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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09.02 (수)

090902 수요말씀 용서는 있으나 연기는 없다

선포일
2009.09.02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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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일 수요말씀> 용서는 있으나 연기는 없다 너그럽게 대해 주어라 본 문 마태복음 24장 21-22절 누가복음 21장 34-36절 요한계시록 12장 7-11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안부 전합니다. 주님은 “나의 재림은 더 이상 연기는 없다. 이미 연기했기 때문이 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연기한 때마저 끝이 가까워 온다.” 하 셨습니다. 이미 우리는 주님의 재림은 더 이상 연기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 다. ‘선생도, 우리 모두도 확실하게 더 이상 연기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왜 주님은 또 말씀하셨을까?’에 대해서 주일 단상을 통해 말씀 하셨습니다. “나의 재림에 있어서 연기는 없다.”고 말씀하신 이유는 아직도 연기 가 있다고 믿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첫째,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태만할까 봐 말씀하신 것입니다. 둘째, 다른 맘을 먹을까 봐 말씀하신 것입니다. 셋째, 재림에 관하여 잊어버리고 스스로 자기 생각을 하고 있을까 봐 말씀하신 것입니다. 넷째, 현재 그 상태로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고 행해서는 안 되기 때문 입니다. 다섯째, 앞으로는 더 여유가 없으니 목숨 걸고 확실히 완전하게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모두 자기가 생활 가운데 겪는 일들을 보기 바랍니다. 한 번에 잘해야 되는데 두 번까지 하던 습관과 버릇이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그 어떤 것을 남기고 준비하면 그대로 끝나고 맙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계속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말씀> 이제 100% 해야 된다. 100%만이 사는 길이다. 100% 하지 않으면 70%만 한 사람과 똑같은 취급을 받는다.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왜 못 하냐? 할 수 있다. 95% 하려면 50%만 하고 말지, 그렇게 몸부림칠 필 요가 무엇이냐? 금이 안 되고 은이 되면 소용없다. 힘들어도 100% 해야 된다. 사탄은 95%, 98%, 99%까지 간 자들에 게 가서 사람을 통해 기어이 손을 쓴다. 사탄들이 한다. 사탄을 소홀히 하지 마라. 그 날에 1%, 2%, 3% 모자라기 때문에 나를 못 맞는다. 그 렇게 되면 얼마나 안타까우냐? 조금 모자라서, 목숨을 걸고 해 놓고서도 보통으로 뛰던 자와 같은 취급을 받게 된다. 나의 날에 데려감을 받지 못하면 그 누구라도 남아 있는 자와 같은 취 급을 받고 같이 고통 받는다. 그때 가서 ‘이럴 줄 알았으면 혀를 깨물며 끝까지 할 걸...’ 할 것이다. 후에 가서, 후회는 다 필요 없다. 누구 원 망해도 소용없다. 너희는 그동안, 특히 1999년 이후 지금까지 갖은 환난을 당했다. 너 희를 욕하고, 악평하고, 거짓으로 모함하고, 각종으로 힐문하는 자들로부 터 갖은 악담을 들으며 핍박받아 왔다. 그래도 너희는 넘어가지 않고 생 명권에 살아남아졌다. 그러니 보람이요, 기쁨이요, 앞날의 희망이다. 너희 는 지금 나 예수의 사랑을 받으며 가까운 미래의 재림의 소망을 가지고 살고 있지 않느냐? 얼마나 행복한 자들이냐?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환난을 일으킨 자들을 원망하고, 사탄 마귀를 원망하고, 혹은 자기를 핍박한 부모와 형제들을 원망하며, 자기도 원망했 을 것이다. 그러나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그들이 원망하고 후회한다고 해서 그 보상으로 복직이 되겠느냐? 후회해도 안 되는 것이다. 조금 원 망하고 나간 자나 많이 원망하고 나간 자나 모두 섭리권을 벗어나 보다 흑암권에서 살고 있다. 이와 같이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서 100% 하지 못하고 95%, 98% 하면 주님께 데려감을 받지 못하기에, “100% 할 수 있었는데 누 구 때문에 거기 신경 쓰느라고 못 했어.” 하며 누구를 원망하고 자기를 원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날에는 원망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냉철하게 자기 길을 가야 됩니다. 주님이 선생에게 심각하게 계시하시며 “전하라!” 하셨습니다. 곁눈 팔지 말고 누구도 의식하지 말고 가야 됩니다. 앞날에 그 날이 닥치면 후 회하며 땅을 치고 통곡할 것을 주님이 미리 가르쳐 주셨기에 말씀하는 것 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어느 누가 힘들게 하더라도 맡은 바 사명을 다하며 각 자 가던 길을 가야 됩니다. 100%를 위해서 가야 됩니다. 100% 갖춰야 됩니다. 고치고, 행하고, 회개하고, 주님만 최우선 순위에 놓고 가야 됩니 다. 사탄 마귀, 형제들로 인해 어떤 시험에 들 일을 당하면 그냥 잊고 가 야 됩니다. 그것을 의식하여 깊은 생각에 빠지고, 고민하고, 걱정하고, 포 기하고, 딴생각하면 마귀는 한 마리 붙어 있다가 다섯 마리, 스무 마리씩 쫓아와서 눌러 버리고 사로잡아 버립니다. 사탄 마귀는 천적이기 때문에 선생은 날마다 연구하고 살펴봅니다. 고 로 기도할 때마다 말씀의 검을 100개, 200개씩 날려서 초전 박살을 내 놓고 그 후에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말씀의 검을 100개 날려서 사탄에게 꽂는다.’고 하면 그 말대로 말씀의 검이 사탄의 가슴과 눈에 꽂힙니다. 아멘! 사탄은 우리를 침범하려고 틈을 보기 위해 계속 형제들을 통해 흠잡 고, 건드리고, 괴롭게 하고, 마음을 거스르고, 말로 거스르고, 행동으로 거스르며 침범해 들어옵니다. 그러다 틈만 생기면 수십 마리, 수백 마리 씩 떼 지어 옵니다. 선생이 옛날에 기도생활을 할 때였습니다. 가을의 어느 날 지금 청기 와 집이 있는 골짜기 논골에서 인삼 밭일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사탄 마귀는 우리 집 식구들을 통해 마음을 거스르면서 들어왔습니다. 나는 그 것도 모르고 화가 난다고 어머니와 말다툼을 하며 싸웠습니다. 어머니는 정말 내 심정을 모른다고 하며 따졌습니다. 어머니는 그렇지 않다고 소리를 지르며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내 말을 듣고 “그래. 내가 말한 것이 잘못된 것으로 생각하는 게 차라리 맘 편하 겠다. 내가 너한테는 무슨 말을 못 하겠다.” 했습니다. 동생들은 옆에서 어머니와 내가 말다툼을 하는 것을 듣고 “일하기도 힘든데 제발 싸우지 마세요.” 했습니다. 여동생은 “오빠, 그만 좀 해. 어머니도 똑같아요.” 라고 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때 나는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정말 속상하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네 엄마가 그러는 것이 아니다. 엄마가 그랬어도 사탄이 마음을 거스르 고, 말로 거스르고, 행동으로 거스르며 역사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잠언집>에 나오지요? 잠언은 주님의 음성을 듣고 쓴 것과 깨닫고 쓴 것 입니다. 그때 주님의 말씀을 듣고 ‘이놈의 사탄이 우리 어머니와 내가 친하 고, 내가 어머니를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어머니를 통해 들어오는구나.’ 하고 어머니 쪽을 쳐다보는데, 누가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서 속으로 ‘이놈의 사탄아! 나가라!’ 하고 꾸짖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조금 후에 어머니는 나를 부드럽게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물어보셨습니다. 나는 그때 아직 화가 가라앉지 않았기 때문에 부 드러운 대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간신히 대답하고 서로 웃었습 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내가 일하고 있는 곳을 계속 쳐다보시면서 “너 결혼하면 이 골짝 나가야 이 일 안 한다. 여기 계속 있으면 네 마누라까 지 고생시켜. 젊은이도 이 일 하면 늙은이처럼 허리 구부러진다.” 했습 니다. 사탄이 나가니까 화평하게 되었고, 그날 사탄에 대해서 배워 지금까지 써먹고 있습니다. 어느 때 사탄은 수십 마리, 수백 마리, 수천 마리씩 나를 쫓아다니면 서 꿈속에서도 나타나 나를 보고 나쁘다고 했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냐고 하면, 사탄은 그냥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역시 사탄, 마귀, 귀신은 억지를 부립니다. 사탄이 우리를 쫓아다니는 이유는 우리의 옷을 더럽히려 하기 때문입 니다. 옷은 행위입니다. 우리의 행위를 더럽히려고 쫓아다니며 틈을 보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깨끗한 옷을 입으면 ‘영의 능력자’가 됩니다. 예수 님이 함께하십니다. 하늘나라로 가는 자가 되면 사탄 마귀는 형제들을 통해 자꾸 마음을 거스르고 말과 행동으로 거스릅니다. 사탄은 특히 형제들을 통해 지도자 들을 자꾸 괴롭힙니다. 지도자가 없어지면 따르는 자들까지 힘을 잃으니 사탄은 지도자를 공격합니다. 그래서 선생은 지도자들을 위해서 계속 기 도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세운 자는 더 신경을 씁니다. 사탄은 각자의 생활 속에 침범하여 그 영이 하나님과 주님께, 또는 선 생에게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하고, 또 선생이 오해하게 하여 그들을 책망 하게 하기도 합니다. 또 보고할 때 일방적으로 자기 유익한 쪽으로만 하 여 선생을 화나게 함으로 선생이 그 형제를 꾸짖게 만들어 마음 아파 주 저앉게 합니다. 그동안 편지를 받아 보니 각종 각색으로 보고를 합니다. 편지를 허락 하니, 편지를 통해 형제들을 일러바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서로 대화 하고 이야기하면 풀릴 것인데, 대화하지 않고 내게 일러바쳐 오해하게 합 니다. 고로 앞으로 일절 편지를 사절합니다. 전에는 안 그러더니 점점 버 릇이 되어 자꾸 합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있으면 오히려 선생이 그렇게 말하는 자를 책망할 것입니다. 교단은 양쪽 말을 잘 들어 보고 해결해 줘 야 되겠습니다. 사탄은 편지를 이용하여 형제들을 힐문하게 합니다. 거의 단편적인 민 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자기만을 위한 보고들이 많습니다. 주님이 보시기 에 온전하게 했는데도 보는 자가 자기의 육적인 사고로 보고 제 맘대로 판단하여 선생이 세운 자나 형제들을 제 마음대로 생각하고 흠잡아 각종 으로 무서운 짓을 합니다. 이에 주님은 선생에게 계시하시어 “방에 모기약을 뿜듯이 하여 그러 한 사고의 병을 고치자.” 하셨습니다. 또 “성령을 받았는데도 형제들을 그리 오해하고 네게 고하느냐?” 하셨습니다. 흔히 선생이 말씀을 주어 강사에게나, 각종 행정을 맡은 자에게 전하 게 하면 “저 말씀이 선생의 원본 말씀인가? 어디까지 받아들여야 하 나?” 먼저 파악합니다. 주님과 선생이 말씀을 넘겨주면 그 사명자가 주님 안에서 성령이 감동 시켜 주시는 대로 말씀을 전하고, 그때그때 주님이 집회를 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시니 자기 노력과 수고와 실력과 영의 능력껏 말씀을 전하는 것입 니다. 부흥집회 성령운동 때는 선생이 거의 방향만 잡아 주었습니다. 왜요? 선생도 그 시간에 여기서 은혜를 받습니다. 주님께서 성령으로 대행하시 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그때그때 세운 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고, 사명자가 영의 능력을 받았기에 외치는 것입니다. 주님은 아무나 세우지 않으십니 다. 자기 능력과 실력껏 외칠 수 있기에 세운 것입니다. 아직도 이것을 모르는 자들이 있으니 얼마나 미련합니까? 이런 자들 은 설교를 판단하는 현대판 바리새인들입니다. 그 사고는 은혜를 못 받게 방해하며 죄가 됩니다. 사탄 마귀가 말씀을 못 받게 막는 일입니다. 하나 님은 세운 자를 통해 마음껏 외치시고, 성령으로 감동시켜 본인이 사명자 니 외치게 하시고, 주님이 옆에 가셔서 깨닫도록 감동시켜 직접 외치십니 다. 선생이 외치라고 한 말도 주님의 말씀이고, 강사가 외치는 말도 주님 의 말씀이고, 성령으로 감동시켜 깨닫게 하여 외치게 하는 말도 주님의 말씀입니다. 능력과 실력껏 할 수 있기에 맡긴 것입니다. 선생이 주님과 의논하여 강사를 세울 때 “네 실력껏 외쳐라.” 했습니다. 주님의 뜻을 깨닫고 외치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까? 본인들이 능력을 받아 영의 능 력자가 되고 성장하여 외칠 줄 알아야 됩니다. 앞으로 집회 말씀을 들을 때 ‘어떤 말씀이 선생에게 받은 원본 말씀 이고, 어떤 것이 자신이 감동되어 외치는 것이고, 어떤 것이 하나님의 것 이지?’ 하지 말아요. 마지막 남은 집회를 하기 전에 예수님은 이 말씀 먼저 하고 집회하신답니다. 사탄이 침범하여 말씀을 못 듣도록 방해하는 것이니까요. 믿습니까? 물론 하나 되어 믿어 주고 잘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섭리사 에 아직도 남아 있는 병폐를 싹 없애고 주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아야 하 겠습니다. 지금은 선생이 세운 자를 통해 각 분야대로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주님 께서 그때그때 말씀하십니다. 또 주님은 계시자들을 통해서도 말씀하십니 다. 오늘도 계시받은 자들의 글이 200페이지 정도 들어왔습니다. 설교 분량의 10배 이상 됩니다. 이만큼의 분량이 거의 매일 옵니다. 주님은 현재 섭리사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일들을 계시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시고, 직접 신혼골수를 꿰뚫어 보는 자들을 통해 선생에게 말하게 하기도 하고, 선생이 직접 영계에서 주님의 말씀을 받고 확인하기 도 합니다. 주님은 사명자들이 하는 일이 맞다고 하시는데 육적인 자들은 다른 눈 으로 봅니다. 육적인 자들은 영적인 자들을 모릅니다. 영의 눈으로 봐야 주님의 심정과 일체됩니다. 육적인 자들은 영적인 자들을 막고 이해하지 못합니다. 신령한 것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됩니다. 다시 말씀하겠습니다. 주님의 재림은 더 이상의 연기는 없습니다. 마지막 주님의 재림은 주 님의 신부로서 갖춰진 자들을 하늘나라로 데려가기 위한 재림으로, 온 지 구상에 딱 한 번 있는 일입니다. 그 날은 최고의 날입니다. 인생 일생 동 안 신랑을 맞는 것과 같이 딱 한 번 있습니다. 지상에서 신랑을 맞는 것 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너무나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천국에 가 본 자만이 압니다. 지옥에 가 본 자만이 압니다. 주님은 “연기는 없으니 이제 100% 잘해야 된다.”고 하시며 재림에 대하여 수백 번씩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주님의 재림에 대하여 정말 많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섭리사에서 계시받는 자들이 50여 명이 됩니다. 주님은 그들에게도 한결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마치 적군들이 전쟁의 날을 두고 밀려오듯이 그 날이 닥쳐온다고 하시며 애간장 태우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본 자, 들 은 자만 더 속이 탑니다. 아는 자만 더 속이 탑니다. 마치 시장에 갔다가 한 보따리씩 사 가지고 오는 자들이 철도에서 건 널목을 건너오려고 하는데, 그 순간 산모퉁이에서 달려오는 열차를 못 보 고 어린아이들을 손에 잡고 건너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열차가 오는 것도 모르고 건널목 가운데서 서성거리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을 본 자가 얼마나 놀라서 소리를 지르겠습니까? 아는 자만 소리 치는 것입니다. 소리쳤을 때 그 말을 알아듣고 빨리 움직인다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그 사람이 자기가 아는 사람이든지, 모르는 사람이든지 자기의 다급한 말을 듣고 피하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이 같은 마음과 심정으로 시대를 외치는 자가 사명자로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자입니다. 열차가 한쪽에서 달려오는데 그것을 못 보고 건너려 하면 얼마나 애가 타겠습니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나 선생이 거기 건널목에 서 있으면서, 산모퉁이에서 열차가 오는 것을 모르고 건너려 한 다면 얼마나 애간장을 태우며 소리를 지르겠습니까? 이 같은 심정으로 외치는 자가 시대 사명자입니다. 주님의 심정을 알고 깨달은 자입니다. 주님의 재림은 도적같이 곧 닥칠 것입니다. 주님도, 선생도, 내가 보 낸 자도 마치 철길 위에 서 있는 애인에게 외치듯 심정 태우며 외쳤습니 다. 사명자는 할 일을 합니다. 듣는 자가 문제입니다. 역사의 사명자들과 선지자들을 보세요. 어떻게 하여 그 시대 사명을 담당했는지 모두 깊이 기도해 봐야 압니다. 그렇게 살아 봐야 압니다. 열차는 달려오는데 아직도 철길 위에 서 있는 자가 있습니다. 부르짖 는 것을 못 깨닫고 있습니다. 듣고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열차가 달려오 니 시간의 여유가 있지 않고서는 건너갈 수가 없습니다. 재림 때도 주님 이 오시는 전날에는 준비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적어도 주님이 오시기 7 개월 전, 1년 전에는 완전히 준비를 끝내야 될 것입니다. 재림이 가까이 닥쳐오면 당황해서 준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 날과 그 시를 몰라야 됩니다. 아마 주님의 재림이 얼마 남았는지 대강 느낀 자 들은 밤잠이 안 올 것입니다. 모든 죄를 간절히 회개할 것입니다. 죄짓지 않도록 혀를 깨물면서 참을 것입니다. 정말 죄는 짓지 말아야 됩니다. 회개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너무 힘듭니다. 사탄이 그 조건을 잡고 방해하니 너무 힘듭니다. 정말 죄짓지 말아야 됩니다. 죄를 지으면 사탄이 그 죄를 꼭 쥐고 들어와 역사합니다. 여지없이 들어옵니다. 죄는 사탄이 주관합니다. 사탄 마귀는 죄를 보고 벌 떼같이 달라붙습니다. 못 보는 자는 몰라요. 이를 모르는 자를 사탄은 가볍게 움직이고 끌고 다닙니다. 죄를 지으면 의의 옷이 바로 더러워집니다. 옷은 행실이니 어쩔 수가 없습니다. 영계에서 그가 입은 옷을 보면 급수를 알 수 있습니다. 천사도 권위와 위치가 높은 직책을 가지고 있으면 옷부터 다르고 날개부터 다릅 니다. 자기가 무슨 옷을 입고 있는지 주님께 물어봐요. 자기가 얼마나 준 비되었는지 주님께 기도하여 자꾸 물어보고 확인해 봐요. 섭리사의 어떤 계시받는 자가 주님께 재림과 천국에 관하여 여쭈어 보 니, 주님은 “사람들이 나의 재림을 못 맞아도 천국에는 갈 수 있을 것으 로 생각하는 자들이 많다. 그러니 너무 안타깝다.”고 하셨답니다. 주님 이 계시하신 내용을 분별해 달라고 내게 전해 왔습니다. 분별하나 마나 맞는 말입니다. 선생은 늘 주님께 물어봅니다. 책임자이니 말씀으로 외쳐서 깨우쳐 주 려고 “주님! 열 명 중에 몇 명이 낙오자이며, 몇 프로가 주님의 주관권 안에 있습니까?” 하고 항상 묻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해 주십니다. 모 두 주님의 주관권 안에 있다면, 왜 선생이 설교 때 급한 말로 ‘이것 고 쳐라. 저것은 이렇게 해야 된다.’고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잘한다는 말 씀만 나가야지요. 선생을 통해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반드시 문제가 있으니, 모두 말 씀을 듣고 자기 신앙을 돌아보며 신속히 열차가 오는 건널목에서 비호같 이 행해야 됩니다. 늦게 고치면 고치나 마나입니다. 왜요? 끝났는데 뭘 고칩니까? 시험지 걷기 전에 잘못 쓴 답을 고쳐야지, 시험 감독관이 시 험지 걷어서 갔는데 그때 고쳐서 가져가면 무슨 소용입니까? 아마 그때 가져가면 답안지 보고 옮겨 썼다고 하며 실력껏 쓴 것까지 점수로 계산하 지 않고 감점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때가 되기 전에 고치고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야 용서해 줘 도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제때 고치고 회개하지 못하면 잘못을 회개하여 용서해 주더라도 선생부터도 그 가치를 높이 평가하지 않습니다. “네 마 음이 괴롭고 네 신세가 고달프니 네 행위를 이제야 고치냐? 이제 쉬고 자라. 다 끝났다. 내가 그리 말할 때 말을 들어야지. 주님이 나를 통해 말씀하셨는데 그때는 안 하고 이제서 하니 볼일 끝났다.” 합니다. 급해서 화장실 찾을 때는 외면하다가 화장실 갔다가 돌아오니까 그제 야 “아까 화장실 찾았지요? 여기 열쇠 있습니다. 참느라 얼마나 괴로우 셨습니까?” 하고 열쇠를 주면, “아까 주지 그랬어요. 이제 볼일 끝났습 니다. 제가 누군지 아십니까? 당신의 집과 당신이 쓰고 있는 이 건물의 주인입니다. 이 화장실의 주인입니다.” 합니다. 주인 : “이번 달에 1차 계약이 끝나는데 더 이상 연장은 없습니다.” 세입자 : “몰랐습니다.” 주인 : “연장은 없으니 25일에 집을 비워 주고 가게도 비워 줘요.” 세입자 : “제발 일주일만 더 연장해 주십시오.” 주인 : “하루도 더 안 됩니다. 더 이상 연기는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 까? 26일에 우리 집 식구들이 들어옵니다.” 아쉬워할 때 돕고, 용서해 주고 주님이 사정하면서 고치라고 하실 때 고쳐야지, 때 지나가면 안면 몰수입니다. 때 지나가면 고쳐도, 용서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연기는 없습니다. 안 고치면 다른 사람 불러다가 고쳐 쓰십니다. 지금은 정말 고치고 회개하고 기도할 때입니다. ‘민족을 위해 기도하 라. 이때를 위하여 너를 세웠다. 이 민족은 택한 민족이기에 다른 살 길 이 있지만, 만일 네가 기도해 주지 않으면 너는 어떻게 된다.’고 했습니 다.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하신 말씀입니까? 왕후 에스더입니다. 에스더는 자기 민족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여 민족을 살렸습니다. 하나님은 그 위 에 더 크게 역사하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재림뿐 아니라 너희에게 닥쳐오는 일들에도 연기는 없다. 부지런히 하라. 못 했다고 해서 그 시간을 연기해 주지 않 는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쓰기 시작할 때가 오전 9시였습니다. 말씀을 쓰기 시작하면 서 주님께 오후 5시 전에 끝내겠다고 하니, 주님은 대답을 안 하셨습니 다. 선생은 주님께 “그 시간이면 충분하니 걱정 마세요. 영적으로 하겠 습니다. 왜 못 해요? 제가 놀지 않고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빨리 하겠습 니다.” 했습니다. 오후 5시부터는 밤 기도 준비에 들어가야 되기 때문이 었습니다. 지금 밤 11시가 되었는데 지금까지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 요? 놀지 않았는데요? 중간에 일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부흥집회에 참석 했기 때문입니다. 생각지도 못했지요? 그래서 내가 주님께 5시까지 끝낸 다고 했을 때 주님은 대답을 안 하신 것입니다. 선생은 반드시 그 시간에 끝내겠다고 장담을 했습니다. 앞으로 한 시간은 더 해야 끝내고 겨우 새 벽기도에 들어갑니다. 주님의 재림도 얼마 남은지도 모르고 충분하다고 할 것입니까? 주님 은 대답하지 않으십니다. 왜요? 재림 준비만 꾸준히 하면 할 수 있는데, 중간에 여러분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닥치기 때문입니다. 시험과 핍박과 어려운 일들이 막 닥칩니다. 이미 말씀했지요? 「앞으로 환난이 있으니 그 전에 빨리 재림 준비를 해야 된다. 빨리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전도도 많이 하여라.」 했지 요? 지금 신종 플루 감염 환자가 너무 많이 늘어나서 사람들이 의식하여 전도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대화를 하면서 공기 중에 침으로 병균을 옮 기기 때문에 사람들이 대화를 피합니다. 그래서 자기 책임분담을 빨리 하 라고 한 것입니다. 지금은 집회도 의식합니다. 빨리 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개인에게 환난이 오고, 가정·민족·세계에 환난과 재난들이 닥칩니다. 얼마나 큰 것이 오는지 압니까? 여러분들은 개인에게 작은 일 만 닥쳐도 제대로 기도도 못 하지요? 환난을 당해 봐요. 재앙이 와 봐요. 민족이 소란해져 봐요. 세계가 소란해져 봐요. 자기의 평소 리듬이 다 깨 집니다. 그렇게도 성령을 받고 ‘성령 충만! 성령 충만!’ 했던 자들도 환난이 오니 비틀거리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선생이 철야하며 기도해 주 고 주님이 돕고 함께하시어 겨우 위기를 면했습니다. 모두에게 심각하게 진실로 말하니, 환난 전에 빨리 회개하고 빨리 신 앙을 완벽하게 하면서 주님 맞을 준비를 다 해 놔야 됩니다. 믿습니까? 그래도 이때가 남은 앞날 중에서 제일 편안한 때입니다. 계절은 다가올수 록 추워집니다. 갈수록 겨울이 옵니다. 겨울이 오는 것은 연기가 없습니 다. 마지막으로 힘써서 이 가을에 해야 됩니다. 선생은 기도하며 오직 하나님과 주님만 찾을 수 있는 환경에 있습니 다. 이 콘크리트 건물은 액자 짜여 있듯 짜여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 있 기에 선생만 정신 차리면 됩니다. 온 섭리를 바깥에서 보는 것보다 더 자 세히 보고 지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이 이런 곳에 있다고 스스로 내 자신이 낙심하면 수십 배 손해이고 힘듭니다. 그래서 더 주님께로 깊이 들어갑니다. 선생을 위해서 기도 많이 해 줘야 됩니다. 그러나 깊이 알고 자기 생명같이 기도해 주고 생각해 주는 자는 많지 않습니다. 주님도 이를 알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기 있으면 오히려 육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러분들이 세상을 접하며 뛰기에 불리합니다. 형제들과 부딪히고 시험에 들고, 세상 에 부딪혀 유혹을 받으니 나보다 더 걱정됩니다. 선생은 사람을 안 만나 고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만 찾으니까 좋습니다. 사탄과 일대일로 싸우면 끝나고, 나 자신과 싸우면 됩니다. 인사탄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편지로 인사탄들이 역사합니다. 이제 내가 알았어요. 계시록 12장 7-12절을 보면 「형제들을 밤낮 힐문하고 참소하는 자는 사탄으로서 하늘에서 쫓겨나 땅에서 사람들을 쓰 고 하나님 나라의 능력과 그리스도의 권세가 임하여 생명을 구원하는 자 들을 참소하고 괴롭힌다.」고 했습니다. 사탄이 직접 공격하기도 하고, 사람들과 형제들을 쓰고 밤낮 참소합니 다. 형제끼리 참소하다가 이제 선생에게 참소합니다. 선생에게 고하면 선 생이 그들을 책망하니 자꾸 일러바치게 하는 것입니다. 선생이 이를 알았 습니다. 선생이 이를 알고 형제를 참소한 자를 책망하고 지적하니 섭리를 나간다고 합니다. 만일 자기가 하나님께 속하고 주님께 속했다면 말했을 때 순종해야지요. 말씀을 전해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압니다. 섭 리를 나간 자들을 보면, 형제들을 밤낮 참소했던 자들이 많습니다. 사탄의 깊은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을 알고 이겨야 이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성에 가서 그같이 해 봐요. 하루도 못 있습니다. 그 형제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섭리사는 너무 환난과 핍박들을 많이 받아 봐서 참고 주님의 이름으로 용서해 주니까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라 요. 형제를 그토록 참소해 놓고 자기 죄를 지적하면 도망갑니다. 어떤 자는 선생에게 형제들의 잘못을 말하는 것을 즐기면서 그것을 낙 으로 삼고 편지합니다. 내게 그 같은 편지를 20~30장씩 써서 계속 보냅 니다. 사탄은 지적하면 ‘들켰구나!’ 하며 도망칩니다. 사탄은 선생을 치기 위해 사랑한다고 하면서 사람을 쓰고 들어옵니다. 대개 보면 ‘저는 선생을 절대 사랑합니다. 선생님을 위합니다.’ 하면서 형제들을 지적하기 시작합니다. 선생을 사랑한다면 형제들을 용서하고 사 랑해야지요. 오히려 감싸 주고 용서해 달라는 말을 해야지요. 자기 눈 속 의 들보는 생각지 않고 남의 눈 속의 티를 지적하며 참소하는 자들입니 다. 이는 사탄이 침범하기 때문입니다. 형제를 용서해야 자기도 하나님과 주님께 용서받게 됩니다. 용서만이 자기가 사는 길입니다. 믿습니까? 일곱 번씩 일흔 번까지 용서해야 됩니 다. 한 건을 가지고 그만큼 용서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사람의 행동은 수 백 가지입니다. 3분의 1만 실수해도 70건이 넘습니다. 오른쪽 뺨을 맞으면 왼뺨도 대 주는 너그러운 각오와 정신과 마음이 되어야 신앙이 굳건한 자입니다. 그같이 할 수 있습니까? 거듭 속상한 일을 계속 당해도 참아 줘야 됩니다. 선생에게 거듭해서 속상한 편지가 올 때가 정말 많습니다. 매일 그 같 은 편지가 옵니다. 머리가 아파서 일을 못 하여 편지를 끊었습니다. 이제 그런 편지가 오면 사람들을 보내어 그 병들을 고쳐 줄 것입니다. 본인은 얼마나 깨끗한지 모두 파악할 것입니다. 그동안 파악해 보니 우리가 아는 바대로 자기도 깨끗하지 못한 자들이었습니다. 선생에게만 말하면 참고 끝낼 수 있는데, 점점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말하니 문제입니다. 당하는 자는 상처 받고 고통스러워합니다. 선생이 편 지를 써 줘야 됩니다. 선생이 할 수 없이 그같이 참소하는 자에게 ‘그러지 마라. 네가 오히 려 회개하라. 네 갈 길이 바쁘니 그 길을 가라. 네게 교만이 있다. 회개 하라. 형제에 대하여 내게 참소하거나, 앞뒤 상황 보지 않고 보고하는 자 는 그 인격부터 보고, 과연 보고하는 자가 어떤 의미에서 보고했는지 보 고, 그 사람의 보고가 신빙성이 있는지 본다.’고 편지를 써 주면 선생의 말을 안 받아들이고 나갑니다. 앞으로 내게 민원을 보내려면 어느 정도가 되어야 하는가 하니, 죄 없 는 자가 형제에 대하여 말해야 됩니다. 교단 민원 담당자에게도 죄 없는 자가 형제에 대하여 말하면 어떻겠냐고 건의를 해요. 지도자들은 어떤 민 원이 들어가서 선생이 어떤 생각을 할지 두려워하고 불안해합니다. 말씀을 듣고 스스로 깨닫고 자기의 나쁜 근성을 다 고치는 것이 재림 을 예비하고 주님의 신부가 되도록 준비하는 것입니다. 자기 성격과 마음 과 행실을 100% 천사같이 고쳐야 됩니다. 흠도 점도 없어야 됩니다. 그 큰 천국에는 손바닥만큼도 흠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좁고 작은 몸에 흠 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100점 만점에 1점만 흠이 있어도 100이 아닙니 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들과 쓸데없이 이야기하면 서로 시험만 들 고 시간만 빼앗긴다. 그 시간에 기도하고 자기를 만들어라. 그 시간에 생 명을 전도하여라.” 하셨습니다. 주님이 각각 한 사람씩 고칠 것을 지적하신다면 어떤 자는 아직도 수 십 가지나 고칠 것이 있고, 어떤 자는 열 가지, 어떤 자는 다섯 가지, 어 떤 자는 세 가지, 어떤 자는 두 가지, 어떤 자는 한 가지씩 있다고 합니 다. 주님이 보실 때 “너는 됐다.” 하는 자는 지금 여기저기 듬성듬성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열흘 내에, 혹은 한 달 내에 자기 성격과 마음을 고쳐 서 주님께 “너는 됐다.”라는 말을 들어야 됩니다. 주님은 이제 얼마 안 있다가 떠나십니다. 그 전에 다 준비해 놓고 주님이 재림하시기를 기다리 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완전합니다. 아직도 못 한 자는 불안한 자입니다. 이 지구상에 우리 섭리사같이 주님의 재림에 대해 깊이 말씀하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섭리사같이 주님이 계시해 주시며 속 이야기를 해 주시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섭리사같이 주님의 재림에 대하여 자 세히 말씀하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섭리사같이 주님이 전체를 신 부로 대하시며 그렇게도 신경 쓰시는 세계가 있을까요?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내가 30년 동안 아예 신부로 대하면서 살아왔기에 그 터전 위에 그같이 대한다.” 하셨습니다. 선생도 요즘에 몇몇 목사님의 설교를 번갈아 가면서 열세 번 들어 봤 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재림에 대한 설교는 한 번도 못 들어 봤습니다. ‘재림’이라는 두 글자도 못 들어 봤습니다. 우리는 정말 행복합니다. 재림에 대하여 깊은 말씀을 주님께 직접 들 으니 깨어 있게 되었고 주님을 맞이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몰 라서 주님을 못 맞았다고는 못 할 것입니다. 못 듣고 몰라서 못 맞는 것 이 아니라 준비 못 한 자만 못 맞는 것입니다. 우리 섭리사는 주님이 시대에 대하여 직접 알려 주시고 끌고 나가십니 다. 주님은 우리를 정말 사랑하시고 우리를 신부로 인정해 주십니다. 선 생이 말씀을 하면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이 시대와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만 말합니다. 지금은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님도 재림에 대한 말씀을 하십니다. 이에 준비해야 될 때라고 외쳐야 속 시원해하시며 좋아하시는 때이고, 마지막 으로 전도하자고 결심하면서 행하는 자들과 생명을 잘 관리하는 자들을 보시고 최고로 좋아하시는 때입니다. 치어 회원 중의 한 사람에게 주님이 나타나셔서 “네가 누구 좀 데려 와 다오. 그 아이가 자꾸 세상으로 나간다. 나와 같이 가서 그 아이를 설 득시키자. 네 육을 쓰고 내가 말할게.” 하시더랍니다. 주님은 정말 세밀 하십니다. 마지막이라서 챙기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은 그 심정을 알고 속 시원히 외치면서 성령의 은혜를 쏟아 붓게 하여 성령으로 거듭나게 해 주는 자들에게 아낌없이 역 사하십니다. 마지막으로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주님은 “모두 서로 너그럽게 대하라. 나도 너그럽게 대하기로 했으니 너도 그리하라.”고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자들도 아니고 악한 자 들로부터 10년 동안 모진 환난 핍박을 다 겪어 오고, 개인과 가정적으로 도 가혹한 핍박을 겪어 온 자들인데 너까지 너그럽게 대하지 못하면 되겠 느냐? 나와 같이 더 사랑하며 너그럽게 대하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에게 잘못한 자, 형제를 잘못 알고 대한 자, 죄를 지은 자 모두 너 그럽게 대하라.” 하셨습니다. 너그럽게 대하지 않으면 자기에게 무슨 일이 있든지 주님은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선생은 압니다. 너그럽게 대하지 않으면 화가 있습니다. 정 말 지옥 같은 화가 닥칩니다. 너그럽게 대하면 복이 있습니다. 자기가 원 하던 것을 받게 됩니다. 주님을 더 가까이 대하게 되고, 주님이 더 역사 하십니다. 선생은 주님께 “주님, 한 해만 더 참으소서. 열매 맺게 하겠습니 다.” 했습니다. “과일을 따려면 6개월 가지고는 안 됩니다. 과일나무에 거름하고 열매를 열게 하기까지 농사를 짓는 기간이 1년 걸립니다. 하늘 열매를 거두는 인생 농사도 1년 걸립니다. 한 해만 참으소서.” 하고 재 판도 신경 쓰지 않고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선생은 금년도 1년을 지난 30년의 운명을 좌우시키는 해로 보았습니 다. 모두 말씀을 듣고 몸부림쳐 회개하고 간구하여 성령을 받아 성령의 열매가 열렸습니다. 이제 결실한 것을 지켜야 됩니다. 각자 자기의 열매 가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해야 됩니다. ‘열매가 떨어진다’는 말은 ‘성령이 소멸된다’는 말입니다. 성령을 소멸시키면 안 됩니다. 자기 행실의 열매, 마음의 열매, 첫사랑의 열매가 떨어지면 절대 안 됩니다. 이제 연장도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열매를 맺 을 시간이 없습니다. ‘2010년도 또 한 해만 참으소서.’가 아닙니다. 오직 이 한 해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섭리사 이 한 해만 참으소 서.’입니다. 빨리 회개하고 받을 것을 받아야 합니다. 행하는 대로 자기 열매가 무럭무럭 커집니다. 어떤 자는 아직도 열매가 앵두만 하고, 어떤 자는 자두만 하게 크고, 어떤 자는 주먹만 하게 큽니다. 원래 두 주먹만 해야 본래의 열매입니다. 여러분! 모두 두 손을 모아서 손끝을 마주 대고 최대한 공처럼 만들어 봐요. 열매의 크기가 그만큼 해야 됩니다. 손이 큰 자들은 대단합니다. 머리만 하게 키울 수 없냐고요? 그러면 너무 커서 떨어집니다. 그렇게 큰 것은 열매라기보다 호박입니다. 수박이고요. 금년도에 주님은 우리들을 과일나무로 비유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과일나무가 충분히 물과 햇빛과 거름을 빨아들이듯이 성령을 충만히 받고 변화되어 열매를 열어야 됩니다. 9월, 10월, 11월 석 달 동안 열매를 키 우고 12월에는 무르익어야 됩니다. 과일은 크는 기간까지만 크고, 최후 에는 포도당으로 변해야 됩니다. 그 기간은 12월 1~20일 정도까지 되겠 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맞을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말씀 마치겠습니다. 주 하나님의 능력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