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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9.06 (일)

090906 주일말씀 속지 마라 주께 맡겨라 겸손하라

선포일
2009.09.06 (일)
성경 본문
베드로전서 5장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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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6일 주일말씀> 속지 마라. 주께 맡겨라. 겸손하라 수시로 감사하고 기도하라 본 문 베드로전서 5장 6-8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여러분들은 매일 시간마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하면서 살고 있습니까? 모두 각자 한 시간에 서너 번씩은 꼭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을 부르면서 “이렇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렇게 해 주 셔서 감사합니다.” 해야 사탄 마귀가 틈타지 않으므로 불만불평을 하지 않게 됩니다. 한꺼번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을 백 번, 천 번씩 부르며 감사하기 보다 생활 속에서 감사, 생활 속에서 기도, 생활 속에서 찬양을 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한꺼번에 하기보다 생활 속에 나눠서 진실로 감사하고 기 도하고 찬양해야 됩니다. 그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이 해 주신 것을 생각하면 정말 감사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미래의 일까지 감사해야 늘 감사할 일이 생깁니 다. 예전에 그같이 해 달라고 하였기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 주시고 더 좋게 해 주셨는데 왜 물질 감사와 입술 감사를 안 했습니까? 현실에도 꼭 감사해야 됩니다. 감사하지 않으면 안 주십니다. 옆에 선생이 있으면 필요할 때마다 감사하고 대화도 하지요? 하나님 과 주님 앞에도 기도할 때만 한꺼번에 다 하고 끝내지 말고 수시로 해야 됩니다. 선생도 그같이 합니다. 말은 그때마다 하고 싶을 때 해야 됩니 다. 이와 같이 생활 속에서 진실로 하나님을 부르며 진정으로 자기가 하 고 싶은 말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말하면 이루어지지도 않는데 왜 자꾸 사람들에게 말합니 까? 습관이 들고 버릇이 들면 죽을 때까지 그같이 하게 됩니다. 물론 사 람들에게 해야 될 것은 사람들에게도 해야 되지만 하나님께 해야 될 것은 반드시 하나님께 해야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님, 사람에게 각각 필요 한 말을 해야 됩니다. 세상에서도 그 사람에게 구할 것은 그 사람에게 구 해야 됩니다. 말도 하나의 계시입니다. 주님이 섭리사의 모든 계시자들에게도 한결 같이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은 쓸데없이 사람들에게 그렇게도 많은 말을 하고 살면서, 나에게는 별로 말하지 않고 산다.” 하셨습니다. 천국에 갈 자들이 주님께 말하는 시간이 더 많아야지요. 그러나 생활 속에서는 말하 지 않고 기도할 때만 조금 하다가 맙니다. 말할 때 뜨겁게 해야 통하게 됩니다. 주님과 사랑하며 친하게 지내야 기도도 잘 통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사람에게는 정이 가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깊은 대화를 나 눕니다. 그 대화가 주님의 뜻을 두고 하는 것이면 공적인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서 영이 성장되고, 믿음이 굳건하게 되고, 영에게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선생부터도 선생을 옆에 놓고 자기네끼리만 말하면 기분 나빠서 귀를 돌리고 등을 돌리고 떠납니다. 주님을 가까이하는 방법과 길이 있습니다. 기도할 때만 귀청이 찢어 지도록 “주여! 주여!”하며, 그 많은 생활 속에서는 주님을 잊어버리고 살면서 기도할 때만 부르고 사는 자는 주님과 가까이 정이 드는 신앙으로 성장하기 힘든 자입니다. 매시간, 매 순간마다 주님을 부르지 않으면 온 종일 육의 눈에 보이는 생활에 빠져서 주님을 몇 번 생각하지 못하고 하 루가 저물어 버립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하루에 백 번 부르려면 한 번에 부르기보다 한 시간 에 다섯 번씩 불러야 훨씬 효과적입니다. 애인이 옆에 있는데 온종일 말 없이 그냥 지내다가 저녁에 식사할 때만 수십 번, 수백 번 부르면서 말하 면 오히려 피곤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께 그냥 “감사합니다.” 하는 것은 초보 신 앙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부르며 “어떻게 해 주셨으니 감사 합니다. 그로 인하여 어떻게 살겠습니다.” 하고 간절히 감동되게 감사해 야 됩니다. 믿습니까? 하루에 열 곡의 찬양을 하려면 한 자리에서 한꺼번에 다 부르기보다 온종일 나눠서 부르는 것이 자기 신앙의 성장에 있어서 훨씬 이상적인 방 법입니다. 사탄은 수시로 무시로 틈을 탑니다. 또 우리들이 이 세상의 삶을 살 때는 자기도 모르게 생활에 빠져 살게 되면서 주님을 잊고 자기만의 삶을 살게 됩니다. 생활 가운데 주님을 불러 보고 이야기하면서 살아 보세요.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 그냥 온종일 일과 삶에 빠져서 살다가 밤이 되어서야 주님을 찾아보세요. 남을 대하는 것같이 어색할 것입니다. 월명동 성지땅에서나 교회에서나 사람들을 만났는데 온종일 말하지 않다가 저녁때쯤 말하려면 어색한 것입니다. 선생이 한국에 온 지 1년이 넘었는데 편지를 한 번도 안 쓰다가 편지 쓰려니까 어색해서 안 써지지 요? 이제부터는 수시로 무시로 주님을 찾아야 합니다. 입버릇처럼 부르지 말고 지난날의 일들을 말해 가면서 불러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은 여러분 각자에게 역사해 주셨고 사랑해 주셨기에 생각이 떠올라서 좋아하십니다. 선생도 편지할 때 ‘지난날 언제, 어디서 네가 나에게 이렇게 해 주어서 고맙다. 잊지 않고 있다.’고 의미 있게 근거를 대면서 말하면 더 반갑게 답이 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께도 꼭 그같이 기도로 대화하며 감사해야 됩 니다. 선생도 그같이 합니다. 이같이 기도하고 감사하면 하나님과 성령님 과 예수님도 좋아서 대답하십니다. 기도와 감사의 대화는 범사에 꼭 해야 됩니다. 계시받는 자들은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니까 주님도 대답해 주시는 것 입니다. 계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께서 그와 대화하신 것입니다. 주 님은 누구에게든지 마음으로 보편적인 대화를 하십니다. 그중에 더욱 주 님께 가까이 다가가 깊이 기도하고 몸부림치는 자들에게는 모든 사람들에 게 전해 주라고 심정의 깊은 이야기를 해 주십니다. 영계는 가까운데 뚫고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지구력이 있어야 되고, 깊은 기도를 해야 되고, 주님과의 대화술도 있어야 되고, 수준이 있어야 됩니다. 간절히 애원해야 주님이 보시고 합당하면 말씀을 주십니다. 자기 에게 주시는 말씀이 있고, 전체에게 주라고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무한 한 내용이 있습니다. 정말 방대합니다. 개인에 속한 것은 개인에서 끝내 고, 전체에게 해당되는 것만 전하게 합니다. 사탄들이 꼬이고 주는 계시를 냉혹하게 분별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나와 깊은 기도를 하면서 나와 대화하라.’고 주님께서 계시를 허락했더 니, 못된 사탄 마귀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꼬이고 속이고 미혹하며 역사합 니다. 사탄은 우리가 주님께 가도록 두었다가 아주 가까이 가니까 주님을 가장해서 역사하고 계시를 줍니다. ‘주님은 왜 방해하는 사탄을 멸하지 않으실까?’ 모두 의아하게 생 각할 것입니다. 사탄 마귀는 스스로 멸망합니다. 곧 지옥으로 들어갑니 다. 한 여자가 있는데 많은 남자들이 유혹하는데도 뿌리치고 자기 애인에 게로 갈 때 여자의 애인인 남자는 여자가 자기를 진실로 사랑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탄이 꼬이고 세상이 유혹해도 다 버리고 주 님을 최고로 둬야 주님도 최고로 인정하십니다. 사탄이 “나는 예수다, 나는 주님이다, 나는 여호와 야훼다.” 하며 나타나니, 개중에는 그냥 믿어 버립니다. 확인하려고 물어보면 “왜 의심 하느냐? 그러면 나 간다.” 하니, 이에 “주님임을 믿겠으니 계시해 주세 요.” 합니다. 서울에서 나타난 마귀가 지방에서도 나타나 비슷한 계시를 줍니다. 그 계시 내용의 근본은 똑같습니다. 마귀의 계시는 꼭 주님과 같지 않게 주면서 자기를 마귀라고 하지 않 습니다. 마귀도 “나는 예수다.” 합니다. 마귀도 “나는 여호와 야훼 다.” 합니다. 계시에는 선생이 꼭 들어가야 되니까 선생에 대해 꼭 넣어 서 계시합니다. 그러나 선생은 마귀가 하는 짓을 압니다. 말하는 것을 보 면 알고, 사용하는 단어와 문법을 보면 압니다. 또 선생에 대하여 말한 것이 틀리기 때문에 압니다. 마귀가 내 옆에 오면 말씀의 검으로 귓구멍, 눈구멍, 콧구멍, 입 구멍 등 구멍마다 찔러 놓으니 가까이 오지 못하여 내가 하는 일을 잘 모르고 내 속을 잘 모릅니다. 못 보고 모르니까 틀리게 계시합니다. 그러나 주님 은 선생을 꿰뚫어 보니까 내 속을 잘 아십니다. 내가 원하는 것, 내 속, 내 심정을 모르면 만왕의 왕, 전지전능하신 주님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마귀는 전지전능하지 못합니다. 하찮은 것인데도 꼭 한 가지씩 모자랍 니다. 완전치 못한 6수이기 때문에 다리가 없든지, 손이 없든지, 눈이 없 든지, 귀가 없든지, 생명나무가 없든지, 꼭 지체 중의 하나가 없습니다. 마귀는 6수라 온전한 말을 못 합니다. 이로써 분별하니 주님과 대화하면 서 주님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됩니다. 물론 계시를 받고 선생에게 물어보고 확인은 합니다. 주님과 선생이 아무도 모르게 비밀리에 의논한 것이 있습니다. 마귀도 모르고 여러분들 도 모릅니다. 주님과 나와 의논한 것에서 맞지 않고 틀리면 사탄 마귀의 계시입니다. 요즘 마귀는 주님이 계시하시는 대화술을 배워서 주님과 비슷하게 계 시해 주려고 정말 애를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과 진짜로 대화하여 주님이 계시하신 것은 문법부터 다르고, 읽기 전에 느낌만 봐도 다릅니 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마치 마귀가 꼬이듯이 각종으로 꼬입니다. 악 평하며 꼬이고 거짓말하며 꼬입니다. 자기 뜻대로 잘 안 되니까 섭리사를 인정해 주는 척하면서 꼬이는 자도 있습니다. 그러니 아예 곁눈 팔지 말 아야 됩니다. 일체 주님과 선생만 애인처럼 따라와야 됩니다. 철저히 관 리해 주기 바랍니다. 주님께 계시를 받아서 보내는 자들 중에 어떤 자는 개인 것까지 한꺼 번에 보내는데 60페이지나 됩니다. 글씨도 작아서 읽기도 힘듭니다. 혼 자만의 계시가 아닙니다. 8개국에서 계시받은 내용이 내게 들어옵니다. 한국에서 들어온 것만 합쳐도 신구약 성경 두께만큼 됩니다. 다 읽어 보 기가 어렵습니다. 너무 많아 밀려서 늦어지니 선생을 위해 기도하면서 기 다려야 됩니다. 내게 계시의 내용들이 오면 몇 번이나 읽어 봐야 됩니다. 사탄의 계 시를 완전하고 정밀하게 분석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계시받는 자들도 분 별하기 힘들어서 어떤 것은 맞고 어떤 것은 틀리기 때문에 혼돈될 것입니 다. 자기가 깨닫고 받은 것과 사탄이 준 것을 꼭 분별해야 됩니다. 먼저 각 교회 교역자들에게 보내어 교역자들이 1차적으로 보고, 이 계시는 보내야 되겠다고 판단되면 교단에 보내고, 교단에서 계시를 분별 하여 읽어 보고 꼭 보내야겠다고 판단되면 선생에게 보내 주기 바랍니다. 교단에도 계시를 받아서 분별하여 보낼 자를 꼭 세워야 됩니다. 통합하여 꼭 이 같은 방법으로 계시를 내게 보내 주기 바랍니다. 계시를 받으면 교단에도 보내고, 강사에게도 보내어 읽어 보라고 하 는데 거기에도 수백 페이지씩 계시의 글이 밀려 있다고 합니다. 주님은 전지전능하셔서 한 시간 만에 수만 명에게 계시하십니다. 선생은 사람이 고 혼자 있습니다. 그런데 계시받는 자는 수십 명입니다. 각 교회에서 한 명씩만 보내도 400명에 가깝습니다. 세계까지 하면 선생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하지 못합니다. 이에 편지를 못 하게 하니까 편지까지 계시로 돌려서 보냅니다. 섭리사 전체를 생각하고 분별하여 행 해야 되겠습니다. 정말로 섭리 전체를 위해 주님께 계시받아 선생에게 보내어 이상이 없다고 확인된 자들은 전 세계에서 50여 명이 됩니다. 그리고 짧게 계시 받고 확인하여 옳다고 한 자들이 30여 명 됩니다. 편지를 안 보낸 사람 들도 많이 있습니다. 계시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들으면 분별할 수 있고, 집회 때 말씀 을 들으면 분별할 수 있습니다. 또 자기 스스로도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주님과 통하는 자들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고, 목사님에 게 물어봐도 내용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본인이 더 깊이 기도하고 간구 하면 알게 됩니다. 주님의 계시를 받았어도 아직 간증하지 못한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꼭 간증할 계시들입니다. 두고두고 하게 할 것입니다. 교단으로 보낸 것 은 잘 보관했다가 수요일과 금요일에 간증하게 하여 주님이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들어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번뿐 아니라 자꾸 말을 해 주어 영적 세계를 깨닫게 해 주고, 교회에서도 간증하게 해 주고, 평소에도 초 청하여 듣게 하며 주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듣기 바랍니다. 초청을 하 면 계시의 말씀을 듣는 것 외에 그 이상의 것을 하면 안 되겠습니다. 계시를 분별해 달라고 내게 오면 각자 그 사람에게 ‘이것은 옳다, 저것은 아니다.’ 편지 써 주었으니, 반드시 허락한 것만 해야 됩니다. 교역자에게도 이야기하여 허락한 것만 듣게 하고, 그중에 자기에 대한 것 은 빼고 전체에 해당되는 것만 하기 바랍니다. 주님은 재림을 앞에 두고 말세 때 성경의 약속대로 해 주고 계십니 다. 계시를 소홀히 하면 절대 안 됩니다. 그때그때 전해 줘야 됩니다. 계 시받은 자가 어떠한 처지에서 어떻게 기도했더니 주님이 그같이 말씀하셨 다고 계시받은 경위를 확실히 말해야 합니다. 그런 후에 주님이 계시하신 것을 말해 줘야 듣는 자가 더욱 이해하고 깨닫게 됩니다. 계시받은 경위 를 말할 때도 핵심적으로 조리 있게 말해야 됩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나는 인물 안 보고 생명을 본다.”고 말씀하셨습 니다. 인물은 배운 것과 생김새를 말합니다. 주님은 선생을 택하실 때도 인물 안 보시고 정신, 사고, 성품을 보시고 역사해 주셨습니다. 다음 말씀입니다. 계시는 영계의 한 세계인 꿈속에서도 받습니다. 신비하게 교훈을 줍 니다. 이치에 맞게 줍니다. 꿈으로 받는 계시는 특히 자기에게 주는 것이 많고, 혹은 교회에 대한 것이나, 혹은 이 시대에 앞으로 일어날 것에 대 한 것입니다. 선생이 꿈에 볼을 차는데 아쉽게 골인이 안 되는 꿈을 꾸었습니다. 상대 골키퍼가 없었는데도 안 들어갔습니다. 골대를 너무 멀리 두고 볼을 차니까 안 들어간 것입니다. 이 계시는 무슨 계시일까요? 한번 풀어 볼 까요? 그날 새벽은 2시에 일어났습니다. 전날 자정이 넘도록 일했기 때문입 니다. 주님은 “새벽 1시에 기도하는 것은 골문으로부터 20m에서 볼을 차는 것과 같고, 새벽 2시에 기도하는 골문으로부터 40m에서 볼을 차는 것과 같다.” 하셨습니다. 계시는 풀기를 잘해야 됩니다. 골대를 기준하 여 시간에 따라 골대와 나와의 거리를 보여 준 것입니다. 어느 때는 축구공이 작은 공으로 변했습니다. 탁구공만 하게 변할 때 도 있었고, 앵두만 하게 변할 때도 있었습니다. 이 계시는 무슨 뜻인지 풀어 보겠습니다. 기도 시간이 줄어들수록 축구공이 작은 공으로 변한 것 입니다. 이 계시는 선생뿐 아니라 모두에게 해당되는 계시입니다. 충분히 시간을 내어 기도하니까 축구공 그대로 놓고 찼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만물로 계시하기도 하고, 꿈에도 보여 계시하십니다. 늦게 일어나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꿈으로 지적을 받습니다. 어느 때는 조금 늦게 일어나면 큰 뱀이 나타났는데 굴로 들어가 버리고 꼬리만 남아 아쉽게 못 잡아 죽입니다. 모두 일찍 일어나라는 계시입니다. 자기에게 보여 주는 계시를 풀 줄 알아야 됩니다. 꿈에도 여러 가지 비유로 보여 줍니다. 반드시 계시를 받고 풀어야 지키게 됩니다. 낮에도 만물로 계시받고 풀어야 됩니다. 기도할 때는 환상으로 계시를 받고 풀어 야 됩니다. 뇌로 받는 계시도 있지요? 생각이 실제 영상처럼 지나갑니다. 주님이 옆에 와 계시면 주님의 마음이 깨달아지기도 합니다. 사람도 그 사람이 옆에 와 있으면 그 마음이 느껴져 전해집니다. 마귀가 옆에 와 있으면 마귀 느낌이 옵니다. 기도를 많이 하고 신경 쓰면 다 압니다. 영 적인 자가 되면 사기꾼도, 도둑놈도, 이성적으로 유혹하는 자도 다 느껴 집니다. 기도하면 자기 영이 압니다. 영적인 자들은 쳐다보면 상대의 마 음이 눈으로 보이고 느껴집니다. 사탄도 느껴지고 귀신도 느껴집니다. 이 름만 알아도 그 사람을 압니다. 안 보았어도 압니다. 지금은 ‘영적 시대’입니다. 고로 기도하고 주님을 찾으면 전보다 10배나 더 빨리 통합니다. 육적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영적이어야 주님 과 통합니다. 지금은 육적 시대가 아니라 영적 시대입니다. 은혜의 시대 입니다. 성령의 시대입니다. 영적 전쟁의 시대입니다. 마귀들은 주님과 가까이 사는 우리들을 방해하려고 서로 의견이 다르 게 하여 다투게 하고, 서로 미운 마음이 들게 하고, 각종 각색으로 유혹 하고, 시험과 핍박과 사람들을 통해 낙심하게 하고, 희망에 찬 일들을 실 망스럽게 하며 우리와 전쟁을 합니다. 항상 마귀를 경멸히 여기고 기도해 야 됩니다. 마귀는 공격하되 형제들은 공격하지 말기 바랍니다. 영의 눈 으로 보면 마귀가 쫓아다닙니다. 주님은 전체의 각 사람에게 명하시기를 “이 시간 나의 말을 들어라. 사람마다 사탄 마귀가 따라다니며 나 예수를 멀리하게 하고 형제와 화평 하지 못하게 방해한다. 그러니 기도하여 멸하라. 너희가 기도하면 얼마든 지 원수 마귀를 멸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또 “마귀가 와서 불안하게 하는 것을 모르고 형제와 싸운다.”며 너무 안타까워하십니다. 마귀는 어둠이므로 아무것도 아닙니다. 빛 되시는 주님과 일체 되고, 주님의 이름으로 쫓아내고, 마귀를 경멸히 여기면 나갑니다. 죄짓고 회개 하지 않으면 마귀는 자기 백성 취급하며 꼭 그 옆에 따라다닙니다. 자기 죄를 회개하면 마귀가 가까이하더라도 얼마든지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담대히 싸워야 됩니다. 집집마다 사탄 마귀 때문에 형제끼리 싸우게 되고, 부부끼리 싸우게 되고, 화평치 못하게 됩니다. 마귀는 악한 성격과 마음을 가지고 사람들 에게 영향을 주고 주관하며 사람의 좋지 않은 성격과 마음을 이용하여 화 나게 하고, 의심하게 하고, 짜증나게 합니다. 마귀가 안 보여도 수시로 기도하고 주님을 부르며 마귀를 쫓아내야 됩니다. 지금 이 시간에 마귀는 선생 옆에서 뭘 하느냐고 주님께 물어보았습 니다. 이에 주님은 “지금 네가 전념하여 말씀을 쓰고 있으니 가까이 못 오고, 틈만 있으면 네게 들어오려고 멀리서 쳐다보고 있다.” 하셨습니 다. 이 말씀을 듣고 나는 “말씀의 검아! 날아가서 마귀 눈에 꽂혀라!” 했습니다. 영계는 말이 실제가 됩니다. 주님께 마귀가 어떻게 되었냐고 물으니 주님은 “마귀의 양쪽 눈에 검이 꽂혀서 쓰러졌고 사라졌다.” 하 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이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마귀들이 틈타지 못하게 해야 됩니다. 이성적으로 틈타지 못하게, 신앙의 틈을 타지 못하게 항상 깨어 신경 써야 됩니다. 어떤 자는 열여덟 살인데 이성으로 타락하고 주님께 회개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나는 너를 정결한 자로 봤는데 정 말 기대에 어긋났다. 실망했다.”고 하셨다며, 그 계시를 내게 보내왔습 니다. 기대에 어긋나면 주님도 선생도 정말 실망합니다. 마귀는 뱀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마귀의 상체는 사람이고, 하체는 뱀입니다. 모두 기도해서 마귀의 실체를 보여 달라고 해 봐요. 한번 봐야 죄를 안 지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놈의 마귀는 꼬리를 땅바닥에 ‘탁탁’ 치면서 바짝 다가옵니다. 마귀를 수시로 쫓고 싸워 이겨야 됩니다. 마귀는 각자 지옥에서 개성의 왕을 살고 있습니다. 마귀는 완전히 거 짓말을 지어내서 말합니다. 거짓으로 참말을 해서 속여 지옥으로 끌고 가 려고 합니다. 마귀도 남자와 여자의 두 종자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여자 마귀는 아주 악질입니다. 지구만큼이나 악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 되겠습 니다. 남자 마귀는 무식하고 무력적입니다. 이 악질적인 마귀 귀신들은 완전히 지옥으로 들어가기 전에 악랄하게 활동합니다. 이 마귀가 가정에 역사하면 집안이 망합니다. 기도하여 마귀를 물리 쳐야 가정이 화평하고 형통합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마귀가 오면 그 사람은 망합니다. 마귀를 이겨야 천국에 갑니다. 마귀를 이겨야 주님 을 차지합니다. 마귀를 이겨야 주님의 신부가 됩니다. 마귀를 이긴 자들 이 흰옷을 입고 다닙니다. 마귀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사랑을 빼앗아 갔습니다. 그 사랑을 빼앗아 자기 사랑의 주권으로 삼았습니다. 마치 뱀이 인간들의 목과 몸을 칭칭 감고 있는 것과 같은 입장이 되었습니다. 자기 죄를 회개하고 용서 를 구하면 주님은 즉시 용서해 주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다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어 반대로 사탄을 말씀의 검으로 무찌르고 쇠사슬로 꽁꽁 묶 어 놓을 수 있습니다. 마귀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사랑을 가로챘습니다. 인간이 하나님 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인하여 그같이 했습니다. 회개하고 하나님 말씀 에 순종하면 원수 마귀를 멸할 수 있는 권능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 권능을 주십니다. 주님은 마귀를 쳐부수는 자들을 보고 너무 기뻐하십니다. 영계로 보면 마치 영웅 취급을 해 주십니다. 그 공적으로 계급을 더 달아 주고 사명을 주십니다. 마귀는 첫째, 인간의 사랑을 빼앗았습니다. 둘째, 하나님과 인간 사이 의 사랑을 빼앗으려 방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늘 신부의 조건을 세우 고 만왕의 왕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사랑하니, 또 옛날 에덴동산에서 하 와의 사랑을 빼앗아 자기 것으로 만들어 취하듯이 유혹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주님의 신부가 되어서 주님을 사랑하니, 사탄 마귀는 남자와 여자가 타락하게 하여 주님의 신부 된 자들의 사랑을 빼앗고 그들 을 취하는 작전을 쓰고 있습니다. 사탄은 에덴동산 때부터 지금까지 그렇 게 해 오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를 보고 정말 안타까워하십니다. 사탄에게 끌려가면 지옥으 로 갑니다. 사탄은 영물이니까 사람을 쓰고 꼬이고 각종으로 유혹합니다. 누구나 자기가 온전히 예수님을 따르면 절대 안 넘어갑니다. 자기가 좋아 서 따라갔더니 결국 지옥의 길인 것입니다. 사탄은 사랑을 빼앗아 가는 괴물입니다. 우리의 천적입니다. 선생은 주님의 십자가의 한을 풀고 마귀를 멸하기 위해 주님께 몸을 바쳤기에 이 같은 역사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주님은 원수를 갚아 달라고 하십니 다. 모두 이 비밀을 알고 원수 마귀를 멸해야 됩니다. 주님을 믿고 사랑 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마귀를 멸하는 것입니다. 선생은 말씀의 도끼로 원수 마귀의 목을 찍어 멸합니다. 마귀의 주관을 받고 범죄 한 자 들도 말씀의 도끼로 찍어 회개시킵니다. 성경에서는 ‘마귀를 멸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마귀와 싸워 이겨 라.’ 했습니다. 마귀가 역사하지 않으면 사람은 그렇게 악하지 않습니 다. 마귀가 사람에게 임하여 역사하니 그같이 악해지는 것입니다. 선생은 새벽 1시 이후, 마귀들에게 말씀의 화살을 날리고 말씀의 검 을 날립니다. 자기에게 오는 마귀는 자기가 마음대로 멸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시인하고 믿으니까 그 힘과 능력이 탁월하여 은하수, 중고 등부들도 스모 선수나 레슬링 선수와 같은 마귀가 열 마리씩 몰려와도 이 길 수 있습니다. 마귀는 우리가 자기의 정체를 알면 설설 깁니다. 저마다 모두 말씀의 검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주님의 말씀의 검이 마귀 한 마리당 열 개씩 꽂혀라!” 하면 말씀 자체가 무기이기에 말대로 꽂히는 것입니다.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말이 실존입니다. 말대로 됩니다. 말로 때리면 아픕니다. 말로 책망하면 그 말을 듣고 쓰러집니다. 말씀으로 책망 받으 면 머리가 아프고 가슴이 아파 결국 쓰러지지요? 마귀도 말로 책망하고 말씀의 검으로 찌르면 몸에 박혀 도망갑니다. 마귀는 특히 교역자들을 늦잠 자게하고 새벽 시간에 일찍 못 나오게 합니다. 최대로 일찍 일어나서 기도하고 사탄 마귀를 물리쳐야 됩니다. 첫 번째는 주님이 깨워 주시니, 두 번째는 자기가 일어나야 됩니다. 어느 정도까지 했기에 주님의 계시를 받는지 간증하는 자들의 말을 들어 보고 여러분들도 해 봐요.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 됩니다. 교역자도 영적 능력을 가져야 하나, 어떤 교회는 교역자가 심각하게 영적으로 빠져 들어 심정 통역을 해 주면서 옳지 않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을 나타내기도 하니 주의해야 됩니다. 모두 기도하고 말씀을 실천하여 사탄, 마귀, 귀신들을 전멸해야 됩니 다. 마귀가 가진 무기보다 우리들이 가진 무기가 더 신형이고 훨씬 좋고 우세하여 싸워 이기기에 유리합니다. 우리는 총을 가지고 싸우는데 마귀 는 시골의 괭이와 삽을 가지고 옵니다. 그러니 마귀가 오면 ‘빵!’ 쏴 버리면 됩니다.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해야 됩니다. 가까이 오면 찍힙니다. 총을 가지고 있는 자라도 졸고 잠을 자면 괭이와 삽을 가지고 오는 마귀 에게 당하여 죽게 됩니다. 마귀를 멸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있으니 ‘자기와의 싸움’입 니다. 마귀가 안 와도, 방해하는 자가 없어도 자기 인생은 자기와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육과 영이 싸워서 영이 이겨야 됩니다. 영으로 육적인 사 고와 행실을 모두 이겨야 됩니다. 부지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성경 보고, 말씀 듣고, 낙심하지 말고 희망차게 이겨야 됩니다. 주님은 “너희 모두 부흥강사가 되어야 된다.” 하셨습니다. 무슨 말 씀인가 하니 “자기에 대하여 부흥강사가 되어라.” 하셨습니다. “자기 를 개혁시키고, 자기가 자기를 고치고, 자기 스스로 성령의 불을 받도록 해야 된다. 부흥강사처럼 자기가 자기에게 회개하라고 외치고, 신령하라 고 외치고, 부흥강사처럼 몸부림치면서 항상 자기를 교육시켜 자기를 살 려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자기가 온전히 살았고 성령이 충만하면 나 가서 형제들에게도 외치는 것이다. 부흥강사가 청중을 놓고 긴장을 풀지 않고 하듯이, 자기라는 부흥강사도 그렇게 해야 된다. 각오와 집념이 대 단해야 되고, 부지런하고 담대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주님이 “꼭 자기에 대하여 부흥강사가 되어야 한다.” 하셨으니 그 렇게 살기 바랍니다. 다음 말씀입니다. 선생은 세상을 안 보고 세상을 접할 기회가 10분도 없으니 나만 정신 차리고 하면 잘되는 아주 유리한 환경에 있습니다. 온종일 밤늦도록 할 수 있습니다. 시장 한 번 갈 시간 안 뺏기고, 세상 일에 시간 안 뺏기고 시간을 다 잡아서 씁니다. 섭리세계의 약한 자들과 각 나라를 위해 다 기 도해 줍니다. 옛날에 산에서 기도할 때보다 훨씬 더 유리한 환경이고 영 적으로 싸우기도 좋습니다. 선생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줘야 됩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을 통해 한 결같이 말씀하시기를 “섭리사 사람이 이같이도 많은데 선생을 위해 깊이 기도해 주는 자들은 많지 않다.” 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맞습니다. 선생은 기도를 받기에 잘 압니다. 기도 많이 해 주고 깊이 해 주면 그 사람이 영계에서 보입니다. 나를 위해 끊임없이 깊 이 기도해 주는 자들은 표가 나서 내가 압니다. 선생이 기도를 해 봤기에 어느 정도 해야 도움이 되는지 압니다. 대부분 겉 기도 정도만 해 줍니 다. 그러니 별 효과가 없습니다. 그런 기도를 하면 자기에게도 큰 도움이 없고 구원도 못 시킵니다. 자기 구원을 시켜야 됩니다. 부흥강사를 위해 서도 기도 많이 해 줘야 그를 통해 역사하는 은혜를 더욱 받을 수 있습니 다. 주님이 계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자기 죄를 회개했으나 아직도 회개가 덜 된 자들이 있다. 그런데 다 된 것으로 알고 있는 자가 많다.” 하셨습니다. 마귀들이 “너는 다 회개되었다.”고 하며 다닌다고 했습니 다. 또 계시하시기를 “마귀들이 이제 죄 없다고 하는 마음을 주고 다닌 다. 마귀의 정체를 폭로하라.” 하셨답니다. 마귀는 모두 완전히 회개한 자에게 가서는 “너는 아직도 용서가 안 됐어.” 하며 낙심하게 만들고, 회개가 덜 된 자들에게 가서는 “너는 다 회개되었는데 왜 자꾸만 회개해?” 하고 다닙니다. 이 마귀가 보지 못하 도록 그 눈에 창을 꽂아야 하고, 말 못 하게 그 입에다 쇠말뚝을 몇 개 박아 놔야 됩니다. 악하고 교활한 여우같은 마귀입니다. 마귀는 주님의 재림이 아직도 여유 있다는 마음을 주고 그같이 말하 여 긴장을 풀게 합니다. 고로 그같이 말하는 자는 인마귀입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미 구원의 열차가 지나온 곳 이 있다.” 하셨습니다. 구원 열차가 이미 지나온 곳에 있는 자들은 기회 를 놓친 것입니다. 주님은 마지막으로 애타게 외치셨는데 준비가 안 된 자들은 구원의 열차를 타지 못하고 지나쳤습니다. 구원 열차가 지나간 후 에 주님을 기다리고 있는 자들도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주님은 “섭리사는 아직 기회가 있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기 회도 조금밖에 남지 않았다.” 하셨습니다. 구원의 열차는 지금 섭리 지 역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은혜의 구원 열차, 말씀과 성령의 구원 열차입 니다. 주님의 재림을 위해 빨리 예비해야 됩니다. ‘주인이여, 마지막 한 해만 참으소서.’ 했습니다. 마지막 성령집회 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꼭 해야 됩니다. 이번만은 모두 성령을 받 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변화되어 주님의 재림 때까지 각종으로 점검해 야 됩니다. 죄가 있는데 용서받았는지 확인하고, 회개가 덜 되었으면 빨리 회개 하여 용서받고, 주님 앞에 할 것이 무엇인지 약속하고, 안 한 것이 무엇 인지 알고 해야 하며, 주님께 드릴 십일조를 떼먹고 도둑질한 것이 있으 면 다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했으면서 불신하고 배신하고 세상 여자나 남자 에게 사랑을 주고 주님을 버린 자들이 있습니다. 계시받는 자들이 이런 자들에 대해 주님께 다 물어보았답니다. 주님은 “그런 자들은 나를 불신 한 죄로 선고받은 자들이니 나의 마음이 돌아오도록, 나의 고통이 사라지 도록 회개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가정 핍박으로 인하여 지은 죄, 혹은 어쩔 수 없이 지은 죄들은 모르 고 하였기에 주님이 이해는 하시지만 반드시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과 내가 행하는 일인 것을 알았든지 몰랐든지 하나님과 내가 행하는 일인데 악평하고, 이단시하고, 괴롭히고, 중상모략 하고, 억울하게 했으면 그렇게 한 만큼 회개를 해야 회개가 된 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고통을 받았기에 그 면에서는 회개할 것이 없습니다. 핍박받 고 억울함을 받은 자는 회개의 고통보다 참는 고통을 겪으면 됩니다. 죄 를 지은 자는 죄를 짓고도 오히려 편안한 마음을 먹고 살고 있습니다. 그 러나 회개할 때는 정말 괴로울 것입니다. 회개할 때는 마귀가 방해하기에 더 어렵습니다. 주님을 저버리고 이성으로 배신한 죄와 주님의 애인들을 타락시킨 자 들의 죄가 얼마나 큰지, 정말 깊이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을 사랑하다가 이성 때문에 주님께 향한 사랑이 다른 자에게 가면 주님을 사랑으로 배신 한 죄를 지은 것입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그때 내가 받은 심정의 쓰라림을 말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타락한 자, 타락시킨 자, 특히 하늘이 세운 자를 타락시킨 자, 결혼한 자를 꼬여 타락시킨 자들에게 깊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에게 배신당하고, 만왕의 왕을 저버리는 그 행위에 주님은 분노가 솟았 다고 하셨습니다. ‘그가 다시 돌아와 100년을 땅을 치고 회개해도 돌아 보지 않겠다.’고 하실 정도로 화가 났다고 하셨습니다. 어린 자나, 큰 자나 주님의 사랑을 저버리고 다른 자에게 간 자들은 모두 똑같습니다. 주님을 버리고 등 돌리고 가서 자기가 좋아하는 자와 사랑하는 것을 보시고 주님은 “너는 끝났다. 지옥이다. 너는 내가 받은 고통을 혀를 깨물면서 받을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도 사랑의 배신자와는 정 떨어져서 평생 같이 못 살고 결국 이혼합니다. 다시 돌아와도 본래같이 되기 힘듭니다. 사랑의 배신처럼 가 혹한 행위가 없으며, 사랑의 배신처럼 심정의 깊은 상처는 없습니다. 상 처받은 자는 또 다른 자를 택하여 사랑함으로 치료하면 되지만, 상처를 준 자는 절벽을 오르는 것만큼이나 힘든 고통으로 복직해야 됩니다. 회개는 너무 힘듭니다. 주님께서 받은 지난날의 심정과 그 고통을 알 아주면서 통곡하고, 그 상처를 사랑으로 대하여 치료하며 기도하고 회개 해야 그 회개를 받으십니다. 주님은 “용서는 해 주지만 행한 대로 받기 때문에 그 영향이 천국까지 미친다.” 하셨습니다. 주님을 사랑으로 불신하고 회개하여 복귀한 자는 천국에서도 행한 대 로 받으니 집도 다르고, 지역도 다르고, 주님이 대해 주시는 것도 다르다 고 했습니다. 타락하지 않고 깨끗하게 주님을 모신 자들은 얼마나 행복한 지 알아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 주님을 모신 행위에 따라 천국의 삶이 달 라집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에게 그 속마음을 말씀하시는데, ‘사랑’을 최고로 말씀하십니다. 사랑이 끝나면 끝나고, 사랑하면 다시 살아납니다. 우리 섭리사는 기성에서는 감히 일으킬 수 없는 역사를 일으켰습니 다. 재림의 때에 맞추어 지난 30년 동안 주님을 맞는 데 초점을 맞추어 주님이 이끌어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주님의 재림의 때를 맞추어 마치 한 사람을 택하여 역사하시듯이 섭리역사를 낳아 섭리해 오셨습니다. 주님이 계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다른 자들을 통해 받지 못할 영광을 받기 위하여 특별히 섭리해 왔는데 아직도 알지 못하느냐? 개인까지도 일일이 특별히 섭리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를 이단이라 하며 갖은 악한 말과 듣지 못할 말을 한 자들은 근본적 으로 회개하지 않으면 흑암으로 가게 된다. 너희가 고통을 받고 핍박을 받고 왔지만 정말 잘했다. 참으로 행복한 자들이다. 너희가 핍박받았으나 이기고 끝까지 행하였기에 마지막 이때 결국 섭리역사 너희들에게 축복이 돌아가지 않았느냐. 나의 축복은 이것이니, 마지막 때를 알게 해 주는 축 복이다. 성령의 역사를 받게 해 주는 축복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는 축 복이다. 하나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는 축복이다. 마지막에 준 축복 을 어느 누구도 빼앗기지 않게 하라.” 하셨습니다. 이 축복으로 때를 알게 되어 더 좋은 구원 받고 영원한 축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최고의 축복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너희는 왜 나를 하늘에 있는 존재로만 알고 잘 찾 지 않느냐?” 하셨답니다. 모두 진실로 하나님을 부르고 찾아야 할 때입 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은 첫째, 사탄을 이기라고 했습니다. 둘째, 자기 자 신을 이기고 자기를 부흥시키라고 했습니다. 셋째, 하나님과 일체 되고 주님과 일체 되라고 했습니다. 성령과 은혜를 충만하게 받아 믿음이 굳건 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계에서 영에 속한 자들이 주님의 재림이 어느 지점이라고 말했는데 거의 동일한 분석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재림의 환난은 이미 시작되어 전 도하고 기도하는 데 모두 불리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계시자들을 통해 대만 홍수에 대한 계시가 나온 대로 대홍수가 일어났습니다. 대만에서 홍 수가 난 지역은 1999년에 지진이 났던 남부 지역으로 불교가 성한 지역 입니다. 대만에서 가장 절이 많은 지역입니다. 한국, 대만, 일본 등 불교의 종주국들이나 불교가 성한 편이지, 세계 전체를 보면 불교를 종교로 가지고 있는 자들은 전체 인구의 13% 정도 입니다. 전 세계에서 기독교를 종교로 가지고 있는 자들은 전체 인구의 34%입니다. 앞으로 지구 세상에는 큰 환난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작 은 환난을 겪으면서 큰 환난으로 인한 끔찍한 일들을 눈으로 보게 될 것 입니다. 늘 기도하고 하나님과 주님과 사랑으로 일체 되어 살아야 그 엄 청난 환난을 이길 수 있고 피할 수 있습니다. 그 심판은 의인을 치는 심판과 환난이 아닙니다. 의인을 괴롭힌 악인 들을 치는 심판과 환난이 일어납니다. 주님은 “의인이 악인의 시중에 들 어가면 같이 심판을 받으니 정말 근신하며 기도해야 된다.” 말씀하며 최 고로 걱정하고 계십니다. 사탄을 이기고, 자기 자신을 이기고, 하나님께 은혜를 충만히 받아야 됩니다. 성령을 받았어도 벌써 그 뜨거운 열기가 식었습니다. 이같이 하 면 세상 속에서 무뎌지고 영적으로 감각이 없어져 악인들의 시중에 들어 가게 됩니다. ‘성령을 받았다’는 것은 하나의 체험이 아닙니다. 하나님 을 모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을 받은 것입니다. 성령을 받았으니 구별되게 살아야 됩니다. 늘 은혜가 충만해야 됩니 다. 댐이나 식수용 상수 댐에 가뭄을 대비하여 물을 더 충만히 받아 놔야 됩니다. 차고 넘치게 채워야 됩니다. 이와 같이 성령의 은혜도 우리의 마 음과 정신과 영에 차고 넘치게 받아 놔야 됩니다. 기회는 한 번 남았습니 다. 포도송이는 딱 한 송이 남았습니다. ‘포도송이가 한 송이 남았다’ 는 말은 ‘성령의 역사가 한 번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에게 100% 다 이야기하셨는데 “집회가 끝나면 간 다.”고 말씀하시며 “내가 간 다음에는 너희들의 가슴이 뭉클할 것이고, 성령을 받지 못한 자들은 그제야 깨닫고 땅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그제야 계시가 중요한 것을 알게 되고, 성령집회가 얼마나 중한지 깨닫게 되고, 부흥강사가 얼마나 중하고 귀한지 알게 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때가 지나면 끝나는 것입니다. 월명동에 사람들이 모여들 때는 떠들 썩하다가도 행사와 집회가 끝나고 때가 지나면 그 큰 잔디밭 성전과 운동 장에 아무도 없습니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오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정말 쓸쓸할 것입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나 예수가 있어서 성령의 능력으로 잘된다. 지금은 내가 아쉬워서 더 은혜를 준다. 계시도 준다. 여기서 못 받으면 기독교에서 성령의 역사를 할 때 가서 받아야 된다. 그러나 여기 서 못 받은 자가 거기에 가서 받기 쉽겠느냐? 말씀과 불의 차원이 달라 서도 못 받는다.” 하셨습니다. 지금은 성령의 역사 시대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환난을 이기고 주님을 맞아 하늘나라에 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계시 시대입니다. 주님 이 답답하시니 어느 때보다 더 많이 계시해 주십니다. 지금은 신령한 시 대입니다. 신령한 말씀이 아니면 모두 듣지 않으려 하고, 성령의 뜨거운 말씀을 전하는 자만 따릅니다. 설교자들도 불을 토하지 않으면 교회를 옮겨 다른 교회로 갑니다. 이 제는 교역자들도 영적 실력이 없으면 안 될 때입니다. 교단이 체계화되어 서 전과 같지 않습니다. 은혜가 없고 교회가 부흥되지 않으면 다른 자에 게 바통을 넘겨줍니다. 지금은 자기를 온전케 할 때입니다. 지금 전도하고 공적을 쌓지 않으 면 영영 못 하고 말게 됩니다. 갈수록 사탄은 악해집니다. 이때가 마지막 순간의 기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정말 흠 없이 단장해야 됩니 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나는 마지막 이때를 위해 30년 동안 섭리역사를 이끌어 왔다. “섭리역사에 젊음을 바친 자들은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할 때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과, 주님의 그 크신 말씀과 계시 와,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듣고, 깨닫고, 귀히 여기고, 행 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