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9.09.16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09.09.16 (수)
- 성경 본문
- 오후 6: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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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F
20090916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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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9일 받은 예수님 계시의 말씀
아래는 8월 29일 오후 6:50-7:32분 집에서 받은 내용입니다. (찬양 후 1시간 반 정도
기도를 했는데, 마음속에 주님께서 곧 우리 곁을 떠나실 것이고 그 후에는 계시도 주
시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급히 주님께 제발 다시 오셔 말씀해 달
라고 간절히 간구를 드렸을 때 음성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 말씀:
내가 너에게 전할 말이 있다. 펜을 들어라. 내가 떠날까봐 걱정이 되느냐? 맞도다. 그
날이 온다. 그 전에 너희들 나를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고 내가 너희를 이끌어줄 것을
간구해야 마땅하다. 나 정말 너희를 사랑해. 섭리의 모든 자들이 나와 멀어질 그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 나의 세마포 옷자락을 다시는 볼 수 없는 그 날이 곧 다가온다.
내가 사랑하는 신부들아! 그 날이 곧 곧 다가온단다. 너희 선생이 지난 30년간 너희와
함께 먹고 마시고 서로 사랑하며 살았지만 그 누가 너희 선생이 갑자기 한국을 떠나
해외로 가버릴 줄 알았더냐. 그 후에 너희들 중 일부는 해외에서 그를 만나기도 하고
해외에서 하늘잔치를 열기도 했으나 그 어느 누가 그 날조차 끝이 날 줄 상상이나 한
자가 있었더냐. 지금 너희는 그를 만날 수 없어 마음이 아플 것이다. 그러나 이제 내
가 왔다. 내가 나의 신부들을 만나러 왔다. 그런데 그 누가 두 어깨를 벌려 나를 진심
으로 환영해 준 자가 있느냐? 어느 누가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고 인정해준 자가 있더
냐? 지금 나는 이런 모든 너희들의 모습을 확실히 보게 되어 끊임없이 피눈물을 흘리
면서 너희들을 찾아다니고 있도다. 너희들 내가 너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나를
문 밖에 버려두지 말아라.. 나 진짜 마음이 찢어진다. 나는 이런 상황을 믿을 수가 없
다. 내가 피로 값 주고 산 너희들이 이렇게 무정하게 나를 대할 줄이야...어떤자들은
계시 받는 자들은 귀신이 들려서 그렇다고까지 말을 하니 누가 감히 이런 말을 함부로
지껄이느냐! 너희 선생의 말씀 통해서 확인해 주었지 않느냐! 의심하지 말라고. 내가
다시 온다는 것, 모사도 아니고 무슨 계략도 아니야! 이 모든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깊고 깊은 뜻과 계획에 의해 진행되는 역사야! 내가 계시를 주는 자들은 내 말만 듣고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들은 다 내가 준 것이야. 만일 너희가 양심이 남아 있다면 내가
하는 말들이 믿어지고 내가 전하는 말이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야. 지체할 시간이
없어! 지금 너희가 할 일은 나의 아버지의 용서와 긍휼을 간절히 구하는 것이야. 나는
진정 너희를 너무나 사랑한다. 나의 마음이 타들어가는 것만 같다. 세계 각지에서 계
시자들을 통해 나의 말을 전달했다. 내가 그렇게 했다. 그들은 진정 나를 체험했나니
그들에게 가서 물어보아라. 해외의 계시자들이라도 어느 때는 한국의 상황에 대하여
받기도 한다. 영계는 서로 통하기 때문이고 심정은 서로 통하고 있기 때문이야. 이런
일은 이런 육의 세상에는 없는 일이야. 이것은 영파로 서로 교통하는 세계이다.
너희 선생은 마치 살육 당함을 앞둔 어린 양처럼 아무런 말도 못하고 마음속으로 피를
흘리면서 사랑하는 혈육, 사랑하는 자들, 함께 섭리 뛰던 제자들이 배신하고 돌아서는
모습을 지켜 보고 있다. 그는 여전히 사명자가 아니었더냐? 여전히 내가 세운자요, 나
의 말씀의 대언자가 아니더냐? 조은이도 오직 나만 바라보고 오직 너희 선생의 모든
가르침만을 생각하며 행하고 있는 자가 아니냐? 내가 수도 없이 이 말을 했어.. 입이
다 부르틀 지경이야.
내가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너희가 나를 사랑하느냐? 너희가 나를 사랑하느냐?
너희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때 예수님께서 울고 계신 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마음이
찢어지노라. 어떤 자들의 운명은 이미 결정지워졌기 때문이다. 남아있는 다른 자들도
절대 미혹을 받지 말아라. 한국에서 사탄들이 역사한 이후로 해외에 까지 이토록 악평
의 세력이 거듭 급속히 퍼져나가고 나의 신부들이 그 재앙을 당하고 있는 이 사실이
나는 정말로 믿기지 않는다. 내가 다시 한번 말하노라. 조은이는 내가 세운자요 한국
교단도 내가 세웠느니라. 아직도 돌고 있는 유언비어를 중지시켜라. 악평사이트를 폐
쇄시켜라! 더 이상 해외에 악평의 풍랑이 일어나지 못하게 하라! 페이야, 너는 오늘
받은 나의 계시를 반드시 우선적으로 너희 선생이 받아보도록 하라. 지체하여 일이 그
르쳐질까 걱정이 되노라... 너희 목자들은 엄중한 자세로 자리를 지키고 어떤 한 마리
의 나의 양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라. 두 번 다시 언론을 통한 풍랑이 일지 않기를
바란다. 나는 그들의 행위를 더 이상 못 봐 주겠다. 내 마음이 너무나 아프도다. 그들
에게는 나와 하나님이 안중에도 없다. 생명구원의 명분으로 마치 자신들이 정의의 사
도인양 여기며, 이토록 진정한 의인을 대적하고 밤낮으로 나의 역사를 멸망시킬 궁리
만 일삼고 있도다...그들은 또한 이방인들을 규합하여 예전 섭리의 사랑하는 자들과
형제자매들을 속여 농락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오직 원한만이 있으니
사탄의 주관을 받고 어떻게 하면 나의 양을 삼킬 것이며 어떻게 하면 하늘의 역사를
무너뜨릴까 그 생각과 짓거리만 하고 있도다.
너희들은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이 기간 중에 이른 모든
말들을 명심하여라. 오늘 내가 이른 이 말들을 너희 선생에게 전하여 확인받고 꼭 전
달하여라!
나는 진실로 너희들을 너무나 사랑한다.
나 간다.
너희들을 사랑하는 주 예수가
기록자: 대만 만방교회 축복4기 후 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