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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9.04 (금)

주사랑계시자

선포일
2009.09.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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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랑 회원 계시글 (9/4,9/4,9/7,9/9,9/11,9/13) 주사랑 회원 예수님의 계시 (9/4,9/4,9/7,9/9,9/11,9/13) 1.<2009년 9월 4일 새벽 1시 35분에 받은 주님의 말씀-선생님과 계시자들에게> 섭리사도 선생이 내 노래 받아 작사 작곡하겠금 기도하라. 그 노래로 너희 신앙이 더 굳건케 되리라. 지금까지도 그리하지 않았느냐. 그 노래 속 고백이 내게 생동감 넘치는 온전한 제단의 영광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기도하라. 심정 받아 나의 심정 의 여인이 되어라. 눈물 흘리며 눈물로 기도하라. (예수님께서 선생님께 하시는 말씀) 나는 주 예수다. 명석아 계순아 사랑해. 너 다 알잖아. 내가 너 사랑하는 거. 너 이미 다 보았잖아. 영계의 그 아름답고 온전한 세계를~ 나는 어서 빨리 그곳에서 너와 함께 모든 자들의 영광을 받고 싶다. 그러나 내게 올 자 그 수가 너무 적구나. 힘을 내자. 나도 내 영이 몸이 얼마나 힘 이 빠지는 순간이 많은 줄 아느냐. 그렇지만 너와 네가 키운 섭리사로 나는 힘을 얻 으니 너도 힘을 내어라. 근본된 힘이 나 주 예수가 오늘 너에게 뜨겁게 역사하리니 그 힘과 능력도 받고 이 편지 속에 나의 사랑도 느껴보아라. 명석아 내가 섭리사 전지전능함으로 잘 이끌어 나갈 테니 너는 너의 주관권, 내가 너에게 넘겨준 일 잘해. 우리 환상콤비 되어 앞으로 나가자. 섭리사 잘된다. 너가 나와 늘 함께하지 않느냐. 너 절대 무너지면 안 된다. 섭리사 나와 너를 깨달은 자 의 기도를 많이 받아라. 계순이 명석아, 네 어미 걱정마라. 내가 내 뜻하는 날 잘 데려갈 것이다. 너는 기도 만 해주어라. 영계에서 영원히 만날 날 얼마 안 남았다. 영 혼 육 특히 육 관리 잘 하고 강건 하라. 네 책임분담이다. 사랑해. 사랑해. 우리 더욱 사랑하자. 내가 너 사랑해서 내 마지막 역사의 사명자로 쓰는 것이니 그곳에 있을지라도 절대 낙심 말고 사랑하자. 너가 그곳에 있으니 나도 네게 더 가서 역사한다. 사랑해. 안녕. (섭리사 우리들에게 말씀) 섭리사 사람들아 계시를 귀히 여겨야 한다. 계시는 나의 말이다. 섭리사 내가 사랑 해서 선생이 기도하고 애원해서 내 마지막 때에 더 많은 자들에게 가서 역사하는데 너희는 왜 점점 마음이 굳느냐. 나의 사랑하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더 냐. 모두 회개하라. 가치성을 모르고 귀히 보지 않으면 섭리사 계시는 모두 끊긴다. 주사랑 회원 계시글 (9/4,9/4,9/7,9/9,9/11,9/13) 계시자도 귀히 보아야 한다. 나의 심정 받아 외치는 자들, 너희를 깨우고 선생을 도 와 일하고 있는 자들이다. 그러나 결코 이들을 중심해선 안 된다. 나를 중심하고 이 자속에 내가 있음을 깨달아라. 계시자들은 나와도 대화하지만 꼭 선생과 대화하라. 선생이 코치해야 너희의 육성으로 돌아가 실수치 않는다. 지금 실수하면 다시 돌이 키기 어렵다. 잘하라. 사랑한다. 나의 계시자들이여. 2.<2009년 9월 4일 천국성령운동 중에 - 사랑 한다 섭리야.> (정말 목숨 다해서 그 목숨까지 바치며 주님위해 살겠다고 주님께 더 해드리겠다고 기도하니.) <예수님 말씀> 사랑한다. 진정 그리 해줄 것이냐. 진정 너가 말 한데로 나를 사랑해줄 것이냐. 그 럼 해줘야지. 그럼 내가 함께 해줘야지. 사랑한다. 사랑 한다 섭리야. 난 섭리를 내 애인이라 여기며 끌고 왔노라. 나의 사 랑 받아라. 나의 사랑 감당하라. 섭리역사 이 마지막 때에 나는 더 부어주길 원하노 라. 정말 더해 주고 싶다. 너희들만 나를 감당해 준다면, 나를 더 사랑해 준다면 내 가 무엇이든 못 해 주겠느냐. 우리 더 힘을 내자. 오늘 너희들 통해 큰 힘을 받았 다. 그 역사를 선생에게도 일으켜 주자. 너희 할 수 있지. 우리 사랑 하자. 내 사랑들아, 내 마음을 받았느냐. 그 마음대로 뛰어줘. 사랑해. 기도하라. 3.<2009년 9월 7일 새벽 3시 30분 - 선생님께 하시는 말씀> (말씀 듣기 전에 울면서 깊이 회개하고 이 말씀 울면서 받아 적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계순아. 나는 지금 마음이 기쁘다. 나의 사랑하는 자가 근본을 뚫고 올라 왔노라. 우리 해보자. 이와 같이 섭리사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 너의 말씀을 듣고 영이 깨어 이 새벽 나를 만나고 있다. 내 사랑하는 계순아 힘을 내어라. 너가 이 섭리사를 왜 이끌더냐. 나와 이 사람들을 위해서가 아니더냐. 내가 너의 희망되어 주고, 이 자들도 이제 정신 차리고 따라오 니 걱정 말아라. 이 새벽 나는 너를 위로하고 싶다. 지금도 나를 찾는 저들에게 나 는 기쁨으로 다가가 기쁨과 애통의 눈물을 흘리노라. 주사랑 회원 계시글 (9/4,9/4,9/7,9/9,9/11,9/13) 저 기성에 가보았느냐. 아직 온 자가 거의 없구나. 섭리사만이 이 새벽 기쁨으로 나 아와 주었구나. 계순아 수고 많았다. 너와 나의 30년의 수고가 헛수고가 아니었다. 내가 재림할 때 이 섭리사 30년의 역사와 신부들을 정녕 그대로 두지 않을 것이다. 계순아 심정 예비 시켜야 한다. 사람들이 다 너와 같지 않다. 다 너처럼 깨어있지만 은 않다. 계시가 다가 아니다. 심정이다. 계시는 심정이다하지 않았더냐. 결국 섭리 사는 나의 심정이다. 이 세상 6천 년간 누가 나의 심정 맞추어 나를 사랑해 주었더 냐. 계순아 사랑한다. 계순아 섭리사야 나를 버리지 말아다오. 사랑받고 있는 이 순간도 나는 사랑받고 싶 다. 그 사랑을 애걸하노라. 구원하길 원하노라. 사랑하길 원하노라. 사랑해. 진정 사랑해. 나의 사랑 계순이에게 이 새벽 내 심정 알아 준 자통해 나의 마음 전하며 계순이의 신랑 나 주 예수가 이 편지 네 선생에게 보내 힘든 시간을 기쁨으로 견디고 있는 네 선생에게 위로가 되게 하고 너희에게 준 편지라 여기며 힘을 내어 기도하라. 4. <2009년 9월 9일 (수) - 근신하라. 깨어있으라> 새벽기도 중에 받은 말씀입니다. 나의 재림이 얼마 안 남았다. 근신하라. 깨어있으라. 심판 날이 이미 시작되었다. 심판을 잊지 말라. 심판을 놓고 매일 기도하라. (서울에 지진이 있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정말 서울에 지진이 있을꺼냐고 여쭈어 보 았습니다.) 진짜다. 나의 말은 정녕 거짓이 없다. 그러나 미리 알려주는 것은 그 심판을 감하고 없애 주기 원하는 아버지의 마음인 줄 알아라. 기도하라. 깨어있으라. 서로 사랑하 라. 나와 사랑하자. 귀하고 귀한 나의 것, 나의 신부들아 깨어나라. 마지막 그날 이 심판 때를 견뎌야 맞는다. 너희는 아직 모른다. 몰라. 정말 모른다. 그날은 정말 무자비하고도 괴롭고 힘든 나날의 연속이다. 그 날을 위해 지금부터 기도하라. 깨어있으라. 너가 너 스스 로를 믿느냐. 너의 그 모든 것 내려놓고 겸손히 내게 나아와라. 주사랑 회원 계시글 (9/4,9/4,9/7,9/9,9/11,9/13) 마지막 환란은 정말 나의 상상도 생각도 초월하게 될 것이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너는 진정 알리어라. 마지막 그 날을 견디기 위해 지금부터 기도해야 한다는 너무나 위급하고 위급한 일을 말이야. 너희는 어쩜 이리 육적이라 보여야지만 믿고 근신하느냐. 보지 않고 믿는 것이 복이 라 하지 않았느냐. 깨어있어 맞이하라.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 침묵 속 아버지와 내 심정 받아라. 안녕. 나 예수가. 5. <2009년 9월 11일 천국성령 운동 중에-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 날은 10만 선교를 하겠다고 결단하고 주님 앞에 기도한 날 이였습니다.) 섭리사야. 너희들이 결단하고 나의 마음 받아 그토록 내가 원하던 것을 너희가 내게 고하고 내 아버지께 애원해주니 내 마음이 기쁘구나. 안심되는 구나. 사랑하는 나의 섭리여, 사랑하는 나의 애인들이여,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여, 일어 나 빛을 발하라. 무엇으로 빛을 발할 것이냐. 생명으로 빛을 발하라. 저 어두움이 관영한 생명들에게 흑암을 몰아내고 너희가 나에게 속해 나의 빛이나니 그 빛 좀 저들에게 전해주어라. 기쁘다 나의 섭리사여, 끈임 없어라. 일어나 빛을 발하라. 선생과 나의 수고가 헛수고가 되지 않을 줄 나는 알았다. 나는 진정 믿고 내 하늘 아버지께 말씀 드렸다. 이제 면목이 선다. 나의 섭리여, 나의 것, 나의 것이다. 내 마음 받아 내가 원하는 것을 너희가 구해주 니 내 마음 어찌 아니 기쁠쏘냐. 기쁨의 눈물의 쉼 없이 흐르는구나. 이 기쁨의 눈 물을 닦고 나는 더 달릴 것이다. 이 마지막 때 눈물 흘릴 시간도 없구나. 전도의 기도는 무조건 상달이다. 나와 같이 해보자. 계순아, 나의 사랑하는 계순아, 수고 많았다. 너의 고생이 빛을 발한다. 우리 10만 선교 이룩하여 하늘 아버지께 섭리사로 기록된 생명록을 가져가자. 그 날을 생각만 해도 나는 웃음이 나오는 구나. 나를 실망시키지 마라. 섭리야, 섭리야, 나도 힘들다. 나도 힘듦을 느낀다. 그러나 너희가 나의 한계점에 나의 기쁨 되어 나의 사랑되어 내 심정 깨달았으니 어여쁘고 어여쁘다. 내 사랑하는 자들이여, 전도하자. 전도하니 기쁘지. 기쁘다. 저 흑암 사탄 좀 몰아내자. 몰아내 고 나를 느끼어라. 내가 느껴지느냐. 나는 늘 너희 옆에서 같이 전도한다. 항상 그 리한다. 주사랑 회원 계시글 (9/4,9/4,9/7,9/9,9/11,9/13)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나의 전지전능함을 믿고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만큼 뛰어 보라. 내 사랑하는 자들이여 사랑한다. 사랑하니 오늘도 나는 기대 걸고 희망품고 가노라. 이 희망이 너희로 인해 이루어 질 것을 믿는다. 내 사랑, 사랑이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사랑해. 안녕. 사랑아, 너는 심정 받았으니 즉시 전해다오. 나의 갈기갈기 찢어진 마음 좀 전해다 오. 너희들이 내 희망되어 나아왔으니 믿는다. 믿는다. 오늘만 같아라.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이여. (조은목사님께 하신 말씀) 조은아 수고 많다. 너도 내 심정 받았으니 해야지 어찌하겠느냐. 나도 더더더더 뛰 고 있으니 우리 해보자. 나의 사랑하는 애인이여, 안쓰러운 애인이여 사랑하니 내 사랑받고 지치지 마라. 사랑한다. 안녕. (섭리전체가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때 예수님 하신 말씀) 너희의 기도를 기쁨과 애통으로 받노라. 내가 이 기도를 받은 표로 그에게 나의 노 래를 주겠노라. 선생을 위한 기도 쉼 없어라. 기도하라. 간절히 진정 간절히 너희 자신을 위해 기도하듯 그를 위해 세밀히 크게 크게 기도하라. 6.<2009년 9월 13일 새벽기도중 주님과 대화한 내용-선생을 향해 기도해 다오> 나의 사랑하는 사랑아 선생에 대해 이야기 하겠노라. 너가 너의 목숨을 걸고 내게 나아와 고백하니 내가 어찌 아니 기쁠쏘냐. 내 사랑하는 자여 선생이 그리 보고 싶으냐. 선생을 그리 사랑 하느냐. 그러면 선생을 향해 기도해 다오. 내게 울부짖어 다오. 선생을 향해 일해 다오. 안쓰럽다. 그가 안쓰럽다. 인간적인 마음으로 그를 애태워하지만 말고 나의 차원으로 올라와 대하라. 그를 향해 무엇을 해야 할 지 정녕 보이지 안 터냐. 목숨 걸고 기도하라. 사랑하느냐. 나와 같이 사랑하느냐. 기도하라. 나는 너희가 기도를 하던 안하던 그에게 가 역사한다. 그러나 그가 받는 힘과 내가 역사함이 달라진다. 섭리사를 향해 더욱 하나님 발길을 붙잡아라. 붙잡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정녕 이다. 정녕 얼마 남지 않았다. 그가 보고 싶으냐. 함께 하고 싶으냐. 일하라. 무슨 일이 그를 향한 일인 줄 아느냐. 나를 향한 일이 그를 향한 일이다. 주사랑 회원 계시글 (9/4,9/4,9/7,9/9,9/11,9/13) 어쩜 그리 나와 함께 선생과 함께 십자가 지고 가는 자가 적더냐. 골고다 언덕을 십 자가를 지고 올라간 나의 심정을 깨달았느냐. 한시도 나와 깨어 기도할 수 없다던 나의 심정을 깨달았느냐. 깨달았는데도 그리하느냐. 깨달아라. 선생이 그와 같이 그 러하다. 이 십자가 같이 지자. 어깨가 으스러질 것만 같다. 온 몸이 마비될 것만 같 다. 함께하자. 섭리사 이리 사람이 많은데 어쩜 그리 매일 나와 이 고통을 함께 할 자가 없느냐. 나는 찾는다. 누가 나와 함께 해줄지. 기도하라. 늘 기도하라. 늘 깨 어 있어라. 나를 못 맞으면 억울하지 않겠느냐. 그를 향해 일하라. 바로 그것은 나 를 향해 일하는 것이다. 그는 나만 바라보기 때문이다. 기도하라. 간구하라. 회개하라. 깨어있어라. 전도하라. 나를 만나라. 전도에 목숨 걸어라. 너희의 목숨도 더욱 귀한 것 다 나의 소유니 너희의 가진 소유를 다 팔아 나를 만나라. 너는 내 것이라 하지 않았느냐. 선생도 나도 사랑에 울부짖는 너희들 분명 선생과 날 향해 기도해 주고 일해주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이여. 진정 너희는 나의 것이다. 나의 섭리야. 힘을 내어라. 절대 너희의 수고가 헛수고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리한 다면 나의 수고도 헛수고가 되는 것이다. 정녕 나는 너희와 섭리와 함께하니 걱정 말고 뛰고 달려라. 저 하늘 날아보아라. 내가 다 감당하리라. 구름떼와 같은 저 생명들 내가 감당하리 라. 사랑한다. 사랑해. 열심히 해. 다신 내 마음 아프게, 선생 아프게 하지 마. 차 조심하고 서로 화평하고 안녕. 섭리사를 사랑해서 영원히 함께 거하고 싶은 나 예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