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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09.08.28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09.08.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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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8] 금요기도회 간증글 구은진-전주 은하수 어린이집 원감 <예수님의 말씀-환난과 생명전도에 대한> 나의 지금의 심정은 아주 애타고 슬픔에 잠긴 마음이야! 10만을 전도해야 환란이 면하여지니 꼭 10만을 전도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는 자들이 되어야해! 그러나, 불은 붙었으나 행동함이 아직 부족하구나! 환란을 면한다는 것은 엄청난 하나님의 사랑이야!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해! 마지막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필코 그 한을 풀어드리는 너희들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고 또 바란다. 심판이란, 두렵고도 엄청난 것이야! 너희들이 감당할 수 없는 대 환란이 곧 다가 올 거야! 환란이 오면 많은 자들이 넘어지고 많은 자들이 저들의 손으로 빼앗기는 일들이 일어나고 나의 사랑하는 신부 들도 재림을 맞이하기 전에 극도의 어려움을 겪게 돼!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중에도 견디지 못하고 넘어가는 자도 있어. 환란을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지금 준비된 사람도 그들의 손에 넘어갈 수 도 있어! 그러니 하나님의 마지막 기회를 놓지지 말고 꼭 잡기를 바란다. 간절히 바란다. 생명을 살리는 길이 유일한 살길이다. 너희가 이 환란을 뼈저리게 느끼지 못한다면 이 환란은 곧 너희 앞에 다가올 것이다. 느끼길 바란다. 이 환란이 얼마나 엄청나고 무서운 대 환란임을 깨닫길 바란다. 날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가 너희를 단장시키기 위해 너희스승을 저렇게 두고 바삐 너희들 가운데 오고가며 성 령을 부어주고 많은 자들을 준비시켰다. 성령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생명록에 기록된 자가 얼마 없었다. 그러나, 성령운동을 시작하고 많은 자들이 자기 무지함을 깨닫고 회개하여 빈 그릇을 만들어 내가 내 영을 부 어주었다. 너희의 죄는 많고도 많아서 너희들이 다 회개할 수가 없어! 나 예수가 하나님께 고하고 너희 스승이 하나님께 간구하여 그 모든 죄가 사함을 얻은 것이다. 그러니 알고 행하라. 나의 애씀과 너희 스승의 애씀을 기억하라. 다시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섭리의 한생명도 구원받지 못하는 자가 없길 바란다. 특히, 나는 섭리사 사람들을 목숨같이 사랑한다. 너희 스승도 나와 같다. 환란이 오면 너희들 중 어떤 자는 환란에 넘어지는 자도 있다. 완전히 변화하지 않으면 감당할 수 없다. 완전하라! 완전하라! 그것이 너희의 살길이다. 그러니 내 마음은 타고도 타는구나! 나의 뜻은 모든 자가 구원을 얻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뿐 아니라, 모든 자들을 위해 이제는 깨어나 생명을 살릴 때 이다. 전도하라! 그것이 나의 계획이며 너희 스승의 바램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목숨주고 산 생명들에게 나 예수를 전하라. 간절히 바라고 소망한다. 나 예수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내가 애원한다. 걸인처럼 애원한다. 저들에게 나 대신 전해주어라. 내가 할 것이다.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다. 나 예수가 오래전부터 준비한 생명들이다. 뜻이 있고 먼저 준비된 자들만 예비해 놓았으니 가서 전하라. 의심 하지 말고, 의식하지 말고 가서 전하라. 나 예수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뜻은 있으나 너희가 간구함이 적구나. 생명을 위해 간구하지 않으면 뜻이 있어도 살릴 수 가 없다. 간절히 아주 오래도록 너희들에게 맡겨진 생명들을 위해 기도하라. 사탄은 호시탐탐 생명들을 노리고 빼앗아 가고 있다. 뜻이 없는 생명들이 아니다. 너희의 간절함이 부족 한 것이다. 나 예수와 함께 기도하자. 나 예수는 잠도 자지 않고 감실에서 너희들을 위해 피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있다. 너희들도 나와 같이 기도하자. 그리고, 전도하자. 전도를 통해 생명을 살리고 재림을 준비한 10만을 하늘 앞에 온전히 드려야 할 것이다. 그래야 너희의 하나님이 그 모든 환란을 면해 줄 것이다. 나 예수는 간절히 원한다. 하나님의 손이 내려오지 않기를 바란다. 나 예수는 너희의 어려움을 안다. 하지만 조금만 참고 힘을 내어라. 아주 조금만 참아다오! 그러면, 환란을 면할 수 있다. 힘들어도 말씀대로 실천 하여라! 너희를 향한 나 예수의 마음을 매 순간 기억하고 삶 가운데 절대 잊지 말아라! 10만의 생명도 잊지 말아라! 어느 한사람이 할 수 없다. 모두 깨어 일어나야 한다. 모두 그와 같이 행해야 한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행해야 이루어지는 일이다. 그래야 이룰 수 있도록 계획한 것이다. 잊지 말고 함께 깨워라! 서로 사랑하고 격려해주고 함께 하도록 하여라. 조직적으로 하고, 교역자들은 철저한 조직으로 움직여라! 한명도 행동하지 않는 자가 없도록 조직을 완비하고 행해라. 노는 자가 너무 많구나! 성령은 받고자 애쓰는구나! 성령을 받았으니 이제는 전하라! 성령을 주었으니 이제는 외쳐라! 뒤에 뒤쳐진 자들은 계속 기도해주어라. 조직을 세워라. 생명전도, 관리의 조직을 세우고 방향을 잡아 행하라. 철통같이 조직하지 않으면 지금은 할 수 없다. 전도하는 자들만 전도하는 예전의 방법으로는 10만을 모을 수 가 없다. 생명전도의 조직은 한명도 빠짐없이 전도 할 수 있도록 조직망을 만들어야 한다. 관리하고, 행하여라. 한 교회도 빠짐없이 이렇게 하도록 하여라. 나 예수가 앞장서 갈 것이다! 나를 따르라! 너희 스승도 나와함께 앞서 갈 것이다. 군대와 같이 나아가자! 그래서 최후에 승리를 하자! 그날에 우리는 서로 부여잡고 울며 기쁨을 나눌 것이다. 그날을 위해 달려가자! 그날을 위해 나아가자!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자! 뒤도 옆도 보지 말고 나아가라! 나 예수만 바라보고 나아가자! 전진하라! 전진하라! 너희를 사랑하는 나 예수가 간절한 마음으로 전한다. 2009 8월 5일 새벽 01시 24분 후에 남편이 예수님께 선생님에 대하여 질문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질문에 감동하셨다!” 하시면서 말씀하시고 선생에게 전해주라 하셨습니다. 질문: 예수님 이 세상에서 선생님보다 큰 자가 없는 거죠? 예수님: 이 세상뿐 아니라, 하늘나라에도 그와 같은 자가 드물어! 그는 그만한 조건을 세웠어! 그는 하나님과 나의 한을 풀어준 유일한 자!!!!!라고 말씀하시며 “나의 심정을 전하라. 너의 스승에게 전하라” 말씀 하셨습니다. 이후 예수님께서 허락하셔서 남편이 몇 가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질문: 예수님? 계시자들의 말씀이나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들어보면 오늘 예수님 말씀처럼 시간이 없다 하시는 데 지금 저희가 길거리 찬양으로 생명전도 하는 게 너무 더딘 것은 아닌지 더 빨리 움직이고 더 크게 움직여야 되는 거 아닌가요? 예수님: “아니야. 다 같이 하면 돼, 같이 조직을 완비하고 해!” “너희가 안해서가 아니라, 조직을 갖추어야 해!” “너희 스승과 의논하여 하면 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곧바로 남편은 두 번째 질문을 드렸습니다. 질문: 예수님 지금 섭리사 사람들이 열심을 다해 뛰고 있는데 데 예수님 심정에 합당하게 뛰고 있는지요? 예수님: “합당한 사람도 있고 아직 깨어나지 않은 사람도 있어”. “모두 깨어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조직이 필요한 것이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길거리 찬양대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하루 일과를 정리하는 기도를 하는 중 먼저 예수님이 오심을 느꼈습 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이 자리에 하나님, 성령어머님이 함께 왔다. 너희의 수고함과 애씀을 보았다. 이제 오늘처럼 생명을 전도하여 나를 기쁘게 해다오. 이것이 나의 간구이며 기도이다. 그것을 항상 잊지 말고 기억하길 바란다. 그러면 내가 너희와 함께 해주리라. 나의 사랑을 받아라. 나의 크나큰 사랑으로 너희들의 생명을 구원할 것이다. 그러면 우리도 행복하고 기뻐할 것이다. 우리의 이상세계도 이루어지리라. 나도 너희와 함께 이 역사를 위해 나아갈 것이다. 그때 환희의 나라를 이룰 것이다. 이제 나아가라. 우리가 갈 길이다. 우리는 승리 할 것이다. 꿈과 희망을 가져라. 끝없이 나아가자 그날이 속히 오리라. 그날에는 기쁨과 환희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이제 열심을 다하여라. 나의 끝없는 사랑을 기억하길 바란다. 그러면 이제 우리의 해야 할 바를 다해 달려가야 할 것이다. 크나큰 하늘의 사랑을 받고 나아가길 바란다. 이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이제 우리의 꿈이 이루어 지리라. 나의 꿈도 하나님의 꿈도 성령어머님의 꿈도 너희 스승의 꿈도 이루어 지리라. 함께 일어나 빛을 이루자. 이루어야 할 역사이다. 이루면 참 된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리라. 이상세계는 아주 가까이 왔다. 이제 이루어지리라. 조금만 참고 견디자. 나 예수가 함께 하리라. 이제 이루자. 이루어야 하는 역사이다. 이 세상에 남겨질 자를 생각하면 이 마음이 찢어지는 구나. 나의 사랑하는 신부이다. 이 역사를 이루기 위해 이 모든 것을 해야 하는데 내 마음이 안타깝고 아프구나. 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빨리 나아가자. 조금만 더 나아 자가. 이제 다 왔다 조금만 더 힘을 내어다오. 이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나의 말을 제발 들어다오 간구하고 또 간구한다. 나의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나의 말에 제발 귀 기울여 다오. 제발 이제 나아가자. 저 생명들을 위해 밤낮으로 애써다오. 간구해다오. 이 어린 자 에게 하는 나의 얘기에 귀 기울여 다오 이제 나에게 달여와 다오. 생명들을 위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나아오라. 이제 우리가 살 길은 생명 전도이다. 이제 이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이제 나아가자. 달려 갈 길을 다하자. 이제 나아가자. 끝까지 나아가자. 승리의 그날까지 나아가자. 내가 앞장선다. 주저하지 말고, 모두 깨어나 나를 따르라. 나를 따르라. 제 발 내 말을 소홀히 여기지 말아다오. 이 모든 것은 나와 하나님이 계획하고 너희 스승이 손발이 되어 나아가니 너희도 손발이 되어 나아가자. 이제 이만 쓴다. -너희들을 사랑하는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