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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9.07 (월)

2009년 9월 7일 권윤애회원계시

선포일
2009.09.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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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7일 (월) 권윤애회원 계시 _ 새벽 2시 ~3시 10분 2009년 9월 7일 (월) 권윤애회원 계시 _ 새벽 2시 ~3시 10분 (하나님께서는 제 입을 통해서 나의 마음을 전하노라 말 씀하셨고 저는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성령을 받아라> 나의 마음을 전하노라. 이 시대 축복을 받은 나의 사랑하 는 자들이여, 너희는 나의 마음을 알기를 원하노라. 이 성 령의 역사의 때에 아직도 믿지 못하므로 성령을 받지 못 하고 있는 자들이 있으니 내가 너희를 다 사랑하여 너희 모두를 다 이끌고 가기위해 마지막 기회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였노라. 하늘에서 떨어지는 이 귀한 은혜를 받지 아니하면 어찌 그 환란을 이겨낼 수 있겠느냐. 온전히 다 회개하고 거듭나고 부활하기 위해서는 나의 말을 믿고 순 종하고 변화되어야 한다. 믿지 못하고 있는 너희들, 믿음 이 부족한 자에게는 작은 능력이라도 보여줄 수 있겠느 냐. 아직도 받지 못하니 내가 너희를 챙기기 위해 왔노라. 나의 사랑하는 예수가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너희 선생 명석이가 기도해서 내가 왔노라. 너희들 그동안 섭리역사를 이루며 주님의 뜻 이루며 왔거 늘 어찌 이 성령의 역사에 믿음이 부족한 연고로 믿음을 잃어버리고 실족하고 있느냐. 너희 모두를 한명도 지옥에 보내지 않고 구원의 길 천국에 데려오겠다고 선생은 목숨 받쳐 말씀 받고 목숨걸고 기도하고 있다. 선생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고 주님을 모르고 잘 깨닫지 못했던 너희를 모두 구원하기 위해 기도하고 간절히 애원하고 울부짖고 있노라. 마지막 이 성령의 때에는 모두가 성령을 받아야 한다. 곧 나를 받아야 한다. 너희의 그릇을 깨끗이 비우고 나의 영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 환란이 와도 이겨낼 수 있으며 주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이다. ‘아버지여, 저들을 구원하소서. 다 사랑하는 신부들이예 요. 두고 갈 수 있겠습니까. 제발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이 마지막 성령을 부어주소서.’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 는 예수의 기도가 들리느냐. 들어야 한다. 너희가 성령을 받고 나의 음성도 예수의 음성도 들을 수 있는 것이다. 믿음이 부족한 고로 바로 옆에서 말을 하여도 듣지 못하 는 것이다. 성령을 받고 나의 심정을 받아라. 섭리역사의 부어주는 마지막 이 성령을 받아라. 이 시간 믿습니다. 믿습니다하는 모든 자에게는 내가 갈 것이니 나의 영을 받아라. 나의 영을 받고 모두 거듭나라. 내가 사랑하는 너희를 구원하기 위한 마지막 성령이니라. 너희는 모두 성령을 받고 선생과 일체되어 예수의 재림을 준비하고 예비하라. 너희의 선생은 그 같은 고통에도 감 사하며 너희를 위해 기도하는데 왜 너희는 부족한 믿음으 로 갚는 것이냐. 그러면 아니 된다. 너희를 모두 사랑해서 내가 함께하기 위해 왔으니 두려워 말고 의심하지 말고 나의 영을 받아주길 원하노라.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너 가 어렸을 때부터 부르고 찾던 나 이니라. 너가 힘들고 부르고 찾았던 나 여호와라. 너를 내게 맡겨라. 모든 것을 내게 맡겨라. 주께 맡겨라. 섭리역사의 하는 모든 계시의 말씀을 믿고 나의 심정을 받고 실천하여 영이 홀연히 변 화되기를 원한다. 다같이 나를 불러보자. (하나님께서 저희들을 보고 따라서 기도문을 읽어보라고 이렇게 기도하면 된다고 하시면서 기도문을 주셨습니다. 마음속으로 따라하면서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들의 기도문>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여 저를 주께 맡기나이다. 이 부족한 믿음을 용서하시고 이제 저를 주께 드리니 받 아 주시옵소서. 주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하나님께서 우리 를 그토록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 주셨사오니 감 사하옵나이다. 이제는 저희의 영이 홀연히 변화되어 하나 님께서 쏟아 부어 주시는 성령 하나님의 영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 서 이루어질지어다. 믿습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 서. 이 기도문을 통해 신앙고백을 하고 믿음이 부족하여 질 때 꼭 믿음 되찾아야 한다. 성령을 받을지어다. 성령을 받 을지어다. 나의 영을 이 시간 여기있는 모든 자들에게 부 어주니 믿는 자의 영에게 부어주노라. 성령을 받으라. 성 령을 잡아라. 바로 너희 앞에 기다리고 있노라. 성령을 받 아라. 이 마지막 기회를 모두 잡자. 모두 변화되어 사랑의 역사, 이 섭리역사 모두는 나를 맞고 예수를 맞기를 원한 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사랑한다. 안녕.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섭리의 많은 계시를 받는 계 시자들에게 말씀해주셨습니다. ) 계시자에게 말한다. 계명이니 꼭 지키도록 해야 한다. 첫째, 모든 계시의 말과 내용은 선생을 통해 분별해야 한 다. 무분별하게 하면 사탄이 너희의 그 빈틈을 이용하니 철저하게 행하여라. 둘째, 모든 계시의 내용은 하늘의 말과 비밀이다. 그러니 분별되어진 모든 계시는 서로 믿어주고 그 말씀대로 행하 여라. 셋째, 영의 능력자는 섭리사 모두에게 축복해 주었으니 영의 능령을 더 키워 하늘의 뜻을 100% 다 감당할 수 있 게 기도하고 근신하며 늘 깨어있어 섭리사 전체에게 손해 가 되지 않도록 잘 받아 전해주어야 한다. 넷째, 서로 하나되어 서로의 받은 계시를 존귀 여겨주고 선생을 통해 계시하는 말을 완전히 믿고 깨달아 행해야 한다. 다섯째, 계시자는 하늘의 말을 받고 전하는 큰 사명을 받 았으니 늘 감사하고 행실과 계시의 말이 일치되게 하여 큰 은혜를 주는 것도 그것 또한 큰 사명이요, 책임이다. 여섯째, 심정을 받았으니 심정이 잠들어있는 섭리사 밖의 사람들을 깨우되 계시의 말을 잘 분별하여 말씀과 계시의 내용을 잘 인용해서 그 사람에 맞게 깨워줘야 이단시되지 않게 그 사람의 심정을 녹일 수 있는 것이다. 일곱 번째, 나의 영을 받았으니 선생의 십자가를 덜어주 고 모든 인류의 죄를 위해 기도하며 생명의 역사를 이루 기 위해 힘쓰고 성령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늘 근신하 고 나의 존재함과 주 예수의 재림, 선생의 사명을 확실하 게 전해주기를 원한다. (선생님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늘 기도하시고 우리가 성령받기를 좋은 말씀을 주시려고 이시간에도 기도하고 말씀 받아 주시는 선생님을 정말 하 나님과 예수님께서 사랑하셔서 이렇게 말씀해 주십니다. 선생님의 기도대로 저희가 더 열심히 선생님의 기도를 더 많이 해드려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에게 하시는 말씀> 때가되면 내가 그를 높이리라. 명석아, 내가 너를 사랑함 같이 나를 사랑해주니 부족함이 없구나. 너를 택함으로 이 역사를 이룰 수 있었고 이와 같이 역사를 이끌고 올 수 있었노라. 나와 같이 마지막까지 조금 더 힘써 해보자. 정녕 마지막 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나의 사랑하는 신 부여, 나의 육의 되어 이 역사 온 세상에 전해보자. 1평 남짓 되지 않은 곳에 있지만 마음은 늘 천국이지 않느냐. 너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라. 십자가의 길 걸어가는 모 습 보면 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느냐. 그러나 우리 늘 함께하니 너의 기도대로 어딜 가도 천국이다. 주 하나님 나와 함께 하니 어딜 가도 천국이다. 맞다. 너의 기도가 맞다. 내가 꼭 때가되면 너를 온 세상 만국에 너를 높이 리라. 천국 문에 들어올 때 내가 너의 사랑하는 자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노라. 사랑하는 자여, 조금 더 마지막 까지 힘써보자. 사랑의 능력으로 너를 축복한다. 이 모든 섭리역사 내가 늘 함께한다. 안녕.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