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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8.20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09.08.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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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행복한 교회 교역자 김나영 목사 계시 - 이 같은 사랑을 하자. (저는 2009년 8월 19일 첫사랑을 지속하라 말씀을 단상에서 전할 때 예수님의 임재 하심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그 감동이 새벽기도 중에도 계속 느껴져서 제가 펜을 들 고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기도했을 때는 첫사랑에 대해 진정한 회개하면서 예수님께 사랑한다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나도 너를 사랑하노라. 나의 지극한 그 사랑을 너희는 깨달아야 한다. 내가 너희를 찾아가서 사랑의 기쁨을 누리고 위로받기를 원하노라. 고통 중에도 앞으로 다가올 환란에도 흔들리지 말고 너희 선생처럼 나를 사랑하라. 내가 그를 눈물겹게 사랑하 며 아픔마음을 부여잡고 숨기고 그에게 다가가 더 아무렇지 않은 듯 대했고 선생역 시 날 사랑하니 내가 걱정하고 아파 할까바 힘들고 고통스러운 중에도 그 사실을 가 리 우며 먼저 내 안색을 살피고 마음을 살피며 그 지극한 사랑으로 나를 대하였도 다. 내가 어찌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너희는 그런 단계의 사랑을 해야 한다. 서로가 너무 사랑해서 배려하고 상대를 위해 참아주며 기다리고 아픔 속에서 도 웃음으로 대하고 눈물을 삼키고 나를 기쁨으로 대하며 지극히 온전히 사랑하였노 라. 그 사랑을 우리 서로 하자. 나도 너희에게, 너희도 나에게 서로 상처를 어루만 지며 위로하고 닦아줄 수 있는 사랑을 하자.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서로가 더 사랑을 주지 못하고 해주지 못해 안타까운 사랑을 하자. 수준을 높여 사 랑을 하자. 100%의 사랑을 하자. 너와 내가 하나가 되는 사랑을 하자. 내 마음이 너 의 마음이 되고, 너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게 하자. 그렇게 사랑한다면 무엇이 두려 우랴. 내 무슨 걱정을 하겠느냐. 난 항상 애가 탄다. 너의 사랑이 변할까, 처음 사 랑을 잃을까 애가 탄다. 어린 신부들이 아닌 내 심정의 섭리 신부들이여 너희는 내 마음을 알지 않느냐. 내가 이렇게도 선생말씀 통해 계시자 통해 말하노니 너희는 알 것이다. 내가 나의 비밀을 너희에겐 숨김이 없도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 하여 말씀을 주어 나를 알리고 내 심정을 말하였도다.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여 지난 30년 나의 역사, 하나님의 섭리 역사를 헛되게 하지 말아다오. 내가 그 모든 것을 이끌었노라. 너희가 몰라서 불평하고 불신하며 원망하고 섭섭해 했어도 나는 최선의 방법으로 너희가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여도 나는 너희를 하 나님의 천법으로 이끌었노라. 너희가 육적이고 부활되지 못했던 수없는 말들로 나는 찢기고 상처받았으나 끝까지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사랑, 나의 2천년의 사랑을 위해 이끌었도다. 이제 30년간 너희를 내 품에서 애지중지 키우며 양육했으니 신앙의 어른이 되고 어 여쁜 나의 신부가 되어 내 마음을 이제 알아다오. 더 이상 이런 저런 말로 나에게 상처주지 말아라. 너희가 어찌 하늘의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그동안 내가 역사했던 지난날을 생각하며 지금도 앞 으로도 그러할지니 믿어라. 너무나 사랑해서 아무것도 일일이 이유를 묻지 않고 기 다리고 믿으며 이해하길 바라노라. 나는 항상 너희를 이처럼 사랑으로 대하노니 이 제 너희도 나의 사랑처럼 나를 대해다오. 너희 사랑의 수준을 높여 목숨을 내주며 너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한 나 예수의 사랑이 너희에게도 임하길 원하노라. 내가 너 희에게 부담이 없고 너희 역시 나에게 멀리 있는 신부가 아니고 가장 가까이 심정이 통하며 모든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신부로 사랑하길 원하노라. 나와 선생의 사 랑처럼 너희도 나와 그런 사랑을 하자. 선생이 십자가를 지고 때가 되어 나에게 너희를 접 붙이고자 그리 많이 말하였는데 도 아직도 깨어나지 못한 자가 있더냐. 마지막 천사장 나팔 불면 너희는 나를 맞는 것이다. 너희 선생을 맞는 것이 아니다. 신랑이 신부에게 사랑을 원하노니 너희는 사랑을 준비하라. 아니 이미 사랑하며 살 았어야 한다. 아직도 준비되지 못한 자가 있구나. 모두 몸부림쳐 지금 나를 맞이하 라. 이번이 마지막이라 나는 수없이 말했다. 내 말에 순종하여 따르라. 사랑이 식으 면 다시 불 붙이기 어렵다 했으니 사랑의 불이 계속 꺼지지 않도록 유지하며 더욱 성령으로 뜨겁게 사랑을 짚여라. 성령이 사랑의 에너지원이 되어 줄 것이다. 그러니 성령 받기를 간절히 사모하고 구 하라. 지금 받은 것에 만족하면 안 된다. 내가 원하는 기준까지 채워라. 이 정도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버리고 처음 간절히 사모하며 바라던 때처럼 열렬 하라. 나는 항상 뜨거운 고로 나와 상대하는 너희도 뜨거워야 한다. 그래야 통한다. 하늘 보좌를 흔들 만큼 기록적인 사랑을 해보아라. 나는 기대하노라. 그런 사랑을 바라노 라. 그래야 하나님의 분노의 마음과 상한 마음이 풀리지 않겠느냐. 너희는 무엇으로 내 아버지의 마음을 돌이키고자 하느냐. 너희가 완전한 사랑을 하고 드리며 나와 나 눌 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 불가능이 가능케 되어 지구의 역사가 달라질 것이다. 너희에게 마지막 기대를 하노라. 이 악한세대를 쓸어버리기 전에 너희에게 기대를 거노라. 섭리의 신부들이여 나의 기대를 이루어 다오. 너희를 사랑하며 축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