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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8.29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09.08.29 (토)
성경 본문
오전 05: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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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9] 7기 수련회 간증문-김효정목사 2009년 7월 14일 오전 05:30-05:52 사랑에 대하여 사랑은 우주 창조의 원리 사랑은 하나님의 존재의 힘 사랑은 천지 만물을 소생케 하는 힘 사랑은 사람을 움직이는 에너지 사랑은 구원의 핵심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주는 용서 사랑은 불같은 사랑도 있고 사랑은 호수와 같이 잔잔한 사랑도 있고 사랑은 같이 있지 못하면 죽음보다 더 깊은 괴로움을 주는 것 사랑은 모든 죄악을 불사르는 소각의 능력 사랑은 너와 내가 만나야 하는 운명의 끈 사랑은 이 세상의 존재를 위해 필요한 회개의 힘 사랑하므로 구원의 주를 만나고 사랑하였으므로 주와 대화하고 사랑하였기에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셨고 사랑할 것임으로 참고 기다리며 사랑을 기대하며 고통의 세월도 참고 사랑 때문에 오늘날 내가 다시 오리라 약속하였고 사랑하기에 너를 위한 처소를 준비하였고 사랑하기에 말씀으로 너를 키웠고 사랑하기에 네 마음을 살피고 사랑하기에 네가 부를 때 응답하였고 사랑하기에 오늘도 너를 찾아왔고 사랑하기에 너의 기도를 기록하였고 사랑하기에 네 눈물을 닦아주었고 사랑하기에 너에게 말을 하고 사랑하기에 네 노래 소리를 기뻐하고 사랑하기에 너의 한숨에 가슴 아프고 사랑하기에 너를 위해 모든 환경을 기쁨으로 움직이노라. 사랑하기에 천국으로 데리고 갈 것이며 사랑하기에 영원히 함께 하자 이야기하고 사랑하기에 모든 기다림에도, 모든 목마름에도 오늘까지 참았었노라. 사랑에 응답하는 자 그 누구랴! 내 사랑에 눈 뜨는 자 천국을 여는 자로다. 내 사랑에 화답하여라. 네 인생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나를 사랑하여라. 사랑은 오래도록 변함없고 사랑은 절제할 수 있으며 사랑만이 그의 심정을 꿰뚫어 아는도다. 사랑함으로 늘 함께 할 것이며 사랑함으로 모든 역사의 밤을 이루고 있도다. 사랑은 내 자유 사랑은 내 마음이 흘러가는 곳에 머물고 내 마음의 쉼터가 되는도다. 사랑은 휴식과 같은 힘을 주고 사랑은 아픔을 치유케하고 사랑은 상처를 꿰매주는 실과 바늘 사랑은 의사 사랑은 구원의 근원을 움직이게 하도다. 내 마음을 사도록 하라. 네 소유를 다 팔아 내 사랑을 갖도록 하라. 사랑을 잃으면 천하를 얻어도 허무할 뿐이로다. 사랑으로 여호와의 궁전에 들어가리로다. 사랑으로 사탄 마귀 귀신의 권세를 물리치도다. 사랑으로 파괴의 손을 멈출 수 있도다. 사랑으로 기도하라. 사랑의 노래를 하라. 사랑은 무한의 공간에 있도다. 사랑은 막을 자 그 누구랴! 인간의 사랑은 하늘 사랑의 그림자. 실체 사랑의 근원은 하늘에 있도다. 그 사랑의 우물에 거하여 사랑의 물로 나의 갈증을 풀어 줄 자 그 누구랴! 성령이 임하여야만 사랑의 문을 열 수 있도다. 사랑은 끝없는 사막에서 만나는 청초한 샘물과 같도다. 사랑은 사랑하므로 행복하게 하도다. 사랑은 주고 받는 것. 짝사랑은 뼈를 녹게 만드는도다. 사랑함으로 구원의 길을 가자. 사랑함으로 새벽에 만나자. 사랑함으로 늘 함께 동행하자. 사랑함으로 성경을 읽고 사랑함으로 전도를 하고 사랑함으로 형제를 아끼고 사랑함으로 헌금을 하고 사랑함으로 성전을 가꾸고 사랑함으로 시대의 복음을 높히 들어라. 사랑함으로 내가 너를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새벽 02:09-03:00 계시를 준다는 것은 내 사랑을 준다는 것이다. 내 마음을 준다는 것. 나와 대화하고 나와 서로 화답하여 함께 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천국의 사랑은 생각 실상이다. 사랑은 행함으로 나타나게 된다. 주와의 사랑은 모두가 갈망하는 것이다. 내 사랑을 기다리는 이들의 마음을 아느냐. 막달라 마리아도 나를 언제나 그리워하고 기다린다. 깊이 대화하고 깊이 서로에 대해서 느껴야 서로의 사랑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서로에 대해서 알아야 사랑하게 되고 느껴 보아야 그리워하게 되고. 사람들은 나 예수를 피상적으로 구세주로만 알고 있다. 내가 어떤 마음의 소유자인지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런 것에는 관심이 없이 그저 전지전능한 신으로만 생각하며 나를 사랑한다고 한다. 나는 한 인격체로 너희를 만나기를 원한다. 사랑의 대상체, 그리움의 상대로 나를 생각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나도 감정이 살아있고 나도 사랑하는 마음, 싫어하는 마음, 슬픈 마음, 기쁜 마음 모든 감정의 소유자인 것이 다. 진실되이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나는 사랑한다. 사랑만으로 나를 찾는 자를 나는 원한다. 사랑하면 모든 것은 다 뒤따라오게 되어있다. 사랑하는 마음의 근본이 제일 중요하다. 충성도 사랑이 있어야 빛을 발하는 것이고, 환란의 이김도 사랑 때문이어야 열매가 가치 있는 것이다. 아~ 사랑이란 모든 것을 변화시키고 사랑은 벽이 없다. 사랑은 어떤 이유가 없다. 사랑해지는 마음을 누가 막을 수 있으랴. 어떤 연분이 닿아서인데. 사랑은 막을 수가 없어라. 그래서 불로 표현하지 않더냐. 불길이 당겨지면 타오르게 되어 있는 것이다. 진리 속의 사랑만이 영원하다. 나는 진리의 완전자. 어서 빨리 나를 보이지 않는 신적인 대상에서 내려놓아라. 나는 네 옆에 있는 네 신랑이다. 다른 이를 생각하지 말아라. 나는 너의 신랑이다. 나의 신부라는 말은 형식적인 것이 아니고 실제이다. 나의 아내. 잊으면 안된다. 내 사랑임을 잊으면 안된다. 너희는 내 사랑이어라. 내 품속의 사랑임을 기억하여라. 나를 떠나지 말고 언제나 나와 함께 살아가야 한다. 나의 사랑을 느끼고 받고 살아라. 내 사랑은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벅차오름이 있다. 세상에 살고 있는 내 신부들 때문에 나는 피어린 십자가를 기꺼이 지었고, 오늘도 구원을 위해 전 세계를 이 곳 저 곳 살피며 보살피고 내 아버지께 간구하는 것이다. 내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서 나는 잠시도 쉬지 않고 구원의 길을 간다. 내 사랑은 바다보다 넓고 깊어서 인생들은 느낄 줄 모른다. 큰 마음의 눈을 뜨고 내 사랑을 깊이 호흡해 보아라. 너 또한 감격으로 가슴이 터질 것 같을 것이다. 사랑이여 이 세상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의 힘이 원동력이 되어서 창조하기까지 했다면 그 사랑이 어떠한 힘이 있는지 상상해 볼 수 있겠느냐. 세상의 타락된 사랑은 머리에서 지워버려라. 그것은 사랑이라고 부를 수 없는 감정의 장난에 불과하다. 위대한 사랑의 힘을 흑암이 빼앗아가 버렸다. 인간이 사랑의 노예가 되었다고 말하게 되었다. 사랑은 사람에게 자유함을 주는 것이다. 온전한 자유함이란 진리 속에서 가능하지 않더냐. 이제 모든 생각도 하늘적인 생각으로 다 바꾸어야 한다. 죄가 없는 완전한 천국의 사랑을 세상의 눈으로 보려니 혼돈스럽다고 하는 것이다. 유무형 실존체인 인간은 영과 육의 세계로 보고 알아야만 모든 것이 이해되는 것이다. 이 멋진 영계의 세계를 깊이 사모하며 공부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