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09.25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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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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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5일 서울전도집회 권윤애 회원 간증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권윤애입니다. 지난 5월경부터 예수님의 음성을 듣기 시작
했고 저는 예수님께서 왜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까? 그 시대 사람들 때문
이 아닐까? 하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조금도 몰랐던 사람이였습니다. 근데 예수님을
더 사랑해 드리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예수님의 심정 알게 해달라고 기도를 간절히
하면서 그동안 예수님께서 저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마음을 몰라드려 죄송하다
고 회개기도를 할때 예수님께서는 저에게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
다. 그때부터 음성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 9월 16일 새벽기도후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회개기도에 눈물을 흘리고
있을 때 예수님이 오심을 느꼈고 예수님께서 서울전도집회때 꼭 말씀해 주라고 하시
면서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범하고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일반사람과 같습
니다. 그런데 저를 어찌 택해주셔서 정말 작은 저를 통해서 예수님의 큰 음성을 듣
게 해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전하는 말씀 제 귀로 예수님의 음성을 똑
똑히 들었고 제가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정말 오셔서 제 몸을 통해서 말씀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를 보고 들으시지 마시고 예수님께서 저의 몸을 통해서 예
수님의 간절한 심정을 전하시는 것을 알고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부터 읽어
드리겠습니다.)
이곳에 모인 모든 사람들 어디에 가도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 기록하여 전하는 사람
을 몇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나 예수는 여러분에게 나의 깊은 심정을
전하고자 이렇게 많은 사람을 통해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 작은 자를 통해 하늘 아버지의 심정과 지금 어느때인지 말해줄 것입니
다. 듣는 중에 몸에 강한 떨림이 있을 수도 있고 강한 전율이나 몸의 뜨거움이 느껴
질 것입니다. 그러할 때 전 여러분의 옆에 함께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에 태어나서 많은 사람은 죽고, 태어난다. 그건 이치요, 하늘 아버지의 법칙
이다. 그러나 태어남과 이별함은 각자가 정할 수 없음을 알 것이다. 그날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결정하시고 하늘아버지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여기에 오늘 모인 자들은
내가 하늘 아버지의 보내심을 받아 너희를 불렀노라. 믿지 않을 지라도 난 너희와
함께 하고 있다. 너희가 나를 부르지 않을 지라도 난 너희와 늘 함께하고 있다. 지
금은 더욱 더 내가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이렇게 지상에 내려와 너희 한명 한명에게
마지막에 기회를 주고 있다.
여기서 마지막이라 함은 너희가 나를 믿을 수 있는 마지막의 기회를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나를 믿고 또한 그냥 쉽게 떠나가기도 한다. 언제 사랑했냐는 듯이 아무말
없이 나의 곁을 떠나간다. 여기에 모인 너희 또한 나를 믿고 나를 사랑하다 떠난 자
들이 있지 않느냐.
나중에 시간되면 나중에, 나중에 가면 되지~ 하며 내 곁을 떠나가고, 정말 계실까?
생각하며 사는 자들도 있지.
지금 이 말을 듣고 있는 순간에도 정말 주님께서 하신 말씀일까? 정말 주님이 계실
까? 하는 자도 있고, 와~ 정말 주님이 하신 말씀이다. 신기하다. 무슨 말씀을 하실
까? 하고 듣는 자들도 있으며 정말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며 듣고 있다. 너희는 나의
생각을 들을 수 없고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을 지라도 난 너희의 생각과 너희의 모
든 말을 들을 수 있느니라.
내가 이 자리에 나타나서 너희에게 보이면 나를 믿겠느냐.
오~ 하나님이시여. 믿음이 있는 자에게 보이게 하소서. 느끼게 하소서. 여기에 모인
자들아 세상을 보아라. 세상이 고요하더냐. 지금 세상이 고요하더냐. 지금 세상은
각종 재해 재난 전염병으로 시끄러울 것이다. 그리고 자살 마약 정신이상으로 사는
자들을 볼 수 있다. 이 세상은 많이 더럽혀졌고 또한 하늘 아버지의 뜻이 많이 깨졌
느니라. 그 뜻은 하늘 아버지만을 사랑하며 사는 삶이다. 주 예수를 최우선에 두고
사는 삶이다. 그 뜻을 이 곳 지상에서도 천국이 이루어지며 너희 모두가 그 나라의
천국에 가는 것이다. 그 역사를 기필코 우리 하늘 아버지께는 이룰 것이다. 너희는
누군가의 이끌림에 왔겠지만 다 내가 부르고 하늘 아버지의 부르심을 받아 왔느니
라. 믿느냐. 믿어야 한다.
그리고 이 시간 나를 느끼고 나의 역사함을 느껴보아라.
아픈 자들이 있느냐. 나의 손을 대는 역사를 일으킬 것이니 모두 나을 지어라. 낫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모든 사탄마귀 다 잠잠할 지어다. 물러갈지어다. 모두 이들
안에서 나와 주 예수그리스도가 명하노니 그 몸에서 나올지어다. 이들은 내가 사랑
하는 자들이다. 나의 택함을 받았으며 나의 십자가 보혈로 내가 산 나의 신부들이
다. 당장 그 몸에서 나와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성경의 예언한 대로 내가
곧 갈 것이다. 이 시간 너희의 믿음이 영원한 세계를 좌우한다.
‘주여 믿습니다’ 하는 자에게는 내가 더 역사하여 줄 것이다. 너희 모두는 믿기를
원한다. 이 더렵혀진 세상에서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나는 갈 것이다.
나를 맞기위해서는 나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너를 위해서 가는 나 예수를 맞이해
주지 않을 것이냐. 그때는 후회해도 되돌리려해도 돌려지지 않을 것이다.
일평생 자신을 위해 살며 무얼하냐. 이 세상의 부와 명예 그 욕심을 가지고 죽어서
도 가져올 수 있겠느냐. 다 버리고 오는 것이다. 그 모든 이성과의 사랑 또한 다 버
리고 오는 것이다. 너희 모두는 하늘 아버지께 인생을 드리고 너희의 모든 것을 맡
겨야 한다. 이 시대에 말씀을 듣고 나에 대해 알고 변화해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이 시간 마지막의 기회를 주노라.
믿고 따라오는 자는 마지막의 기회를 잡은 지혜로운 자요, 영생을 잡은 총명한 자이
다. 등 돌려 가는 자는 이제 기회가 없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면 어디로 가겠느냐.
이 인생 살아봐야 100년이지 않느냐. 그 인생 다 살지도 못하는 자들이 많다.
이제 이 세상은 더 살기 힘든 곳이 될 것이다. 그러니 정말 곧 이라는 것이다. 나의
진실한 마음을 이 모든 말을 믿어다오. 나의 심정이 얼마나 애가타면 이렇게 많은
자들 통해 외치겠느냐. 너희에게 한 말이니 간절한 나의 이 음성을 듣고 너희의 모
든 생각을 깨어 나의 말을 받기를 원한다. 그리고 너희 모두를 축복하고 사랑한다.
오늘 이곳에 끝까지 지켜보며 함께 할 것이니 모든 사탄 마귀물리치고 나에게로 돌
아오기 원한다.
생명의 말씀이 살아 숨쉬는 곳에 와야 한다. 나를 믿고서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자
들 이 말을 듣고 너희의 심정을 깨우고 잠든 신앙도 깨우길 원한다. 이 역사 내가
함께하니 절대 두려워말고 의심말고 믿고 따라와라. 이 시간 성령을 부어 줄 것이니
성령을 받을지어다. 성령받고 하늘 아버지의 영을 받아가길 축복한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여,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안녕.
<하나님께 드리는 예수님 기도문>
하늘 아버지여, 어찌 이들을 그토록 사랑하시어 이 많은 자들을 모이게 하였나이까.
하늘 아버지의 사랑은 정말 크고도 놀랍습니다.‘주여~ 주여’부르는 자들, ‘오~
하나님’ 부르는 자들 그들 모두에게 변하지 않을 믿음을 허락하소서.
그동안 지은 모든 이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이 시간 모두 하늘 아버지의 사랑과 역사
함을 믿고 돌아가길 원하나이다.
울부짖는 자에게 성령을 부어주시어 이 모든 자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잡는 지혜를
허락해주시옵소서. 주여 오늘도 나를 느끼지 못하고 돌아가면 이들에게는 이제 기회
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아버지의 마음도 나의 마음도 애가 타는 것이지요.
이들에게 부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시고 믿음을 허락하여주옵소서.
모든 마음을 열고 하나님의 영을 받고 그 사랑을 느끼고 돌아가게 하옵소서. 이세상
은 앞으로 큰 재앙이 닥칠 것인데 정말 무섭고 두렵습니다. 이 많은 자들 지옥에 가
면 안됩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 단 한명도 지옥불에 가서는 안됩니다.
이들 모두는 내가 십자가의 고통을 견디며 참으며 나의 피를 흘리며 산 나의 사랑하
는 자들입니다. 나의 몸보다도 귀하고 나의 몸보다도 내가 더 사랑하는 자들입니다.
그런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단 한명이라도 지옥에 간다면 오~ 하나님 아니됩니다.
주여 하나님, 모든 자들에게 믿습니다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시옵소서. 이 시간
느끼고 나 예수가 말하는 것을 느끼고 돌아가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너희를 사랑하
고 사랑하여 그 나라 천국에 너희 올 것을 예비해 놓았다. 너희 모두가 내가 너희
위해 준비한 천국에 오길 원한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여, 나의 깊은 심정을 알아다오.
너희를 정말 너무 사랑하고 사랑한다. 나는 너희가 내게 돌아올것을 믿는다. 나의
재림을 믿어야 한다.
힘들 때 어려울 때 기쁠 때 너희가 행복할 때에도 나는 너희와 함께하고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 하고 싶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여. 너희 모두들 나 주 예수가 축복
하고 또 축복한다.