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09.09.04 (금)

2009년 9월 4일 새벽 예수님 기도문

선포일
2009.09.04 (금)

첨부 파일

2009년 9월 4일 새벽 예수님 기도문_ 주사랑회원 (안녕하세요. 주사랑 입니다. 2009년 9월 4일 새벽에 기 도할 때 예수님께서 선생님께 주라고 하시면서 선생님에 게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해주시고, 선생님도 위로해 주시 고 달래주신 여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 께서 너무 심정이 애탄다고 내가 기도하겠다고 하셨습니 다. 나는 늘 기도한다. 너가 내 심정 받아 듣고 적기만 하 면 된다 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 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 기도문>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사랑하옵니다. 오늘 이 사랑이 통 해 내가 아버지께 드리는 기도를 또 한번 섭리사에 들려 줄까 합니다. 아버지께 기도만 하면 왜 이리 저는 눈물이 날까요? 언제쯤 저도 아버지께 면목서며 아버지와 함께 기뻐하며 지상세계에서 천국을 만들어 천국누리며 살까 요? 아버지여, 감사합니다. 이 세상 버리지 아니하시고 나의 기도 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를 만나는 이 시간 나는 제일 기쁘고 평안하옵나이다. 아버지, 오늘은 어디서 어떻게 마음 위로 받으셨나이까? 아직도 이들이 아버지 의식치 않고 혼자 기도합니까? 죄 송합니다. 제가 선생 통해 꼭 다시 가르칠께요. 저 세상은 둘러 보셨습니까? 참담합니다. 무어라 아버지 께 고백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아버지여, 아버지여, 기도하나이다. 기도하나이다. 저도 아버지께 선생과 같은 마음으로 1년만 참으소서 애원하나 이다. 정말 잘 하겠나이다. 정말 잘 하겠나이다. 아버지여, 힘을 내소서. 희망 가지소서. 내가 아버지께 희 망이요, 섭리사가 희망이지 않습니까? 더 희망되어 드리 겠습니다. 절대 이 지구 세상 포기치 말아 주옵소서.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저는 매일 매일 십자가에 매달 립니다. 사람들이 저를 이곳에서 머물게 하고, 저도 이들 을 구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십자가 고통을 받아요. 그 렇치만 아버지도 저를 십자가에 늘 못 박지 않으십니까? 모두를 구원하기위한 희생양으로요. 기꺼이 되어 드리겠나이다. 기꺼이 아버지께 그 고통의 재물 되어 드리겠나이다. 아버지 세상 위해서, 내 사랑하 는 자들 위해서, 내가 무엇인들 못 하겠나이까? 섭리사 버리지 말아 주소서. 백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아버지 더 역사하여 주옵소서. 너무 많이 역사해 주셔서 역사해 달 라 말하기도 민망하오나 어머니 없이 내가 어찌 하늘아버 지 역사 이루어 가겠나이까? 내 어머니여, 용서하소서. 성령 잃어버린 자, 잃어버리면 안 된다는 말씀 듣고 회개하고 올라오고 있사오니 이 마 지막 때에 더 특별히 자비를 베푸소서. 내가 애원하나이 다. 아버지여, 세상가운데 섭리가운데 하시고픈 것과 하실 말 씀 있으십니까? 제가 아버지의 몸이 되어 뛰겠습니다. 아 버지, 저는 매일, 매일 뜁니다. 쉬지 않고 달리겠나이다. 영의 몸이 부르트로록 일하지만 더 하겠나이다. 섭리사를 통한 역사를 기대하여 주옵소서. 함께하여 주옵소서. 내 아버지여, 사랑하나이다. 함께하여 주옵소서. 오직 사랑, 사랑, 사랑뿐입니다. 아버지, 요즘 아버지 심정을 가장 잘 맞추는 사람은요? 아버지, 정말로 제가 더 뛰겠사오니 걱정 마소서. 아버지, 사랑합니다. 오직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선생님의 심정을 알고 그 심정 대로 그 뜻대로 기도하는 섭리사 되길 기도합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