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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8.20 (목)

주윤애회원계시090820 0912

선포일
2009.08.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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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애회원계시(8/20,9/12받은계시) 2009년 8월 20일 (목) 새벽 2시 30분~ (스타 3차 40일 조건 기도 중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생명 을 더 사랑해주지 못하고 더 잘 관리하지 못한 것을 회개 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오셔서 기록하라고 말씀해주셨 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망으로 가는 사람들에게 안타까 운 심정을 전하시며 돌아오기 바라시며 하나님께 기도도 해주셨습니다.) 사망의 골짜기에 있는 자들아. 내 곁을 떠나지 마라. 너희 는 내 곁을 떠나는 순간 끝인 것을 왜 그곳으로만 자꾸 가려고 하느냐. 나는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이렇게 매일 역사해주고 함께해 주고 있거늘 내 곁을 떠나지 마라. 너 희를 위해 기도하는 선생의 그 깊은 뜻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누구를 위해 기도하겠느냐. 이 생명 그냥 두면 사망 지옥으로 가기에 밤낮주야로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또한 나의 심정의 대변자되어 나의 심정 또한 전해주고 있다. 나는 선생을 통해 말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만물을 통해 말할 수밖에 없다.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자가 몇 없 기 때문이다.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결정체이다. 늘 수정같이 맑고 깨끗해야 한 다. 세상을 뒤흔들고 뒤엎을 것이다. 세상이 뒤흔들려지고 뒤엎어질 것이다. 어려울 때만 나를 찾지 마라. 지금 만날 만한 때에 나를 만나야 한다. 그래야 내가 그날에도 너희 의 손을 잡아줄 수 있다. 세상이 뒤흔들려야 그때야 나를 찾을 것이냐. 이 모든 징조로 예언으로 이 모든 계시의 말로 나는 수없이 말하고 있다. 깨닫는 자는 깨달을 것이 다. 우리 지금 느껴보자. 지금이다. ‘오늘은 못 느꼈으니 내일 은혜받고 열심히 해야지’ 하는 자는 이미 늦은 자다. 생명록에서 지워질 것이다. 지금이다. 이 순간 나를 만나지 못하면 아니 된다. 마음을 찢고, 주관을 찢고 나를 부르고 찾아라. 용기 내어 나를 부르라. 나를 찾으라. 나는 만날만한 때에 오고 너희는 나 를 만날만한 때에 만날 수 있다. 지금 이 순간이다. 어두 움에 한 줄의 빛이 들어온다면 그 빛을 따라가야 그 어둠 에서 벗어날 수 있다. 지금은 마지막 한 줄의 빛이 너희 에게 비추고 있다. 이 빛마저 사라지면 앞은 캄캄한 어둠 으로 가려지고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이 된다. 곧 일어날 예언들이다. 성령이 식었느냐. 성령을 식힌 자는 나의 귀함을 모르는 자다. 성령을 잃은 자는 나를 잃은 자다. 찾아라. 지금 찾 아라. 성령을 찾아라. 다시 잡아라. 애원하라. 간구하라. 내가 너희에게 사랑을 구걸하듯 너희도 나의 사랑을 간구 하고 너희가 받은 은혜의 성령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성령이 무엇인지 맛만 보고 말 것이냐. 음식도 맛만 보지 말고 맛있게 먹어야 내 몸에 들어와 내 것이 되듯 성령도 맛만 보지 말고 확실히 받아야 한다. 섭리사 너희는 성령 을 받았으나 지금 음식을 맛만 본격과 같다. 그리고는 그 맛을 다 느꼈다는 듯이 그냥 멀뚱히 음식만 보고 있다. 성령을 맛만 보듯이 받지 말고 다시 확실히 받아라. 확실 히 받아보아라. 너희는 지금 맛만 본격과 같은데 더 확실 히 받으면 얼마나 큰 줄 아느냐. 내가 줄 것이니 받아라. 너희에게 쏟아 줄 것이니 받아라.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다같이 예수님께서 내 옆에서 저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해 주신다는 것을 느끼시면서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의 기도> 하나님이시여. 성령을 간구하는 이들 모두에게 성령을 물 붓듯 쏟아부어주시옵소서. 쏟아 부어 주시옵소서. 이들이 성령을 받기를 원하나이다. 확실히 받기를 원하나이다. 불 쌍하고 가여운 이들, 사랑하는 자, 이들 모두에게 성령을 부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의 손을 놓으면 이들은 다 죽 게 됩니다. 영원한 고통의 세계 지옥의 세계에 가게 됩니 다. 그러니 내가 어찌 이들의 손을 놓을 수 있겠습니까. 제발 구하지 않을 지라도 성령을 주시옵소서. 부족하게 구할 지라도 저의 기도를 들으시어 부어주시옵소서. 안 그러면 이들이 모두 다 죽습니다. 내가 이들을 두고 떠날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자 찾으면 떠난다고 하였으나 발걸음이 떨어지겠나이까. 하나님, 제발 불쌍한 이들 모두 에게 성령을 주시어 모두 깨어나게 해주시옵소서. 사랑하자. 영원히 사랑하자. 나의 사랑하는 신부 우리 영 원히 함께하며 사랑하자. 나의 사랑하는 신부에게 멋진 신랑되어 줄게. 사랑한다. 기도하라. 안녕. 9월 12일 (토) 새벽 1시 58분경 받은 말씀 (예수님께서는 저에게 심정 기록하길 원하셨고 제가 그 심정을 맞춰드리기 위해 더 뜨겁게 기도를 했습니다. 예 수님 저는 기록할 준비가 되었다고 고백하고 예수님께서 해주실 말씀이 있으실 때 꼭 기록하게 해주세요 하니까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받고 정말 10만 선교를 위해 서 우리가 더 기도하고 꼭 이루어야 겠다고 더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섭리사의 많은 사람들에게 말씀하신 뒤 미국 과 캐나다의 말씀도 이어가셨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많은 신부들이여.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 한다. 변하지 않을 우리의 사랑,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너 희도 나를 더 뜨겁게 사랑하여 주기를 원한다. 이제는 모 든 사탄 마귀를 멸하고 너희가 모두 나에게 달려오고 있 다. 너희의 뜨거운 사랑이 나를 향하였다. 성령의 때, 성 령을 받고 나의 모든 계시의 말을 믿고 따라온 나의 사랑 하는 자들 순종하며 따라오니 난 너희가 너무 좋구나. 자기의 모든 주관, 성격 모두 내려놓고 오니 나는 너무 기쁘고 기쁘구나. 힘들지만 조금만 더 참고 해나가자. 지 치지 말고 조금 더 힘써 해나가자. 너희 모두가 나의 심 정 알아주니 나는 기쁘구나. 그러나 나의 마음이 애가 타는 것은 나를 믿지 않고 아직 도 폭풍이 곧 밀려올 바다에 앉아 있으니 애가 타는 것이 다. 내 마음이 불안하고 속상하고 울부짖는 것이니라. 나 는 너희를 너무 사랑한다. 그래서 너희가 꼭 그 나라 천 국에 함께 들어가기를 원하노라. 지옥은 가면 안돼. 그곳 은 모든 재앙만이 존재하고 너희를 계속해서 죽이고 갖은 방법으로 죽이고 또 죽인다. 너희의 그 모습을 보는 나의 마음은 어떠하겠느냐. 나의 마음은 그 죽음의 고통보다 더 아프다. 나의 사랑하는 자 모두가 천국에 가기를 원한다. 너희의 울부짖음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도 녹이고 나의 마음도 녹이고 있다. 너희 의 감사생활, 회개생활, 주님을 최우선에 두는 삶이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녹이고 있노라. 이 생활을 쉬지말고 끝 까지 하여 더 뜨거운 불로 각자의 마음을 녹이고 각자의 모든 죄를 녹이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을을 알아 행해야 한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너희가 내 곁을 떠났을 때, 나에게 멀어졌을 때 얼마나 슬프고 마음이 아팠는지 아느냐. 이 렇게 모두 발걸음을 돌려 나에게로 돌아와 주니 나는 사 랑하는 나의 계순이에게 너무 고맙고 너희 사랑하는 신부 들에게도 너무 고맙구나. 나의 마음알고 생명전도하고 관 리하고 죄를 회개하니 고맙구나. 고맙구나. 이 사랑 변치 말고 영원한 사랑이 되어라. 모든 인류를 구원하자. 사랑 에 깨어나고 나의 심정을 주었으니 이제 모두 생명을 전 도하자. 구원하자. 이끌어 오자. 너희는 할 수 있다. 너희 는 할 수 있다. 생명들의 심정을 알아 녹여주어라. 심정을 잡아야 한다. 인생의 근본을 알려주고 하늘 아버지의 존 재하심과 내가 곧 올 것을 꼭 전해다오. 10만 선교를 향 해 달려가 보자. 10만이 무엇이냐. 20만, 30만, 100만도 해야지. 하나님의 영을 받은 자는 능력을 받았으니 할 수 있다. 너희는 할 수 있다. 절대 낙심 말고 담대히 행하여 라. 기도하므로 생명을 살려야 한다. 생명을 위해 기도해 서 마음을 뜨겁게 하고 그 뜨거운 불을 전해주면 되는 것 이다. 나도 늘 기도하고 너희를 위해 그 생명을 위해 하 늘 아버지께 간구할 것이니 간구할 것이니 우리 해나가 자. 10만 선교, 10만, 10을 향해 달려가자. 그 뜻을 이루면 새로운 섭리사의 전환이 올 것이야. 하늘 아버지의 마음 이 우리를 향하고 있는데 얼마나 섭리사에 많은 축복을 해주겠느냐. 그 모든 축복을 받아 우리 더 전진하고 앞서 가는 것이다. 전진하라. 전진하라. 기도하라. 기도하라. 모 든 자들에게 나를 알려다오. 나는 늘 너희에게 간다. 그리 고 매일 함께하고 있다. 그러니 낙심 말고 10만 향해, 20 만 향해, 100만을 향해 달려가 보자. 그러다 나를 만나면 얼마나 그 만남이 기쁘겠느냐. 그렇게 나를 만나면 나는 너희에게 환한 웃음으로 갈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육이 되어다오.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내가 너희를 축복한다. 하늘 아버지께 희망 걸고 앞장서서 가는 나 예수를 따라 오라. 나는 섭리사의 사랑하는 신부에게 나의 모든 것을 주고 싶다. 나의 모든 희망을 걸고 싶구나. 사랑하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내가 너희와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 아야 한다. 사랑한다. 안녕. (미국, 캐나다에게 하신 말씀) 나 예수는 말했노라. 너희에 대한 심판을~ 섭리사의 많은 사람들 돌아오고 있다. 너희도 지금 전도 해 나가야 한다. 심판은 두렵고 떨리고 무섭지. 하지만 내 가 너희를 사랑하여 하늘 아버지께 간구하고 또 기도하고 있노라. 지금은 두려움만 가지고 있지 말고 기도하여 깨 끗이 민족위해 회개하며 하늘 심정, 주님 심정 알고 많은 자들에게 애타는 나의 심정을 전해줘야 한다. 그 길이 환 란을 감할 수 있는 방법이다. 한국은 10만을 향해 달려갈 것이다. 10만 선교에 미국, 캐나다 너희도 함께하라. 앞장서서 가 라. 하늘 아버지의 더 큰 손이 내려오기 전에 우리 해나 가면 면할 수 있을 것이다. 손이 내려오는 것과 내려오지 않게 함은 모두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너희의 믿음, 나는 놀랍고 놀랍도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 들이여, 너희의 믿음이 나는 놀랍고 놀랍도다. 너희는 그 동안 걸어온 6천년의 역사 그들의 무지함을 깨고 나를 따 르고 내가 중심자를 세워 역사함도 믿고 순종하며 따르고 있다. 너희의 상이 이 나라 하늘에서도 큼이라. 절대 어떤 말에도 낙심하지 말고 어떤 말에도 미혹되지 말고 오직 선생을 통해 하는 그 말만 믿고 순종하고 행하여라. 너희 민족의 심판이 있을 때 나는 너희를 구원하겠노라. 그러 니 절대 한눈팔면 안 된다. 뒤를 돌아보아서는 안 된다. 너희의 믿음이 민족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길이노라. 그 러니 더 굳은 믿음으로 기도하며 간구하고 나와 사랑하 자. 내가 너희를 정말 사랑함을 마음에 늘 생각하고 열심 히 함께하여 나의 재림의 때에 너희 모두를 나는 만나기 를 원한다. 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여, 내가 너희를 위해 하늘 아버지께 간구하고 또 기도하겠노라. 두려워말 고 행하여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너희 옆에 늘 함께해 줄 것이니 너희의 모든 것 내려놓고 나를 따르라. 나 예 수 앞장서서 갈 것이니 너희도 나를 따라 민족의 기준이 되어 앞장서서 나를 따라오라. 영원히 사랑할 나의 신부 들이여, 너희를 정말 내가 사랑하노라. 안녕. 이 시대의 역사 내가 이루고 너희 선생 통해 이루니 걱정 하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믿고 행해야 한다. 영광의 주 나 예수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