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09.09 (수)
090909 수요말씀 자기가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행하라
- 선포일
- 2009.09.09 (수)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5장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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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09-수요말씀_자기가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행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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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9일 수요말씀>
자기가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행하라
본 문 에베소서 5장 19-20절
에베소서 6장 13-20절
요한계시록 20장 10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일에는 사탄의 정체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주
님을 따르는 자들을 꼬이고, 사람을 쓰고 거짓으로 역사하여 하나님과 주
님을 못 믿게 하고, 불신하게 하고, 의심하게 하고, 오해하게 하고, 서로
싸우게 하는 사탄 마귀는 보이지 않는 악물로서 갖은 악한 행위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뱀이 자기 방에 들어와 있다는 말만 들어도 번뜩 후다닥 일어나 “어
디 있지?” 한마디 하며, 얼른 몽둥이로 후려치고 싶습니다. 이와 같이
사탄을 보고 대해야 됩니다. 사탄 중에는 뱀의 몸으로 그 영체가 구성된
놈도 있습니다. 마치 하이에나처럼 지질히 못생기고 지독한 짐승과 같습
니다. 사탄은 이 세상과 영계를 합쳐서 제일 더럽고 냄새나는 영물입니
다.
사탄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그렇게도 불안하게 하고, 그렇게도 서
로 미워하게 하고, 그렇게도 세상에 속한 허무한 삶을 살게 합니다. 세상
에 속해 살면 그 재미에 빠져 하나님과 예수님을 멀리하여 믿지 않고 사
랑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다가 결국 사탄의 마음을 가지게 되고 사탄의
몸이 되고 맙니다.
잠시 후에 지옥에 들어가 영원히 불 속에서 이를 갈며 고통을 받아야
될 사탄은 이것을 생각하며 지옥에 가기 전에 갖은 악한 짓을 합니다.(계
20:10) 이 악한 사탄의 주관을 받고 사탄의 몸이 되어 순간순간 쓰이거
나 장기간으로 쓰이는 자들은 주님을 100% 사랑하지 않고 주님께 순종
하고 살지 않는 자들입니다.
사탄은 성격이 과격하고 혈기적이고 교만하며 행실이 거칠고 온유한
마음을 가지지 않은 자들과 하나님과 주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역사합
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어도 자기 마음과 행실을 고치지 않은 자들을
자기 도구로 쓰며 자기의 뜻을 이룹니다. 누구든지 자기 마음과 행실을
보면 사탄이 역사하는지, 성령이 역사하시는지, 주님이 역사하시는지 느
낄 수 있습니다. 자기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말과 행실을 봐도 느끼고
알 수 있습니다.
사탄, 마귀, 귀신은 영체라서 영안을 떠서 보기 전에는 안 보이지만,
각 사람들에게 엄청난 손해를 주며 자기의 몸으로 사용합니다. 그러니 각
자 날마다, 시간마다 사탄이 오지 못하도록 근신하여 주님의 뜻대로 살아
야 됩니다. 그놈의 사탄이 역사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은 오직 주님을 사
랑하고, 그의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입고 이에 순종하며 사는 길입니다.
사탄은 틈을 타고 들어와 방해하고 갖은 악한 짓을 하며 주님의 뜻대
로 살지 못하도록 해를 줍니다. 그러니 그냥 두지 말고 수시로 무시로 사
탄을 꾸짖고 멸시하고 대적하며, 기도하여 주님의 이름으로 쫓아내야 됩
니다.
사탄은 주님께 순종하며 잘되고 복 받는 자를 그렇게도 시기 질투합
니다. 사람을 쓰고 시기 질투하여 화나게 만들고 마음을 괴롭히기도 합니
다. 사탄에 대하여 확실히 알고 사탄이 사람을 통해 하는 짓을 알면 기도
하여 다 물리칠 수 있습니다. 형제가 그같이 한다고 형제를 미워하면 사
탄이 그에게 또 역사합니다. 미워하면 사탄이 옵니다.
사랑하고 화평하면 주님이 역사하시고, 성령이 역사하시고, 천사가 옵
니다. 선을 행해야 사탄이 역사하지 못합니다. 선은 의의 빛입니다. 사탄
은 어두움에 속한 영체입니다. 악을 행하면 사탄이 자기 일을 한다고 하
며 달라붙어 역사합니다.
오늘 밤 주님은 선생을 통해 사탄에 대하여 알라고 가르쳐 주고 계십
니다.
사탄은 모든 가혹한 짓과 못된 짓을 합니다. 인정이라고는 찾아볼 수
도 없습니다. 거짓말쟁이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쓰임을 받는 자들은 거짓
말을 너무 잘합니다. 사탄은 여우같이 교활하고, 아주 능글맞고, 형제의
흠을 잘 잡고, 형제를 이용하고, 하는 짓이 아주 지독합니다.
사람을 통해 역사하는 이 사탄에 대해서 꼭 알아야 됩니다. 사탄을
모르면 주님께 크게 쓰임 받지 못합니다. 사탄이 안 보여도 이같이 영의
세계에서 행동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은 지도자들과 목사님들을
특히 방해합니다. 그러니 정말 사탄의 몸으로 쓰이지 않도록 늘 기도하고
철저히 사탄을 멸하며 살아야 됩니다.
사탄에 대하여 말해 주었으니 어느 누가 사탄의 주관을 받든지 귀신
의 주관을 받으면 모두 알고 “저 목사님은 사탄의 주관을 받는다. 저 지
도자는 사탄, 마귀, 귀신의 주관을 받는다.”고 바로 말할 것입니다. 그러
니 이제 잘해야 됩니다. 만일 잘하면 “저 지도자에게는 주님이 역사하시
고 성령님이 역사하시네.” 할 것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천적이며 원수요, 우리의 대적이요, 멸망받을 존재입니
다. 이것들 때문에 지옥에 가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영안을 떠서 보면
사탄, 마귀, 귀신이 사람들을 따라다니면서 그 영을 괴롭히고, 그 육신의
손을 끌고 다닙니다.
사탄은 무조건 꼬이고 괴롭히고 방해합니다. 조건이 잡히면 더욱 사
탄과 귀신에게 끌려 다닙니다. 사탄은 교회에 못 가게 하고, 시간을 빼앗
고, 기도와 찬양을 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성경을 못 보게 하고, 전도 못
하게 하며 여러 가지로 방해하고 막습니다.
사탄이 오면 기분이 안 좋고, 머리가 아프고, 어느 때는 자포자기하게
되고, 어느 때는 죽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어느 때는 사람이 미워지기
도 하고, 어느 때는 모든 것이 하기 싫고 귀찮게 여겨지고, 어느 때는 믿
었던 것에 의심이 생겨 안 믿어지고, 어느 때는 이성적으로 사랑하고 싶
고, 정상이 아닌 각종 이탈된 일을 생각하고 행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주
님은 “네 마음에서 귀신을 쫓아내면 하나님의 나라가 네게 임하리라.”
하셨습니다(마 12:28, 눅 17:21).
사탄은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특히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천국에 가
려는 자들을 괴롭히고 각종으로 역사하여 구원의 길을 가지 못하게 하고
주님을 멀리하게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육적인 사람이 되
어 신령한 영의 사람이 되지 못함으로 인해서 사탄이 자기에게 그같이 수
시로 역사하는데도 내버려 둡니다. 주님은 이를 보시고 너무 심정 답답하
시니 선생을 통해, 혹은 계시자들을 통해 사탄에 대하여 말씀해 주고 있
습니다. 주님이 사탄에 대하여 특별히 말씀하시니 주님의 말씀을 생명시
하고 들어야 됩니다.
사탄을 소홀히 하면 사탄 때문에 자기에게 오는 큰 희망과 복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탄 때문에 천국에 갈 자가 못 가게 됩니다. 그
러니 정말로 사탄을 멸해야 됩니다. 사탄은 갖은 짓을 다 하여 꼬이고,
갖은 거짓말로 꼬이고 괴롭히며, 화나게 만들고, 세상에 빠지게 만들어서
지옥에 데려다 놓습니다. 그러면서 “너 때문에 지옥에 왔다.”고 누명
씌우고 괴롭힙니다.
주님을 절대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조건을 세워서 사탄을 잡
아다가 부엌 가스 불에 얼굴을 대고 지글지글 태워야 됩니다. 그렇게 하
지 못하면 결국 자기가 지옥에 가서 사탄에게 그같이 당합니다. 그리고
오징어를 찢듯이 사탄을 갈기갈기 찢어 놓아야 됩니다.
사탄은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데 앞장섰던 자들입니다. 선생은 이
를 알고 사탄을 멸하고 주님의 한을 풀어 주기로 다짐하고 주님께 나의
몸을 바쳤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내게 그의 능력을 주시어 이같이 주님의
몸으로 써 오신 것입니다. 이 밤에도 주님의 몸이 되어 사탄을 멸하는 말
씀을 함으로 섭리인 모두 천국에 가도록 주님의 신부들로서 무장시키고
있습니다. 사탄을 아는 것도 말씀으로 무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으로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사탄을 고기처럼 불에 굽고, 오징어처럼 찢고, 도끼로 뱀을 찍듯이 하
는 것은 주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것이고, 주님을 제일주의로 사랑하
는 것입니다.
- 선생이 주님과 약속한 것을 100% 절대 행했더니, 그날 밤 꿈에
뱀이 나타났는데 지팡이로 그 머리통을 쳐서 죽였습니다. 그 뱀은 80kg
되는 여자의 허벅지만 하고 길이는 10m쯤 되었습니다.
- 또 다른 꿈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주님과 약속한 대로 어떤 어
려움이 와도 참고, 믿음을 지키고, 형제를 사랑하고, 낙심하지 않고 행하
였습니다. 그날 밤 꿈에 사탄이 와서 싸움을 했는데 그 사탄은 덩치가 씨
름 선수만 한 놈이었습니다. 선생이 사탄의 머리를 손으로 깨부수어 수박
깨듯이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같이 해야 됩니다.
- 한번은 주님이 오셔서 말씀하시기를 “어떤 일이 있어도, 누가 잘
못을 해도, 어떤 보고가 들어와도 네 사랑하는 애인 대하듯 너그럽게 대
하고 나라고 생각하면서 너그럽게 대하라.” 하셨습니다.
원래는 잘못하여 리스트에 올라온 자들에게 말씀의 매를 들어 교육하
려고 편지를 다 써 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너그럽게 대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편지를 다 찢어 없애고 그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 주었습니
다. 그랬더니 즉시 내 마음이 천국에 온 것같이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그
리고 그들이 그렇게도 보고 싶어서 사진을 꺼내어 보았습니다. 어찌나 사
랑스러운지 시간이 되면 한꺼번에 면회 오라고 하고 싶었습니다. 주님의
마음은 참으로 컸습니다. 너그럽게 대하고 용서하니 은혜의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그날 밤 그들이 보고 싶어서 잠이 안 왔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
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많은 섭리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 보고
싶다고 쫓아왔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실컷 만났습니다. 정말 긍휼
히 여기고 싶었습니다. 그 옆에 흉측하게 생긴 마귀와 귀신들이 너무 많
이 있기에 보았더니, 선생이 좋아하는 자들을 괴롭히면서 따라다녔던 마
귀 귀신들이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너그럽게 대하니 사탄은 분립이 되었습니다. 이
같이 사탄을 분립시켜 놓고, 사탄들을 쫓아가 모두 오징어 찢듯이 찢어
놓았습니다. 사탄은 힘이 없어서 도망가지도 못하고 마른 오징어포가 되
었습니다. 육계의 현상이 영계의 현상으로 보인 것입니다. 모두 이같이
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선생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한 만큼 사탄을 멸했습니다. 주님의 말씀
에 절대 순종하고 몸부림쳐 사는 것이 사탄을 멸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말씀들로 모두 무장시키니 사탄이 듣고 부담이 커서 포기하지 않을 수 없
습니다. 선생 앞에 수천만, 수십억만의 사탄들이 쫓아다녔어도 다 이기고
섭리역사를 펴 왔습니다. 주님과 일체 되어 조건을 세웠습니다. 세계 각
나라 교회의 그 많은 자들이 그까짓 사탄 마귀를 못 이기면 안 됩니다.
선생이 무슨 힘으로 사탄을 이겼는지, 어떤 생각으로 주님을 사랑하
는지 압니까? 주님이 나를 죽음에서 살려 주시고, 나를 위해 대신 죽어
주시고, 나의 원한을 풀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
다. 주님은 사람이 절대 해 주지 못할 것을 해 주십니다. 주님은 나를 구
원하시고 천국에 가게 해 주십니다. 그러니 사탄을 쳐부숴야지요. 어떤
어려움이 와도 해야지요. 사탄을 이겨야 천국에 가니까요.
사탄은 선생의 이름만 대고 쫓아내도 도망갑니다. 만일 안 도망가면
선생이 잡아다 오징어 찢듯이 찢어 놓고, 불에 고기 굽듯이 하는 것을 아
니까 도망갈 수밖에 없습니다. 요즘도 사탄이 내게 오면 손을 비틀고 목
을 비틀어 꺾어 놓습니다. 그러면 사탄은 “정말 손힘이 세다.” 하면서
도망갑니다. 모두 용감하고 담대한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보이는 사람과 싸우는 자는 육에 속한 자입니다. 보이지 않는 악한
영인 사탄과 싸워야 됩니다. 이러한 자는 아주 신령하고 영적인 자입니
다. 이러한 자는 사탄과의 싸움에서도 이기고, 자꾸 영의 눈이 떠지고,
영의 눈이 안 떠지면 영적 지혜로 깨닫게 되고 알게 됩니다.
우리들이 싸울 것은 육에 속한 자가 아니라 저 흑암에 속한 자들이라
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안 그러는데 그 사람을 조정하는 사탄 때문에 그
러는 것이니 그를 조종하는 사탄 귀신들을 물리쳐 해결해야 됩니다. 그
사람의 육신이 나쁘게 행한다고 해서 육신만 나쁘다고 하지 말고, 그 사
람의 생각과 정신이 나쁜 것이니 정신을 고쳐 주고 자제시켜야 됩니다.
사람은 정신이 문제입니다. 마음이 문제입니다. 사탄은 사람의 정신을
통해서 역사하니 무릇 마음을 잘 지켜봐야 됩니다. 음란한 마음, 비원리
적 사랑의 마음과 행실, 각종 그릇된 것들이 마음에서 시작되니 주님의
이름으로 다스려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이 마음을 사용하지 못하여 그 육
신을 쓰지 못하게 됩니다.
운전대를 지키고 차 열쇠를 지키면 차를 못 끌고 갑니다. 이와 같이
사탄에게 마음의 운전대를 주지 말고 ‘허락’이라는 열쇠를 주지 말아야
됩니다. 자기 마음이니 자기가 주고 안 주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 맡기고 주님 마음대로 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운전도 못하면서 운전하다가는 금방 사고를 내게 됩니다. 자기 마음
의 운전 면허증도 없으면서 자기 마음을 몰고 다닙니다. 그러니 이 형제,
저 형제를 말로 박고 몸으로 박는 것입니다. 몸으로 박는다는 것은 형제
와 행실로 부딪히고 심정으로 부딪히는 것을 말합니다.
이제 또 다른 주님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주님의 재림이 가까우니 주님은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아시고
여기저기에 조건이 되는 자들에게 영의 세계를 알게 하여 전해 주라고 계
시를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분별하지 못하니 주님은 선생
에게 미리 계시를 주시어 그들이 계시를 받아 기록하여 내게 보내면 분별
해 주고 확신을 주어 담대히 전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계시를
분별하고 모두에게 전해 주어, 듣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이를 보고 참지 못하고 시기 질투를 하여 꼽사리 껴서
주님이 계시하시는 말투를 따라서 “내가 예수다. 내가 여호와 야훼다.”
하며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주님과 비슷하게 계시를 줍니다. 특히 요즘에
더 기승을 부립니다.
계시의 글을 선생에게 보내면 주님의 계시와 달라서 사탄의 계시인
것이 완전히 표 나는 것을 알기에, 이놈의 사탄들은 아주 조심성 있게 언
어에 더욱 신경을 쓰면서 계시합니다. 그래서 선생은 계시 글들이 오면
성경책 위에 계시 글들을 놓고 횡적으로, 종적으로 살펴보며 두 번, 세
번 읽어 봅니다. 주님이 이 사람에게 계시 주신 일이 있느냐고 묻고, 주
님이 안 주셨다고 하면 이 사람은 왜 이같이 했는지 묻습니다.
계시는 어떻게 받는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되는데 첫째, 사탄에게 받
는 계시가 있습니다. 둘째, 자기가 평소 들었던 것이나 자기 영이 들었던
것이 생각이 나서 깨달아지는 계시가 있습니다. 셋째, 주님이 주시는 계
시가 있습니다.
계시는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계시는
틀린 것 없이 온전합니다. 자기 스스로 깨닫는 것도 온전치 못하고, 사탄
이 주는 계시는 아무리 주님과 비슷하게 계시를 줘도 온전치 못합니다.
사탄이 주는 계시로 분별되면 계시받는 것을 즉시 끝내야 됩니다.
자기가 깨달음으로 받는 계시들은 너무 많아서 다 간증할 수 없으니
자기를 성장시키는 데 써야 됩니다. 그 정도를 깨닫는 계시는 섭리사 사
람들이라면 거의 다 받습니다. 그러니 오직 주님이 대표로 계시해 주시는
자들의 것만 교단과 조은 부흥강사에게 보내고, 그런 후에 선생에게 보내
주기 바랍니다. 일반적인 것은 자기 유익을 위해 쓰기 바랍니다. 확인받
지도 않았는데 공공연하게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면 안 됩니다. 작은 것이
라도 꼭 교역자에게 확인받아야 됩니다.
계시를 확인받기 위해 내게 보내는 서류가 상상할 수 없이 너무 많으
니 선생이 다 감당하지 못합니다. 교회 교역자가 1차 확인하고, 교단이
2차 확인하면 압니다. 설교로 말씀했으니 그것을 보고 분별해 주어야 합
니다. 섭리사에 지정된 자들은 10명 정도니 그들만 선생에게 보내기를
바랍니다. 그들은 내가 직접 말했기에 누구인지 선생이 압니다.
그리고 사탄이 유혹하여 거짓 계시가 섞였다고 경고를 준 자들은 하
지 말기 바랍니다. 온전히 배워야 됩니다. 사탄의 꾐을 받아 계시를 잘못
받고 전하면 책임을 져야 하고 자기도 손해입니다. 사람들에게 신임을 잃
어서 모두 알아주지 않습니다. 거짓 계시를 받는 자들이 누구인지 본인에
게도 말했고, 교회에도 말했고, 교단에도 말했으니 또 하면 광고가 나갑
니다. 전체를 위해서 광고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창피 당합니다. 꼭
질서를 따라야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이 자기도 계시를 받겠다고 자꾸 입으
로 말하니까 사탄이 계시를 준다. 제발 내 말에 순종하라.” 하셨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아 더욱 깨끗한 자가 되고 전도하는 데 주력해야 됩
니다. 모두 계시를 받는 것에만 집중하면 안 됩니다. 주님이 섭리사 대표
로 계시를 주는 자들이 있으니 그것을 들으면 됩니다. 듣는 것도 계시를
받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깨달음으로 주시는 계시는 모두 다 받고 있으
니 자기를 성장시키는 데 쓰면서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 데 주력하기 바랍
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최고로 영적인 자입니다. 신령한 자입니
다. 주님의 말씀대로 하면 성령을 받게 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사
탄을 물리치게 됩니다. 단상에서 전하는 주님의 말씀을 통해 온전한 주님
의 계시를 받으면 됩니다.
계시를 안 받아도 각자 자기의 할 일이 있습니다. 계시받는 자만 큰
것이 아닙니다. 계시는 주님이 주시는 것이니 자기가 임의로 받으면 안
되고, 받고 미리 전해서도 안 됩니다. 한 사람에게 전하더라도 꼭 허락받
고 해야 됩니다. 허락받지 않았으면서, 주님이 계시해 주셨는데 묻고 허
락받으려면 늦으니까 미리 할 수밖에 없다고 하며 전하기도 합니다. 이것
도 주님과 선생이 사전에 의논한 것과 다르니 사탄이 침범합니다.
어떤 계시는 주님의 계시가 맞는데 전하는 방법이 잘못되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주님의 계시로 인정을 못 받기도 합니다. 자기 주관이 들
어간 계시가 길고, 사탄이 주는 계시가 길고 깁니다. 또 사람들이 심정
투시를 하며 심정을 봐 주는 것도 허락한 사람 몇 명 외에는 하지 말기
바랍니다. 덕이 안 됩니다.
그리고 주님이 계시하실 때는 이것저것 물어보면 안 됩니다. 친구 것,
사촌 것, 자기 교회 목사님 것 등 각종으로 물어보면 육적 계시로 흘러갑
니다. 주님이 알아서 말씀하시도록 받기만 해야 됩니다. 특별한 것만 물
어봐야 됩니다. 육적으로 흘러가니 처음에는 괜찮다가 변질된 자들이 자
꾸 생깁니다. 자기가 완전해야 완전한 주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이제는
틀리게 계시받는 자들에게 경고를 주고 절제시키고 중단시킬 것입니다.
이 설교를 들으면 알 것입니다. 단상의 말씀이 주님의 계시입니다. 이
말씀을 믿는 자들은 지금 계시를 받는 것입니다. 주님은 “내가 준 계시
의 권위를 업신여기는 자들은 다 회개해야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회개
하기 힘든데 왜 사서 죄를 짓습니까?
한국과 각 나라에서 기도하다가 계시를 받은 자들은 제대로 받지 않
았으면 아예 보내지도 말아요. 자기가 몇 번이고 기도하며 분별하면 압니
다. 자기도 확실하지 않으면서 깨달은 대로 다 써서 보냅니다. 선생은 지
금 심각히 기도하고 있는데, 지장이 많으니까요.
계시받으면 교회 교역자에게 알리고, 교역자는 관리하기 바랍니다. 그
냥 놔두면 계속 혼자 계시를 받습니다. 어떤 사람은 밤낮으로 계속 계시
만 받아서 보내는데 너무 많아서 다 읽지 못할 정도로 보냅니다. 선생이
그 사람만을 위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만을 위해 여기서 고생하
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심정을 모르고 대하는 것도 죄입니다. 주님의 심
정을 알았으면 나가서 뛰어야지요. 중요한 계시는 거의 다 설교로 나갔습
니다.
(참고 : 손이 굳었다. 글씨가 안 써진다. 1분에 열 자도 써지지 않는다. 어쩌냐?
누가 알랴? 그러니 편지가 써지겠느냐? 글씨는 감각으로 쓰는데 감각을 잃으니 글씨
가 이 모양으로 써진다. 그래서 쓸데없는 계시나 편지를 내게 보내지 못하게 해야 된
다. 거기에 답변하는 편지를 못 쓰게 좀 하라. 사탄은 제자들을 쓰고 내 시간을 빼앗
으려 한다. 이놈의 사탄... 내가 알았다. 물러가라!)
이제 다른 말씀을 하겠습니다.
사탄의 방해가 없고 핍박이 없어도 자기가 안 하면 실패합니다. 자기
가 해야 됩니다. 자기가 게으르고, 기도하지 않고, 책임을 다하지 못하여
못 하는 자가 너무 많습니다. 자기 정신이 죽어 있으면 못 하는 것입니
다. 자기가 안 하면 사탄, 귀신, 행악자, 핍박자, 반대자들이 안 막아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귀한 것과 중한 것을 모르고, 앞날에 일어날 지옥의
고통을 모르고 자기가 책임분담을 못해서 못 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할 수 있는데 긴장의 허리끈을 풀고 살고, 자기 앞에 닥쳐올 극한 고통을
모르기 때문에 안 하는 것입니다.
태만함, 무지함, 게으름, 소홀함이 자기를 파멸로 몰고 갑니다. 자기
가 해야 될 것인데 안 하여 자기를 고통의 장소로 가게 그냥 놓아둡니다.
자기 것을 자기가 안 하면 누가 합니까? 이 말씀을 듣고 즉시 정신 차리
고 빨리 자기가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선생은 환경이 나쁠수록 더욱 유리
하고 우세합니다. 편안하면 오히려 못 하는 것입니다. 편안하면 긴장이
풀립니다.
그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자기
죽음의 날, 파멸의 날, 자기가 다치는 날, 자기가 불구의 몸이 되는 날이
다가오는데 현재 편안하다고 안 피할 것이냐? 너희를 구원하는 메시아,
나 예수만을 위해서 살라고 해도 안 할 것이냐? 태만하고 게으른 자, 자
기 길로 가는 자에게 그 날이 홀연히 닥쳐온다. 그때는 피하지 못한다.”
언제는 마귀 때문에 못 한다고 하고, 언제는 행악자들 때문에 못 한
다고 하고, 언제는 가정 핍박 때문에 못 한다고 하고, 언제는 어떤 문제
때문에 못 한다고 했지요? “이제 해결되었는데도 왜 안 하느냐?” 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정말 안 하면 당장 다른 사람을 부르고 끝난
다.” 하십니다.
주님은 섭리의 어떤 사람에게 한마디 계시해 주고 가시면서 “나 정
말 바쁘다. 이제 붙잡지 마라.” 하셨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주님께
“주님, 다른 사람들에게는 다섯 장, 열 장 정도의 분량을 말씀해 주시는
데 왜 저에게는 한마디만 하고 가는 거예요?” 했답니다. 그러니 주님은
“나를 사랑하면 제발 잡지 마라. 내가 너를 사랑한다. 정말 바쁘다. 시
간이 없다. 세계를 빨리 돌아다녀야 된다. 내가 떠날 날이 가까웠다.”
하셨답니다. 이에 몇 마디 써서 선생에게 보내면서 주님의 계시가 맞냐고
물었습니다. 주님께 물으니 주님이 그에게 말씀하신 것이 맞다고 하셨습
니다. 한마디 계시, 개인에게 주는 계시였습니다.
주님은 선생에게도 오셔서 “계순아.” 하고 떠나시기에 “주님, 다른
말씀은 없습니까?” 물었습니다. 주님은 “그 말 속에 다 들어 있다. 나
바빠.” 하고 떠나셨습니다. 주님이 가신 다음에 여러 가지가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각자 열심히 기도하고 빨리 남은 것들을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 기간
이 지나가면 10배나 더 힘듭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핑계 대지 말고
자기 신앙을 위해, 자기 구원을 위해, 주님과 일체 되어 사랑하기 위해
부지런히 기도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안 하면 끝납니다.
누구에게든지 주님의 귀한 뜻이 있습니다. 주님은 누구나 100% 귀히
사랑하십니다. 메시아가 그렇게도 사랑하지 않으면 어찌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절대 낙심 말고 해야 됩니다. 형제도, 선생도, 주님도 오해하지
말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고 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선생이 사명을 주고 세웠는데 선생이 모르고 계속 “너,
그 사명 하기 싫으면 그만두어라. 다른 것을 해 보아라.” 했습니다. 그
사람은 그 편지를 받고 쇼크를 받고 중앙에서 뛰다가 집으로 갔답니다.
그리고 본 교회에 있는데 주님이 어떤 사람을 통해 “너 왜 왔느냐? 선
생을 통해 내가 중앙에서 뛰라고 했는데 왜 위치를 떴느냐?” 해서 이상
하다 생각하고 다시 중앙으로 갔답니다.
그런 후에 열심히 하고 있는데 또 선생에게서 편지가 오기를 「지금
은 네가 마음에 드는 곳을 찾았냐? 찾았으면 내게 빨리 편지해야지. 그
냥 그곳에서 있을 것이냐? 하기 싫은데 억지로 못 한다. 주님이 주신 사
명인데 억지로 하냐? 아직 안 떠났으면 떠나고 다른 사람을 거기 배치시
켜라. 너는 네 맘에 맞는 제2의 장소를 빨리 찾아서 내게 편지해. 다른
일을 해 보자. 선생이다. 안녕.」 했답니다.
며칠 후 그 사람에게서 긴 편지가 와서 그 사연을 읽어 보았습니다.
「선생님, 선생님께서 주님께 기도하시고 사명을 주셨는데 왜 하기 싫으
면 그만두라고 하셨습니까? 선생님의 편지를 받고 쇼크 받고 본 교회에
갔는데 주님께서 사람을 통해 계시를 주시어 다시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
다. 그래서 주님과 선생님이 사명 주신 것을 감사하며 열심히 하고 있었
는데 왜 또 그만두라고 하십니까?」 하면서 자기 사연을 써서 보내왔습
니다.
알고 보니 다른 사람에게 할 말을, 모르고 그 사람에게 한 것이었습
니다. 이름이 똑같고 사연도 비슷했습니다. 편지와 보고와 결재할 것들이
산더미처럼 몰려오고, 보고할 때 정확히 하지 않기에 선생의 머리가 열을
받아서 자체 인식을 잘 못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간혹 그런 편지가 가니
까 꼭 확인하기 바랍니다.
지금은 밤 12시 20분입니다. 정말 밤낮으로 뛰어야 겨우 일이 됩니
다. 밥 안 먹고, 밤잠 안 자고 철야한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너무
일거리가 많아서 일하다 보니 철야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밀리고 밀린
일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들의 짐을 내게 다 보내지 말아야 됩니다. 선
생은 요즘 특별 기도를 하는 기간입니다. 새벽을 깨워 기도해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귀한 말씀을 하고 마치겠습니다.
새벽에 주님께 “바쁘시니 한마디만 해 주세요.” 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한마디 해 주셨는데, 이 말씀은 자신감이 없어 못 하는 자들에게
해당되고 모든 인생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주님은 “누구든지 자기 환경과 여건이 유리하고 우세하다고 생각하
는 자가 그 일을 행하여 하게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환경과 여건이 불리하다. 환경을 봐도, 내 자신을 봐도 불리하다.’ 생각
하는 자는 생각대로 못 한다.” 하셨습니다. 생각대로 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네 믿음대로 되기를 축복한다.(마 9:29)” 말씀하셨고, 그 말
씀대로 믿음대로 되었습니다. 안 된 자를 보시고 주님은 “저 사람은 나
를 안 믿었구나.” 하시며 그 생각과 마음을 더욱 아셨습니다.
이와 같이 누구든지 어떤 일을 놓고 자기가 처한 환경과 여건이 불리
하다고 생각하면 할 것도 못 한다고 했습니다. 자기의 좋은 점을 생각하
며 “나는 환경과 여건상 유리하다.”는 생각을 하고 행하는 자는 다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할렐루야! 깊은 계시입니다. 주님은 수준대로 계시
를 주십니다. 주님의 계시는 이와 같이 간단하지만 깊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우리 섭리사는 환경과 여건상 유리합니다.
- 주님께서 지난 30년 동안 주님의 재림에 맞추어 섭리 사람들을 가
르쳐 오셨고 신부로 대해 오셨기에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맞는 데 있어
서 여건상 지구상의 어느 교파보다도 유리합니다.
- 개인적으로 보아도 주님의 재림에 해당되는 말씀을 많이 주셨고,
마지막으로 성령 역사까지 뜨겁게 일어나게 해 주시어 하나님의 신을 물
붓듯이 쏟아 부어 주시니 모두 주님을 맞기에 유리합니다.
- 자기 사명을 하는 데도 누구보다 유리합니다. 선생이 알고 그동안
가까이해 왔기에 사명을 하기에 유리합니다.
모두 주 안에서 일하는 것이니 자기는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하면 할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 선생도 옛날처럼 세상 안 보고 뛰게 되니 환경과 여건상 섭리사에
주님이 더욱 함께하시니 좋고, 선생이 주님과 가까이하기에 좋고, 주님과
일체 되어 주님의 재림을 위해 사명을 하기에 유리합니다.
- 많은 자들을 전도하고 이 시대 복음의 바통을 쥐었기에 어떤 교파
보다도 유리합니다.
- 깊은 재림의 말씀이 있지요, 성령 집회의 부흥강사가 있지요, 교단
이 조직되었지요, 젊은이들이 많지요, 선생 있지요, 월명동 배경 있지요,
주님이 가까이 계시지요, 예술과 문화로 무장했지요, 시대의 말씀으로 무
장하여 사탄을 멸할 수 있지요, 계시자들도 있지요, 믿음과 말씀으로 하
나 되어 선생을 통해 주님이 말씀하시면 세계 섭리인들은 한 번에 듣지
요, 그러니 우리가 시대를 잡기에 유리합니다. 믿습니까?
자기에게 불리한 것은 쳐다보지도 말고 생각하지도 말고, 유리한 것
만 생각하고 계산하면서 마음에 깨닫고 열심히 하면 성공하고 승리하게
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주님의 재림도 맞고 휴거도 됩니다. 사탄에게
속아서 계시를 받았으면 코치인 선생이 있으니 유리합니다.
작은 일을 하든지, 큰일을 하든지 자기 앞에 일을 놓고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 내게 능력 주시고, 성령님이 감동시켜 주시고, 주님과 선생님
이 함께하시고, 그동안 고통 받은 것만큼 근신하여 기도하게 하시니 불리
할 것 없다. 모든 것이 유리하다. 그러니 잘된다.’ 생각하고 행해야 됩
니다. 믿습니까?
선생도 환경이 더 어려워지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님도 더욱 함
께하시니 하는 일이 더 유리하다.’ 생각하고 합니다. 불리하다고 생각하
면 마음이 꺾여서 못 합니다.
주님은 “절대 환경 보지 말고 따지지 마라. 언제 환경 좋아서 네가
이 역사에서 나의 시중을 들고 사명을 해 왔느냐? 잘 먹어서 이 사명을
해 왔느냐? 핍박과 억울함을 당하고 누명을 쓸수록, 가정과 민족의 어려
움이 크면 클수록, 사람들이 반대할수록 더 크게, 더 열심히 해 오지 않
았느냐? 항상 ‘내가 유력하다. 나는 주님의 것이니 유리하다. 내가 하는
일은 주님의 일이니 유리하다.’ 하고 행하라.” 말씀하셨습니다.
환경 따지고, 여건 따지고, 돈 따지고, 직분 따지고, 인물 따지고, 키
따지고, 몸무게 따지면서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장점이 별로 없어
도 그것만 보고 유리하다고 생각하면서 그 장점을 강하게 밀고 나가면 됩
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능력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
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모든 환경과 여건상 유리하다고 믿고 행하는
자들에게 충만하여 빛을 발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