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09.16 (수)
090916 수요말씀 속히 생명들을 구하여라
- 선포일
- 2009.09.16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6장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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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6일 수요말씀>
속히 생명들을 구하여라
마지막 순간만 남았다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
본 문 요한복음 6장 63절
요한복음 14장 6절
잠 언 3장 1-8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요즘에 새로 전도되어 오신 여러분들,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가는 이
생명길에서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이들을 전도해 온 여러분들,
정말 위대한 일을 했습니다. 전도자들이 여러분들을 전도하느라 수고하고
지쳤으니, 이제 전도된 여러분들이 뛰고 달리면서 전도자들에게 힘을 줘
야 됩니다. 전도된 자들이 열심히 하면 전도한 자가 그렇게도 자랑스럽고
힘이 나서 다른 사람에게 자랑을 합니다.
전도된 자들은 자기 연고자나, 친구나, 형제들을 또 전도해서 같이 크
면 신앙생활 하는 데 훨씬 힘을 받게 됩니다. 또 자기의 첫 신앙이 배 이
상 강해지고, 주님이 더욱 표적을 보이시어 정신에 힘이 생깁니다. 전도
되었을 때가 전도할 수 있는 기회이고, 말씀을 깨달았을 때가 전도할 수
있는 기회이고, 성령의 은혜를 받았을 때가 전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다 때가 있습니다.
기도하는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온종일 중에서 제일 기도하기 좋은
때는 새벽입니다. 세상이 오픈되기 전에 고요할 때가 제일 좋습니다. 하
나님도 새벽에 좌정하신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새벽이 아니면 시간이 없
다고 하십니다.
오늘은 요즘에 새로 나온 신입생들에게 예수님이 먼저 말씀하신다고
하시니, 그 말씀을 먼저 듣고 다음 말씀을 듣겠습니다. 새로 나온 사람들
은 손을 들어 보세요. (손 든 것을 보고 내리게 한 후) 알았습니다. 주님
은 주님이 생각하신 것만큼 전도하지 못했다고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내가 나의 전도자들을 통해 너희를 오게 하였다. 왜인지 아느냐? 지
옥에 가서 너희들의 영이 그 뜨거운 유황불 속에서 영원히 고통 받지 말
고, 내가 예비해 놓은 황금과 보석의 나라 천국에 가서 나와 영원히 사랑
하고 즐기고 기뻐하며 하나님을 모시고 살자고 부른 것이다.
이 세상에서는 그 고마움과 가치를 천만 분의 일도 제대로 모른다.
내가 말한 것을 이 자리에서 믿어라. 그러면 너희가 느껴 알 것이다. 내
가 말한 것을 그대로 믿으면 너희 인생이 뒤바뀌어 변화가 일어난다.
나에 대하여 알아라. 세상의 각 나라 주권자들이 몇 명의 백성들을
다스리느냐? 나 예수는 수백 억, 수천 억의 생명을 다스린다. 그렇게 전
지전능한 내가 너희 한 생명, 한 생명을 신경 쓰고 애간장 태우며 내게
오기를 간구하고 빈다. 내가 언제까지 이리하겠느냐. 올 사람이 모자라서
내가 그러는 것이겠느냐? 저 지옥에 가지 않게 하려고 그러는 것이다.
지옥은 너무 고통스러운 곳이다. 한 번 가면 영원히, 영원히 못 나온
다. 바다만큼 눈물을 흘리며 회개해도 한 번 가면 못 나온다. 나는 그것
을 알기에 그같이도 너희에게 말씀하며 애원하고 쫓아다니면서 “나를 믿
어라. 세상으로 가지 말고 회개하라.”고 하는 것이다.
너희가 실력껏 실적을 쌓아 영의 실력으로 지옥을 보았다면, 누가
“하나님을 믿으세요. 예수를 믿으세요.” 하지 않아도 알아서 평생 잘
믿을 것이다. 하늘의 사명을 받고 내가 지옥을 보여 주어 그곳을 보고 와
서 전하는 자들의 말을 들어라. 책을 보아라. 믿어라. 들어 본 것도 본
것이니 믿어라.
온 세상에 점점 대 환난이 닥친다. 그 환난은 민족마다 다르고, 한 민
족에서도 지역마다 다르고, 사람들도 개인마다 다르고, 종교들도 교파마
다 그 재앙과 환난이 다르다. 그런가, 안 그런가 지난날을 보아라. 어떤
자는 교통사고로 죽고, 어떤 자는 병들어 죽고, 어떤 자는 홍수와 지진
등 재난으로 죽고, 어떤 자는 괴로워서 자살하여 죽고, 어떤 자는 싸우다
가 죽고, 각종 고통들을 당하지 않았느냐.
왜 지난날을 보고도 현실에 어둡고 미래에 어두운 것이냐? 소경이 아
니냐? 내 말을 믿고 눈을 떠라. 너희가 지난날에 받은 고통이 제각각이
듯이 앞으로도 그러하다. 내 말을 믿어라. 고로 재앙이 오고 환난이 오기
전에 전도하고 기도하여 피하라는 것이다.
내게 피하라. 하나님께 피하라. 하나님은 환난 날의 피난처라 하지 않
았느냐. 누구든지 재난을 피하지 않으면 죽거나 크게 다쳐 불구자가 된
다. 사망의 세계, 악의 세상에서 빛과 선의 세계로 와서 나 예수께 피하
라. 그리하면 정녕 너희 영도 육도 구원받고 상함과 해됨도 없으리라.
주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특히 신입생들 잘 들었어요? 선생도 지난
날 개인적으로나 시대적으로 닥친 환난의 날에 주님을 부르며 피하여 살
아서 지금까지 주님의 말씀을 전하며 이 역사를 펴 온 것입니다.
과거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하며 돕지 않으셨으면, 여기 있는 모
든 사람들 중에서 살아 있는 사람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 은혜 때문이라
도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하나님과 주님이 시키시는 일을 하면
서 은혜를 갚고 영광 돌리며 살아야 됩니다.
은혜를 받았으면 은혜로 갚아야 됩니다. 사랑을 받았으면 사랑으로
갚아야 됩니다. 칭찬을 받았으면 칭찬으로 대해야 됩니다. 돈을 받았으면
돈으로 갚아야 됩니다. 생명은 생명으로 갚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전도로
생명을 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자기 선의 기준이기도 합니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를 자기가
구할 수 있으면 물에 뛰어 들어가 건지는 것입니다. 죽으면 영원히 살아
날 수가 없으니 생명의 귀함을 알면 죽기 전에 건져 내어 살리는 것입니
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가 누가 되었든지 건져야지요.
물을 먹고 의식을 잃고 떠내려가는 어린아이, 혹은 아저씨, 혹은 아주
머니, 혹은 아가씨, 혹은 청년들을 보고 누가 구경만 하겠어요? 바짝 가
서 그 얼굴을 보고 “어? 내가 아는 사람이 아니네.” 하고 그냥 오겠어
요? 끌어내야지요. 평소보다 10배나 담대한 마음을 먹고, 평소보다 10
배나 힘을 쓰면서 끌어내야지요.
가볍다고 끌어내고, 무겁다고 끌어내다 말겠어요? 힘들다고 끌어내다
가 말겠어요? 한 명 끌어낸 후에 나머지는 떠내려가게 그냥 놔두겠어요?
온종일 끌어내야지요. 한 명 끌어내고 이야기하며 앉아 있겠어요? 살려
달라고 애원하는데 한 사람 구한 것으로 만족하고 그만 끌어내겠어요?
한두 명 끌어내고 허리 펴고 만족하고, 몇 명 끌어내고 기뻐 만족하
니까 섭리의 그 귀한 역사 30년이 지나도록 어떤 자는 20년, 15년, 10
년, 5년씩 됐는데 한두 명 전도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선생은 30년 동안
2만 번 이상 외쳤습니다. 힘들어도 계속하여 사망의 바다, 영원한 멸망의
불바다로 가는 자들을 주님 앞에 오게 하여 그 역사가 세계로 뻗어 가게
했습니다.
우리들 자신도 지옥에 갈 운명인데, 주님이 구해 주시고 먼저 온 형
제들을 통하여 복음으로 이끌어 내 주었기에 구원의 길로 오게 된 것입니
다. 그러니 자기도 생명들을 이끌어 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사망으로 가
는 생명들을 영원히 존재하시는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고, 구세주 예수님
앞에 데려와야 됩니다. 그래야 영원한 멸망을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들이 천국에 가도록 예정해 놓으셨습니다. 어느
누구도, 어떤 악인일지라도 멸망하여 지옥에 가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왜 하나님의 예정에도 없고 하나님의 뜻도 아닌 지옥으로 갑니까? 하나
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음으로 천국으로 못 가고 지
옥으로 갑니다. 누가 그들을 설득시켜 인도해 오겠습니까? 지옥의 고통
과 천국에 대해서 확실히 깨닫고 아는 자가 데려올 것입니다.
누구든지 앞날에 지옥의 영원한 고통을 몰라서 지옥에 가는 것입니
다. 후에 지옥에 가서 영원히 존재하시는 하나님과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믿지 않아서 지옥에 왔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왜
지옥에 왔는지 몰라서 소리를 지르면, 그나마 지옥사자가 하나님과 예수
님을 안 믿었기에 왔다고 가르쳐 줍니다.
이 세상의 어느 누구든지 그 무서운 영원한 불속의 지옥에서 받는 가
혹한 고통을 알았다면, 누가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안 믿겠습니까?
역시 몰라서 못 믿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모두 몰라서 죽고, 다치고,
해를 보고, 못사는 것입니다. 미리 아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압니까?
알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압니까?
선생은 지옥의 고통을 받으면서 수만 번 기도했습니다. 육적인 고통
을 통해 영원한 영의 지옥을 절실히 깨닫고 간절히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알고 사는 자가 행복한 자다.” 하셨습니다. 오늘 알려
주어 알게 되었으니 얼마나 행복한 자들입니까?
지옥은 어떤 자들이 가는지 알고 삽니까? 천국은 어떤 자들이 가는지
정말 알고 삽니까? 정말 알고 사는 자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그 어떤 것은 몰라도 지옥에 대해서는 꼭 알아야 됩니다. 천국에 대해서
는 꼭 알아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지옥에 가고, 천국에 가는지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배우는 데는 5분도 안 걸립니다.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진정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가 지옥에 갑니다. 반면에 하나님과 그가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진정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자는 영원한 기쁨과 즐거
움과 사랑의 나라인 천국에 갑니다.
천국은 먹는 걱정, 입는 걱정 등 영원히 걱정 없이 사는 나라입니다.
신기하고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감동과 즐거움의 나라입니다. 자기를 해
할 자가 영원히 한 명도 없는 나라입니다. 그 크고 큰 나라에 모기 한 마
리, 파리 한 마리, 해충 한 마리가 없습니다. 영원히 없습니다. 그러니 악
한 자가 있을 수도 없습니다.
하늘나라에 가는 영혼이 되려면 그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늘나라
천사와 같은 마음과 행실을 가지고, 또 자기를 구원하신 예수님과 같은
마음과 행실을 가져야 합니다. 이렇게 마음과 행실이 완전한 자만이 천국
에 들어가게 해 놓았기 때문에 세상에 살 때 그 영이 악했던 자는 천국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천국에 가는 자들은 마치 목욕탕에서 10시간 동안 때를 밀고, 단장하
고, 옷도 깨끗한 새 옷으로 입혀 놓은 자와 같습니다. 이와 같이 하늘나
라에 갈 때는 자기 행실로 인하여 깨끗한 하늘나라의 옷을 입고, 마음과
행실도 천사같이 고쳐 놓은 자를 주님이 데리고 가십니다.
어떤 사람에게 주님이 나타나셔서 몇 번 계시해 주시면서 “내가 너
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니 나만 중심하라.” 하셨답니다. 그래서 그 사
람이 묻기를 “주님, 저를 사랑하시면 천국에 데려가 구경 좀 시켜 주세
요.” 했답니다. 그래서 주님이 그 사람을 천국에 데려가셨답니다. 천국
문까지 갔는데 천국 문이 안 열리더랍니다. “열려라! 참깨!” 하며 별
말을 다 해도 문이 안 열려서 그냥 돌아왔답니다. 그 다음에 주님이 오셨
을 때 물으니, 주님은 “네 죄가 아직 다 회개되지 않았다.” 하셨다고
합니다.
군대에 들어가면 군대식으로 머리를 깎고 모두 군복을 입습니다. 이
와 같이 하늘나라에 갈 때도 주님이 모든 자들의 행실을 깨끗케 하여 하
늘나라 사람으로 만들어 놓으신 후에 천국에 가게 하기 때문에 하늘나라
에 가면 세상에서 온 자들이라도 모두 천사같이 착하고 선하고 지극히 어
린아이 같은 성품의 확대체들입니다. 죄가 있고 악이 있으면 천국 문까지
갔다가 결국 옆길로 가서 보다 악한 세계로 갑니다. 고로 회개하라고 할
때 주님 옆에 꼭 붙어서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천국에 못 가는 자와 같이 억울한 자는 없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
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고, 진정 100% 주님을 맞이하고 천국에 가야
합니다. 세상에서 살 때 천국으로 가는 영혼이 되도록 한 번에 주님을 잘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해야 됩니다. 죽은 후에 선영계를 거쳐서
거기서 잘 믿고 천국에 가려고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주님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 때 첫 번째로 천국에 갈 기회를 주셨
습니다. 첫 신앙을 가지고 주님과 첫사랑을 맺었을 때가 첫 번째 기회입
니다. 첫 신앙과 첫사랑이 식거나 잃었기에 다시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절대 안 됩니다. 첫 신앙과 첫사랑을 찾으
라고 했지요? 주님이 선생을 먼저 깨우쳐 주시고 외치게 하셨습니다.
섭리역사 30년 동안 선생이 바깥에서 외칠 때는 “선생이 주님을 신
랑으로 모시고 사랑하듯, 너희도 나만 사랑하지 말고 너희를 구원하시는
메시아 예수님을 사랑하라.” 했습니다. 그래도 보이는 선생만 중심하여
주님을 난처하게 했습니다.
이제는 선생이 복음으로 매인 바가 되어 이같이 글로 주님의 말씀을
받아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명자를 통해 외치고, 나머지는 각 나라
에서 계시자들을 뽑아 그들을 통해 외치고 있습니다. 그들은 심부름꾼입
니다. 사람을 보지 말고 주님이 무엇을 말씀하셨는지 알고 빨리 지켜야
됩니다.
왜 사명자를 통해 그렇게도 외치게 하시는지 압니까? 왜 주님께서 섭
리세계 여기저기 각 나라별로 여러 명을 택하여 계시하시는지 압니까?
때가 되어 주님이 떠나실 날이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성경대로 주님은 재
림할 날 때문에 떠나십니다. 주님이 떠나시면 표가 날 것입니다. 마치 선
생이 한국에 있다가 외국으로 선교하러 떠났을 때와 같이 표가 날 것입니
다. 주님이 떠나시기 전에 빨리 주님과 하나 되어야 합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에 때에 대해서 말씀했지요? ‘전도의 때에 전도해
야지, 이때 못 하면 끝난다. 주님을 맞을 때 절대 맞아야 된다. 이때 못
맞으면 끝난다.’고 했습니다. 제자들이 선생 외롭다고 편지를 보내도 오
죽하면 선생이 그것을 다 뿌리치고 “주님과 일체 되어 기도해야 된다.
주님과의 시간을 가져야 된다.”고 했겠습니까? 눈치를 채야지요. 왜 선
생의 심정을 모르고 편지 못 하게 한다고 야속하게 생각합니까?
선생이 살아야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 줄 수 있습니다. 이때가 지
나면 주님의 소리가 달라집니다. 제자들의 애로 사항과 각자 계시받은 편
지들을 다 받아 보고 그것을 참고해서 말씀을 전해야 되겠습니까? 이 시
대의 급한 상황들을 주님으로부터 듣고 그 말씀을 전해 줘야 되겠습니
까?
새는 외로워야 웁니다. 그런데 새는 아무리 울어도 눈물이 안 나옵니
다. 사람은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해야 심정의 소리가 나옵니다. 억울함을
당해야 하늘의 슬픈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고통을 당할 때 주님의 고통
을 더욱 알게 되고, 따르는 자들의 고통을 알게 됩니다. 선생이 고통을
당함으로 주님은 시대의 말씀을 더욱 깊이 주시고, 급절한 이때 더욱 깊
이 외치게 하십니다.
단상의 목회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육적인 목회자들을 영적
인 자들로 교체하라고 하셨습니다. 육적인 자는 주님과 통하지 않고 주님
의 심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정말 영적인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겪을
것은 겪으면서 그로 인하여 주님의 심정을 알고 외쳐야 됩니다.
선생이 이같이 될지 몰랐듯이, 주님의 재림이 말씀하신 대로 될는지
모두 모를 것입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말씀하시고 단상을 통해 외치게 하
시는데, 비밀의 말은 못 하게 하십니다. 다만 모든 말씀을 심정 태우며
외치게 하심을 알아야 됩니다. 고로 주님의 심정을 깨달은 자가 깊은 것
을 깨달은 자이며, 그 심정을 외쳐 줄 수 있습니다.
주님이 선생에게 때에 대하여 깨닫게 하신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말 못 하게 하셨기에 주님이 주신 말씀만 심정 태우며 급절히 외
치게 하는 것입니다. 깊이 기도하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심정을 깨닫고 때
를 맞춰 살아야 됩니다.
주님은 “이제 전도할 때다.” 말씀하셨습니다. 벌써 한 해가 거의 지
나갔습니다. 빨리 해야 됩니다.
주님은 “급하다. 너희는 나를 맞을 준비를 하라. 선생에게 매달리던
정신과 행실을 나 예수에게 돌려 내게 매달려라. 전에는 너희 선생이 활
동할 때라 보이는 육을 중심하여 하게 했지만, 지금은 나의 재림을 앞에
놓고 나와 일체 되어라. 나를 하루에도 수천 번씩 찾으며 내게 몰두하고
지금까지 지은 죄를 다 회개하여라. 호리라도 남기면 안 된다.” 말씀하
셨습니다.
정말로 주님을 메시아로 100% 믿고 시인해야 됩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하여 일체 되듯이 주님을 대했습니까? 연애하는 것과 같이,
사랑이 일체 되듯이 온종일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아야 됩니다. 죄를
다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과 일체 되지 않고서는 선생에게 무엇도 부탁하
지 말아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깊이 기도하는데 하루는 주님이 나타나셔서 말씀하시기
를 “너 이성 범죄가 있어서 내게 회개했지? 네 선생에게도 고백해라.
내가 말했다고 하면 후히 대해 줄 것이다.” 하셨답니다. 이에 그 사람이
“선생님은 제가 이성의 죄를 지은 것을 말 안 해도 아시잖아요?” 했답
니다.
주님은 “네 선생은 모른다.” 하셨답니다. “저는 설교 때 용서해 주
신다고 해서 선생님이 알고 용서해 주신 것으로 아는데요?” 하니, 주님
이 “모른다. 설교 때 이성의 죄를 용서해 준다고 한 말은 선생에게 고한
자를 두고 한 말이다. 너는 내가 자꾸 말을 했는데도 안 믿느냐?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 풀린다. 편지해 보아라. 나의 계시와 함께 선생에게 보
내라.” 하셨답니다.
그래서 편지가 왔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나는 전혀 몰랐습니다. 선
생에게 죄를 지었다고 말하기 전에는 잘 모릅니다. 죄에 대하여 눈치 채
고 집중적으로 기도하면 알 것입니다.
그 편지를 받고 화가 났습니다. 왜요? 하늘을 위해서 산다고 했던 자
가 그같이 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배신하고 선생을 배신한 죄를 지었습
니다. 선생이 얼굴 한 번 못 봤을지라도 선생이 주님 앞에 증인으로서 허
락했기 때문입니다. 하늘을 위해,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했기에 허락하고
선생이 관리자로서 책임을 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주님 앞에 선생도 죄
를 짓게 한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 사는 자는 깨끗해야 되지 않습니까?
주님이 말씀하셨고 용서해 주셨기에 용서해 줍니다.
그 편지를 받기 일주일 전에 선생은 장소를 이동했습니다. 전보다 빛
을 더 볼 수 있도록 밝은 곳으로 오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하며 기
뻐하니 주님이 오셔서 오히려 나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나는 ‘이때다!’ 하며 “주님, 저는 괜찮아요. 주님이 걱정이에요.
애들이 주님의 심정을 몰라서 잘 대해 드리지 못하고 제대로 사랑해 드리
지 못합니다. 제가 무섭게 가르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회개합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섭리사에 이성 범죄가 너무 많아서 그 명단을 보니
심각합니다. 주님이 용서하지 않으시면 사망으로 가는데 어찌해야 됩니
까?” 하며 의논했습니다.
자기가 지은 이성의 죄는 자기가 다 알지요. 용서받은 자도 있지만
아직 용서받지 않은 자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간구했습니다. 그때 마음이 감동되기를 ‘하나님께 간
구해야 되겠다!’ 생각하여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한두 사람이 아니기
에 그 순간 이름을 다 부르며 이야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눈물이 강을 이
루도록 눈물을 흘리면서 간구했습니다. 주님이 옆에 계시기에 주님을 보
고 십자가의 보혈로 용서해 주시고 깨끗케 씻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용서해 주신다는 감동이 왔습니다.
모두들 다시 자기 죄를 회개해 보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정말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이십니다. 눈물로 진정 회개하면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이십
니다.
그리고 주님께 모든 자들의 죄를 회개하며 간구했습니다. 내가 죄를
지은 자라고 하면서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잘못 관리했다고 회개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이 죗값을 받는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조건을 세워 주었으니, 본인의 죄는 본인이 진정으로 회개해야 죄가 완전
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어도 자기
지은 죄는 자기가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은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셨습
니다. 용서를 받은 것입니다.
이제는 모두 이성의 죄를 지으면 안 됩니다. 선생이 감옥에 있는데도
나를 위해 기도해 주지 않고 이성으로 범죄 한 자들을 보면 쳐다보기도
싫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지옥에 갈까 봐 용서해 주었습니다. 주님이
용서해 주지 않으셨으면 몇 년 동안 본인들에게 떠맡기려 했습니다.
주님께 정말 잘해야 됩니다. 섭리사의 깊은 비밀들은 지금 알아도 말
못 합니다. 비밀 중에 하나가 무엇인지 압니까? 주님이 그 사람에게 마
지막으로 가셨는데, 그 사람이 안 받아들여서 그는 끝났다고 했습니다.
선생도 누군지 모릅니다.
주님은 우리 모두에게 마지막으로 거쳐 가십니다. 이 기회를 잃으면
안 됩니다. 이때 목숨 걸고 주님을 맞아야 됩니다. 항상 주님이 쳐다보고
계십니다. 언제 여러분에게 가실지 모릅니다. 마지막 한 역 남았습니다.
이 역에서 모두 꼭 주님을 맞고 그 기차에 올라타야 됩니다.
이와 같이 선생이 주님께 용서해 달라고 기도한 후에 주님은 이성으
로 범죄 한 어떤 사람에게 편지하게 하셨습니다. 그 사람은 계시를 받는
데 사탄이 침범하여서 1차 경고를 주고 계시를 중지하라고 했습니다. 근
본으로 회개가 안 된 자는 사탄이 힐문합니다. 땅에서 풀지 못하였기에
사탄이 침범한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하고서 이성 문제를 저지
른 자는 주님은 절대 최고 영광의 자리에는 안 쓰십니다.
금주 말씀은 「자기 단장을 하라. 주님의 재림 전에 마지막으로 준비
하는 때다. 그동안 혀가 닳도록 말씀했기에 이제 전도해야 될 때다.」 하
시며 전도하도록 외치게 하심을 알아야 됩니다. 전도하라고 하는 이때에
마지막 성령 집회도 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게 수없이 말한 대로 연장은 없다. 섭
리사는 내가 해 줄 만큼 해 주었으니, 갈 때는 말없이 간다.” 하셨습니
다. 그리고 “아직도 몸부림치지 않고 여유 부리는 자들, 자기 잘못을 회
개치 않고 아직도 형제를 참소하는 자들을 보니 참으로 안타깝다.” 하셨
습니다. 주님이 가신 후에는 아주 힘듭니다. 회개하는 것도 힘들고, 무엇
을 하기도 힘듭니다.
선생이 그렇게도 고통 중에 있으면서 늘 편지와 말씀으로 관리했어도
말을 안 듣는 자가 있기에 “그만두어라. 이제는 네가 나를 불러도 다른
사람 신경 쓰겠다. 네 힘으로 따라와라. 나는 이제 더 이상 사정하지 않
겠다.” 했더니, 주님은 사람을 통해 그를 데리고 와서 계시해 주셨습니
다.
선생은 그것을 보고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역시 주님은 메시
아이십니다. 사랑의 근본체이십니다. 주님은 “그가 지옥에 가기에 끌고
왔다.” 하셨습니다. 사랑으로 해야 전도하고 싶고 전도가 됩니다. 그 생
명이 지옥에 가니 데려와야 됩니다.
오늘은 여기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쓸 때 해외에서 주님께 계시를 받은 말씀이 들어와서
확인하고 전하게 했습니다. 여기서 선생이 외치게 하면 전 세계가 다 들
으니까 선생의 말씀에 이어서 그 계시를 전하게 하니 잘 들어 보기 바랍
니다. 대만 가정국 후페이의 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