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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9.04 (금)

2009년 9월 4일 천국성령 간증 주사랑회원 편지에 대한 계시

선포일
2009.09.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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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9월 4일 천국성령 간증_ 주사랑회원 편지에 대한 계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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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4일 (금) 천국성령 간증_ 주사랑회원 편지에 대한 계시 (안녕하세요. 국제평화교회 주사랑입니다. 에수님께서 2009년 8월 20 목요일에 편지에 대해 이야기 하겠다고 하시면서 주신 말씀이 있어서 전하기 위해 나왔습니다. 단편적으로 편지는 ‘이제 이렇게 된다’ 결론만 얻어 가시는게 아니라. 예 수님께서 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지, 예수님께서 선생님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선생님은 우리를 어떻게 대해주시는지 그 심정을 꼭 깨달아 가시기 바랍니다.) 편지에 대해 이야기 하겠노나. 선생에게 편지쓰게 내가 길을 열어 놓았더니 너무 무분별해서 도저히 안 되겠다. 선생이 안쓰러워서 도저히 보고만 있을 수가 없다. 일단 전체는 편지를 중단하라. 섭리사에 권면, 광고차원이 아니라 엄중히 말 하노라. 선생은 너무 바쁘다. 내가 시킨 일에만 몰두해도 그의 몸은 모자란다. 주일말씀, 수요말씀도 산고의 고통속에 나오는데 천국성령, 수련회, 부서말씀, 행정결재처리, 개인편지를 보고 답장 해주 는 일까지. 그가 편지보며 찢어버리고 싶다는 말 들었지? 그 마음이 이해가 간다. 나 전지전능한 예수도 영의 몸으로 숨이 막히는 데 선생을 위한다고 하는 자들이 선생에게 십자가 지어주고 있다. 너희가 기도하면 내가 들어줄 수 있는 문제도 무조건 선생에게 보내고 답 받는 것이 선생과 교통하는 것이 아니다. 그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리 했겠느냐. 참다못해 내가 나섰다. 네 선생은 너희를 사랑하기에 절대 이렇게 못한다. 그래서 내가 선봉에 직접 나섰다. 선생과 나의 기도시간, 대화시간까지 뺏어서 되겠느냐. 그의 삶 보아라. 꼭 봐야만 편지 받아 야만 알겠느냐. 말씀속에 느껴지지 않느냐? 섭리사 30년간 길러왔는데 아직도 모르느냐? 이제 내가 직접 편지 그만하라 고 말씀 보라고 이야기했으니 두고 보겠다. 선생이 그렇게 광고해도 안 듣더니 내 이야기도 얼마나 안 듣는지 누가 안 듣는지 볼 것이다. 너희 개인 편지로 중요확인도 다 밀렸다. 생각보라. 누가 그 옆에서 편지봉투 뜯어 분리해 주겠느냐. 왜 너희는 너만 생각하느냐. 내 말 듣지 않는 자는 재림 때 나를 맞을 자격이 없는 자다. 내가 재림 하는 것인데 너무 나 당연하고 순리적인 것이 아니겠느냐. 나와 대화하자. 결국 선생도 내게 물어봐서 너희에게 답주는 것이다. 나는 나를 부르짖는 자들에게 다 응답하는데 왜 너만 모르냐? 내가 그 편지 응답 지금껏 다 해왔지만 더 해줄게. 마음의 계시 신령히 받아보라. 내 영의 몸으로 더 뛸테니 선생 좀 그만 괴롭혀라. 안쓰러워 못 보겠다. 이제 내 말 이해했을 줄 믿는다. (선생에게 급히 보내서 확인받고 법으로 선포하라고 하시면서 선생의 위로자가 되어 선생님 좀 사랑해 주라고 하셨습니 다. 선생님께선 이 계시가 맞다고 하시면서 편지와 보고를 실상 본인이 해도 되는데 다 물어본다고 골치라고 하셨습니 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주님과 선생님의 심정을 깨달아서 하늘과 온전히 교통하는 섭리사 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