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9.09.18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09.09.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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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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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초은입니다. 홍익대 모델부 소속되어 있고 호주와 미국에 해외선교 다녀왔고. 미국에서 선
교하면서 올해 3월부터 2주전까지 있었을 때 하나님의 계시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계시자 될꺼라는 생
각을 꿈에도 해보지 않았고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사탄들이 저를 많이 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미국간지
1주일도 되지 않아서 차사고 나서 죽을 뻔 했습니다. 제가 운전하고 달려가고 있는데 브레이크가 갑자기
들지 않았습니다. 앞에 차들이 서있는데 브레이크가 들지 않고 차 2대를 박고 차가 찌그러져서 폐차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손가락하나 다치지 않고 하나님께서 살려주신 것이였습니다. 사탄들은 저를 육으로 치려
고 하고 마음으로 치려고 했습니다. 섭리오기 전에 세상에서 모델활동 하면서 제 꿈의 수준은 뉴욕에서 모
델일 하고 싶다는 것이였습니다. 미국에 있을 때 그런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변화되야 되지 않습니
까? 제가 거기서 골백번 패션쇼를 하는 것을 예수님이 과연 기뻐하실까. 이런 생각을 하니까 그건 아무것
도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서 수백번 화려한 무대에서 쇼하는 보다 천국에서 예수님 오실 때 예수님 등장하
는 피켓만 한번 들고 서 있어도 그것이 큰 영광이지 않습니까? 교회 때문에 바쁘니까 안 된다고 거절하고
섭리를 뛰게 되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저에게 ‘사람은 축복 없이는 살 수 있어도 구원없이는 살 수 없
다’는 잠언 주셨습니다. 주를 최우선으로 놓고 살아야 하는 그런 때입니다. 성령의 때이기 때문입니다. 선
생님께서 처음 계시말씀을 받아보시고 맞다고 하시면서 ‘예수님께서 세계 섭리나라 성령역사가 같이 다 일
어나고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세계가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불붙고 있는 때입니다. 한국뿐만 아
니고, 지금 미국은 3시 30분입니다. 제가 미국에 있을 때 항상 3시 30분에 일어나서 새벽부터 주여~ 외치
면서 이웃에서 시끄럽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성령운동을 합니다. 문화, 시차도 다르지만 같은 심정을 가
지고 그렇게 뛰고 있습니다. 그런 미국을 보게 되었을 때 저는 감동하게 되었고 미국회원들 보면서 이 나
라도 잘 되어야 겠구나. 해외 선교도 형식적으로 기도하는 게 아니라 전 세계가 잘 되어야 하는 때이기 때
문에 세계선교을 위해서 뜨겁게 기도해야 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는 미국에 있는데 미국의 심판 말씀 떨
어 졌습니다. 미국 심판 당할 것이다. 그런 말씀이 떨어졌을 때 한국에서 돌아오라고 전화 왔습니다. 거기
다 죽는다는데 거기 있어도 괜찮겠냐구 했습니다. 저는 이 땅에서 죽는 한이 있더라고 미국을 위해서 기도
하겠다는 뜨거운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바울목사님 특강 중에 ‘나라가 민주화되어 순교도 못하게 하는
데 이제 순교할 기회가 온 것입니다’ 할 때 제가 순교하더라도 미국 땅에서 하나님이 나를 보내는 것이 뜻
이 있기 때문에 그 뜻을 이루다 죽는 다면 영광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미국을
위해 기도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주신 계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미국에 주셨던 말씀이지만 오늘 전
세계를 통해 선포하시는 것은 이 말씀이 온 세계 땅 가운데 해당되는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2009년 6월 24일 새벽 2시경에 받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계시>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했듯이 그러한 심판이 정말로 온다. 성경과 역사에 기록될 심판이 정말로 온다. 그
땅에 의인 10명이 없었는데 지금 이 땅이 그러하구나. 의인 50명을 찾았으나 없었다. 40명을 찾았으나 없
었다. 30명을 찾았으나 없다. 너희 섭리사 사람들이 30명보다 많이 있다고 하지만 그들이 다 의인이 아니
다. 너희들이 진정한 거듭난 섭리인들이 되었고 진정한 의인이 이미 되었으면 왜 아직도 분쟁이 있겠느
냐? 이 섭리사 모든 회원들 중에 10명의 의인이 과연 있느냐? 10명이 아니면 5명의 의인은 있겠느냐? 5
명이 있느냐? 단 한명이 있느냐? 너희 선생처럼 행하는 자 단 한명이 있다면 내가 다시 생각해 보리.
이 땅에 모든 섭리사 사람들 중에 누구와도 분쟁하지 않고 오직 나를 최우선에 놓고 사는 자, 한명이 있느
냐? 단순히 섭리에 있다고 해서 모두가 심판을 막을 만한 완벽한 의인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의인이 되고 그러한 의인을 전도해야 한다. 그러해야 내 분노가 멎으리. 의인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 한명이 있으면 내가 다시 생각해 볼 것이다.
(계시말씀 받았을 때 예수님께서 어떤 돌을 찾게 하셨습니다. 말씀처럼 저희들 한명 한명은 의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이기에 하나님은 데려오셨고 급절한 마음으로 더욱 더 갖추워지기를 원하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
았습니다. 이제는 의인을 전도할 때입니다. 아무나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데려온 의인이 또 다른
의인을 찾아올 수 있도록.
의인을 고르고 골라서 기도하고 기도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 의인을 전도할 때라는 것이였습니다. 전
세계가 하나가 되어 기도하면서 그런 의인들을 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수련회 갔다가 이 돌을
찾게 되었습니다. 코끼리모양이 있는 돌을 신천지회원이 미국에서 찾게 되었습니다. 이 돌을 보시고 선생
님께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하셨습니다. 돌을 찾자라는 감동을 받고 2시간동안 찾으면서 찾은 돌이였습니
다. 2시간의 시간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저희들을 2천년, 2만년을 기다림으로 하나님은 찾으셨기에 이런 마
음으로 뜨겁게 의인을 찾으라는 감동이 왔습니다. 저는 계시 말씀을 듣게 되면서부터 저에게 변화가 있는
데 바로 기도의 기다림이 생겼습니다. 기도하면서 예수님이 오늘은 말씀하실까? 예수님이 말씀하지 않으시
면 그 마음이 애타고, 예수님이 오시지 않으면,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예수님이 나에게 실망하셨나? 너는
자격이 안 된다고 생각하셨나? 저의 기도에는 기다림이 생겼습니다. 기도에 기다림과 간절함을 느끼게 되
면서 선생님이 저를 위해 늘 기도하셨고, 저를 위해, 모든 인류를 위해서, 예수님의 말씀을 간절한 마음으
로 받으셨던 선생님의 마음을 1%정도 이해하게 된 것 같았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기 시작하고 선
생님을 위해서 그러한 마음을 이해하고 기도하니 뜨거운 기도를 하던 중에 눈물이 차고 넘쳐서 뚝뚝흐를
때까지 눈물이 났습니다. 이런 눈물로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
다)
<예수님 계시>
너희 선생이 여기에 이렇게 혼자 있지 않으면 시간을 낼 수 없다. 그가 재림의 말씀을 깊이 깨닫고 전할
시간이 없다. 육신이 자유로웠으면 이사람 저사람 만나겠지만 이 깊은 말씀을 받고 전할 시간이 도저히 안
난다. 이곳에 혼자 있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를 것이다. 나는 안다. 선생에 대한 나의 마음이 너무 아프
고 미안해서 나도 어쩔 줄 모르겠으나 이렇게 하지 않으면 도대체 방법이 없다. 선생이 힘들지만 내가 할
말을 해야 하기에 그렇다.
(이때 선생님께서 무릎을 끓고 앉아서 기도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 계시 말씀 ‘현실이
맞다’라고 하시면서 ‘예수님이 나를 이곳에 있게 하여 깊은 말씀 받아 전하게 하고 주님이 나를 안쓰럽지
만 이러해야 섭리를 살린단다’ 하셨습니다. 생명구원을 위해서 지금도 기도하시는 선생님을 위해서 뜨겁게
사랑과 심정을 모아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