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09.09.18 (금)
2009년 9월 18일 21차 천국성령바울목사대독
- 선포일
- 2009.09.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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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8일 21차 천국성령바울목사대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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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8일 (금) 21차 천국성령 운동 때 정바울 목사님이 대독하실 계시글
<계시자 통하여 예수님의 심정과 방향에 대해 주신 계시글>
깨어있으라. 준비하고 예비하라. 그리고 정결히 하여라. 전도하여라. 내 심정받고 나를 전하라. 좋은 사람도 소개시켜 주
면 감사하지 않터냐. 좋은 나 예수, 나의 아버지 하나님, 나의 어머니 성령님을 모든 이에게 소개하라. 왜? 나 소개하기
창피하냐. 왜 두려워하느냐? 너희는 강자이니라. 두려워 말라. 내가 함께하리라.
10만을 이루라. 10만을 모아 내게 부르짖으라. 내 아버지의 마음을 뒤흔들어 주라. 벅차오르게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사랑이 큰 자, 기대가 컸기에 실망이 컸던 것이다. 내 아버지가 너희 인간과 지구촌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헤아
릴 수 없다. 이 지구촌을 다 통 털어 그 말을 표현할 그 단어가 없구나. 영으로만 가능하지. 영으로만 느낄 수 있지.
10만을 두려워 하는 자, 벌써 낙심하는 자는 나 예수의 역사를 인정치 않는 자다. 나를 무시하는 자다. 할 수 있다. 내
가 함께 하고 도와주리라. 어려워도 힘들어도 낙심하지 말아라. 준비된 자 분명히 있다. 실력을 갖추고 그들을 맞게 하
라. 내 앞에 사랑을 고백하게 만들어라. 내가 진정 원하는 바니라.
의무감으로 일로 공적으로 전도하지 말아라. 오직 나의 심정을 갖고 생명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전도해야 한다. 그래야
내가 함께 할 수 있다.
나를 편하게 해주는 자, 옆에 함께 하는 것이다. 오직 사랑, 오직 사랑, 오직 사랑이다.
너희들과 내 앞엔 오직 사랑이다. 나를 사랑하며 그 생명들을 사랑하며 전도하여라.
사랑하는 내 신부들이여, 사랑한다. 정말로 사랑한다. 그러니 내가 기대하고 기대한다. 약속한다. 10만 대군이 내게 나
와 온다면 심판을 감해 주리라. 내 아버지가 내게 약속하셨다. 전지전능하신 내 아버지의 약속이다. 전지전능한 나 예수
가 너희를 통해 더욱 역사하리라. 분명 너희를 통해 나아가리라.
<9/25,26 서울 집회에 대해 예수님께서 당부하신 말씀>
나는 이 서울에 목숨을 거노라. 내가 진정 너희에게 비노라. 내가 진정 너희에게 기도하노라. 하나되라. 그리고 절대 하
나되라. 절대 내가 한다.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하는 것이다. 예전의 방식으로 안 된다. 새롭
게 하라 하지 않았느냐. 너희 생각 주관 사고 다 버리고 오직 나만 붙들라. 예수만 붙들라. 너희로 나 눈물 짖게 하지
말고 기쁨의 눈물을 짖게 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