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9.08.19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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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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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19] <예수님기도문>-김선아
2009년 7월31일 천국성령운동중
금요일 천국성령운동을 하면서 받은 예수님 기도문 이예요.
천국 성령 말씀 중에 ‘계시 받는 자는 다양하게 받으라. 는 말씀을 듣고 순간 번쩍 한 것이 ‘예수님 기도문 받
고 싶다’ 였어요. 그래서 ‘예수님 기도 받고 싶어요. 선생님 좀 기도해주세요.’ 라고 기도했어요.
선생님께서 말씀을 쓰시면서 손을 물에도 담갔다 깨물었다 예수님 사진에 놓고 기도 받으셨다는 말씀 듣고 펑
펑 울며 선생님 위해 기도했거든요.
말씀이 끝나고 기도시간이 되니 제가 기도하기도 전에 손목이 쳐지면서 음성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네가 진정 나를 부르짖으니 기도하겠노라. 눈물로 애원하노니 적어라.'
내 하늘 아버지여. 부르나이다.
내 하늘 아버지여. 응답하여 주옵소서.
이 천국 성령 운동을 내가 집행하며 여호와 하나님께 애원하나이다. 하늘 아버지 들어주소서.
하늘 그 뜻 주여. 이뤄야 되지 않겠나이까.
하늘 아버지여. 이 죄 많은 세상 어찌 하면 좋습니까. 하나님께 면목이 없습니다.
나를 보내셨을 때 내가 목숨 걸고 하늘 부르짖었더라면.......
목숨 다하였건만 또 (더 목숨 걸고) 했다면 어떠했을까요.
이 땅 내려 굽어보는 하나님을 보며, 하나님 저 마음 찢어집니다.
그래서 저도 이 세상 내려 보는데 저 또한 마음 하나님과 같이 아프고 또 아픕니다.
그리한 마음가지고, 2천년 지난 지금까지 지구 떠나지 못하고 하나님을 전하고 또 전했습니다.
언제쯤 끝이 날까요.
마지막 천사 장 나팔 이제 붑니다. 얼마 남지 않은 것 아니라 이제 붑니다.
이 세상을 향해 하나님 만족하십니까.
하나님 만족하시는 만큼 해드리길 원하는데 하나님 어찌하면 좋습니까.
하나님 그나마 이 섭리사가 제겐 희망입니다. 하나님도 그리하시지요.
하나님 태초 만드실 때부터 하나님을 보아왔습니다.
이젠 정말 끝입니다. 이젠 정말 마지막입니다.
하늘 아버지여, 이들에게 마지막 자비를 베푸소서.
이들을 기억하소서. 섭리사 기억하소서.
내 사랑하는 명석이, 계순이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저를 바라보시듯 저는 이 아이를 바라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하셨던 바로 그 마음으로 저도 이 아이를 이곳 가운데 가둬두고 제 재림
을 외치고 있습니다.
저 세상은 그것도 모르고 내 사랑하는 자를 힐문합니다.
정녕 이것이 하나님 마음이였습니까. 정녕 이것이 하나님 마음이였습니까.
하늘 아버지여, 재림하실 때 정말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소서. 기억하소서.
제가 무릎 꿇고 울며 이렇게 간구하고 애원하옵나이다.
진정 기도하노니 이 세상 긍휼히 여기시며 구원하소서.
기성에서 그래도 나를 부르짖는 저들, 주일예배 때 한번 성경피고 말지라도, 그 때라도 나를 부르는 저들, 어
찌 버리고 제가 가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 정녕 그러하시다면 저도 그리해야겠지요.
주여. 하나님. 그러하오나 자비를 베푸소서.
섭리사통해 역사하여주옵소서.
이 역사는 실패하지 않았나이다. 주님.
내 주인 되는 하나님 여호와여, 이 섭리사로 내가 하늘 앞 겨우 면목이 섭니다.
제가 정말 애지중지 기른 자들입니다.
그리하오니 이들 기억하소서. 이들이 지금 천국성령운동으로 울부짖고 있는데 하나님 한 곳도 빠짐없이 가셔
서 은혜주소서.
내 어머니, 성령을 주소서. 내가 이리 애원하옵니다.
그놈의 마귀, 그놈의 사탄, 주여 물리쳐주소서.
이 한 맺힌 세상. 이 한 맺힌 사탄. 주여. 무찔러주옵소서. 저도 무찌르겠으니 주여 전능의 손으로 임하소서.
(선생님 기도 부탁드려요.)
선생. 우리 사랑하는 명석이, 계순이 기억하소서.
선아가 선생 기도 해 달라고 이리 애원하듯이 제가 하늘아버지께 애원하노니, 지금 이 순간 그에게 가 위로하
여 주사 지켜주시고, 그의 육신 살펴주시어 하늘 아버지 권능으로 임하소서.
그에게 그 외에 내가 무엇을 해주겠나이까. 하늘아버지가 저를 대하시듯 저도 제 맘 묻고 그에게 갑니다.
그러나 오늘 밤만은 아버지 그를 기억하셔서 친히 좌정하소서.
모두 내 영을 받고 그 모든 것 이기게 하여 주옵소서. 그의 기도 하나님 뜻대로 이뤄주옵소서.
사랑하는 내 애인 선아가 선생 좀 부탁하고 또 부탁한다 합니다.
내 아버지여. 오늘 그에게 가슴 뜨겁게 불을 내려주소서. 뜨겁고도 뜨거운 불을 지금 내려주소서.
지금 그는 섭리사 위해 기도하고 있나니 이글을 쓰고 있는 선아와 그 모든 자, 모두 다 기억하시며, 주님 귀
히 써주시고, 각 교회서 울부짖는 자들과 예술단 모여 기도하고 있으니....
아버지 저는요. 아버지.
이 역사까지 실패하면 어디로 갈 곳이 없습니다.
하늘 아버지께 면목도 없으며 제 희망도 사라집니다.
아버지여, 그 2천 년 전 십자가에 매달리는 심정으로 기도하오니 섭리사에 이 마지막 불을 주소서.
그리해야 이 지구 구원하여 심판하시려는 하나님의 칼날 막을 수 있지 않겠나이까.
사탄이 힐문하지 못하도록 명석이 기준 세웠으니 아버지 마음껏 축복하소서. 아버지 제가 더 목숨 다할게요.
아버지 제가 더 뛸게요. 그러니 이 섭리사로 말미암아 뻗어갈 성령 역사로, 우리 어머니 역사로 전 지구를 구
원하여 주옵소서. 제겐 아버지뿐이나이다. 제겐 섭리사뿐이나이다.
주여 진정 기도 들어주소서. 기도하고 그도 하겠나이다.
마지막 그 날 까지 주여. 아버지 저도 기도하고 좇을 테니 이 지구를 긍휼히 여겨 사랑으로 안어주소서.
지켜주소서.
그러나 이들이 정녕 그리하여도 모른다면 심판으로라도 깨닫고 돌아오게 하여 주옵소서.
단 한사람에게도 이 구원이 미치지 않을 수 없게 마지막 이 기간 아버지 역사하여 주옵소서.
내 영의 몸이 또 십자가에 매달릴지라도 아버지여 나는 진정 원하나이다.
주여 역사하소서. 주여 인도하소서. 주여 기억하소서. 주여 내 피눈물 기억하소서.
이 섭리사로 이 모든 지구를 구원할 수만 있다면 피눈물 흘리고 또 흘리겠나이다.
주여 기억하소서.
주여 인도하소서.
주여 사랑으로 감싸 안으소서.
나를 기억하소서.
나를 기억하시사 이 모든 것 이기고, 사탄도 이기고 하늘 역사 이 땅 가운데 이뤄지며, 하나님과 마지막 그
때 기쁨으로 맞이하게 해주옵소서.
이 마지막 때 주여. 다 들려올라가지 못한다면 내가 어찌 마음껏 기뻐하겠나이까.
내 사랑하는 자를 두고 어찌 기뻐만 하겠사옵나이까.
그 기쁨의 날 100% 호리라도 남김없이 온전히 하늘아버지께 영광이요, 하늘어머니께 기쁨 되는 날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여 기도응답하소서.
지금 이 시간 애타게 애타게 애원하고 또 하는 자들 기름 부어주옵소서. 손잡아 주옵소서. 오직 기도하고 간
구하옵니다. 이들이 이리 간구하고 나를 부르는데 내가 어찌 이 기도를 멈출 수 있겠나이까.
아버지여, 응답하소서. 아버지여, 이 섭리사 불길 허락하소서. 아버지여 진정 사랑하나이다.
사랑하니 아버지도 사랑하고 어머니도 사랑하고 이 지구도 사랑하며 그 모든 자 이미 영이 된 자들까지 사랑
하니 애원하옵나이다.
나의 사랑 받아주소서. 아버지여 응답하소서. 오직 하늘 아버지께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혜로운 것을 구했다. 나도 계속 기도할 테니 너도 꼭 네 기도하여라.
네가 네 기도의 그릇을 꼭 양껏 채워야만 해. 알지. 우리 서로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자.
잘 정리해서 선생과 조은이에게 보내줘. 기도하자.
2009년 7월31일 천국성령운동중 밤 10:18에 다 적었습니다.
30분정도의 예수님의 기도를 다 받아 적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흐느끼시면서 기도하심을 느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