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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09.08.28 (금)

은하수 예수님 편지 모음

선포일
2009.08.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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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2009년 8월 28일 금요일 밤12시> 은하수는 나를 어려서부터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나 와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꼭 심어주어야 커서도 신앙 이 흔들리지 않으니 그렇게 은하수들을 이끌어 주어야 한다. 그러면 잘 될 것이다. <은하수와 은하수 교사들에게 주신 말씀>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밤12시> 내 사랑하는 은하수와 은하수 교사들에게 말하노라. 너희는 섭리의 희망이로다. 그러니 어릴 때 확실한 신앙이 들어가야 한다. 어릴 때의 신앙이 성장해서의 신앙을 좌우한다. 그래서 나에 대한 신앙, 하나님에 대한 관을 확실히 인이 박히게 교육시켜줘야 한다. 어려서의 교육이 오래 가니 너희 은하수 교사들이 책 임지고 해야 한다. 어린 아이들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그들도 하나의 인격 체로 대우해 주고 살펴줘야 한다. 어려도 다 듣고 이 해하니 하나하나 세밀하게 가르쳐줘야 한다. 그것이 크도다. 은하수들이 모두 나에게 집중하게 하 여라. 세상에 좋지 않은 것에 물들지 않도록 철저한 교육을 어려서부터 시켜야 한다. 섭리의 2세들에게 내가 기대하는 바가 크도다. 2세 교육에 정말 신경 써야 한다. 내가 순수한 은하수들에게 나타나고 그들에게 천국을 구경시켜주지 않았더냐. 그러니 그런 순수함을 커서도 가질 수 있게 지도해주어야 한다. 은하수 교사들아! 너희가 가장 어렵다고 하는 은하수들을 맡고 있으니 그들을 진정 사랑으로 대해주며 교육해 주어야 한다. 은하수가 나와 하나님에 대해 절대 중심해야 한다. 그 것이 핵심이로다. 너희의 수고를 내가 아노니 열심히 해다오. 은하수 교재도 잘 만들고 어려서부터 찬양하는 법도 가르치고 은하수가 늘 나를 최우선에 놓고 살 수 있도 록 너희가 교육시켜야 한다. 그들을 기도해 주어야 한 다. 섭리의 미래가 달려있노라. 모두들 열심히 해 다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