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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09.08.28 (금)

천국성령 이진아

선포일
2009.08.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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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8.28.금 천국성령운동때 받은 예수님 말씀<이진아 강도사> <나 예수의 사랑이다> 나 예수의 사랑이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은 일대일이야. 모두다 사랑해. 성령집회 참석한 모두가 사랑으 로 뜨겁게 불타올랐으면 한다. 너희의 뜨거운 사랑으로 예수의 사랑을 전해줘. 사랑이 온 세상, 온 지구를 덮으면 그 사 랑으로 모든 사람들이 변화되는 것이야. 절대 그런 것이야. 뜨겁게 나를 매순간 순간 순간 틈없이 사랑으로 불러다오. 뜨겁게 뜨겁게 뜨겁게 뜨거울 때 모든 것이 불이 활활 타오르듯이 사랑으로 뜨거울 때 모든 것이 불타오를 것이야. 다 른 것들도 중요하지. 그러나 그 중에 사랑 사랑 원해. 사랑. 뜨거운 불같은 사랑. 활활 타오르는 불같은 사랑. 온전하게 사랑하자. 내 심정은 항상 신부들을 향하고 너를 향하지만 그 심정 알지 못하고 그냥 지나간다. 그냥 지나가지마. 나 예 수의 사랑 여기 있쟎아. 나는 사랑 가득한 데 나는 섭리 신부 한 사람, 한 사람 기억하고 추억하는 데 왜 사랑하지 않 느냐? 사랑하자. 사랑하자. 절대 사랑하자. 뜨겁게. 그래서 모두가 변화될 수 있게 그 사랑 알리자. 제발. 제발이야. 너의 심정이 뜨겁지 않았느냐? (저는 하루종일 몸이 뜨거워서 부채질을 하며 에어콘의 앞에 있다가 얼음물도 먹어 봤습니다. 그러나 뜨거움은 식혀지지 않았고 심장이 터질듯이 계속 콩닥콩닥 쉼없이 뛰었습니다.) 나 예수의 심정이다. 마음이 두근, 콩닥콩닥 하지 않느냐? 내가 왔기때문이다. 사랑하자. 제발이다. 모두를 깨워줘. 지금 같이는 안돼. 될 듯해도 놓치는 것은 순간이야. 놓치고 나면 후회만 남는 거야. 후회없이 뜨겁게 열렬히 나 예수 부르 며, 하늘 아버지 부르며, 성령 어머니 부르며 뜨겁게 동일하게 사랑하자. 내가 지금 순간 온 것처럼, 순간 오는 법이야. 빨리 깨워야지. 나 예수를 부르면서 나가면 돼. 나 예수를 부르며 하면 할 수 있쟎아.(저에게 말씀하시면서) 넌 담대하 쟎아. 담대한 기질 사용해야지. 너도 작은 것까지 용서구해야 돼. 작은 것이 있으면 그 작은 틈으로 사탄이 조정하니까 흠도 없게 회개하고. 나 예수는 네 앞에 항상 있으니 앞만 보고 가. 뒤도 앞도 옆도 쳐다보지마. 왜 그리도 내 마음, 내 심정 애타게 하느냐. 나 예수만 부르면 내가 갈 것인데. 진정으로 부르면 갈 것인데. 사랑으로 부르면 갈 것인데. 왜 이 렇게 날 부르지 않느냐? 가까이 하고 싶다. 가까이 하고 싶다. 사랑하니까. 사랑.사랑.사랑. 사랑이 최고야. 최우선이야. 절대적이어야 돼. 모르면 안돼. 알려줘야 돼. 섭리세계의 섭리역사는 하나님이 뜻하신 것이기에 변함이 없어. 하늘 아버 지의 말씀은 변동이 없어. 앞으로 앞으로 계속 진행하니 나 예수 앞에 나오며 모든 것들 다 비워야 그러했을 때 채워줄 것이야. 나 예수는 절대 변함이 없으니 꼭 영원한 사랑 변치않는 사랑 끝까지 하자. 지쳐도 사랑만은 하자. 사랑만은 변 치말자. 절대 회개 꾸준히 하고 사랑 원하니 뜨겁게 뜨겁게 나 예수를 사랑으로 불러라. 사랑은 영원한 것이다. 나 예수 가 사랑하니 네가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하다. 그러니 뜨겁게 기도하여라. 다 내어드려 기도하여 목숨걸어 기도해야 돼. 목숨걸고 해야될 것이야.(그러고나서 저는 전도를 어떻게 해야되냐고 여쭤보았습니다. 다시 말씀하시면서) 나 예수가 행할 것이다. 이제는 나의 이름을 드러내고 하여라. 나 예수 믿고 하면 된다. 무조건으로만 하지 말고 의논하 며 하자. 뜻가운데 행하는 것이어야 된다. 나와 같이 하자. 변함없이 해야돼. 변하면 역사 깨진다. 변하면 나와 같이 할 수 없는 것이다. 변함없이 꾸준히 하여라. 꾸준히 하자. 함께 할 것이다. 2009.8.28. 새벽 산기도 중에 받은 예수님의 말씀<이진아 강도사> 저는 선생님과 예수님을 위해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과 예수님을 위해 기도하며 꼭 힘이 되어 드리고 싶어요. 저는 마음이 아픕니다. 진정으로 미리미리 기도하지 못했던 저의 마음이 아프고 진정으로 회개합니다. 발에 불이 떨어 지니 급하여서 이것저것 밀려 기도하지만 꼭 저희들의 기도가 상달되어 선생님의 모든 것이 다 좋아질꺼라고 기도를 하 게 되었습니다. 그런중에 예수님이 오셨고 저는 받아 적게 되었습니다. <나의 증인이 되어라> 매일같이 나 예수를 불러라. 매순간 불러야 된다. 끝도 없이 불러야 된다. 나 예수의 말대로 말씀중심에 서있어야 된다. 끝도 없이 부르지 않고 틈이 생기고 끝이 나면 사탄들이 흔들어 놓고 정신없이 만들고 아프게 만들며 모든 것에 열정이 없어 냉랭해지며 세상의 모든 유혹에 끝없이 끌고 내려간다. 이것은 문제도 아니지. 사탄이 끌고 가면 영영 이별이야. 사랑하는 데... 사랑하는 데... 내가 떠나면 어쩌냐. 어쩌냐. 어쩌냐. 마음떠나고 몸떠나고 나떠나면 내가 다시 오는 그 날은 너희가 기다려야 되는데. 너희들의 마음이 식어 떠나면 절대 안돼. 나 예수가 떠나고 나면 너희들 가운데 왔었는 지도 모르고 첫사랑을 했었는지도 모른다. 사랑도 잃어버리게 돼. 냉랭하고 참혹한 일을 당하기 전에 기도하고 사랑에 굳건해져라. 마음이 아프다. 심정이 애달프다. 내 심정받아 뜨겁게 뜨겁게 매일 사랑으로 부르며 확실하고 흔들림 없이 나를 증거해 다오. 담대히 증거할 때 내가 함께 할 것이다. 믿든지 아니 믿든지 전하여라. 나의 증인이 되어라. 나의 뜨 거운 사랑을 알려라. 함께 하자. 사랑한다. 2009.8.29.새벽 기도 중에 받은 예수님 말씀<이진아 강도사> <영원을 약속하는 주님의 사랑> 사랑 간구하니 너에게 말한다. 사랑 한번 하면 영원히 약속하는 것이야. 그것이 사랑이지. 나 예수의 사랑은 깊고도 오 묘하며 매일매일 순간 받는 사랑의 느낌이 다르지.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지. 진정이야. 진정 나 예수가 사랑하니 영원 간직해야 돼. 내가 간구했으니 절대 사랑 잃어버리면 안돼. 소중한 것이야. 영원한 것이며 변질되면 안돼. 절대 사 랑 나하고, 오직 나 예수하고만 하자. 신랑삼고 영원한 사랑을 하자. 서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해주며 심정 알아주는 깊은 사랑 하자. 나는 따뜻한 신랑되는 예수야. 사랑으로 넘쳐났으면 좋겠다. 너희들의 선생, 계순이의 사랑처럼 뜨겁고 열렬하며 온전하고 완벽했으면 좋겠고 적극적이며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네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도 빠짐없이 사랑하고 싶은 나의 심정 너도 나와같이 그러했으면 한다. 부족함 없이 이제 너에 사랑 나 예수에게 달려와. 나는 끊임 없이 사랑하며 너를 끌어 안을 것이다. 사랑한다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