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09.08.30 (일)

090830 주일말씀 용서는 있으나 연기는 없다

선포일
2009.08.30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21-22

첨부 파일

<2009년 8월 30일 주일말씀> 용서는 있으나 연기는 없다 본 문 마태복음 24장 21-22절 누가복음 21장 34-36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처음 나오신 분들과 요즘 새로 오신 여러분들, 일찍 오신 분들 도 모두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서 여러분들을 하나님 앞에 오게 하셨습니 다. 신앙생활을 한 사람들은 모두 확실히 압니다. 처음 교회에 오면 그냥 오고 싶어서 온 것 같고 친구나 어떤 연고자 나 전도하는 사람을 통해 온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과 주님이 사랑하시어 사람들을 통해 그 사람의 마음이 돌아오도록 역사 하신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이 사랑하시어 교회에 오게 되었는지 확인하면 압니다. 교회에 온 날부터 하나님과 주님이 어떻게 대하시는지 보면 압니다. 사람 을 통해 대하기도 하시고 직접 역사하기도 하십니다. 과거를 생각해 보면 더욱 깨닫게 됩니다. 자신들이 원하고 바랐기에 하나님께서 오게 하신 것 입니다. 선생도 하나님과 주님을 50년 이상 겪어 보았지만, 하나님과 주님께 서 나를 부르신 것을 알았습니다. 말없이 나를 감동시키시고, 말씀과 환 경으로 역사하시고, 여러 가지 개성에 맞게 역사하시며, 하나님께서 원하 시는 목적과 뜻을 점점 행하게 하시며 이끌어 주셨습니다. 인간이 왜 사 는지, 하나님이 왜 필요한지, 인생의 참이 무엇이고 목적이 무엇인지, 갈 길이 어떤 길인지 깨닫게 하고 인도하며 역사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냥 부르지 않으십니다. 큰 뜻이 있습니다. 늦게 하나님 앞 에 나온 자는 ‘왜 나를 일찍 부르지 않으셨나?’ 하며 심히 안타까워 할 때가 있습니다. 자기 때에 불렀으나 하나님이 부르신 것을 몰라서 그 때 못 오고 이제 온 자도 있습니다. 또 제때 온 자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각자를 부르신 뜻이 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뜻 을 모르면 지상에서 허무하게 살면서, 죄악의 세상에서 죄를 짓고 죄의 대가를 받으며 날마다 지옥 같은 갖은 고통을 겪으며 살게 됩니다. 그렇 게 살지 말고, 영원히 존재하시는 하나님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뜻대 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고 의롭게 살아 사랑과 평화로 하나님의 뜻을 세 상에 실행하며 살다가,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와서 영원히 기쁨과 사랑으 로 하나님과 같이 살자고 부른 것입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 모두를 다 부르시고 다 그 뜻대로 살라고 예정하셨 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몰라서 자기 때에 오지 않고 하나님이 귀한 것 을 모르고 삽니다. 인생을 허무하게 살다가 죽을 때가 되면 “인생, 벌 써 이것으로 끝나? 너무하다. 짐승 같은 삶이네.” 하며 그제야 허무하게 산 것을 깨닫고 후회하며 인생길을 찾습니다. 왜 인생이 허무합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허무하지 않습니다. 하 루를 살아도 허송세월을 하니 허무한 것입니다. 뜻있게 영원한 세계를 위 해 살면 왜 허무하겠습니까? 일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한 천국길이라도 늦게 깨달으면 알아도 못 갑니다. 인생, 숨 떨어 지면 하나님과 주님을 믿지 않았던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못 갑니다. 하 나님과 주님을 믿지 않고 숨이 떨어지면 천국과 반대되는 영원히 고통 받 는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돌이킬 수 있는 자는 그 누구도 없습니다. 그 것으로 끝난 것입니다. 우리 인생들 앞에는 ‘천국과 지옥’ 두 길밖에 없습니다. 선생은 이 를 일찍 알았기에 모든 인생을 오직 하늘만을 위해 투자해 왔습니다. 하 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뜻대로 살다가 때가 되어 죽게 되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수고한 그 공 력과 충성한 그 행위대로 하늘나라에 가서 준비해 놓은 것을 받고 영원히 그곳에서 살라.’ 함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이것을 제대로 모르면 하나님이 부르셨는데도 교회에 조금 다니다가 다시 세상으로 나갑니다. 정말 안타까운 사람입니다. 먼저 온 자들이 제 대로 알고 정말 잘 가르쳐야 됩니다. 가르쳐 주는 자의 책임도 크고, 본 인 책임은 더 큽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지 못하여 영생길을 가지 못하면 영원토록 실패한 인생입니다. 이 세상에서 세상의 것을 다 누리고 살아도 하나님을 믿지 않고 그가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믿지 않음으로 구 원받지 못하고 죽은 자는, 평생 보통으로 살아도 하나님과 주님을 믿음으 로 구원받고 살다가 죽은 자보다 행복하지 못한 자입니다. 천국에 갔다 온 사람이나 지옥에 갔다 온 자들은 이 비밀을 확실히 압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해 놓으시고 세상의 부모를 통해 낳고 길러서 이 땅에서 하나님을 믿고 천국같이 살다가 하늘나라에 오라고 부르셨습니 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잘못 생각하고 나갈까봐 새로 온 사람들과 요 즘 온 사람들이 걱정되어 말씀을 전하기 전에 이 말씀 먼저 전했습니다. 먼저 온 자들과 특히 관리하는 자들은 정으로만 대하지 말아야 하고, 반가움으로만 대하지 말고, 분위기로만 대하지 말고, 음식이나 같이 먹으 면서 대하지 말고, 왜 하나님이 그 사람을 택하여 교회에 오게 하였는지, 목적은 무엇인지 하나님과 주님 대신 심정을 다하여 하나님의 뜻을 깊이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들은 교회에 오기 전, 세상에 있을 때에 다들 잘 먹고 좋은 환경에 서 살고 이것저것 다 겪었습니다. 그래도 인생 문제에 부딪혀 곤고하고 허무함을 느끼고, 자기의 각종 문제가 안 풀려서 ‘여기에는 무엇인가 있 나?’ 하고 교회에 온 것입니다. 그러니 먼저 하나님이 왜 오게 하셨는 지 생명의 말씀을 확실히 전해 줘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턱을 고이시고 이 많고 많은 지구 세상의 인생들을 여기 저기 살피시다가 그 마음을 아시고 불쌍히 여기사 사랑해서 긍휼과 자비 로 불렀습니다. 믿습니까? 이것 먼저 깨우쳐 줘야 됩니다. 한 시간이면 확실히 깨우쳐 줄 수 있습니다. 먹고, 이야기하고, 분위기 내는 것은 그 다음입니다. 이것 먼저 깨우쳐 줘야 됩니다. 처음에 하나님과 주님은 사람을 통해 직접 부르십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마음을 통해 감동시키면서 부르십니다. 그런데 이 귀한 첫 신앙과 첫사랑의 부름을 모르고 그 귀한 것을 몰라서 책임을 못하고 안 믿고 세 상으로 나가면, 다음에는 자신이 스스로 책임을 다하여 하나님께 돌아가 야 됨을 깨닫고 오거나, 혹은 전도자를 통해 오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5 년, 어떤 사람은 10년, 어떤 사람은 17년 만에 왔습니다. 처음 온 사람들은 정말 귀한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우러러 보고 감격하여 기도하고 고마워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여러분들을 부르시 고 전도해서 데려오기까지 여러분들의 과거의 삶을 보시고 그 많은 사람 들 중에서 오게 한 것입니다. 전도자들의 말을 들어 보면 100명, 혹은 500명 중에서 한 명 왔다고 했습니다. 지옥으로 가는 삶을 살고 있는 자들을 교회로 인도하여 하나님과 주 님의 뜻대로 살면서 천국의 삶을 살다가 죽은 후에 천국으로 가자고 택하 여 불러왔으니,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며 감사해야 됩니다. 그 래야 주님도 뜨겁게 대해 주십니다. 이제부터 온 세계를 향해 이 주일의 말씀을 하겠습니다. 선생은 주일말씀을 받기 위해 전날부터 자정을 넘기며 기도했습니다. 자정이 넘어 이른 새벽에 주님은 오셔서 이것저것을 먼저 말씀하셨습니 다. 내게 개인적으로 하신 말씀에도 섭리 공적인 말씀이 들어 있기는 하 지만, 오늘은 섭리 사람 모두가 꼭 들어야 할 말씀만 하겠습니다. 주님은 가슴속 깊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그러워라. 너그러워라.” 주님은 열 번 이상 연속 내 입을 통하여 “너그러워라. 너그러워라.” 하 셨습니다. 어떤 뜻을 두고 말씀하신 것인지 근본을 깨닫지 못하여 주님께 물었 습니다. “주님, 오늘 새벽에는 특별히 너그러우라고 말씀하시는데 어떤 뜻에서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물었습니다. 주님은 “네가 꼭 너그럽게 해야 될 일이 있다. 잘못한 자에게도 네가 너그럽게 대하여라.” 하는 것 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열다섯 번 이상 너그러우라고 말씀하시어 그제야 무슨 뜻인 지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선생이 나의 심기 를 상하게 한 자들을 너그럽게 대해 줘야 함을 깨닫고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이 말씀을 하지 않으셨으면 선생은 내 심기를 상하게 한 자들을 그 행위에 따라 대하기로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꼭 너그럽게 대하겠다고 하니 그다음 위의 단계가 깨달아졌습니다. 주님께 “왜 주님이 너그럽게 대하라고 말씀하시는지 깨 달았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내 말을 들어 보지도 않으시고 “맞다. 그래, 바로 그것이야.” 하셨습니다. 나는 감격해 눈물을 흘리며 주님께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주님께서 그를 너그럽게 대하기로 하 고 너그럽게 대하셨으니 나도 주님과 같이 너그럽게 대해야 된다.’는 것 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깨달았다는 내 말을 듣고 “바로 그것이 다.” 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주일말씀이 나가기 전에 먼저 이야기를 한 것이다.” 하셨 습니다. 누가 섭리의 공적인 일로 선생의 심기를 너무 상하게 했기에 주 일말씀으로 나갈까 봐 주님이 먼저 너그럽게 대하라고 깨우쳐 주신 것입 니다. 주님께서 이미 그들을 너그럽게 대하기로 하셨기에 선생은 정말 감격 했습니다. 그들이 주님의 심기를 거슬렀기에 ‘주님의 심기를 거스른 대 로 말씀이 나가면 어쩌나?’ 하고 선생은 선생 나름대로 주님의 마음이 가라앉도록 말씀으로 깨우쳐 대하고자 했는데, 주님이 안 따지시고 너그 럽게 대해 주신 것입니다. 이에 선생은 너무 감격하여 주님께 정말 감사 하다고 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주님의 심기를 상하게 하는 자는 자기 육성대로 행했기에 주님은 예전부터 그에게 계획한 뜻을 옮겨 왔기에 걱정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나도 너그럽게 대하기로 했으니 너도 너그럽 게 대하라.” 하시며 너무나도 크고 큰 은혜와 긍휼을 베푸셨습니다. 그 래서 감격하여 눈물로 주님께 화답했습니다. 실상 섭리 모두에게 해당되 는 일이었습니다. 누구든지 주님의 심기를 상하게 하면 주님은 그에게 계획한 뜻을 돌 이키십니다. 주님의 심기를 상하게 했으면 빨리 풀어 드려야 됩니다. 이 말은 생명이니 정말 잘 듣고 가야 됩니다. 너그러움은 자비와 긍휼에서 옵니다. 오늘 주님은 모두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나도 너그럽게 대하니 너 도 너그러워라. 너그러워라. 너그럽게 대하여라. 나도 그를 너그럽게 대 하기로 하였으니 너도 그를 너그럽게 대하여라.” 말씀하십니다. “네가 사랑하는 자니 너그럽게 대해 줘라.” 하십니다. “그가 너를 사랑하니 너그럽게 대하라.” 하십니다. 선생은 어떤 자들이 주님의 심기를 상하게 하고 내 심정을 상하게 하 였기에 말씀으로 채찍질하여 모두 회개시키려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급히 오셔서 “너그러워라.” 말씀하시어 오늘 온 세계에 너그러운 말씀 이 나갑니다. 할렐루야! 아멘! 지금 저마다 자기 심기를 상하게 한 자들과 하나님과 주님의 심기까 지 상하게 한 자들에게 주님은 “나도 너그럽게 대하기로 하였으니 너도 너그럽게 대하라.” 하고 급히 말씀하십니다. 이에 “아멘.” 하고 감격 해하기 바랍니다. 너그러움은 긍휼히 여기는 데서 오고, 자비로운 마음에 서 옵니다. 모두 깨달았지요? 우리 모두 함께 복창하겠습니다. “너그럽게 대하라. 나도 너그럽게 대하기로 하였으니 너도 너그럽게 대하여라. 그리하는 자는 나와 같이 모 으는 자다.” 아멘! 할렐루야! 자기 심기를 상하게 한 자들을 다 너그럽게 대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기 마음에 사탄이 들어옵니다. 그렇게 하면 기쁜 일과 좋 은 일이 있습니다. 성경에 주님은 “나도 정죄치 않고 힐문치 않으니 너도 그리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과 같이 하지 않으면 주를 반대하는 자요, 주의 마 음을 거스르는 자가 됩니다. 모두 알았고 깨달았으니 이제 다음 말씀 듣 겠습니다. 주님은 이어서 정말 귀한 말씀을 또 한마디 하셨습니다. 먼저 귀를 기울이고 들어야 깨달아지고, 말씀이 마음 깊이 들어갑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연기는 없으나 용서는 있다.” 하셨습니다. 주 님은 이 말씀을 두세 번 반복하셨습니다. 무엇에 대한 연기인지, 무엇을 용서하시는지 깨닫지 못하여 주님께 물었습니다. ‘연기’에 대한 것은 ‘내 아버지께서 정한 나의 재림은 이제 연기 는 없다.’고 내 마음에 말씀이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용서’에 대한 것은 ‘너희가 간절히 간구하고 열심히 하면 하나님께서 긍휼과 자비로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고, 재림 전에 닥쳐오고 있는 재난과 재앙 중에 거 둘 것은 거두시고, 감할 것은 감해 주시고, 용서해 주시는 것도 있다.’ 고 깨달아졌습니다. 고로 주님은 “정말 잘하고 기도 많이 하라.”고 하 셨습니다. 이때 내 마음에 급한 마음이 들면서 ‘정말 순간의 시간에 서 있구나.’ 깨달아졌습니다. 주님은 “내가 떠나가면 누가 가르쳐 주겠느냐? 나 있을 때 이 시기 에 관한 것을 어서 배워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1차 재림을 연기하셨습니다. 이는 주님을 믿고 기다리는 자들 이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상 기다린 대로라면 주님 의 재림은 1999~2000년에 일어났을 것입니다. 그때 모두 세상 말세라 고 하며 주님이 다시 오신다고 했습니다. 성경에 예언한 말씀과 같이 아직 주님께서 재림하지 않으셨어도 1999년 이후 온 세상 여기저기에서 각종 재앙과 환난과 징조들이 정말 많이 일어났습니다. 선생은 그것들을 직접 보았는데, 주님은 말세에 해당 되는 재난들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재림을 1차 연기하고부터 지상에서 믿는 자들에게 더욱 함께 하시면서 믿는 자들이 재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은밀히 역사해 오셨습니 다. 특히 섭리인들은 모두 환난들을 견디고 이기고 참도록 적극적으로 함 께해 오신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1999년 이후는 우리 섭리역사에서 최고의 환난 기간이었습니다. 그 리고 1999년 이후로 지금까지 지구촌은 재난의 기간이었습니다. 그 기 간 동안 정말 많은 환난이 일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차 재림을 연기했다.’는 말씀은 주님께서 세상의 예언자들과 섭 리사의 계시받는 자들에게까지 한결같이 해 주셨습니다. 또 죽어서 영계 에 간 자들이 주님께서 1차 재림을 짧게 연장하셨으나 실상 연기한 그 날이 가까웠다고 하는 말을 천사에게서 듣고 살아 돌아와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주님은 확실히 재림을 연기하셨습니다. 그러나 연기한 그 시간마저 다 되었다고 주님은 사명자들과 계시받는 자들에게 한결같이 말씀하셨습 니다. 섭리역사는 어느 곳보다도 재림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였기에 모두 확실히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재림을 1차 연기하셨다는 것을 모두 알고 믿고 있습니다. 모르는 자들은 이제 교회에 온 자들이거나, 교 회에 오래 다녔어도 그 영이 어린아이 같고 믿음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재림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이제 마지막 순간에 걸쳐 살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연기는 없으니 더 정신 차리라’고 하신 말씀입 니다. ‘마음이 풀려 있는 자들은 계속 그런 상태로 산다면 주님의 재림 을 못 맞는다’고 하신 말씀이며, ‘생각을 늦추지 말고 긴장을 풀지 말 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주님은 섭리사의 모든 자들을 보시고 오늘 다시 들으라고 말씀하셨습 니다. “연기는 없으나 용서는 있다.” 주님이 이 말씀 하실 때 선생은 마치 벼랑 난간에 서 있는 듯 충격을 받고 정신이 차려졌습니다. 선생은 주님의 재림에 연기가 있을 수도 있다 는 것을 추호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세상에서도 어떤 것을 연기할 때는 한 번만 하지, 두 번씩이나 하는 것이 없습니다. ‘연기는 없으나 용서는 있다.’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선생은 왜 벼 랑 난간에 서 있는 것을 느낀 듯이 충격을 받고 정신이 차려졌을까요? 만일 선생이 주님께서 재림을 연기해 주실 것을 마음에 두고 있기에 연기 는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정말 더 이상의 연기는 없는 것으로 알 라는 뜻으로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은 모든 이치를 볼 때 주 님의 재림에 더 이상 연기가 없는 것을 알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또 주님은 연기는 없다고 말씀하셨을까요? <연기는 없다> 선생은 연기는 없다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심정을 알았기에 마치 순간 눈을 떴을 때 벼랑 난간에 서 있는 듯이 정신이 들었습니다. ‘너를 중심 하여 섭리인 모두 지금보다 더 빨리 준비하라.’는 주님의 심정이 내 마 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20일 전부터 “나는 너희 짐들을 더는 못 진다. 실오 라기라도 나에게 짐이 된다. 내 갈 길도 바쁘니 일반 편지들 좀 그만해 라. 자체 해결할 것은 너희가 알아서 서로 의논하여 할 일이다. 내가 준 비할 일이 너무 많다.”고 한 것입니다. 편지와 결재할 것들을 7천 통 가 까이 받아 봤지만 자체 해결해도 될 내용들이 3분의 2 이상이었습니다. 남을 구원하고 도울 때 살리기 위해 십자가를 지어 주는 것까지는 해 줍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는데 거기에 더 짐들을 얹으면 십 자가마저 질 수가 없기에 거부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 단계에서 가고 있습니다. 주님은 나를 재촉하십니다. 선생은 주님의 일을 하며 겨우 전 체를 살피고 있습니다. 그동안 30년, 20년, 10년, 5년 동안 시간을 주었을 때 목숨 걸고 배 워서 하지 않고서, 이렇게 급할 때 모두 내게 해결해 달라고 물으니 정말 답답합니다. 섭리 온 지 2-3년만 되었어도 생명을 걸고 배웠으면 다 배 웠을 것입니다. 그동안 형식 신앙 해 놓고서 이제야 상식적인 것들까지 내게 물어봅니다. 지극히 상식적인 것들을 큰 것이나 되는 듯 물어보는 편지들이 너무 많습니다. 거의 자기들이 기도하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 와 교단과 상의하여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선생의 시간을 뺏으면 섭리 전체가 손해며 개인까지 손해입니다. “어떤 자에게 사명을 맡깁니까? 어떤 자를 기준자로 뽑습니까?” 묻습 니다. 이는 지극히 상식이고 이미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설교 때 선생이 혀가 닳도록 심정 태우며 가르쳤는데 선생의 말을 소홀히 여기고 형식으 로 가볍게 들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신앙의 잠을 자면서 잠꼬대합 니다. 어린 신앙인들은 이제 왔으니 몰라서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담임 목사님이나 교역자나 교단에 물어보고 안 될 때 내게 물어보고 주님 께 물어보는 것입니다. 정성도 안 들이고 묻기만 합니다. 그리고 선생이 잘 모르는 자들이 물으니 대답을 못 해 줍니다. 자기소개라도 하고 물어 야지요. 소속도 안 밝히고 자기 이야기만 합니다. 평생 얼굴 한 번 못 본 자도 있고, 봤어도 그 사람만 기억할 수 없으니 소개하지 않으면 모릅니 다. 답답한 편지는 읽고도 답답합니다. 자기 십자가는 자기가 지고 가야 됩니다. 또 주님이 하신 말씀을 하겠습니다. 해외에 있는 교회의 목사들은 선생의 설교 원문에서 자기들이 알아서 뺄 것을 빼고 설교하면 안 됩니다. 섭리세계 전체는 한국 교단에서 선생 을 중심하여 지휘할 것입니다. 말씀을 빼고 설교하는 목사는 3년 동안 목회를 정지시킬 것입니다. 어떤 나라인지 확인되었는데 오늘은 주님께서 너그럽게 하라고 하시어 너그럽게 대하고 지나갑니다. 주님이 계시자들을 통해 말씀하시어 알게 되었습니다. 계시록 22장 19절에 ‘만일 누구든지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 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했습니다. 주님은 모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연장은 없다. 연기는 없다. 지금 너희가 그대로 해서는 내 마음이 불안하다. 고로 영적으로 하라. 육 적으로 하면 못 한다. 영적으로 하라는 것은 영으로 하라는 것이다. 육신 이 육적으로 생각하고 무지하게 하지 마라. 설교 말씀도 영이 받아서 전 하는 신령한 말씀이니 전하는 자들도 영으로 제대로 외쳐 줘야 된다. 육 이 하면 열심히 해도 지혜 없이 하니 늦어서 못 한다.” 하셨습니다. 주님을 맞는 준비는 영이 해야 됩니다. 영이 주님을 맞는 것입니다. 영이 주님을 맞고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육이 맞는 것이 아닙니다. 육은 주님이 와도 못 봅니다. ‘지금은 영이 해도 육과 같이 하는 고로 늦으니 더 빨리하라.’는 말씀입니다. 새벽에 “연기는 없어도 용서는 있다.”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 순 간 마음이 크게 감동되면서 주님 재림이 어느 정도 남았다는 것이 크게 깨달아졌습니다. 그래서 “주님,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안 하고 말면 후에 미련이 남 고 후회 되니 제가 느낀 것과 크게 깨달은 것을 주님께 말씀드리겠습니 다.” 하며, “주님이 재림하실 그 때와 그 시는 모르지만 경점같이 주님 의 재림의 때가 내 마음에 느껴졌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정 녕코 그 말은 하지 마라.” 하시며 “그 말을 하면 너희 모두가 나를 맞 는 데 있어서 오히려 손해다.” 하셨습니다. 이래도 미련한 자는 “주님이 재림하신다는 말씀은 모사다.” 합니다. 혹은 “말씀처럼 급하지 않다.”고 합니다. “주님의 재림이 가까웠으면 왜 화장실을 고치겠느냐?” 합니다. 할 일을 안 하고 주님을 기다리면 시한부 재림론자가 됩니다. 열심히 공적인 일을 하면서 주님의 재림을 기 다리는 것이 정상이고, 이런 자가 제대로 재림을 준비하는 자입니다. <용서는 있다> 주님은 ‘용서’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간구하고 열심히 하면 내 아버지께서 긍휼과 자비로 너그러움으로 용서는 하신다.” 했습 니다. 진실로 죄를 회개하면 용서해 주십니다. 각자 자기 죄는 자기가 지 었으니 지극히 진실하게 자기가 회개를 해야 됩니다. 선생도 섭리 전체를 놓고 기도합니다. 섭리사의 누구를 위해 기도하 며 마치 선생이 죄를 지은 것같이 생각하고 용서해 달라고 간절히 간구했 더니, 주님은 용서해 주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에 오셨을 때 또 “용서했으니 너그럽게 대하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도 간구하지만 본인들도 꼭 자기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하며 간 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주님의 심기를 상하게 한 것, 형제에게 말로 상처 준 것, 약속 안 지킨 것, 자포자기한 것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꼭 개인 과 형제와 주님께 다 풀어야 됩니다. 주님은 전도를 열심히 한 자들이 자기 잘못을 회개할 때 더 잘 용서 해 주십니다. 그리고 자기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충성하고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한 자들을 더 잘 용서해 주십니다. 그리고 ‘용서는 있다’는 오 늘의 말씀처럼 주님은 “간절히 기도할 때 용서해 주어 환난과 재앙을 면 해 주고 감해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용서는 있되, 재림뿐 아니라 정한 시간에 있어서 연기는 없다. 개인 의 재난과 환난을 두고 기도하면 용서해 주고 감해 준다. 가정·민족·세 계적으로 오는 재난과 재앙과 환난을 두고 기도하면 용서해 주고 감해 주 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빨리 기도하여 용서받아 앞에 닥쳐오는 어려움 을 없애야 됩니다. 오늘은 ‘용서는 한다. 그러나 재림 연기는 없다.’고 주님께서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아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시면 온 세계에 말씀이 나가 모두 듣게 되니까 주님은 선생에게 말씀을 해 주 고 가신 것입니다. ‘연기는 없다. 용서는 있다.’라는 말씀을 이같이 풀 어서 전해 주었으니, 이 말씀을 듣고 모두 빨리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섭리의 계시자들이 주님께 받은 계시를 확인받으려고 매일 선생에게 그 내용을 써서 보냅니다. 그 계시들을 읽어 보면 한결같이 “전도하라. 전도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지 마라. 기도하고 나가면 내가 함께하여 전 도되게 한다. 마지막 이 순간, 하나님이 바라시고 내가 바라는 것 중의 하나는 전도다. 사망으로 가는 생명을 내 앞에 돌아오게 하면 전도한 자 의 허다한 죄를 덮어 주리라. 이때가 너희의 최고 공력 기간이다. 한국은 10만 명을 전도하라.” 했습니다. 주님은 계시받는 자들에게 이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선생은 주님께 “내가 나가서 전도하면 2년에 10만 명을 전도하겠으 니 생각해 보세요.”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너는 여기서 내 말을 듣고 지휘하여라.” 하셨습니다. 주님께 전도를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었습니다. 주님은 “하나다. 하 나다. 그럼 된다.” 하셨습니다. 이에 선생은 “주님 ‘하나’라는 말이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씩 전도하라는 말씀입니까?” 물었습니다. 주님은 “그게 아니라 전체 섭리인들의 마음이 하나 되어야 한다. 사랑도 하나, 믿음도 하나, 나의 재림을 믿고 준비하는 것도 하나, 전도하는 것도 모두 하나가 하듯이 전체가 하나같이 움직이면서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한 해만 참으소서> 하지 않았느냐. 너희를 위해 한 해만 참지, 두 해를 참지 않는다. 너희와 약속한 것도 연 기는 없다. 무엇인지 이미 말했다. 올해는 <새롭게 변화되어라> 하지 않 았느냐. 올해 모두 성령으로 거듭나서 변화되어 버려야 된다. 그래서 성 령의 역사를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변화된 자만 열매를 맺은 나무로 본 다. 변화되지 않은 자는 열매 없는 나무로 볼 것이다. 마태복음 3장 10 절을 읽어 보아라.” 하셨습니다. (마 3:10)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 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한 해만 참으소서>라는 말은 너희 선 생이 내게 간구한 것이고 내가 내 아버지께 간구한 것이다. 그 긴긴날이 다 가고 이제 한 분기가 남았구나. 하늘은 숫자에 의해 심판한다. 소돔 땅은 의인 10명이 없어서 심판받았다. 노아 때도 실상 의인이 없어서 심 판받았다. 모든 가정·민족·세계는 그 시대 심판 전에 하나님이 찾으시 는 숫자만큼 의인이 없어서 심판을 받아 왔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너희 가 담당해야 된다. 그동안 전도했으면 이 시기, 이렇게 바쁜 때 버겁지 않지 않았겠느냐.” 이제 섭리인 모두는 전도에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한국은 10만 명을 향해 전도해야겠습니다. 전체가 한 사람 움직이듯 해야 됩니 다. ‘기도하자!’ 하면 전체가 다 기도하고, ‘뛰자!’하면 전체가 하 나 되어 한 사람이 뛰듯 해야 되고, ‘전도하자!’ 하면 모두 전도해야 됩니다. 신입생들에게 말씀을 복잡하게 가르치면 늦어요. 오늘 말씀의 서론과 같이 간단하게 하나님이 부르신 핵심을 말해 줘야 됩니다. 교단이 내게 신입생 전도용 강의안을 보내왔는데 너무 길어요. 옛날 베들레헴에서 예 수님이 태어나시고 행한 것을 다 말하다 보면 끝이 없어요. 선생도 그것을 읽다가 말았습니다. 바빠서 다른 일 했습니다. 때가 어 느 때라고 열차 세워 놓고 긴 이야기 합니까? 곧 열차 떠납니다. 그러다 가는 둘 다 못 탑니다. 몇 마디로 설득시키고 감동시켜서 열차에 태워야 됩니다. 가면서 이야기하자 하고 태워야 됩니다. 전도자는 말의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전도용 강의안을 잘못 사용하면 전도될 것도 더 안 됩니 다. 핵심만 해야 됩니다. 핵심이 마음에 들어갑니다. 몇 장만 하면 됩니 다. 내게 보낸 전도용 강의안은 40장이 넘습니다. 현대인들은 깊은 논리 나 지식을 가르쳐 줘도 안 됩니다. 초대교회처럼, 선생처럼 뜨거운 주님 의 말씀을 전달하여 감동시켜 오게 하는 것입니다. 선생이 노방전도 다닐 때 5분 정도 뜨겁게 말을 하니 사람들이 감동받고 주님을 믿는다고 했습 니다. 교회에 다니면서 더 배우고 싶다고 하면 그때 깊이 가르쳐 줘야 됩니 다. 전도할 때 긴 교리를 앞세우면 10명 전도할 것인데 한 명 하기도 힘 듭니다. 그동안 우리가 너무 가르치다 보니 전도가 잘 안 됐습니다. 요즘 은 단상 설교만 들어도 충분합니다. 또 부흥 집회를 하고 주님이 계시자 들을 통해 계시해 주시니 넉넉합니다. 교육국과 선교국은 방법을 달리하여 주님과 함께 간단히 전도하는 법 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전도 대회 때도 지혜롭고 슬기 있게 하나님과 주 님의 계시를 받고 핵심만 외치면 됩니다. 믿을 수 있게 감동을 줘야 됩니 다. 전도 대회 때 복잡한 교리를 내놓을 것도 없어요. 시대 말씀을 외치 며 하나님과 주님이 오늘 너를 부르셨다고 성령으로 뜨겁게 전해 줘야 됩 니다. 모두 각자 자기가 전도해야 할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람은 자기가 꼭 전도해야 됩니다. 전체가 전도하기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말씀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