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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9.14 (월)

주윤애 계시090914

선포일
2009.09.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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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애 계시(9/14.9/3계시)-십자가 걸으실 때 심정 2009년 9월 14일(월) 2시 30분경 예수님께서 오셨고 저 의 죄를 회개했습니다. 예수님의 더 깊은 심정을 받고 싶 고 그 심정 알아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고백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는 깊은 나의 심정을 전해주겠다고 하셨고 간 절히 더 기도하면서 예수님께서 기록하라는 말씀을 해주 셔서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받는 동안 예수님의 심정이 느껴져 마음에선 계속 눈물이 흘렸고 나의 영 또 한 눈물 흘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섭리사의 사람들이 기 도하면서 무릎도 아프고 몸도 아픈 사람들 위로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기도하는 나의 사랑하는 모든 신부에게 너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었다. 기도는 절대 헛되지 아니 하며 모두 들어지고 때가 되었을 때 하늘 아버지의 뜻에 맞게 이루어지니 절대 낙심말고 기도해야 한다. 내가 기 도를 듣는 중에 기도하느라 아픈 자들이 있어 이렇게 왔 노라. 나의 한 가지 이야기를 해주겠다. 성경에는 기록되 지 않은 것들이 많이 있다. 축소해서 쓰다보니 다 세세하 게 기록하지 못한 것도 있고 하늘의 뜻에 기록되어 들어 가지 않은 부분도 있다. 특히 나의 십자가의 길이 더 많 이 축소되고 들어가지 않은 부분이 있다. 무거운 십자가 를 등에 지고 십자가의 길을 걸을 때에 나의 사랑하는 신 부에게 말하고자 한다. 그 무게는 이루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무거웠고 나에게는 한 발을 딛는 것조차 너무 힘 들었다. 그러나 나는 그 길을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며 감 사하며 그 길을 걸어갔노라. 그 길을 걸을 때에 나는 십 자가를 등에 지고 한 발 딛고 넘어지며 수없이 넘어질 수 밖에 없었다. 그들은 내가 넘어질 때마다 환호성을 치며 좋아하였고 나를 넘어지게 하기 위해 나의 다리에 그의 다리를 놓아 내가 걸려 넘어지기도 하였다. 넘어질 때의 나의 고통은 아마 죽기 전의 고통으로 비유하면 비유될 수 있을까? 한 걸음, 한 걸음 나는 너희를 생각하며 걸었 고 너희가 나에게 돌아오고 걸어오는 걸음이라 생각하며 그 길을 걸었노라. 내가 이 걸음을 멈추면 너희가 등을 돌려 내 곁을 떠난 생각에 나는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갔노 라. 나의 무릎은 땅에 새차게 부딪혔고 이미 무릎은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기뻤고 감사했다. 너희가 나에게 돌아올 것을 알기에 나는 기뻤고 감사했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는 이제 시간이 없어. 길게 말을 하 지 아니하고 다른 일을 하기위해 간다. 너희모두가 기도 하면서 아픈 곳이 많아지고 특히 무릎이 아픈 자들이 많 아 내가 너희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왔노라. 사랑하는 신 부들이여, 아픈 고통은 나에게 오는 걸음이라 생각하고 견디어 다오. 나는 너희를 치유해 줄 것이니 참고 견뎌. 내가 십자가의 길을 걸을 때 너희를 생각하며 기뻐하며 감사하며 할 수 있었던 삶을 너희 또한 하늘 아버지께 기 뻐하며 감사하길 원한다. 그 때에 너희 모든 병이 치유될 것이며 너희의 모든 기도를 하늘 아버지께서 듣겠고 모든 기도가 이뤄지며 나에게로 걸어오는 한 걸음이 될 지어 다.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하고 너희도 나를 사랑해주니 나의 신부에게 그 때 나의 심정을 털어 놓을 수 있게 되 었구나. 나의 심정알고 그 심정 전해주니 고맙구나. 너희 에게 주시는 하늘아버지의 상이 클지어다. 너희를 축복하 고 사랑한다. 안녕. 2009년 9월 3일 (목) 2시 30분경 전북 3차 전도집회 때 말씀이 끝난 뒤 예수님 환상을 보 았습니다.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았지만 예수님이신걸 확 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했습니다. 오늘 전도 집회 온 사람들 꼭 예수님 안으로 다시 올 수 있게 해주 세요 하니까 예수님께서 많이 마음 아파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 뜨겁게 계속 기도했는데 예수님께서는 말씀 하셨습니다. ‘윤애야 이렇게 해도 여기 온 자들 아직 도 나를 모르는 자가 많다. ’하시며 예수님께서는 눈물을 흘리셨고 저의 눈에서도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날 새벽 예수님께 그 많은 사람들 예수님 느낄 수 있게 한마디만 해주세요 하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 예수의 손을 움직여 이 작은 자를 통해 나는 나의 마 음을 전하노라. 나는 늘 너희를 바라보고 너희 곁에서 눈 물 흘르며 언제 나를 부르나, 또 보고 또 본다. 10년에 한번 나를 부르는 사람도 있고 또한 죽는 그날 까지도 한 번도 불러주지 아니하고 죽음을 맞는 자도 있다. 나는 끝 까지 너희를 돌아본다. 나를 한번 언제 부르나? 나의 손 의 도움을 원하여 부르나? 나 예수는 늘 너희 옆에서 기 다리고 또 기다린다. 너희는 나 예수를 믿느냐? 믿음이 없이 온 자들도 있고 나를 믿어 온 자들도 있을 것이다. 이 시간 나는 너희에게 급히 말하노라.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으며 나의 도움을 너희가 필요해 하길 원하 노라. 나는 너희를 사랑한단다. 나를 불러주길 원한다. 단 한번이라도 진심으로 나의 이름을 부르기 원한다. 이 시 간 나를 부를 때 진심으로 불러봐 다오. 나는 너희의 간 절한 마음, 그 한 마디를 듣고 싶구나. 나는 너희를 너무 사랑한다. 너희의 부르짖음을 나는 원하고 또 원한다. 여 기에 온 자 모두 이제 마지막 기회이다. 지금 나를 부르 지 아니하면 나는 너희 곁에 올 수 없다. 너희가 사는 중 에 큰 환란이 오고 어려움이 와서 나를 크게 소리쳐 부를 지라도 나는 너를 돌아 볼 수가 없다. 나는 성경에 말한 예언대로 곧 너희에게 갈 것이다. 함께해 주기위해 가는 것이 아니라 너희를 데리러 가는 것이다. 나는 천국에 데 려올 자를 찾고 있으며 그 많은 자를 찾고 나는 그들과 함께 천국을 열고 들어갈 것이니라. 너희의 영이 깨어나 이 시간 모든 내가 하는 말을 믿기 원한다. 나는 진정 나 를 부르고 너희의 그 사랑을 원하노라. 내가 갈 것이니 너희는 그 날을 위해 모든 죄를 회개하고 깨끗한 모습으 로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한다. 그래야 나를 맞이할 수 있다. 이 세상은 어둠으로 가득할 것이다. 세상에 부와 명예, 그리고 헛된 사랑에 빠져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하느냐. 아니 이제는 그 모든 것을 버릴 때가 온다. 어둠 으로 각종 재해, 재난, 전쟁, 가뭄, 홍수, 자연재해, 그리 고 너희가 상상하지 못한 아픔이 닥치거늘 부와 명예 그 것이 무슨 소용이겠느냐. 그 모든 것 내려놓고 나에게로 돌아오라. 너희는 세상에 이름이 남겨지지 원하지 말고 하늘 생명록에 이름이 기록될 수 있게 간구해야 한다. 이 렇게 지극히 작은 자를 통하여 기록하여 전하는 것이 너 희에게 해 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니라. 깨어나라. 나의 손을 잡아라. 나를 놓치지 말아라. 너희를 나는 늘 지켜보 고 함께하고 있노라. 나를 위해 너를 위해 세계 위해 민 족위해 가정위해 기도한다. 하늘 아버지의 뜻이 이 땅에 이뤄지게 나는 늘 기도한다. 너희 한명 한명을 놓치지 않 기 위해 나는 늘 기도한다. 내 곁을 떠나지 말고 영원히 나와 함께하자. 영원한 세계는 정말 존재한다. 영의 세계 가 존재한다. 지옥은 정말 존재하고 있다. 그곳은 한번 들 어가면 나올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곳이다. 그러니 그러 니 너희니 갖가지의 살인이 존재하는 그곳 지옥에 가지 않기를 나는 정말 원하노라. 하늘 아버지의 그 모든 뜻을 알아야 지옥에 안 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일예배, 수요예배 통해 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그 모든 말을 사 모하여 말씀에 내용대로 너희 육과 영을 만들어야 한다. 이제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뜻 이다. 지금 오늘 이시 간 기도하며 나를 부르고 기도하여 나를 느끼고, 나와 대화하길 원한다. 이 써지는 글과 말의 내용을 보아도 이 쓰는 자의 글과 내용이 아님을 알지 아 느냐. 이 자는 지극히 작은 자, 그러나 나를 부르고 찾고 많은 생명을 하늘 앞에 돌이기 원하기에 내가 이를 통해 말하는 것이다.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사람을 통해 말하 고 있노라. 나는 너희에게 곧 간다. 벌써 각종 재난 재해 로 전염병으로 나라들이 소란할 것이다. 내가 갈 길을 예 비하라. 내가 가는 그 날에도 소란스러우며 각종 환란과 각종 재 해, 나라의 없어짐, 나의 재림의 증조이다. 너희를 내가 이 마지막 순간에 사랑하여 불렀다. 내 곁을 이제는 떠나 지 말고 간전함으로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너희를 사랑 한다. 안녕. 나의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생명록에 제 이름이 적혀있나요 물으니) 모든 자의 이름이 적혀 있긴 하나 자기 책임분담에 따라 이름의 흔적이 사라지기도 하고 뚜렷해지기도 한다. 나는 나무에 똑같이 거름을 주나 어떤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 고 어떤 나무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와 같다. (열심히 할테니 꼭 생명록에 기록해 주세요 하니 열심히 하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