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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09.09.08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09.09.0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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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08] -인천 행복한 교회-정향정 목사 <예수님말씀> 모든 인생에게 말해 주어라.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마음의 소리를 들으라고 전해줘라. 마음속에 내가 있다고 전해줘라. 마음을 사탄에게 아주 주지 말라고 전해줘라. 마음은 내가 거하는 성전이다. 성전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한다. 7월 10일 금요일 성령 집회 때 이날은 어떤 때 보다 도 시작부터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조은 순회 목사의 말씀이 끝나고 저희 교회 단상 예수님 사진 앞에서 무릎 꿇고 사랑에 대 한 회개기도를 깊이 하던 중 옴 몸의 강한 진동과 예수님 함께 하시는 것 같은 전율이 온몸 을 감싸고 심장이 터질 듯 하더니 글이 써졌습니다. 글이 써지면서 제 마음도 글의 내용처럼 조금씩 아파왔습니다. (7월 10일 금요일 10시 15분 기도 중 써진 글) 사랑하는 사람들아 나를 많이 사랑해줘라.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지 않으니 마음이 우는구나. 내 가슴이 아프구나. 마디마디가 다 아프구나. 우는소리가 들리느냐. 나의 우는 소리가 들리느냐. 다시 한번 말하니 나를 사랑하라. 마음이 아프구나. 도무지 사랑하지 않는구나. 나를 사랑하라. 무엇이 이다지도 우리의 사랑을 멀어지게 하느냐. 무엇이 우리 사랑을 움직이지 않게 하느냐. 무엇이 우리 사랑을 그림자 같이 되게 하느냐. 이 사랑은, 우리사랑은 영원히 변함이 없어야 한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제일은 사랑이다. 사랑은 무엇보다 우선이다. 만나자. 대화하자. 사랑하자. 사랑하자. 사랑하자. 많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도 좋지만 사랑을 하자. 사랑을 하자. 많이 하자. 만나자. 만나자. 만나자. 만나자.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다. 마무리 역사가 이제 곧 끝나간다. 사랑하자. 사랑하자. 사랑하자.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