자를 만났기에 하나님의 섭리대로 역사하여 나 예수가 이 야 단을 치며 너희가 이해하지 못해도 이끌어 역사하는 것이다. 왜 그가 거기서 내 말씀을 받아써서 보내는지 아느냐?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자가 어찌 신앙의 잠을 자겠느냐.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 를 따르는 자는 죽음의 잠을 자지 않게 된다. 하지만 자기 십자가를 벗고 가는 자는 세상으로 인하여 편안하니 곧 죽음의 잠을 자게 된다. 고통을 받지만 마지막 최고 귀한 재림의 말씀을 끝없이 받아 외쳐야 된다. 한두 번만 외친다고 해서 모두 믿고 따라오겠느냐? 조급하다고 해 서 한두 번만 하고 끝내겠느냐? 너희는 그 같은 절대적인 믿음이 있느 냐? 사람이 죽어 가는 것을 보여 주며 내가 경고를 해도 며칠 못 가서 잊어버리고 보통으로 생각하는 인생들이 아니냐. 하늘나라 사람들은 내가 한 번 말하면 모두 절대 순종한다. 세상 사 람들은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내가 말을 해도 두려워할 줄 모른다. “너 그같이 하면 사고 나서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고 말을 해도 들을 때만 무서워하고 시간이 지나면 별 신경을 안 쓴다. 그러다가 ‘설마...’ 하고 그 길을 가다가 죽은 자들이 그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너희는 너희 선생의 말이라면 껌뻑 죽고 믿지 않느냐. 그로 인하여 나의 재림을 선포하고 성령의 역사와 나의 능력으로 함께하여 겨우 죽음 의 잠을 깨게 한 것이다. 곧 시대의 잠을 깨게 한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너희도 기성과 같이 저 시대에 처해 살았을 것이다. 너희 선생이 누구를 믿으라고 그리 외쳤느냐? 누가 시킨다고 그리하 겠느냐? 누가 가르친다고 그리할 자겠느냐? 너희 선생은 내 말 외에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는 자다. 내가 말하였기에 그같이 외친 것이다. 그 같이 하려고 이 역사를 30년 동안 이끌어 온 것이다. 실상 내 아버지는 이전부터 섭리해 오셨다. 너희가 선두로서 이 시대 를 알려야 된다. 이때와 이 시대를 너희처럼 확실히 아는 자들이 없다. 너희들은 기반이 되어 있기에 성령을 물 붓듯 쏟아 부어 준 것이다. 은혜 받고 은혜 생활만 하라고 준 것이 아니다. 나의 이때를 증거하라는 것이 다. 너희는 합심해서 기도하여라. 시대가 그러하니 내가 더욱 들어줄 것 이다. 나는 이제 말씀의 차원을 높이기로 했다.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때 와 시대를 따라 고욤나무 그늘도 옮기시거늘, 하물며 하나님이 시대에 따 라 말씀의 차원을 높이지 않으시겠느냐. 내가 묵시로 말한 한 잠언이 생 각나느냐? 이제 말씀과 시대의 차원에 따라 나의 계시의 차원도 높여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야 나의 정한 날을 맞춰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형제들과 청산할 것과 나와 청산할 것을 빨리 청산하여라. 늦 은 다음에 청산하는 것은 너희 유익에 포함이 안 된다. 이는 마치 하나님 의 심판이 끝나고 자기 의를 가지고 오는 것과 같은 격이다. 너희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인 고로 다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리고 각 개인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면서 깨끗이 죄를 회개 하여라. 기도는 남기지 말고 몸부림쳐서라도 하여라. 그날그날 기도할 것 을 남기고 하면 안 된다. 마지막 정리한다고 생각하고 하여라. 최선의 방 법을 동원해서 해야 된다. 아직도 너희 형제들 가운데 나의 재림과 마지막 시대를 자기 나름대 로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사망의 주관권에 있는 자들이다. ‘선생만 믿 으면 됐지.’ 하지 말아라. 너희 선생은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밤에도 그같이 생각하지 않는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한다. 너희가 깨달았으니 기도하고 형제들에게 말해 주어라. 섭리사 예전에 같이 뛰던 정을 생각하고 긍휼히 여겨라. 그 날이 닥치면 그들 스스로 못 온다. 그리고 모두 자기 형제들을 은혜의 집회에 참석시켜 나의 외침에 인연이 되기를 구하라. 내가 너와 네 집을 구원한다고 약속하였으니, 구 하면 지금껏 해 왔듯이 실행하련다. 너희는 왜 나의 재림의 날을 늦추느냐? 내가 그 날을 늦춘다고 하였 느냐? 늦춘다고 하는 말은 이제 유혹받은 자가 하는 말로 믿어야 된다. 그 날을 정해 놓고 모든 것을 그 때에 맞춰 실행하기 때문에 정한 날은 변함이 없다. 도적이 어느 시간에 오는지는 몰라도 어느 시점에는 올 것 이다. 말씀을 통하여 ‘어느 시점에 올 것이다.’ 말하였기에 너희는 그 시점을 안다. 세상을 두루 돌아보아라. 세상 사람을 메시아로 맞은 자들은 그저 육 적인 인생으로 끝나지 않더냐? 나를 메시아로 맞고 좇는 너희는 내 아버 지께서 섭리해 오신 대로 행하니, 그 영을 부어 주심으로 온전히 나를 맞 고 나의 신부가 되어 희망으로 날마다 사랑에 불붙어 살며 앞날에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해 예비하며 더욱 희망에 차서 사는 너희가 아니냐. 너희 선생은 사람을 메시아로 맞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일찍부터 바 로 깨닫고 나 예수 외에는 메시아가 없고 그 외에는 재림할 자 없다고 깨 달았다. 바로 알기에 너희 선생 말을 믿는 것이 내 말을 믿는 것으로 여 기고 말씀을 주었다. 30년 동안 그같이 하다가 이제 나의 때가 되었기에 내가 나의 재림을 예비시키러 왔다. 너희 선생을 믿고 따랐듯이 이제 나를 1대 1로 믿고 따르고 내게 붙 어야 된다. 고린도전서 15장 23절에 바울에게 내가 말한 것을 읽어 보 아라. 나의 재림 때에 내게 붙어야 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이 시 대급으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사랑으로 나와 붙어야 된다. 너희 선생이 나의 말씀을 받아 너희로 외치게 하고, 너희 형제들 가 운데 내가 계시한 것을 속지 않게 분별하여 그들로 전하게 하였다. 그로 인하여 모두 내 말을 굳건히 믿고 말씀과 계시에 따라 시대를 준비해야 된다. 수십 년 동안이나 나의 재림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2년이 가깝도록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면서 외쳤으면 이제 모두 자다가 깰 때인 것을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만큼 시간을 주었으면 재림뿐만 아니라 초 림까지도 준비할 정도가 아니겠느냐. 너희에게 더 시간을 준다고 해서 더 할 수 있겠느냐. 지금 안 하는 자는 앞으로 10년을 더 주어도 못 한다. 세상 사람들에게 나를 맞을 시 간을 더 준다고 해도 준비하지 않을 것을 안다. 재림의 때를 더 연장한다 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특별히 달라지지도 않고, 또 많은 자들이 특별히 더 와서 구원을 받지도 않는다. 오히려 시대가 악하여 사탄들에게 빼앗기 고, 세상을 좋아하여 세상으로 가는 육적 신앙인들이 더 많아진다. 너희는 성령의 역사로 일어난 첫사랑을 잊지 말고 내가 올 때까지 생 명들을 전도하여 공력이 있게 하여라. 심판 날에 부끄러운 자가 되어 영 혼이 두려워 떨지 않게 하여라. 그 날을 당해 보지 아니하여 너희는 심판 때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 내 아버지의 심판대에 오를 때 죄라고 하는 것은 일점일획도 없어야 된다. 공력이 있기보다 죄가 없어야 된다. 공력이야 조금 있으면 작은 집 으로 가면 되지만, 죄가 있으면 심판의 선고를 받게 된다. 지금은 회개할 기회가 있으니 그 얼마나 좋으냐? 회개가 그 얼마나 좋은지 황금, 보석, 돈 한 트럭보다도 더 좋은 것임을 알아라. 너희 선생 을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회개가 그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알라.’는 말 은 영계에 가서 본 자여야 확실히 안다. 회개는 때가 지나면 못 하게 된다. 모든 것은 제때가 있다. 그때 못 하면 후에 한다 해도 유익이 없고 공적에도 큰 도움이 안 된다. 환난 전 에 알고 피해야 유익이 있는 것이다. 환난 당한 뒤에는 예언의 가치가 있 겠느냐?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늘 긴장하고 근신하고 두려워하며 내 말을 좋아하고 믿고 지키는 자 가 처음 사랑을 잃지 않게 된다. 나의 심정을 가슴에 받아야 내 말이 마 음에 들린다. 나는 늘 계시하지 않는다. 나의 말씀을 마음 판에 걸고 새 기고 외쳐라. 수시로 보아라. 나의 말씀을 듣고 가슴에 와 닿아 생명시하도록 깊은 기도를 해야 된 다. 자기 기도를 남기지 말고 하여라. 끝까지 해야 내가 나타난다. 내가 하루 저녁에도 갈 길이 그 얼마나 많은지 밤새도록 길을 셌지만 못다 셌 다. 나는 매일 한 곳도 빼놓지 않고 밀리지 않고 다 다닌다. 그런데 너희 는 기도 한 가지도 제대로 못 하고 밀리게 하느냐. 나의 신부야. 내가 사랑하니 간청한다. 내 말은 생명이니 꼭 실행하 라. 네가 실천하는지 멀리서 보다가 실천하면 간다. 실천하지 않기에 내 가 가지 않는 것이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누군지 너희가 알기로 사랑한다 말하고 떠난다. 안녕. 오늘 주님은 설교로 말씀하시다가 토를 안 붙이고 직접 말씀을 해 주 었습니다. 토를 안 붙이면 마음에 와 닿고 뜨거운데 깊은 것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제대로 아는 사람들이 말씀해 주세요. 수요말씀은 짧게 하고 싶지만 주님은 “어찌 갈 길을 가다 마느냐? 어찌 할 말을 하다 마느냐? 알파와 오메가다. 처음과 나중이다. 시작과 끝이다.” 하시면서 하실 말씀을 다 하십니다. 그렇게 할 말을 다 하시고 는 “외치는 자가 심정을 쏟아 내 심정 맞춰 진지하게 외치기만 하면 내 속이 시원한데...” 하며 걱정하십니다. 외치는 자는 정말 잘 외쳐야 됩니다. 외치는 자뿐만 아니라 듣는 자 들도 애인이 목메어 죽음의 문턱에서 외치는 말을 듣듯이 잘 들어야 됩니 다. 얼마나 말씀을 잘 듣고 잘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주님은 달리 대하 십니다. 말씀을 듣는 태도와 마음을 보시고 주님은 애인 1급, 2급, 3급 취급하십니다. 선생이 처음 수요말씀을 쓸 때 ‘환난은 뜻을 싣고 간다.’는 말씀을 깨닫고 붓을 잡았습니다. 첫사랑에 대한 말씀은 지난 주일에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주님은 한마디 하셨습니다. “왜 여자를 그리다가 다 그리지도 않았는데 남자부터 그리느냐? 그러면 이상한 사람이 되지 않겠 느냐. 주일말씀에 이어 할 말이 너무 많다.” 하시면서 붓을 돌려 이 같 은 말씀을 해 주시고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역시 주님의 말씀은 기고 나 는 말씀으로 ‘말씀 짱!’입니다. 할렐루야! 밤새 철야하면서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주님은 말씀을 믿어 주는 대 로 깊은 말씀을 하십니다. 사랑하는 애인일수록 깊은 말씀을 하시고 속 이야기를 털어놓으십니다. 계시자들에게는 각 지체별로 계시해 주십니다. 전체 계시들을 읽어 보면 각 지체별로 골고루 계시해 주신 것을 알 수 있 습니다. 주님은 “모두 수준을 높여야 수준 높은 말씀을 준다.”고 하셨습니 다. 받는 자도, 듣는 자도 모두 수준을 높여야 되겠습니다. 기도의 수준, 사랑의 수준, 실천의 수준, 화평의 수준, 회개의 수준, 감사의 수준을 높 여야 되겠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에 왔으니 잘 가르쳐서 보내 줘요. 모두 수고 많았습 니다. 안녕히 가세요. 다음 주에 말씀으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