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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8.23 (일)

090823 주일말씀 영으로 행해야 할 수 있다

선포일
2009.08.23 (일)
성경 본문
로마서 8장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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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3일 주일말씀> 영으로 행해야 할 수 있다 영적인 자만 주님의 재림을 맞는다 본 문 로마서 8장 5-11절 할렐루야! 하나님의 전능하신 사랑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주님이 섭리세계에 무슨 말씀을 해 주실까요? 주님이 계시로 가르쳐 주지 않으시면 미리 알 사람이 없고, 선생이 보낸 말씀을 미리 보 지 않고서는 알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기 전에 주일에 무슨 말씀이 나온다고 사람들에 게 미리 이야기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 말을 듣고 “영적 이다. 굉장하다.” 생각합니다. 그는 불법을 행한 자입니다. 다 알고 보고 가 들어왔습니다. 자기가 신령하여 미리 주님의 계시를 받아서 예언이나 하는 것같이 하는 자가 있습니다. 절대 그렇게 하지 말기 바랍니다. 이름 은 안 부르고 책망만 하겠습니다. 바다 건너 가까운 곳에도 그런 자가 있 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부터 시작합니다. 본문 말씀에 ‘육신으로 하면 결단코 안 된다. 오히려 사망이다.’ 했 습니다. 육신은 육적으로만 가고, 육적인 일만 하게 되고, 육적으로 깨닫 게 됩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다.’라고 결론지었습니다. 육적인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하고 늘 손해를 끼치며 걱정되 게 합니다. 그러나 영은 영의 생각을 하고 하나님과 주님을 항상 생각합 니다. 영의 생각은 영생을 줍니다. 육신은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않습 니다. 그러나 영은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고 따릅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으로부터 이 진리를 받고 실천하여 그같이 살았기에 영적이고 신앙적인 자가 되어 주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자가 되었고 위대 한 사도가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매일 자기 육성을 죽이고 기도하며 영적인 자가 되어 주님의 뜻을 깨닫고 살았습니다. 위대한 삶을 살았습니 다. 성공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절대적으로 주님과 하나 되어 사는 영적인 삶을 살았기에 성경을 통해 그가 전한 말씀을 보면 모두 영적인 말씀으로 눈에 띄게 빛 이 납니다. 영적인 자로서 주님과 의사소통이 잘되었습니다. 영을 보고 속사람에 대하여 말했습니다. 영체에 대해 말하면서 ‘너희가 그리스도의 강림을 준비할 때는 육도 혼도 영도 흠 없이 준비하라.’고 했습니다(살 전 5:23). 주님은 사도 바울을 영적인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영적인 사람이 되어야 바로 눈에 띄고, 소문이 나고, 세계의 마이크를 잡고 외치게 됩니다. 평소에 이름도 알려지지 않고 모르던 사람이 주님의 계시를 받고 나와서 말할 때 ‘어찌 된 일이지? 저 사람은 우리랑 늘 같 이 있던 사람이 아닌가? 교회 단상에 한 번도 서 보지 않은 사람이 세계 를 향해 말씀을 전하네.’ 하며 놀랐을 것입니다. 선생도 영적으로 하였기에 3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세계적으로 복음 을 넣은 것입니다. 그만큼 전도를 했습니다. 말씀을 들어 보면, 듣는 자가 영적이면 영적인 말씀인지 아닌지 바로 압니다. 영적인 말씀을 하지 않으면 영적인 자들이 육적인 자들에게 눌려 서 크지 못하고 오히려 핍박을 받습니다. 섭리사도 육적인 자들은 선생의 말을 잘 안 듣고 자기 고집대로 합니다. 그런 자들을 보면 ‘킥킥’ 웃음 이 나옵니다. 그러면서도 선생을 위한다고 합니다. 선생이 그 어린 자들 에게 속겠습니까? 빛에 속하여 영적으로 사는 자들이 어둠 속에 속하여 육적으로 사는 자들의 말을 듣겠습니까? 어린 자라도 영적인 말을 하면 듣지만, 사회에 서 간판과 철판이 있는 어른이라도 육에 속하여 말하면 그 말은 듣지 않 습니다. 설교자들이 외칠 때도 영적으로 외치는지, 영으로 말씀을 대언하는지 듣는 자들은 다 압니다. 신령한 자들이 영으로 외치면 그 말씀에 힘이 있 고, 마음에 와 닿고, 성령이 뜨겁게 역사하여 교인들이 살아납니다. 설교 말씀은 선생이 늘 영으로 주님께 받았기에 영으로 외쳐 줘야 됩니다. 그 래야 듣는 자들이 근본으로 느끼고 깨닫고 은혜를 받게 됩니다. 지금은 영적이지 못한 교회는 부흥도 없고 발전도 없습니다. 그런 교 회는 교역자가 목회한 지 얼마나 되었든지 그 기간에 상관없이 영적인 자 로 대체하여 교회가 살아나게 해야 됩니다. 교역자들을 살피는 지도자 또한 지극히 영적이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 교역자가 영적인지 알고 분별합니다. 그 교회의 상황은 교인들이 제일 잘 압니다. 매일 말씀을 전하는 것을 듣고, 행하는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사명자들은 앞으로 더 철저히 영적인 인물을 보고 뽑겠습니다. 선생도 정신적인 사람이고 영적인 사람이기에 주님이 뽑으셔서 더 정 신적이고 더 영적인 사람으로 가르치고 기르셨습니다. 사도 시대 때도 영 적이고 성령이 충만한 자들 7명을 뽑아 외치게 했습니다. 육적인 자들은 신앙 세계에서 큰일을 못 합니다. 육적인 자들은 아마도 세상 육에 속한 것에 있어서는 큰일을 할 것입니다. 영에 대해 모르거나 영적인 자가 아니면 영의 소경이요, 벙어리요, 귀 머거리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어떻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함정에 빠지고, 어떤 것에 부딪 혀 다치거나 죽기까지 한다.” 하셨습니다(마 15:14). 종교 지도자들 중에서 소경들은 자기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잘못 인도 함으로 지옥에 가게 하고, 자기도 지옥에 가 있습니다. 영계에 갔다 온 자들과 지옥에 갔다 온 자들은 다 압니다. 어떤 종교인지 한번 생각해 봐 요.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영적인 영웅들과 영적인 지도자를 만나야 됩니다. 만난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종교뿐 아니라 사업을 하는 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소경이면 따 르는 자들까지 다 빚지게 합니다. 모든 진로 문제도 그렇습니다. 자기가 소경이면 다른 자도 함정에 빠지게 합니다. 육적인 자들은 육에 속하여 시대의 말씀을 답답하게 전하고, 재림의 말씀에 깜깜하고, 주님의 재림이 가까웠다고 하는데도 깜깜한 암흑에 속 해 살고 있습니다. 우리를 보고 비웃던 자들은 우리가 하는 것을 구경하 면서 은근히 ‘저 종교 없어져라.’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영적인 섭 리역사를 가지고 시대를 깨우십니다. 영적인 소경이 되어서 사탄 귀신들에게 속아서 소경같이 헛된 계시를 받는 자가 있습니다. 마귀와 귀신에 속한 소경이 되면 안 됩니다. 우리 섭리사 은하수 중에 마귀를 잘 보는 자가 있어요. 그는 10세입니다. 그 에게 가서 물어봐요. 마귀가 붙어서 따라다니면 속여도 본인은 몰라요. 마귀가 자기 교리를 가르치는데도 섭리 나이가 15년, 20년씩 된 목사들 이 속아요. 정말 개탄하고 한탄하고 통곡할 일입니다. 영적인 소경이라 그렇습니다. 주님이 선생을 통해 가르친 말씀에 소경이라 그렇습니다. 인사탄에게 속고, 우리를 악평한 자에게 속고, 가까이 대해 주니까 속 습니다. 섭리역사를 두고 한눈팔면 이제 복직할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 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해도 육적으로 가면 늦습니다. 영적으 로 가야 온전히 준비하고 주님의 재림을 맞을 수 있습니다. 육의 생각은 사망이며, 영의 생각은 생명입니다. 주님의 생각은 영적 인 것이며, 사람의 생각은 육적인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쓰시는 사 명자가 영적인 자입니다. 영적인 자일수록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고 성령 의 충만함을 받습니다. 육적인 자는 성령의 역사 덕분에 성령을 받고 잠 깐 영적으로 가다가도 다시 육적으로 생각하고 살기에 후에는 떠나갑니 다.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은 영이시니 우리도 영에 속하여 영적인 사람 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과 교통이 되고 통합니 다. 사람마다 육도 있고 영도 있으니 영에 속하여 영이 중심이 되어 살라 는 것입니다. 영은 기도해야 신령해집니다. 절대 주님 제일주의로 살고 주님을 사랑하여야 영이 육신을 주관하고 영적인 삶을 삽니다. 영이 하늘나라에 가니 영을 신경 써야 됩니다. 영을 중심해야 육도 영 과 같이 홀연히 변화를 받습니다. 육신의 생각과 행동이 모두 영의 생각 으로 변화를 받아야 됩니다. 성령을 받으면 영적으로 거듭나고 영적인 사 람이 됩니다. 영을 중심한 사람이 됩니다. 영적인 자가 되었어도 다시 육에 속한 자가 되는 이유는 영을 중심하 지 않고 육을 중심하기 때문에 점점 육에 속한 자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늘 영을 중심하여 영에 속한 삶을 살아야 됩니다. 한 번 얻었으면 빼앗기 지 말아야 됩니다. 이제 주님이 주신 특별 계시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모두 시간이 부족하여 아쉽게 제 갈 길을 못 간다.”고 하셨습니다. ‘모두 시간이 부족하여 각자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못함으로 주님을 못 맞는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하 신 말씀이 맞겠습니까? 이렇게 말씀하신 주님을 의심하는 것이 맞겠습니 까? 어느 편이 맞겠습니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주님의 재림 전에 모든 것을 다 하고 주님을 맞을 수 있는 시간은 부족합니다. 그동안 모두 시간을 써 보았기에 자기 시간 은 자기가 잘 압니다. 정말 시간이 부족하지요? 주님은 아시고 전체에게 특별 계시를 해 주셨습니다. 잘 들어요. 주님은 주님이 오실 때와 지금 우리들이 행하는 정도를 정밀히 꿰뚫어 보시고 시간을 따져 보시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같이 말씀하심은 우리 가 게을러서 할 일을 안 했기에 그렇다는 것도 아님을 계시하신 말씀을 들으면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모두들 신앙이 살아서 뛰고 있는데 그래도 시간이 부족하다 는 것일까?’ 생각할 것입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더 자기를 돌아보면서 회개도 하고, 적극적으로 전도도 합니다. 최선을 다하여 정말 열심히 합 니다. 우리가 서로를 보아도 적극적으로 하는 자들이 많아졌고 교회마다 살 아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보고가 들어와도 모두 예전보다 열심히 하니 걱정 말라고 합니다. 섭리 전체를 보면 전체가 살아서 뛰고 움직이고 있 습니다. 이를 볼 때 우리가 열심히 뛰지 않기에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씀 하시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선생이 계시를 잘못 받은 것일까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뛰 는지 못 보니까요. 선생 의지로 이 계시를 받았겠습니까? 아닙니다. 그것 은 정말 아닙니다. 선생은 섭리사의 모든 자들이 하는 일을 여기서 직접 행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섭리사의 모든 자들과 상대가 되어 마치 시소 를 타듯 일하기 때문에 알고, 또 주님과 같이 움직이기에 압니다. 선생도 정말 열심히 하지만 그래도 시간에 쫓깁니다. 주님은 이를 보시고 계시하 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너무 늦게 안 것일까요? 주님은 섭리 역사를 펴 오시면서 이미 30년 전부터 준비시켜 오셨고, 2008년부터 깊 은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벌써 주님의 재림을 2년 가까이 외쳐 왔습 니다. 늦게 믿은 사람은 얼마 전부터 외쳐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러므로 모든 말씀을 빨리 듣고 빨리 믿어야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시간을 계산해 보니 육으로 뛰면 부족하여 못 간다. 육적으로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시간이 부족하다. 이제부터는 더욱 영적으로 해야만 할 수 있다. 남은 시간을 보니 육적으로 하면 못 하지만 영적으로 하면 할 수 있다. 육으로 하면 시간이 부족하여 못 하게 된다. 영적으로 해야만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영적으로 하는 것’이 무슨 말씀인지 말해 줄 테니 잘 듣기 바랍니 다. 우리가 배운 대로 사람은 육체가 있고 영체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육 의 몸이 있고 영의 몸이 있습니다. 보통 모든 것은 육이 보고 듣고 생각 하고 행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육이 보고 듣고 생각하고 열심히 행하지만, 이제는 육이 아무리 열심 히 해도 나의 재림을 위해서 할 일을 다 할 수 없으니 나를 맞지 못한다. 시간이 짧다. 안 된다. 그러니 너희는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라.’ 고 배운 대로 영으로 해야 된다. 영으로 하면 할 수 있다. (할렐루야!) 지금도 영으로 하는 자는 넉넉히 하고 있다. 너희 영의 사람이 나를 깨닫고 느끼고 보고, 영의 귀로 듣고, 영으로 말하고, 영으로 생각하고, 영계에서 자기 상태를 보고, 계시자들을 통해 내가 계시한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리하여 영이 육보다 더 많이 알고, 더 빠르고, 더 능력 있고, 더 지혜롭게 되어서 할 일만 하고 안 할 일은 하지 않아야 한다. 영이 나와 대화도 하고, 영이 기도하고, 영이 내게 간절히 진실로 회 개하고, 영이 뛰어야 된다. 영이 육신을 시키고 명령하고 다스리면서 뛰 어야 얼마 남지 않은 나의 재림을 육도 영도 준비해서 맞는다. 신령한 자 만이 나의 재림을 맞는다. 육에 속한 자는 열심히 하여도 나의 재림을 못 맞는다. 그 시대 바리새인과 유대 종교인들이 열심히 하지 않았느냐. 육으로 열심히 했다. 그러므로 내가 보였으나 믿지 않았다. 믿지 않으니 맞지 못 했다. 육에 속하였기 때문이다. 그 시대에 영에 속한 자만이 나를 맞았 다. 영의 눈을 떠야 된다. 이 시대도 영적인 신령한 자만이 나를 맞는다. 육으로 하면 늦어서 재림 전에 각자 할 일을 못 하고 준비할 것을 준 비하지 못한다. 육은 시간을 너무 많이 써야 되기 때문이다. 영으로 하면 능히 할 수 있다. 육으로 하면 10배, 20배 시간이 더 들어간다. 육이 지 혜로워 열심히 하여도 영이 하는 것을 따라갈 수가 없다. 영이 주인이 되 어 육신을 운전하고 지도하고 가르치고 육신은 그 말대로 따라가야 된다. 기도도 육으로 하면 오래 해도 얼마 못 하고 깊은 기도를 못 하게 된 다. 영으로 하면 10분, 20분, 30분, 1시간만 해도 온종일 한 만큼 하게 되고 깊은 것을 알게 된다. 회개도 영으로 해야 근본으로 하게 되는 것이 다. 영의 말은 영적으로 전해야 원본을 그대로 전하게 된다. 너희 선생이 원본의 말씀을 보내면 그 원본 글씨만 안 틀리게 전하는 것만 신경 쓰지 말고, 영적인 말씀이니 영적으로 전하는 것에 신경 써야 된다. 설교도 영 적으로 해야 나의 말을 근본으로 전해 주게 되고 짧은 시간에 다 말해 주 게 된다. 너희가 영적이어야 짧은 시간에 말씀을 영적으로 해 줄 수 있 다. 육적이니까 육을 이해시키려고 영의 말을 육으로 풀어 전하기 때문에 길다. 영에 속한 자는 몇 분 만에 끝난다. 오늘의 말씀은 실상 두 마디다. 너희 선생에게 이같이 계시했다. 1. 영적으로 가야 하지, 육적으로 가면 시간이 늦어서 못 한다. 2. 영적인 자만이 나의 재림을 맞는다. 너희도 이같이 말하면 근본을 깨닫고 알아야 된다. 어느 시대든지 영적인 자만이 내 아버지를 맞고 나도 맞아 후회 없이 뜻을 이루면서 살다가 죽었다. 육신을 중심하여 살면 천 년의 갑절을 산 다 해도 하늘나라 사람이 될 수 없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영의 사람이 된 다. 성령으로 거듭난 자도 영을 중심해서 영을 우선으로 살아야 영의 사 람이 된다. 그러나 영은 뒤에 세우고 육이 앞에 가는 자들이 너무 많다. 영적인 자가 되어야 한다. 신령하여 영적인 사람이 되도록 기도하라. 섭리사의 특기는 영적인 것이다. 너희 선생부터가 영적인 것이 특기다. 너희도 그 러해야 된다. 신령하면 신령한 것을 알게 된다. 육에 속한 자는 나와 먼 자다. 영에 속한 자는 나와 가까운 자다. 육적으로 산 자들은 자기 할 일을 못 하고 나와 내 아버지를 맞지 못 하고 죽었다. 현실도 그러하다. 이제는 너희에게 남은 시간조차 얼마 남 지 않았다. 너희가 영으로 하지 않으면 나의 재림을 다 예비하고 맞는 것 이 불가능하다. 육의 생각으로 자기 죄를 죄로 생각하지 않고, 회개는 하나님이 주신 하나의 당연한 신앙생활로 생각하고 회개하지 않은 자들이 있다. 이같이 육의 눈으로 보고 육의 생각으로 산 자는 그동안 나 예수가 하늘 보좌에 편히 앉아서 너희들을 위해 간구해 주는 것으로만 알았을 것이다. 그러니 내 심정을 알겠느냐. 영에 속한 신령한 자들은 나의 모습을 보고, 내 심정의 대상이 되어서 내 마음을 받는 자들은 모두 동일하게 나를 보고 책에 기록하고 말하지 않았느냐. 내가 증인이 되어 말하라고 한 것이다. 내가 심정 태우며 눈물 흘리고 있는 모습을 말로 한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다. 너희를 쳐다보고 있으나 내가 원하는 것을 모르고 안 하니 답답해서 운다. 너희가 열심히 하나 육으로 하니 하고도 나를 맞을 수 없기에 운다. 그래서 내 마음을 아는 자를 통해 내가 외치고, 오늘 내 심정의 사연 을 너희에게 말하는 것이다. 하늘의 사랑을 모르고 살아감으로 넓은 사망길로 가는 자들이 너무 많 다. 그들을 보는 것이 얼마나 괴로우면 눈물만 흘리겠느냐. 나는 너희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자들을 쳐다본다. 나를 모르는 자는 구원받지 못한 다. 너희가 신령한 영의 몸으로 사람들을 구원해야 된다. 신령하여 제발 나에 대하여 알아라. 너희가 성령을 받고 내 마음을 알 게 되니 대성통곡하지 않았느냐. 그렇다고 너희가 내가 보는 것을 다 보 았느냐. 내 심정을 느끼고 울었을 뿐이다. 신령한 자, 영적인 자만이 느 끼고 보고 맞듯이 재림 때도 그러하다. 재림 때 내가 사람처럼 육체로 오 겠느냐. 영으로 온다. 지금도 너희와 함께 오래 거하며, 집회 때마다 가서 세운 자들을 통해 그때마다 외치기도 하고, 돕기도 하고, 기도도 해 주었다. 성령 집회 때 내 손이 닿지 않은 자는 한 명도 없다. 모두 은혜, 축복, 성령의 역사를 받도록 했다. 내가 하는 것을 다 봤느냐. 강사의 손이 닿지 않은 자는 내 손이 닿아 내가 다 축복해 주었다. 나를 영으로 본 자들이 증거하지 않더냐. 너희가 봐야만 믿겠느냐. 너 희가 영적이면 다 볼 수 있겠지만, 못 보면 본 사람을 통해서 믿어야 되 지 않겠느냐. 가령, 자기가 탈 차를 누가 보았는데 그 차가 떠났다고 하 면 직접 못 보았어도 본 사람의 말을 믿어야 되지 않겠느냐. 만일 안 믿 고 계속 기다린다면 자기만 손해일 것이다. 지금은 나의 재림 준비를 위하여 너희와 함께 오래 있으면서 도와주고 있다. 내가 언제까지 이같이 하겠느냐. 내가 이미 계시자들과 너희 선생 을 통해 말한 것을 생각하여라. 시간이 없다고 하지 않았느냐. 지금 준비하는 이때는 마치 결혼을 준비하는 어떤 여자가 준비가 안 되어 있기에 신랑이 결혼 전에 와서 너무 사랑하여 돕고, 준비 안 된 것 을 보고 너무 답답하여 돕는 것과 같은 때다. 신랑이 신부를 도와주며 준 비시키다가 결혼식 날을 조금 앞두고 가지 않느냐. 나도 곧 갈 때가 되었 다. 너희가 이것을 믿느냐? 안 믿으면 육적인 자다. 영적인 자는 나의 말 을 믿는 자요, 영의 말을 받은 자의 계시를 믿는 자다. 내가 갔다가 다시 올 때는 순간 모든 행사가 끝난다. 결혼을 준비하는 날은 길지만 신랑을 맞는 날은 하루다. 그 하루 중에서도 몇 시간이다. 지금 신부로서 준비되고 택함을 받는 자만 내가 다시 올 때도 데려감 을 받는다. 나머지는 신부와 신랑을 위하여 잔치에 참여한 자들이다. 신 부로 준비되지 않은 자는 잔칫집 분위기와 음식 분위기만 맛보고 끝나게 된다. 지금 너희가 나의 재림을 위해 준비하는 신부들이라면 재림 전부터 나를 맞을 것이다. 잔칫집에는 미리 예비된 신부만 데리고 가듯이, 재림 때도 준비된 자들만 데리고 간다. 그러나 준비된 자들아! 정말 시간이 없다. 영에 속한 자는 지금 내 말 을 영으로 듣고 이 말을 믿을 것이다. 육에 속하여 육으로 듣는 자는 보 통으로 들을 것이다. 그래서 육으로 생각하고 보고 듣는 자는 나의 재림 에 대하여 깨어나기는 했으나, 시대는 날고 있는데 시간이 부족하여 결국 못 하고 말게 된다.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이제부터 육으로 하지 말고 영으로 하여라. 영 으로 해야 각자 자기의 것을 준비하고 능히 나를 맞을 수 있다. 너희는 나의 재림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나 육이 중심이 되어 하는 자가 너무 많다. 내가 섭리 온 세계를 꿰뚫어 보았기에 안다. 신령한 자만이 내가 재림하여도 나를 보고 맞는다. 영적인 자만이 나를 보고 맞는다. 육은 무익하다. 육의 생각은 사망이다. 육이 영의 생각을 믿고 따르면 생명의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육이고 나는 영이니 내가 한 말을 꼭 생각하라. 선생이 늘 잠언으로 ‘나는 영이고 너희는 육이다.’라고 한 말을 기억하고 나와 한 몸이 되어라. ‘선생이 육이라면 주님은 영이 시다. 구약은 육이고 신약은 영이다.’라고 말하지 않았느냐. 이 모두 나 예수의 말씀이었다. 나 예수가 준 법이었다. 너희 선생이 나를 따라오면서 오늘날 이같이 될 것을 몰랐듯이, 나의 재림 때도 생각한 것과 다르게 될 것을 모른다. 마지막 신령한 성령의 역사가 올해에 한 번 남았다. 이때 완전히 영의 사람이 되어서 나의 신부로서 시간에 늦지 않게 영의 생각으로 뛰고 영이 행해야 된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여 쳐다보면 애간장이 탄다.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자, 육으로 하는 자, 모르는 자를 보면 눈물만 나온다. 내가 각종으로 한 말씀을 잘 들어라. 특히 섭리 안에서 은밀하게 여러 사람을 통해 계시한 말씀을 잘 듣고 너희들을 향한 내 마음을 잘 알고 행 하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 준비되지 않은 자는 더욱 힘들고 어렵 다. 나는 영이니 너희 영으로 보고 느끼고 깨달아 이때도 맞고 재림 때도 맞아야 한다. 영으로 하면 쉽다. 할 수 있다. 올해 마지막 성령 집회는 성령을 충만히 받고 자기 영이 육을 다스리 고 주관하게 하는 집회다. 영이 근본적으로 사는 집회다. 영이 나 예수와 대화하고 의논하고 영이 알고 깨달아 어른이 되는 집회다. 너희의 영을 보았느냐? 아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믿는 것과 행하는 것도 어린아이와 같다. 알고 깨닫고 영이 주인이 되어 하면 성장된 자가 된다. 섭리사에서도 바깥에서도 일을 주어 일하게 하면 바로 경험이 생기 게 된다. 행해 보니 겪고 알게 되어 어린 자들도 어른같이 된다. 이와 같 이 영이 중심이 되어 하면 바로 영이 성장된 자가 된다. 지도자들이 어리다고 일을 맡기지 않고 선후배를 찾고 일을 안 맡기 면, 그들의 신앙이 크지 않고 섭리사에서 그 개성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 바쁜 때 모두 맡겨서 일하게 하여라. 맡기면 처음에는 미약하나 자꾸 하 니 창대케 된다. 성령 집회를 이끄는 강사도 선배보다 어리지만 맡기니까 책임을 지고 하게 되어, 결국 창대케 되었고 강자가 되지 않았느냐. 내가 계시해 주는 자들도 보아라. 그들은 4세, 혹은 10세, 혹은 10대 초반이고, 혹은 섭리 사에서 어린 자들이다. 그들이 영을 중심하여 영적으로 하니 나의 마음을 알게 되었고, 그러므로 그들에게 나의 마음을 말해 주는 것이다. 모두 영적인 자가 되어라. 자기 영이 자기의 주인이 되어 살기를 애원 하고 기도하여라. 육으로 생각하고, 육으로 보고, 육으로 느끼고, 육으로 행하면 못 한다. 불가능하다. 아예 못 한다. 앞으로는 영으로 하는 것과 영이 성장하는 것과 영에 대하여 말해 줄 테니 늘 들어라. 너희는 섭리역사 30년 동안 너희 선생을 통해서 지상에서 육으로 나 를 맞고 살았다. 그것이 뜻이다. 나를 육으로 맞는 것과 영으로 맞는 것 이 있다. 내가 이스라엘에서 육으로 나타났을 때 맞았듯이, 나의 공생애 3년을 확대시켜 30년 동안 너희 선생을 통해 내가 역사하면서 너희 선생 을 맞는 것이 나를 맞는 것같이 역사를 펴 왔다. 사도 시대 부활 복음 때는 내가 영으로 나타나고 나를 영으로 맞았듯 이, 지금은 나의 재림을 앞에 놓고 재림을 준비하려고 내가 영으로 왔으 니 나를 영으로 맞아야 된다. 지금도 영으로 오듯이 재림 때도 영으로 온 다. 고로 영적인 자, 영의 사람만이 나를 보고 맞는다. 육의 눈으로는 나 를 볼 수가 없다. 나는 육의 몸이 아니기 때문에 육으로는 나를 못 맞는 다. 너희 선생은 육의 몸이니 너희의 육이 깨어나면 맞을 수 있다. 지난 30년 동안 내가 너희 선생의 육을 통해 나타나 육의 눈을 뜬 자들은 선 생을 통하여 나를 맞고 따라오면서 살아오지 않았느냐. 육으로 나를 맞던 시대에서 이제 더 차원을 높여 너희 영이 나의 영을 직접 맞는 때가 왔 다. ‘영과 영의 만남’이다. 육신은 그릇같이 따라가는 것이다. 영의 사람은 항상 영이 우선권이다. 육은 영의 생각과 영이 받은 말씀 을 따라가야 된다. 영에 속한 자가 나와 가깝다. 영에 속한 자가 나를 만 난다. 영에 속한 자가 내 음성을 듣는다. 영에 속한 자가 시대를 내다본 다. 영에 속한 자가 내 심정을 제대로 알고 직접 내 사정을 말해 준다. 그곳에 내가 역사하고 성령이 임한다. 올해 마지막 대(大)기대를 하자. 모두 영에 속한 육신을 쓰며 살았지 만 이제 영의 사람으로 만들 테니 모두 기대하자. 영이 알고 행해야 실패 하지 않고, 가지 않을 곳을 미리 알고 안 가게 되고, 꼭 영이 할 일만 하 게 된다. 고로 시간이 충분하다. 육으로 하면 시간이 부족해서 나의 재림 의 날 신부로서 신랑을 맞을 결혼식 준비를 다 할 수 없다. 내가 섭리사 너희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 순간에도 깨닫고 내 마음 을 알아주는 자는 순간 가슴이 뜨겁게 되고, 영이 깨달아 몸에 느낌이 오 고 자극이 올 것이다. 영이 나와 대화하고 통해야 내 마음이 답답하지 않 다. 내가 너희에게 얼마나 자세히 가르쳐 주었느냐? 그래서 섭리역사가 그 많은 환난과 억울함과 고통을 당했으나 지금까지 이같이 창대케 역사 해 온 것이다. 육에 속하여 육적인 일만 하지 말고 영에 속하여 영적인 일을 중심하 여 하라. 그 다음에 육적인 일을 하는 것이다. 영이 기도해야 깊이 기도 한다. 나는 날마다 시간마다 누가 나에게 합당하게 하는지 보고, 합당하 면 누구에게든지 간다. 나를 만나는 것도 지혜가 필요하다. 너희 선생을 만나는 것도 지혜롭게 한 자는 못 만날 자인데도 만나지 않았느냐. 사랑의 공적이다.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 을 다해 사랑하여라. 내가 목숨을 다해 너희를 사랑했으니 그같이 하는 자는 누구든지 내가 만나 주었고 역사해 주었다. 만나 준 것을 귀히 보지 않으면 또 육적으로 흘러간 것이다. 성령 집회 때 하나님도 너희의 영을 만나 육까지 그것을 느끼게 되었 다. 또 영이 나와 대화하게 되었고, 나도 만나게 되었고, 성령님도 만나 게 되었다. 그 만남을 계기로 하여 더 깊이 다가오고 간구하고 더 열심히 한 자들은 천 리나 더 높이 내게 다가왔다. 그러나 그것을 귀히 여기지 않은 자는 다시 육으로 내려갔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를 만나는 단계에 오르려면 다시 해야 된다. 마지막 은혜가 남아 있으니 금년도 마지막 선물이다. 몸부림쳐 은혜를 받고 그 은혜를 지켜야 된다. 간구하고 관리해야 된다. 은혜를 받고 성령 의 역사가 일어난 만큼 잘되고 형통하는 것이다. 꺼져 가는 불을 보고 빨 리 더 타오르도록 나뭇가지를 넣어야 된다. 꺼진 다음에는 다시 불붙이기 어렵다. 신령한 기도다. 절대 내 말을 믿어라. 육적으로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 되던 일이 영적으로 하면 능히 된다. 내가 얼마나 더 말해야 되겠느 냐? 너희가 나를 사랑하니 내가 이 말을 해 주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사 랑하니 내 말대로 할 것을 기대하면서,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할 수 있도록 나의 책임을 다할 것이다. 때를 놓치지 마라. 먼저 된 자가 나 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 자가 많다. 이는 시대에 따라 나를 육적으 로 대하거나 영적으로 대하기 때문이다. 나를 영적으로 대하는 자가 나와 가깝다. 영에 속하여 영으로 행하는 자를 어찌 육에 속한 자가 따라가겠느냐. 영으로 해야 될 것을 육으로 하니 필요 없는 일을 하게 되어 오히려 해를 받기까지 한다. 그 행위가 얼마나 미련하냐? 정말 열심히 했는데 제대로 안 되니 나만 원망하는구나. ‘나는 안 되는구나. 나에게는 안 주시는구 나.’ 하고 서운하게 생각하며 믿음까지 버리는 자가 너무 많다. 영적으 로 행해야 된다. 내가 그동안 너희의 행실을 보고 다 말해 주는 것이다. 내 말을 듣고 곧 시작하는 성령 집회에 참여하고 기도하여 네 영에게 네 인생의 운전대 를 쥐어 주고, 육은 거기에 타 조수가 되어 영을 도우면서 살아야 된다. 은혜 받는 것이 힘들다 하느냐? 영적인 길을 가는 것이 힘들다 하느 냐? 천국길, 생명길을 가는 것이 힘들다 하느냐? 지옥길, 넓은 길, 육적 인 길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가니 힘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필경은 사 망의 길이다. 영적인 자라야 좁은 생명길을 간다. 그동안 섭리역사는 육신을 쓰고 영적으로 왔기에 다른 신앙인들보다 앞질러 온 것이다. 이제 영을 중심하여 행하면 날개를 달아서 날아가게 된다. 마치 차로 가다가 비행기로 가는 것과 같을 것이다. 내가 영이니 육으로 하면 그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영으로 하는 자는 늘 나를 쳐다보고 내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는지 쳐다본다. 영의 눈으로 보고, 혹은 영의 마음으로 깨닫고, 혹은 영의 귀로 듣고 내가 가는 길을 따라온다. 육은 보이는 자를 따라간다. 그러니 나와 동행하는 자가 아니 라 육과 동행하는 자다. 역사는 흐르면 흐를수록 영적 역사로 차원을 높여 왔다. 나를 깨닫고 거기에 맞춰 살아야 시대를 바로 좇게 된다. 구약은 타락함으로 인하여 육적 역사였다. 신약은 영적인 나로 인하여 영적 역사였다. 이제 재림의 때가 되어 더 차원을 높인 영적 역사를 선포한 것이다. 온 세상 누구든지 영이 나를 좇아야 능히 나를 따라온다. 육으로 좇으 면 못 따라온다. 영으로 하늘나라 가는 것이다. 영이 살아야 육도 살며, 육이 세상에서 살 때도 내 뜻대로 살게 된다. 누구든지 자기 영이 나를 구세주로 시인하고, 내가 한 말씀도 시인해 야 인정받는다. 육은 무익하다. 육은 섭리를 시인했다가도 환난이 오거나 신앙이 약해지면 부인하고 섭리에서 나간다. 모두 영으로 시인해야 된다. 누구든지 영으로 나를 시인하지 않는 자는 나와 함께할 수 없다. 너희가 성령을 받고 나를 주라고 시인하지 않았느냐? 내 아버지와 성 령님에 대해서도 알고 시인하지 않았느냐? 왜 거기서 끝나는 자들이 많 고 쉬는 자들이 많은 것이냐? 쉬지 않고 성령을 받음으로 인하여 영적으 로 간 자들은 한없이 갔다. 너희에게 내가 말한 것을 어느 것 하나도 흘려보내지 마라. 내가 말한 것을 근신함으로 믿고 지키는 자는 나의 나라를 상속받을 자이며 나의 재 림을 맞을 자다. 누구에게 자기가 재림을 맞을 자인지 묻지 말고 네 스스 로 내 말을 지켜라. 자신에 대해 파악하면 나의 재림을 맞을 자인지 아닌 지 스스로 알게 된다. 누구든지 나 예수와 얼마나 가깝냐에 따라 그 운명이 좌우된다. 예정 이 좌우된다. 그가 받는 것이 좌우된다.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가 나 를 가까이 대할 것이다. 나의 심정을 알고 즉시즉시 속 시원히 행하는 자 가 나와 가까울 것이다. 너희 선생도 가까이한 자에게 그 소원을 들어주 지 않더냐. 어느 정도로 내가 너희와 가깝기를 원하는지 아느냐? 내 손에 닿을 정도로 가까워야 되고, 내가 보통 소리로 말해도 들릴 정도로 가까워야 된다. 그 다음에는 나와 일체 되어 나는 그 안에, 그는 내 안에서 애인처 럼 일체가 되어야 한다. 새벽에 기도할 때 가면 내가 온 것은 쳐다보지도 않고 기도만 하는 자 도 있다. 기도해도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의식하면서 기도해야 내가 그에게 생각의 문을 열어 놓았기에 순간이라도 가서 한마디 하고 간다. 나를 만나는 것도 어떻게 만나는지 배워야 된다. 직접 만나고, 간접적 으로 만나고, 꿈으로 만나고, 느낌으로 만나고, 스쳐 만나고, 음성으로 만 난다. 이외에도 수십 가지로 만나고 가까이해 주었다. 알지 못하면 만나 주고 가까이했어도 내 심정을 태우며 한탄하게 한다. 나를 더욱 가까이 맞으라고 너희 생활 가운데 동행하면서 만나 주는 것이다. 나와 영적으로 사랑하며 살자고 만나 주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만나려면 힘들다. 내가 가까이했을 때 힘써 만나야 된다. 육으로 보려고 하니까 못 만나는 것이다. 영이 신령해야 멀리 있어도 나를 느끼고 나와 통하며 대화도 하게 된다. 육으로 생각하는 자는 옆에 있어도 모르고, 사 람을 통해 말씀으로 외쳐도 모른다. 나의 신부는 나의 목소리를 즉시 알아듣는다. 자기가 사랑하는 자는 이름을 안 써도 글씨만 봐도 알고, 안 보여도 목소리만 들어도 알고, 누 가 편지나 말로 전해 주어도 사연을 보고 안다. 너희 선생의 자필을 타자 로 쳐서 보내도 내용을 보면 알지 않느냐? 직접 그 목소리를 안 들어도 전해 달라고 하여 누가 대신 전해 주어 그 내용을 보면 알지 않느냐? 너희가 나의 신부라면 내가 역사하는 것을 보고 알아라. 모르면 너희 선생에게 물어보아라. 내게 물어서 내가 다시 확인해 줄 것이다. 섭리역사는 신부 역사로 역사를 펴 왔기에 너희는 너희 선생의 신부가 아니다. 나의 신부다. 신랑 되는 내 말을 잘 들어야 된다. 나는 영이니 너희에게 안 보이기 때문에 너희 선생을 나로 상징하여 신랑같이 역사를 펴 왔던 것이다. 상징적인 신랑으로 대해 온 것이다. 낮이 되기 위해 먼동이 트면 달도 별도 사라지고, 새벽별마저 사라지 고 광명한 태양이 비추인다. 지금은 낮이다. 밤이라 할 수 없다. 이미 동 이 텄으니 이른 낮이 아니냐. 동이 텄으니 새벽별이 빛을 내지 못하고, 동쪽 하늘이 훤해졌으니 낮이 아니냐. 조금 있으면 해가 뜬다. 그 해 뜨는 때를 나의 재림의 때로 보아라. 그러니 시간이 없다고 하며, 초능력을 가진 너희 영으로 하지 않으면 마 지막 준비를 못 한다고 하는 것이다. 시간이 부족해서 못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나는 영이니 내가 영으로 재림할 때 너희의 영들이 아는 것이다. 성령 의 대 집회 때도 영으로 느끼고 받는 것이다. 영이 나를 보고 영의 세계 의 것들도 보지 않았느냐. 영이 보니 육도 느껴 함께 믿게 되는 것이다. 육이 믿은 것은 곧 변한다. 그러니 영으로 시인하고 믿어야 된다. 설교를 준비하는 것, 공적 일을 하는 것, 전도하는 것, 사람을 설득하 는 것, 글을 쓰는 것도 육으로 하면 그 시간을 가지고는 시간이 부족하여 못 하지만, 기도하여 영으로 받고 영이 주인이 되어 하면 할 수 있는 것 이다. 종전같이 해서는 나의 재림을 못 맞는다. 새롭게 변해야 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영적인 말씀을 듣지 않고 보통 설교를 들어서는 누구든지 나의 재림을 못 맞는다. 늘 깨어 영적인 말씀을 들어야 된다. 기성 시대 신앙 은 육적인 말씀만 듣고 육성만 크게 발달되었다. 그들은 만일 재림 때 내 가 육신으로 사람처럼 오면 맞을 수 있을 것이다. 승천 후 2000년 동안 나는 영으로 지상의 개인과 청중에게 나타났다. 육으로 왔으면 모두 기념사진을 찍어 놨을 것이다. 내 육신의 사진을 찍 어 놓은 것이 있느냐? 모두 영으로 나타났으니 영 사진만 있다. 영이니 까 육과는 말이 통하지 않고 마음대로 말하지 못하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너희와 같이 있지 않고 다른 세계에 있으니 마음대로 말 이 통하지 않는 것이다. 선생이 있는 곳으로 가야 직접 말이 통하지 않느 냐? 나도 영의 세계에서 영으로 있으니 너희가 영으로 살아서 나의 단계 까지 와야 나와 말이 통한다. 알겠느냐? 나는 영이니 너희가 영의 단계에 올라와야 너희의 성장된 영과 마음대 로 할 말을 하게 된다. 그래서 영적 사람이 되어 나와 동행하고 재림을 준비하자는 것이다. 육으로 하면 아무리 발버둥 쳐도 남은 짧은 시간 안 에 도저히 못 한다. 오늘의 말씀을 두고두고 생각하고 마음에 새겨야 된다. 이제 육으로는 시간이 부족하여 못 한다. 영이 육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아느냐? 영 은 순간 번뜩 가지만 육은 평생 해도 그곳에 못 간다. 그래서 영을 개발 하고 영을 훈련시켜 영을 내세워야 된다. 영을 중심하고 영이 능력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함께하여 청중의 마음을 순간 녹이지 않느냐? 전도, 관 리, 은혜의 역사 모두 영적 역사로 하는 것이다. 영으로 해야 된다. 영적인 자만이 나의 재림을 맞는다. 이 두 가지 말 씀을 너희가 깨닫고 알라고 오늘 여러 가지로 말했다. 이제 알겠느냐? 내 속이 시원하다. 나의 말로 인하여 너희가 영의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평강을 빈다. 할렐루야. 아멘. 모두 잘 들었어요? 이제 선생의 말씀으로 주님의 말씀을 듣고 마치겠 습니다. 오늘 주님께 받은 말씀을 지금까지 전했습니다. 풀어 쓰려면 정 말 시간이 부족하니 주님께 풀어 달라고 하여 주님이 이같이 풀어 주시어 받아썼습니다. 받아쓰는 데 2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정말 표적이지요? 주님과 내 영이 하는 것을 육이 따라서 받아썼습니다. 영적으로 하니 금 방 끝났습니다. 내 육과 영이 하면 육을 중심하지 않아도 교정까지 보는 데 15시간이 걸립니다. 자신의 영과 주님과 함께 영적으로 하는 자는 영에 속한 자입니다. 영 적으로 해야 불가능한 시간에도 할 수가 있습니다. 주님이 시범을 보이시 고 증거하게 하려 하심입니다. 이와 같이 선생이 해 보아도 영적으로 주 님과 함께해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새벽기도 중에 본 것을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선생이 꼭 갈 곳이 있었 는데 열차를 타고 가야 되는 먼 길이었습니다. 한 시간쯤 걸어가서 역전 에 가보니 내 느낌에 열차가 이미 떠난 것 같기도 하고, 안 떠난 것 같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만일 열차가 떠났다면 안 되는데... 빨리 가자.’ 하고 목적지를 향해 부지런히 걸어갔습니다. 오랫동안 걸어서 한 곳을 가보니 내가 타려던 열차가 서 있기에 올라 탔는데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열차에서 빨간불이 깜빡거렸습니다. 열차에서 내리라는 신호였습니다. 알고 보니 그 열차의 종착역에 왔기에 내리라는 신호였습니다. 거기서 내가 가야 할 곳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어서 걸어가려고 하니 서산의 해가 세 발쯤 남아 있었습니다. ‘갈까? 말까? 가다가 어두워지 면 할 일을 못 하니 가 봤자 소용이 없겠다. 꼭 열차를 타고 갔어야 했는 데...’ 하고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그 장면이 사라졌습니다. 열차는 영적인 것을 뜻합니다. 반드시 영적으로 해야 목적지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적으로 할 일도 있습니다. 걸어서 간 곳과 걸 어간 길은 육적으로 할 일이었습니다. 열차 길이 안 난 곳은 걸어가야 됩 니다. 첫 번째로 열차를 타려고 갈 때 육적으로 걸어갔기에 열차가 떠난 것입니다. 열차로 이동할 곳은 너무 먼 곳이라서 꼭 열차를 탔어야 했습 니다. 영적으로 할 일은 열차와 같습니다. 또 주님이 열차와 같습니다. 자기가 영적이어야 주님과 열차를 타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준비할 때 보여 주신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영으로 하지 않으면 아쉽게 끝납니다. 이 같은 계시를 받고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신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기 쉽게 직접 자세히 말씀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과 함께 영으로 하여 기적적으로 5배나 빨리 끝낸 것입니 다. 재림도 영적으로 준비해야 남은 시간에 다 할 수 있습니다. 걸어서 가 면 불가능한데 차를 타고 가면 능히 갈 수 있듯이, 이제 모두 육으로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 되지만 영으로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고 주님과 함께 영적으로 해야 됩니다. 기도 가운데 보니 사람 키만 한 포도 한 송이가 방 밖의 발코니에 보 였습니다. 그 옆을 보니 포도를 다 먹고 남은 3~4개의 포도 꼬투리가 있 었습니다. 주님께 무슨 계시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주님은 “이미 먹은 포도송이는 그동안 말씀과 성령 집회를 통해 준 은혜다. 너희가 받고 맛있게 먹지 않았느냐. 나머지 포도 한 송이는 금년도 마지막 성령의 집회와 그에 따른 주일말씀과 수요말씀들이다.” 하셨습니다. 이제 한 번의 기회뿐입니다. 주님은 “그 후로는 받은 은혜를 가지고 나의 재림을 기다려야 한다.” 하시며, “이제 너희가 당황할 것이다. 마 지막 성령의 역사와 말씀이다.” 하고 심각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도 개인들의 간구에 따라 집회 때마다 성령의 역사가 계속 일어나 고 있습니다. 기도하고 간구하는 자는 압니다. 영적으로 깊이 들어간 자 들은 잠수하듯이 주님과 함께 영적으로 깊이 들어갔습니다. 누가 말하지 않아도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주님의 심정과 선생의 심정을 모르고 사는 자들을 보면 답답합니다. 선생도 이제 결재 서류고 편지고 간에 기도에 들어갈 것이니 답장이 안 오면 의논해서 하기 바랍니다. 선생도 갖은 고생 하면서 내 갈 길 가야지 요. 늘 힘든 사람들 챙기다가는 내 갈 길 못 갑니다. 마지막 한마디 남았습니다. 기도 중에 또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선생이 옛날에 살던 집의 방에서 형제들과 함께 있는데 누가 밖에서 말도 않고 들어오려고 하여 내가 문을 안으로 잡아당겨 못 열게 했습니다. 밖에서 너무 힘이 센 사람이 말도 않 고 문을 잡아당긴다고 형제들에게 말하니, 형제들은 누군지 확인하지도 않고 문을 잡아당기며 안 열어 주면 어떻게 하냐고 했습니다. 이에 나는 예감에 별로 안 좋은 사람으로 생각되어서 그러니 힘을 모아서 문을 같이 당기자고 했습니다. 형제들은 그러다가 아는 사람이면 얼마나 망신이고 실수냐고 했습니다. 결국 나 혼자 잡아당기다가 문이 열렸습니다. 문이 작아서 못 들어올 정도로 큰 덩치의 씨름 선수 같은 자가 말도 않고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형제들은 벌벌 떨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같이 문을 당길 걸...’ 하면서 후회했습니다. 그 놈이 자리에 앉으니 방이 좁았습니다. 그가 인상을 쓰며 내게 두려 움을 주기에 ‘나는 작지만 이 정도야!’ 하고 그의 손을 꼭 감아쥐었더 니 ‘오도독’ 소리가 났습니다. 그는 손이 깨지도록 아파하며 나를 보고 두려워했습니다. 나는 “야! 내 손은 철강이다. 알고 대해! 내가 보니 너는 마귀가 아니냐? 네가 말 안 한다고 내가 모를 줄 아느냐?” 했습니 다. 내 주변에는 편지들이 쌓여 있습니다. 더 이상 답을 쓸 수가 없어서 읽기만 하고 기도에 들어가려고 찢어 소각시켰습니다. 서류 때문에 내 갈 길을 못 가고 주님과의 대화 시간도 빼앗기니 결심하고 모두 청소해 버렸 습니다. 이제 서류에 신경 쓰지 않고 말씀만 신경 쓸 것입니다. 말씀으로 모든 계시가 나갑니다. 전체에게 시간을 줄 것입니다. 편지 도 어떤 특정인에게만이 아니라 모두 말씀으로 할 것입니다. 답장이 안 가더라도 그리 알기 바랍니다. 단, 계시 말씀만 분별해 줄 것이고 일반적 인 것은 답장을 안 보낼 것입니다. 교단과 책임자들이 보고 잘 처리하기 바랍니다. 그동안 편지 때문에 몸이 아프고 괴로웠습니다. 편지와 서류 때문에 자리가 없어서 새우잠을 잤습니다. 이제는 새우잠도 잘 수 없게 되었기에 싹 없앴습니다. 읽고 기도만 해 주었습니다. 그 마귀는 방이 깨끗하니까 자기가 거할 곳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자기가 입은 옷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지 자기 코로 냄새를 맡아 보았습 니다. 방은 깨끗한데 자기 옷에서 냄새가 나니 창피해하며 일어서면서 문 이 좁으니 옆으로 비껴서 빠져나갔습니다. 얼마나 덩치가 큰지 230kg은 되는 것 같았습니다. 마귀는 편지 때문에 틈을 타서 내게 왔습니다. 시간이 주님인데 그 시 간을 개인들에게 다 뺏겼습니다. 기도를 못 하니까 마귀가 틈을 타서 온 것입니다. 주님은 내게 편지는 끝이 없으니 보고 답장 쓰지 말고 기도에 신경 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편지를 보면 답장을 쓸 수밖에 없습 니다. 한번 편지하기 시작하면 마약에 중독되듯이 계속하게 됩니다. 편지 때문에 100일 기도도 제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조건이 있으면 사탄과 싸워 이겨야 됩니다. 선생과 심정 일체 되어 같 이 방문을 잡아당겨야 됩니다. 사탄은 노크도 없이 무력으로 도적같이 문 을 잡아당기며 들어옵니다. 개인의 마음의 문을 꼭 잠그고 잡아당겨야 됩 니다. 여자들은 사랑의 문을 꼭 잠가야 됩니다. 이성 문제를 저지른 자를 주님이 용서해 준 후에 조건 세우라고 했는 데, 그 후에 또 이성의 죄를 지은 자는 주님이 계시하는 자들에게 한결같 이 말씀하시기를 “그들은 휴거 안 된다.”고 했습니다.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 된다고 했는데, 또 이성 문제를 저지른 자는 휴거가 안 된 다.”고 주님은 계시받는 자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그 계시를 받은 자가 언제 말해 줄 것입니다. 그 계시를 받은 자는 교 단에 말하여 언제 말해 주기 바랍니다. 사기꾼들, 거짓말하는 자들, 모사를 쓰는 사업가들, 마귀의 계시를 받 는 자들에게 속지 말기 바랍니다. 아예 문을 열어 주지 말기 바랍니다. 어떤 문제가 일어나면 제대로 불을 꺼야 합니다. 불났다고, 사람 떠내 려간다고 계속 신고만 하면 어떻게 합니까? 가서 꺼야지요. 가서 구해야 지요. 선생 보고 직접 오라고 하는 것인가요? 어떤 문제가 일어나면 하 지 말라고 하고 그것으로 끝내면 안 됩니다. 옆에 다니면서 제재하고 광 고하여 속지 않게 해야 됩니다. 전화만 해 주고 끝내지 말고 해결될 때까 지 해결해야 됩니다. 달려가서 속 시원히 해결해야 됩니다. 내게 꼭 보고할 것을 분류한다면 지금의 10분의 1만 하면 됩니다. 자 기가 할 일까지 다 보고하면 되겠습니까? 꼭 보고하고 결재받을 것만 보 고해야 됩니다. 개인 생각으로 하는 자는 자격이 없습니다. 영적으로 해 야 됩니다. 사람을 어떻게 인도하여 세우는지에 대하여 말하고 마치겠습니다. 첫째, 개인들이 전초해서 부흥 집회 때 데려오는 것입니다. 둘째, 잘 전초하여 전도 집회와 부흥 집회로 인도하여 말씀을 듣게 합 니다. 셋째, 교회로 연결하여 말씀으로 뼈를 세워 줘야 합니다. 넷째, 성령 집회로 인도하여 성령으로 거듭나게 해 줘야 됩니다. 성령 의 은혜를 받도록 마음의 그릇을 준비하여 성령을 받게 해 줘야 됩니다. 이때 주님과 일체 되게 해 줘야 됩니다. 다섯째, 교회에서 관리해 주며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고 은혜의 생활 을 하게 해 줘야 됩니다. 그 다음에 임무를 주는 것입니다. 어떤 자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무대 에 세워 준다고 하며 데려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항상 그것만 생각합 니다. 그러다가 안 세워 주면 사회로 나갑니다. 세워 줘도 만족하지 않고 사회로 나갑니다. 처음에 꼭 절대 신앙을 넣어 줘야 됩니다. 특히 치어와 모델들은 처음에 잘 가르쳐야 됩니다. 각종으로 수고하며, 신학을 하고, 주를 모시고 뛰는 자들에게 작더라 도 사명을 맡깁니다. 모두 이 같은 다섯 가지 순서로 생명을 인도해야 됩 니다. 여기저기서 집회를 하면 혼잡하니까 교단의 질서에 의해 한 틀로 해야 됩니다. 물론 각 부서별로 거기에 맞는 집회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주님은 만왕의 왕이시지만 계시하신 후에 “꼭 너희 선생에게 물어보 고 행해야 된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법을 정하셨습니다. 사탄의 계시 를 받은 자들에게 속지 않고, 사탄의 계시를 막기 위함입니다. 사탄의 계 시가 아니라도 자기를 중심하여 하면 안 되기에 법을 정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계시자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 보았지요? 꼭 선생에게 물어보고 행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를 모르는 자는 하나님과 주님께 계 시 받았으니 그냥 하면 된다고 합니다. 주님은 “그런 자들은 자기를 중 심하는 자니 중지하라.”고 하며 엄히 꾸짖으십니다. 그같이 행하는 자는 불법자입니다. 그냥 하면 사탄이 침범합니다. 결국 사탄의 육체가 됩니 다. 주님은 “질서의 법을 정한 대로 지켜라.” 하셨습니다. 사울 왕은 급 하다고 월권을 행하여 사무엘이 오기 전에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사울에게는 제사권이 없었습니다. 사울은 자기 왕권의 사명만 하면 됩니 다. 그런데 하필이면 제사를 마치자마자 사무엘이 도착하였습니다. 사무 엘이 도착하여 사울을 나무라며 “이를 행하였으므로 왕권이 다른 타인에 게 넘어간다.”고 하였습니다(삼상 13:8-14). 그 후에 하나님은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다윗으로 사명자를 교체시키셨습니다. 질서를 지켜야 됩니다. 선생을 통해 주님께서 섭리의 방향을 말씀해 주지 않으시면 바로 방향을 잃어버립니다. 유익이 없으면 왜 선생이 십자 가를 지고 가겠습니까? 모두 근신하고 해야 됩니다. 자기 사명을 중히 여기지 않는 자는 주님이 다른 자로 교체하십니다. 주님은 재림의 때를 아시기에 이때 쓰시려고 모두 거기에 맞춰서 여건 을 틀어 모든 사람들과 섭리역사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그런데 육에 속한 자들은 자기 생각을 하고 오다가 선생이 없는 사이에 세상으로 가 버렸습 니다. 거기서는 재림을 준비하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이 역사를 해야지 요. 신부의 틀을 벗어났으니 되겠습니까? 섭리사 안에서도 마지막 재림 때를 위해 쓰시려고 섭리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육적으로 살다가 자기 길로 갑니다. 교회는 왔다 갔 다 합니다. 선생은 자존심이 상하여 주님께 기도하고 그 자리에 더 잘하 는 자 7명 이상을 세웠습니다. 자기가 안 해도 주님이 세우면 얼마든지 사람이 있습니다. 제대로 깨닫고 사는 자는 자기를 써 달라고 편지가 옵 니다. 과거에서 지금까지를 보면 자기를 중심하다가 한 번 자기 사명지를 뜬 자들은 다시 그 위치에서 쓰임 받지 못합니다. 자기가 주님께 쓰여지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모릅니다. 세상의 왕들에게 쓰여지기도 어려운데 주 님께 쓰여지는 것이 그 얼마나 중한지 모르면 빼앗깁니다. 선생도 이같이 극적으로 고통을 받음으로 더욱 깨어 섭리인들이 재림을 준비할 수 있도 록 주님이 섭리하고 있습니다. 정말 중한 일입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주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역사와 주 그리스도의 사랑과 자비가 말씀 을 듣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모두 영적으로 살고 영으로 일하 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