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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9.18 (금)

계시말씀 fae09043

선포일
2009.09.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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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4일 새벽 예수님 기도문_ 주사랑회원 (안녕하세요. 주사랑 입니다. 2009년 9월 4일 새벽에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선생님께 주라고 하시면서 선 생님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해주시고, 선생님도 위로해 주시고 달래주신 여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 러다가 예수님께서 너무 심정이 애탄다고 내가 기도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늘 기도한다. 너가 내 심정 받아 듣고 적기만 하면 된다 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들어주 시길 바랍니다.) <예수님 기도문>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사랑하옵니다. 오늘 이 사랑이 통해 내가 아버지께 드리는 기도를 또 한번 섭리사 에 들려줄까 합니다. 아버지께 기도만 하면 왜 이리 저는 눈물이 날까요? 언제쯤 저도 아버지께 면목서며 아버지와 함께 기뻐하며 지상세계에서 천국을 만들어 천국누리며 살까요? 아버지여, 감사합니다. 이 세상 버리지 아니하시고 나의 기도 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를 만나는 이 시간 나는 제일 기쁘고 평안하옵나이다. 아버지, 오늘은 어디서 어떻게 마음 위로 받으셨나이까? 아직도 이들이 아버지 의식치 않고 혼자 기도합 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선생 통해 꼭 다시 가르칠께요. 저 세상은 둘러 보셨습니까? 참담합니다. 무어라 아버지께 고백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아버지여, 아버지여, 기도하나이다. 기도하나이다. 저도 아버지께 선생과 같은 마음으로 1년만 참으소서 애 원하나이다. 정말 잘 하겠나이다. 정말 잘 하겠나이다. 아버지여, 힘을 내소서. 희망 가지소서. 내가 아버지께 희망이요, 섭리사가 희망이지 않습니까? 더 희망되 어 드리겠습니다. 절대 이 지구 세상 포기치 말아 주옵소서.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저는 매일 매일 십자가에 매달립니다. 사람들이 저를 이곳에서 머물게 하고, 저 도 이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십자가 고통을 받아요. 그렇치만 아버지도 저를 십자가에 늘 못 박지 않으십니까? 모두를 구원하기위한 희생양으로요. 기꺼이 되어 드리겠나이다. 기꺼이 아버지께 그 고통의 재물 되어 드리겠나이다. 아버지 세상 위해서, 내 사랑하는 자들 위해서, 내가 무엇인들 못 하겠나이까? 섭리사 버리지 말아 주소서. 백이 되어 가고 있습니 다. 아버지 더 역사하여 주옵소서. 너무 많이 역사해 주셔서 역사해 달라 말하기도 민망하오나 어머니 없 이 내가 어찌 하늘아버지 역사 이루어 가겠나이까? 내 어머니여, 용서하소서. 성령 잃어버린 자, 잃어버리면 안 된다는 말씀 듣고 회개하고 올라오고 있사오 니 이 마지막 때에 더 특별히 자비를 베푸소서. 내가 애원하나이다. 아버지여, 세상가운데 섭리가운데 하시고픈 것과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제가 아버지의 몸이 되어 뛰겠습 니다. 아버지, 저는 매일, 매일 뜁니다. 쉬지 않고 달리겠나이다. 영의 몸이 부르트로록 일하지만 더 하겠 나이다. 섭리사를 통한 역사를 기대하여 주옵소서. 함께하여 주옵소서. 내 아버지여, 사랑하나이다. 함께하 여 주옵소서. 오직 사랑, 사랑, 사랑뿐입니다. 아버지, 요즘 아버지 심정을 가장 잘 맞추는 사람은요? 아버지, 정말로 제가 더 뛰겠사오니 걱정 마소서. 아버지, 사랑합니다. 오직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 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선생님의 심정을 알고 그 심정 대로 그 뜻대로 기도하는 섭리사 되길 기도합니 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