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09.09.20 (일)

090920 주일말씀 기도는 행사가 아니다 생활이다

선포일
2009.09.20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

첨부 파일

  • PDF

    090920-주일말씀_기도는 행사가 아니다 생활이다.pdf

    225.2 KB

<2009년 9월 20일 주일말씀> 기도는 행사가 아니다. 생활이다.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새로 온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사랑하사 성령으로 감동시키시고 사람을 보내어 오게 하였습니다. 이를 확실히 깨닫고 모두 각자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자기가 기도하고 예수님께도 고마워하며 자기 를 부르신 뜻을 위해 살겠다고 고백하고 감사하면서 말씀을 듣기 바랍니 다. 자기가 왜 교회에 오게 되었는지 단순하게 생각하면 친구를 따라서 오게 되었거나, 혹은 어떤 사연에 의해서만 오게 된 것으로 무의미하게 알고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뜻을 잘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면 무지 속에서 5년, 10년, 20년이 지나도록 잘 모르고 살게 됩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살아서 그 영이 영원한 멸망의 세계인 지옥에 가지 않고, 아픔과 슬픔과 고통이 없는 영원한 기쁨의 세계인 천국에 가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여러분 각자 를 택하여 전도자를 통해 데리고 오신 것입니다. 이제 자기가 얼마나 하 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사느냐, 자기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얼 마나 사랑하고 그와 일체 되어 사느냐에 따라 구원받고 천국에 가는 것이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해 주신다면 한 사람도 지옥에 가지 않고 모두 천국에 갈 것입니다. 그런데 영의 세계 에 가 보면, 사람의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이 지옥 쪽으로 가는 자가 천 국으로 가는 자보다 더 많습니다. 적은 인원이 천국 쪽으로 갑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은 자의 영과 믿었어도 정말 구원받으려고 전심으로 행하지 못한 자들의 영은 악한 영들이 지옥으로 데리고 갑니다. 정말 하나님을 잘 믿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산 자들의 영은 천사들이 천국으로 데려갑니다. 그런데 천국으로 가는 자보다 지옥 으로 가는 자가 비교가 안 되게 많았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자들이 천국에 가도록 예정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그가 보낸 구세주 예수님을 믿지 않고, 믿었어도 형식으로 믿은 자들은 의가 부족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저런 자가 어찌 천국에서 살 랴?” 할 정도로 천국에 갈 수 있는 자로서 합당하지 않아서 그 행위대 로 사망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택하셨지만 사람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고, 믿어도 제대로 안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온 인류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입장에서 인간들에게 해 줄 것을 다 해 주셨고 천국에 오도록 택하셨습니다. 그를 택하여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게 하셨어도 자기가 믿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 나님이 부르시고, 메시아 예수님이 구원의 말씀을 주시고, 성령님이 감동 시키어 생명길, 구원길을 가게 하셨어도 누구든지 본인이 믿지 않고, 감 사하지 않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과 주님의 뜻대로 살지 않 고 그저 교회에만 다니면 구원의 길은 가되, 그 의가 부족한 고로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선생이 어제 새벽에 기도하면서 주님께 “저는 세상에서 활동하면서 주님을 따라오는 자들처럼 제대로 전도하지도 못하고, 외치지도 못하고,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니 의가 부족하여 걱정이 산 같습니다.” 했습니다. 주님은 큰소리로 “그렇지 않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내 말을 들어 봐라. 넓은 세상에서 나의 말을 외치고 전도하며, 넓은 세상에서 활 동하는 자만 의를 많이 행한다고 생각 말아라. ‘의’란 나를 최고로 사 랑하고 내 말에 순종하며 내 심정을 알고 나와 일체 되어, 내가 최고로 인정하고 사랑해 주는 것이다. 이것이 최고의 의다. 그러므로 골방 같은 이곳에 있다고 밖에 있는 자보다 의를 더 많이 행하지 못한다고 생각 말 아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눈물이 줄줄 흘렀고, 감격하여 심정이 뜨겁고 자신이 생겼습니다. 알겠습니까? 누구든지 자기 처한 곳이 그 어떠하든지 의를 행하는 데는 지장이 없 습니다.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고, 주님을 사랑하고, 성령님이 감동시키시 는 대로 부지런히 행하여 주님의 심정을 알고 일체 되어 살면 됩니다. ‘일체 된다’는 말이 무엇일까요?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 때 설교하 시기를 “포도나무와 그 가지가 하나 되듯이, 나 예수와 일체 되어야 일 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마음도, 행실도, 영도 나와 일체 되어야 나의 마음이 너희에 게 임하여 너희가 나의 일을 하게 되고, 나의 손발이 되고, 내 몸이 되어 내 대신 행하게 된다. 고로 처지와 입장과 환경에 따라 내가 너희에게 일 을 주면 어디서나 나와 일체 되어 나를 사랑하고, 나는 너희를 사랑하며 개인·가정·민족·세계를 위해 기도해 주면서 행해야 된다. 그것이 의를 산같이 쌓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나와 일체 된 자는 전도를 잘한다. 나와 일체 된 자는 말씀도 잘하고, 그에게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니엘 5장 27~30절을 보면, 바벨론 벨사살 왕에 대하여 나옵니다. 하나님이 벨사살 왕의 의를 저울에 달았을 때 의가 부족하였기에 그는 그 날 밤에 죽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각자의 때가 되었을 때 그 의를 저울에 달아 보십 니다. 그때는 머리털 하나의 무게만큼의 의라도 정말 아쉽고 귀하게 깨달 아집니다. 그러니 자기 때에 정말 부지런히 의를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날부터 자기의 정한 날을 향해 똑딱똑딱 시계는 출발합 니다. 하루도, 한 시간도 놀지 말고 부지런히 뼈가 닳고 몸이 닳도록 뛰 어서 살과 근육이 경주마처럼 튼튼해야 됩니다. 의가 많은 자는 꿈에 자기가 천사같이 공중으로 잘 날아다니는 모습 을 보게 됩니다. 새처럼 공중을 날아다닙니다. 꿈에 사탄이나, 뱀이나, 나 쁜 자들이 쫓아오면 공중으로 높이 날게 됩니다. 그러면 정말 기분 좋고, 자기를 쫓던 자는 놀라서 쳐다봅니다. 주님을 제일로 사랑하고 열심히 주님의 일을 하며, 기도하고 전도하 고 관리하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며, 형제들을 위해 주고 섬 겨 주며, 회개하고 봉사하며, 성경을 보고 말씀을 잘 듣고 행하며, 하나 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 때 그 영이 꿈에 육신과 함께 날아다니는 꿈을 꾸 게 됩니다. 꿈도 계시인데 각자 의가 있는 대로 의를 상징하여 날아다니 는 것입니다. 꿈에 잘 날지 못하고 날았다가 떨어졌다 하면서 높이 날지 못하면 의 가 약하기 때문이며 신앙적으로 볼 때 부족한 것이 있어서 그러한 것입니 다. 그리고 기도가 약하다든지, 회개가 덜 되어 죄의 무게가 있기 때문이 며, 주님이 시키신 일을 제대로 못 했기 때문입니다. 영계에서는 의가 날개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돈이 날개지요? 이 세상 에서 돈을 쓸 때 주님의 뜻대로 쓴 자는 주님께서 그를 위해 하늘나라에 황금과 보석으로 예비해 놓으신 것을 보았습니다. 꿈에 돈이 다 떨어져 가거나 얼마 없으면, 자기 육신의 돈이 떨어졌다기보다 자기 의가 바닥이 났다고 보는 것입니다. 육신이 죽는 때도 자기 때라고 하지만, 하나님이 각 사람들에게 기회 를 주셨는데 그날이 다 된 것도 자기 때라고 합니다. 그날까지 못 하면, 마치 육신이 죽어 더 이상 못 하는 사람과 같이 때가 지나 더 이상 못 하 게 됩니다. 때가 되어 저울에 달리기 전에 빨리 목숨 걸고 의를 행해야 됩니다. 자기의 정한 때가 하루하루 아무도 모르게 다가옵니다. 선생같이 과감하게 의를 행해야 됩니다. 사람은 모두 자기가 죽을 날이 있습니다. 선생은 주님께 “제자들에게 죽음의 사고가 자주 나니 그들의 죽음의 날을 보여 주세요.” 했습니다. 주님은 “그것은 안 된다.”고 하셨습니 다. “늘 말씀으로 은밀히 나간다.”고 하시며, “늘 기도하라.” 말씀하 셨습니다. 주님은 “스스로 조심하라.”, 혹은 “자기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기도하라.” 말씀하십니다. 섭리역사와 같이 생명을 위해 외치는 교회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일반 교회는 성경 본문에 대한 말씀을 하는 것에서 바쁘게 끝나지, ‘몸 조심하라. 주님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랑하라.’ 하면서 칼질하듯이 말 씀해 주지 않습니다. 여기서 설교를 듣다가 다른 데 가서 들으면 맛이 안 납니다. 선생도 주님이 나를 통해 외치시는 말씀을 다시 또 읽어 봅니다. 정 말 자상하게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설교는 한 번 듣는 데서 끝나지 말고 자세히 또 읽어 봐요. 그 얼마나 깊고 오묘한 말씀이며 현실과 미래에 대 한 영적인 말씀인지 말씀을 깊이 듣고 또 깊이 봐야 됩니다. 주님이 뜻이 있어 부르셨으니 모든 것을 제쳐 놓고 주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육이 죽어도 그 영은 주님의 품에 안깁니다. 다음 말씀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기도는 행사가 아니다. 생활이다.’라는 주제의 말 씀을 주셨습니다. 9월 11일 새벽에 주일말씀을 위해 기도할 때 주님이 한마디 해 주셨는데 바로 그 말씀입니다. 왜 이 말씀을 해 주셨는지, 무 슨 뜻인지 풀어서 주님이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이 나를 통해 기록한 말씀을 모두 힘차게 심정으로 외치고, 노래 를 하듯이 사연에 따라 외쳐 은혜가 충만케 하고, 성령의 불이 뜨겁게 임 하게 하라고 세계 각 교회에 보냅니다. 외치는 자도 잘 외치고, 듣는 자 도 잘 듣기 바랍니다. 요즘에 계시받는 자들은 보통 백지 5장, 10장, 20장, 30장씩 계시를 받습니다. 선생은 20자 안팎으로 받습니다. 어느 때는 10자 안팎으로 주 님의 계시를 받습니다. 주님의 심정을 깨닫고 짧게 받는 것이 알찬 계시 입니다. 믿습니까? 선생같이 짧게 주님의 계시를 받는 자가 많은 줄 압니다. ‘깨달음이 계시’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셔도 그 심정이 우리 마음에 심정으로 와 닿 아 깨달아지는 것입니다. ‘계시는 깨달음’입니다. 수준이 높을수록, 주 님의 말귀를 잘 알아들을수록 계시는 짧습니다. 요즘은 짧고, 확실하고,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해당되는 계시만 간증하게 합니다. 개인에게 해 주 는 계시는 길고 깁니다. 이제 선생에게 계시해 주신 주님의 말씀을 풀어 듣겠습니다. “기도는 행사가 아니다. 생활이다.” 했습니다. 이는 섭리사 모든 자 들의 현실을 보시고 주일말씀을 통해 온 세계에 전하시는 주님의 말씀입 니다. 주님은 “기도를 어떤 행사처럼 하지 말아라. 생활화하라. 특별히 철야기도 시간을 정해 놓고 그 기간에 갖은 힘을 다 써서 기도를 마치 축 제 행사, 예술 행사, 연중 행사, 계절 행사, 수련회 행사, 체육대회 행사 처럼 하느냐?” 하셨습니다. 행사가 끝나면 조용합니다. 행사는 가끔 하는 것입니다. ‘기도’에 대해 주님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기도는 행사하듯이 하면 안 된다. 기도는 행사가 아니다. 분명히 알아 라. 기도는 행사가 아니다. 기도는 생활이다. 생활 속에서 옆 사람과 대 화하듯이 필요할 때마다 해야 된다. 간절한 대화, 진지한 대화, 깊은 대 화, 뜻있는 대화, 이상적인 대화, 간구의 대화, 기쁨의 대화, 용서의 대 화, 심정의 대화다. 네가 하고픈 말을 털어놓고 대화하듯이, 하나님과 나와 대화하고 싶 을 때마다 그때 그 순간 하루에 열 번이고 백 번이고 하는 것이다. 행사 를 매일 하는 자가 어디 있느냐? 매시간 수십 번씩 행사를 하는 자가 있 느냐? 기도는 매시간 열 번이고 수십 번이고 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깨 달았느냐? (아멘!) 섭리사 모든 자들은 이제부터 꼭 그리하여라. 그 기도를 깊이 받겠다. 지금은 그같이 하지 않으면 오히려 기도하다가 사탄에게 유혹 당하게 되 고, 사탄의 밥이 되고, 제 발로 걸어서 사탄 세계로 가게 된다. 내 말은 생명이니 듣고 즉시 행하여라. 행치 않는 자는 그 집이 모래 위에 지은 집 같아서 비가 오고 홍수가 나면 무너지듯이 사탄이 침범하면 그 무너짐 이 심하리라. 기도가 유행이 되고 행사처럼 되었구나. 기도는 생활이 되고 삶이 되 어야 한다. 순리의 삶이 되어야 된다. 축소해서 들어 보자. 하루는 24시간이다. 기도 시간을 정하여 한 시 간, 두 시간 동안 기도한다고 하자. 그 나머지는 할 말이 있는데도 참고 그 다음날 기도 시간에 하려느냐? 사랑하는 자끼리 살아가는데 하루에 한 시간, 두 시간을 대화 시간으로 정해 놓고 입이 아프도록 말한 후에, 그 나머지 시간은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안 하고 다음날 대화 시간에 하 겠느냐? 기도가 생활이 되지 않는 자들은 이같이 하고 있는 자들이다. 성경에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기도는 호흡이다.’ 하였다. 기도는 음식과 같다. 음식은 먹고 싶을 때 먹어야 되듯이, 기도 는 하고 싶을 때마다 간절히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들의 삶을 하루 로 축소하여 보니 모두 기도를 행사처럼 하고 있구나. 그러니까 사탄들이 틈타서 침범하는 것이다. 기도를 새벽에 하고 끝내고, 철야하고 끝내는구나. 생활 속에서 하나 님과 주님께 할 말들이 있는데도 기도 시간에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냐? 모두 이같이 길이 들었으니 문제다. 나는 그같이 가르치지 않았는데 누가 그같이 하느냐? 그러니 사탄이 침범한다. 모두 말씀을 듣고 기도 시간을 생활화하여라. 잘 들었어요? ‘생활’이란, 무엇이든지 삶 속에 그때그때 필요한 대 로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하는 것입니다. 손을 씻고, 몸을 씻고, 말을 하면서 걸어 다니고, 차를 타고, 옷을 입고, 옷을 벗는 등 그때그때 필요 한 대로 맞춰서 하는 것이 생활입니다. 기도도 이같이 필요할 때마다 그 때그때 해야 됩니다. 행사처럼 정한 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자는 깊이 기도하겠다고, 조건을 세우겠다고, 계시를 받아야 된 다고 하며 철야를 합니다. 그러다가 새벽기도 때 졸고, 낮에 졸고, 주일 예배 때 졸고 있으니 덕이 안 됩니다. 처음에는 기도하라고 계시들을 풀어 놓았습니다. 계시를 받고 온 세 계에 방송하여 증거하게 하니 모두들 계시를 받기 위해 행사같이 기도를 합니다. 그러니 요즘에 오는 계시들을 보면 너무 틀리고, 안 맞고, 사탄 의 주관을 받는 자들이 많고, 자기 의지로 계시를 받고 행하는 자들이 많 습니다. 자기 영이 아는 정도의 수준에서 계시를 받게 됩니다. 주님의 계시는 착오가 없습니다. 여러 사람에게 주셔도 일치합니다. 정확합니다. 그런데 지난날 다른 사람에게 주님이 계시하신 것과 다르고, 앞뒤가 안 맞고, 이 치게 안 맞는 계시를 받는 자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교단에 사람을 배 치할 때 영적인 자로 바꾸라고 주님이 선생에게 계시하였기에 새로운 자 들로 이미 세웠는데, 또 바꾸라는 계시를 받기도 합니다. 모순이 있고, 어폐가 있고, 폐단이 있고,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어떤 자는 주님이 계시하셨다면서 이름을 바꿔 주기도 합니다. 선생 을 통해 주님이 이미 이름을 바꿔 주셨는데 그 이름을 버리고 다시 지어 줍니다. 그리고 다른 형제들이 이미 그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같은 이름 을 지어 주기도 합니다. 주님이 옆의 사람은 안 쳐다보시고 이름을 지어 주실까요? 같은 약국 이름이 옆에 있는데도 그 이름을 또 짓는 것은 법 적으로 안 되는 일입니다. 선생을 통해 주님이 이름을 지어 주실 때는 옆 사람이 이미 그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똑같은 이름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정말 인격적이십니다. 그런데 요즘 계시받는 자들 중에 어떤 자는 선생의 허락도 없이 계속 이름을 지어 주고 다닌다고 하니 걱정됩니다. 그 전에 이미 새 이름을 받 은 사람이 ‘주님이 전에 새 이름을 지어 주셨는데 왜 또 다시 바꿔 주시 는지 궁금하다.’고 확인 편지가 오기도 합니다. 정말 바쁜 때라서 설교 쓰기도 바쁜데, 이러한 일로 인하여 하는 일이 더 늦어지게 됩니다. 선생 이 십자가를 그만 지게 해야 됩니다. 방에 종이 한 장씩이 더 쌓일 때마 다 내 몸이 걸려 넘어집니다. 주님은 어떤 한 교역자에게 “네 이름을 옛날 이름 그대로 쓰지 말고 ‘심정’이라고 하라.” 하셨답니다. 그래서 “예수님, 그 이름은 주인이 있는데요.” 물었답니다. 주님은 “내 심정, 선생 심정 맞춰서 알아주고 나와 같이 사랑하면서 살자고 지어 줬는데, 그가 사명을 못하여 내 심정 답답하다. 네가 내 심정 알아주니 너에게 준다. 그러니 꼭 내 심정 알아 주고 이름값 해.” 하셨다고 선생에게 편지가 왔습니다. 주님께 확인하니 “그렇지 않느냐? 네가 아는 바가 아니냐? 맞다.” 하셨습니다. 이전에 광주 지역에 있는 자가 이름값을 못 하기에 다른 자에게 그 이름을 주었습니다. ‘별’자가 들어가는 이름이었습니다. 선생에게 그 이름을 선물받은 자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는 외국인입니다. 이름이 별것도 아닌 것 같아도 좋은 이름을 받아서 팔자가 펴진 자들 이 많습니다. 바로 선생도 그러했습니다. 자기 이름을 뺏기면 절대 안 됩 니다. 사명 못 하면 뺏깁니다. 선생이 주님께 받아서 준 이름은 큰 그림 한 장 값보다 더 비쌉니다. 그런데 이름값 하여 주님께 잘하라고 그냥 선 물로 주는 것입니다. 그 가치를 모르고 이름값 못 하는 자는 촛대가 옮겨 집니다. 주님께 이름을 받고 이름값 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다른 자에게 같은 이름을 주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같은 이름을 받아 주님이 주셨다고 하고 다니면 이미 그 이름을 가진 자가 ‘왜 내 이름을 빼앗아 가지?’ 하며 주님께 묻고 선생에게 물어봅니다. 시험에 듭니다. 왜 형제를 시험 에 들게 하지요? 혹시 그 이름대로 살지 못하고 그 값을 못 하면 ‘내가 안 하니 주님이 다른 사람에게 주셨구나.’ 할 것입니다. 이름을 지어 주려면 이치를 알고 지어 주되, 선생에게도 물어봐야 됩 니다. 선생이 몇 천 명의 이름을 지어 주었기에 서로 이름을 파악하고 지 어 줘야 됩니다. 좋은 이름만 지어 준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같이 살 때 주님은 거기에 해당되는 이름을 주십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도 이름을 바꿔 주셨습니다. 아브람은 ‘아브라 함’이라고 하셨고, 야곱은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하고 상징하여 ‘이스라 엘’이라고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을 부르는 호칭은 300가지가 넘습니다. 하나님을 부르는 호칭도 그같이 많습니다. 능력의 하나님, 표적의 하나 님, 사랑의 하나님, 불같은 하나님, 혹은 반석, 태양, 독수리라고 표현합 니다. 구약과 신약 성경을 읽어 보면 나옵니다. 주님의 이름도 그같이 많 이 나옵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하다가 주님의 심정을 통역해 주고, 그 사람의 심령 상태를 봐 주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대답해 주기도 합니다. 정말로 뜻이 있어서 해 준 것이라면 좋지만 지나치게 영적으로 치우친 자들이 있습니 다. 자기가 신령해졌으면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서 개인·가정·민족·섭 리사를 위해 기도해 줘야지, 사람들의 마음을 투시해 주어 사람들이 그것 을 보고 잘못되었다고 편지가 오게 합니다. 잘하다가도 한 번 틀리면 마 귀 계시라고 바로 경계합니다. 그런 것은 하지 말아야 됩니다. 어떤 때 주님은 필요한 자에게 계시하시어 누가 어떠하다고 선생을 통하여 전해 주게 하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누구인지 계시자에 게도 말씀을 안 해 주시고 계시만 받게 하십니다. 계시받은 자가 “예수 님, 이 사람은 누구입니까?” 물으면, 주님은 “너는 내 계시를 받고서 너희 선생에게 전해 줘. 너는 몰라도 돼. 선생이 받고 내게 물어보면 내 가 누구라고 말해 줄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 계시 내용을 보면 “그는 나 예수가 찾아갔어도 모른다. 그래서 너를 통해 내 말을 선생에게 전한다. 너희 선생은 육신이라 편지로 하면 통하고 알지 않느냐. 너희 선생 말은 잘 들으니 그를 통해 내 말을 전해 준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그 사람만 알도록 은밀히 행하십니다. 그 계 시를 받은 자는 이웃나라 사람입니다. 주님은 계시자에게 계시를 주시면 서도 누구에 대해서 계시하시는지 모르게 계시해 주십니다. 선생도 어느 때는 누군지 모르지만 말씀으로 나갈 때가 많이 있습니 다. 그에 해당되는 자는 알게 됩니다. 선생도 모르게 말씀으로만 쓰게 하 여 그 당사자만 알고 회개하고 행하게 하십니다. 정말 사랑의 하나님이시 며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완전히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은 못 갑니다. 선 생을 통해 확실하게 말하니까 말씀을 듣고 정말 실천해야 됩니다. ‘기도는 행사가 아니다. 생활이다.’ 했지요? 이 말씀을 외우고 가 슴에 새겨야 됩니다. 이제 이같이 기도하기로 하고, 선생을 따라 같이 기 도하자구요. 선생은 9월 11일부터 11월 19일까지 70일 기도에 들어갔 습니다. 여러분들도 생활 기도에 길이 들도록 선생과 같이 해요. 이제 출 발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말씀을 듣는 날부터 시작해요. 새벽기도도 생활 기도입니다. 철야하고 졸면서 기도한 자들이 받은 계시를 확인했는데 실수가 많고 착오가 많아요. 계시받다가 틀리면 일단 중지해야 됩니다. 목사님들이나 순회사들이나 지도자들은 계시를 잘못 받아 전하면 실상 사명을 계속 할 수가 없습니다. 왜요? 홀몸이 아니고 따르는 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재림의 때에 간신히 정상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지도자가 따르는 자 들에게 잘못된 계시를 자꾸 가르쳐 주어 잘못되면 큰일 나기에 일단 중지 시킵니다. 따르는 자들이 불안하니까요. 여러분들은 걱정 말아요. 잘못되 지 않도록 무슨 일이 있으면 교단에도 알리고 교회에도 알려 줍니다. 계 속 못 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올림픽경기 때나 각종 운동경기 때도 자격을 상실하면 그 경기는 못 뛰는 것입니다. 체조경기 때도 자격상실 하면 그 경기 못 뛰는 것입니다. 축구 경기에서도 옐로우 카드(경고)를 받으면 제대로 못 뜁니다. 옐로우 카드(경고)를 받을 정도로 심하게 하는데 심판이 그냥 놔두면 상대편도 그같이 해 버리게 되고, 모두 그같이 하다가는 과격해져서 경기를 못 합 니다. 계시의 법은 엄합니다. 사탄의 역사가 강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실 수하고 사탄의 유혹을 받은 자들은 자중하고, 완전히 금같이 연단하고 나 오기를 바랍니다. 모순이 있는데도 그것을 빼고 간증하지 않습니다. 전체 를 보고 이상이 없어야 하고, 또 주님이 전체에게 주신 계시여야 됩니다. 요즘은 계시받는 자들이 너무 많아서 선생이 다 검토를 못 할 정도입 니다. 내용을 보면 계시라기보다 자기 생각들과 주님과의 대화를 다 써 보냅니다. 그러니 눈이 아프도록 봐도 다 못 봅니다. 각자가 처음에 받은 계시에서부터 지금까지 받은 계시를 다시 보면서 검토를 해야 하기 때문 에 너무 힘듭니다. 처음과 나중이 같은가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기도하면 주님의 깨달음이 옵니다. 30년 동안 섭리를 이끌면서 제자들도 다 그 같은 깨달음의 계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선생이 외치니 그것에 중심하지 않고 말씀을 중심하여 온 것입니다. 지금은 주님이 여러 분들을 통해 외치기도 하십니다. 심령의 기준이 된 자들에게 말씀하십니 다. 고로 귀한 말씀은 하루가 늦지 않게 전해 줘야 됩니다. 주님이 너무 다양하고 뜻 깊게 하신 말씀은 선생도 깊이 봅니다. 주님의 계시의 글을 제자들로부터 받고 읽어 보고 깨닫고 감격합니다. 온전한 계시는 두고두 고 전해 줄 것입니다. 계시자들이 계시에 치중하여 계시만 받으려고 하면 계시에 치우쳐서 헛계시를 받게 됩니다.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면 맞다고 할 수 없습니 다. 주님의 계시는 처음부터 나중까지 안 맞을 수가 없지요. 처음부터 끝 까지 온전해야 됩니다. 그동안 들은 말씀이 있기에 깊이 기도하면 깨달아지니까 맞기도 하 고, 또 모르는 것도 있으니 안 맞는 계시를 받게 되기도 합니다. 흔히 ‘선생 고생한다. 아프다. 또 옆의 사람이 고통 준다.’는 계시를 받습니 다. 이런 계시는 자기가 걱정하니까 그같이 치우쳐서 깨달아지는 것입니 다. ‘나는 예수다. 나는 야훼 하나님이다.’ 해도 그런 계시는 다 틀린 계시입니다. 선생에게 그런 일 없습니다. 아멘. 답안지를 불러 주니까 잘 알아야 해요. 그러나 다른 답안지를 또 불 러 주면 그것을 피해서 계시를 받습니다. 마귀들은 이리저리 피하면서 하 나님과 주님처럼 계시를 주니 다른 답안지는 안 불러 주겠습니다. 선생은 행복한 사람인데 ‘몸 아프다. 괴롭다.’ 하겠어요? 항상 ‘튼튼! 통 통!’입니다. “네 선생 걱정 마. 선생이 너를 걱정한다.” 하면 그 계시 는 100% 맞는 주님의 계시입니다. 걱정되어서 받는 계시가 있으니 분별 하도록 해요. 계시만을 받으려고 주님을 생각하면 사탄이 틈을 타서 옆에 있다가 사탄이 주고자 하는 마음을 주든지 그 마음에 사탄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면 사탄의 계시가 나옵니다. 사탄이 자기 마음에 들어왔는데 사탄을 조심하라는 말이 나오나요? 사탄이 아니냐고 묻지만 그것은 자기 영이 사탄에게 하는 소리지요. 사탄은 은밀히 들어와서 주님에 대해 좋게 계시하고, 선생에 대해 좋 게 계시하고, 또 그럴듯하게 계시합니다. 계시자가 계속 계시를 받는 것 을 보면서 결국 어디로 끌고 가는지 보면 압니다. 자기네 소를 과연 어디 로 끌고 가는지 보면 압니다. 자기네 집으로 끌고 오지 않고, 산 넘어 끌 고 가면 그는 도적입니다. 이와 같이 분별하려고 일단 모두 계시를 받아 보라고 한 것입니다. 받아 보니 3분의 1은 정말 주님의 계시를 받고 있습니다. 3분의 1은 자 기의 주관적 계시·심리적 계시·자기 의지적 계시이며, 자기 영이 주는 계시, 타 영이 주는 계시, 선한 영들이 주는 계시였습니다. 나머지 3분의 1은 사탄과 귀신들의 주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충격을 받을까 봐 모두 영도, 신앙도 어린 연고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놔두었 습니다. 계시를 잘못 받고 말하면 사람들이 혼돈되고 두려워하기에 이같이 말 씀했으니 잘 분별하기 바랍니다. 지금은 전도할 때입니다. 계시를 받는 자는 따로 있습니다. 주님이 누구에게 계시하실지 모르니 선생은 최대로 분별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부족하니 기도 좀 해 줘요. 잘못해 도 너그럽게 대해 주겠습니다. 주님은 계시해 주시고 좋아서 선생에게도 이야기하십니다. 심정을 쏟 아 놓고 모두에게 전하게 하니 좋다고 하십니다. 이런 것을 보면 모두 다 계시를 받으라고 하고 싶지만, 귀와 같은 사명자만 해야 됩니다. 선생이 그만하라고 하면 꼭 해야 될 자도 그만하라는 것으로 알기에 일반인들까 지도 허락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수영장의 물이 깊어졌으니 초보자나 일 반 사람들은 나오면 좋겠습니다. 계시 분별력을 완전히 갖춘 자가 없기에 선생이 봐 줘야 되니 시간이 부족합니다. 영계를 배우는 자들은 말씀을 들으면서 더 깊이 듣고, 생활 속에 기도하면 주님이 완전하게 될 때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에 굳게 서지 못하고 모든 것을 갖추지 않고 계시를 받으면 모순 이 생기고 사탄이 역사합니다. 틀린 것만 틀리다고 분별해 주고 맞는 것 은 맞다고 분별해 줘야 되는 것 같지만, 사탄은 맞게도 말해 줘야 믿기 때문에 맞게 계시해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탄은 맞게만 계시해 주면 자기의 뜻을 못 이루니 틀리게도 계시를 해 줍니다. 고로 사탄의 계시를 보면 유혹된 말과 틀린 말도 있고 옳은 말도 있습니다. 또 어떤 것은 주님이 계시해 주신 것과 자기가 깨달은 것이 있기에 주님의 것은 맞다고 분별해 주고, 자기 깨달음으로 잘못 계시를 받은 것 은 틀렸다고 이해를 시켜 주면서 분별해 주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너무 많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니 모두 잘 듣기 바랍니다. 특별 계시입니다. “이 제 섭리인 모두는 나의 재림이 가까웠으니 신앙의 잠을 깨라. 세상을 멀 리하라.”하셨습니다. 신앙의 잠을 완전히 깨고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주 님과 일체 되어야 잠을 깬 자이고 주님 맞을 준비를 하는 자입니다. 또 주님이 계시자들을 통해 한결같이 심정 태우며 하신 말씀, “너희 들 정말 너무한다.”고 하신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그들이 외치려면 시 간이 걸리니까 선생에게 빨리 말씀으로 외쳐 주라고 주님이 말씀하셨기에 말해 주겠습니다. “전보다 80%는 좋아졌다. 그러나 20% 때문에 너무 애간장 탄다. 정말 너무한다.” 하셨습니다. 선생을 중심하면 절대 구원이 없습니다. 선생이 이스라엘에서 십자가 를 진 예수님이 아닙니다. 선생이 한국에 있을 때 잔디밭에서도 외쳤지 요? 95년, 98년에 얼마나 많이 외쳤습니까? ‘나는 예수가 아니다. 주 님의 일을 하라고 보낸 주님의 말씀을 외치는 자다.’라고 했지요? ‘단, 선생에게 주신 주님의 말씀 안 믿으면 구원 못 받는다. 그렇다고 내가 예 수는 아니다. 나로 주님의 생명의 말씀이 선포된 것을 믿어야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지금은 ‘주님을 절대 중심하고 주님과 일체 되어야 된다. 그런 자는 나와도 일체 된 자다.’라고 말씀했습니다. 70여 일 동안 선생과 함께 여러분들이 꼭 해야 될 첫 번째 일은 절대 주님과 먼저 일체 되는 것이며, 두 번째 일은 100% 주님을 사랑하는 것 입니다. 그것을 아직도 못 한다고 주님은 애간장을 태우십니다. 주님이 구세주이시고, 주님이 심판자이시고, 신랑이십니다. 선생은 주 님을 맞는 신부입니다. 신부들이 신부인 선생을 사랑하면 비원리이고, 동 성연애입니다. 알겠습니까? 땅에 있는 자들은 모두 주님을 기다리는 자 들입니다. 이 설교를 듣고 꼭 결심하고 말씀대로 살기 바랍니다. 이것이 최고의 계시입니다. 선생의 말씀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최고의 계시입니 다. 선생을 1%도 사랑하지 말고 주님을 절대 100% 사랑하기 바랍니다. 선생을 1%라도 사랑하다가 주님께 가는 사랑이 1% 부족해서 100% 주 님을 사랑하지 못하여 휴거가 안 되면 어쩝니까? 여러분이 선생을 사랑 해서 휴거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선생을 사랑해서 선생의 의를 보고 휴거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을 100% 사랑하는 것을 보시고, 또 내가 가르친 자들이 100%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보시고 주님은 나의 의를 산같이 높여 주시 고 휴거되게 해 주십니다. 꼭 그같이 하면 주님은 선생에게 기적을 보여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비유를 들어 말합니다. 교인들이 목사님만 사랑하면 그 교회의 교역 자로서 자격이 없는 고로 교체시킵니다. 선생에게 관심을 가져야 교역자 가 점수를 땁니다. 그런데 교인들이 자꾸 교역자에게만 관심을 가지면 얄 미워서 교체합니다. 이와 같이 선생은 섭리사 전체의 목회자이지 않아요? 설교하지요, 가 르치지요, 전 세계 섭리사의 목회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나만 쳐다 보고, 나만 사랑하고, 나만 중심하면 얄미워서 주님이 설교도 못 하게 하 십니다. 선생 심정 타니까 정말 그러지 말아요. 주님을 100% 사랑하고 중심해야 됩니다. 중심자를 중심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선생을 통해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에 중심을 두고 지켜야 된다는 말입니다. 믿습니 까? 주님은 계시자들로 계시하여 자꾸 내게 보냅니다. 그 내용을 보면 두 가지 사연을 가지고 주님이 애간장을 태우시는 계시로서 모두 일치했습니 다. 주님은 “계시자가 아니면 내 속 이야기를 누구에게 하겠느냐. 재림 때 마지막이라 말해 준다.” 하셨습니다. 사람들도 화나면 속 이야기 나오지요? 주님은 “너희들이 지난 30년 동안 선생을 통해 나를 따라왔기에 채찍질하지 않고 선생을 통해 말씀한 다.” 하셨습니다. 선생이 주님의 심정을 알고 꼭 주일 설교 때 속 시원 히 말씀해 주겠다고 했더니, 주님은 “네가 이 두 가지 말을 세계적으로 속 시원히 해 주면 앞으로 이렇게 저렇게 해 줄게.” 말씀하셨습니다. 무 슨 말인지 알지요? 주님의 말씀대로 하면, 여러분 모두가 나를 위해 기 도한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주님은 목숨 걸고 참사랑을 주셨기에 참사랑을 받기 원하십니다. 절 대 메시아를 100%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의 의를 저울에 달 때 모자라 심판을 받고 구원이 안 됩니다. 믿음도 그러합니다. 100% 절대적이어야 합니다. 섭리인 중에서 천국에 갔다가 천국 문이 안 열려서 그냥 온 자가 있 습니다. 사랑의 의가 모자라서 천국 구경도 못 하고 문전까지 갔다가 그 냥 왔다고 했습니다. 천사가 티켓을 내놓으라고 했는데 사랑 티켓을 안 내놓으니까 “안 된다. 사랑이 열쇠다.” 했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랑이 1%만 부족해도 천국 구경도 못 하는 데, 천국에 살려고 갈 때는 사랑이 일획도 부족하면 안 된다.” 하셨습니 다. 선생을 사랑하다가 주님을 사랑하는 데 1% 모자라서 천국에 못 가면 어찌합니까?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선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어떤 자는 “형제들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과 주님을 사 랑하듯 하라고 했는데 어떻게 사랑하지요?” 묻습니다. 주님을 중심하여 사랑하고, 절대 주님을 100% 사랑한 다음에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주님 최우선으로 사랑해야 됩니다. 100%여야 됩니다. 그런 삶을 살아야 범사 에 주님과 통합니다. 주님을 100% 사랑하고 선생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을 100% 사랑하지도 않고 주님께 갈 사랑을 왜 선생에게 주냐는 것입니다. 왜 형 제에게 주냐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의 사랑의 잔을 완전히 채워 주고 남으면 형제들을 사랑하라는 것일까요? 그것이 아닙니다. 왕께 드리는 포도주인데 왕의 잔을 채우고 남는다고 해서 신하의 잔 에 붓는 것이 아닙니다. 왕의 것은 왕의 것입니다. 떡을 해도 왕의 것은 쌀부터가 다르고, 떡을 쪄도 왕의 것은 떡시루부터가 다릅니다. 미신을 섬기는 자라 할지라도 자기가 섬기는 신께 드리는 그릇부터가 다릅니다. 하물며 자기를 구원하여 지옥에 가지 않게 해 주고 천국에 가서 영원 히 살게 해 주시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예수님을 대하는 것이 니 차이가 나게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고 존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사람을 대하듯 대하면 안 됩니다. 신을 대하듯 대해야 됩니다. 주님에 대한 마음 으로 사람을 대하면 신격화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주님은 신으로서 대하고, 형제들은 형제 입장과 주님이 쓰는 사명자 입장에서 대해 주는 것입니다. 고양이 대하는 것 다르고, 호랑이 대하는 것 다르고, 호랑이 주인 대하는 것이 달라야 합니다. 이와 같이 형제 대하는 것 다르고, 메시아 예수님 대하는 것 다르고, 만물을 창조하 신 하나님 대하는 것이 달라야 합니다. 분별의 은혜와 지혜로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야 더 큰 은혜와 축복을 받고 삽니다. 선생은 그같이 대해 왔습니다. 여러분들 도 올해 마지막으로 정한 70일 동안 다 고치고 하나님과 주님을 대하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섭리인 모두 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 라. 모두 하늘나라에 데려갈 테니 목숨을 다해 내가 시킨 대로 하라.” 하셨습니다. 첫째, 절대 주님과 일체 되어야 합니다. 둘째, 100% 주님을 사랑해 야 됩니다. 70일 동안 기도를 생활화하면서 모두 회개하고 고치며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그리고 전도해야 됩니다. 40일 동안 굶으면서 금식도 하는데 이것을 못 합니까? 안 하면 죽고 지옥에 가는데 안 할 것입니까? 안 하면 육은 죽은 삶을 살게 되고, 영 도 죽은 삶을 살게 됩니다. 하면 다시 살아나서 영육이 살아 있는 삶을 살게 됩니다. 정말 육신이 죽는다고 하면 안 할 것입니까? 하겠지요. 환 경이 문제입니까? 주님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주님은 가시기 전에 이 것을 체크하고 가십니다. 사탄은 666 인을 치러 다니고, 주님은 휴거될 신부를 찾아 777 인 을 치러 다니십니다. 어떤 자는 주님께 ‘7’수만 받았고, 어떤 자는 ‘77’수를 받았고, 어떤 자는 ‘777’ 인을 맞은 자가 있습니다. 또 어떤 자는 사탄이 1차 ‘6’수를 찍어 놓았고, 어떤 자는 ‘66’ 수까지 사탄의 인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어떤 자는 ‘666’을 맞은 자도 있습니다. 이들을 영계에서 보았는데 주님은 “나를 불신하는 자들이 다.” 하셨습니다. ‘6’수나 ‘66’수를 맞은 자는 빨리 회개하고 없애야 됩니다. 빨 리 주님과 사랑으로 일체 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주님을 중심해 야 됩니다. 최고 의를 행하는 것이란, 절대 주님만 중심하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절대 순종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이성 문제가 있었던 자는 사탄의 ‘66’수까지 인을 맞았던 것입니 다. 진정 회개한 자만이 없어졌습니다. 정말 몸부림치고 회개하여 용서했 다는 주님의 말이 나올 때까지 회개해야 됩니다. 그러면 죄가 없어지고, 죄의 세력이 약해지고, 사탄이 인을 쳤어도 없어집니다. 666 사탄의 인을 맞은 자가 다시 생명권에 돌아오기는 정말 힘듭니 다. 마치 전쟁 때 적에게 잡혀간 자가 살아 돌아오는 것만큼이나 힘듭니 다. 주님은 가서 빼내 올 수 있지요. 지옥에 가기 전까지는 회개의 기회 가 있고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는 있지만, 정말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몽고의 영웅 징기스칸은 싸우다가 적에게 잡혀갔습니다. 적들이 그를 잡아다 큰 칼을 씌워 놓았는데, 징기스칸은 큰 칼을 쓴 채로 도망 와서 살았습니다. 적들은 설마 그가 칼을 쓰고 도망갈 줄은 미처 몰랐나 봅니 다. 사탄은 도망갈 것을 다 알고 알아서 막습니다. 회개하는 것도 막습니 다. 그러나 회개하는 것이 생명길이요, 이길 수 없는 사탄을 벗어나는 길 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행하는 자는 누구든지 영웅입니다. 그동안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 가르쳐 놓았으니 회개만 하면 영웅입니다. 앞으로 선생과 같 이 70여 일 동안 말씀대로 행하여 모두 새로운 세계로 나오고 신앙의 영 웅으로 거듭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주님의 조마조마했 던 심정이 가라앉고 마음이 놓이게 되고, 우리는 주님과 온전히 일체 됩 니다. 주님이 믿어 주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계시를 받고 선생에게 말 안 하고 계시를 전달하는 자들은 거의 거짓 계시를 받고 귀신들의 계시를 받은 자들입니다. 사탄은 선생에게 보내면 다 걸리니까 급하다고 하고, 주님의 대행이라고 하면서 자기네끼리 행하 게 합니다. 선생은 그것을 다 압니다. 그같이 한 자도 회개하고, 속은 자 도 회개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속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선생에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선생이 물어보면 주님 은 속 이야기를 다 해 주십니다. “이 사람은 이래서 계시를 주었다. 이 사람은 자기 의지 속에서 사탄이 유혹한다. 이 사람은 자기가 깨달은 것 에 불과하다. 이 사람은 감정에 의하여 받은 계시다.” 말씀해 주십니다. 어떤 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니 해외에 있는 자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한국에 들어오라는 계시를 받아서 보냈습니다. 아무것도 신경 쓰지 말고 몸만 들어오라는 계시였습니다. 그러나 들어오라고 한 날짜가 이미 지났습니다. 앞뒤가 안 맞고, 현실과 안 맞고, 틀린 것은 아주 틀린 계시입니다. 또 12월 25일에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는 계시를 받아서 내게 보냈습 니다. 주님의 생신날에는 심판하지 않으십니다. 과거 2005년 동남아 심 판은 크리스마스가 지난 12월 26일에 일어났습니다. 주님의 계시는 실 수가 없고 착오가 없습니다. 이같이 심판의 날짜를 알렸지만 그 날짜가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계 시에는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다. 급하다. 속히 하라. 해외 사람 모두 한 명도 빠짐없이 한국에 들어오게 하라. 선생에게 속히 알려라.” 했습 니다. 그러나 선생은 주님께 묻지도 않고 단 한 명도 해외에서 들어오라 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생명을 구원하라고 사람들을 해외로 보냈습 니다. 그 계시 중에 다른 말은 맞는 계시였습니다. 무조건 다 틀리게 계시 하면 받는 자가 아예 안 받아들이고 사탄인 줄 아니까 사탄은 맞는 말을 많이 해 주면서 자기 것도 계시합니다. 그리고 선생에게 말하라고 합니 다. 사탄도 그렇게 합니다. 사탄은 선생이 그 계시를 볼 때 믿게 하려고 가슴을 조이며 쪼그리고 앉아서 내가 결재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말씀과 성령의 검을 날 려 사탄의 머리에서 엉덩이를 뚫고 땅속 깊이 검이 박히게 했습니다. 어 떤 사탄은 자기가 섭리 사람들에게 준 계시를 내가 확인할 때 멀리서 황 소 같은 두 눈으로 뚫어지게 쳐다보기도 했습니다. 선생은 모른 체하고 있다가 성령의 검으로 그 눈을 오려 내서 발로 뭉개 놓았습니다. 사탄을 대적하여 이겨야 신앙생활이 힘들지 않고 해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탄의 계시를 분별하지 못하고 받아들이면 자기가 인사탄이 됩니다. 그러면 선생도 쫓아내기가 힘듭니다. 이는 아닌데도 자기 자신이 맞다고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계시인지, 주님의 계시인지 받는 자 가 분별을 해야 됩니다. 계시를 받을 때 이치에 맞지 않으면 주님께 물어 봐야 합니다. 주님이라고 말한다고 해서 가볍게 믿고 받아들이면 안 됩니 다. 반드시 확인해야 됩니다. 계시받기가 쉬운 것이 아님을 알아야 됩니 다. 40일 동안 기도해도 주님을 한두 번 만나는 것이 힘듭니다. 계시받 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어느 날 새벽에 주님은 선생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 를 “이미 내가 말씀했는데 무슨 계시가 또 필요하냐?” 하시며, “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형제들도 사랑하라. 이 말씀이 나의 최고 계시가 아니냐. 이 말씀을 믿고 행하는 자는 나의 계시를 받은 자다. 그렇게 살면 된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마태복음 22장 36~40절에 나온 이 계시를 받고 그동안 이 말씀대로 살아왔습니다. 목숨을 다해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구원길, 영생길, 천국길입니다. 주님과 하나 된 길입 니다. 그같이 사는 것이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예비하는 삶입니다. 선생은 이 말씀대로 항상 도전하고 목표로 하고 삽니다. 목숨 다해, 뜻을 다해, 마음 다해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삶이 선생의 최 고 도전이며 목표입니다. ‘성경’하면 선생은 이 말씀만 생각납니다. 기 도도, 찬양도, 전도도, 관리도, 부지런한 것도 모두 목숨 다해 해야 합니 다. 우리 모두에게 주님께서 이 말씀을 계시해 주셨다는 것을 믿고, 이 말씀을 듣는 이 순간부터 정말 믿고 행하며 살면 됩니다. 마태복음 22장 36-40절 말씀 다음으로 지금 주님께서 섭리의 모든 자에게 계시해 주신 말씀이 있으니, 잠언 3장 6절의 말씀입니다. “너는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인도하고 지도해 주시리라. 믿고 하나님과 내게 맡겨라. 하나님을 믿어 주어라. 나도 믿어 주어라.” 는 말씀입니다. 이같이 살면 손해를 입지 않습니다. 자기가 하니까 손해를 보고, 필요 없는 일을 하고, 필요 없는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꼭 하나님과 주님께 맡기고 하나님과 주님을 믿어 줘요. 주님은 “무슨 새로운 도를 그렇게도 찾으려 하느냐? 다 성경에 있 다. 그리고 주일과 수요일에 늘 말씀하지 않느냐? 또 요즘 계시자들로 말씀하였으니 말해 주면 듣고 믿고 실천하라.” 하셨습니다. 이에 말씀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흔히 이제야 깨닫고 “새것이다.” 하지만, 예전에 이미 말씀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요즘 극히 새롭게 말씀하시는 것도 있으니, 선생도 은혜롭게 읽고 은혜 받고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주님이 불렀을 때부터 뛰었어야 됩니다. 그 많은 날 아깝게 그냥 보 내고 이제야 뜁니까? 이제야 하겠다고 합니까? 10대, 20대, 30대, 40 대에 하나님과 주님이 복음으로 불렀을 때부터 목숨 걸고 뛰었어야 됩니 다. 그래야 왜 자기를 부르셨는지 깨닫고 되고, 그때그때 받을 것을 받습 니다. 어떤 자는 이제야 깨달았다고 하며 이제야 뛴다고 합니다. 선생같 이 바로 깨닫고 그때부터 뛰었어야 됩니다. 새벽잠을 깨고 그때부터 하루해가 지도록 그 시간에 해당되는 일을 하면서 뛰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인생 일생을 하루로 축소하여 살 라.”고 주님은 가르쳐 주셨습니다. 아침부터, 점심부터, 혹은 저녁부터 그제야 알았다고 하며 뛰는 자를 보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인생이 아깝습니다. 정말 모르고 살다가 죽는 인생들입니다. 그래서 선생을 통해 인생살이 하루 같다고 그렇게도 애절 하게 가르쳐 준 것입니다. 선생을 만났을 때 그 가치를 몰랐으나, 말씀을 깊이 듣고 성령을 받아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니 이제야 알겠지요? 그동 안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정말 열심히 산 자들이 이 말씀을 듣는 자들 중 에서 얼마나 됩니까? 육신이 죽은 자들의 영들이 계시하는 자에게 나타나서 말하기를 “나 정말 할 일이 많았는데 죽었다.”며 탄식하더랍니다. 원래 “나는 세상에 서 할 일을 다 하고 왔다.”고 해야 정상입니다. 여러분들은 지난날 하나님과 주님께, 세상의 형제들에게 할 일을 다 했습니까? 이제부터 하려고 합니까? 그런데 어떻게 하지요? 때가 지나가 버렸는데 이제 한다는 것입니까? 이제 역사가 지나갔기에 그때 못 한 일 은 지금 못 합니다. 다만 정신 차리고 깨달았으면 지금부터 현실의 일들 이나 부지런히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때 그 시간에 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시험 들어서 못 하고, 핍박받는다고 못 하고, 환경이 어렵다고 못 하고, 각종 이유를 대 면서 못 하면 못 하고 끝나는 것입니다. 시험을 받는 중에서 축복이 옵니 다. 핍박을 받는 때, 어려움을 당할 때, 지옥 같은 고통 중에서도 일생 동안 기도했던 것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려고 했던 축복이 극적인 고통 때 옵니다. 그때 못 받으면 못 받습니다. 선생도 극적인 인생의 고통 중에서, 핍박과 시험과 각종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말씀을 받고 외쳤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그러했습니다. 최고의 고통 중에서 성지땅 월명동을 개발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개발하 기 전에는 보잘것없는 골짜기였지만 지금은 얼마나 황금 같은 곳이 되었 습니까? 사람도 개발해야 됩니다. 자기를 개발하고, 섭리의 인생들을 개발하 고, 신입생들을 신앙으로 개발해 줘야 됩니다. 예술의 개발만 하지 말고 신앙과 정신을 개발하고, 전도하는 것을 개발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도 처음에는 보잘것없지만 대 희망을 품고 개발하고 땀을 흘려야 대 희 망을 이루게 됩니다. 계시받는 자도 사탄과 싸우면서 주님께 더 좋은 것을 받으며 개발하 고 공부해야 됩니다. 선생도 50년 동안 계시를 배워 왔습니다. 쉬운 것 이 아닙니다. 온전하게 배워야 됩니다. 세상에 쉬운 것이 어디 있습니까? 악착같이 배워야 됩니다. 쉽게 주님과 대화하려니까 사탄의 계시를 받게 됩니다. ‘몸부림의 걸작품’입니다. 사탄에게 속았으면 다시 속지 않도 록 제대로 알려고 해야지, 자포자기하면 안 됩니다. 도전해야 됩니다. 독 수리같이 강하고, 호랑이같이 강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계시받는 자들을 우습게 보지 말고 자기들도 깊은 대화를 하면서 주 님의 심정을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산다면 주님과 늘 통하는 것은 상식입니다. 하루 종일 주님을 불러 봐요. 마음에 한마디 라도 응답이 올 것입니다. 응답을 받으면 자기의 현실과 맞는지 확인해 봐요. 더 잘해야 되나, 그만큼 하면 되나 기도하면서 물어봐요. 주님께 기도하면서 한마디만 해 달라고 해요. 사탄이 개입하지 못하 도록 하면서 해 봐요. 그러면 “됐다.” 혹은 “더 하라.” 하실 것입니 다. 또는 “Yes.”, 혹은 “No.” 로 대답하실 것입니다. 나머지는 일하 고 뛰면서 생활 속에서 받으면 됩니다. 믿습니까? 주님이 말씀하면 한마디라도 꼭 써야 됩니다. 왜 써야 되는지 압니 까? 사탄은 주님의 계시를 잊어버리게 합니다. 써야 제대로 확실하게, 빠 지지 않게 받을 수 있습니다. 써야 시인하기 때문에 사탄이 개입하지 못 합니다. 종이는 제2의 마음입니다. 기록하는 것은 시인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기록해 놓았기에 사탄이 못 빼앗아 갑니다. 그 말씀을 믿고 시인하니까 못 빼앗아 갑니다. 주님은 깨닫게 하 면서 기록하게 하십니다. 사탄이 못 빼앗아 가고 틈타지 못하도록 깨달음 을 통해 주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사탄이 틈타지 못하도록 주님의 계시가 오면 즉시 기록해야 됩니다. 생각으로만 가지고 있으면 영계에서 받았기 때문에 육계에 나오면 곧 잊 어버립니다. 일부만 잊어버려도 그 계시는 주님의 계시로서 완전한 형체 를 갖추지 못하여 한 틀이 못 됩니다. 선생은 지금도 항상 펜과 종이를 준비하여 다닙니다. 오늘 새벽에도 기도했는데 한마디도 못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주 일 낮 예배 시간에 맞추어 기도하며, 주님이 주신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있을 때 주님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짧은 세상, 그 순간을 누리려다 가 영원한 세상을 빼앗기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세상에서 순간 누리다가 영원한 세상 빼앗깁니다. 사탄은 기록하면 제일 무섭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이 단 상에서나, 어디서나 나가면 “아멘! 믿습니다.” 하면서 마음에 시인하고 마음에 기록하면, 사탄은 ‘아이고, 틀렸다. 저렇게 받아들이니 내 어찌 저놈을 꼬이랴? 의심해야 꼬일 수 있는데...’ 합니다. 그러면 사탄은 ‘이제 행동 못 하게 막아야지.’ 하며 제2의 작전을 합니다. 말씀을 믿고 시인하니까 정말로 의심 없이 받아들였는지 사탄도 그 마음을 다 검사합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말씀을 시인하고 기록했을 때 진실로 받아들였는지 확인하십니다. 진실로 받아들였으면 하나님과 주님 이 맞다고 역사하시고, 진실로 안 받아들였으면 사탄이 맞다고 역사합니 다. 말씀을 할 때 사탄도 잘 오고 천사도 잘 옵니다. 사탄이 오면 볼펜으 로 사탄의 눈을 쿠~욱 쑤셔 버려요. 어떤 자는 교회에 와서 마음에 말씀 을 꽉 채워서 가는데, 어떤 자는 마음 바닥에만 말씀을 채우고 갑니다. 주님은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외치는 사역자에게 주시어 외치게 하시니, 그 말씀을 순간순간 받아들이며 ‘아멘!’ 해야 됩니다. ‘아멘!’ 할 때 가슴에 뜨겁게 불이 옵니다. ‘아멘!’ 할 때 성령과 말씀의 검으로 사탄을 쳐 없애게 되고, 자기와 천사와 함께 사탄을 물리쳐 망하게 하고, 자기를 꼬이는 사탄이 헛수고하게 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한마디인데 주님이 풀어서 말씀해 주시니 너무 길고 길지요? 주님의 한마디지만 많지요? 주님은 “기도는 행사가 아니다. 생활이다. 축소해서 볼 때 마치 행사 처럼 새벽에 기도하거나 철야하며 기도하거나 한 번만 하고 끝나지 말아 라. 대화는 온종일 필요할 때마다 해야 되듯이, 새벽은 기본이고 하나님 과 주님께도 늘 기도로 간절히 대화하여라. 행사같이 가끔 기도하지 말아 라. 하루에 한두 번만 기도하는 자는 기도를 행사같이 하는 자다.” 하셨 습니다. 주님과 같이 살아가니 수시로 무시로 범사에 시간마다, 분마다 기도 로 대화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말씀하셨습 니다. 자기가 처한 처소를 기도하는 집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과 주님과 대화하는데 꾹 참고 있다가 환경 좋으면 그때 할래요? 그때 그 순간 해야지요. 주님은 “오늘부터 70일 동안 모두 이같이 하는 사람들로 아예 만들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같이 하는 자에게만 역사하여 안 하는 자가 부러워하게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오는데 안타 깝게 준비하지 못하는구나. 참으로 심정이 답답하다. 평소 시간에 나와 통하지 않으니 세상으로 치우쳐 제 갈 길 가고, 시간도 영의 시간으로 못 쓴다.” 하시며 아주 심각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했지요? 축소시켜 볼 때 기도하는 집이란, 자기의 육신과 마음을 말합니다. 자기 마음 성 전, 하나님의 성전, 자기 방, 자기가 처한 처소가 모두 기도하는 집입니 다. 이를 확대하면 자기 민족이고, 더 확대하면 지구 세상입니다. 지구 세상은 하나님과 대화하며 살라고 만들어 준 곳입니다. 간절히 생활 기도 를 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이 오늘 마지막으로 계시하시는 말씀입니다. “내가 말한 것과 너희가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내게 하겠다고 혀를 깨물면서 약속한 것은 어떤 이유와 어떤 핑계를 대면서 못 했다고 해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말을 지킨 자와 약속한 대로 행한 자만 데리고 갈 것이다.” 하셨습 니다. 주님은 “어떤 이유와 어떤 핑계가 있어서 안타깝게 못 한 자의 말은 들어 보지도 않겠다. 오직 몸부림쳐 행한 자만 만날 것이며, 약속대로 행 한 자만 약속대로 해 주겠다. 그러한 자만 재림에 예비된 자로 예선에 뽑 아 놓고 간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주일말씀을 통해 「선생을 위하고 사랑한다고 해서 선 생을 중심하다가 1%라도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중심하지 못하여 주님 을 제대로 맞지 못하면 선생은 책임 못 지니 꼭 오늘 말씀대로 행하라.」 고 했습니다. 절대 주님을 중심하고, 100% 주님과 일체 되고 주님을 사랑하라고 온전한 말씀을 다시 한 번 해 준 것입니다. 어떤 이유, 어떤 핑계도 소용 이 없습니다. 선생이 말씀했으니 오직 주님만 중심하고 사랑하기를 바랍 니다. 그래도 한국은 전보다 많이 좋아지고 고쳐졌습니다. 아직도 그렇게 하지 못하는 자들은 주님을 문밖에 세워 놓는 자들이고 주님이 불러도 모 르는 자들입니다. 일본이나 대만 쪽을 보시며 주님은 한숨을 쉬고 계십니 다. 답답하다고 하십니다. 오직 주님을 중심해야 합니다. 선생도, 앞에 서 있는 지도자도 중심하지 말고 오직 100% 주님만 중심할 때입니다. 주님 을 심정깊이 부르고 찾으며, 그동안 못한 것을 회개해야 됩니다. 이미 선생을 통해 주님을 중심하라고 2년이 가깝도록 심정을 다해 외 쳤습니다. 2009년은 ‘새롭게 변화하는 해’입니다. 새롭게 변화하라는 말씀을 준 후에도 변화하지 못했다면, 지금 이때, 이 해가 가기 전에 주 님이 원하시는 대로 꼭 변화해야 됩니다. 앞의 지도자들을 의식하고, 지도자들을 중심하여 체제가 돌아가고, 행 사가 돌아가고, 의논이 돌아가면 많은 사람들이 지도자를 따라서 그같이 한 것에 대하여 지도자가 다 책임을 지고 그 죗값을 받아야 됩니다. 오직 주님의 뜻대로 해달라고 기도하고, 서로 의논하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대 로 해야 됩니다. 세계 각 나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역자 의식하고 눈치 보지 말고, 오직 주님의 말씀에 따라 해야 됩니다. 보이는 자를 중심하면 육적인 자 입니다. 육적인 자는 구원받는 영이 되지 못하고 주님과 일체 되지 못합 니다. 주님은 오직 영을 구원하기 위해 역사하십니다. 주님은 육과는 일 체 되지 않으십니다. 자기의 영이 주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자기 육도 자 기 영이 주관하여 주님의 것이 되어 삽니다. 섭리인 모두는 앞으로 70일 동안 다 고쳐야 됩니다. 10일 안에 고친 다면 금년도에 얻을 것을 더 빨리 많이 얻게 됩니다. 주님은 조금 전에도 깊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한 남자가 있는데 자기 사랑하는 여자가 남에게 넘어가기 전에 애간장을 태우고 각종으로 몸부림치면서 신경을 쓰는 것이다. 그러나 남에게 넘어가서 다른 자의 몸 이 되어 버리면 그때는 본래의 생각이 없어지고, 계획이 없어지고, 잊어 버리게 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내가 볼 때 그 영이 사망권에 가서 사탄의 것이 되기 전 이기에 심정 태우고, 몸부림치고, 신경 쓰고, 울며 사정하는 것이다. 아예 사탄에게로 넘어가 버리면 그때는 신경이 써지지 않고 등을 돌리게 되니 나 예수가 신경을 쓰고, 애간장 태우면서 사정하고, 애타게 울면서 찾을 때 오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이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고 실천 하면 주님의 심정을 받은 자가 됩니다. 주님의 마음을 받은 자가 됩니다. 선생이 외치는 것으로 알고, 주님이 단상에서 외치는 것으로 알고 절대 믿고 받아들이기를 간구합니다. 믿습니까? 아멘. 할렐루야! 이 순간 한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이 이야기를 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어젯밤 꿈에 선생이 잠깐 여러분들이 있는 곳에 찾아갔습니다. 모두 놀라 반가워했습니다. 선생은 그 장소에 있는 마이크를 뺏어 잡고 ‘나의 기쁨 나의 소망’을 불렀습니다. 그동안 크게 못 불러서 목청 높여 크게 불렀습니다. 노래가 끝나고 거리로 돌아다니자고 하며 나간다고 하니, 제자들 몇 명이 “아니, 선생님! 사람들이 보면 부끄럽지 않아요?” 했습니다. 선 생은 “너희는 내가 있는 곳에 안 가 봐서 내 심정 몰라. 여섯 뼘 몰라? 네 영도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갇힌다. 자유가 얼마나 좋은데 부끄러움 때문에 자유를 막느냐? 너희도 영적으로, 육적으로 자유로운 몸이 되기 위하여 부끄러움을 물리치면서 이 시대를 외쳐라.” 했습니다. 그러고 나 서 꿈에서 깼습니다. 각 사람마다 주님의 말씀을 깨닫는 것이 제각각이니 주님께 계시받는 것만 중심하지 말기 바랍니다. 주님은 몸의 각 지체와 같이 각 사람들을 쓰시고 주님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계시의 사명을 하는 자들이 따로 있 으니 모두 자기가 할 일을 하며 주님과 일체 되어야 합니다. 남의 것을 먹다가 자기 것을 못 먹고 자기 복도 놓치게 됩니다. 사명자만 계시를 받 아야 사탄이 침범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주님의 심정의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 성령의 능력과 뜨거운 역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