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09.22 (화)
새벽중계때예수님계시글
- 선포일
- 2009.09.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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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화)새벽 생중계시 정바울목사님이 대독하신 계
시글
<이 시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과 느껴야 될 심정에 대
해서 말씀 하신 예수님의 계시>
너희가 내 아버지의 영원한 사랑과 나의 희생과 구속의
역사에 대해서 전파해 달라.
십자가의 도야 말로 너희들이 정말 지금 전파해야 될 한
부분이 아니겠느냐. 당시 사도들이 나를 잃고서 새로운
결심과 각오를 함으로써 사도복음의 역사가 진행 되었도
다.
너희들은 이 이천년의 역사가 어떻게 펼쳐 왔는지 아느
냐. 모두다 순교의 피로써 이어져 내려 온 것이다. 나로부
터 시작하여 나를 사랑하는 자들 한사람 한사람은 십자가
의 좁은 길에 발을 내딛였고 이 시대 너희 스승 또한 이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 이 길은 너희들 또한 걸어
가야만 하는 것이다. 너희들은 깨닫겠느냐.
나와 너희 스승이 결국 왜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왜 구금
되었으며 왜 이 세상으로 부터 그토록 많은 수모를 당해
야 하는 가를 진정으로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진정한 제자
가 될 수 없고 진정한 애인도 될 수가 없노라.
그래서 깨어난 자들은 모두 이점을 진실로 깨닫고 그러하
기에 나가서 복음을 외치게 되는 것이다. 깨달은 자들이
외칠 때 비로소 진정한 힘이 느껴질 것이다.
왜냐면 이 복음은 사랑의 원자폭탄이며 희생과 구속의 참
도이기 때문이다.
내가 십자가에 달리기까지 그리고 내가 십자가에서 수난
을 당하고 최후를 맞이하기 까지 내 어떤 제자들도 내 대
신 십자가를 져 줄수도 도와줄 수도 없었다.
너희 스승의 현재 상황이 바로 이러하구나. 오직 그가 혼
자서 이 외로운 십자가의 길에 올랐구나.
너희들은 통한의 결심으로 모두 자기 자신의 십자가를 져
야 할 것이며 사생결단하는 각오로써 이 복음을 땅끝까지
전파하여야 하리라.
이전에 너희가 얼마나 나약했었는지는 묻지 않겠다. 다만
바로 이 시각 너희들 깨어나거라. 내가 이 말씀을 외침으
로 너희들을 흔들어 깨우노라.
지금은 내 아버지 역사의 최후의 시각에 놓여 있노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반드시 깨어나야만 한다.
어서어서 깨어나도록 하라. 깨어나서 나의 손과 발이 되
고 나의 입이 되고 나의 마음이 되고 나의 지체가 되어
다오. 그리고 힘차게 우뚝 서거라.
이 복음은 상상을 못할 속도로 땅끝까지 전해질 것이다.
나의 사랑과 희생에 대해 전파해 다오. 이것이 복음의 가
장 핵심이다.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그 누구도
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느니라.
전도단 뿐 아니라 강사들 목회자들 관리자들 모두 내 심
정으로 부르짖기를 원하노라. 이 패역하고 악한 시대 앞
에 오직 깨어난 자들만이 진정코 나의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느니라. 전도는 절대로 의무감이나 사명감으로 행해선
안 된다. 오직 마음속에 활활 타오르는 성령의 불을 지펴
행하도록 하여라. 모든 악가지를 남김없이 태워버리고 성
령의 능력을 받아 행하도록 하여라.
섭리사람들아, 정신을 똑바로 차리거라.
우리들은 이 세상 사람들이 도저히 상상 할 수도 없는 힘
을 나타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모든 섭리나라가 점
차로 깨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곧 세계적인 영향
을 발휘하여 세계 사람들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우리 복
음을 더 빠른속도로 펼쳐 나갈 것이다. 내가 예언한 이
말들을 나는 기필코 이루고 말 것이다.
내가 직접 이 섭리의 군대들을 통솔하여 저 흑암의 대군
들과 전쟁을 치룰 것이다.
너희는 반드시 나의 지휘에 따라야 한다.
내가 너희 스승을 통하여 선포하는 말씀과 부흥강사를 통
하여 전하는 말씀은 전도용 말씀이 아니니라. 전시의 군
사 명령과 같은 것이다. 모두 하나 되어 조직적으로 움직
이길 원한노라.
내가 총사령관이 되어서 그리고 너희 스승이 유일한 내
명령의 선포자가 되어서 이 일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그리고 너희 스승이 못 본다 할지라도 나 예수가 다 알고
또 내가 보고자가 되어서 모두다 그에게 내가 알려주고
있노라. 그러니 너희는 그가 그러한 곳에 가 있다고 하여
그에 대해서 잘 모르는 어떤 말을 한다 할지라도 나는 용
납하지 않겠노라.
오로지 네 스승을 믿고 나의 지휘를 따라 이 역사를 나아
갈 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