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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09.25 (금)

계시말씀 34cc8e1d

선포일
2009.09.25 (금)
성경 본문
수새벽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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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주온빛 09.08.19.수새벽04:23 -<에스겔서를보라.에스겔서를보라는엄한음성이자꾸들려보았더니21장이펴졌는데 내용이너무두렵고무서워잘못받은것이면하는마음이너무나강했음.내용인즉슨하나 님의심판에대한말씀임.>-회개와부르짖음으로회복하길원하시는하나님의마음.이 구절을읽고는가슴이너무나답답하고너무나괴로웠음.진정으로회개치않고부르짖지 않는다면의인이고악인이고죄가너무나관영하여가리지않고치시겠다는하나님의아픈 그심정,그괴로운심정이이루말할수없이힘들었음. <하나님의칼의심판의말씀> 나는만군의여호와하나님이니라.너희를사랑하여이지구땅에거하게한나는여호와니 라.나의말에순종하지아니하고진정으로내발아래엎드리지아니한자그누구냐.내가 불같은화영검으로너희에게모든심판을이제곧감행하리라.너희는두려움과공포에떨 며나의진노의칼을피해야한다.나의발아래엎드려야한다.그렇지않으면나는이지 구땅을뒤흔들어엎고나는불같은검으로너희를내려치고말게되는것이다.진정으로깨 어있으라.진정으로깨어나라.나여호와를부르짖으며찾는자또한찾는것에만만족하 고방심하면절대안된다.무조건방심은금물이다.나여호와의진노의칼이내손에들 려져있느니라.한번지구땅에내리꽂으면살아날자가얼마나되겠느냐.제발두려워하여 라.나는사랑의여호와인것을이제는내가잊을까하노라.나는너희를지극히극진히사 랑하는사랑의여호와니라.아무리구원의사랑으로인도하려해도그사랑을깨닫지못하 고구원코자하는나의마음을모르는자이제곧내앞에나아오리라.그칼아래있어야 한다.세상은분노의포도주를인간으로하여금마시게하여서로에게분노를뿜어내게만 드는구나.사탄의하는짓이늘그러하거늘너희는왜그리도속고또속느냐.의인이고 악인이고구별할것없이다쓸어버릴거라는나의말에너희는두려움을가져야한다.나 의마음에쌓인화를너희는잠재워야한다.계속깨어나지못하고과거의그모습을면치 못하는너희들에게내가사랑할이마지막역사의기대하는것이맞느냐.나는그러하길 원하니내가마음돌리지않게해라.어찌사랑하는자까지심판하게만드느냐.너희가나 의마음알고심정알아서나의심판이분노의칼이너희에게지나가지않도록너희는몸부 림을쳐야한다.지금도뭐가뭔지몰라멀뚱멀뚱하늘쳐다보며눈물만보이는자들,그렇 게모른채로너의삶이묻혀버리겠구나.무섭다하지말아라.두렵다하지말아라.사랑과 화평과자비의하나님인나여호와를분노의하나님으로만든장본인은너희니라.너희때 문에나의화가쉬잠재워지지않으니너희는더욱나의화를잠재우기위해애를써라. 애를써라.이아이의입술에서한숨소리가끊이지않는구나.나의답답함과나의심판을 두려워하는무서워하는심정의한숨이로다.이두려운날을너희는맛을봐야알겠느냐.피 하라.피해.너희의온전한모습으로나의심판에거하지않기를나는바라고원하노라.너 희는내가각별히사랑하고신경쓰는자들이다.근본의사랑을회복하지않은이섭리사의 모든자들이먼저는회개해야겠다.각별히사랑하면그만큼기대도큰법이거늘그기대에 부흥해나의마음에조금이라도위로가되어줘야되지않겠냐.나의마음에위로가되어다 오.나의사랑하는아들예수와너의선생계순이의영광의합작품.이섭리사를내앞에 영광으로돌렸으니너희라도나보기에합당해야되지않겠냐.나의마음에합당함으로거 하라.의인과악인을구별치아니하고심판할것이라는이성경말씀을통해너희는다시 한번큰충격을받아야할것이니라.지금처럼살다가이지구는불구덩이에떨어지고말 것이다.사랑하는너희를외면해야하는날이오면어찌하려고하느냐.너희는나여호와를 모르는구나.내가이제까지역사해온것을너무나모르는구나.성경좀읽어라.너희들의 신앙이차던지덥던지해야하거늘술에술탄듯물에물탄듯하는구나.그리하면안된 다.그리하면내가뱉어버리고말것이야.심판의마지막날이다가온다.이지구땅가운데 죄악이지구밖으로흘러넘치는구나.나의사랑하는지구땅이이리될줄은몰랐다.하나 님을믿는자들을통하여그리도외쳐주고전해주었으나심정으로듣지못하고한귀로흘 리는신앙이었구나.지금온세계는지진으로홍수로가뭄으로산불로이루말할수없는 자연재해로아파하고있는데인간만모른다.무지한인간만모른다.마지막심판의때에나 의나라에거할자가누구이냐.진정으로진실로깨어있지아니하면이지구땅의죄악은모 든물과불로덮어버릴것이다.모두덮어버릴것이다.자신은죄인이라며하늘조차쳐다 보지못했던세리를기억하느냐.너희는그리겸손해져야하고낮아져야한다.내발아래 엎드려내말하나하나를곱씹으며순종해야한다.나에겐순종이제사보다나으니라.세상 의심판이아니다.이지구땅의심판이다.지구땅에거하는모든열방과모든민족과족속 은모두내발아래엎드려라.나의분노의심판의칼이이지구땅을곧칠것이라.너희는 두려움으로내발아래엎드려라.이조차얼마나무섭고두렵고떨리는것인지깨닫지못하 는자영원한지옥을면하지못하겠구나.내사랑섭리사.방심하지말아라.깨어있는자도 얼마없으며온전히회개된자도정결하게나의아들예수의재림을진정으로준비하는자 가없으니나도어찌할수없게되는구나.진정으로깨어일어나회복하여라.나는너희를 심판하지않길원하는여호와니라.아무리얘기하고얘기해도깨닫지못하니이제는나의 마음에도서서히냉랭함이들어오는구나.내마음에긍휼함이자비함이서서히사라지는구 나.이제는분노의칼이나의손에서서히들리우는구나.두려워하라.내게구하라.구하지 않는자결단코이심판피할수없느니라.내복장이터진다.복장이터진다.나에게어서 속히나아오라.이지구땅이나에게모두그러해야하거늘내앞에진정으로나아오는자가 너무나적다.내마음을위로하고아픈심정알아주고나를부여잡고목놓아울며살려달 려너희의목숨을애걸해야하거늘나만애가타는구나.어서나아오라.악인과의인의구 별은이제필요없게된다.나의마음을진정으로위로할자가없으면모두악인이되고 마는것이다.나의진정을알아라.나는심판과사랑과긍휼과자비의여호와하나님이니라. 09.08.19수새벽예배후기도중06:12(심판말씀듣고너무두려워하고어찌할바모르 겠다고하니주신말씀.) <하나님의말씀> 두렵느냐.무섭고떨리느냐.그것이정상이다.내심정느끼고내마음받은네가느끼는 그마음이정상이다.참이야.두려움도느끼지못하고무서움도공포도느끼지못하는자들 나는그들이더두렵구나.나여호와의진노의칼도물과불로뒤덮는심판도그어떤것도 두렵지않으니내가어찌해야겠느냐.너의마음가운데극약처방으로두려움과무서움과공 포를통해서라도내앞에회복하고회개하길원하는데얼마나깊은잠이들었기에너희는 그렇게느끼지못하느냐.도대체내가어떻게해야깨닫겠느냐.깊은한숨만나오는구나. 나의미간에인상이써지고나의심장은내려앉는구나.어떻게할까.나천지의주재인여 호와도만왕의왕인여호와도어찌해야할지답답하구나.답답하구나.너무나두렵고무섭 구나.나의진노의손이이지구땅을내려칠까봐나도두렵고두렵다.나는너희를진정으 로사랑하는여호와니라.너희를사랑하기에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는나를제발깨닫고 회개하고나에게돌아오고너희의첫사랑을고백하라고수없이얘기하거늘너희는예전과 변함이없구나.나의숨이가빠져오는구나.나의숨이가빠져오는구나.애가타서,심정이 타서,분노가쌓여서,한탄스러워서숨을쉴수가없구나.제발어서속히내심정느끼고 깨달아나와함께거하자.나에게거하는자만이이심판을면하리라.이심판을면할자 나의팔에거하는자니라.나에게거하라.나는너희를나의품에거하길원하는여호와하 나님이니라.사랑의하나님이니라. <심판>-시도주심.새벽06:27 너희온인류의죄 지구땅에넘쳐흐르는구나 나의사랑 이지구땅을휩쓸겠구나 온산과땅들이 바다가되어어느곳에도너희는없구나 나는온지구땅을둘러본다 나의마음에합당한곳있는지둘러본다 나의눈과마주치는자 나의눈물닦아줄자있나찾아본다 나의심정위로하는자그누구랴 심판으로지구땅을덮어야하느냐 나는싫다 나의지구땅사랑으로덮고싶구나 나의사랑은이미짓밟혀 데굴데굴개똥처럼굴러다니는구나 나의진노를어찌하려하느냐 나의사랑받아주려므나 내안에거하는자 내사랑에거하는자 그날을면케하리라 너도나도우리도기쁜날만함께하길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