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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8.26 (수)

090826 수요말씀

선포일
2009.08.26 (수)
성경 본문
로마서 8장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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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6일 수요말씀> 영으로 하라 본 문 로마서 8장 5-14절 (핵 : 13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을 맞고 살려면 꼭 주님이 말씀해 주시는 대로 해야 됩니다. 삼위체는 모 두 육신이 아닙니다. 신입니다. 감동과 말씀들이 모두 영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맞아도 우리의 영이 맞는 것입니다. 육신은 주님이 오셔도 모릅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거하지 아니하고 영에 거한다.’고 했습니다. 기도 가운데서나 삶 속에서 주님이 우리에게 오시면 영이 알고 나가 맞고 이야기합니다. 육은 그 순간 입신 하거나, 혹은 마비되거나, 혹은 육에 여러 징조가 일어날 뿐입니다. 꿈속에서도 육신은 잠들었지만 영이 주님을 보고 이야기합니다. 육은 무익합니다. 육은 영을 따라 그에 순종하고 감사하고 의를 행하면서 갑니다. 마치 육은 차와 같고, 영 은 차 주인인 사람과 같습니다. 육의 주인은 영입니다. 영은 속사람입니다. 신령한 영이 주인이 되어 주님을 사 랑하고 주님과 일체 되는 것입니다. 이 신령한 영이 행해야 모든 일을 늦지 않게 행합니다. 하루를 두고 보아도 영적으로 자기 영을 중심한 날 은 그 날 주님의 뜻에 해당되는 일을 충분히 늦지 않게 합니다. 그러나 육적으로 육을 중심한 날은 절대 못 합 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육적으로 행하면 너희 육신이 땀을 뻘뻘 흘리고,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금식을 하면 서 행해도 안 된다. 영이 행해야 된다. 천 리를 가야 할 목적지가 있는데, 거기서 내가 너를 데려가려고 기다리 고 있다 하자. 밥을 안 먹고 잠을 안 자면서 목숨을 다하여 뛰어가도 그날에는 못 간다. 거기까지 가는 급행열차 를 타고 가야만 여유 있게 가게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열차는 자기 영입니다. 또한 주님입니다. 영은 육보다 천 배, 만 배 이상적이고 빠릅니다. 영은 빛보다 빠릅 니다. 영이 1초 만에 가는 거리를 육은 평생을 가도 못 갑니다. 영은 하루의 일을 해도 정말 서둘러서 합니다. 새벽부터 뜁니다. 육을 데리고 해야 되기에 지혜롭게 서둘러서 합니다. 그래도 시간이 걸립니다. 영은 미리부터 예비하고 지혜롭게 합니다. 그래서 그 날 일을 쉽게 합니다. 영의 마음이 곧 주님의 마음입니 다. 육은 느린데다가 하는 것도 늦게 합니다. 육에게 맡기면 실패합니다. 육은 모든 일을 안 되는 쪽으로 합니다. 육은 미련합니다. 육이 하면 실패입니다. 주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자가 주님의 신부요, 주님의 대상입니다. 영적인 자들 중에서 기도를 조금만 하는 자는 없습니다. 영에 속한 자는 육신과 의논하지 않고 주님과 의논 합니다. 영적인 자는 늘 신령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영적인 자는 새벽에 신령한 기도를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주님이 나타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를 만나려고 애를 쓰는데, 나를 만나려면 새벽에 꼭 기도하여라. 그러면 내가 갈 것이다.” 하셨답니다. 그래서 새벽 그 시간에 기도하니 처음으로 주님이 오셨답니다. 오셔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해 주시어 귀한 말씀을 받아 기록했답니다. 영에 속한 자는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영에게 성령을 부어 주십니다. ‘성령을 부어 준다’는 것은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오신다. 하나님이 그 영과 교통하신다. 하나님이 그와 일체 된다.’ 함입니다. 주님도 영과 일체 됩니다. 선생도 기도 중에 보면 주님 이 내 영을 데리고 다니십니다. 육을 데리고 다니지 않으십니다. 육은 방에 있고 육의 일을 합니다. 물론 육도 신앙에 속한 일을 합니다. 육은 성경말씀대로 육의 일만 생각합니다. 자기 육신이 원하는 대로 생각하고 말합니다. 환경에 따라 행하고 육의 생각대로 육신을 위해 행합니다. 육은 혈기를 내고, 화도 잘 내고, 그때그때 육적인 분위기에 따라 행합니 다. 누구든지 육성을 죽여야 영이 크고 성장하고 주님과 가깝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날마다 자기 육성을 죽이고, 육신의 생각과 육신을 위한 삶을 죽이고 참고 견디며 아주 계획적 으로 처세하여 성공했습니다. 고로 영적인 사도가 되었습니다. 영적인 자가 되니 주님이 쓰시기에 너무 좋았습니 다. 신약성경 중에 바울이 말씀한 신약 14권을 보면, 오늘 본문 말씀뿐만 아니라 전체가 영을 중심한 말씀입니 다. 주님의 말씀도 모두 영에 속한 말씀입니다. 육성이 강해지면 영은 실력을 나타낼 수 없습니다. 똑같은 시간을 놓고 영에게 시간을 주면 영적인 사람이 되고, 육에게 시간을 주면 육적인 사람이 됩니다. 영적으로 해야 선교도 성공적으로 하게 됩니다. 개인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해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재림을 앞두고 남은 시간 동안 너희가 육적으로 나의 재림을 준비하면 할 수 가 없다. 모두 영으로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들의 영과 의논하시고 동행하십니다. 선생의 육은 여기 있지만 영은 주님과 같이 다니는 것을 보았지요? 그 영이 선생의 영체입니다. 영이 하는 것입니다. 선생의 영은 세계 각 나라에 갑니다. 육은 IQ가 높아 봤자 150~180 정도입니다. 영은 신령할수록 상상하지 못하는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 님과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면 육의 지능보다 수천 배 높습니다. 영적으로 영이 하면 잠깐 해도 육이 1년 한 것보다 더 합니다. 1년이 가도 육은 영이 깨닫는 단계까지 못 깨닫습니다. 선생도 영계에 가서 영이 시를 쓰거나 잠언을 쓸 때는 깊게 씁니다. 육적으로 하면 1년이 가도 그 단어가 생각나지 않고 그 내용을 받지 못합니다. 계시받는 자들을 보세요. 그 내용을 보았지요? 20~30년 동안 백지 한 장도 못 받았던 내용을 순식간에 수십 장씩 매일 받습니다. 선생도 영적으로 기도하면서 영으로 성경을 배우지 못하고 육적으로 살았으면 월명동 옛날 그 골짜기에서 살았을 것입니다. 영으로 했기에 수만 배 더 이상적인 삶을 살아온 것입니다. 우리 영의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늘 주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됩니다. 주님은 영이십니다. 영적으로 살라는 것은 ‘주님과 일체 되어 살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사는 자가 영적으로 사는 자입니다.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행해야 주님의 재림을 맞게 됩니다. 육은 무익합니다. 못 합니다. 그러니 육은 영이 하도록 밀어 주고, 기도해 주고, 영이 시키는 대로 꼭 쥐여서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육도 영의 신부가 되어 애인이 되어 삽니다. 영적으로 살면 영도 육도 유익하고 기쁩니다. 육이 고생할 것도 영이 생각하고 사니 고민과 염려가 없고 곤 고도 없습니다. 이는 마치 우리의 영이 주님을 신랑 삼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면, 주님께서 그에게 주님의 생각을 주시어 영이 그대로 행하니 영이 걱정·염려·고민·근심하지 않고 곤고와 고통을 겪지 않게 되는 것과 같습 니다. 육의 생각은 사망입니다. 육으로 살면 인생을 실패하게 되고 사망의 골짜기로 가게 됩니다. <삼분설>에서 배운 대로 인간에게는 누구나 영과 육이 있습니다. 자기 육이 신랑이 되고 영이 신부가 되어 사는 자는 육적인 자입니다. 인본주의자입니다. 세상에 속한 자입니다. 먹고 입고 자는 것을 중심하는 세상적인 자입니다. 주님과 천 리나 멀리 떨어진 자입니다. 그러나 자기 영이 신랑이 되고 육이 신부가 되어 사는 자는 영적인 자입니다. 신본주의자입니다. 하늘에 속 한 자입니다. 주님께 속한 자입니다. 주님과 가까운 자입니다. 주님이 언제나 가까이 대할 수 있는 자입니다. 주 님의 신부라고 할 수 있는 자입니다. 육은 사탄에게 조건이 잡혀 끌려가도록 죄를 잘 짓고 그로 인하여 영이 고통 받게 하는 짓을 잘합니다. 육 적으로 살면 육도 고통이고 영도 고통입니다. 혈기를 잘 내고, 화를 잘 내고, 사람들이 상처 받게 말하고 육성으 로 행하는 자들은 무섭고 거칠고 험합니다. 그런 사람은 멀리하고 싶습니다. 염소 같은 성격, 호랑이 같은 성격, 섬뜩하게 하는 성격은 모두 육성에 속한 것입니다. 상대를 생각하지 않 고 자기 마음대로 순간순간 행하는 행위들도 모두 육성에 속한 것입니다. 선생도 육적인 자들에게 늘 당해 왔습 니다. 육적인 자들은 주님의 심정거리입니다. 육성을 가지고 행한 것이 있으면 모두 근본으로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은 “육성을 안 고치면 무섭다. 싫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여기서 한마디 원어로 말하겠다고 하시며 “그런 자는 아직도 나의 재림을 100% 준비하지 못한 자다. 나의 재림을 준비하려면 자기 행실을 고치는 회개를 해야 된다. 입으로 회개했어도 또 그같이 행하면 아직도 안 고쳐진 것이고 아직도 회개할 것이 남은 자다. 특히 단상에 서는 자들이 육성을 고치지 못하면 보는 자들에게 은혜가 안 되고, 그 모습으로 인하여 성령의 은혜도 못 받게 되니 고쳐라. 성격도 은혜다. 겸손하고 화평케 하는 자는 진실로 나의 신부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너희가 육의 행실을 죽여야 영으로 살게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육으로 행하는 자는 영이 죽 은 자입니다. 영적인 사람이 되는 데 있어서 육성이 문제입니다. 육성이 강한 자는 절대 영적 세계에 못 들어갑 니다. 육이 어린아이 같아야 영이 잘 성장하고 공력을 세우고 형통합니다. 주님은 겸손이 전지전능하시고 자비가 전지전능하십니다. 사람을 대할 때 영적으로 보고 대해야지 육적으로 보고 대하면 상대는 상처를 받고 고통을 겪습니다. 영적인 자는 정말 겸손합니다.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사람을 자비롭게 대합니다. 지난날 남의 고통을 알아줍니다. 그 말과 행실이 은혜 자체입니다. 주님은 “영적인 자만이 지금도 나를 맞고 재림 때도 맞는다. 영이 나를 맞는 것이다. 지금 나를 맞는 자는 재림 때도 나를 맞는다.”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현재 주님을 어떻게 맞는지 알아야 됩니다. 영이 신령해야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다. 주님이 육이라면 육으로 통하겠지만, 영이시니 영으로 통합니다. 주님께 자기 영을 보여 달라고 해요. 기도하는 자들은 기도 중에 나 꿈속에서 보고 느끼게 해 준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오시면 우리의 영만 만나고 가십니다. 우리의 영이 주님과 이야기할 때는 육도 같이 하는 것 같습니 다. 영이 말할 때 육을 통해 반응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육은 무익합니다. 영이 하늘나라에 갑니다. 육이 영으로 변화된 삶을 살아야 됩니다. 사과, 복숭아 등 각종 과일을 그릇에 담아 방에 놓으면 결국 썩어 버리게 됩니다. 먹어야 썩지 않습니다. 각종 과일을 먹으면 몸속으로 들어가 소화되어 필요 없는 것은 배설물로 나오고 핵심 영양가는 살이 되고 뼈가 됩니다. 살이 되고 뼈가 되면 썩지 않습니다. 10~20년 정도 계속 유지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 육은 보이는 사과, 복숭아 등 각종 과일이나 음식과 같습니다.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에 흡 수되어 뼈와 살이 되듯이, 육이 의를 행하면 영이 그 의를 흡수하여 영체로 변화됩니다. 그냥 살기만 하면 과일 같이 그날그날 썩어 없어집니다. 육은 영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육은 방의 과일같이 말라 가고 썩어 가듯이 날마다 변합니다. 영을 위하여 영이 육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래 야 영이 빛이 나고 은혜의 살이 찌고 건강합니다. 미의 신부가 됩니다.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겉모습을 보기보 다 영을 보세요. 영을 보면 영이 입은 옷을 보고 육의 행실을 알게 되고, 영이 빛나는 것을 보고 육의 상태를 알 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꼭 해야 될 일이 있는데 육적으로 하면 못 한다. 땀을 흘리고, 밥을 안 먹고 금식하며, 잠을 안 자고 해도 육으로 하면 못 한다. 영으로 하면 잠잘 것 다 자 가면서, 제시간에 먹을 것 다 먹어 가면서도 할 수 있다. 영적 인 자만 주님의 재림을 맞는다.’고 했습니다. 지금도 주님은 재림 준비 때문에 오셔서 우리 가운데 다니시는데 영으로 주님을 대하는 자는 주님과 만나고 통합니다. 물은 물과 통하고 불은 불과 통하듯이, 영은 영과 통합니다. 주님은 영체이십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에 게도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영이다. 고로 너희가 육으로 만나려고 하면 애간장 태워도 못 만난다. 기도하여 신령 함으로 내 심정을 알고 나를 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 인정될 때 나를 만나고 맞는다.” 하셨습니다. 지금 성령으로 거듭나서 주님을 만나야 재림 때도 주님을 맞습니다. 주님은 지금 거의 99% 결정해 놓고 가 신답니다. 아예 재림 때 주님을 맞을 신부들의 명단을 가지고 가신답니다. 전심을 다해야 됩니다. 모두 하루를 축소시켜서 해 봐요. 영적으로 살지 않으면 그 날 일을 제대로 못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육적으로는 절대 불 가능합니다. 또한 육적으로 한 일은 주님이 인정하지 않으신답니다. ‘영적’이란, 주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입니다. 영으로 해야 됩니다. 영의 방법으로 하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 다. 육은 인생을 망칩니다. 우리 모두는 육이고 주님은 영이십니다. 우리의 영도 육도 절대 주님의 방법으로 해 야 됩니다. 섭리역사에서 육으로 하는 자들은 따르는 자들에게 고통을 주고, 충격을 주고, 상처를 주고, 낙심을 줍니다. 육적인 자를 따라가지도 않습니다. 지금은 영적인 지도자가 아니면 교회 부흥도 안 되고 힘듭니다. 영적인 자들 에게서 은혜가 옵니다. 성령의 뜨거운 불이 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지도자들을 영적인 지도자로 세워 나가게 하라.” 하셨습니다. 육적인 자는 힘 들어서 못 합니다. 할 말도 없고, 받은 것이 없으니 육적인 말만 하게 됩니다. 육적인 자는 육에 속한 깨달음만 받고, 육신만 기쁘게 하고, 육성만 기릅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은 자도 매사에 주님을 의식하고 선생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행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 으면 육성이 나타나 사람들이 그 행실과 말을 듣고 놀라서 “어떻게 성령을 받는 자가 그렇게 할까?” 합니다. 성 령을 받아도 육이 있는 고로 육성이 안 죽으면 그런 것입니다. 사탄은 육성을 통해 역사합니다. 영의 사람인 선생을 통해 주님이 하시는 말씀을 정말 깊이 들어요. 그렇지 않으면 성령이 멀리합니다. 섭리의 모든 자들은 영을 중심하는 자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도자들은 특히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신령해야 됩니다. 말씀도 계속 신령한 말씀을 해 나갈 것입니다. 육적인 자에게는 은혜가 안 될 것입니다. 섭리의 모든 자들은 영을 중심해야 됩니다. 육적인 자들은 성경을 읽어 도 육적으로 읽기에 은혜를 못 받습니다. 영적으로 읽어야 은혜가 되고 깨달아집니다. 영적인 자는 성령의 감동 을 받고 주님의 생각과 심정을 느껴 그대로 즉시 행합니다. 주님이 하지 말라고 하시며 말씀이 나간 것은 하면 안 됩니다. 육적인 자는 선생이 봐도 마음에 안 듭니다. 영적인 자는 반드시 주님과 일체 되어 주님을 우선으로 하고 주님 따라 삽니다. 어디를 가나 모든 자들을 주님의 심정으로 대해 주고 사랑과 은혜로 화평케 대해야 합니다. 신부는 신랑의 얼굴입니다. 선생이 말했지요? 인격을 갖춰야 됩니다. 옷이 없으면 떨어진 것을 입더라도, 인격이 떨어지면 인기 가 하락합니다. 지도자들은 특히 선생님의 얼굴이고 주님의 몸입니다. ‘항상 옆에 주님이 있다. 선생이 있다. 선생 이 보낸 자가 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육적으로 하면 그 사람 때문에 선생이 십자가를 집니다. 이제 선생이 대신해서 더는 못 집니다. 실오라기만큼도 더 지면 쓰러집니다. 자기 것은 자기가 지고 가야 됩니다. 선생이 여기서 늘 십자가만 지고 행실 의 더러운 쓰레기만 져야 되겠어요? 본인의 것은 본인이 져야 됩니다. 주님도 주님의 심정을 태운 자들이 회개해도 잘 용서해 주지 않으십니다. 모두 느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활 가운데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잘해야 됩니다. 아무리 자기를 속상하게 했어도 참고 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해야 됩니다. 육성을 죽이고 영으로 사는 자가 되어 주님의 온전한 신부가 되기 바라고, 육은 영의 대상이 되어 절대적으 로 영을 중심하는 자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야 영의 사람이 되고 성령을 소멸하지 않고 항상 성령이 충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